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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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 추천 축하받는 한기승 목사 

전남제일노회가 2022년 4월 18일 오전 10시 나주제일교회에서 제122회 정기회를 열고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를 제107회 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했다. 

 

개회예배는 우성열 목사(부노회장)의 인도로 강성현 장로(부노회장)가 기도하고 고상석 목사(회록서기)가 로마서 14장 17절부터 20절까지 봉독했다. 이어 나주제일교회 중창단이 찬양한 후 배두표 목사(노회장)가 ‘더욱 힘써야 할 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후 김종원 목사(서기)가 광고하고 이종필 목사(직전노회장)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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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무 진행 

제2부 사무처리 시간에 신임원을 선출하고 한기승 목사를 제107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해 모두 일어나 박수로 추천했다.

 

한기승 목사는 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해준 노회에 감사하며, 우리 총회가 그동안 장로회 정치를 무시했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그러기에 자신이 당선되면 월권 하지 않고 장로회 정치 원리에 맞게 총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총회에서 안건을 다루고 파회 후에는 총회가 위임한 안건만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새로운 문제는 총회장이나 임원회가 처리하지 않고 실행위원회를 소집해 처리하는 것이 총회법이고 장로회정치라는 것이며, 중요 안건이 생길 때마다 총회 실행위원회를 자주 열면 가능하다고 했다. 미진 안건은 임원회에 맡기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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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승 목사, 총회 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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