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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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대회 후 단체 사진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6월 8일 오전 10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있었다. 이번 선교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2년간 모이지 못하고 3년 만에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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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싱어즈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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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하는 황윤성 선교국장과 공인혜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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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총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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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선언하는 엄주원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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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김용복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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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배정희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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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찬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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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특집 영상 시청

가스펠 싱어즈의 경배와 찬양 후 황윤성 선교국장과 공인혜 아나운서가 해외 총회를 소개하는 가운데 선교사들이 입장한 후 선교분과위원장 엄주원 장로가 개회선언하고 (순)유럽총회 총회장 김용복 선교사가 기도 후 서남아시아(순)총회 총회장 배정희 선교사가 사도행전 13장 1절 부터 3절 까지 봉독한 후 베데스다 찬양대가 찬양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선교역사 영상을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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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이영훈 목사

이영훈 담임목사가 '성령님과 함께 하는 선교'란 제목으로 "안디옥은 로마의 3대 도시 가운데 하나로 지금의 뉴욕과 같다. 그 당시 교세는 10만명으로 오늘날의 100만명과 같다. 안디옥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함으로 세계 선교의 출발점이 됐다. 안디옥 교회는 어떤 교회였는가? 첫번째로, 안디옥 교회는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였다. 교회는 사람을 섬기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곳이 되야 한다. 교회가 부흥할 때 교역자는 조심해야한다. 교만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올무가 된다. 주님을 높일 때 은혜와 복을 주신다. 두번째로, 안디옥 교회는 성령과 동역해야 한다. 성령이 충만했기에 여의도 순복음교회가 5명에서 시작해 80만명의 성도가 된 것이다. 선교사역도 성령의 능력으로 해야한다. 성령의 능력이 임해야 힘써 복음 전할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다. 세번째로, 안디옥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였다. 선교사명은 절대 지상명령이다. 선교에 목숨을 바쳐야한다. 성령 충만 받아 주님의 귀한 사명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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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성기도 인도하는 정병성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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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성기도하는 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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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보고하는 김용만 선교사 

(순)아프리카총회 정병성 선교사가 '선교지 교회부흥과 사역의 지경이 넓어지도록,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사역지의 복음화 및 제자화'를 위해 통성기도 인도하고 우크라이나 김용만 선교사가 "12년간 자포리치아에서 현지인 사역을 하고 있다. 특히 마약 중독자를 치료해 240명의 신학생이 졸업했고 이들을 통해 12개의 교회가 세워졌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가 많은 공격의 피해를 당하고 있다. 난민들은 매우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 저는 현재 폴란드로 옮겨 난민들을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 폴란드는 난민을 많이 받아들였다. 이런 상황에 자식들을 유괴해 파는 인신매매가 성행하고 있다.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이 필요하다.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임하기를 기도해 주기 바란다" 선교 사역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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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이태근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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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정동균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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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하는 엄진용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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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기도하는 오수황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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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송하는 중남미총회 선교사들 

기하성 총회장 이태근 목사가 "코로나 이후 성령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하는 미래 학자들이 있다. 세상의 부패를 성령 운동만이 이길 수 있어 순복음 교인들이 10억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성령 운동의 주체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이다"라고 축사하고,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파송한 이곳에 오신 모든 선교사님들의 복음의 씨앗들이 자라 후에 현지인들이 기억하고 감사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 그 일에 쓰임 받으시기에 축하드린다"고 축사하고,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가 "2년간 코로나로 오고 싶어도 못오신 이곳에 오신 분들 모두 이영훈 목사님 말씀으로 위로받고 사역지에서 승리하시기 바란다"고 격려사하고 서울 시장의 축하영상 후 (순)소련CIS총회 총회장 오수황 선교사가 헌금기도하고 중남미총회선교사들이 헌금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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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선교사 감사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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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후원 교회 감사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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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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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이호선 목사 

이영훈 담임목사가 우수선교사 11명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선교사역에 적극 앞장선 5교회의 목사들에게 감사패를 증정 후 (순)일본총회 총회장 시가끼시게마사 선교사에게 삿포로 신학교 장학금을 1억원을 전달한 후 새서울순복음교회 이호선 목사가 봉헌 및 축도함으로 은혜로운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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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세계선교대회, 성대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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