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2(월)
 
  • 김상윤 목사, "협의회의 정체성, 가치성, 사명성을 잃어버리지 말기 바란다"
  • 양호영 대표회장, “용납하고 배려하고, 격려하며 선교하고 기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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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영 대표회장, 현광욱 상임회장(좌측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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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자 단체 사진  

서북지역노회장로협의회가 5월 20일 오후 2시 남현교회(윤경배 목사 시무)에서 설립총회로 모여 양호영 장로를 대표회장으로, 현광욱 장로를 상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다음은 초대 대표회장 양호영 장로의 취임사 전문이다. 

부족한 저를 서북지역노회장로협의회 초대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서북지역노회장로협의회 설립 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 우리가 드린 고백처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가치를 밝히 드러내는 장로회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용납하고, 배려하고, 격려하며, 기도하며, 선교하는 서북지역노회장로협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뜻을 같이하여 장로의 권익을 찾으며 장로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울, 서북지역장로회 연합회와 함께 서로 상생하기 위해 협력하여 선한 사역을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로 협력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선한 영향력을 나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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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도하는 주홍동 준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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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현광욱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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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주상환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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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장로합창단 찬양 

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주홍동 장로의 인도로 현광욱 장로가 기도 후 주상환 장로가 시 137:1-7을 봉독한 후 CTS 장로합창단이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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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김상윤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김상윤 목사가 '승리의 그날'이란 제목으로 "이스라엘이 폐망해 바벨론에서 당한 고통을 기록한 시가 바로 시 137이다. 이스라엘이 넘어졌듯이 우리도 많은 실수를 하며 살아간다. 그동안 서울지역노회장로회와 함께 잘 지내왔다. 그러나 이제 더 발전하기 위해 서북지역노회장로협의회가 만들어진 것이다. 앞으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첫째, 정체성을 잃지 말아야한다. 본분을 잃어버리면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된다. 정체성에 맞게끔 지역 교회를 섬기고, 총회를 섬겨야한다. 둘째, 가치성을 잃으면 안된다. 목적에 맞는 역할을 해야한다. 이 협의회에 관계된 분들을 믿기에 이 자리에서 설교하는 것이다. 셋째, 사명성을 잃으면 안된다. 그래야 승리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 우리 협의회가 모두의 축복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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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드 중창단 찬양
특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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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충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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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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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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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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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장로 

헤세드중창단이 특송 후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실무회장 변충진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장로증경상임회장 이재천 장로가 '총회와 총신을 위하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실무회장 황석산 목사가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장로회를 위하여', 장로증경상임회장 최윤진 장로가 '한국교회와 북한교회를 위하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상임총무 이영민 장로가 'GMS와 해외선교를 위하여' 특별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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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손원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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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김철중 증경회장  

이어 손원재 장로의 광고 후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 김철중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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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김덕수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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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지역장로협의회 사명 고백하는 김기현 장로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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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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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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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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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복 목사 

2부 축하는 김덕수 장로가 기도 후 김기현 장로가 "용납하라! 배려하라! 격려하라! 선교하라! 기도하라!"는 서북지역장로협의회 사명 고백 후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 최재우 목사가 "이제 때가 되어 42개 노회로 서북지역노회 장로협의회가 만들어졌다. 준비위원들이 큰 수고를 했다. 단합해 은혜로운 협의회를 만들어가기 바란다. 각 교회 목사님과 뜻을 같이해 대외활동에 큰 유익이 되기를 바란다"고,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 김응선 목사가 "설립을 축하드린다. 잘 연합하기 바란다. 늦게 출발하지만 이 협의회가 크게 쓰임 받기 바란다. 하나님 보시기에, 사람 보기에 좋은 협의회가 되기 바란다"고,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 김봉용 목사가 "서북지역은 전국구이다. 진작에 조직이 됐어야했다. 이제 출발하지만 남북통일될 때 무너진 제단을 재건하도록 충성하자"고,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 이춘복 목사가 "저희 교회에서 창립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협의회 고백대로 하시고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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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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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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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전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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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수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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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춘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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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희 장로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실무회장 이종철 목사가 "선배를 존경하고 따르며 동료들은 격려하면서 아름다운 협의회를 만들기 바란다"고, 총회 부서기 김한욱 목사가 "설립총회를 축하드린다!"고, 경북교직자협의회 회장 강전우 목사가 "서북지역노회에서 총회의 많은 일을 하기에 축하드린다. 복된 역사가 있을 것이기에  축하드린다"고, 전국남전도회 증경회장 양성수 장로가 "설립과정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지만 이렇게 창립해 축하드린다. 총회를 위해 큰 역할 하기 바란다"고, 호남지역장로회 명예회장 오광춘 장로가 "칭찬 받으며 서로 섬기는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호남 중부지역장로회 회장 홍춘희 장로가 "협의회가 큰 일 하시기 바라고 신임회장 양호영 장로를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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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명단 보고하는 여성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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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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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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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대표회장 인사하는 양호영 장로 
공로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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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기도하는 김동관 목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부서기 여성구 목사가 임원 명단을 보고하고 회원들의 동의 재청 후 대표회장 양호영 장로가 취임사한 후 공로패를 전달하고, 손원재 신임총무가 광고 후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 김동관 목사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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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지역노회장로협의회 설립, 양호영 대표회장 · 현광욱 상임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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