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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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집회 인도하는 이종철 목사 

목사장로기도회 첫 저녁집회는 이종철 목사(회록서기)의 인도로 홍석환 장로(회계)가 기도 후 손원재 장로가 요엘 2장 11절 부터 14절까지 봉독한 후 이천은광교회 찬양대 찬양 후 권성수 목사가 '마음을 찢어야 산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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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권성수 목사 

권 목사는 "현 상황을 해석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야한다. 하나님은 여호와의 날에 결정적인 심판을 행하신다. 요엘 때 황충으로 심판하셨는데 심판의 주체는 하나님이셨다. 그 당시 사람들은 그것이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계시록을 보면 하나님은 전염병으로 심판하시는데 이는 하나님께로 돌아와 은혜로운 동행을 하라는 경고이다. 깨닫지 못하는 백성이 돌아올 때까지 하나님께서는 기다리고 계시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살 수 있다. 압살롬은 반란을 일으키다 죽었는데 이는 다윗에 대한 경고였고 지금도 이러한 일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신자임에도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서는 징계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두려워해야한다. 목사와 장로가 바로 서야 교회와 총회가 살아날 수 있다. 우리가 여호와의 날을 기억하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긍휼을 베풀어 주실 것이다. 마음의 아픔이 있는 회개를 해야한다. 마음을 찢으면 영혼이 살고, 영혼이 살면 모든 것이 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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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성기도 인도하는 예동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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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기도하는 지동빈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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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하는 박성은 자매 

예동열 목사가 통성기도 인도 후 지동빈 장로(부회계)가 헌금기도 후 박성은 자매(예수열방교회 목사 딸)가 특송하는 가운데 헌금했는데 열악한 지방신학교를 위해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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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김동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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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이성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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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배만석 목사 

김동권 목사(증경총회장)가 "권성수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를 받고 소망을 갖게 되어 감사드린다. 27회 총회 때 3개 노회가 신사참배를 헌의했고 일경의 위협 가운데 가결하고 오후에는 평양 모처에 가서 신사참배를 시행했다. 이후 남북분단의 아픔을 갖게 됐다. 코로나는 선진국에서 확장 되 전 세계 인류가 고통을 당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징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돌이키면 용서하고 회복시키신다고 했다. 죄에서 떠나 겸손히 기도하고 회개해야한다. 하지만 우리 총회가 성찬예식을 하지 않은 것은 잘못이며 또한 비대면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축사하고, 이성화 목사(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가 "코로나로 인해 조심하면서 선교를 감당하고 있다. 많은 선교사들이 귀국했다. 105회기 총회 때 5억을 지원해 주셨고, 전국 교회에서 7억을 지원해 주셨다. 106회기에 선교주일을 제정해 주어 140교회에서 4억 2천만원 가량 헌금되었다. 나머지 교회에서도 계속해 선교주일헌금을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총회와 동행하는 GMS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한 후 고영기 목사(총무)의 광고 후 배만석 목사(총동창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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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기도 인도하는 최남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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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교회 찬양팀 

최남수 목사(광명교회)가 "하나님께서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에스겔을 선지자로 삼으셔서 회복시키는 일을 시작하셨다. 우리를 통해 회복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성령의 능력으로 새롭게 쓰임 받자. 마귀가 무서워하는 하나님의 종이 되자. 말씀으로 충만하고 십자가 보혈이 뚝뚝 떨어지는 교단 목사들이 되자. 하늘문이 열리고, 비전이 보이고, 말씀이 임하는, 성령의 인도를 받는, 권능이 임하는, 영광을 보고 있는, 하나님의 보좌를 보는 지도자가 되자"고 말하고 서대문교회 찬양단과 함께 찬양 후 참석자들은 간절하고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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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장로기도회, 첫째날 저녁 집회(2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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