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회 총회 셋째날인 9월 16일 오전 9시 오전 경건회를 가졌다.
이상돈 목사의 사회로 이희근 장로가 기도, 배현수 목사가 성경봉독했다.
용인제일교회 임병선 목사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한국교회의 위기이다. 하나님은 향한 우리의 사랑은 어느 정도인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 것이 한국교회의 문제이다. 그 결과 예배가 소홀해졌다. 과거에는 늘 아쉬운 마음으로 예배했다. 예배를 회복해야 한다. 또한 전도가 약해졌다. 전도 안 하면서 위기라고 말하는 것은 모순이다. 마음, 목숨,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자.”라고 설교 후 배만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