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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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동창들 단체 사진 

총신대학신학대학원 제85회 동창회 전국모임이 6월 13일-14일 일정으로 해운대신일교회(조현석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그동안 2년간 코로나로 인해 제대로 동창모임을 갖지 못하다가 3년만에 갖게 된 동창 모임이기에 사모 포함 100여명의 동창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이 행사를 위해 부울경의 동창들이 많이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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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인도하는 한국환 동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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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권규훈 증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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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봉독하는 남재중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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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망 자매 특송 

1부 예배는 제85회 동창회 회장 한국환 목사의 인도로 증경회장 권규훈 목사가 기도 후 서기 남재중 목사가 열왕기하 22장 10절부터 13절 까지 봉독한 후 2018년 cts 가스펠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동창 유재광 목사의 딸 유소망 자매가 특송했다. 유 자매가 대상 상금 1500만원을 헌금해 유 목사는 청소년들에게 쾌적한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좀 더 큰 장소로 교회를 이전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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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김기철 이사장 

증경회장이며 총신대학교법인이사회 이사장인 김기철 목사가 ‘여호와께 물으라’란 제목으로 “ 믿음의 사람 요시야는 8세에 왕이 되어 31년간 다스린 훌륭한 믿음의 사람이었다. 요시야의 이름 뜻은 ‘여호와께서 기초를 놓으시다’란 뜻이다. 다윗의 길을 간 사람은 남유다 왕 중 8명인데 요시야왕은 26살 때 대대적인 종교개혁 운동을 벌여 성전을 보수하다가 율법책을 발견한다. 요시야는 이 율법책의 말씀을 들을 때 옷을 찢고 회개했고 훌다에게 사람들을 보내 율법책 말씀에 대해 묻게 했다. 훌다는 남유다는 죄로 인해 망하지만 요시야는 그 재난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요시야처럼 말씀을 믿고 바르게 선포하고 아멘으로 받을 때 진정한 종교개혁이 일어난다. 코로나 이후 교회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본질로 돌아가 말씀을 연구하고 바르게 강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교한 후 이사장으로 총신대와 관련해 “현재 총신대학교 소송 건수는 34건으로 대처하느라고 힘이 많이 드는 가운데 1년 동안 교수를 22명 채용했고 이사장 임기 13개월이 되었는데 그동안 26억을 모금했으며 이사회는 증원 문제 외에는 잘 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정직하게 이사장의 일을 감당하고 있다”고 말하고 “교수들이 소신껏 글을 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며 학교를 지키고 건강하게 세워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며, 저출산으로 앞으로 대학 정원은 줄게 되어 있는데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동창들이 관심 갖고 기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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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하는 김태형 부울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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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조현석 해운대신일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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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류병택 수석부회장 

부울경 회장 김태형 목사가 “코로나로 많이 어려웠는데 기도하며 최선 다해 준비했는데 영육이 쉬며 충전하는 귀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사하고 해운대신일교회 조현석 목사가 “ 목사님과 사모님들을 뵙게 되어 반갑고 잘 섬기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 잘 쉬시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 후 수석부회장 류병택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는 부총무 여한연 목사의 진행으로 참석 회원 소개와 인사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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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진행하는 장진익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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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서만종 증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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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김점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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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회기도하는 김형훈 직전회장 

3부 세미나는 회계 장진익 목사의 진행으로 증경회장 서만종 목사의 기도 후 김점옥 목사가 ‘교회의 두 기초: 선지자적 사역을 위해’란 제목으로 “목회의 중요한 3가지 질문들이 있는데 교회의 기초는 무엇인가?, 어떻게 무엇으로 세우는가?, 하나님의 심판의 때에 어떻게 살아남는가?이다”라며 “구약 시대의 문제는 거짓 선지자였다. 오늘날 설교자들도 자기 기만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하와도 뱀에게 속아서 선악과를 따먹었다. 목회도 바르게 한다고 하지만 잘못된 목회를 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엡2장에서 바울은 교회가 세워지는 신학적 과정을 설명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의 관계는 무엇인가? 사도와 선지자의 터 위에 세워져야 참 교회가 된다”고 말한 후 “교회와 신자가 하나님의 성전(dwelling place) 되어감이 중요하기에 제 2의 제자훈련을 받고 다시 교회의 기초와 그 공력을 점검하고 하나님의 거하실 성전이 되어가는 성도들을 하나님의 언약의 약속을 따라 재교육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직전회장 김형훈 목사의 폐회기도로 세미나를 마치고 해운대신일교회에서 준비한 고급 멸치를 선물로 받고 회 센타에 가서 조 운 목사(울산대영교회)가 대접하는 저녁식사 후 1시간 가량 요트를 타고 밤 바다 구경을 한 후 숙소로 가는 것으로 첫날 모든 일정을 마쳤다.  

 

행사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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