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2(토)
 
  • 후보 시절 공약한 것을 잘 지켜나가는 임원들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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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총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108회 총회 신임원들 

명품총회를 지향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8회 총회가 지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첫날 제일 중요한 일은 임원 선출이었다. 선거를 통해 새로운 임원들이 선출됐다. 그리고 신임원들에 의해 108회 총회가 진행됐다. 당선된 신임원들을 축하하며 그들이 후보자 시절 정견발표한 것을 기사로 남겨 그들의 공약이 잘 실천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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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회 총회 파회 축도하는 오정호 총회장 

총회장 오정호 목사는 “교회여 일어나라를 108회 총회 슬로건으로 정했다. 이것은 ‘목회자여 일어나라’, ‘본질과 사명을 회복하라’, ‘장로의 초심을 갖고 일어나라’, ‘총신이여 일어나라’는 것이다. 초대교회 당시 하나님의 말씀이 왕성해져 제사장의 무리들도 주의 도에 복종했듯이 말씀이 우리 교단의 중심이다. 저는 안팎이 똑같도록 노력하겠다. 작년에 부총회장에 나왔을 때 많은 분들이 믿어주고 지지해 주셨다. 이에 저는 제 자신이 아니라 주님의 역사를 드러내기 원한다. 깨끗한 총회장이 되겠다. 이권에 개입하지 않겠다. 총회 위상을 높이겠다. 개인적으로 3대 목회계승을 감사하며 새로남교회와 서대전노회 대전 4개 노회, 총회를 위해 이 한몸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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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무 사회하는 김종혁 부총회장 

목사 부총회장 김종혁 목사는 “오직 은혜로 여기에 섰다. 교회의 거룩성, 공교회성을 회복하고 총회를 품격있게 하겠다. 첫째, 깨끗한 총회를 만들겠다. 법과 원칙에 따라 정리정돈 하겠다. 저비용 고효율의 총회를 만들겠다. 둘째, 교회와 동행하는 총회를 만들겠다. 다음세대와 동행하겠다. 셋째, 품격있는 총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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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실업인의 사명을 다하는 김영구 장로 부총회장 

장로 부총회장 김영구 장로는 “그동안 교회와 총회, 일터를 섬겨왔다. 일터 사역자로 총회를 겸손과 성실, 정직하게 섬기겠다. 개혁주의 신앙을 지키겠다. 맡겨진 역할을 다하겠다. 섬기는 리더십으로 정직한 책임자가 되겠다. 효율적인 도움이 되겠다.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다음세대 운동을 하겠다. 교회가 다음세대를 책임져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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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다짐하는 김한욱 서기 

서기 김한욱 목사는 “108회에는 총회 업무를 효율화 하는데 노력하겠다. 존중하는 자세로 섬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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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이 상징인 임병재 부서기 

부서기 임병재 목사는 “코람데오 신앙으로 하겠다.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겠다. 소통의 미덕을 나타내겠다. 총회 행정화 선진화를 정착 시키겠다. 법과 원칙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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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이 정임원의 사명을 다 하겠다는 전승덕 회록서기 

회록서기 전승덕 목사는 “총회를 바르게 섬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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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전해 당선된 김종철 부회록 서기 

부회록 서기 김종철 목사는 “작년에 부서기 후보에 떨어졌지만 사명으로 알고 다시 출마했다. 총회를 깨끗하고 새롭게 하기 원한다. 그동안 총회를 위해 잘 준비해왔다. 좋은 임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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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직한 김화중 회계

 

회계 김화중 장로는 “부회계로 있을 때 회계 업무를 잘 배웠다. 명품 총회 되는데 최선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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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총회 봉사하는 이민호 부회계 

부회계 이민호 장로는 “총회장을 잘 보필하고 재정 사용의 적절성, 재정 운영의 실용성, 재정관리의 투명성, 합리적 재정운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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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내강의 박용규 총회총무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는 “총회의 변화와 개혁은 사람이 바뀌어야 가능하다. 저는 오랫동안 총회를 섬겨온 준비된 일꾼으로 첫째, 원칙과 신뢰를 지키는 총무가 되겠다. 둘째, 총회 행정의 혁신을 이루겠다. 셋째, 총회와 노회, 교회를 섬기는 총무가 되겠다”고 말했다. 총대들의 기대와 지지로 당선된 신임원들을 통해 108회 총회가 명품총회가 되기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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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총회를 만들어갈 108회 총회 신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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