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회 총회 셋째날인 9월 16일 오전 교단 소속 군목과 군선교사들이 총대들 앞에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군선교회 이사장 오정호 증경총회장, 총회군선교회 윤영민 회장이 함께했다.
윤영민 회장은 “전도가 어려운 가운데 군대는 여전히 황금어장”이라고, 군목단장 윤창길 대령이 “현재 전체 군목이 250명인데 우리 소속은 77명이며, 현재 주요 부대에서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다”라고, 군선교사회 회장이 "군선교사들이 군목들과 협력해 군선교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말했다.
전체 총대들은 이들을 통해 군선교사역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박수로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