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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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욱 목사(좌), 배만석 목사

소래노회 202회 정기회가 4월 21일 오전 10시에 목동서로에 소재한 목동제일교회(김성근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이날 김한욱 목사가 노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제107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추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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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감사의 말을 하는 김한욱 목사

김한욱 목사는 다음과 같이 각오의 인사말을 했다. "우리 소래노회 안명환 증경총회장님과 노회장 및 임원과 모든 총대들이 부족한 제가 총회를 섬길 수 있도록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총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법 테두리 안에서 선거운동을 하겠습니다. 우리 소래노회에는 안명환 증경총회장님이 계시고 앞으로 배만석 목사님께서 큰 일을 준비하시는데 부족한 제가 그 일에 큰 도움이 되도록 섬기겠습니다. 선거에 승리해서 좋은 모습으로 우리 노회가 민족을 품고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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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홍성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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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이기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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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 집례하는 고근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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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노회장 성경, 헌법, 고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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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노회장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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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장로 부노회장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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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진행하는 신임 김성근 노회장

개회예배는 홍성서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임봉업 장로(부노회장)가 기도 후 심맹기 목사(서기)가 사도행전 20장 22절 부터 24절까지 봉독한 후 홍 목사가 '성령에 매여'란 제목으로 "목사로서 목회의 본질인 전도, 선교, 봉사에 충성하자. 바울은 자신의 사명에 최선을 다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목양의 사역을 잘 감당자"며 "주님의 피로 값주로 사신 교회를 최선 다해 섬기자. 우리 자신을 성찰하고 살펴 양 떼들을 위해 스스로 조심하면서 사명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하고 이기훈 목사(직전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고근섭 목사의 집례로 은혜 가운데 성찬예식을 했다. 회무처리는 서기의 회원 호명 후 개회하여 임원 선거한 후 신구노회장을 교체하고 신구임원 인사 후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노회 정기회 장소를 제공한 목동제일교회의 헌신적인 섬김으로 모든 노회원들은 행복하게 노회를 진행하게 되어 교회 측에 감사드렸다.

 

신임 임원과 총대

노회장: 김성근 목사

부노회장: 김한욱 목사 이장우 장로

서기: 최은성 목사

부서기: 권종열 목사

회록서기: 최종일 목사

부회록서기: 윤흥식 목사

회계: 신용철 장로

부회계: 신승철 장로

목사 총대: 김성근 배만석 김한욱 최은성

장로 총대: 이장우 임봉업 나성환 최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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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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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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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회원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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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회원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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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회원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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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안명환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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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노회장, 김한욱 목사,배만석 목사(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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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을 외치는 신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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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 연합회 임원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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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도회 연합회 임원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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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장소를 제공한 목동제일교회 당회원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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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원로목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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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노회와 총회를 위해 많은 수고하는 배만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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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욱 목사, 총회 부서기 후보 만장일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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