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 김학희 선교사 외 4명 박사학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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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취득자들과 순서자들 및 새로남교회 당회원들 

선교사가 현장에서 전문성을 개발하도록 돕기 위해 설립하고, GMS와 협약을 맺은 국제개발대학원(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Development, 설립 이사장 오정호 목사, 총장 심창섭 박사, 이하 GSID)이 11월 16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목사 오정호)에서 '제2회 학위수여 감사예배'를 드리고, 김학희 선교사 외 4명이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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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총회장 권순웅 목사

1부 예배는 이사장 오정호 목사의 인도로, GMS행정사무총장 강인중 선교사가 기도 후 총회장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가 ‘예수의 좋은 군사!’란 제목으로, 선교 현장은 치열한 영적 전투 현장임을 언급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는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안에서 강해야 하고 싸울 준비가 될 충성된 사람이 되어 모집한 자를 기쁘시게 해야 한다”고 설교한 후 대전남부교회 류명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학위수여식은 전철영 선교사(GMS 선교사무총장)의 경과보고 후 FIU(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이하 FIU) 총장 마이클 아담스(Dr.Adams Michael)박사와 부총장 이규현 박사가 학위자 5명에게 박사학위증을 전달하고, 졸업생 일동은 ‘주의 십자가 지고(원곡:예배)’를 특송했다. 김효식 선교사(호주)와 안세혁 선교사(영국)가 영상으로 졸업생들에게 축사했다. 이어 김학희 선교사(대만)가 “선교사들에게 학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며, 겸손함으로 선교사역의 현장에서 학문을 겸하여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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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창섭 박사(GSID 총장) 

심창섭 총장은 “학위를 받은 것보다 어떻게 사는 것이 훨씬 더 어렵고 중요하다. 좋은 논문을 써서 학위를 받은 졸업생들이 선교지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염두에 두고 하나님 앞에 제대로 된 선교사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훈사했다. 박재신 목사(GMS 이사장,양정교회)와 박종구 목사(월간목회대표)가 격려사하고, 박춘근 목사(GSID이사, 남부전원교회)가 축사하며 졸업생들을 축하하는 한편 GSID의 발전을 기원했다. 

 

3부 특별학위수여식에서 특별 행사로 FIU에서 GSID 설립 이사장 오정호 목사에게 명예 박사학위와 축하패를 전달했다. FIU 총장 마이클 아담스 박사(Dr.Adams Michael)는 "이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함을 소중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선교사역에 동역함에 감사하다“고 했다. 최지영 박사(국제의료선교회대표)가 축하패를 전달 후 오덕성 박사(새로남교회 장로, 현 우송대학교 총장, 전 충남대학교 총장)가 당회를 대표하여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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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총장 마이클 아담스 박사(Dr.Adams Michael,좌측), 오정호 목사

오정호 목사는 “모든 영광을 우리 주님께 올려 드리며 여러분의 모든 협력과 동역을 통해서 제가 이 자리에 있음에 감사하다”고 답사했다.  


국제개발대학원(GSID)은 3년전 제1회 학위 수여식을 통해 12명의 박사 학위와 6명의 석사학위를 수여 한 바 있다. 한편 GSID는 2014년 사랑의교회에서 개교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총장 심창섭 박사 △이사장 오정호 목사 △부이사장 민찬기,방성일 목사 △학사원장 황태연 박사 △기획실장(정홍주 선교사) △미얀마(학장 주우찬 선교사) △베트남(학장 이선재 선교사) △영국(학장 안세혁 선교사)  △인도네시아(학장 서춘화 선교사)△캄보디아(학장 김항철 선교사) △케냐(학장 강인중 선교사) △필리핀(학장 이승준 선교사) △태국(학장 김석우 선교사) △호주(학장 박계천 목사)에 캠퍼스가 있으며 박사과정에 82명, 석사 과정에 12명 총 94명이 배우고 있다. 국제학위인준기관인 ICHE 및 FIU 와 공동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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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대학원 학위수여식, 오정호 목사 명예박사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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