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3(화)
 
  • 총회세계선교회 GMS 명예이사장
  • 진주성남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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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 이사장 임기를 마치고

부족한 종이 본 교단 총회세계선교회 GMS 이사장으로 섬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였습니다.

어제(2026년 9월 3일) GMS 이사장직의 2년 임기를 잘 마쳤습니다.

2년의 임기 동안 큰 사고나 어려움이 없이 잘 마치고, GMS 선교단체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GMS 본부 임원과 직원들과 함께 겸손히 섬겼습니다.

GMS 이사장 임기를 마치고 곧 GMS 명예 이사장으로(임기 2년, 9월 3일) 추대받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명예 이사장의 분수에 맞게 성실히 최선을 다해 섬기고자 합니다.

이사장 임기 동안 본 교회인 진주성남교회의 온 성도들의 기도와 여러 가지로 GMS를 위해 헌신했고, 주일 예배나 공예배 때마다 대표 기도할 때, GMS 본부와 GMS 파송 선교사와 파송 국가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선교에 앞장서는 진주성남교회 당회원을 중심으로 모든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GMS 소속 전 세계 파송 선교사 약 2,600여 명의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파송하여 헌신하는 교회와 담임목사님들 그리고 GMS 이사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사장직을 마치며 시원하면서 서운함도 있으나,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남은 목회에 전념하며 본 교단 GMS 선교단체를 위해 기도하고 겸손히 섬기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을 통해서도 선교에 동참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

GMS 이사장 2년 임기 동안 저를 위해 기도해 주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마누엘!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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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35】 GMS 이사장 임기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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