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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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회 총회가 9월 14일부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총대 1600여명 포함 대략 2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회라야 총회를 유치할 수 있다. 이에 사랑의교회가 기꺼이 장소를 제공했다. 이미 사랑의교회는 오정호 총회장 때 목장기도회로 섬긴 적이 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111회 총회를 섬기게 됐다.

 

사랑의교회는 교단의 대표적인 대형교회로 곧 있을 오정호 목사의 은퇴를 앞두고 총신대학, 총신신대원 출신인 윤대혁 목사가 후임으로 청빙되어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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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봉사 전 기도하는 산본양문교회 교인들 

산본양문교회는 70여명의 성도들이 사랑의교회에 와서 간식 제공 등으로 섬기고 있고, 총대들의 차량 주차비를 지원한다.  

 

총회를 위해 장소와 편의를 제공한 사랑의교회와 총회장이 된 담임목사를 위해 봉사하는 산본양문교회 성도들의 헌신을 통해 총회는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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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위한 협력, 사랑의교회 "섬김" · 산본양문교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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