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0(수)
 
IMG_3257.JPG
참석자 단체 사진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 출범예배가 6월 24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교회 그레이스홀에서 있었다.

 

IMG_3225.JPG
예배 인도하는 준비위원장 고영기 목사
IMG_3228.JPG
기도하는 김은경 목사
IMG_3229.JPG
성경봉독하는 김명희 목사 

예배는 준비위원장 예장합동 총무 고영기 목사의 인도로 기장 총회장 김은경 목사가 기도 후 예장보수개혁 총회장 김명희 목사가 요나 1장 3절을 봉독한 후 예장개혁 총회장 김기남 목사가 '코람데오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IMG_3232.JPG
설교하는 김기남 목사 

김 목사는 "칼빈과 쯔빙글리, 존 낙스가 종교개혁 이후 세운 것이 스코트랜드 교회이다. 그리고 스코트랜드는 장로교에 기반을 둔 국가이다. 여기 모인 우리는 장로교인으로 장로교의 역할을 해야한다. 장로교는 코람데오를 중요시한다.

요나란 이름 뜻은 비둘기이다. 욘1:3, 10에 보면 요나는 하나님의 얼굴을 피해서 갔다. 아담과 하와도 범죄 후 하나님의 낯을 피해 숨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찾으셨다. 하나님은 요나를 찾으셔서 그에게 '일어나 가라'는 사명을 다시 주셨다.

장로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해야한다. '개혁 교회는 계속 개혁 되어져야한다'는 말을 명심하고 장로교는 한국교회의 중앙선과 같은 막중한 사명을 감당해야한다"고 말했다.

 

IMG_3234.JPG
비전기도하는 정성엽 목사
IMG_3236.JPG
축도하는 류영모 목사
IMG_3238.JPG
광고하는 조강신 목사 

이어 합심해서 한국장로교회 뿌리가 하나님을 재인식하고, 협력을 통하여 장로교 신앙을 바르게 세워가게 하옵소서!,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를 통하여 장로교회의 정통성과 역사를 바르게 세우게 하옵소서!, 한국장로교회의 성경적 가치관으로 국가와 사회 그리고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게 하옵소서!”를 제목으로 비전기도하고 정성엽 목사의 기도 후 예장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축도한 후 예장대신 서기 조강신 목사가 광고했다. 

 

IMG_3240.JPG
출범식 사회하는 김보현 목사  
IMG_3241.JPG
인사말하는 류영모 목사  
IMG_3243.JPG
조직발표하는 고영기 목사 

출범식은 예장통합 사무총장 김보현 목사의 사회로 류영모 목사가 "전 세계 장로교인들은 1800만 명인데 한국장로교인은 500만 명 정도이다. 전 세계에서 한국교회가 갖는 위상은 장로교이다. 우리 장로교가 코로나 후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한다. 현재 유럽의 많은 교회들이 팔려가고 있는 이 때에 장로교회의 역사적 중요성을 다시 한번 다짐하고 한국장로교회가 그 역할을 해야 한다.

전 세계에 한국장로교회만큼 활기차게 일어나는 교회는 없다. 우리 장로교가 우리만 아니라 타교단을 포함해 함께 교회의 부흥을 위해 큰 역할 하기를 바란다. 이번 행사가 개혁의 바람과 선교의 바람이 다시 일어나고 교회가 새로워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교단의 크고 작음을 떠나 손잡고 귀한 행사를 감당하기 바란다. 한국장로교회가 일어서야 전 세계 장로교회가 일어선다. 모든 준비과정이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 한 후 고영기 목사가 조직을 발표했다.

 

KakaoTalk_20220624_181304506.jpg

KakaoTalk_20220624_185626928.jpg

 

IMG_3249.JPG
기본계획안을 발표하는 변창배 목사  

KakaoTalk_20220624_180327397.jpg

 

이어 CTS다음세대운동 본부장 변창배 목사가 기본 계획안을 발표했다. 

 

IMG_3251.JPG
마침기도하는 황연식 총무 

이어서 황연식 총무의 마침기도로 출범예배를 마쳤다.

 

KakaoTalk_20220415_150715447.jpg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국장로교회 총회설립110주년 기념준비위, 출범예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