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3(화)
 
  • 35년간 2천여 차례 통독, 암송 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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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 

성경 통독과 암송을 통해 건강한 신앙생활을 추구하는 요한선교단이 주최한 2024년 설 명절 특별 성경 통독 · 암송 모임이 2월 12일 천호동에 소재한 서울중심교회(이견수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경 통독과 암송에 집중하며 은혜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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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인도하는 김동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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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이견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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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는 이명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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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천귀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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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정진희 목사

시작 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인도로 이견수 목사가 기도, 이명숙 목사가 찬양 후 천귀철 목사가 시 119:1-2을 본문으로 ‘복이 있도다’란 제목으로 “과거 중국에서는 오래 사는 것, 돈 많은 것, 평안하게 사는 것, 국가에 입신양명하는 것, 편안하게 죽는 것 등을 복이라고 생각했다. 모두 이 세상의 복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도 복을 말하는데 이것은 신령한 복이다, 하나님은 피조물인 인간에게 복을 주셨다(창 1:27). 그리고 범죄한 인간을 버리지 않으시고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셨다. 예수님을 믿으면 복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다. 주님을 위해 핍박 받는 것을 복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말씀이 복이고 이 말씀은 예수님이시다. 그러므로 우리의 복은 예수님이다.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복이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율법의 핵심이다. 그러므로 말씀 중심으로 생각하고,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을 때 그 말씀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 참된 복은 말씀을 순종하는데 있다. 오늘 성경 통독 암송을 통해 큰 복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설교한 후 월기총 이사장 정진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성경 암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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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예배는 김동진 목사가 고전 11:1을 본문으로 “바울이 예수님을 본 받은 후 자기를 본 받으라고 한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야한다”고 설교 후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성경 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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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특별 성경 통독 · 암송 모임, 요한선교단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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