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남전도회 주관으로 5월 23일(토) 논산 훈련소에서 3500명 세례 예정
총회군선교회(회장 윤영민 목사) 북부·서부·남부지회가 5월 23일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주관으로 있는 육군훈련소 세례식 준비기도회를 5월 4일 오전 7시 종로5가 여전도회관에서 가졌다.

북부지회 최수용 장로가 “남은 때 군선교에 더욱 힘쓰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5월 23일 있을 세례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자.”라고 인사말했다.

전국남전도회 회장 조형국 장로가 “저도 군대에서 세례받고 현재 전남연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이처럼 군선교는 매우 중요하다. 세례를 통해 교회의 일꾼들이 많이 생길 것이라고 믿는다. 많은 기도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말했다.
준비기도회 예배는 최수용 장로의 인도로 전국남전도회 군선교위원장 우재혁 장로가 기도, 북부지회 이희중 장로가 왕상 17:8-16, 24을 봉독, 교정선교위원 이숙경 권사가 특송했다.

수도군단 군목 최성경 목사가 ‘확신의 선포’란 제목으로 “요즘 젊은 용사들의 관심은 돈에 있어 부대 내에서도 불법 도박을 하는 경우도 있다. 젊은이들이 꿈과 소망을 갖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엘리야는 굶주려 있는 사르밧 과부에게 먼저 자신에게 먹을 것을 준비해 달라고 했다. 그러면 하나님의 복을 누릴 것이라고 약속했고 이에 그녀는 순종했다.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엘리야의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해주신 것이다. 우리는 복음에 힘이 있다는 것을 젊은 용사들에게 전해야 한다. 세상에는 희망이 없으나 복음에는 희망이 있다. ”라고 설교했다.
특별 기도
‘세례 받는 장병들과 연무대 군인교회를 위해’ 총회군선교회 안재훈 목사가, ‘예배 순서자, 집례자, 전국남전도회 연합회를 위해’ 남부지회 류성고 장로가, ‘육해공군 해병대 기독장병들과 군목, 군선교사를 위해’ 남부지회 송정현 장로가, ‘군선교를 통한 세계 복음화를 위해’ 정병윤 목사가 기도했다.
전국남전도회 회장 조형국 장로가 광고 후 황주용 목사의 축도로 준비기도회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