• 최종편집 2024-07-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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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조합 횡포로 위기 처한 성광교회....총회의 적극 대응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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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조합 횡포로 위기 처한 성광교회....총회의 적극 대응이 필요하다
성광교회(박동규 목사 시무, 중앙노회 노회장)는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 지구 재개발로 터무니 없는 보상금을 받고 쫓겨날 위기에 처해있다. 조합측은 시세보다 훨씬 적은 보상비를 제안했고, 종교부지로 제안한 곳도 입지 조건이 열악하고 토지 비용도 터무니 없이 비싸 이대로 가다가는 47년된 교회가 해체될 지경이다. 현재 이 지역에서 같은 어려움을 당하는 교회는 3곳이다. 백석측 성안교회는 명도소송에 이긴 조합측의 강제 집행으로 교회 건물을 빼앗기고 근처 길거리에 임시 예배 처소를 마련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상대원침례교회는 강제집행 하려는 조합측과 맞서 교회 안에서 극렬 대치하고 있다. 이와 달리 성광교회는 조합측에 강제집행정지 가처분 승소로 현재는 소강상태이다. 그러나 8월말 9월초에 있는 조합측의 소송 결과에 따라 강제집행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백석측의 반응이 눈에 띈다. 총회 임원들이 천막교회를 찾아와 위로하고 성남시와 국토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돕고 있다. 그러면 과연 우리 합동 교단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재개발특별위원회 위원장 조대천 목사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성광교회와 관련해 총회장과 위원장의 이름으로 성남시에 진정서를 제출했고, 총회 차원에서 서명 운동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아 성광교회가 속한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차원에서 서명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총회 임원들과 논의해 성광교회를 방문해 위로, 격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총회 차원에서 재개발로 인해 고통 당하는 교회를 돕는 일에 더 적극적인 관심과 구체적인 행동이 있기를 촉구한다. 관련기사: 성광교회, 재개발 조합 횡포로 해체 위기...서명 운동 절실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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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강도사고시, 양지 총신 신대원에서 예비 소집

6월 25일 있는 2024년도 강도사고시를 위한 24일 예비 소집일 예배가 오후 4시 총신개교100주년 기념 예배당에서 있었다. 예배는 임철성 목사의 인도로 조영기 목사가 기도, 이상돈 목사가 창 12:1-4을 봉독했다. 부장 나기철 목사가 ‘하나님 부르심의 특별한 이유’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을 이루는 복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 하실 일이 있어 그를 부르셨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용하시기 위해 부르시고 지금까지 인도해 오셨으니 사명 감당을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한다. 나를 부르신 것이 복이고, 불러서 일을 맡겨주신 것도 복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떠나서 가라고 하셨고 아브라함은 이에 순종했다.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를 포기해야한다. 아브라함은 우상의 도시를 떠나야했다. 아브라함처럼 순종해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설교 후 진용훈 목사가 축도했다. 총무 박성수 목사가 고시 진행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예배에 앞서 총회고시부는 오후 2시 기념예배당 1층 소모임실에서 회의로 모였다. 예배는 서기 박철수 목사의 인도로 회계 윤영민 목사가 기도 후 고시부장 나기철 목사가 “그동안 선지학교에서 주의 종으로 3년간 훈련을 받고 이제 고시를 치루게 된다. 그들이 잘 준비된 종으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고시부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한 후 총무 박성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회의는 고시부장 나기철 목사의 사회로 서기 박철수 목사가 회원 94명중 62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하고 강도사고시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과거 900여명의 응시생이 있었지만 최근들어 숫자가 줄어드는 가운데 금번에는 400여명이 응시했다. 하지만 고시부원과 예산은 고정되어 있어 고시부원 중에 출제나 감독 등 아무것도 맡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강도사고시는 6월 25일 오전 9시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한다. 예배 설교는 오정호 총회장이 격려사는 이승희 증경총회장이 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본고사는 오전 10시-11시 조직신학, 11:20-12:20시 교회사, 12:40-13:40시 헌법(정치)순으로 진행되며 중식 후 3시부터 5시까지 면접을 실시하고 이후 고시부원 회의가 계획되어 있다.

목장기도회 셋째날, 폐회예배 및 강의

제6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폐회예배는 부회록서기 김종철 목사의 인도로 광주동명교회 김방훈 장로가 기도, 초원교회 진두석 목사가 갈 6:14 봉독, 조중혁 테너가 ‘어찌하여야’를 찬양했다. 부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십자가 신앙,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란 제목으로 “인구 감소로 인해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모습은 매우 암울하다. 2050년에 90%의 주일학교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하나, 2030년에 우리 교단의 주일학교가 90%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하나님은 길이 없을 때 길을 만들어 주신다. 비록 상황은 암울해도 우리는 굳건히 신앙을 가져야한다. 십자가 신앙을 다시 회복해야한다. 바울신학의 핵심은 십자가이다. 바울은 십자가를 자랑했다. 우리는 다시 십자가로 돌아가야 한다. 그래야 기독교의 본질을 회복할 수 있다. 십자가를 통해회복하고 부흥으로 나아가자.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십자가와 보혈을 자주 묵상하자. 둘째, 십자가 보혈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자. 셋째, 십자가와 보혈의 찬송을 자주 부르자. 넷째,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며 회개 기도를 자주하자. 바울처럼 날마다 죽어야한다. 우리는 십자가 신앙으로 돌아와야한다. 십자가 신앙을 회복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부흥을 주실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팔달중앙교회 허 동 장로가 합심기도 인도, 박용규 총무 광고 후 전계현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2박 3일간의 은혜로운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마쳤다. 앞서, 셋째 날 전체 강의 6은 판암장로교회 홍성현 목사의 사회로 성문교회 고동훈 목사가 ‘3040 목회전략’이란 제목으로 “3040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첫째, 위계 질서와 정해진 규율에 대한 순종 강조로 소통이 안되어. 둘째, 지식 위주의 신앙생활과 전통적 신앙 방식으로 체험이 결여되어. 셋째, 남성과 여성이 분리된 공동체 조직으로 인해서. 넷째, 외형적 형식과 틀의 가치를 중시해서. 이를 해결하고 3040세대가 참석하고 싶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소통과 공감의 공동체를 만들었다. 젊어서는 공동체로 모이고 이후 전도회에 들어가게 된다. 부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 마련-바비큐 모임, 기독교 뮤지컬 관람 등. 믿지 않는 가족의 전도의 기회가 된다. 교회적 차원에서 3040세대를 위한 환경적 장치 마련. 가정 중심적 공동체를 만들라. 온세대 연합 예배-가정의 달 기념, 추수감사 기념 등. 자녀들과 함께 듣는 세미나 개최-성경적인 자녀 양육과 교육, 성경과 과학 세미나 등. 가치 지향적 공동체가 되어야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설교와 전달 메시지이다”라고 강의했다. 이어 정성구 교수가 ‘기독교 유물 전수의 중요성’이란 제목으로 “신학을 제대로 세우기 위해서는 역사적 자료가 중요하다. 그래서 1985년에 칼빈박물관을 만들었다”고 말한 후 총신대학에 기증한 귀한 유물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정호 총회장의 인도로 간절히 합심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모음

목장기도회 둘째날 저녁집회, 류응렬 목사 설교

제6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둘째날 저녁집회는 부서기 임병재 목사의 인도로 전국장로회 회장 오광춘 장로가 기도, 상도제일 조성민 목사가 행 3:1-10 봉독, 총신대학 교회음악과가 ‘찬양하라 송축하라’ 찬양했다. 워싱톤중앙장로교회 류응렬 목사가 ‘주여, 다시 한번 우리를 일으키소서’란 제목으로 “위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예수님 안에 답이 있고 그 열쇠는 기도이다. 첫째, 주여, 기도로 다시 한번 우리를 일으키소서 기도하자. 제자들이 기도를 통해 능력을 받았다. 우리도 기도해야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이다. 사도행전의 역사는 기도를 통해 드러났다. 둘째, 복음으로 우리를 다시 한번 일으키소서 기도하자”고 설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간절히 기도했다. 지동빈 장로가 헌금기도, 사랑남성중창단이 ‘부흥’ 찬양, 박용규 총무가 광고 후 장차남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은혜로운 둘째날 저녁집회를 마쳤다. 집회 후 오정호 총회장은 찬양 순서를 맡은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 학우들을 격려하며 기도하고 전원에게 햄버거 세트를 선물하자 학우들은 기뻐하며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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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제40회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상임회장 천 환 목사 선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11월 18일 오후 2시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임원 선출,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통과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한장총 현 상임회장인 정서영 목사를 제40회 대표회장으로 추대했고, 고신 증경총회장인 천 환 목사를 상임회장으로 추대했다. 개회예배는 상임회장 정서영 목사의 인도로 공동회장 권오헌 목사가 기도 후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절부터 23절까지를 본문으로 '사방관계신앙'이란 제목으로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님께 조용한 시간을 가지면서 성탄절을 맞이하면 후회없이 한해를 마무리 할 것이라 생각된다. 우리가 성결해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해주신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선물, 믿음의 선물, 축복의 선물을 우리에게 주셨다. 사방관계신앙을 잘해야 이러한 복을 받는다"고 설교한 후 증경대표회장 황수원 목사의 축도 후 총무 고영기 목사가 광고한 후 개회예배를 마쳤다. 회무진행 총회는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의 사회로 "하나님의 은혜로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개회 인사 후 서기 조강신 목사가 회원점명 후 대표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공동회장 김만형 목사가 개회기도 후 전회의록, 각종회의 보고, 사업 보고는 유인물로 받기로 하고, 강세창 목사가 감사보고, 회계 김충무 장로가 결산보고했다. 선거관리위원장 김종준 목사 사회로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선거를 해 당선증을 수여하고 당선 공포하고, 신구임원을 교체했다. 39회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2년 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이후로도 한장총을 위해 관심갖고 협력하겠다. 그동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이임사 후 정서영 신임대표회장이 선서하고 "부족한 저를 대표회장으로 추대해 주신 뜻을 잘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취임사 후 신 임원 소개한 후 공로패와 감사패를 증정한 후 상임위원장 및 특별위원장을 임명하고, 신임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의 폐회기도로 정기총회를 마쳤다.

종교개혁 기념, 한영훈 한장총 대표회장 메시지

종교개혁주일을 앞두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이 메시지를 발표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2022년 종교개혁 기념주일 대표회장 메시지 오는 10월 30일 주일은 루터의 종교개혁 505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505년 전 루터가 주창한 종교개혁은 그릇된 전통이나 잘못된 종교적 관습을 성경의 가르침대로 고치고 바로 잡는 것이었고, 성경 말씀에 의한 기독교의 본질을 회복하고 믿음의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종교개혁 정신의 실천이 오늘날 한국교회에도 꼭 필요합니다. 교회의 개혁은 단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고 끊임없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교회의 교세감소와 사회적 신뢰가 하락하는 오늘날 개혁교회는 스스로 변화와 개혁을 이루어 내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종교개혁 주일을 맞이하며 한국교회는 거룩성과 공교회성을 회복하기 위해 전심전력의 결단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루터와 칼빈을 비롯한 여러 개혁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유일성과 절대성을 중심으로 성경적 교리를 확립하고, 성직 교권주의, 교회 안에 파고든 세속주의를 철저히 배격하였던 것처럼 우리도 오늘날 한국교회 안에 스며든 성장지상주의, 황금만능주의, 인본주의 등 온갖 세속주의를 배격하여 교회의 거룩성을 회복합시다. 개교회 중심주의와 교회의 분열과 파벌, 부패와 타락이 가져오는 갖가지 참상들을 바로잡고 교회 연합과 일치의 바탕인 공교회성 회복에 힘씁시다. 그리고 사회적 신뢰 회복을 위해서 노력합시다. 교회의 공공성이란 교회가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음 전파의 진정성이 의심받지 않도록 더 높은 도덕성으로 떳떳해지며, 자기성찰에 엄격해지고, 더 많이 겸손해져야 합니다. 루터의 종교개혁은 교회지도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모범을 따라 제자리로 돌아갈 것을 요청하는 것이었습니다. 교회지도자들은 종교개혁의 정신과 전통을 회복하고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모든 개혁교회는 분열과 분쟁을 회개하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탐욕을 버리고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 되어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를 실현하는 교회로 개혁되어야 합니다. 한국교회와 지도자들이 스스로를 개혁하고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를 지는 정신으로 나갈 때에 한국교회가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며 교회와 나라의 위기를 능히 극복할 수 있을 줄 믿습니다. 2022. 10. 18.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강헌식 목사, 기하성 총회장 취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광화문) 제70차 총회장 정경철 목사 이임과 제71차 총회장 강헌식 목사 취임식이 6월 5일 오후 5시 평택순복음교회(강헌식 목사 시무) 대성전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총회 총무 기용성 목사의 인도로 총회 서기 백용기 목사의 기도 후 총회 회계 백 충 목사가 사도행전 1장 6절 부터 11절 까지 봉독한 후 평택순복음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정경철 목사(제70차 총회장)가 '주님의 약속과 성취'란 제목으로 설교 후 총회 재무 김상찬 목사가 헌금기도하고 테너 하만택 집사(유럽 최고의 오페라 가수)가 헌금송했다. 2부 이취임식은 기용성 목사의 사회로 교단기 인수인계 후 정경철 목사가 "저는 부족했는데 강 목사님이 총회장이 되셔서 이제 덕분에 저도 은혜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해 감사드린다. 우리 교단은 성령 교단이다. 원래의 명성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이임사하고 강헌식 목사가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는 겸손히 섬기는 총회장이 되겠다"고 취임사 했다. 취임 총회장 강헌식 목사가 이임 총회장 정경철 목사에게 공로패와 증서를 전달하고 이병옥 목사가 취임 총회장을 소개 후 강헌식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하고 각 기관이 꽃다발을 증정했다. 3부 축하 권면 격려는 총회 전 부총회장 송종철 목사의 사회로 하만택 집사가 축하송을 하고 갈릴리형제회 회장 김삼환 목사가 축하패를 전달하고(대신 전달함) 안산제일교회 원로 고 훈 목사가 축시를 낭송했다. 총회 증경총회장 함동근 목사가 "강헌식 목사님은 탱크 목사님이다. 탱크는 길을 가리지 않고 같은 속도로 간다. 탱크는 지치지 않고 주저하지 않는다. 강 목사님은 성령이 원동력 되셔서 탱크 목사님이 되셨다. 그 동안 총회 일을 위해 많이 힘쓰셨다. 성령께서 언제나 원동력이 되셔서 앞으로도 강 목사님이 잘 달려가실 것이다. 더 힘을 얻으시고 성령의 도움으로 큰 일 이루시기 바란다"고 격려사 후 강 목사가 금배지를 전달했다. 총회 정책위원장 백종선 목사가 "총회장의 일은 어려운 일이지만 강 목사님을 하나님이 세우셨다. 바울이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사도가 됐다는 것을 늘 의식하며 살았듯이 주님만 바라보며 여호수아처럼 강하고 담대하게 교단 발전의 비전을 이루시기 바란다. 평택순복음교회 교인들은 강 목사님이 총회장의 일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로 밀어드리고 영육의 강건을 위해 기도하며 마음과 물질로 헌신해 주시기 바란다"고 권면하고,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이사장 안준배 목사가 "강 목사님은 변함이 없으시다. 과거 故 한경직 목사님을 도와 수련회를 진행할 때도 시종일관하셨고 목회자로서 부임한 교회에 늘 시종일관하셨다. 강 목사님은 늘 하나님의 부르심, 성령의 감동에 늘 순종하신다. 강 목사님은 1990년 4월에 평택순복음교회에 부임해 2달간 간절히 기도하시며 목회를 시작하셨다. 목사님과 함께 성령 운동을 하면서 미국에서 성회를 하게 됐는데 폭설이 내려 공항에서 비행기가 뜨지 못했다. 8 시간 지나 비행기가 이륙했는데 저는 겁이 나 못가겠다고 했는데 강 목사님은 약속했기에 가자고 해서 간 적이 있다. 이처럼 강 목사님은 약속을 지키는 분이시다. 강 목사님은 교단 총무로서 교단 일을 하며 예배 마지막 곡으로 신학교 때 은혜 받은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을' 늘 부르셨다. 강 목사님은 목회에 성공하셨지만 변함이 없으시기에 성령운동의 기수로 초지일관, 시종일관 하실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권면했다. 예장통합 증경총회장/명성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가 "주의 일은 주님이 하신다. 준비된 종으로 사명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 목사님은 그릇이 깨끗하며 헌신된 정금같은 종이다. 강 목사님으로 인해 교단과 한국교회가 큰 발전을 이룰 것이다. 지금 이 세상은 훌륭한 하나님의 종들을 기다리고 있다. 강 목사님이 그 역활을 하시리라 믿는다"고 영상으로 격려 및 축사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 철 목사가 "총회장 되신 강 목사님을 축하드린다. 교단장은 한국교회 회복에 대해 무거운 짐을 지게 된다. 한국교회가 어려움 당하는 이유에 대해 조사하면 첫째는 한국교회에 갈망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과거의 뜨거운 기도의 열정이 사라졌다. 두번째는 희생이 없다는 것이다. 교회가 이기적이 됐다. 그래서 한국교회가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이것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한국교회의 부흥은 어렵다. 강 목사님은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이기에 세움받으셨다고 생각한다. 열정과 희생을 통해 이루실 것이다. 귀한 사명 감당하는 강 목사님과 평택순복음교회가 되시기를 바란다. 성령 운동으로 시작한 감리교와 앞으로 함께 손잡고 한국교회를 회복하는 일에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경동교회 원로/국민문화재단이사장 박종화 목사가 "아라비아의 한 동네에 아들 셋이 있었다. 아버지가 유산으로 양 17마리를 남겼다. 이들의 옆 친구는 가난해 양 한마리 밖에 없었다. 큰 아들은 양의 절반을 상속하고, 둘째는 3/1을, 셋째는 9/1을 상속하라고 했다. 이때 옆집의 양을 한마리 포함해 잘 나누게 됐다는 이야기다. 이웃 친구의 양 한 마리가 없으면 양 17마리를 나눌 방법이 없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한 마리의 은혜로 한 마리는 예수님이시다. 강 목사님도 예수님처럼 한 마리 양이 되시기 바란다. 오늘은 오순절 주일인데 강 목사님이 성령의 종이 되시기 바란다"고 축사하고, 오세아니아기하성 총회장 홍요셉 목사가 "강 목사님과 오래 교제해 왔다. 목사님은 VIP(Vision, Inspiration, Passion) 탱크이다. 여호수아와 같은 대장군이시다. 힘과 열정으로 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축복하셔서 어디에서도 이기게 하셨듯이 강 목사님을 통해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을 믿는다. 또한 선구자, 선각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실 줄로 믿는다"고 축사했다.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장기철 목사가 "강 목사님은 종의 자세로 왕의 권세를 사용하실 분이시다. 섬기는 종이 되실 것이다. 강 목사님께서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21대 대표회장을 역임하셨다. 그때 난감한 상황에서도 원만히 문제를 해결하셨다. 성령의 일하게 하심을 따라 단체를 이끌어 가셨다. 그래서 평화롭게 감당하셨다. 총회장으로 큰 일 하실 것이라 기대하며 축하드린다"고 축사하고,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가 "강 목사님은 부드럽고 온유하시나 포스가 있으시다. 보통 분이 아니시다.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으시다. 이 모든 것은 성령의 권능이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성령의 권능으로 탱크처럼 쓰임 받으시기 바란다. 사람을 얻는 자 흥하고, 사람을 잃는 자는 무너진다. 강 목사님을 통해 교단이 크게 흥왕하시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신용현 목사가 "고전15:10에서 바울은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다. 하나님의 섭리와 허락으로 총회장이 되셨기에 축하드린다. 강 목사님과 평택에서 30년을 함께 지냈다. 강 목사님은 긍정적이며 탁월하신 분이시다. 이처럼 좋은 지도자를 총회장으로 세운 교단에도 축하드린다"고 축사 후 평택시 정장선 시장이 "평택시는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바이든이 평택 미군 기지를 방문했다. 이러한 때 강 목사님이 총회장이 되신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모든 평택 시민과 함께 총회장 되신 강 목사님을 축하드린다. 앞으로 성공하는 총회장 되시기를 바라며 많이 협력해 드리겠다"고 축사했다. 다음은 영상 축사이다. 전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취임을 축하드린다. 강 목사님은 변함이 없으신 분으로 지금은 애국운동에 앞장서고 계신다. 강 목사님과 교단이 함께 '예수한국 복음통일'에 큰 기여를 하실 것이라고 기대한다. 평택순복음교회도 더 크게 성장해 큰 역할 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가 "총회장 되심 축하드린다. 교단 총무로 그동안 많은 수고를 하셨다. 평택 성시화, 경기도 성시화 운동에도 많은 일 하셨다. 하나님께서 기회 주셔서 총회장이 되셨는데 잘 준비된 총회장이시니 하나님의 능력과 도움으로 교단이 크게 발전될 줄 믿고 축하드린다"고 축사하고, 기하성여의도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코로나 여파로 한국교회가 어려웠다. 이제 코로나가 끝나는 시점에 재정비하고 새로운 역사를 이끄실 강 목사님을 축하드린다. 목회에 큰 부흥의 역사를 이루신 목사님을 통해 승리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고명진 목사가 "한 사람의 지도력이 한 시대를 좌우한다. 강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교단에 선한 영향력이 있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기하성 신수동 총회장 우시홍 목사가 "총회장 되심을 축하드린다. 강 목사님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교회를 성장 시키셨고, 부흥사의 큰 일을 감당하셨다. 총회장으로 교단의 위상을 세우실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축사하고, 미하나님의성회 한국 총회장 김웅철 목사가 "강 목사님의 총회장 되심을 축하드린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귀하게 쓰시고자 큰 일꾼으로 세우셨다. 모든 임원, 회원들이 한 마음 되어 교단이 든든히 세워지기 바란다. 또한 큰 일 하시는 담임목사님과 협력해 큰 일 감당하는 평택순복음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미하나님의성회 한미 총회장 이병진 목사가 "강 목사님은 선한 목회자이시며 탁월한 지도자로서 세계선교에 많은 수고를 하시고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위해 일하셨다. 강 목사님을 통해 교단이 발전하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예수마을교회 담임 장학일 목사가 "강 목사님은 끈기와 열정이 있으신 분이시다. 교단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총회장이 되셨다. 앞으로 잘 하실 것이기에 축하받아 마땅하시다. 교단을 위해 큰 일을 하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많은 사람들을 유익하게 하시기 바란다"고 축사하고, 대전중문교회 담임 장경동 목사가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 주님의 능력으로 승리하시기 바란다. 마지막 때이기에 성령의 충만으로 기도할 때 문제가 해결된다. 강 목사님의 리더십으로 교회와 교단에 크게 쓰임 받으시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평택순복음교회 장로회장 이창근 장로가 광고한 후 수원순복음교회 원로 이재창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총회장 이취임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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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 중앙본부, 7월 월례회로 모여

민족복음화 중앙본부(이사장 이능규 목사) 7월 월례회가 22일 오전 11시 송파구 잠실동에 소재한 성민교회에서 있었다. 예배는 총재 권미선 목사의 인도로 구선자 목사가 기도, 인도자가 사 43:21 봉독, 채연희 선교사가 특송했다. 노수우 목사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신 목적은 첫째, 복을 누리며 생육하고 번성해 땅에 충만하기 위해서이다(창1:27). 그러므로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누려야한다. 둘째,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를 다스리고 지키기 위해서이다. 물질 관리도 잘 해야하고, 신앙관리도 잘 해야한다. 아울러 마음 관리, 건강 관리, 시간 관리, 사람 관리도 잘 해야한다. 셋째, 하나님의 사랑 받기 위해 만드셨다. 이제 받은 사랑을 베풀며 살아야한다. 넷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이다. 이를 위해 살 때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고 설교했다. 채연희 선교사가 헌금송 후 이사장 이능규 목사가 “과거 부흥기에는 금식기도, 철야기도가 활성화 됐는데 제자훈련 이후 지적인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슴이 식어진 것 같다. 이제 모든 부흥협의회가 연합해야한다. 그래야 정치도 안정되고, 국가도 평안해 질 것이다. 늦은 비 성령의 역사가 있기를 위해 기도하자”고 인사말 후 강사랑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민족복음화 중앙본부 이사장 이능규 목사, 총재 권미선 목사, 대표회장 이영형 목사, 사무총장 이성훈 목사

월기총, UN참전 감사 5차 준비회! 7.26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연합성회

월드기독교총연합회(CWC대표고문 피종진,이사장 정진희)가 주최하는 제2회 유엔참전 감사기도 연합성회 제5차 준비기도회가 열렸다. 18일 조은교회(정도출,성욱 목사)에서 열린 기도회는 명예총재 정도출 목사의 요청으로 간절히 통성 합심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 정진희 목사는 "월기총이 10년 전에 평화의동산에서 창립세미나 이후 많은 분들의 지도를 통해 지금까지 지내오게 됨을 감사하다. 올 연합 성회를 성공개최하고 내년 3차 성회는 UN사무총장과 참전국 왕,사령관, 대사 및 참전용사, 언론사연합 단체장, 한기총 교연 교총 대표(설립순), 한장총, 세기총, 국방, 보훈처 장관 등 전현직 관련기관 단체장을 초대해(국내외 토픽감 만들어 전도 선교사명 감당) 주님께 영광 돌림 의사표명"의 비전을 제시했다. 정 기자는 "대한교회서 기자 목사와 박재천 시인, 서울대학 출신교수 등 앞에서 강의 시 바울 기자, 시편 기자, 다윗왕 등 성경66권을 기록한 기자와 현대판 기자는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지만 기자의 역활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 목사는 월드 참전국왕, 전현직 국회의장,대학총장 등을 초청 MOU로 한민족 평화통일 월드선교 인재양성에 진력할 계획이다. 정 기자는 "많은 언론사들이 협력해 주어 감사하다. 앞으로 KBS MBC SBS 국민 조중동경향현대문화 CBS 극동방송 CTS 굳티비 C채널 CGN과 복지TV, 자유일보와 유튜버 등 언론기관 특수목회 인재양성에 총력기획하자”고 인사말했다. 정 기자는 이 글을 쓰며 "할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조용기 정홍채)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느리라 (막9:23)"성경을 통독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1부 예배는 실무총재 강영준 목사의 인도로 고종욱 장로가 기도, 김복례 목사가 단 10:9 봉독, 이 수 교수가 성시 낭독, 박은주 원장이 워십했다. 총재 김헌수 목사가 ‘큰 은총을 받은 자’란 제목으로 “이어령 교수는 죽기 전 ‘동행하는 사람이 없어서 자신이 불행했다’고 고백했다. 모두가 다 경쟁자였기 때문이라고 했다. 우리와 늘 동행할 분은 예수님이시다. 월기총이 UN군 참전을 기억하는 행사를 하는 것은 귀하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내주셨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이 멸망했을 때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 다니엘을 사용하셨다. 그는 하나님을 향해 큰 믿음을 갖고 뜻을 정해 살았다. 그래서 그는 큰 은총을 받았다. 하나님은 그에게 두려워 말고 평안하며 강건하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한국전에 UN군을 보내셔서 이 민족을 도와 주셨다. 우리 월기총 모든 회원들에게도 이런 큰 은총이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박재천 목사가 성시낭독, 봉헌 후 대표총재 김동진 목사의 봉헌축복 및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축사 2부 인사와 환영사는 준비위원장 허은혜 목사의 사회로 명예총재 정도출 목사가 “오셔서 감사하다. 기도 많이 하시기를 바란다”고 환영사, 특별총재 임은선 목사가 “하나님은 기억하라고 하셨다. 한국전 때 UN군들이 와서 큰 일을 했다. 이것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이 일을 위해 늘 기도하자”고 격려사, 최병남 목사가 “고려대에서 국제정치학을 강의했다. 우리나라는 시련과 축복이 함께 하는 나라이다. 1950년 7월 24일 UN군이 창설됐다. UN이 그 당시 51개국인데 한국전에 16개국이 참전하고, 46개국이 물자 등으로 도왔다. 170만명이 참전해 14만명이 전사했다. 이는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역사였다. 하나님과 국가를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고, 자유일보 박병득 미션국장이 “오늘 5차 기도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이창조 목사가 “월기총을 통해 더 큰 사역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열심히 함께 하겠다”고, 박영수 목사가 “기도회로 모여 감사드린다. 최근 필리핀에 가서 전도집회를 통해 예수님을 전했다”고 축사했다. 특별기도 상임이사 김중득 목사가 “월기총 장애위원회 출범을 위하여”, 김미옥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특별기도했다. 이어 3부로 정진희 목사의 사회로 유엔참전 감사기도 연합성회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연합성회를 위해 합심해서 간절히 기도 후 한경희 목사가 애찬기도하고, 조은교회 정성욱 목사의 대접으로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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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남전연, 돌다리교회에서 순회예배 및 월례회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정기영 집사) 제44회기 제2차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가 7월 13일 오후 5시 구리시에 소재한 돌다리교회(김정현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5시부터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으로 식탁 교제 후 6시에 예배를 시작했다. 예배는 회장 정기영 집사의 인도로 돌다리교회 엄재용 장로가 "너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표어 제창, 2부회장 박재석 장로가 기도, 감사 서강석 집사가 단 1:8-16 봉독, 돌다리교회 글로리아찬양단이 특송했다. 돌다리교회 김정현 담임목사가 '기도하면서 뜻을 정하라'란 제목으로 “바벨론은 점령한 나라의 엘리트를 끌어와 국가 관료로 키울려고 했다. 이때 다니엘은 환관장에게 왕이 주는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기 몸이 더러워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이를 위해 다니엘은 ‘뜻’ 즉 ‘마음’을 정했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가 환관장에게 도움을 받게 하고, 그의 몸이 더욱 강건해지는 은혜를 더하셨다. 우리도 뜻을 정하고 살아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도해야한다. 다니엘도 열흘 간 채식을 하며 기도했고 반전을 경험했다. 우리도 기도로 뜻을 정하며 살아야한다. 기도로 뜻을 정하면 실패하지 않는다. 또한 기도로 뜻을 정하고 반드시 실천해야한다. 다니엘은 이후 총리가 됐다. 기도로 뜻을 정해 기도하면 망하지 않고 실패하지 않는다"고 설교했다. 회계 장성규 집사가 헌금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 돌다리교회와 돌다리교회 남전도회 발전을 위하여' 다같이 뜨겁게 합심기도 후 20대 증경회장 정찬홍 장로가 마무리 기도 후 총무 정인성 집사가 광고, 김정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무처리 월례회는 회장 정기영 집사의 사회로 36대 증경회장 김성수 장로가 기도, 서기 이재근 집사가 16개 교회 회원 55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의록서기 이금재 장로가 전 회의록 낭독, 총무 정인성 집사가 사업보고, 회계 장성규 집사가 회계보고 했다. 안건으로 ▲평생 회원 변동 사항은 각 지교회에서 정리해서 회계에게 보고하는 것으로 ▲16개 교회 52명 회원은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중앙위원으로 임명하는 것으로 ▲각 전도회원들에게 문자 등으로 월례회 참석 독려하는 것으로 ▲남전도회 관련 카톡 운영을 효율적으로 하기로 결의했다. 돌다리교회 총남전도회 회장 장한주 집사가 교회 및 남전도회를 소개 후 주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중서울노회 노회원 세미나, 강사 최하진 박사

중서울노회 노회원 세미나가 교육부(부장 김구년 목사) 주최로 5월 23일 오후 4시 금남교회(김구년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김구년 목사가 “최하진 박사의 책 『다윗 대통령의 귀환』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아 오늘 강사로 초청하게 됐다. 노회 소속 교회가 성장하는 기회가 되는 시간 되기 바란다”고 인사말했다. 강의는 『다윗 대통령의 귀환』의 저자 최하진 박사가 "학교를 세우고 다윗의 생애를 따르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나를 위해 모으는 저수지 인생이 아니라 복음을 따르는 통로 인생이 되고 싶었다. 학교를 단순히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파워나지움(파워+김나지움)으로 만들었다. 야채를 먹는 다니엘 프로젝트, 동생들을 돌봐주는 솔로몬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다윗의 식스펙을 아는가? 그는 악기를 연주했다. 용감했다. 전사였다. 말을 잘했다. 보기 좋은 외모(fine-looking)를 가졌다. 주님이 그와 함께 했다(삼상 16:18). 삿20:16에 사사기 시대에 물맷돌 전투원이 있었다. 시속 120키로미터 이상의 속도로 날아갈 수 있다. 다윗은 50이 되었을 때 밧세바를 범하는 죄를 짓는다. 이후 70세에 세상을 떠난다. 다윗은 솔로몬에게 국가를 이양했다. 리더십의 원리는 '리더가 죽어야 리더십이 산다'는 것이다. 존재하되 드러내지 않는다. 리더십 이양이 중요하다"고 특강했다. 이어 금남교회 집사인 가수 허 준이 특별찬양 후 박세영 노회장이 마무리 기도하고 근처 식당으로 옮겨 애찬을 나눈 후 카페에 가서 담소하며 친교했다. 책 소개 리더를 리드하는 리더 “하나님께 리드 되던 리더 다윗, 이 시대의 리더들을 리드하다.” 우리는 지금 답이 보이지 않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답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막중해진다. 혼란을 타개할 방안을 제시해야 할 의무가 지도자에게 지워져 있는 까닭이다. 안타깝게도 지도자들은 많은데 혼란은 종식되기는커녕 더욱 가중되고 있다. 지도자는 있지만 그 지도자들이 올바른 지도를 하지 못하고 있는 까닭이다. 그렇다고 지도자들을 탓할 수만은 없다. 그들 또한 답답하기는 마찬가지다. 열심히 해 보려고 하지만 코로나19와 같은 거대한 변수와 4차산업혁명과 같은 변곡점이 찾아오면 그들 또한 무너질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은 모델이 될 만한 지도자의 등장이다. 곧 ‘지도자들을 지도할 지도자’가 필요하다. 혼돈의 소용돌이 속에서 저마다 자신만의 가치를 고집하는 가운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제시해줄 모델이 나타나야 한다. 그렇다면 어떤 지도자를 모델로 삼아야 할 것인가? 하나님은 이미 성경을 통해 난세를 이끌어갈 모델들을 제시해 주셨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은 다윗을 모델로 제안한다. 다윗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모범적인 리더로 세워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하나님께 철저하게 리드 되었던 리더이기 때문이다. 한 나라를 이끌어가고 그 나라를 통해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인간의 꾀와 계략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이 세계는 하나님이 세우신 세계다. 곧 하나님이 세우신 만큼 각 나라는 온전히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끌어져 가야 한다. 따라서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는 자만이 하나님이 세우신 세계를 올바르게 리드하고 견고하게 지킬 수 있다. 답이 안 보이는 시대이지만 하나님께는 답이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성경 속 인물과 사건을 통해 그 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신다. 이에 이 책은 모델이 될 만한 대표적인 리더, 다윗을 현대시대로 소환했다. 고맙게도 다윗은 타임머신을 타고 이 시대로 들어와 우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에 하나님이 어떻게 자신을 훈련시키셨고 위기 때마다 어떻게 인도해 주셨는지, 그 노하우가 이 책을 통해 상세하게 제시된다. 더불어 다윗은 지면을 통해 지속적으로 우리에게 당부한다. 사람들을 잘 리드하기 위해서는 지도자가 먼저 하나님께 리드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서울강남노회 정기회, 고문산 목사 노회장 선출

서울강남노회 제97회 정기회가 4월 22일 오전 9시 30분 노량진에 소재한 강남교회(고문산 목사 시무)에서 모여 고문산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고문산 목사는 “열심히 하겠다”며 노회원들에게 감사 인사했다. 강남교회는 올해 설립 70주년을 맞이하며 담임목사가 노회장이 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아울러 금년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출마하는 이해중 장로는 그동안 몸이 아팠는데 건강을 회복해 노회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고문산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김영홍 장로가 기도, 회계 박종영 장로가 벧전 1:6-9 봉독, 강남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노회장 오재찬 목사가 '가장 귀한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베드로 당시 교인들은 불시험으로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었다. 특히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흔들려 어려움을 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베드로는 그들의 믿음이 매우 귀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 믿음은 무엇인가? 기뻐하는 믿음이었다. 그리고 주님을 사랑하는 믿음이었다. 또한 주님 재림에 대한 믿음이었다. 어려운 때이지만 주님 사랑하는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장홍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성찬예식은 직전노회장 이해상 목사의 집례로 분병, 분잔 후 증경노회장 김창원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공로패 전달 회무는 회원 101명이 참석해 개회 후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총회연금 가입에 대해 소개하고 노회 개회를 축하한 후 임원 선거, 임원을 교체하고, 직전 임원들에게 공로패 수여, 노회 장소를 제공한 강남교회에 감사패를 전달 후 당회원, 교역자들이 인사했다. 이어 강남교회 정성껏 준비한 애찬을 나누며 친교하고 오후 회무를 진행했다. △노회장 고문산 목사(강남) △부노회장 이재천 목사(아름드리) 강헌식 장로(공항성산) △서기 이기도 목사(사랑양문) △부서기 박은석 목사(은목) △회록서기 손대익 목사(향남성림) △부회록서기 김석중 목사(잘된) △회계 윤경현 장로(강남) △부회계 임호영 장로(양문) 회무 처리 및 기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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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조합 횡포로 위기 처한 성광교회....총회의 적극 대응이 필요하다

성광교회(박동규 목사 시무, 중앙노회 노회장)는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 지구 재개발로 터무니 없는 보상금을 받고 쫓겨날 위기에 처해있다. 조합측은 시세보다 훨씬 적은 보상비를 제안했고, 종교부지로 제안한 곳도 입지 조건이 열악하고 토지 비용도 터무니 없이 비싸 이대로 가다가는 47년된 교회가 해체될 지경이다. 현재 이 지역에서 같은 어려움을 당하는 교회는 3곳이다. 백석측 성안교회는 명도소송에 이긴 조합측의 강제 집행으로 교회 건물을 빼앗기고 근처 길거리에 임시 예배 처소를 마련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상대원침례교회는 강제집행 하려는 조합측과 맞서 교회 안에서 극렬 대치하고 있다. 이와 달리 성광교회는 조합측에 강제집행정지 가처분 승소로 현재는 소강상태이다. 그러나 8월말 9월초에 있는 조합측의 소송 결과에 따라 강제집행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백석측의 반응이 눈에 띈다. 총회 임원들이 천막교회를 찾아와 위로하고 성남시와 국토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돕고 있다. 그러면 과연 우리 합동 교단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재개발특별위원회 위원장 조대천 목사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성광교회와 관련해 총회장과 위원장의 이름으로 성남시에 진정서를 제출했고, 총회 차원에서 서명 운동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아 성광교회가 속한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차원에서 서명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총회 임원들과 논의해 성광교회를 방문해 위로, 격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총회 차원에서 재개발로 인해 고통 당하는 교회를 돕는 일에 더 적극적인 관심과 구체적인 행동이 있기를 촉구한다. 관련기사: 성광교회, 재개발 조합 횡포로 해체 위기...서명 운동 절실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1895

오정호 목사 · 드러머 리노, 다음세대 비전선포식

새로남기독학교는 채널세븐 연합사역팀과 함께 문화사역을 통해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지난 7월 13일(토) 오후 4시, 14일 주일 저녁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약 3천여명의 성도가 참여하여 BREAKTHROUGH 콘서트와 비전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드러머 리노’와, 세계 비보이 대회에서 다수 우승한 국보급 비보이 ‘쇼리포스 (Shorty Force)’, 그리고 국내CCM아티스트 최초로 BLSSD Music 채널을 시작으로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로 (ZERO)’는 콘서트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뮤지션들의 삶을 나누었다. 특히 비전선포식에서는 “새로남기독학교와 채널세븐 연합사역팀은 다음세대를 말씀과 문화예술을 통하여 『세상을 변혁시키는 예배자』로 세우는 일에 협력한다”는 비전선언문을 발표하였고 새로남기독학교 이사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담임)와 채널세븐 연합사역팀의 이사장 드러머 리노가 각각 비전선언문에 서명을 하였다. 오정호 목사는 “우리의 다음세대가 복음의 영광을 경험하고 참된 예배자로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문화에 종속되어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문화, 말씀의 문화, 복음의 문화가 새롭게 꽃피어 열매 맺도록 우리 하나님께서 채널 세븐과 우리 새로남교회와 새로남기독학교를 전진기지로 삼으셔서 복되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드러머 리노는 "채널세븐 연합사역팀이 다음세대의 크리스천 문화예술인을 양성하고 전국 각지역의 다음세대 예배를 지원하는데 있어 교계의 존경받는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협력해주심에 영광"이라고 말했다.

성광교회, 재개발 조합 횡포로 해체 위기.....서명 운동 절실

한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며 사회를 섬겨온 교회가 재개발로 인해 해체 위기에 놓여 한국교회와 총회의 관심이 절실하다.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 위치한 성광교회(박동규 목사 시무, 중앙노회 노회장)는 1977년 세워져 지금까지 47년간 복음 전파와 지역봉사를 해온 교회이다. 성광교회는 매주 지역의 독거노인과 소년 · 소녀 가장들 약 100가정에 반찬 봉사를 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노숙자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재정의 약 40%를 선교와 구제에 사용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다. 성광교회는 예배당 부지 약 80평, 주차장 약 20평, 교육관 약 20평, 주택 약 20평. 등 약 140평을 소유하고 있다. 그런데 재개발 조합이 성광교회에게 제시한 종교 용지는 77.8평으로 건물 건축 가능 평수는 38.9평이다(종교 부지는 건폐율 50%). 38.9평으로는 교회를 세울 수도, 200여명의 성도들 전체가 예배를 드릴 수도 없다. 이에 성광교회는 재개발 조합에 여러 번 수정을 요구했지만 조합은 의견을 묵살했다. 또한 재개발 조합은 성광교회 자산을 22억 1천만 원으로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으로 감정평가했다(상대원2동 20평 주택 평균 매매 가격 약 9억). 성광교회가 소유한 부지를 주택으로 환산하면 7필지로, 단순히 필지당 9억으로 계산해도 63억이 넘는다. 또한 종교 용지 가격을 23억 6,500만원으로 책정하였는데 이것은 평당 약 3,000만원으로 주변 재개발 지역 종교 용지보다 2~3배 비싼 가격이다. ◈ 최근 종교 부지 분양가 시세 현황 ◈ 1.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6-11 (위례신도시) 종교 용지 분양 (2019년 8월 20일) ① 면적 1,615㎡ ② 공급가격 6,702,250,000원. ☞ ㎡당 4,001,343원, 평당 약 1.320만원 2. 하남시 학암동 640 (위례신도시) (분양일 2020년 4월 13일) ① 면적 2,500㎡ ② 공급가격 9,987,750천원 ☞ ㎡당 3,995,100원, 평당 약 1,208만원 3.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19-0 종교 용지 분양( 2019년5월22일) ① 면적 1,868,2㎡ ② 공급가격 7,360,800,000원 ☞ ㎡당 3,949,049원, 평당 약 1.300만원 4.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604 (판교 신도시) 종교 용지 분양 (2019년 11월 27일) ① 면적 1,372㎡ ② 공급가격 3,882,760,000원 ☞ ㎡당 2,830,000원, 평당 약 934천원 교회는 조합측과 건물명도소송 1심에서 패소해 항소심이 진행중이며, 조합이 제기한 명도단행가처분이 진행중이다. 다행히 지난 1월 교회가 조합측에 강제집행정지 가처분 승소해 강제집행이 중단되어 한시름 놓았지만 8월말 9월초에 있는 조합측의 소송 결과에 따라 강제집행될 수 있다. 실제로 성광교회 근처 교회는 강제집행 당해 교인들이 더 이상 교회 출입을 못하며 근처 길가에서 노상예배를 드리고 있고, 다른 한 교회는 조합측 용역들과 극심하게 대치하고 있다. 8월말 9월초에 있는 조합측과의 소송에서 조금이나마 유리한 입지를 갖기 위해서는 전국교회 교인들의 서명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래서 박동규 담임목사가 총회에 총회장 명의의 서명운동을 부탁했지만 전례가 없다며 거절당했다. 오히려 같은 입장에 있는 교회의 타 교단에서 서명을 받아주고 있는데 이는 대교단으로서 매우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성광교회의 요구사항은 교회가 소유하고 있는 만큼인 140평의 땅을 대토하고 교회를 지어주든지, 현 위치에 존치하든지, 비슷한 조건으로 이사할 수 있도록 비용을 달라는 것이다. 47년된 교회가 재개발로 모든 것을 빼앗기고 빚더미 위에 앉을 상황이다. 재개발 사업이 현 상태로 진행된다면 성광교회는 해체되고 만다.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교회가 무너지지 않도록 모두의 관심과 기도, 서명 운동 동참이 절실하다. 교단이 적극 나서고 있는 성안교회 서명지를 출력해 서명 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371번길 9-14(우편번호 13402) 성광교회”로 보내주십시오(문의 박동규 목사 010-8942-9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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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과 협력사 모임 협신회, ‘사랑의빨간밥차’ 후원금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활동

한국지엠과 한국지엠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는 5월 23일(목) 부평역 북광장 ‘사랑의빨간밥차’(이사장 이선구 목사)에서 임원 및 직원 50여명이 후원금(5,000,000)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한국지엠과 협신회의 후원금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는 동반자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난 2012년부터 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와 함께 매년 진행해 왔던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지역 공동체에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고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한 동반성장의 일환이다. 이번 부평역 북광장 ‘사랑의빨간밥차’ 봉사에 토미 호시 한국지엠 구매부문 부사장, 방선일 한국지엠 구매부문 부사장, 아누차 한국지엠 구매부문 전무, 협신회 문승 회장(주, 다성), 노철호 부회장(케이엠앤아이), 윤관원 회장(JPC오토), 채창원 회장(크레아그룹) 등 50여 명의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하여 무료급식 봉사 및 설거지 봉사로 노숙인, 홀몸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행사를 개최했다. 토미 호시 한국지엠 구매부문 부사장은 “무료급식 행사는 한국지엠과 한국지엠 협력사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고자 지속적으로 이어온 뜻 깊은 봉사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엠 구매부문 방선일 부사장은 “오늘 이 자리를 찾으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오래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히며, “한국지엠과 협력사들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김장나눔 봉사, 연탄나눔 봉사, 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연말 자선 행사 등 연속적으로 지역 내 다양한 공헌 활동들을 함께 하며 상생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선구 이사장은 “한국지엠과 협신회에서 매년 후원금을 주시고 봉사해 주시는 것에 항상 감사하고 큰 힘이 된다. 그 힘으로 지난 메르스, 사스, 신종플루, 코로나 기간에도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을 할 수 있었다. 라며 앞으로 한국지엠과 협력사들의 무궁한 발전과 번성을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현지 소식

이스라엘이 전쟁에 휩쌓인 가운데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수십년간 거주하고 있는 필자의 총신대학 동기로부터 다음과 같은 내용이 동기 단톡방에 게재됐다. 중동의 평화를 위해 다시 기도해야할 때이기에 소개한다. 샬롬 !!! 예루살렘에서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큰 어려움 속에서도 저와 저희 가정은 안전하게 일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오전에 예루살렘에 몇차례 공습경보가 있어서 계단밑으로 대피 몇번했고 9일에 더 두 차례 공습경보가 있어서 잠시 대피했었습니다 이번 상황은 아주 심각합니다. 우선, 이스라엘의 민간인 피해가 너무 큽니다. 현재 이스라엘 사망자는 900명이 넘고 2700명 이상 부상했으며 100여명이 인질로 잡혀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는 하마스가 이스라엘로 하여금 자기 방어를 위한 공격의 명분을 주게되었습니다. 이게 좀 더 큰 관점에서 보면 이란과 러시아와도 얽혀있는 (심지어는 중국) 복잡한 국제 정세와 연관되어 있는데 혹여나 하마스가 미군부대에 대한 공격이나 미군 사상자가 발생하면 아주 큰 전쟁으로 번질수도 있을듯 합니다. 현재, 임시 집계된 것으로 미국시민권자 4명 사망, 7명 행방불명입니다. 지금 당장은 공항이 폐쇄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항공사가 운항을 취소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 일어났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정말 이 땅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야할 때입니다. - 평화를 원하는 유대인이 더 늘어나도록 … - 평화를 원하는 아랍인이 더 늘어나도록 … - 말과 혀가 아닌 실제 삶과 행동으로 이들을 사랑하는 진짜 기독교인들이 더 늘어나도록… 진심으로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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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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