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회 총회 둘째날인 9월 15일 오전 9시 오전 경건회를 가졌다.
총준위 사무총장 이철우 목사의 사회로 이석용 장로가 기도, 김종수 목사가 성경봉독했다.
총준위 위원장 김상기 목사가 “예루살렘 첫 총회는 심각한 안건으로 인해 긴장 가운데 모였다. 이때 그들은 할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만이 필요함을 확정해 문제를 잘 해결했다. 그들은 성령과 함께 바른 결정을 내렸다고 고백했다. 총회는 진리를 고수하되 개교회의 유익을 위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 신앙과 신념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라고 설교 후 설안선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오전경건회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