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련회 장소를 찾은111회 총회 입후보 예정자들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제32회기 회원부부수련회가 ‘다시 말씀으로 불타오르자(딤후 4:2)’란 주제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개최됐다.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가 “무더운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얻어 교회를 잘 섬기시기를 바란다.”라고 회장 인사말했다.
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조현우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고성현 장로가 “다시 말씀으로 불타오르자” 주제제창, 증경상임회장 이민호 장로가 기도, 서기 김경태 목사가 롬 12:2을 봉독했다.
삼호교회 이형만 목사가 ‘패러다임 전환’이란 제목으로 “공동체의 치리를 하나님의 치리로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와 인사는 준비 준비위원장 조현우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권순웅 목사가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은혜의 시간이 될 줄로 믿는다.”라고 격려사, 장로신문사 사장 정채혁 장로가 "말씀으로 다시 불타오르는 수련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이번에 호남 인사들이 많이 강사로 수고하시는데 영호남이 하나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주제되로 영성이 회복되시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사무총장 김성권 장로가 내빈 소개 후 광고하고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