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 피종진 목사, "복음의 지경, 마음의 지경, 믿음의 지경이 넓어져 사명 잘 감당하자"
  • 강영준 목사, "끝까지 사명 줄 놓지 말고 역사를 이루고, 한국교회 살리며 주님 사명 잘 감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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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기념 사진 

위대한약속교회 설립 16주년 기념 감사집회가 11월 7일  오후 2시, 7시 위대한약속교회(담임 윤재민 목사)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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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인도하는 김세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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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강영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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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하는 이선희 목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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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하는 윤재민 목사 부부 

오후 7시 집회는 김세철 목사 찬양 인도 후 임수연 목사의 인도로 강영준 목사가 기도한 후 이선희 목사 부부와 윤재민 목사 부부, 김민아 집사가 특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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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피종진 대표고문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가 역대하4장 10절을 본문으로 '나의 지경을 넓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첫째, 복음의 지경이 넓어져야한다. 온 천하가 무대가 되고 만민이 목장이 되야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사역하라"며 "둘째, 왕상 4:24. 넓은 마음을 가져야한다. 마음이 좁은 사람은 큰 일을 할 수 없다. 마음이 좁으면 한이 맺힌다"면서 "셋째, 롬1:17 믿음의 지경이 넓어야한다. 하나님은 믿음의 크기대로 복을 주신다. 걱정하며 부정적인 사람, 하나님의 일에 게으른 자는 일찍 죽는다. 지경이 넓어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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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특송하는 이찬송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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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피종진 목사 

이찬송 목사가 헌금특송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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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인도하는 임미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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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인도하는 윤재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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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도하는 임수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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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김세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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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하는 박순열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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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하는 김민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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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하는 백온유 목사 

앞서 오후 2시 집회는 임미향 사모가 찬양 인도 후 예배는 임수연 목사의 인도로 김세철 목사가 기도 후  박순열 전도사, 김민아 집사, 백온유 목사의 특송 후 강영준 목사가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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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강영준 목사 

강 목사는 "우리는 다 사명자이다. 16년 동안 위대한목회자영성원이 계속된 것은 대단한 역사이다"며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고,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니 힘을 합해 하나님의 일을 하자. 될 줄로 믿고 해야한다. 부흥회를 통해 심령을 살려야한다"면서 "복음이신 예수님을 만나면 행복하고, 기도를 회복해야하며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사명자의 사명을 감당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마지막 때 부름 받았으니 나라와 민족을 위한 미스바 회개 기도운동을 다시 시작해야하며 주님이 함께 하시면 5병 2어의 기적이 벌어지니 열정을 갖고 주님의 일을 하자. 끝까지 사명 줄 놓지 말고 역사를 이루자"며 "한국교회를 살리고 주님 사명을 잘 감당하다가 하나님께 부름받도록 기쁨이 넘치는 신앙생활하고, 끝까지 귀한 열매 맺는 우리 모두가 되어 한국교회를 살리도록하자"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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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 특송하는 유수현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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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강영준 목사 

유수현 선교사가 헌금 특송 후 강영준 목사가 헌금기도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특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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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민 목사 부부 

위대한약속교회 설립 16주년을 맞이한 윤재민 목사:

"대성회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구원 받기를 소원하는데 그동안 하나님께서 많은 좋은 것으로 채워주셨다"며 "영성원 사역은 성회를 통해 하는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훈련 받고 귀한 일꾼으로 배출됐다. 임수연 목사님도 여기서 훈련도 받으시고 섬기고 계시다. 임 목사는 영성과 인성 등을 잘 갖추신 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연합이 중요한데 한국교회가 연합되기를 소원한다. 25년전부터 노회, 시찰회에서 연합 성회를 해왔는데 많은 성장을 이뤘는 연합해서 주님을 섬긴다면 큰 역사를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 "앞으로 계획하는 세계연합성회는 세계선교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미향 사모는 박정희 대통령 때 청와대 사정보좌관실에서 근무했었는데 이후 사모와 목사가 되어 위대한목회자영성원 원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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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 목사

사단법인합동연합총회장 임수연 목사: 

"총회장이 되기까지 많은 선배들이 이끌었다. 제가 많이 부족해서 사양하다가 하나님의 일이기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였다"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지금까지 왔는데 총회장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되었다고 믿고 잘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총회를 이끌기 원하고 임기 내에 총회 사무실을 마련하고자 하며, 사명자를 잘 세우는 일을 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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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지선협)합동연합법인총회장 강영준 목사:

"8년전부터 총회장 일을 맡아 하고 있는데 요즘 교계에 총회가 많은데 신앙적으로 일치한다면 교파를 초월해서 연합하고자 사단법인 합동연합총회를 만들게 됐다"며 "우리는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사단법인이 아닌 작은 총회가 가입하면 여러가지로 유익을 얻을 수 있다(행정기관 서류 발급 등)"면서 "앞으로 여교역자의 자질을 향상 시키고자 하는데 여교역자들이 신비주의나 은사주의에 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교역자의 재교육을 위해 힘쓰고자한다"고 말하고, "한국교회의 많은 기관들이 잘 연합해서 영적 운동을 주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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