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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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단체 사진

열린교회 임직감사예배가 5월 28일 오후 2시 안양시에 소재한 열린교회(담임 김남준 목사) 본관3층 예배실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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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식 집례하는 김남준 목사 

1부 예배는 김남준 목사의 인도로 노승찬 목사(동서울노회서기, 남현교회)가 기도 후 주광현 장로(동서울노회 부노회장, 내곡교회)가 열왕기상 8장 10절 부터 11절까지 봉독한 후 배광식 목사(총회장)가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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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배광식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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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신영호 목사 

배 목사는 "교회가 교회 다워지기 위해서는 세가지가 필요하다. 첫번째, 성령이 충만한 교회가 되야한다. 10절에 구름이 성전에 가득했다. 하나님의 현현이다. 구약에 하나님은 구름, 폭풍 등으로 자신을 나타내셨다. 신약에서는 내적인 성령의 역사로 나타내신다. 성령이 충만히 역사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두번째, 말씀이 충만한 교회가 되야한다. 25-16절에 '말씀'이라는 말이 나온다. 다윗은 법궤가 다시 들어올 때 춤추며 환호했다. 하나님의 현존에 대한 거룩한 황홀경이다. 말씀이 가득한 교회에는 거룩한 축제가 일어난다. 열린교회는 말씀이 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세번째, 기도하는 교회가 되야한다.22-23절 말씀에 '기도'가 나온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기도할 때 은혜와 부흥을 경험할 수 있다. 기도의 눈물을 흘리는 열린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영호 목사(동서울노회 노회장, 평강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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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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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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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안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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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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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안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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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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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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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임직식은 김남준 목사의 집례로 임직자 서약 후 장로 집사 안수기도하고 권사 취임기도한 후 공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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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들에게 권면하는 신영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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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들에게 권면하는 박진석 목사 

신영호 목사가 "임직자는 임직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하고 충성해야한다. 하나님의 영광 위해 쓰임 받는 임직자들이 되시기 바란다"고 임직자들에게 권면하고, 박진석 목사(동서울노회 증경노회장, 반석교회)가 "교회가 장로를 세우는 것은 영적 에너지를 더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거룩한 영적 관계이다. 장로를 통해 교회가 거룩하게 성장해야한다. 그래서 교인들은 직분자들을 위해 기도해야하며 축복해야한다. 그러면 그 축복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다"고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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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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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원 배지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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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박진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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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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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사진 

김남준 목사가 임직 대표자들에게 임직패를 증정하고 동서울노회 장로회 임원들이 신임 장로들에게 장로회원 배지를 증정했다. 시무장로(김춘경, 성경열, 이영춘), 안수집사(강성만), 시무권사(한순암)가 영상으로 답사하고 박진석 목사의 축도로 임직식을 마쳤다.

이날 임직식은 잘 준비하여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약 1시간만에 지루하지 않게 끝났다. 이날 임직한 임직자들을 통해 열린교회에 더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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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임직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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