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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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창 장로 부부 시
    강의창 장로 시 에벤에셀 참으로 오랜 세월 방황하며 허우적거릴 때 미스바로 모여라 부르는 소리 가야만 된다는 거역할 수 없는 부르심에 제단 앞에 무릎 꿇었습니다. 회개의 눈물은 얼굴에 홍수를 이루고 입술이 열리며 알 수 없는 천국 방언이 쉴새 없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후로부터 모리아 산 이삭의 제물처럼 생(生)과 사(死)를 당신께 맡겼습니다 이제는 달려 갈길 다 가고 여기까지 도우신 기념비를 지워지지 않는 종이에 아로새깁니다 여명(黎明) 밤 새워 진통을 앓던 어둠은 동해에 떠오르는 붉은 태양에 희망의 나래를 펴고 날아든다 그림자 없는 어둠을 헤메이며 밤 새워 토해 내던 역겨운 세월들 하늘 눈물 쏟아 내고 눈이 열렸다 가지 끝에 매달려온 가느다란 빛줄기는 검붉은 심장을 터트리고 여명(黎明)의 호흡으로 벅차 오른다 해당화 이른 아침 이슬 머금은 해당화 장독 항아리 여는 엄마와 눈 맞춤한다 인생살이 고달파도 장독대에 가면 마음의 부자 해당화 꽃향기에 취해 얼굴에 미소 지으며 간장 된장 퍼와서 식구들에게 고운 정 퍼붓던 엄마 엄마의 향기 지금도 내 마음에 피어오른다 홍수임 권사 시 아버지 (1) 이름만 불러도 마음 깊은 곳에서 사랑의 울림이 메아리쳐 옵니다. 밤늦게 귀가할 땐 딸 사랑에 잠 못 이루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마당에 서성이셨다. 딸 발자국 소리 들려오면 모르는 척 방에 들어가 등잔불 끄고 아침이 오면 말없이 일거리 주시며 마음으로 안아주시던 아버지 예수 부활 (4행시) 예수 믿고 구원됨이 복중에 제일 큰 복이요 수확 중에 제일 많은 수확이다 부하게 넘치는 축복으로 하나님 영광을 위해 활용하여 많은 상급으로 선한 사업에 부요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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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8
  • 이제 가을은 끝났다 - 손근식 장로
    이제 가을은 끝났다. 기온이 뚝 내려간다고.. 아직 들판은 추수를 마치지않았는데... 누가 추수를 하러 갈런지.. 오이코스 초청 추수 대작전이 조용하게 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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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 아부지와 홍시
    1. 오늘 아침 58년 개띠 ‘백형’이 시 한편을 보냈다. 하기야 오늘만 보낸게 아니다. 그 형은 매일 보내신다. 백형의 사랑의 수고로 나는 요즘 매일 시 한편을 읽는 멋스런 남자로 바뀌고 있다. 나름 감성 있다 자부하는 나에게 백형은 시적인 감각까지 겸비하도록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오늘 아침 보낸 시를 읽는데 고향과 아버지 생각에 눈물이 와락 쏟아졌다. 백형이 보낸 시는 ‘피재현’ 시인의 ‘별이 빛나는 감나무 아래서’였다. “아버지는 가을이 깊어지면 감 따러 오라고 성화를 부렸다. 나는 감 따는 게 싫어 짜증을 냈다. 내가 얼마나 바쁜 사람인지 아느냐고. 감 따위 따서 뭐 하냐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다시 가을이 왔을 때 엄마는 내게 말했다. 니 애비도 없는데 저 감은 따서 뭐 하냐. 나는 별이 빛나는 감나무 아래서 톱을 내려놓고 오래도록 울었다.” 2. 내 고향 청도는 감나무 천지다. 집집마다 서너 그루 있고, 밭에도 있고, 가로수도 감나무다. 가을이 되면 감나무마다 달린 빨간 홍시들은 장관을 이룬다. 달린 홍시를 하나 따서 쪼개면 촉촉하게 밴 감물이 뚝뚝 떨어지지만 입에 넣으면 세상을 다 얻은 맛이다. 난 감나무 밑에서 눈 깜짝 할 사이에 홍시를 단숨에 서너 개를 먹어 치운다. 고구마처럼 목 매이는 것도 없고, 사과처럼 껍질 깎을 필요도 없다. 그냥 중간을 쪼개어 입에 넣고 쭉 빨아먹고 껍질은 버리면 된다. 그렇게 홍시로 배를 채우며 자랐다. 나뿐만 아니다. 우리 청도사람들은 대부분 그렇다. 근데, 그 흔한 감나무가 사실, 어릴 적 우리 집에는 한 그루도 없었다. 겨우 닭장 옆에 깨양나무(고욤나무) 한 그루만 있었을 뿐이다. 깨양 열매는 감을 닮았지만 모양도 작고 씨도 많아 맛도 별로였다. 감나무 천지인 마을에 한 그루도 없는 우리 집이 늘 불만이었다. 그리고 자기 집 감나무에서 홍시 따 먹는 친구들이 그렇게 부러웠다. 나는 몇날 며칠 아부지(경상도 호칭)에게 투덜거렸다. “아부지, 우리 집도 감나무 좀 심어 주이소~ 맨 날 남의 집 감나무에서 홍시 따먹기 이젠 싫심더~” 3. 어느 날, 아부지가 감나무 접붙이기에 일가견이 있는 동네 전문가를 모셔 와서 깨양 나무를 베고, 청도 반시감나무 가지로 접붙였다. 그날부터 감나무가 자라는 것을 나는 매일 확인하고 또 확인했다. 역시 내 기대대로 감나무가 잘 자랐다. 그러던 어느 해, 가을이 왔다. 봄부터 열매를 낸 감나무에서 제법 굵은 감들이 달렸고, 그 중에서 몇 개는 홍시가 되었다. 나는 얼른 감나무에서 홍시를 따서 어릴 때부터 터득한 기술로 둘로 쪼개어 입 안에 쏙 넣었다. 달달하게 흐르는 감물을 몇 번 쪽-쪽- 빨아먹고는 껍질은 미련 없이 던져버렸다. 행복했다. 매해 감나무는 무럭무럭 자랐다. 어느 해 보니 옆집 친구 집의 감나무와 키 재기 할 정도로 컸었다. 뿌듯했다. 4. 감나무는 한창 잘 자라고 있었지만 아부지는 점점 늙어갔다. 시골집도 새집이 들어서는 주변 집들에 비해 점점 초라해졌고, 급기야는 쓰러지기 일보직전까지 갔다. 바지런한 막내 자형이 시골집을 새로 지어야겠다고 서둘렀다. 읍내 농협에서 장기대출을 받고 넓은 거실에 큰 방 하나, 작은 방 하나 실 평수 26평 정도의 아담한 집을 설계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집터가 워낙 좁아 집을 지으려니 감나무를 베어야만 했다. 감나무가 베어지던 날 난 속상하고 너무 아쉬워 울었다. 또 남의 집 감나무에서 홍시를 따 먹어야 할 신세가 된 것이 솔직히 서러웠다. 5. 지난 추석에 시골에 갔다. 여전히 우리 집에는 감나무가 없다. 아부지도 20년 전에 하늘 가시고 없으시다. 하지만 홍시는 여전히 천지삐까리다. 세월이 흐르고 낫살 먹어도 어릴 때 익힌 홍시 따 먹는 실력은 여전했다. 어머님께 아들 왔다고 인사하고는 곧바로 집 앞 남의 집 감 밭에 갔다. 익숙한 솜씨로 빨갛게 익은 홍시를 몇 개 땄다. 그리고 게 눈 감추듯 서너 개를 입에 넣었다. 얼마 만에 느끼는 달달함인가? 그날 모처럼 홍시로 배 채웠다. 찬바람이 분다. 고향땅 감나무에는 까치 밥으로 남겨진 홍시 몇 개 외에는 남겨진 것이 없지 싶다. 홍시를 먹으려면 내년 가을까지 기다려야 한다. 근데, 오늘 따라 홍시가 또 먹고 싶다. 덩달아 우리 아부지도 눈물겹도록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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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아부지
    아부지 1. 내가 태어날 때 아부지는 45세였다. 이미 내 위로 4명의 누이와 3살 위의 까칠한 형아가 있었다. 그 시대 아부지들은 다 그렇듯이 울 아부지도 늦은 결혼이었지만 아들을 원했다. 하지만 그토록 바랬던 아들은 4명의 딸이 온 후 5번째 태어났다. 오랜 기다림 끝에 태어난 아들을 보며 아부지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거다 아들을 품에 안고 기뻤던 아버지는 하나 더 얻기를 바랬는데 이번에는 희한하게 딸, 아들이 몇 분 사이로 태어났다. 그렇게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나는 누이들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 2. 내가 아부지의 존재를 인식할 때 아부지의 모습은 태산과 같았고, 천하장사였다. 상상할 수 없는 무게의 나뭇짐을 지셨고, 거대한 산과 같은 고봉의 밥을 드셨다. 주무실 때 코 고는 소리는 천지를 진동케 했다. 매캐한 연기가 방구석의 사각 모서리의 장판 접힌 틈 사이로 꾸물꾸물 올라올 때쯤 콜록거리며 눈을 떠 보면 어느새 아부지는 콧노래로 찬송 부르며 소죽을 끓이고 계셨다. 그때 생각했다. 아부지는 잠도 없나 어떻게 저렇게 일찍이 일어나시지... 3. 아부지는 바지런하셨다. 얼마 되지 않는 논때기론 자식들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워 늘 남의 집 일들을 하셨다. 고단한 날들의 연속이셨던 아부지의 모습은 늘 흙 묻은 옷을 입었고 풀냄새와 땀 냄새가 범벅이 된 이상야릇한 냄새를 풍겼다. 내가 머리와 몸집이 커갈수록 아부지의 존재는 점점 태산에서 야트막한 구릉으로 변했고, 천하장사와 같은 힘도 어느새 내가 범접할 수 있는 힘을 가진 평범한 사내로 바뀌어 있었다. 어느 날, 아부지가 뭐가 그래 화가 났는지 작대기를 나를 때리려 하셨다. 힘과 꾀가 있었던 나는 아부지 뒤로 가서 꽉 껴안았더니 아부지는 꼼짝달싹 못하였다. 그때 처음 알았다. 아~ 아부지도 늙어가는구나. 4. 아부지는 미처 효도할 틈도 주지 않은 채 우리 형제 곁을 떠난 지 벌써 20년이 되었다. 어무이도 떠나고 보니 이상하게 아부지 생각이 많이 났다. 나도 아부지처럼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 깊은 잠에 빠진 딸들을 보면서 나는 그제사 깨닫는다. 아부지도 푹 자고 싶은데 어쩔 수 없이 일찍 일어난 것이었구나. 좋은 아부지, 능력 많은 아부지가 되고 싶었지만 현실이 만만치 않아 늘 인상 쓰셨던 아부지가 내가 아부지 나이에 가까이 갈수록 이해되고 동변상련의 마음을 깨닫게 된다. 내 책상 위에는 아부지의 한갑때 큰아부지, 큰어무이, 울 어무이와 아부지 이렇게 네 어르신이 차렷 자세로 찍은 빛바랜 사진이 있다. 그 사진 속에 계신 분들은 지금 아무도 없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가고 있다. 오늘따라 아부지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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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산을 내려오며
    집 뒤에 작은 산이 있다. 높지 않아 산책하듯 다녀온다. 산을 오르기 위해서는 오르막 길을 가야하고 내려오기 위해서는 내리막 길을 걸어야한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 인생도 그러하다. 이것을 잊지 않기 위해 수시로 산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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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신발끈
    신발끈이 또 풀렸다. 수시로 풀려 바쁜 시간을 잡아 먹는다. 다른 신발끈으로 바꾸고 싶다. 그러자 헤 웃으며 나를 쳐다본다. “먹고 사느라 바쁘지! 그래도 가끔은 풀어진 나를 묶어주며 한숨 돌려” 말하는 것 같다. 나도 피식 웃어 준다. 아무래도 신발끈을 바꾸지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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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실시간 포토에세이 기사

  • 미적분
    학창 시절 수학은 이해불가였다. 그런데도 고등학교 때 이과 가는 바람에 죽는 줄 알았다. 그나마 다른 과목 때문에 총신대 신학과에 3대1 경쟁을 뚫고 입학했었으니 감사하다. 수학에 미적분이라는게 있나본데 예나 지금이나 이해불가 그래서 지금도 미적미적 거리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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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피자집에서 빵 터진 위트
    피자집에 걸린 글 5번을 보고서 빵 터졌다. 빵 터지게하는 피자집 답답한 세상에 빵 터질 일, 빵 터질 글이 많았으면 좋겠다. 빵이라도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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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 기대지 마세요
    기대지 마세요 사람에게 기댑니다. 정치가에게 기댑니다. 돈에 기댑니다. 권력에 기댑니다. 명예에 기댑니다. 나 자신에게 기댑니다. 그러나 그러나 기대지 마세요. 주님께만 기댑니다! [사2: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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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 강의창 장로 부부 시
    강의창 장로 시 에벤에셀 참으로 오랜 세월 방황하며 허우적거릴 때 미스바로 모여라 부르는 소리 가야만 된다는 거역할 수 없는 부르심에 제단 앞에 무릎 꿇었습니다. 회개의 눈물은 얼굴에 홍수를 이루고 입술이 열리며 알 수 없는 천국 방언이 쉴새 없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후로부터 모리아 산 이삭의 제물처럼 생(生)과 사(死)를 당신께 맡겼습니다 이제는 달려 갈길 다 가고 여기까지 도우신 기념비를 지워지지 않는 종이에 아로새깁니다 여명(黎明) 밤 새워 진통을 앓던 어둠은 동해에 떠오르는 붉은 태양에 희망의 나래를 펴고 날아든다 그림자 없는 어둠을 헤메이며 밤 새워 토해 내던 역겨운 세월들 하늘 눈물 쏟아 내고 눈이 열렸다 가지 끝에 매달려온 가느다란 빛줄기는 검붉은 심장을 터트리고 여명(黎明)의 호흡으로 벅차 오른다 해당화 이른 아침 이슬 머금은 해당화 장독 항아리 여는 엄마와 눈 맞춤한다 인생살이 고달파도 장독대에 가면 마음의 부자 해당화 꽃향기에 취해 얼굴에 미소 지으며 간장 된장 퍼와서 식구들에게 고운 정 퍼붓던 엄마 엄마의 향기 지금도 내 마음에 피어오른다 홍수임 권사 시 아버지 (1) 이름만 불러도 마음 깊은 곳에서 사랑의 울림이 메아리쳐 옵니다. 밤늦게 귀가할 땐 딸 사랑에 잠 못 이루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마당에 서성이셨다. 딸 발자국 소리 들려오면 모르는 척 방에 들어가 등잔불 끄고 아침이 오면 말없이 일거리 주시며 마음으로 안아주시던 아버지 예수 부활 (4행시) 예수 믿고 구원됨이 복중에 제일 큰 복이요 수확 중에 제일 많은 수확이다 부하게 넘치는 축복으로 하나님 영광을 위해 활용하여 많은 상급으로 선한 사업에 부요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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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8
  • 산다는 것이-손근식 장로
    -산다는 것이-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체 마냥 달리고 있다.. 때로는 좌우도 살피고 가끔은 뒤돌아 볼 여유가 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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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8
  • 철이 들면서… - 손근식 장로
    철이 들면서.... 우리는 6학년이 되면 진학을 준비한다. 뭔가를 이루어 둔게 있어야 하는데 하다못해 숙제라도. 어떤 결실로 진학을 준비하나 들판에 자라는 곡식과 과실도 신학기(?)를 채비하는데 방심하면 산새의 부리가 속살을 치고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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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이제 가을은 끝났다 - 손근식 장로
    이제 가을은 끝났다. 기온이 뚝 내려간다고.. 아직 들판은 추수를 마치지않았는데... 누가 추수를 하러 갈런지.. 오이코스 초청 추수 대작전이 조용하게 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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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찬양해야 할 이유-권순웅 목사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찬양해야 할 이유 늘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찬양합니다. 말씀이 정직하시고 행하시는 일이 진실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시 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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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5
  • 하나님 주권적 전도-권순웅 목사
    하나님 주권적 전도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하는 전도에는 두려움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하는 전도가 하나님 주권적 전도입니다. R.B 카이퍼는 '하나님 중심의 복음 전도'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곧 성부, 성자, 성령은 구원의 주가 되시며 또한 그가 진정한 복음 전도의 창시자이시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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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5
  • 그릿 GRIT-권순웅 목사
    그릿 GRIT 그릿은 사전적으로 ‘열정과 집념이 있는 끈기’입니다. 심리학자 엔젤라 더크워스는 웨스트 포인트 졸업 사관생도들을 연구했다고 합니다. 극한의 훈련에 성공한 사관생도들의 특징은 그릿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주다산 주님의 제자학교는 성령에 의지하여 그릿이 필요합니다.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엡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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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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