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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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목, 군선교사, 관계자들 인사 

제111회 총회 셋째날인 9월 16일 오전 교단 소속 군목과 군선교사들이 총대들 앞에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군선교회 이사장 오정호 증경총회장, 총회군선교회 윤영민 회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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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민 군선교회장 인사말(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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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길 군목단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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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사회 문 휼 회장 인사말

윤영민 회장은 “전도가 어려운 가운데 군대는 여전히 황금어장”이라고, 군목단장 윤창길 대령이 “현재 전체 군목이 250명인데 우리 소속은 77명이며, 현재 주요 부대에서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다”라고, 군선교사회 회장이 "군선교사들이 군목들과 협력해 군선교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말했다. 

 

전체 총대들은 이들을 통해 군선교사역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박수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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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목 · 군선교회 총회인사, “군대는 여전히 황금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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