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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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으로 찬양하며 뜨겁게 말씀 전하는 이순희 목사 

'백합화처럼 순결하고 소나무처럼 푸르른 영혼으로 소생시키는' 백송교회 영적대각성부흥회가 6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이순희 담임목사를 강사로 백송교회 본성전에서 오전 11시, 저녁 7시 30분 집회로 진행된다.

 

부흥회 셋째 날 저녁 집회는 이순희 담임목사가 『상한 내면 치유』란 주제로 이사야40장 27-31절을 본문으로 '무기력한 의지 치유'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순희 목사는 먼저 마음을 지켜 내면을 강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허드슨 테일러는 음악회 후 피아노를 조율하지 않는다. 연주하기 전에 조율한다’고 했다. 우리 마음도 하나님께 조율해야한다. 인간의 문제는 마음의 문제이며 마음은 천국도 지옥도 만든다. 그래서 마음을 지켜야한다고 했다. 인생의 본질적인 힘은 마음에서 나온다. 내면이 강한 자는 승리하는 삶을 산다. 제가 그런 삶을 살고 있다. 지치면 작은 일에도 크게 반응한다"

 

이순희 목사는 그런데 인간이 범죄 했기에 상한 마음을 주님의 은혜로 치유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의 모든 죄는 모두 다 주님께서 해결하셨다. 이것을 믿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연약한 육신을 가진 이상 우리는 저절로 죄를 따르게 된다. 그래서 우리의 연약한 상한 내면을 치유해야하는데 이는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다. 우리 모두 빛의 사명을 감당해야한다. 예수님은 병든 자를 고치시러 오셨다. 병든 자임을 인정하는 자에게만 치유의 은혜가 주어진다. 치료의 기적은 병을 인정하고 간구할 때 일어난다. 우리는 오직 주님만을 따라 기적의 주인공이 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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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무기력에서 벗어날 것을 전하는 이순희 목사 

이순희 목사는 특별히 신자는 무기력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고 말했다. "마음이 병들면 모든 기능을 상실하는데 현대인의 큰 정신질환은 무기력이다. 무기력은 의욕이 결여되어 있는 경향이며 어떤 일을 감당할 힘이 없는 것이다. 무기력은 우울증 초기 증상으로 마틴 셀리그만은 '무기력한 사람은 행동하지 않고 뭘해도 안된다는 생각을 하며 마음과 몸이 모두 아프다. 여러 정서 장애를 동반한다. 그리고 무기력한 사람은 지나친 수동적 경향을 갖는다. 또한 극단을 오가는 식욕을 가져 살이 찌거나 빠진다'고 말했다. 무기력은 원어로 '아케디아'인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삶이 게으름에 빠져있는 상태이다"

 

이순희 목사는 신앙을 통해 무기력을 이겨야한다고 말했다. "무기력의 원인은 자기연민이다. 무기력을 이기기 위해서는 예배와 기도에 참석해야한다. 억지로라도 참석해야한다. 부지런한 사람과 함께 하며 자극을 받아야한다. 우리도 열심있는 신자와 함께 해야 한다. 우리 교회는 할 일이 많은 교회이다. 교회 보령 밭을 갈거나 보령 성전을 깨끗이 하는 것도 열심이 필요하고 이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삶이 회복된다. 만성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무기력이고 무기력은 치료제가 없다. 무기력을 치료받기 위해서는 영을 치료해야한다. 영을 깨워야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길을 인도하신다. 우리 삶의 운전대를 주님께 맡겨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깨어져야한다. 에드워드 모트는 마음에 들지 않는 직업을 갖고 부정적인 사람이었으나 런던 거리를 배회하다 작은 교회에 들어가 요3장의 설교를 듣고 회심했다. 그리고 거듭나 직업의 현장에서 기쁘게 일했다. 이후 55세에 목사가 되어 찬송가 488장의 '이 몸의 소망 무언가'란 가사를 썼다. 영혼이 깨어나야 무기력을 이길 수 있다. 열정의 원어는 '엔테오쓰'는 하나님 안에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 안에 있을 때 열정이 생긴다. 예수님께서 38년 된 병자를 고칠 때 그의 무기력을 먼저 해결하시고 고쳐주셨다. 가장 무서운 병은 의지를 갖지 못하는 무기력이다"

 

이순희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 받기 위해서는 성령의 은혜로 삶을 망치는 무기력을 벗어나야한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으나 그것으로 범죄했다. 이후 후손들은 날 때부터 죄인으로 태어난다. 하지만 다니엘은 강한 믿음의 의지를 가졌기에 사자굴에서도 살아남았다. 에스더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으로 살았고, 바울도 죽음을 불사하고 복음을 전했다. 예수님은 기도의 힘으로 십자가를 지셨으나 제자들은 자고 있어서 모두 시험에 빠졌다. 기도할 때는 초점을 맞추고 해야 한다. 의지가 약하면 우유부단하고 자존감이 없으며 일을 끝내지 못하고 남의 말에 휘둘리며 집중력이 부족하고 문제를 회피하고 내일로 미룬다. 그러므로 연약한 의지를 십자가에 못 박고 새힘을 얻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을 요구하시는데 생명과 축복의 길을 선택해야한다. 우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 갈5:16-18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야한다. 무기력은 죄로 인해 생긴 것이다. 영적 무기력을 해결받기 위해 죄 문제를 해결 받아야 한다. 성령으로 무기력을 치유 받아야 한다. 그럴 때 성령께 쓰임 받게 된다. 그리고 롬6:12-14절에 있는대로 우리 자신을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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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넘게 힘있는 말씀 증거하는 이순희 목사 

그리고 이순희 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품고 하나님을 제대로 알면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주님께 쓰임 받기 위해 병든 의지를 치료 받아야한다. 이스라엘 백성은 죄로 인해 포로로 끌려갔다. 거기서 회개하자 하나님은 그들을 회복시키신다고 하셨는데 무려 70년의 세월이 흐르자 신앙의 무기력에 빠졌다. 무기력에 빠진 첫 번째 이유는 하나님이 주신 꿈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사람이 비전을 품으면 비전이 사람을 만든다. 신자는 꿈을 꾸는 자이다. 하나님 주신 꿈과 비전을 깨달아야한다. 반면 야망은 우리를 망가뜨린다. 탈무드에 '승자의 주머니에는 꿈이 있고, 패자의 주머니에는 욕심이 있다'고 했다. 우리는 하나님 주시는 꿈과 희망을 갖자. 꿈과 비전을 가지고 달려가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기력에 빠진 두 번째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에 대해 무지했다. 하나님을 바로 알 때 바른 믿음에 설 수 있다. 제임스 페커는 '우리는 하나님을 알기 위해 지음 받았다. 하나님을 알도록 노력해야한다'고 했다"

 

이순희 목사는 하나님을 앙망하고 의지함으로 성령 충만 받아 주신 사명 감당하자고 말했다. "한계가 없으신 하나님 앞에 살면 육신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다. 무기력을 이기기 위해서는 오직 여호와를 앙망해야한다.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해야한다. 환경 바라보지 말고 주님을 봐야한다. 문제 보다 더 크신 하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키자. 기적의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하나님을 통해 우리의 감춰진 잠재력을 키워야한다. 이 세상 것은 우리 마음을 빼앗는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만 마음을 둬야한다. 사탄은 자기애에 빠지게 만든다. 하나님만을 앙망해서 기적을 체험해야한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다. 부르짖으면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무기력을 이기기 위해 내 힘을 빼고 성령을 공급받아 하나님을 앙망해야한다. 사탄의 속임수인 무기력에 빠지지 않도록 늘 하나님을 앙망해야한다. 자기 힘으로 할 때 탈진하고 넘어진다. 하나님은 야곱이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기 위해 환도뼈를 치셨다. 그리고 야곱은 하나님을 이기는 이스라엘이 됐다. 성령의 능력을 의지할 때 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여호와를 앙망함으로 무기력을 치료받아 지치지 않는 삶을 살자. 성령 충만 받아 증인되는 삶을 살자. 사도바울이 생명 다해 사명 감당했듯이 우리도 주신 사명을 감당하자. 그리고 주님 주시는 기쁨을 누리자. 여호와를 앙망하고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시키고 무기력을 이기고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고 열정적으로 설교했고 참석 성도들은 큰 은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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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성도들과 함께 뜨겁게 찬양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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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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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찬양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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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연주팀 

이순희 담임목사의 설교에 앞서 이날 수요일 저녁 집회는 7시 30분 집회 전 성도들이 성경을 낭독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 교역자 인도로 찬양한 후 문종훈 전도사가 간증하며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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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하는 문종훈 전도사 

문 전도사는 "저는 원래 무신론자였다. 대학졸업 후 강릉에서 작곡 공부를 하며 카페에서 일을 했다. 이때 문득 종교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불교를 택하려고 했다. 과거 군대에 있을 때 불교가 먹을 것을 잘 주었기 때문이다. 그때 부천으로 이사하는 일로 한 형이 전화를 했길래 종교에 대해 물으니 '불교를 믿으면 고기를 못 먹어'해서 형이 다니는 교회를 가자고해서 부천으로 이사 후 5월 첫째 주 백송교회에 와서 예배 후 점심 식사하고 새신자교육을 받고나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그 주간에 잠을 자다가 가위에 눌려 다음 주일에 교회 와서 이에 대해 말하자 영적인 싸움이라고 말해 주셨다. 이후 계속해서 가위에 눌렸다. 그래서 매일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목을 잡을려고 했던 귀신을 쫓아냈다.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했는데 세상 노래는 대상이 여자 아니면 남자이다. 그러나 찬양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고 내 영혼을 소생시킨다. 특히 백송교회는 찬양이 살아 있는 교회라 너무나 좋았다. 그 당시 비록 노래를 잘 하지는 못했지만 성가대원이 됐다. 제 아버지는 군인이었고 어머니는 바깥 일을 하셨으며 저는 외아들로 늘 집에 있었는데 그러다보니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우울감에 빠져 살았다.

그런데 교회를 다니며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우울증이 치료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를 출석하면서 말씀을 듣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배가 매우 아팠는데 기도해 주시자 배가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졌다. 이후 서서히 우울증이 고쳐지는 가운데 2018년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게 됐는데 가끔 우울증이 찾아왔다. 그래서 우울증을 이기기 위해 음주를 하게 되며 자살을 꿈꾸다가 다시금 교회에서 회복하게 됐다. 그리고 이순희 목사님의 제안을 따라 카나다에 다녀오기도 했다. 하지만 우울증은 이후에도 나를 떠나지 않고 찾아왔다. 우울증이 올 때마다 사람들과의 교류를 끊고 잠수를 탔다. 그때마다 이순희 목사님이 찾아 오셔서 힘과 용기를 주셨고 찬양을 통해 은혜를 받고 새 힘을 얻게 됐다. 이제 수고로운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는 우리가 되자"고 간증해 듣는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쳤다.

 

 

이순희 목사 하계 성회 일정

 

영적대각성부흥회(본 성전)

설교: 이순희 목사

일시: 6월 13일(월) 저녁 - 6월 17일(금) 저녁

저녁 집회 7시 30분, 오전 집회 11시

 

순복음 창원교회 부흥회

강사: 이순희 목사

일시: 6월 27일(월) 저녁 - 6월 30일(목) 저녁

집회시간: 오전 11시, 오후 7시

 

71차 성령컨퍼런스

설교: 이순희 목사

일시: 7월 4일(월) - 7월 8일(금)

저녁 집회 7시 30분, 오전 집회: 11시

장소: 보령 백송수양관

 

72차 성령컨퍼런스

설교: 이순희 목사

일시: 7월 11일(월) 저녁부터 - 7월 15일(금)

저녁 집회 7시 30분, 오전 집회: 11시

장소: 보령 백송수양관

 

영적대각성부흥회(본 성전)

설교: 이순희 목사

일시: 7월 18일(월) 저녁 - 7월 22일(금) 저녁

저녁 집회 7시 30분, 오전 집회 11시

 

미주성결교회 남가주 교역자 수양회

주강사: 이순희 목사

일시: 8월 1일(월) - 8월 3일(수)

1일 저녁 설교 8시, 2일 저녁 세미나 8시

 

15차 LA 백송교회 성령컨퍼런스

설교: 이순희 목사

일시: 8월 5일(금) - 8월 14일(주일)

10일간 저녁 7시 30분 집회

 

캐나다 토론토 백송교회 성령컨퍼런스

설교: 이순희 목사

일시: 8월 22일(월) - 8월 25일(목)

4일간 저녁 7시 30분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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