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회 총회가 9월 14일부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총대 1600여명 포함 대략 2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회라야 총회를 유치할 수 있다. 이에 사랑의교회가 기꺼이 장소를 제공했다. 이미 사랑의교회는 오정호 총회장 때 목장기도회로 섬긴 적이 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111회 총회를 섬기게 됐다.
사랑의교회는 교단의 대표적인 대형교회로 곧 있을 오정호 목사의 은퇴를 앞두고 총신대학, 총신신대원 출신인 윤대혁 목사가 후임으로 청빙되어 사역하고 있다.
산본양문교회는 70여명의 성도들이 사랑의교회에 와서 간식 제공 등으로 섬기고 있고, 총대들의 차량 주차비를 지원한다.
총회를 위해 장소와 편의를 제공한 사랑의교회와 총회장이 된 담임목사를 위해 봉사하는 산본양문교회 성도들의 헌신을 통해 총회는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