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철 목사가 제111회 총회 부회록서기 후보로 기립박수 추천 받았다.
경일노회 제42회 정기회가 4월 21일 대망교회(최석봉 목사 시무)에서 개최해 김기현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 김광철 목사를 총회 부회록서기로 추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김광철 목사는 총회 재판국장에 도전한 송00 목사와 투표해 이겨 부회록서기로 추천받게 되었다.
김광철 목사는 “지지해준 노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노회에 누를 끼치지 않고 빛내도록 노력하겠다. 총회 임원으로 당선되면 최선을 다해 섬기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말했다.
▲임원
노회장: 김기현 목사
부노회장: 정상혁 목사, 김종섭 장로
서기: 박형선 목사 부서기: 임홍순 목사
회록서기: 조현민 목사 부회록서기: 김성현 목사
회계: 김종식 장로 부회계: 김성식 장로
▲총대
목사: 김광철, 이철우, 송영식, 윤창규
장로: 김종섭, 김종식, 감성식,
총회실행위원: 이철우 목사
GMS: 김광철 목사
기독신문: 송영식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