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6(수)
 

 

올해 9월 14일(월)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에서 개회하는 제111회 총회에 많은 목사, 장로가 임원·부장·기관장·위원(행정직원 포함) 입후보자 등록했다.

 

등록 필수 서류에 이력서가 있고, 이력서에는 학력을 기재해야 한다. 그런데 허위 학력 기재 의혹이 일고 있다.

 

AI는 학력 기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과거 비인가 시절 졸업한 학력을 훗날 승격·변경된 대학의 졸업 학력으로 기록하거나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기존 졸업 시점의 법적 지위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학교가 이후에 학력인가를 받았더라도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상세한 이유와 올바른 학력 기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학력 인정 여부: "인정 불가“

▲소급 적용 불가: 학교가 비인가에서 인가 대학으로 승격되거나 개편된 것은 인가를 받은 시점 이후의 재학생과 졸업생에게만 효력이 발생합니다.

▲과거 학력의 유지: 본인이 졸업할 당시 학교의 법적 지위가 '비인가'였다면, 해당 학력은 법적으로 고졸 또는 이전 최종 학력 상태로 유지됩니다. 승격된 대학의 학위나 졸업장이 사후에 자동으로 발급되지 않습니다.

 

2. 이력서 및 공식 문서 기재 방법: "과거 명칭 사용“

과거 비인가 학교 졸업 사실을 변경된 현재 대학 이름으로 기재하면 학력 위조 또는 허위 기재로 처벌이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사실대로 기재해야 합니다.

▲올바른 기재 예시: OO학교 (현 OO대학교, 비인가 시절 졸업) 또는 OO학원 (졸업 당시 비인가)

▲현재 명칭 단독 기재 금지: 현재의 인가된 대학교 이름만 적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반드시 본인이 다녔던 당시의 정확한 학교 명칭을 쓰고, 필요하다면 괄호를 적어 현재 명칭을 병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 원칙을 어기면 허위학력 기재가 된다. 일부 입후보자들이 자신의 학력을 부풀리거나 또는 허위로 기재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전 선거에서도 되풀이 되었던 일이다. 과연 선관위가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할지 모든 총대들은 관심 갖고 지켜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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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총회선거쟁점①】 학력 허위 기재 의혹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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