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회 총회 넷째날인 9월 17일 오전 9시 오전 경건회를 가졌다.
권희찬 목사의 사회로 양호영 장로가 기도, 이전남 목사가 눅 2:21-24을 봉독했다.
울산 우정교회 예동열 목사가 “하나님은 일꾼이 아니라 예배자를 부른다. 예배에 성공자가 되자. 첫째, 예수님은 할례를 받으셨다. 이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표식이다. 둘째, 정결예식을 통해 드렸다. 성결하게 되어 하나님께 드려지는 삶을 살자. 셋째,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자.”라고 설교 후 총신대학 총장 박성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