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년간 2천여 차례 통독, 암송 모임 진행
성경 통독과 암송을 통해 건강한 신앙생활을 추구하는 요한선교단이 구약 시가서 1일 통독 모임을 3월 2일 광진구에 소재한 성광교회(천주찬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배, 성경 통독과 암송에 집중하며 은혜 받는 시간을 가졌다.
천귀철 목사가 “요한선교단을 통해 제가 제일 많은 복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저는 성경을 읽고, 암송하고, 순종하고 전하는 것을 통해 목회를 비롯해 큰 은혜를 누렸다. 저 외에도 많은 분들이 성경을 읽고 암송하는 가운데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기도 했다. 그러나 주님을 만나고, 주님의 뜻을 알게 되는 것이 요한선교단의 목적이다.”라고 인사말했다.
시작 예배는 천귀철 목사의 인도로 김중득 목사가 기도, 욥 22:21-22을 합독 후 천귀철 목사가 “요한선교단이 만들어진 목적은 성경을 읽어 복음대로 살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이며 말씀을 체화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 통독, 암송을 통해 변화된 삶을 살고 있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말씀을 붙들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역을 감당하자.”라고 설교한 후 장상민 목사의 축도로 시작예배를 마쳤다.
이어 순서대로 성경을 연속해서 읽고 암송하는 은혜의 시간을 갖고 교회에서 대접하는 애찬을 나눈 후 계속해서 오후까지 성경을 읽고 암송하는 시간을 갖고 다같이 합심해 기도하고 성경 통독 모임을 마무리했다.
성경 통독, 암송1
성경 통독, 암송2
성경 통독, 암송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