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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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단체 사진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가 주최한 전국순회 4차 수도권지역 세미나가 6월 23일 오후 2시 예수인교회(민찬기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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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사회하는 서한국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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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오범열 조사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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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민찬기 목사 

1부 예배는 위원장 서한국 목사의 인도로 이대위 조사분과장 오범열 목사가 기도 후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가 로마서 12장 1절을 본문으로 '페러다임을 바꾸라'는 제목으로 "과거와 현재의 끝없는 대화가 역사이다. 고려는 왜 망했는가? 무신, 문신 양반의 싸움으로 인해 망했다. 1070년 정중부의 난 26년 전에 왕이 파티를 열고 있는데 젊은 과거 급제자 김돈중이 그 당시 무사 중의 무사인 정중부의 수염을 태우는 일이 발생했다. 이때 정중부가 김돈중을 주먹으로 쳤다. 이때 왕은 오히려 정중부를 벌했다. 축제의 자리에서 폭력을 썼다는 이유이다. 김부식이 김돈중의 아버지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당시 무신은 정3품 밖에 올라갈 수 없었으나 문신은 정1품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 이 일로 정중부는 복수의 칼을 갈다가 26년 후 왕이 행차하는데 전통이 떨어지자 무신들에게 책임을 묻자 1096년에 무신정변이 일어난다. 정중부의 난이라고 한다. 이때 많은 문신을 살해했고 무신정권이 100년을 유지했다. 신라는 왜 망했는가? 신라는 계급사회였기에 또 불교숭배정책으로 망했다. 중이 많았는데 왜 망했는가? 요즘은 목사의 남발시대이며 목사 과잉시대이다.

인류역사를 바꾼 4개의 사과가 있는데 아담이 먹은 선악과, 존 뉴톤이 본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 스티브 잡스가 만든 애플사, 코로나 19라는 희한한 독이든 사과이다. 코로나는 예배 현장화를 막고, 성도들의 이탈을 불러왔다. 과거 유럽에 흑사병이 창궐할 때 신자들이 많이 봉사했다. 그래서 교회 부흥의 기회가 됐다. 반면 우리 교단은 코로나 앞에서 많이 무력했다.

현대화 되면서 사람들의 마음이 냉냉해졌다. 하이테크 시대에는 하이터치가 필요하다. 기계가 따뜻한 사랑의 접촉을 주지 못한다. 따뜻한 아날로그의 감성이 필요하다. 이 시대를 분석하고 병든 사회를 치료하는 우리가 되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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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권희찬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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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김용대 부위원장 

이어 이대위 총무 권희찬 목사의 광고 후 이대위 부위원장 김용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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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사회하는 김선웅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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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기도하는 박성은 이대위원 

2부 세미나는 이대위 서기 김선웅 목사의 사회로 이대위원 박성은 목사가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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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진용식 목사 

1강은 진용식 목사(총회 이대위 전문위원장)가 '코로나 이후 이단 대처법'이란 제목으로 "코로나가 교회 뿐 아니라 이단 신천지에게도 타격을 줬다. 이단은 '가짜 기독교'이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200명이 재림주로 자칭하나 성공한 재림주(?)는 40명이다. 신천지는 교인을 빼내는 전략을 구사해 매년 2만명이 느는데 주로 기존 교회에서 옮겨간 것이다. 이처럼 매년 이런저런 이단으로 기존교회에서 10만명이 정도가 떠나고 있다. 신천지는 200가지의 방법으로 기존 신자를 빼간다.

추수꾼은 고정간첩처럼 100여명의 교회에 20-30명의 추수꾼이 가서 문제를 일으켜 담임목사를 내쫓고 신천지 출신 목사를 데리고 온다. 이것이 소위 '산 옮기기'이다

그런데 영생불사를 주장하는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죽을 날이 가까웠다(91세). 이만희 사후 15만명 이상 탈퇴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탈퇴자들을 수용할 준비가 필요하다. 이때 이단상담이 준비된 교회로 몰려 올 것이기에 이단 상담사 양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음은 강의안 전문이다.

이단 대처법

1. 한국교회 이단 동향

1) 재림 주 40여명

2) 이단 단체 200개

3) 200만 여명의 신흥 종교(이단)의 신도

 

2. 신흥종교(이단)은 정통교회 신도들을 포교대상으로 한다.

1) 이단집단은 정통교회 성도 미혹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2) 정통교회 성도 1만 여명이 매월 이단의 미혹에 넘어가고 있다.

 

3. 신천지 만희교 피해

1) 추수꾼 피해 : 정통교회에 약 6만 명 추수 꾼 파송

2) 산 옮기기 작전 : 교회를 통째로 옮긴다.

3) 종실연 : 목회자들의 약점을 노린다.

 

4. 추수 밭 전도란?

1) 교회를 추수 밭이라고 한다.

2) 신천지의 모든 신도를 추수꾼으로 훈련한다.

3) 교회에 들어가 모략과 연기로 추수한다.

4) 교회에서 직분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

5) 고정 간첩과 같은 활동이다.

6) 교인을 빼내고 교회를 무너뜨리는 일을 한다.

 

5. 추수 꾼 대처법

1) 실명을 확인한다.

2) 이전교회를 확인한다.

3) 교리질문을 확인한다.

4) 신천지 용어(배멸구-배도멸망구원, 비유풀이, 말씀의 짝)를 사용하는지 확인한다.

5) 신천지가 자주 사용하는 성구를 확인한다.

 

6. 코로나 이후의 미혹의 방법

1) 유튜브 강의 영상을 활용하고 있다.

2) 지인들을 접근하여 미혹한다.

3) 여전히 모략 전도를 사용하고 있다.

4) 오픈 전도도 병행하고 있다.

 

7. 코로나 이후의 이단 대처법

1) 친지를 통한 미혹을 주의하라

2) 영상 강의 소개를 주의하라

3) 유튜브 영상 설교를 주의하라

4) 비대면 심리상담, 특강 권유를 주의하라.

 

8. 소극적 대처법

1)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 교육이다.

2) 교회 밖에서 성경 공부를 삼간다.

3) 이단 예방 세미나를 자주 가진다.

4) 이단 예방 서적을 활용한다.

5) 구원의 확신을 가지도록 교육한다.

 

9. 적극적 대처법

1) 신흥종교(이단)에 빠진 신도들을 돌아서게 하는 일이다.

2) 이단 상담을 통하여 회심시키는 일이다.

3) 이단 대처에 가장 효과적이 방법이다.

4) 교회 성장에 효과적인 사역이다.

(이단 상담이나 이단 상담사 교육을 받기 원하면 : 이단상담소 www.jesus114.net.

전화 0502-838-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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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김성헌 목사 

2강은 김성헌 목사(중국 동북 삼성 기독교협회 반이단 위원장)가 '중국 이단 활동 실체'란 제목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포교하며 세력을 넓히고 있는 "전능신" 이단에 대해 강의했다.


다음은 강의안 전문이다.

1. 중국에 있는 기독교이단과 "전능신" 사이비종교의 활동 현황

1995년부터 중국은 23개의 사이비종교를 규정했다. 그중에 기독교명의를 사칭한 사이비종교가 18개나 있다(전능교, 통일교 등). 최근 몇 년간 해외에서 나온 사이비종교 특히 한국을 침투해 중국으로 들어온 사이비 종교의 활동이 매우 활발하다. 예: 신천지, 안상홍, 성락교회, 만민중앙교회,기독교복음선교회, 다락방, 좋은소식선교회, 여호와의 증인, 인터콥 등 모두 중국정부에서 타격하고 있는 주요 목표이다.

최근 몇 년간, 한국기독교이단조직인 신천지교회는 지속적으로 중국을 향해 대규모적인 침투를 실행하고 있다. 적극적으로 “교주숭배", "세계종말” 등 그릇된 주장과 사설을 전파했고, 불법적으로 대량의 재물을 착취하였고, 이미 중국에 10몇개 성에 교구를 설립하였으며, 신자가 만 명 넘게 발전했고, 조직규모화, 시스템 관리화, 인터넷선교화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비록 정부에서 여러 차례 활동하는 것을 금지하고 통제하였지만 끊임없이 활동을 재개하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위험이 드러나고 있다.

 

한국이단종교단체 “만민중앙교회"는 최근 몇년간 중국을 향해 제멋대로 종교침투를 진행하였고, 중국 경내에 여러 성을 거처 30여개 지교회를 세웠고. 한국총회는 한국선교사를 중국에 여러 차례 파송하여 전도와 지도를 해왔다. 또 주요인물 상대로 전도하고, 훈련시키는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침투하였고, 종교를 이용해 많은 재물을 착취해왔다. 만민중앙교회의 각 지사는 교주의 지시하에 엄격하게 "십일조헌금"을 실시해 신자들의 돈을 가져갔고, 부활주일, 성령강림주일, 성탄절 등 종교활동은 또 따로 헌금을 모았다. 2016년에는 중국에서 4천 만원(한화 70억원)의 돈을 불법 모금해갔다.

 

"좋은소식교회"가 중국에 들어온 후로, 중국에서 학술문화교류, 청소년캠프, 불우이웃돕기 등 활동을 통해 은밀하게 "교주숭배", 병 고치고 사람 살리는” 등 기독교 이단사상으로 사회정치안정에 위협을 가져다주었다. 2016년, 좋은소식교회가 큰 타격을 받은 후 비밀리에 활동을 전향하였다. 그리고 의도적으로 불법을 합법으로 둔갑시켜 계속해서 전도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좋은소식교회"는 심리상담소와 심리교육기관을 세웠다. 한편으론 실질적인 상황에 따라 어떻게 몰래 전도할 수 있는지를 훈련받고, 또 한편으로는 교회 밖의 기업, 학교, 사회단체에 대하여 심리상담을 해주는 명분으로 비용을 받는 형식으로 신자들을 넓혀가고, 형태를 바꾸어 기반을 넓히고 있다.

 

"전능신" 또는 "동방번개", "실질적인 신", "애신교회" "번개파" 는 90년대 중국에서 기원했으며 상당한 위험성과 파괴력을 가진 사이비조직이다. 통계에 따르면 이 사이비조직의 신도는 대략 이 삼백만 명이라고 한다. "전능신의 창시자 조유산은 미국으로 도망을 가서 뉴욕에서 총본부를 세웠다고 한다. 미국, 중국, 일본, 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호주, 홍콩, 마카오 등 국가와 지역에서 신도를 대대적으로 넓혀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이야 등에서도 활동한 적이 있음을 발견했다. 2021년 중국공안기관에서 "전능신"을 타격한 사건만 약 150건이 되고 법대로 처벌받은 사이비종교인원은 약 600명이 된다. 그리고 사이비종교집단의 거주지 80몇 군데를 파괴했고, 사이비종교의 음성자료, 동영상자료, 서책 등을 2만 여개를 몰수했다.

 

1. "전능신" 사이비종교가 전통종교에 가져다준 심각한 파괴성

"전능신" 은 근본적으로 <성경>을 부정하고 예수를 부정하고 삼위일체의 존재도 부정한다. 그들은 <여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성경을 내려놓아야 한다" "여호와의 역사는 다 옛날 것이다" "예수님의 역사도 지나갔다" 고 전하고 있다. “하나님말씀”외에는 다 버려야 하고, 성경도 포함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능신"은 전도할 때 상당히 영리하다. 자신의 신분을 은폐하고, <성경>에 근거하여 전도했다고 말한다. 그들은 새로운 곳에서 발전하려고 그 지역에 나이 든 여성을 먼저 사로잡는다. 왜냐하면 나이든 여성은 문화수평이 높지 않고 무식해서 <성경>을 다 읽을 수가 없다. 그래서 먼저 그들과 관계를 잘 맺고 그다음 작은 선심을 베풀면서 전도한다. 그 지역의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무엇을 듣고 싶어 하는지에 따라서 행동만하면 된다. 많은 사람들은 처음에 "전능신"을 전통종교로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무엇을 말하든 다 믿는다. 그들은 사이비종교의 교리를 다 받아들이면서 반면에 기독교를 배척하고 있다. 기독교의 것은 이미 때가 지났다고 생각한다.

"전능신" 은 특히 경력이 있는 전도자에게 전도하는 것을 물불 안 가리고 달려든다. 금전유혹, 색정공세, 세뇌와 폭행고문 등 여러 방식으로 사람을 포섭한다. 홍콩에서 이런 사건이 있었다. 한 기독교성도가 교회모임에서 다른 성도를 알게 되었는데 그 성도는 사실 "전능신"의 신도였다. 나중에 이 "전능신" 신자가 기독교신자에게 약을 타서 혼미하게 만들어 누드사진을 찍었다. 이 누드사진이 기독교성도를 협박하는데 치명적인 무기가 되였다.

 

2. "전능신" 사이비종교의 중국사회에 대한 위험성

1) 청년들의 몸과 마음을 박해하며, 피해 후에도 깨어나기 힘들다.

이런 사연이 있다. 중국농촌에서 12 살짜리 애가 할머니와 함께 "전능신"을 믿고 있었다. 편지를 전달하고 심부름을 맡아서 했는데, "전능신”의 “공부는 쓸데없는 짓이다"라는 사상에 세뇌 당해 이 애는 일찍이 학교를 떠났다. 얄팍한 컴퓨터 기술로 "전능신"의 컴퓨터 팀에 가입했다. 그 직원들도 다 비슷한 또래였다. 그 젊은 청년들은 장기적으로 단체생활을 해왔다. '전능신은 그들의 일상외출을 통제하였고, 가족들 간의 연락도 절단하고, 서로 "영적인 이름만 부르도록 시켰다. 다른 사람의 상황에 대해 물어봐서도 안 되고, 평상시에 오직 "전능신" 의 영상과 프로그램 만드는 기술을 제작하는 데만 집중하도록 했다. 중국의 법을 집행하는 부서의 타격을 피해서 그 젊은 청년들은 이름을 감추고 여기저기로 도망가는 삶을 살고 있다. 만약에 그 지역에 있는 어느 사람이나 조직이 연락이 끊기면 바로 다음 지역으로 도망갈 수 있도록 신속하게 움직였다. 이런 환경에서 그 청년들은 모든 것을 "전능신"께 바쳤다. 삶의 방향을 잃었고, 이상과 학업, 꿈과 미래를 다 포기하여 사회발전과 분리되어 있는 삶을 살아야했다.

 

2) "전능신"의 "영적인 침대 교류" 가 사회도덕 윤리에 어긋난다.

"전능신" 안에는 영적인 침대 교류" 라는 말이 있다. 사실은 음란한 행위를 말하는 것이다. "전능신"은 예쁜 여성신도를 훈련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신자들을 각계각층의 책임자에게 보낸다. 한편으론 음란의 욕구를 채우고, 또 한편으론 심사, 감독, 장려의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전능신"은 그들에게 자신의 육체를 내려놓으라고 하고 색정과 음란을 인간과 신의 분수령이라면서 "영적인 침대교류"를 갖는 것은 영적인 세계에 들어가는 시작이라고 주장한다. 이런 교리와 가르침을 바탕하여 "전능신'은 “영적인 침대교류" "성교제"를 입교하도록 유혹하는 비밀무기로 사용하고 있다. 제일 큰 피해를 보는 사람은 그들에게 세뇌당한 불쌍한 여성들이다. 그 여성들의 마음과 몸은 모두 짓밟혔고 가정에도 큰 피해를 입고 심지어 소중한 생명도 잃어버렸다.

 

3) "전능신" 한국에 끊임없이 신자들을 보내고 입국경로가 잘 되어 있다.

"전능신"조직은 매년 경외로 중국신도들을 보내고 있다. 대부분 한국을 먼저 선택한다(미국은 비자 거부 당하기 쉽다. 그 첫번째 지역이 제주도이다(무비자). "전능신" 은 전문적으로 공항 가서 픽업 하러 가는 사람도 있고 제주도에 전문적으로 그 사람들을 대접하는 호텔도 있다. 그 비용은 본인이 감당해야 한다. 한국에 들어온 신도는 제주도에서 일주일 혹은 보름정도 체류한다. 그 기간에 "전능신"은 그들에게 한국체류신청서를 작성하는 것과 출입국관리소에 어떻게 질문을 대답해야 하는 것까지 훈련시킨다. 제주도 출입국사무소의 면접을 통과하면 그 다음은 두 번째 지역인 서울에 가서 "전능신교회에서 심사를 받는다. 만약에 통과가 되면 출국전 각 사람의 특기대로 각자 다른 교회사역에 투입된다. 예: 춤을 잘 추면 “애신교회"에 보내고, 나이가 좀 있고, 농사한 경험이 있으면 강원도 농장에 보내어 일하게 한다. 만약에 심사에 통과하지 못하면 또 다른 지역에 보내어 다시 "조정"한다. 반 년이 넘도록 교회 심사에 통과하지 못한 사람은 탈락 되어 다시 귀국조치를 한다.

 

4) "전능신"에게 이용당하고 무참히 버림당한 사람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최근 몇 년 한국 "전능신"에 잘리고 강제적으로 귀국 조치한 중국 신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 사람들 중에는 "전능신"의 목장에서 고강도 노동을 지속하여 병든 자, 나이가 많아서 "전능신"의 짐이 된 자, 능력이 부족하여 "전능신"의 필요를 만족 시키지 못한 자들이다. 그래서 이용가치가 없어진 사람들은 밖으로 쫓아내고 있다. 자신은 자발적으로 "전능신" 조직을 떠난 것이고, "전능신"은 잘린 신도들에게 다시는 "전능신" 싸이트에 들어가지 않고, "전능신"에 관한 책도 읽지 않고, 그 사람들과도 연락하지 않으며, "전능신" 조직 상황에 대한 그 어떤 말도 하지 않겠다는 보증서를 쓰도록 협박을 한다. "전능신'을 믿을 때 사용한 핸드폰이나 인터넷 아이디는 무조건 돌려줘야 하고, 웹 사이트 비밀번호도 말소시켜야 한다. 그리고 "전능신"은 어플에서 각 지역조직에 재가입 신청 못하도록 제명자들의 명단을 공개한다. "전능신"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제명자들은 한국에서 자리 잡기 힘들어 어쩔 수 없이 "전능신"의 지시대로 귀국을 하게 된다. 이 불쌍한 신자들은 대부분 무식하고 특기도 없어서 귀국해서도 "전능신' 조직이 받아주지 않는다. 또 장기적으로 가족, 친구와 연락이 끊긴 상황이라 결국엔 가정 파탄되고 생활이 고립되고, 경제적인 수입이 없어서 길거리에 나가게 된다. 이 모든 것들이 사회에 불안정한 요소를 가져다주고 큰 부담이 된다. 중국정부는 이런 상황들을 대비하여 그들을 구하려고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신도들은 여전히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5) "전능신"은 폭력성이 강하고 신도들의 인권을 짓밟고 있다.

중국에서 "전능신"은 전형적인 폭력성을 가지고 있는 단체이다. 이런 사건이 있었다. 어떤 사람이 "전능신"에서 빠져나가고 싶어하는데, "전능신" 이 그 가정을 어떻게 하겠다고 위협하고 협박 했다. 그 신도는 "전능신"이 많은 폭력을 해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 가정에 그런 일이 일어날까봐 결국 자살을 선택했다. 그리고 또 한 마을에 60, 70 대 노인이 있었는데 공개적인 장소에서 "전능신"이 사이비종교라 말해서 그들에게 몽둥이로 맞고 쓰러졌다. 심지어 "전능신"을 탈퇴하는 사람의 오른쪽 귀를 자르기도 했다. "전능신"을 믿었던 전 신도의 말에 의하면 한국에 살고 있는 "전능신" 신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감시받고 있다고 한다. 여권과 신분증은 모두 "전능신"이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가족들과 지인과 그 어떤 연락도 해서는 안 된다. 그들에겐 아무 인권과 자유가 없다.

 

6) "전능신"은 가정을 파탄내고 신도에게 가족을 버리도록 핍박한다.

모성애는 위대한 것이다. 하지만 "전능신"은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을 극단적인 방식으로 끊게 하였다. 자식과의 관계를 끊고 그 어머니(아내)를 속여서 데리고 나와 사이비종교에 가입하도록 한다. 멀리 떨어진 농촌에서 사회 조사한 결과 "전능신"은 신도 가족들을 이간질하며 가정이 파탄나게 만든다. 그리고 신도들로 하여금 가족을 멀리하고 믿지 않는 가족은 마귀라고 그들과의 관계를 끊도록 강제 요구한다. 한 지역에서 20 명의 성인남자가 그 지역정부에 가서 자기 아내를 찾아달라고 애원했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전능신"이 자기들의 아내를 속여서 가출했는데 반년, 일년, 심지어 몇 년동안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얘기했다. 집에 있는 모든 돈도 가져가고 가정도 파탄나고,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 지역정부에 도움을 요청한 거라고 했다.

 

4. 한중양국의 기독교계가 연합하여 "전능신"을 제지하도록 호소한다.

1) 신학사상의 교류와 강연을 강화시키고, 기독교신앙의 내용을 정확하게 밝히고 신자들의 신앙수준을 높여야 한다.

2) 목회자, 봉사활동자의 훈련을 강화하고, 세미나를 통해 "전능신"의 활동특징을 알아야 하고 이단사이비종교의 침범을 대비하여 "전능신"에 대한 분별력을 더 강화해야 한다.

3) 이단사이비종교의 위험성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

"전능신"의 서책 출판을 반대하고 기독교사이트와 방송국에 "전능신"에 대한 폭로문장과 특집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교리와 교의적으로 "전능신"의 사악한 본질을 파헤쳐야한다.

4) 전면적으로 "전능신'을 배척해야하고 "전능신"과 그 어떤 형식의 연락도 차단해야하며, "전능신"이 설립한 주유소, 마트, 식당 등 상업 장소에서 소비하지 않으며, "전능신"의 회사와 상업적으로 협력하면 안 된다.

 

한국정부에게 "전능신"의 가짜 난민들을 조사하고 송환하기를 호소한다.

"전능신" 사이비종교 조직은 2013 년부터 한국을 중심으로 경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많은 신자들을 한국에 파송하여 자신을 기독교인이라 칭하며 중국정부의 종교박해로 도망 온거라고 주장한다. 한국의 <난민법>의 빈틈을 악용하여 가짜난민신분을 신청하고, 한국에서 집과 땅을 사들이고 있다. 그들은 끊임없이 사이비종교의 세력을 넓혀가고 있으며 한국 사회치안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여기서 나는 한국기독교단체를 대표하여, 한국정부가 <난민법>의 법적권력이 철저하게 실행되기를 간곡히 호소한다. "전능신의 가짜난민을 철저히 조사하고 송환해야하며, "전능신" 사이비종교의 한국 활동을 통제해야 한다. 신자들이 이 악마의 소굴에서 벗어나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전능신" 사이비종교 같은 독종에 대해서는 그 어느 나라도, 그 어느 사회도, 그 어느 조직도 인정사정없이 그들을 처단하고 우환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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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하는 신천지 탈퇴 자매 

3강은 11년간 신천지에 있다가 2020년 코로나 확산 전에 탈퇴한 자매의 간증이 있었다. "저는 모태신앙인이었다. 성경공부하러 멋 모르고 신천지에 들어가 2-3년간 전도 훈련을 받고 신천지가 만든 위장교회에서 8년간 활동했다. 2019년 백혈병으로 신천지 활동이 어려워 열외 되었는데 온라인 게임을 하다가 목회자 아들을 알게 됐다. 신천지는 같은 신천지끼리 교제해야하고 나이가 어리면 교제가 금지됐다. 그래서 남자를 포교하기 위해 신천지 강사에게 교제하는 남자를 교육하게했다. 이후 신천지가 중요하게 여기는 계20:4의 새번역본을 보고 신천지에 대해 의심을 하게 되 이후 상록교회를 가서 이단에 대해 교육을 받고 내가 신천지에게 쇠뇌당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런데 신천지에서 기성교회를 많이 욕해났기에 그 영향으로 신천지에서 나온다해도 교회로 가지 못하게 되기에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위원장 서한국 목사가 "협력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강사들에게도 감사드린다. 교회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단에 대해 경각심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이단에 대해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한 후 기도로 모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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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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