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단 발전 위한 중지 모으는 기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기독)가 주최한 전국 노회 임원 포럼이 4월 30일 오전 11시 중흥교회(엄바울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예배는 이희욱 목사의 인도로 송영남 목사가 기도 후 마21:1-3을 봉독했다.
엄신형 목사가 ‘주가 쓰시도록’이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쓰시기 위해 선택했다. 그런데 마귀에게 쓰임받는 단체, 교회, 사람들이 많다. 저는 병에 걸렸는데 처음 교회에 가서 하나님의 은혜로 고침 받고 교역자의 길을 가게 됐다. 하나님은 주의 종을 통해 사역하신다. 하나님께서 나를 쓰시기 위해 택하셨다. 이때 감당할 능력을 주시고 책임지신다. 총회, 노회는 주의 일을 위해 있는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
‘국가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전순종 목사가, ‘총회와 산하대회, 노회, 지교회를 위하여’ 정미화 목사가 특별기도했다.
권면
최원석 목사가 “총회를 섬기는 분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 땅에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잘 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모종운 목사가 “하나님께는 믿음, 사람에게는 이해와 용서가 필요하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주님의 형상을 갖고 전파하기를 바란다.”라고 권면 후 표세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2부 포럼은 엄바울 목사가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