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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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 

제119차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 세선연) 포럼이 3월 7일 오전 10시 30분 명동 소재 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열려 예배하며 기도하고 선교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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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하는 최요한 대표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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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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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용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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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시 낭송하는 박재천 목사 

최요한 세선연 대표가 “말한대로 됩니다. 긍정적인 말, 생산적인 말, 창조적인 말, 믿음의 말을 들으시고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세계선교연대가 119차 포럼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말, 세선연 이선구 이사장이 “우리는 사명자의 길을 가야한다.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사역하기를 바란다. 복음 전하는 일에 죽도록 충성하자.”라고, 대전 침신대 박호용(요한) 원장이 “그동안 47권의 책을 썼지만 본업은 선교사이다.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서도 말씀을 전하고자 하며 남은 생애 북한 선교에 힘쓰고자 한다. 자기 자리에서 사명 잘 감당하자.”라고 축사, 박재천 목사가 축시 낭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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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도하는 강창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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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고종욱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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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하는 김보미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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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주하는 조윤하 전도사 

1부 예배는 총회신학교 원장 강창렬 목사의 인도로 시민단체 총재 고종욱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계 1:8을 봉독, 찬양사역자 김보미 전도사가 특송, 조윤하 전도사가 바이올린 특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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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외교관 · 이란 대사 채원암 장로가 'MAGA 정책 이해와 복음통일'이란 제목으로 “트럼프의 미국 우선 정책으로 중국과 갈등하고 있는데 중국은 내분으로 힘을 잃고, 언젠가 남북 통일이 될 것인데 이때 김일성 부자들이 만들어 놓은 8천여개의 기념관을 교회로 사용할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라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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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기도하는 유정미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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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송하는 정은영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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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김주덕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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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이선구 목사 

가나 유정미 선교사가 헌금기도, 찬양사역자 정은영 전도사가 헌금송, 국제선교신문 사장 김주덕 장로가 광고 후 이선구 목사(사랑의쌀나눔 이사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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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선교포럼 및 사역 소개는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의 사회로 선교사들 일동이 찬양 후 선교사 사역소개 및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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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희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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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우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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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림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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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미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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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환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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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옥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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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심기도 인도하는 최태선 목사 

우간다 황선희 선교사가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고자 해서 가르칠 계획이다. 어린이합창단을 창단할려고 미리 연습 중에 있다.”라고, 일본 이형우 선교사가 “동경 주재원으로 간 후 선교사로 헌신하게 됐고, 일본 신자들과 북한 사역을 하고 있다. 과거 원수 일본을 사랑하고 함께 복음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멕시코 양주림 선교사가 “GMS에서 은퇴한 선교사지만 계속해 사역하고 있다. 현지에서 개척한 교회들이 지교회를 만들어 가고 있어 감사하다. 은퇴한 선교사들이 염창동에서 모여 같이 예배하고 있다.”라고, 탈북민 사역 권바나바 선교사가 “탈북자 제자를 통해 세계 복음화 사역을 하고 있다.”라고, 가나 유정미 선교사가 “하나님께서 가나를 사랑하셔서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다. 북부 지역의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많이 어려운데 지하수 개발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라고, 캄보디아 홍시환 선교사가 “캄보디아에 순종해 가자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만나게 하셔서 일하게 하셨다. 오지 마을에 교회를 개척해 섬기고 있다.”라고, 장정옥 선교사가 “미국에서 태국을 선교하고 있다.”라고 보고 후 샘물교회 최태선 목사의 인도로 합심기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하고 식당으로 옮겨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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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연대, 제119차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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