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구촌나눔재단 화성 1지부 설립 및 제132호 사랑의 쌀독 발대식이 4월 17일 오전 11시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경기교회(김정태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사)지구촌나눔재단이 주최하고, (사)지구촌나눔재단 화성 1지부가 주관했다.
이날 사랑의 쌀독 출발 격려를 위해 이선구 이사장이 쌀 120kg, 명예 이사장 이 심 장로가 쌀 1가마를 후원했다. 사랑의 쌀독을 통해 후원된 쌀과 생필품은 은퇴목사 중 홀 목사, 홀 사모, 생계가 어려운 목회자 그리고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지원되며, 미자립교회 등 화성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된다.
예배는 화성 1지부장 김정태 목사의 인도로 금천 1지부장 우충희 목사가 기도, 군포 1지부장 이창범 목사가 요한1서 3:18을 봉독, 서평택중앙교회 방이담 권사가 특송했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진실함으로 사랑하라’란 제목으로 “고난 주간을 보내며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진실함으로 사랑해야 한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기 때문이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 그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어려운 자를 도운 양같은 자는 복을 받으나 그렇지 않은 염소같은 자들은 벌을 받게 된다. 우리는 지극히 작은 자를 보살피는 일을 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택배기사이다. 받은 것을 잘 배달하도록 하자”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
오산 1지부장 김인식 목사가 ‘한국교회 회복과 경기도와 화성 복음화를 위하여’, 인천서구 4지부장 이병현 목사가 ‘지구촌나눔재단과 화성 1지부 발전을 위하여’ 특별기도했다.
평택 2지부장 오병호 목사가 봉헌기도 후 안양일심교회 김상수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지부 설립 및 사랑의 쌀독 발대식은 (사)지구촌나눔재단 협동총무단 회장 김동욱 목사의 사회로 (사)지구촌나눔재단 사무총장 강인중 목사가 기도했다.
임명장, 사모에게 선물 전달 · 천사교회 현판, 뺏지, 책 전달식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신임 지부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사모에게 선물을 전달 후 임원 및 운영/후원이사들에게 임명장, 화성 1지부장 경기교회 김정태 목사에게 뺏지, 천사교회 현판, 책 ‘사랑의빨간 밥차’를 전달하고 위촉식을 했다.
세무사 황신권 감사가 “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 오늘 지부 설립이 1004호 지부 설립에 귀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사)지구촌나눔재단 부이사장 김명현 목사가 “주님의 큰 사랑을 받아 부르심을 받았다. 무엇을 하든 사랑으로 하자. 그리고 끝까지 하시기 바란다”라고 권면, (사)지구촌나눔재단 총괄본부장 윤성록 목사가 “축하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라고 축사했다.

임원진 일동이 축하 테이프 커팅 후 사랑의 쌀독을 채운 후 은혜롭게 모든 순서를 마치고, 동대문지부장 남정은 목사가 식사기도 후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2007년 1월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저소득층 쌀 지원 및 사랑의빨간밥차, 아동 푸드마켓, 사랑의 쌀독, 시니어 아카데미 등을 통해 쌀 분배 및 노인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