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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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원 목사 선교16】 정년 연장
    정년 연장 총회를 앞두고 여러 안건 중에서 올해도 중요한 안건은 여성 안수와 정년연장일 전망이다. 이 문제는 매 총회마다 상정되었는데 거듭되는 논쟁만 되풀이하고 매듭을 짓지 못하고 있다. 총회 때 마다 이 문제가 상정이 되고 있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번 총회 때에도 또 반복되는 악순환을 반복할 것인가? 이번 총회에서는 적어도 한 문제만이라고 매듭을 지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여성 안수 문제는 교계의 바램 뿐 아니라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논의와 숙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총회에서는 정년 연장에 대한 문제를 매듭지어 주기를 소원한다. 정년 연장의 문제는 현재 사회에서도 논의되고 있고 여러 교단에서도 논의가 되고 있다. 그 이유는 수명의 연장이 큰 원인이다. 은퇴 이후에도 사회의 여러 부분에서 또는 목회 부분에서도 계속 감당할 만한 여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년을 연장하면 대두되는 문제도 있다. 사역을 계승해야 하는 자들이 누적이 되기 때문에 다음세대들을 준비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 부분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정년 연장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정년 연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중재안은 담임목회 정년과 사역 정년을 구분하는 것이다. 담임목사의 정년은 교단에서 정한 법대로 70세에 정년을 하고 은퇴 이후에는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서 사역을 연장하는 방법이다. 가칭” 총회 시니어 선교목회자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다. 수십 년간 목회한 은퇴목사들의 경험을 살리는 제도이다. 총회세계선교회(GMS), 총회교회자립개발원, 노회와 연계하여 은퇴목회자들을 국내외 선교현장에 연결하는 제도이다. 특별히 한국은 현재 200 여나라의 280만명의 이주민들이 거주하는 다문화사회가 되었다.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가운데 한국에 이주민들을 보내신 것이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이주민들이 들어와서 거주하는 나라가 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한국을 선교하는 나라로 세워 가시려는 섭리이다. 이미 한국교회는 해외에 수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했다. 해외에 선교사를 보내는 것과 함께 한국에 들어온 이주민들을 함께 선교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은퇴목사 1 명과 이주민교회 1곳과 지역교회 1곳을 연결하는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해외 은퇴한 선교사 1명도 연결할 수 있다. 이 제도를 논의해서 잘 준비하면 정년 연장과 이주민선교 해외선교와 지역교회의 부흥을 이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시 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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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4
  • 【양대식 목사 칼럼35】 GMS 이사장 임기를 마치고
    GMS 이사장 임기를 마치고 부족한 종이 본 교단 총회세계선교회 GMS 이사장으로 섬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였습니다. 어제(2026년 9월 3일) GMS 이사장직의 2년 임기를 잘 마쳤습니다. 2년의 임기 동안 큰 사고나 어려움이 없이 잘 마치고, GMS 선교단체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GMS 본부 임원과 직원들과 함께 겸손히 섬겼습니다. GMS 이사장 임기를 마치고 곧 GMS 명예 이사장으로(임기 2년, 9월 3일) 추대받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명예 이사장의 분수에 맞게 성실히 최선을 다해 섬기고자 합니다. 이사장 임기 동안 본 교회인 진주성남교회의 온 성도들의 기도와 여러 가지로 GMS를 위해 헌신했고, 주일 예배나 공예배 때마다 대표 기도할 때, GMS 본부와 GMS 파송 선교사와 파송 국가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선교에 앞장서는 진주성남교회 당회원을 중심으로 모든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GMS 소속 전 세계 파송 선교사 약 2,600여 명의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파송하여 헌신하는 교회와 담임목사님들 그리고 GMS 이사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사장직을 마치며 시원하면서 서운함도 있으나,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남은 목회에 전념하며 본 교단 GMS 선교단체를 위해 기도하고 겸손히 섬기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을 통해서도 선교에 동참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 GMS 이사장 2년 임기 동안 저를 위해 기도해 주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마누엘!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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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4
  • 【서기원 목사 선교15】 북방선교의 훈련장
    북방선교의 훈련장 백령도에 토마스 선교사 기념관이 준공되어 개관예배를 드렸다. 토마스 선교사는 한국에서 순교한 최초 순교자다. 그러나 지금까지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역사는 일본과 북한에 의해서 왜곡되었다. 이것을 받아들인 한국의 일부 역사학자들에 의해 한국교회에 있었던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 역사를 귀하게 여기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하게 하셔서 기도하고 연구하고 힘을 모아서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110회 총회에서 설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노력한 가운데 이렇게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동안 여러 면에서 헌신하고 노력하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이제는 이 기념관을 잘 사용해야 한다. 이 기념관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첫째는 한국교회가 식어 버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다시 회복해야 한다. 한국 교회가 지금까지 이렇게 은혜를 누리고 있는 것은 토마스 선교사 및 다른 많은 순교자들의 헌신의 피가 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순교자들의 피와 눈물의 헌신과 희생을 그동안 우리는 잊고 살았다. 이제는 한국교회의 모든 성도가 순교의 피와 희생을 기억해야 한다. 기념관이 이러한 역할을 감당하는 곳이 되기를 기원한다. 둘째는 선교의 불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 한국교회는 선교사로부터 받은 복음을 세계 만민에게 전해야 한다. 해외에 나가서 전하는 것만 아니라. 국내에 들어온 300만의 열방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특별히 백령도에 세워진 토마스 선교사 기념관은 북방선교에 집중하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 북방은 지역적으로 북한 중국 몽골 러시아 중앙 아시아를 가리킨다. 세계의 많은 지역 중에서 복음을 전하는 데 어려운 지역이다. 토마스 선교사도 북한에서 순교를 당했고 백령도가 위치한 곳도 북한과 가장 최근거리에 위치한 지역으로 북방에 대한 선교교육과 훈련을 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이곳에서 눈에 보이는 북한 지역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면 북방을 향한 선교의 열정이 타오르라고 생각한다. 성도들도 이곳을 방문하면 배로 4시간의 선상에서 바다를 보면 기도할 수 있고 백령도에 와서 많은 경관을 보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기념관에서 교육과 훈련을 받으면 북방선교의 훌륭한 교육장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기념관이 개관된 것은 새로운 출발이다. 이곳을 한국교회가 사랑하며 잘 사용할 때에 잃어버린 은혜에 대한 감사와 열정을 다시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을 통해서 교회가 부흥하고 나라와 민족이 새로워지고 복음통일을 이루고, 세계선교의 부흥이 시작되리라고 믿는다. “각 지방, 각 읍, 각 집에서 대대로 이 두 날을 기념하여 지키되 이 부림절을 유다인 중에서 폐하지 않게 하고 그들의 후손들이 계속해서 기념하게 하였더라” (에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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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양대식 목사 칼럼34】 리더와 융통성의 중요성
    리더와 융통성의 중요성 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융통성은 영어로 'flexibility'입니다. 융통성은 관계와 삶의 지혜입니다. 진리 문제만 아니면 융통성을 가지고 대처해야 합니다. 이기주의와 지나친 고집, 융통성이 없어 다투고, 관계가 깨지고, 문제가 커집니다. 리더는 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융통성이 있었습니다. 고린도전서 9:19-23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사도 바울은 은혜받고, 융통성이 있는 자로 변했습니다. 리더가 융통성을 가지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자기주장이 강해 융통성이 없으면 인간관계가 깨집니다. 한 영혼 구원과 화목을 위해 융통성을 가져야 합니다. 교만한 자는 융통성이 없습니다. 오리를 가자고 하면 십 리를 가주는 것이 융통성입니다. 한 가지에 목숨 걸고 고집부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융통성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융통성의 리더십(flexible leadership)이 있어야 합니다. 가정이나 교회 공동체에서 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마음이 넓은 자,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는 융통성이 있습니다. 융통성이 없는 자는 마음이 좁은 자이고, 남에 대한 배려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유익만 생각하고, 양보하지 못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조금 손해를 보고, 양보하여 갈등을 줄이고, 사람을 얻어야 합니다. 융통성이 없는 자는 남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하여 관계가 깨지고, 사람을 잃게 됩니다. 관계가 깨지고 사람을 잃는 것은 큰 손해입니다. 융통성이 부족한 자들이 많습니다. 융통성을 가지고 사는 것은 삶의 지혜입니다. 리더는 반드시 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나만 옳다는 생각을 버리고 융통성을 가져야 합니다. 융통성이 없는 자는 쉽게 분노하고, 남을 판단합니다. 융통성을 가진 자는 이해심이 있고, 사랑으로 행합니다. 융통성이 있으면 관계가 잘 됩니다. 죄와는 타협하지 말아야 하나, 반드시 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융통성을 가지고 섬겨야 합니다. 사랑하면 이해하고, 융통성을 가지고 행동하고, 말합니다. 리더는 반드시 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의자를 어디에 놓아야 하느냐는 진리의 문제가 아니기에 서로 이해하며 융통성을 가지고 의자를 배치해야 합니다. 융통성이 없어 다투고 관계가 깨지게 됩니다. 융통성의 리더십을 가져야 합니다.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영적 리더, 바울은 융통성을 가지고 사역했습니다. 융통성이 없고 꽉 막힌 자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누구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원칙을 지키되, 방법은 부드러워야 합니다. 융통성을 가진다는 것은 우유부단해야 된다는 의미는 아 닙니다. Yes와 No를 부드럽게 해야 하며, 거절할 때는 거절하고, 해야 할 말은 하되, 부드럽게 대처해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에 대해 이해할 때, 융통성을 가지고 대할 수 있습니다. 융통성이 없으면 부러집니다. 사람을 얻고 더 좋은 관계를 위해 융통성을 가져야 합니다. 융통성은 상황에 맞추어 유연하게 대처하는 기술과 지혜입니다. 융통성이 없으면 변화하는 상황에 적응하기 힘들고, 갈등이 생겼을 때, 타협하기 힘들고, 작은 문제에도 흔들리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트레스가 됩니다. 융통성이 없으면 문제가 커지고, 문제를 해결하기 힘듭니다. 리더는 반드시 융통성이 있어야 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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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 【양대식 목사 칼럼33】 리더와 문제 해결
    특강 설교 주제 : 리더와 문제 해결 (전도서 10:10, 야고보서 1:5) 인사 나 자신 소개 미국 시카고에서 17년간 이민 목회했다. 2007년, 진주성남교회 부임, 19년째 목회하고 있다. 호주 선교사, 알렌 선교사에 의해 설립 102주년 된 교회이고, 선교 지향적 교회이다. 현재, 전 세계 13가정 선교사 파송했다. 하나님만 기쁘게하지 말고 사람도 기쁘게 해야 한다. 고린도전서 10: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인사가 중요하다. 바울 서신, 제일 먼저 인사했다. 인사 잘하는 자는 누구나 좋아한다. 서로 인사하자. 무뚝뚝한 자를 싫어한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연구해야 한다. 가정이 중요하다. 사역의 기초가 가정이다. 부부관계가 중요하다. 가정을 지켜야 하고, 서로 귀히 여겨야 한다. GMS 선교사들 모임 때, 가정의 중요성(이유 설명)을 강조했다. 긍정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갈렙과 여호수아, 사도 바울). 부정적인 자는 실패한다. 긍정의 마음으로 긍정의 생각을 해야 하고, 긍정의 말을 해야 한다. 인생철학이 있어야 한다(성경적이어야 한다). 나의 인생철학, "의리 지키자" 의리는 성경적이다. 하나님은 의리의 하나님이시다(다윗과 요나단의 의리 관계). 배은망덕하지 말자. 주면서 살자. 주는 것의 효과가 크다. 하나님이 돈을 주신 이유는 “주면서 살려고”이다. 누가복음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리더는 주는 자이다. 고난이 있으나, 고난이 유익하다. 이 말씀은 정답이다. 고난을 통과해야 쓰임 받고 복을 받는다. 나의 간증 고난 후에 글을 써서 책을 출판한 예, 여러 가지 고난이 있었다(죽을 고비 세 번). 목회하면서 당한 고난과 위기가 있었다. 고난의 때, 해석을 잘해야 하다. 야고보서 1: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여러 가지 시험당하면, 기쁘게 여겨야 한다(믿음의 해석, 긍정의 해석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나의 목회와 삶, 하나님의 은혜였다. 고린도전서 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난 중에 받은 은혜가 있다. 진주성남교회에서 공동의회하고, 청빙 받은 후, 청빙이 무산되었었다. 이유: 아들이 미국 시카고 대학 다닐 때, 등록금이 1년에 5천만원, 교회에서 감당할 수 없다는 이유로 청빙 무산(황당) 해명: 아들이 장학금 받으니 돈을 안 주어도 된다고 말하니 다시 오라고 해서 부임했다 노회에서 미국 시민권 포기를 요구했는데, 포기했다(너무 이상하고 황당했다). 시민권보다 목회를 선택했다. 청빙 받을 때의 상황 예감, 연락 올 것 같았다(미국, L.A. 국제 개혁 대학 특강). 맨 마지막 설교 부탁했다. 청빙 설교: 긍정으로 해야 한다(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 ‘포도원의 작은 여우 잡으라’, 이런 부정적인 설교하면 탈락 된다. 설교가 중요한데, 설교가 길다고 은혜가 되는 것은 아니다(30분 정도). 더 듣고 싶어 할 때, 설교를 마쳐야 한다. 리더가 중요하다.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 공동체의 성패가 결정된다. 리더는 마음이 강하고 담대해야 한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 하리라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지혜가 있어야 한다. 지혜가 제일이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한다. 전도서 10:10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 야고보서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인간관계를 잘해야 한다. 로마서 12: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관계가 전부이다. 관계가 중요하나, 힘들다. 깨지기 쉽다. 관계 잘 맺는 비결이 많다. 친절, 대접, 섬김, 겸손, 선물, 지혜로운 언어 등이다. 죄와 욕심, 이기심 때문에 관계가 깨진다. 관계가 잘되어야 성공한다. 선교와 목회는 관계이다. 리더는 성실해야 한다. 성실은 신실함과 충성인데, 신실해야 신뢰받는다. 신뢰 얻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부지런해야 한다. 희생, 헌신해야 한다. 요한복음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희생 없이 열매가 없다. 리더는 돈을 쓰는 자, 팁을 주는 자이다. 리더는 정리, 정돈을 잘해야 한다. 리더는 글을 써야 한다. 말은 사라지나, 글은 남는다. 성경은 글이다. 바울 서신은 바울이 남긴 글, 성경이다. 리더는 도전 정신이 있어야 하고,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리더는 문제를 해결하는 자이다. "Leader is problem solver", "리더와 문제 해결"이라는 글을 써서 책을 출판했다. 문제는 시험인데,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해야 한다. 시험 들면, 큰 문제가 생긴다. 문제 해결의 예, '교역자들과의 다툼과 갈등 해결' '교회에서 문제 일으키는 중직자 해결의 예' 'GMS 이사장 사역 중, 교회 비우게 되는 문제 제기 해결의 예' 선교가 중요하다. GMS 섬기면서 외친 내용 '기도가 중요하다.' '기도가 선교의 기초이다.' '선교는 쉽다.' '선교하는 자는 행복하다.' '주는 자가 복을 받는다.' '선교하는 교회가 부흥된다.' '선교하는 인생이 복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확고히 신뢰해야 한다. 예, 하나님은 공급자이시다. 빌립보서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상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임마누엘)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은 치유하신다(여호와라파). 출애굽기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 영적 리더는 말씀 한 권의 사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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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3
  • 【서기원 목사 선교14】 이주민 교회들의 어려움
    이주민교회들의 어려움 중에 하나는 재정적인 어려움과 일꾼의 부족함이다. 몽골에서 돌아와서 부천몽골교회를 개척하고 난 후에 재정적인 어려움이 컸다. 몽골인 초신자들과 함께 시작하다보니 헌금이 적을 뿐만 아니라 몽골 현지 선교사로 사역할 때 후원하셨던 분들이 이주민선교를 이해하지 못하여 후원을 중단하였다. 그러므로 매월 내야하는 교회 임대비를 걱정하게 되었다. 교회에는 일꾼들이 없고 소수의 성도가 초신자여서 교회의 여러 일을 혼자 감당하는 것이 힘들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또한 나름대로 재정을 마련해 보려고 안간 힘을 썼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응답이 없었다. 너무나 어려운 상황이다 보니 이주민교회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응답을 주시지 않고 기다리게 하셨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인내하며 기다리는 훈련을 하게 하셨다. ‘강남 금식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은 부천몽골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말씀하여 주셨다. “나그네와 같은 몽골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나라를 소망하는 거룩한 교회를 세우라.”는 응답을 받고 기도원에서 내려왔다. 그 이후에 하나님은 성도들을 보내주셨고 여러 성도들이 모이며 부흥하기 시작하였다. 성도들의 믿음이 성장하면서 십일조를 드리고 헌금을 드리는 성도들이 늘어갔다. 또한 아내에게는 경인여자 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로 불러주시고, 나는 서울의 어느 회사에서 매주 신우회를 인도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이주민 선교를 이해하시는 분들이 선교헌금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재정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게 하셨다. 또한 몽골선교에 헌신한 평신도분들도 찾아와서 교회를 돕기 시작하였다. 지금도 많은 이주민 사역자들이 이주민선교를 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 그 중에 가장 큰 것은 재정적인 어려움과 일꾼의 부족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이해하며 많은 분들의 기도와 협력이 필요하다. 그러면 힘들어하는 이주민 사역자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 또한 사역자들도 어려운 기간은 하나님께서 훈련하시고 준비하시는 기간임을 알고 믿음으로 인내하며 기다릴 때에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시간에 놀랍게 채우시는 역사가 있을 것이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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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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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원 목사 선교16】 정년 연장
    정년 연장 총회를 앞두고 여러 안건 중에서 올해도 중요한 안건은 여성 안수와 정년연장일 전망이다. 이 문제는 매 총회마다 상정되었는데 거듭되는 논쟁만 되풀이하고 매듭을 짓지 못하고 있다. 총회 때 마다 이 문제가 상정이 되고 있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번 총회 때에도 또 반복되는 악순환을 반복할 것인가? 이번 총회에서는 적어도 한 문제만이라고 매듭을 지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여성 안수 문제는 교계의 바램 뿐 아니라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논의와 숙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총회에서는 정년 연장에 대한 문제를 매듭지어 주기를 소원한다. 정년 연장의 문제는 현재 사회에서도 논의되고 있고 여러 교단에서도 논의가 되고 있다. 그 이유는 수명의 연장이 큰 원인이다. 은퇴 이후에도 사회의 여러 부분에서 또는 목회 부분에서도 계속 감당할 만한 여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년을 연장하면 대두되는 문제도 있다. 사역을 계승해야 하는 자들이 누적이 되기 때문에 다음세대들을 준비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 부분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정년 연장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정년 연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중재안은 담임목회 정년과 사역 정년을 구분하는 것이다. 담임목사의 정년은 교단에서 정한 법대로 70세에 정년을 하고 은퇴 이후에는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서 사역을 연장하는 방법이다. 가칭” 총회 시니어 선교목회자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다. 수십 년간 목회한 은퇴목사들의 경험을 살리는 제도이다. 총회세계선교회(GMS), 총회교회자립개발원, 노회와 연계하여 은퇴목회자들을 국내외 선교현장에 연결하는 제도이다. 특별히 한국은 현재 200 여나라의 280만명의 이주민들이 거주하는 다문화사회가 되었다.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가운데 한국에 이주민들을 보내신 것이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이주민들이 들어와서 거주하는 나라가 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한국을 선교하는 나라로 세워 가시려는 섭리이다. 이미 한국교회는 해외에 수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했다. 해외에 선교사를 보내는 것과 함께 한국에 들어온 이주민들을 함께 선교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은퇴목사 1 명과 이주민교회 1곳과 지역교회 1곳을 연결하는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해외 은퇴한 선교사 1명도 연결할 수 있다. 이 제도를 논의해서 잘 준비하면 정년 연장과 이주민선교 해외선교와 지역교회의 부흥을 이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시 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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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4
  • 【양대식 목사 칼럼35】 GMS 이사장 임기를 마치고
    GMS 이사장 임기를 마치고 부족한 종이 본 교단 총회세계선교회 GMS 이사장으로 섬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였습니다. 어제(2026년 9월 3일) GMS 이사장직의 2년 임기를 잘 마쳤습니다. 2년의 임기 동안 큰 사고나 어려움이 없이 잘 마치고, GMS 선교단체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GMS 본부 임원과 직원들과 함께 겸손히 섬겼습니다. GMS 이사장 임기를 마치고 곧 GMS 명예 이사장으로(임기 2년, 9월 3일) 추대받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명예 이사장의 분수에 맞게 성실히 최선을 다해 섬기고자 합니다. 이사장 임기 동안 본 교회인 진주성남교회의 온 성도들의 기도와 여러 가지로 GMS를 위해 헌신했고, 주일 예배나 공예배 때마다 대표 기도할 때, GMS 본부와 GMS 파송 선교사와 파송 국가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선교에 앞장서는 진주성남교회 당회원을 중심으로 모든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GMS 소속 전 세계 파송 선교사 약 2,600여 명의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파송하여 헌신하는 교회와 담임목사님들 그리고 GMS 이사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사장직을 마치며 시원하면서 서운함도 있으나,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남은 목회에 전념하며 본 교단 GMS 선교단체를 위해 기도하고 겸손히 섬기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을 통해서도 선교에 동참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 GMS 이사장 2년 임기 동안 저를 위해 기도해 주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마누엘!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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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4
  • 【서기원 목사 선교15】 북방선교의 훈련장
    북방선교의 훈련장 백령도에 토마스 선교사 기념관이 준공되어 개관예배를 드렸다. 토마스 선교사는 한국에서 순교한 최초 순교자다. 그러나 지금까지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역사는 일본과 북한에 의해서 왜곡되었다. 이것을 받아들인 한국의 일부 역사학자들에 의해 한국교회에 있었던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 역사를 귀하게 여기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하게 하셔서 기도하고 연구하고 힘을 모아서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110회 총회에서 설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노력한 가운데 이렇게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동안 여러 면에서 헌신하고 노력하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이제는 이 기념관을 잘 사용해야 한다. 이 기념관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첫째는 한국교회가 식어 버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다시 회복해야 한다. 한국 교회가 지금까지 이렇게 은혜를 누리고 있는 것은 토마스 선교사 및 다른 많은 순교자들의 헌신의 피가 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순교자들의 피와 눈물의 헌신과 희생을 그동안 우리는 잊고 살았다. 이제는 한국교회의 모든 성도가 순교의 피와 희생을 기억해야 한다. 기념관이 이러한 역할을 감당하는 곳이 되기를 기원한다. 둘째는 선교의 불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 한국교회는 선교사로부터 받은 복음을 세계 만민에게 전해야 한다. 해외에 나가서 전하는 것만 아니라. 국내에 들어온 300만의 열방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특별히 백령도에 세워진 토마스 선교사 기념관은 북방선교에 집중하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 북방은 지역적으로 북한 중국 몽골 러시아 중앙 아시아를 가리킨다. 세계의 많은 지역 중에서 복음을 전하는 데 어려운 지역이다. 토마스 선교사도 북한에서 순교를 당했고 백령도가 위치한 곳도 북한과 가장 최근거리에 위치한 지역으로 북방에 대한 선교교육과 훈련을 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이곳에서 눈에 보이는 북한 지역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면 북방을 향한 선교의 열정이 타오르라고 생각한다. 성도들도 이곳을 방문하면 배로 4시간의 선상에서 바다를 보면 기도할 수 있고 백령도에 와서 많은 경관을 보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기념관에서 교육과 훈련을 받으면 북방선교의 훌륭한 교육장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기념관이 개관된 것은 새로운 출발이다. 이곳을 한국교회가 사랑하며 잘 사용할 때에 잃어버린 은혜에 대한 감사와 열정을 다시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을 통해서 교회가 부흥하고 나라와 민족이 새로워지고 복음통일을 이루고, 세계선교의 부흥이 시작되리라고 믿는다. “각 지방, 각 읍, 각 집에서 대대로 이 두 날을 기념하여 지키되 이 부림절을 유다인 중에서 폐하지 않게 하고 그들의 후손들이 계속해서 기념하게 하였더라” (에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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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양대식 목사 칼럼34】 리더와 융통성의 중요성
    리더와 융통성의 중요성 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융통성은 영어로 'flexibility'입니다. 융통성은 관계와 삶의 지혜입니다. 진리 문제만 아니면 융통성을 가지고 대처해야 합니다. 이기주의와 지나친 고집, 융통성이 없어 다투고, 관계가 깨지고, 문제가 커집니다. 리더는 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융통성이 있었습니다. 고린도전서 9:19-23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사도 바울은 은혜받고, 융통성이 있는 자로 변했습니다. 리더가 융통성을 가지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자기주장이 강해 융통성이 없으면 인간관계가 깨집니다. 한 영혼 구원과 화목을 위해 융통성을 가져야 합니다. 교만한 자는 융통성이 없습니다. 오리를 가자고 하면 십 리를 가주는 것이 융통성입니다. 한 가지에 목숨 걸고 고집부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융통성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융통성의 리더십(flexible leadership)이 있어야 합니다. 가정이나 교회 공동체에서 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마음이 넓은 자,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는 융통성이 있습니다. 융통성이 없는 자는 마음이 좁은 자이고, 남에 대한 배려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유익만 생각하고, 양보하지 못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조금 손해를 보고, 양보하여 갈등을 줄이고, 사람을 얻어야 합니다. 융통성이 없는 자는 남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하여 관계가 깨지고, 사람을 잃게 됩니다. 관계가 깨지고 사람을 잃는 것은 큰 손해입니다. 융통성이 부족한 자들이 많습니다. 융통성을 가지고 사는 것은 삶의 지혜입니다. 리더는 반드시 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나만 옳다는 생각을 버리고 융통성을 가져야 합니다. 융통성이 없는 자는 쉽게 분노하고, 남을 판단합니다. 융통성을 가진 자는 이해심이 있고, 사랑으로 행합니다. 융통성이 있으면 관계가 잘 됩니다. 죄와는 타협하지 말아야 하나, 반드시 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융통성을 가지고 섬겨야 합니다. 사랑하면 이해하고, 융통성을 가지고 행동하고, 말합니다. 리더는 반드시 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의자를 어디에 놓아야 하느냐는 진리의 문제가 아니기에 서로 이해하며 융통성을 가지고 의자를 배치해야 합니다. 융통성이 없어 다투고 관계가 깨지게 됩니다. 융통성의 리더십을 가져야 합니다.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영적 리더, 바울은 융통성을 가지고 사역했습니다. 융통성이 없고 꽉 막힌 자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누구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원칙을 지키되, 방법은 부드러워야 합니다. 융통성을 가진다는 것은 우유부단해야 된다는 의미는 아 닙니다. Yes와 No를 부드럽게 해야 하며, 거절할 때는 거절하고, 해야 할 말은 하되, 부드럽게 대처해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에 대해 이해할 때, 융통성을 가지고 대할 수 있습니다. 융통성이 없으면 부러집니다. 사람을 얻고 더 좋은 관계를 위해 융통성을 가져야 합니다. 융통성은 상황에 맞추어 유연하게 대처하는 기술과 지혜입니다. 융통성이 없으면 변화하는 상황에 적응하기 힘들고, 갈등이 생겼을 때, 타협하기 힘들고, 작은 문제에도 흔들리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트레스가 됩니다. 융통성이 없으면 문제가 커지고, 문제를 해결하기 힘듭니다. 리더는 반드시 융통성이 있어야 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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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 【양대식 목사 칼럼33】 리더와 문제 해결
    특강 설교 주제 : 리더와 문제 해결 (전도서 10:10, 야고보서 1:5) 인사 나 자신 소개 미국 시카고에서 17년간 이민 목회했다. 2007년, 진주성남교회 부임, 19년째 목회하고 있다. 호주 선교사, 알렌 선교사에 의해 설립 102주년 된 교회이고, 선교 지향적 교회이다. 현재, 전 세계 13가정 선교사 파송했다. 하나님만 기쁘게하지 말고 사람도 기쁘게 해야 한다. 고린도전서 10: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인사가 중요하다. 바울 서신, 제일 먼저 인사했다. 인사 잘하는 자는 누구나 좋아한다. 서로 인사하자. 무뚝뚝한 자를 싫어한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연구해야 한다. 가정이 중요하다. 사역의 기초가 가정이다. 부부관계가 중요하다. 가정을 지켜야 하고, 서로 귀히 여겨야 한다. GMS 선교사들 모임 때, 가정의 중요성(이유 설명)을 강조했다. 긍정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갈렙과 여호수아, 사도 바울). 부정적인 자는 실패한다. 긍정의 마음으로 긍정의 생각을 해야 하고, 긍정의 말을 해야 한다. 인생철학이 있어야 한다(성경적이어야 한다). 나의 인생철학, "의리 지키자" 의리는 성경적이다. 하나님은 의리의 하나님이시다(다윗과 요나단의 의리 관계). 배은망덕하지 말자. 주면서 살자. 주는 것의 효과가 크다. 하나님이 돈을 주신 이유는 “주면서 살려고”이다. 누가복음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리더는 주는 자이다. 고난이 있으나, 고난이 유익하다. 이 말씀은 정답이다. 고난을 통과해야 쓰임 받고 복을 받는다. 나의 간증 고난 후에 글을 써서 책을 출판한 예, 여러 가지 고난이 있었다(죽을 고비 세 번). 목회하면서 당한 고난과 위기가 있었다. 고난의 때, 해석을 잘해야 하다. 야고보서 1: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여러 가지 시험당하면, 기쁘게 여겨야 한다(믿음의 해석, 긍정의 해석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나의 목회와 삶, 하나님의 은혜였다. 고린도전서 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난 중에 받은 은혜가 있다. 진주성남교회에서 공동의회하고, 청빙 받은 후, 청빙이 무산되었었다. 이유: 아들이 미국 시카고 대학 다닐 때, 등록금이 1년에 5천만원, 교회에서 감당할 수 없다는 이유로 청빙 무산(황당) 해명: 아들이 장학금 받으니 돈을 안 주어도 된다고 말하니 다시 오라고 해서 부임했다 노회에서 미국 시민권 포기를 요구했는데, 포기했다(너무 이상하고 황당했다). 시민권보다 목회를 선택했다. 청빙 받을 때의 상황 예감, 연락 올 것 같았다(미국, L.A. 국제 개혁 대학 특강). 맨 마지막 설교 부탁했다. 청빙 설교: 긍정으로 해야 한다(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 ‘포도원의 작은 여우 잡으라’, 이런 부정적인 설교하면 탈락 된다. 설교가 중요한데, 설교가 길다고 은혜가 되는 것은 아니다(30분 정도). 더 듣고 싶어 할 때, 설교를 마쳐야 한다. 리더가 중요하다.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 공동체의 성패가 결정된다. 리더는 마음이 강하고 담대해야 한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 하리라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지혜가 있어야 한다. 지혜가 제일이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한다. 전도서 10:10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 야고보서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인간관계를 잘해야 한다. 로마서 12: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관계가 전부이다. 관계가 중요하나, 힘들다. 깨지기 쉽다. 관계 잘 맺는 비결이 많다. 친절, 대접, 섬김, 겸손, 선물, 지혜로운 언어 등이다. 죄와 욕심, 이기심 때문에 관계가 깨진다. 관계가 잘되어야 성공한다. 선교와 목회는 관계이다. 리더는 성실해야 한다. 성실은 신실함과 충성인데, 신실해야 신뢰받는다. 신뢰 얻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부지런해야 한다. 희생, 헌신해야 한다. 요한복음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희생 없이 열매가 없다. 리더는 돈을 쓰는 자, 팁을 주는 자이다. 리더는 정리, 정돈을 잘해야 한다. 리더는 글을 써야 한다. 말은 사라지나, 글은 남는다. 성경은 글이다. 바울 서신은 바울이 남긴 글, 성경이다. 리더는 도전 정신이 있어야 하고,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리더는 문제를 해결하는 자이다. "Leader is problem solver", "리더와 문제 해결"이라는 글을 써서 책을 출판했다. 문제는 시험인데,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해야 한다. 시험 들면, 큰 문제가 생긴다. 문제 해결의 예, '교역자들과의 다툼과 갈등 해결' '교회에서 문제 일으키는 중직자 해결의 예' 'GMS 이사장 사역 중, 교회 비우게 되는 문제 제기 해결의 예' 선교가 중요하다. GMS 섬기면서 외친 내용 '기도가 중요하다.' '기도가 선교의 기초이다.' '선교는 쉽다.' '선교하는 자는 행복하다.' '주는 자가 복을 받는다.' '선교하는 교회가 부흥된다.' '선교하는 인생이 복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확고히 신뢰해야 한다. 예, 하나님은 공급자이시다. 빌립보서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상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임마누엘)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은 치유하신다(여호와라파). 출애굽기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 영적 리더는 말씀 한 권의 사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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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3
  • 【서기원 목사 선교14】 이주민 교회들의 어려움
    이주민교회들의 어려움 중에 하나는 재정적인 어려움과 일꾼의 부족함이다. 몽골에서 돌아와서 부천몽골교회를 개척하고 난 후에 재정적인 어려움이 컸다. 몽골인 초신자들과 함께 시작하다보니 헌금이 적을 뿐만 아니라 몽골 현지 선교사로 사역할 때 후원하셨던 분들이 이주민선교를 이해하지 못하여 후원을 중단하였다. 그러므로 매월 내야하는 교회 임대비를 걱정하게 되었다. 교회에는 일꾼들이 없고 소수의 성도가 초신자여서 교회의 여러 일을 혼자 감당하는 것이 힘들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또한 나름대로 재정을 마련해 보려고 안간 힘을 썼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응답이 없었다. 너무나 어려운 상황이다 보니 이주민교회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응답을 주시지 않고 기다리게 하셨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인내하며 기다리는 훈련을 하게 하셨다. ‘강남 금식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은 부천몽골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말씀하여 주셨다. “나그네와 같은 몽골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나라를 소망하는 거룩한 교회를 세우라.”는 응답을 받고 기도원에서 내려왔다. 그 이후에 하나님은 성도들을 보내주셨고 여러 성도들이 모이며 부흥하기 시작하였다. 성도들의 믿음이 성장하면서 십일조를 드리고 헌금을 드리는 성도들이 늘어갔다. 또한 아내에게는 경인여자 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로 불러주시고, 나는 서울의 어느 회사에서 매주 신우회를 인도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이주민 선교를 이해하시는 분들이 선교헌금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재정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게 하셨다. 또한 몽골선교에 헌신한 평신도분들도 찾아와서 교회를 돕기 시작하였다. 지금도 많은 이주민 사역자들이 이주민선교를 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 그 중에 가장 큰 것은 재정적인 어려움과 일꾼의 부족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이해하며 많은 분들의 기도와 협력이 필요하다. 그러면 힘들어하는 이주민 사역자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 또한 사역자들도 어려운 기간은 하나님께서 훈련하시고 준비하시는 기간임을 알고 믿음으로 인내하며 기다릴 때에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시간에 놀랍게 채우시는 역사가 있을 것이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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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2
  • 【서기원 목사 선교13】 몽골교회와 한국교회의 연합
    몽골교회와 한국교회의 연합 한국에는 이주민들이 현재 280만 여명이 살고 있다.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가운데 우리나라에 보내 주신 사람들이다. 한국교회는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사랑을 베풀며 복음을 전해야 한다. 이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이주민교회와 한국교회가 서로 협력해야 한다. 부천에 있는 부천몽골교회와 순복음 부천교회가 좋은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부천몽골교회는 몽골인과 한국인이 함께 모이는 교회이다. 몽골에서 선교사로 사역을 하던 서기원 목사가 귀국하여 개척하여 세운 교회로 동인천노회에 소속된 교회이다. 몽골인들이 70%이고 한국인이 30% 모이며 유치부, 유초등부, 청소년부의 모임이 있다. 순복음 부천교회는 부천몽골교회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대형교회이다. 이 교회는 해외에 선교를 많이 하는 교회로, 해마다 청년들이 해외단기 선교를 다녀온다. 그런데 작년부터 선교훈련을 받은 청년들이 해외로 단기선교를 가지 않고 부천몽골교회를 찾아와서 함께 수련회를 하고 있다. 작년 여름에 순복음부천교회 청년들이 처음으로 방문해서 함께 수련회를 하기로 의논하고 해외단기선교를 나가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열심히 준비해서 부천몽골교회에서 1박 2일의 수련회를 가졌다. 수련회 시간마다 서로 눈물을 흘리며 많은 은혜를 받고 나누는 경험의 시간을 가졌다. 순복음 부천교회의 담임목사님도 너무나 좋아하시고 이러한 수련회를 계속 갖기를 원하셔서 올해도 수련회를 가졌다. 올해는 그 교회의 성도들도 함께 참여하셔서 봉사를 하시며 함께 은혜를 나누었다. 이것을 보면서 한국에 있는 이주민들을 선교하는 좋은 선교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이주민교회들은 여러가지 면에서 연약한 부분이 많이 있다. 재정적으로 연약하고 교회의 일꾼들도 부족하다. 반면에 한국교회는 재정적인 면이나 일꾼들 면에서 보면 이주민교회들보다 풍성하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서 이렇게 풍성한 은혜를 주신 것은 하나님나라를 위해서 선교하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이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많은 시간과 경비를 드리며 해외선교와 단기선교를 실시하였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시간과 경비를 들이지 않고도 선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다. 교회의 주변에 여러 나라 민족의 이주민 교회들이 있다.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이주민교회들과 함께 협력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좋은 열매를 맺을 것이다. “보라 형제가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음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 1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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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4
  • 【양대식 목사 칼럼31】 리더와 희생의 지혜
    리더와 희생의 지혜 (요한복음 12:24) 희생하기 싫어하는 시대입니다. 이기주의자들이 많습니다. 리더가 희생의 본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희생은 어리석음이 아니고, 지혜로움입니다. 희생해야 열매 맺게 됩니다. 요한복음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최고의 리더, 예수님의 삶은 희생의 삶이셨습니다. 십자가의 죽으심은 희생의 극치입니다. 희생이 있는 리더가 있는 교회나 공동체가 든든히 세워져 갑니다. 희생하지 않고, 재주부리고, 요령 피는 리더는 실패합니다. 게으른 자는 희생이 없고, 부지런해야 희생합니다. 쉽게 되는 것은 없고, 리더는 희생의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담임목사가 목회할 때, 희생해야 하고, 주일예배 시, 네 번 예배드린다면 피곤하더라도 기쁨으로 네 번 설교해야 교회가 성장합니다. 자신이 편하려고 부교역자에게 주일 설교 맡기면 교회가 성장하지 못하는 것을 경험합니다. 부교역자에게 새벽이나 금요 저녁은 나누어서 설교할 수 있지만, 주일 설교는 대체로 많이 모이고 무게감이 있기에 담임목사가 희생정신으로 설교해야 합니다. 감사와 즐거운 마음으로 주일날 설교하면 네 번 설교해도 피곤하지 않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목회와 설교를 즐겨야 합니다. 교회의 그릇은 담임목사의 그릇과 비례합니다. 어느 공동체나 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리더는 반드시 희생해야 합니다. 희생이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희생하는 것이 손해가 아니고, 축복받는 비결입니다. 더 많이 희생하고, 헌신해야 합니다. 몸과 재물, 시간 드리는 헌신과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들이 담임목사의 희생하는 모습, 요령 피는 모습을 보게 되고,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희생하는 리더를 사용하시고, 복을 주십니다. 희생이 능력이고, 지혜입니다. 희생하지 않는 리더가 있는 공동체는 병들고, 무너지기 쉽습니다. 하나님도 희생의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을 위해 모든 것을 주시고, 독생자 예수님까지 주셨습니다. 부모의 희생과 헌신으로 자녀가 성장하게 됩니다. 희생한 만큼 성장합니다. 희생의 고통을 인내로 견뎌내야 합니다. 희생해야 신뢰 얻고, 존경받게 됩니다. 사탄의 속성은 희생이 없이, 쉽게 쉽게 무엇인가 하려고 합니다. 희생 없이 성공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의 비결은 모든 것을 바치고, 헌신하고, 희생함에 있었습니다. 영적 리더는 설교 준비 열심히 하고, 기도 많이 하고, 전도하고, 글을 쓰는 희생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이익, 손실 계산하지 말고, 희생정신으로 반드시 희생해야 합니다. 리더가 희생할 때, 리더십이 세워집니다. 하나님과 사람, 공동체의 기쁨이 되고, 유익을 주는 리더로 성장해야 합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희생해야 합니다. 리더가 희생하는지, 안 하는지 하나님은 아십니다. 혹시 재정이 부족하면 담임목사가 사례 늦게 받고, 부교역자나 직원들을 먼저 챙겨주는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신기하게 리더가 희생하면 재정도 부족하지 않게 채워지고, 담임목사가 사례 늦게 받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을 경험합니다. 희생의 마음으로 하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마음입니다. 희생하느냐, 요령 피우느냐, 지혜로운 자는 희생을 선택합니다. 희생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주일날 교회 일찍 와서 준비하는 것도 희생의 기초가 됩니다. 게으른 자는 실패하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주의 일을 위해 수고하고 희생하는 것, 주님께서 헛되지 않게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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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30
  • 【서기원 목사 선교12】 한국 이주민 선교 연합회(KIMA)
    한국 이주민 선교 연합회(KIMA) 한국에서 이주민선교의 역사는 30여년이 된다. 이주민 선교의 환경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사역자들이 서로 힘을 합하여 연합하여 기도하고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사역하고 있다. 1995년에는 외국인 이주노동자협의회(외노협)이 만들어졌다. 1995년 1월에 명동 성당에서 네팔 산업 연수생들이 부당한 처우에 항의하며 농성을 벌인 것이 계기가 되어서 이를 지원하는 단체들이 모여서 결성하였다. 이 모임은 선교단체로 규정하기 보다는 이주노동자의 인권과 권익을 위한 시민사회 연대기구라고 볼 수 있다. 1991년에는 중국어문선교회가 중국동포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중국교포선교협의회가 구성되고 한국기독교교회 협의회(NCCK)는 1992년에 한국교회 노동자선교협의회를 구성했다. 그 이후 각 교단과 기관에서 이주민선교를 위한 기관들이 설립 되면서 연합 운동이 시작되었다. 이 때에 만들어진 기관이 이주민선교 한국교회연합(이선한)이다. 진보와 보수진영이 서로 협력하며 사역을 하였고 이 때에 서해안 기름유출 사건이 발생함으로 만들어진 한국교회 희망봉사단이 이선한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한국교회 희망봉사단이 전국의 이주민사역단체들에게 1년간의 후원을 지원하며 격려해 주었다. 이선한의 모임이 여러 가지 이유로 해산이 되고 2019년에 오륜교회에서 한국교회 이주민선교연합(KIMA)이 공식적으로 출발하였다. 이 단체는 현재까지 한국교회의 이주민선교를 위한 연합체로 설립 이후 지금까지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한국교회의 대부분의 교단 사역자들이 참여하고 있고 외국인노동자선교, 유학생선교, 국제결혼자선교, 비즈니스선교 등 다양한 사역을 하고 있는 사역자들이 모이는 연합체이다. 함께 기도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세미나를 하면서 함께 사역을 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사회는 더욱 다문화사회로 진행이 될 것이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 속에서 교회가 앞장서서 다문화사회를 선도해야할 책임이 있다. 이러한 때에 다문화 사회의 큰 흐름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교회와 여러 기관들이 서로 협력을 해야 한다. 우리 보다 앞서 다문화사회를 경험한 유럽의 경우를 보면 정부나 사회단체들이 다문화사회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많이 했지만 교회는 그만큼 노력하지 못했다. 결과 유럽은 역선교를 당하고 있다. 다문화사회에 대한 대처를 교회 및 여러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서 협력할 때에 대한민국은 아름다운 다문화사회, 선교한국을 이루어 갈 것이다.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을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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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8
  • 【양대식 목사 칼럼29】 매력 있는 자와 없는 자의 특징
    매력 있는 자와 없는 자의 특징 (고린도후서 2:14-16)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매력의 의미는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묘한 힘”이라는 의미입니다. 매력이 있는 자는 남에게 호감을 주고, 사랑을 받게 됩니다. 자신의 매력을 개발해야 합니다. 1. 매력 있는 자의 특징 언어 사용이 부드럽고 설득력이 있습니다. 자세가 반듯합니다. 옷차림이 깨끗합니다. 자신의 내면 관리를 잘하고, 외모 관리를 잘합니다. 나누면서 살아갑니다. 의리가 있고, 신실합니다. 긍정적인 자가 되고, 칭찬과 격려에 능합니다. 손해를 보아도 잘 넘깁니다. 옷차림을 깨끗이 하고, 정리•정돈을 잘합니다. 약속을 지킵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고, 섬기고, 대접합니다. 선물 주기를 기뻐합니다. 나누어주고 나서도 생색내지 않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포용합니다. 남의 비판을 참고합니다. 남에 대해 험담하지 않습니다. 남을 위해 기도합니다. 헌신, 봉사하고, 언제나 친절합니다. 남에 대한 배려심이 있고, 돈을 주기도 합니다. 마음을 지키고,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주님 바라보고 인내합니다. 축복해주고, 시기, 질투가 없습니다. 계속 배우며 성장합니다.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가 되어 영향을 끼칩니다. 표정 관리를 잘하며,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깁니다. 남의 말을 잘 듣고, 언제나 겸손합니다. 인간에 대한 이해심이 있고, 배려하며 살아갑니다. 지혜롭게 처신합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에 힘씁니다. 매너가 있습니다. 분위기를 파악하고, 매사에 센스가 있습니다. 유머가 있습니다. 분노의 감정을 조절합니다. 향기가 되어 좋은 냄새를 풍깁니다. 양보하고, 사랑을 실천합니다. 남의 단점보다 장점을 봅니다. 보고 싶어 하도록 매력을 키웁니다. 무례히 행하지 않고, 리더십이 있습니다. 문제 해결의 능력이 있고, 사람에게 관심을 가집니다. 자기 자랑하는 것을 조심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의 삶을 살아갑니다. 눈을 마주 보고 대화합니다. 성공합니다. 온유하고 부드럽습니다. 삶에 열매가 나타납니다. 착한 사람이 되고, 인격이 고상합니다. 시간을 잘 지킵니다. 2. 매력 없는 자의 특징 언어가 거칠고, 거짓됩니다. 매사에 부정적입니다. 하는 일마다 실패하고, 신뢰 얻지 못합니다. 일구이언하고, 약속을 어깁니다. 외모 관리와 내면의 관리에 관심이 없습니다. 정리•정돈을 못합니다. 교만하고, 사납고, 남의 험담을 잘합니다.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센스가 없습니다. 사람을 이용하고, 희생과 헌신이 없습니다. 감사를 모르고 불평합니다. 욕심이 많고, 시기, 질투합니다. 친절이 없고, 무뚝뚝합니다. 게으르고, 성실성이 없습니다. 배려심이 없고, 칭찬과 격려가 없습니다. 자기 자랑만 하고, 언제나 교만합니다. 배움이 없고, 남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지혜가 부족하고, 성장과 성숙이 없습니다. 게으르고, 충성심이 없습니다. 받기만 바라고, 섬기고 대접하지 않습니다. 인사성이 없고, 사람을 피합니다. 무질서하고, 계획성이 없습니다. 관계를 깨뜨립니다. 쉽게 화를 내고, 감정의 기복이 심합니다. 죄를 짓고 회개가 없고, 눈치와 센스가 없습니다. 지나치게 계산적입니다. 편견이 있고, 남을 무시합니다. 악하게 살아갑니다. 욕심이 많고, 너무 이기적이고, 감사의 표현도 못합니다. 매력 있는 자가 되도록 기도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빌립보서 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고린도후서 2:14-16 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15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16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리더는 매력이 있어야 사람들이 따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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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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