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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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노회 모습

서대전노회 140 1 임시노회가 8 5 오전 11 서대전노회 회관 2 예배실에서 모여 107 총회 부총회장 예비후보 오정호 목사의 선거와 관련한 고발 대응에 관하여 노회 임원회에 위임키로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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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에 난 고발기사를 보이며 안타까워하는 오 목사 

오정호 목사는 신상발언을 통해 "그동안 금권선거를 멀리하는 선거운동을 해왔다그런데 7 18 전남제일노회가 저를 22건으로 고발했다그래서 7 27 심의분과에 출석해 성실히 소명했다

저는 그동안 목회자로 비루하게 살지 않았다아들 목사에게 '목사다운 목사'라는 평을 들으며 살고자 했다그런데 허위사실 고발을 통해 제 명예를 실추시키고 교회에 부덕을 끼치고 전도의문을 막았다.

그럼에도 고소 고발은 하지 않으려 의견서를 제출했는데, 선관위에서 고소장을 제출하라는 요청에 따라 고소장을 제출하게 되었다.

저는 '총회가 필요한 목사' 아니라 '총회가 찾는 목사' 되기를 바란다저로 인해 임시노회로 모여주신 모든 회원들에게 송구한 마음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말한  노회원들의 현명한 판단을 부탁하고 본인과 관련된 건이라 임시노회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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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으로 인사하는 새로남교회 당회원들 

결국 먼저 전남제일노회가 오정호 목사에 대해 사전불법선거 운동 건으로 고발했기에 이에 대한 대응으로 서대전노회에서도 어쩔 수 없이 노회적으로 대응키로 가결한 것이다


 후보간 정책 선거를 기대했는데 결국 노회간 고소 고발로 비화된 것에 대해 총대들은 안타까워하며 그런 가운데서 시시비비가  가려져 공정한 조사와 판결이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라도 가능하다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덕이 안되는 고발건을 서로 취하하고 정책 대결로 나가기를 소망하는 바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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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총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노회원들 

회의 전에 있었던 예배에서 노회장 강지철 목사는 성총회가 되기를 위해 시찰별로 연속 금식기도할 것을 제안하며 설교  총회를 위해 간절히 합심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서기 성옥석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유영만 장로가 기도  회의록서기 도남철 목사가 역대하 20 3절부터 4절까지 봉독한  노회장 강지철 목사가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제목으로 "여호사밧 왕은 어려움 가운데 있을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전쟁에서 승리했다우리 노회도 선거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시찰별로 하루 1끼씩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설교하고 합심기도한  부노회장 양현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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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참석자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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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노회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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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 "허위사실 고발로 명예를 실추시키고 교회 전도의 문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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