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구촌 나눔재단 전주시 덕진4지부 설립 및 '제141호 지구촌 사랑의 쌀독' 발대식

입력 : 2025.11.2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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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이사장이 박재신 목사에게 지부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좌측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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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테이프 커팅식 

(사)지구촌 나눔재단(이사장 이선구 목사)은 11월 17일 오전 11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천마산로40 양정교회(담임 박재신 목사)에서 덕진4지부 설립 및 제141호 지구촌 '사랑의 쌀독'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은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 본부장 김병돈 목사, 지구촌 나눔재단 수석 부이사장 김정봉 목사, 이사 강진문 목사, 총괄본부장 윤성록 목사, 사무총장 강인중 목사, 총괄팀장 엄재형 목사, 덕진1지부장 이규상 목사, 완산1지부장 김창수 목사, 영광1지부장 손찬양 목사, 전미동교회 박재인 목사, 경천교회 이제광 목사, 쉼터교회 유재도 목사, 의향교회 이광희 목사와 양정교회 성도들과 찬양대 및 워십공연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1부 예배는 덕진4지부 부지부장 박재인 목사(전미동교회 담임)의 사회로, 유병조 장로(양정교회 후원이사장)가 대표기도, 양정교회 찬양대의 특별찬양 후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요일 4:7~11)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 했다.

이선구 목사는 “141번째로 지구촌 사랑의 쌀독을 설립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 겨울을 재촉하는 쌀쌀해진 계절에 덕진4지부 발대식을 하게 되어 많이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 라면서 “우리나라가 이미 선진국이 되었고 지구촌의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풍족한 삶을 살고 있지만, 사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가난하고, 아프고, 외로워서 고통 받고 있는 소외계층들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오늘 141호 발대식을 하는 양정교회가 보살펴야 할 소외계층들이 덕진구 지역에도 많이 있을 것이다. 야고보서에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기 위해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다. 하나님께서 전주시 복음화와 덕진구 지역에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저와 여러분들에게 기회를 주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맡겨준 사명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일하면서 사랑의 쌀독에 여러분들의 사랑을 담고 채워야 한다. 그리고 사랑의 쌀독을 통해 도움을 받는 이들이 하나님 사랑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기도해야 한다. 소외계층을 위해 기도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외면하는 것이다.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별기도 시간에 실행총무 이제광 목사(경천교회 담임)는 '한국교회 회복과 덕진구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지구촌 나눔재단과 덕진4지부, 발전을 위해서 기도했다. 유재도 목사(쉼터교회 담임)의 봉헌기도, 워쉽 찬양(춤추는 예배자) 후 이광희 목사(의향교회 담임)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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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교회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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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이사장의 책 전달 

2부 발대식은 (사)지구촌 나눔재단 강인중 사무총장의 사회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본부장 김병돈 목사의 기도 후,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덕진4지부 임원 및 운영이사, 후원이사의 임명장 수여와 천사교회 현판과 뺏지 등을 전달했다.

 

한편 덕진4지부장 박재신 목사는 인사말에서 “우리 양정교회도 지구촌 나눔재단 사랑의 쌀독을 설립하려고 기도했다. 드디어 오늘 설립 할 수 있도록 역사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또 전주까지 직접 오셔서 설립을 위해 애써주신 이선구 이사장님과 재단의 임원님들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덕진구 지역 교회의 목사님들과 연합하여 지역의 소외계층들을 섬기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어려운 형편에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온·냉장고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또 관리적인 측면에서 운영시간을 지역 특성에 맞게 조정하여 실제적으로 소외계층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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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쌀독 채우기 

김정봉 목사((사)지구촌 나눔재단 수석 부이사장)의 권면, 윤성록 목사((사)지구촌 나눔재단 총괄 본부장), 이규상 목사((사)지구촌 나눔재단 덕진1지부장)가 축사를 했다. 이어 순서자 일동이 테이프커팅과 '사랑의 쌀독' 채우기 후 박재신 목사(양정교회 담임)의 폐회 기도로 발대식 행사를 마쳤다.

 

한편, 지구촌 나눔재단은 〈백, 천, 만 기도〉를 하고 있다. '백'은 해외 100개국에 지부를 세우고(현재 79개국), '천'은 GOODTV(기독교복음방송)와 연합해 국내에 1004개 지부를 세우고, '만'은 10,000명의 은퇴 목회자(홀목사, 홀사모)와 지구촌의 수천만 명의 소외계층들을 보살피는 것이다. 또 아프리카 55개국에 제빵소를 세우고 병원도 의사도 약도 없는 오지 선교지에 보건소 역할을 감당하는 의약품가방을 보내는 사역을 감당하고자 한다.

한편 행사 후 양정교회 2층 회의실에서 제11차 상임회장단(지구촌 나눔재단 이사회) 회의를 진행하였다. 지부설립 및 후원 문의는 지구촌나눔.Kr 1600-4022(강인중 사무총장)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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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중(Th.D) 기자 kbbj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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