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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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급부 임원들과 순서자들

제 30회 은퇴목사 위로회가 총회 은급부 주관으로 6월 3일 오전 10시 30분 고양시에 소재한 예수인교회(민찬기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500여명의 은퇴 목회자들이 참석해 즐겁고 복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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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인도하는 김재규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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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김종구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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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김상규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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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인교회 찬양대

예배는 은급부장 김재규 목사의 인도로 은급부 회계 김종구 장로가 기도한 후 은급부 서기 김상규 장로가 고린도후서 5장 8절 부터 10절 까지 봉독 후 예수인교회 찬양대의 찬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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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직전총회장, 새에덴교회)가 '삼영신앙'이란 제목으로 "저는 삼영심앙으로 살고 있는데 삼영신앙의 첫번째는 주영신앙이다. 주님의 절대주권을 믿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신앙이 주영신앙이다. 소요리문답 1번에 있는대로 인간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바울은 주의 영광을 위해 살았다. 우리도 주의 영광을 위해 살자.

삼영신앙의 두번째는 고영신앙이다. 주님을 위해 고난과 핍박을 받으면 영광으로 보상해 준다는 것이다. 저는 시골에서 교회를 개척했을 때 많은 매를 맞고 침뱉음을 당하는 어려움을 당했다. 하지만 젊은 날의 고난의 씨가 중년에 열매를 거두었다.

삼영신앙의 세번째는 천영신앙이다. 비록 이 땅의 고난에 대해 다 보상을 받지 못해도 천국에서 영광을 누리게 된다. 사도 바울은 우리 모두 내세에서 심판(베바)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바울은 심판을 믿었기에 이 땅에서 충성을 다했다. 성남제일교회 박영규 목사님께서 '목사님 이제 눈물을 거두세요'란 책을 쓰셨다. 박 목사님은 어려움을 당했지만 잘 이기셨다.

저는 열심히 일해서 많은 상을 받았지만 이러한 것은 영구적이지 않다. 우리는 영원한 천국에서 면류관을 받을 것이다. 천국상급신앙이 있을 때 우리는 더욱 충성하게 된다.

지난 총회 후 민찬기 목사님께서 용서와 일치를 위해 큰 용단을 내리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하나님께서 민 목사님에게 은혜를 베푸시기 바란다. 남은 시간도 즐겁고 복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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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하는 민찬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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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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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하는 김문기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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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서대천 목사 

민찬기 목사가 "선배님들 잘 오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은퇴 후에 더욱 복된 삶 되시기 바랍니다"고 환영사하고 김재규 목사가 은퇴목사 위로회에 장소를 제공하고 섬긴 민찬기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한 후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가 특송하고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가 "목사는 영광스러운 직분이다. 직분자로 부르신 주님께 감사와 감격이 넘친다. 부족한 우리를 부르셔서 주님을 증거하는 전도자로 사용하신 주님의 은헤는 다함이 없는 은혜이다. 여기 모이신 목사님들은 한 평생 주님을 위해 수고하셨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였다.

전도자는 절대 굶어죽지 않는다. 비천하게 살지도 않는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면 우리는 부유한 자가 된다. 그동안 수고하셨고 남은 생애에도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시기를 바란다. 생명이 끝나야 진정한 은퇴이다.

전도자로서 예수님 바라보며 증거한다면 더 큰 능력으로 살아가실 것이다. 주님의 영광만을 위해 살아 더 귀하게 쓰임 받기를 바란다. 주님의 능력과 권세가 모든 목사님 삶에 넘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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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하는 이영신 목사 

이영신 목사(양문교회)가 '의인이 받을 복'(시 37:25-26)이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악한 홉니와 비느하스를 징계하실 때 이 집안에 어른이 없게 될 것이라고 했다. 우리 교단에 이렇게 많은 선배 어르신들이 계신 것은 큰 복이다.

다윗은 30세에 왕이 되고 40년 통치 후 70세에 죽었다. 의인은 버림당하거나 자녀들이 구걸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인이 되지 말고 의인이 되야한다. 그럴 때 자손들을 지켜주신다.

선배 목사님들은 믿음으로 살려고 애쓰셨다. 그 덕분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복음화되고 복 받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그런면에서 선배님들은 의인이시다. 남은 여생도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후손들이 복을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특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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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목사회 신임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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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김영식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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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민찬기 목사 

은퇴목사임원회가 새로 구성되어 인사하는 시간을 갖고 은급부 총무 김영식 장로가 광고 후 민찬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은퇴 목사들은 예수인교회 식당에서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받고 은급부에서 준비한 선물을 받은 후 행복하게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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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은급부, 은퇴목사 위로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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