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3(화)
 
  • 새로남교회에서 총신대학을 위해 지금까지 35억 재정 후원
  • 이날 새로남교회에서 모든 학우와 교직원들에게 특식으로 점심 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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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수여 축하받는 오정호 목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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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에게 학위증 수여하는 박성규 총장(좌측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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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건축기금 3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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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수여식 후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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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교 부총회장(앞쪽 좌측)을 비롯한 총회 목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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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 부부와 두 아들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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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 목회 기간 큰 부흥을 이룬 새로남교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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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를 32년간 목회하며 건강한 교회로 세우고, 제108회 예장합동 총회장을 역임한 오정호 목사가 여러 공적을 인정받아 총신대학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이는 모교 출신으로 수여한 첫 명예신학박사학위이다. 학위수여식은 5월 29일 오전 11시 50분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 사당캠퍼스 백남조기념홀에서 1학기 종강예배와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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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신학박사 오정호 목사가 “Soli Deo Gloria! 우리는 개혁신학을 따릅니다. 개혁 신학은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합니다. 총신에서 개혁신학을 가르쳐 주신 교수님들과 학우들이야말로 저를 이끈 섭리입니다. 축하해 주러 오신 모든 분들과 새로남교회 출신 교역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종을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일보하고 새로워지는 기회로 삼겠습니다.”라고 답사했다. 다음은 순서지에 있는 답사 전문이다.

소중한 분들과 함께 나누는 마음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로마서 11:36)

For from him and through him and for him are all things. To him be the glory forever! Amen.

은혜와 평강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부족하고 연약한 종을 불쌍히 여기셔서 여기까지, 지금까지 선한 목자의 손길로 인도해 주심을 찬송하며 감사드립니다. 먼저, 대학원 위원회의 교수님들께서 지지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 32년 동안 새로남교회에서 목양일념, 정도목회의 원리를 따라 목양할 때 담임목사를 한결같이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며, 동역해 주신 김용태 원로장로님을 비롯한 당회원 장로님들과, 평신도 지도자 다락방 소그룹 순장님들과 여러 직분자님들과 다음 세대를 복음진리의 전사답게 무장시켜 세우는 사역에 헌신하시는 주일학교 교사님들과 함께 감사와 기쁨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약 반 세기 전인 1977년 5월 24일 봄바람의 설렘을 안고, 한 청년이 총신대학 뒷동산에서 그의 삶의 주재권(Lordship)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위탁하는 기도를 올렸습니다. 그 후 주님께서는 이 청년의 삶을 최근에 불리는 복음성가 가사처럼 Way maker, miracle worker, promise keeper, light in the darkness로서 임재하시고 복되게 인도하셨습니다. 그 청년은 총신대학에 입학한 이후 신대원에서 줄곧 개혁 신학을 삶으로 실천하시는 훌륭한 교수님들을 만나 배움에 박차를 가하였습니다. 삶으로 가르치시는 스승님들을 만난다는 것은 신학도가 경험하는 놀라운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청년은 신대원을 졸업한 지 40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 청년의 신학과 신앙을 이해하려면 오직 총신을 통하여서만 가능합니다. 이처럼 총신은 청년의 신학 수업의 기본과 동역자들과의 만남의 축복을 안겨주었습니다. 때로는 모교가 몇몇 정치적 야심을 가진 이들로부터 공격을 받는 아픔도 경험하였습니다. 모교가 진통을 겪을 때 고민하지 않을 동문들이 누가 있겠습니까? 모교를 사랑하는 교수님들과 학우님들의 눈물의 기도와 거룩한 연대를 통하여 드디어 총신이 정상궤도를 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총회 산하 여러 교회 성도님들의 절박한 간구의 열매인 줄 확신합니다. 개혁의 도시 제네바의 문장처럼 어둠 후에 빛(Post Tenebras Lux)이 임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 빛이 더욱 강력한 빛을 발하여 개혁신학을 수호 발전하고, 민족복음화와 열방의 선교센터로 쓰임받기를 앙망합니다. 저 자신 또한 개혁자의 후예답게, 주님께 소명 받은 목회자답게,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의 신실한 제자답게, 믿음의 행보를 계속하기를 소원합니다. 저의 혈관 속에는 사도 바울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 요한 칼빈의 말씀에 대한 사랑과 죽산 박형룡 박사님의 진리의 체계성과 실천의지, 소양 주기철 목사님의 일사각오의 영적 결기와 산돌 손양원 목사님의 양떼 사랑의 DNA가 흐르기를 사모합니다. 평생 성경 사랑의 사표가 되신 박희천 목사님의 가르침과 우리 총회가 결코 맘몬에게 무릎 꿇지 않기를 소원하셨던 은보 옥한흠 목사님의 사자후가 계승되기를 소원합니다. 모교인 총신이 부족한 종을 따뜻하게 맞아 주신 것처럼 저 또한 모교와 교수님과 직원분들 그리고 후배님들 에게 기쁨과 자랑이 되기를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저와 함께한 동기 목사님들과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교갱협) 동역자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정중하게 전합니다. 목회현장에서 제자훈련 목회철학으로, 초지일관 주님의 뜻을 순종하고 실천하는 제자훈련 목회자네트워크 (Cal-Net/Called to Awaken the Laity-Network) 동역자님들의 격려와 동행은 저의 삶의 큰 기쁨과 보람입니다.

오늘 이 영광스럽고 복된 예식에서 귀한 말씀을 선포해 주신 장차남 목사님, 축사로 제자를 응원해 주신 정정숙 교수님, 같은 개혁신학의 동지이신 이정기 고신대 총장님, 신대원 80회 동창회 회장 호용한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충남대학교와 우송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시고 우리 총신대학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오덕성 장로님은 저와 함께 지난 30년을 한결같이 주님과 교우들을 섬겨 오셨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다음세대 사랑으로 달려온 새로남기독학교를 섬기는 제 아내와 사랑하는 자녀 오기환(김자영, 로라, 세라), 오기은(이부가, 아론)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새로남교회와 저를 따뜻한 눈길로 보아주시는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과 섬기는 교회 그리고 사역 위에 은혜로우신 주님의 손길이 늘 동행하시기를 기원합니다.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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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인도하는 함영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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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김영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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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백은령 교수 

1부 종강예배는 교목실장 함영주 교수의 인도로 총신대학 총동창회장 김영삼 목사(금광교회)가 기도, 부총장 백은령 교수가 히 11:23~26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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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장차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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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화종부 목사 

제91회기 총회장 장차남 목사가 ‘모세의 지도력’이란 제목으로 “모세는 탁월한 지도자였다. 첫째, 모세는 학술에 통달한 지도자였다. 그는 애굽의 학술을 배웠다. 둘째, 인품이 온유한 지도자였다. 지도자에게 온유한 인품은 중요하다. 온유한 자가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셋째, 모세는 위엄이 특출한 지도자였다. 넷째, 직무에 충실한 지도자였다. 그는 신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림하지 않고 봉사했다. 다섯째, 체력이 강인한 지도자였다. 그는 120세에 죽었으나 기력이 쇠하지 아니했다. 그래서 성공적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다. 지금도 참된 지도자를 찾고 있다.”라고 설교 후 법인이사장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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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수여식 인도하는 안인섭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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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의 약력 및 공적을 소개하는 김규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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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 착의 후 안인섭 교수, 오정호 박사, 박성규 총장(좌측순) 

 축하 꽃다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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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령 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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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목협 회장 조성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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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대표 김용태 원로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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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원 80회 동창회 총무 이충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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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갱협 이재윤 목사 

2부 은천 오정호 목사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은 통합대학원장 안인섭 교수가 학위수여식 안내, 통합대학원 교학처장 김규보 교수가 약력 및 공적소개, 통합대학원장 안인섭 교수가 학위 추천사 낭독, 총장 박성규 박사가 학위증 수여, 총장 박성규 박사와 통합대학원장 안인섭 교수가 후드 착의 후 부총장 백은령 교수 · 새목협(새교남교회출신목회자협의회) 회장 조성민 목사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사무총장 박명수 교수 · 새로남교회 대표 김용태 원로장로와 그외 단체가 축하 꽃다발을 증정했다.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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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기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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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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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용한 목사KakaoTalk_20260529_180023756_29.jpg
오덕성 장로 

고신대학교 총장 이정기 박사가 “학위수여를 축하드린다. 오 목사님의 목회는 미식축구와 같다. 오 목사님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많은 일을 하셨다. 솔로몬은 성전 건축과 왕궁 건축을 소망했다. 이후 하나님은 성전에 눈을 두고 왕권을 견고히 하시겠다고 하셨다. 오 목사님은 많은 일을 하시고 잘 마무리하셨다. 결혼도 잘 하셨다. 축하드린다.”라고,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정정숙 박사가 “본교 출신 목회자로 첫 번째로 명예신학박사가 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지도자로 섬기고 계신 것을 축하드린다. 오 목사님은 첫째, 신실한 목회자로 교회를 아름답게 이끌고 계신다. 둘째, 기독교 교육과 출신으로 교회에서 기독교학교를 운영하고 계시다. 셋째, 교정가이시다. 총회장과 교계의 다양한 책임을 맡으셨다. 넷째, 변혁주의 문화운동가이시다. 다섯째, 헌신자이시기에 축하드린다.”라고, 총신신대원80회 동창회장 호용한 목사(옥수중앙교회)가 “명예신학박사는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다. 삶과 신앙, 섬김이 인정을 받은 것이다. 그면에서 모교에서 학위를 받으시는 것은 당연하다. 모교를 위해 기도와 헌신을 하셨다. 그 마음 중심에 학교 사랑이 계시다. 동문으로 참으로 훌륭한 분이시며 마음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이다. 동문으로서 자랑스럽다. 우유 나눔에도 많은 헌신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학부 1호 학위취득을 축하드린다.”라고, 전 충남대학 · 우송대학 총장 오덕성 장로(새로남교회)가 “총신대학교에서 담임목사님께 학위를 수여해 주셔서 교인들을 대표해 감사드린다. 목사님은 제자훈련을 31회까지 하실 정도로 성실하게 목회를 하셨다. 새로남교회는 끝까지 교회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다. 오 목사님께서 후학들에게 표상의 역할을 하실 것이라고 기대하며 기도하겠다.”라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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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김슬기 집사 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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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수여식 후 오정호 목사가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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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를 위해 기도하는 지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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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를 위해 기도하는 지인2 

소프라노 김슬기 집사(새로남교회)가 축가 후 총장 박성규 박사의 마침기도로 은혜로운 명예박사학위수여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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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군선교회 관계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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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천 오정호 명예신학박사 약력 및 공적

학력

1981 총신대학교 졸업(B.A.)

1983 총신대학교 대학원 졸업(M.A.)

1987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M.Div, equiv.)

1994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졸업(MAICS)

2010 총신대학교 대학원 실천신학(Ph.D. 수료)

 

주요 경력

1994~현재 새로남교회 담임목사

1998~현재 대전법원(지방,고등,특허,가정) 신우회 지도목사

2008~2014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강의(목회학, 목회윤리)

2014~~2015 총신대학교 총동창회장

2023~2024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8회 총회장

2023~2025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회장

 

전) 서대전노회장 /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회장 / 성시화운동 대표회장/ 월드비전 이사 / 개혁주의설교학회 이사장/ 충회군선교회 회장 / 미래목회포럼 대표 및 이사장/ GMS총회세계선교회 총재

 

현) 대세충기연(대전, 세종, 충남, 충북 기독교충연합회) 대표회장 / 17개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 대표회장 / 제자훈련 목회자네트워크(Cal-Net) 이사장 / 국제개발대학원 이사장 / 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 대표회장 /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 회장 /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사업회 회장 /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공동회장

 

주요수상경력

자랑스런총신인상 / 총회장상 / 대한적십자 훈장 / 목회자 대상 / 장관 및 대전시장, 도지사 표창 수회 / 국민포장 / 자랑스런 서구인상 / 한남대학교 금장외 다수 

 

주요 공적

오정호 목사의 가장 큰 공적은 사분오열로 어려움이 많았던 새로남교회에 부임하여 개혁신학과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바탕으로 눈물과 동역으로 역동적인 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성장의 소중한 결과인 교회 역량을 새로남교회만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총신대학교와 총회의 발전, 지역사회, 한국교회, 세계 선교를 섬기는 일에 헌신한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총신대학교와 우리 교단의 정체성인 개혁신학을 확립하고 실천하는 일에 기여한 것입니다.

목양5원리. 1. 능력보다 화목 2. 혼자보다 함께 3. 문화보다 복음 4. 현재보다 미래 5. 나보다 주님

① 어려움이 많던 새로남교회를 건강한 교회로 세워, 충신대학교와 한국교회를 섬김으로써 기여함 : 오정호 목사는 매우 어려움이 많던 새로남교회에 부임하여 32년간,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개혁신학과 제자훈련으로 무장된 건강한 새로남교회를 세웠고, 균형 잡힌 교회로 성장하여, 성장의 분복을 충신대학교와 한국교회, 지역사회에 나누었습니다.

② 오정호 목사와 새로남교회는 총신대학교를 위해 가장 풍성한 후원을 하여 기여함 : 오정호 목사와 새로남교회는 총신대학교를 지극히 사랑하여 현재까지 약 35억 원의 재정 후원을 하였으며, 제108회 총회장 재임 시 총대들의 결의를 이끌어 충회 지원금 역사상 가장 많은 10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③ 목회자 후보생 양성에 기여함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목회 윤리」를 7년간 가르침으로써 목회자 후보생 양성에 기여하였습니다. 목회자 후보생들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양지 캠머스에 인조 잔디 구장을 마련해주기도 하였습니다.

④ 총회의 개혁신학 정체성 확립에 기여함 : ‘칼빈 탄생 5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총신 교수들과 함께 『참된 장로교인』 시리즈(4종) 발간하였으며, ‘총회신학정체성 선언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17명의 총신과 총회소속 신학자 교수들과 함께 『신학 정체성 선언 및 해설서』를 발간하여 헌법 부록에 수록하도록 힘써 1907년 채택된 12 신조를 117년 만에 업그레이드, 업데이트하였습니다.

⑤ 이단과 반성경적 시대조류로부터 한국교회를 보호한 거룩한 방파제 역할을 하여 기여함 : 제90회 총회(2006)시 우리 교단에 가입 하려는 박윤식 이단 집단을 막아내는 일에 앞장섰으며, 이단 구원파 박옥수 집단과의 법적 소송에서 승리하여(2007. 10. 26) “이단을 이단이라고 말할 수 있는 판례”를 받아냈으며, 이단 신천지와의 법적 소송에서 승리하여(2016, 8. 8) “이단의 무차별적 시위에 제동을 거는 판례”를 받아내어 한국교회를 이단으로부터 보호하는 일 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동성애 퀴어축제와 동성결혼을 반대하고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살리는 운동인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대표로서 3년을 섬겼습니다.

⑥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출신으로 ‘새로남기독학교’를 설립하여 인재를 양성하여 기여함 : '새로남기독 초 • 중 • 고등학교'는 성경적 세계관으로 교육하여, 학생 667명, 교직원 112명과 함께 하나님 나라 인재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새로남 기독중, 고등학교는 2025년 12월 교육청의 인가를 받았습니다.

⑦ 세계선교와 국내 미자립교회를 지원하는 일에 기여함 : 총회 선교 111주년 및 GMS 설립 20주년 기념 “2018 세계 선교대회”를 새로남교회에 유치하여 섬겼고, 선교사들의 재교육과 연장교육을 위하여 국제개발대학원(GSD) 설립을 돕고 초대이사장으로 지금까지 섬기고 있으며, 총회 내 재난을 당한 교회와 노회 내 미자립교회를 적극적으로 섬겨서, 공교회를 세우고 있습니다.

 

주요 저서

『부교역자 사역 스쿨』, (국제제자훈련원, 2024)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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