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행 사 명 : “제11회 홀몸어르신 합동 팔순잔치”
2. 일 시 : 2026년 9월 3일(목) 11:00~14:30 효도잔치 / 9월 4일(금) 09:00~16:00 효도관광
3. 장 소 : 한신성결교회 / 강화 교동도 관광
4. 주 최 :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5. 주 관 : (사)사랑의빨간밥차재단, (사)지구촌나눔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6. 후원 및 협찬 : 인천광역시 및 인천시 10개 군.구, (주)케이세웅그룹, 청년배관 등
인천광역시 11개 군.구 대한노인회 및 노인복지관에서 추천한 1947년생 50명의 어르신의 “제11회 합동 팔순잔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 (인천시 서구 서곳로 255번길 7-1)
9월 3일(목) 오전 11시 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서경원 부이사장의 개회사, 전달수 사랑의빨간밥차 후원회장의 환영사, 유진현 부이사장의 격려사, 이선구 이사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공동 주최인 (사)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박용렬 연합회장, 인천시 서해구 구청장의 축사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김병돈 중앙회 본부장의 1부 사회, 2부 가수 나두리의 사회로 각 군.구별 팔순을 맞으신 해당 어르신 소개와 함께 내빈 및 임원이 드리는 헌수식과 삼배의 시간을 시작으로 가수 나두리(홍보대사), 국악공연 및 선물증정식이 있으며, 기념 케잌 커팅식과 더불어 ‘세계한인여성협회’ 합창단의 ‘어머니 은혜’ 축가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팔순상 오찬 및 다양한 민요 및 춤과 노래로 합동팔순어르신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 드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제11회 합동 팔순잔치는 1947년생 어르신들이며 첫날 9월 3일은 효 잔치를 해드리고, 둘째날 9월 4일은 대형버스 2대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회복지사들이 동행하여 강화 교동도지역 관광을 한다.
주최:(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주관:(사)지구촌나눔재단, (사)사랑의빨간밥차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후원과 협찬:, 인천광역시 11개 군.구, 집반찬연구소, K쌍화, (주)케이세웅그룹등 50여개 단체, 언론사와 기업.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는 서울· 인천을 비롯한 전국 65개 지부와 해외 75개국 지부에서 소외계층에게 식량을 비롯한 다양한 생필품과 의약품지원 나눔을 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산하에 ‘지구촌나눔재단’ ‘사랑의빨간밥차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노인행복지원센터’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소외계층(중증장애아동, 쪽방촌 홀몸노인, 노숙인, 장애인, 결식아동, 경로당을 비롯해 다양한 미자립 복지시설, 무료급식 단체 등)에게 쌀, 식료품, 의류, 무료급식을 지원해 연간 150만 명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해결해주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국내사업 ‘사랑의빨간밥차’는 밥 한 끼를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인천을 비롯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형밥차 4대 (5톤 특장차)가 움직이면서 부평역(주1회), 주안역(주1회), 서구(주1회), 서울역(주1회), 계양구(주3회), 전라북도 지부(정읍, 고창, 전주, 군산), 등에서 연간 1만 5천여명의 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이 있으며, 항상 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며, 연간 50만명의 독거노인, 노숙인 장애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해와사업 (사)지구촌나눔재단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최빈국 12개국에 사랑의빵공장을 세워 굶주리는 이들에게 식량인 빵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구촌나눔재단은 앞으로도 계속 사업으로 아프리카 55개국에 100개소 이상의 빵 공장을 세워 굶주림의 고통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삶에 희망을 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