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 권순웅 총회장,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샬롬부흥을 간증할 수 있기 바란다"
  • 경동노회 태풍 피해 9개 교회에 위로금 전달
  • 총회 헌금, 총회장 주다산교회, 부총회장 새로남교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영남지역장로회가 위로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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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부흥을 외치는 참석자들 전체 사진 

제107회 총회 임원회가 첫 행보로 태풍 피해를 당한 포항 지역 교회를 9월 29일 방문해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포항 지역이 많은 피해를 당했는데 이때 피해를 당한 본 교단 경동노회의 9개 교회에 위로금을 전달하고 신포항교회, 오천제일교회를 직접 방문해 피해상황을 돌아보고 위해 기도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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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도하는 고광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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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임영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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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지동빈 장로 

이날 예배는 오전 11시 포항시 북구에 소재한 큰숲교회(장성진 목사 시무)에서 서기 고광석 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임영식 장로의 기도 후 회계 지동빈 장로가 야고보서 1장 1절부터 5절, 17절을 봉독한 후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시험을 당하거든'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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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권순웅 목사

권 목사는 “107회기 총회는 샬롬부흥을 주제로 나아가고 있다. 그런데 교회는 시험을 두려워하는데 다양한 시험이 있다. 태풍으로 인해 포항 지역 교회들이 시험을 당했다. 이때 어떻게 해야하는가?”묻고, 그 답으로 “첫번째로, 성경대로 기뻐해야한다. 시험은 인내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는 것이다. 인내 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가 있다. 인내해야 신앙이 성숙해진다”고 말하고, “두번째로, 시험을 당할 때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기도로 지혜를 구해야한다. 시험에는 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 잘 이겨내야한다. 어려움이 올 때 포기하지 않고 문제 안에 하나님의 답과 지혜, 계획이 있다는 것을 믿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총회를 제가 시무하는 주다산교회에서 하는데 주차장에 어려움이 있어 총회를 앞두고 120일 새벽기도회를 진행하다가 예비군 훈련 장소를 빌려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게 됐다”며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시기에 어려움 가운데 구할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게 된다. 하나님은 답을 주시는 분이시다. 화를 변하여 복이 되게 하신다”면서 “시험이 오히려 하나님을 만나고 부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태풍 피해를 당한 교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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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고영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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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오정호 목사 

이어 총무 고영기 목사가 광고 후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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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교회 소개하는 강정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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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현황 보고하는 장성진 목사 
위로금 전달하는 권순웅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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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김봉중 장로, 좌측)와 영남지역장로회(회장 김경환 장로, 우측)도 함께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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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심기도 인도하는 한기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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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기도하는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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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기도

위로회는 서기 고광석 목사의 사회로 경동노회 서기 강정태 목사가 포항지역교회 피해 현황을 보고하고 경동노회장 장성진 목사가 피해 당한 교회를 소개하고 총회장 권순웅 목사와 전국장로회연합회장 김봉중 장로, 영남지역장로회장 김경환 장로가 지원금을 전달 후 회록서기 한기영 목사의 인도로 피해 교회가 속회 복구되기를 위해 간절히 합심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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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항교회 피해 현장을 둘러보는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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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항교회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오정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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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항교회 천영길 담임목사를 포옹하는 권순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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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제일교회 피해 상황을 듣는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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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를 잘 극복하고 샬롬부흥을 이루자고 격려하는 권순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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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제일교회 박성렬 담임목사를 포옹하는 권순웅 목사 

이어 신포항교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며 오정호 목사가 기도하고, 이어 오천제일교회를 둘러본 후 권순웅 목사가 기도했다. 권순웅 목사는 “비록 태풍이라는 큰 시련을 당했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샬롬으로 잘 극복하고 내년 1월에 전도 모임을 할 때 이로이해 더 큰 부흥을 이루게 되었다는 간증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부탁했다. 신포항교회는 교회가 큰 태풍 피해를 당한 가운데 교회 예산 300만원을 들여 피해 당한 주변 이웃을 돌보아주어 이웃들이 고마워했고, 오천제일교회는 한 여집사가 아들과 지하 주차장에 차를 빼러 들어갔다가 아들을 먼저 나가게 했는데 아들은 죽고  자신은 지하 천정 배관을 붙잡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는데 신앙으로 잘 이겨내는 가운데 있어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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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회, 첫 행보로 포항 태풍 피해 교회 방문 위로·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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