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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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평신도신학과 목회모델연구」 세미나 개최
    「신평신도신학과 목회모델연구-언약목회 패러다임쉬프트」 세미나가 6월 28일 화도읍 북한강로에 소재한 금남교회(김구년 목사 시무, 중서울노회 증경노회장)에서 있었다. 김구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강사 김점옥 목사는 "언약 관점에서 신약을 해석해야 제대로 해석할 수 있으며 구원을 하나님의 언약관점에서 이해할 때 가장 성경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이신칭의는 구원의 시작이며 의롭게 하는 목적은 열매를 맺게하기 위함이다(포도나무 비유). 예수님은 언약을 이루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으며 새언약의 핵심은 성령의 오심이다"며 "교회의 변화는 자신의 변화의 유무에 달려있다"면서 "역대하34-35장에 나오는 요시야의 율법 발견은 언약목회 페러다임의 성경적인 사례"라며 "언약신학관점에 근거한 두 번째 제자도는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것으로 오늘날 교회가 다시 오실 주님으로부터 제 2의 제자훈련을 받고 다시 교회의 기초와 그 공력을 재점검하고 하나님의 거하실 성전이 되어가는 성도들을 하나님의 언약의 약속을 따라 재교육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의 후 다같이 간절하게 기도했다. 교회가 외곽에 있어 교통이 편치 않아 많은 수가 참석 못했지만 유익한 시간을 가졌고 유튜브 생중계로 실시간 많은 사람들이 동참했다. 이날 세미나를 위해 김구년 담임목사와 금남교회가 장소와 중식, 간식을 제공하며 물심양면으로 섬겨 참석자 모두가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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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이천은광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 총회교육부장) 제12차 안수집사, 제11차 권사 임직 및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가 6월 22일 오후 7시 30분 이천은광교회 프라미스홀에서 있었다. 1부 감사예배는 김상기 목사의 인도로 서울한동노회 증경노회장 김학언 목사(하남평강교회)가 기도한 후 이천은광교회 찬양대가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를 찬양하고 서울한동노회 서기 이견수 목사(서울중심교회)가 열왕기상 8장 10절부터 11절까지 봉독했다. 총회장 배광식 목사(대암교회)가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란 제목으로 "직분자를 세우는 김상기 목사님과 이천은광교회가 앞으로 더 큰 일을 감당하시기 바란다. 우리 교단은 칼빈신학과 스코틀랜드 장로주의와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교회의 직분은 항존직, 임시직, 준직으로 구분한다. 오늘 임직자들은 항존직이다. 교회가 있는 한 늘 있어야하는 직분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임직자들과 교인들은 이천은광교회를 어떤 교회로 만들어야하는가? 첫째,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해야한다. 10절에 영광의 구름이 성전에 가득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보이고 들리게 임하셨고 신약시대에는 성령께서 사람 내면에 임재하신다.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히 임하는 이천은광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둘째, 교회는 말씀이 충만해야 한다. 25-25절에 '말씀'이란 말이 반복되고 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지 않는 교회와 신학교는 쇠퇴하게 된다. 다윗 왕은 버려졌던 법궤가 돌아올 때 춤을 추며 기뻐했다. 하나님과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교회는 말씀이 역사하는 곳이다. 말씀 충만한 이천은광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셋째, 교회는 기도가 가득해야한다. 22절, 29절에 보면 솔로몬이 하늘을 향해 손을 펴고 간절히 기도했다. 교회는 기도하는 곳이다. 항존직은 기도해야 감당할 수 있다. 기도하지 않으면 탈진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큰 자비를 베푸실 때는 먼저 기도에 전념케 하신다. 이천은광교회는 성령과 말씀과 기도가 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2부 임직 및 추대식은 먼저 임직 및 추대자 영상을 시청 후 당회장 김상기 목사가 임직 및 추대자들과 교우들 서약 후 집사를 안수하며 기도하고 권사 취임, 명예권사 추대 기도한 후 이천은광교회 임직자 된 것을 선포했다. 3부 축하는 이천은광교회의 평균 연령 75세 이상인 교인들로 구성된 '스랍합창단'의 축가로 임직자들과 온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준 후 김상기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임직패와 추대패, 교회 선물을 증정했다. 총회증경서기 권재호 목사(도성교회)가 임직 안수집사에게 "여러분들에게 요3서 2절의 역사가 있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기를 바란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일꾼, 예수님의 일꾼, 교회의 일꾼, 그리스도의 일꾼이다. 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고 존귀하게 쓰임받는다. 직분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고 권면하고, 서울한동노회 증경노회장 양정길 목사(사랑의교회)가 임직 권사에게 "이제 권사로 임직했으니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립해서 첫째, 교회사역에 순종해야한다. 둘째, 교회 모든 사역에 꿀벌처럼 성실해야한다. 꿀벌이 4천번 벌통에 들랑달랑해야 한 스푼의 꿀이 만들어진다. 셋째, 비둘기처럼 피스 메이커가 되야한다. 비둘기가 평화의 상징인 것은 노아 홍수 후 비둘기가 감람나뭇잎을 물어와 물이 줄어든 것을 전해왔기 때문이다"라고 권면한 후 서울한동노회 증경노회장 김일호 목사(동명교회)가 교우들에게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가 있다. 사람은 남에게 좋은 사람으로 평가 받기를 원한다. 주님이 우리를 불러주셨고 우리는 응답했다. 100명의 임직자는 주님께 100개의 꽃송이가 되어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교우들은 직분자들을 더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김상기 목사가 부목사로 사역할 때 담임이었던 은석교회 원로 김태진 목사가 "딤전1:12을 보면 직분자는 하나님께 인정 받은 것이라고 했다. 인정받고 임직자된 것을 축하드린다. 또한 행18장을 보면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가 나온다. 이들이 로마에서 고린도로 와서 바울을 만나 그에게 좋은 조력자가 됐다. 이천은광교인들은 좋은 김상기 목사를 담임으로 만났으니 복된 신앙생활 더 잘 하시기 바란다. 그리고 이천은광교회는 은혜롭고 평화로운 최고의 교회이다. 이런 교회 직분자 된 것을 축하드린다"고 축사하고 임직자 대표 이수현 안수집사가 "임직받아 감사드린다. 격려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순서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우리 임직자들은 열심히 말씀 읽고 실천하며 기도하며, 주신 사명 잊지 않고 봉사하며, 복음 전하는 제자의 도리를 잘 감당하고, 목사님의 목회에 적극 협력하며, 교회를 위한 사명 감당하고, 주일성수 십일조 헌금생활에 본을 보이며, 임직 후 더 훈련 받아 좋은 영적 군사가 될 것을 다짐한다. 직분자로 세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답사했다. 이어서 김상기 목사가 이천은광교회 원로 조성모 목사와 시무 장로들을 강대상 앞으로 나오게 해 목회에 적극 협력하고 지원에 줌에 대해 감사하고 '교회를 교회되게'를 파송의 노래로 부른 후 조성모 목사가 축도한 후 이천시장 당선자가 "김상기 목사님이 많이 격려해 주시고 안수기도해 주어 이번에 당선되어 감사드리고, 이천은광교회가 더 큰 부흥을 이루기 바란다"고 인사 후 은혜로운 임직감사예배 모든 순서를 마쳤다. 총회를 위해 많은 수고를 하는 김상기 목사, 박남희 사모의 장녀 김수아 양과 김아경 군의 결혼식이 6월 25일(토) 오후 1시 이천은광교회에서 있으니 많은 축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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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권순웅 목사, "샬롬 부흥으로 교회와 다음 세대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다음 세대 교사와 전도자를 세우는 샬롬 부흥 넥스트 스텝 세미나』가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예장합동 107회 총회장이 될 권순웅 부총회장이 한국교회의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5월 23일에 1차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이번에 다시 실제를 중심으로 한 2차 세미나를 열게 된 것이다. 특별히 권순웅 목사는 한국교회의 부흥을 갈망하는 염원으로 세미나 모든 비용을 담당했다. 예배는 서기 강진상 목사의 인도로 회계 이해중 장로의 기도 후 총무 김호겸 목사가 사도행전 3장 1절 부터 10절까지 봉독한 후 주다산교회 교인들이 워십 특순을 했다. 총회 다음세대부흥목회운동 본부장 권순웅 목사가 '샬롬 부흥! 교회여 다음 세대여 일어나라!'란 제목으로 "사도행전 3장 본문에 앉은뱅이가 나온다. 그가 늘 걷지 못하고 걸인으로만 살 수는 없다. 그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그가 베드로 사도를 만남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은혜를 받게 된다. 본문은 한국교회 초기의 김익두 목사를 생각하게 한다. 김 목사는 신학교 때 본문의 말씀에 감동을 받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게 해 달라고 기도한 후 평양시내를 다니다가 찾고는 그를 일으키다가 팔만 빠지게했다. 이후 더 간절히 기도해 신유의 은사를 받게 됐다고 한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한국교회는 앉은뱅이같이 다리 힘을 잃고 주저 앉아 있는 것은 아닌가? 특히 다음 세대는 어떠한가? 무너지고 있지는 않는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어나야한다. 예수님의 이름과 샬롬을 살펴보면 샬롬의 뜻 가운데 '값을 지불하다'는 것이 있다. 구속, 대속의 의미다. 또한 샬롬은 평강이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샬롬 부흥으로 우리 교회와 다음 세대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설교했다. 이어 GMS 이사장 이성화 목사가 축도한 후 교육전도국장 노재경 목사가 광고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권순웅 목사가 우수모범교회와 우수교사를 시상했다. 2강은 서울권역 서기 진용훈 목사의 사회로 오태균 교수(총신대)가 '목회적 돌봄에서의 샬롬 부흥-공감능력의 매개 효과'란 제목으로 "진정한 샬롬이 되기 위해서는 전도자에게 공감의 정서가 필요하다. 전도자는 샬롬을 노래하는 자이다(롬10:14-15). 그런데 요즘은 전도를 하는 사람도 싫어하고 받는 사람도 싫어한다. 한 가지 이유는 전도자에게 공감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교회 쇠퇴의 한 이유도 공감 능력의 부족 때문이다. 사람들에게는 건강, 행복, 평안에 대한 열망이 있다. 신자는 이러한 사람들의 열망에 공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해 외부 사람들의 필요를 도와야한다. 공감은 속사람과 관련이 깊은데 자기(self)의 개념이 제대로 발달되지 않으면 공감을 제대로 성숙하게 표현할 수 없다. 동정(sympathy)은 수동적 감정이입이고, 공감(empathy)은 타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능동적 참여로서 칼 로져스가 empathy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했다. 인간은 7세 이후부터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탈중심적 사고로 전환된다. 속사람에게 정서적 요소가 결핍될 때 자기애에 빠지며 공허감을 느끼고 열정이 부재하며 유머감이 부족하고 우울증이 늘며 비례감이 부족(전체 상황을 잘 조절하지 못함)하고 쉽게 상처를 받고 모든 것을 자신이 알아야하고 쉽게 지루해하며 중독에 취약해지고 감사 가 결여되며 사과를 잘 못하게 된다. 예수님의 성육신은 공감의 모델이다. 신자들은 불신자와의 공감을 통해 전도와 부흥을 이뤄야한다"고 강의했다. 3강은 서북권역위원장 배만석 목사의 사회로 라영환 교수가 '개혁주의 세계관에서 바라본 샬롬과 부흥'이란 제목으로 "교회라는 말은 구약에서 '카할'이다. 이 말이 이스라엘과 하나님 사이의 언약 관계를 잘 나타냈기 때문이다. 신약에서는 '에클레시아'를 교회라는 말로 사용했는데 이는 불러 모았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부름 받았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목적이 있기에 교회는 공동의 목적 즉 소명을 중심으로 모인 소명 공동체이다. 바빙크는 교회의 통일성은 지역 공동체의 다수성보다 앞선다고 했다. 또한 교회는 지역적이면서 동시에 보편적이고 가시적이면서 동시에 비가시적인 특성을 가진다. 교회가 이렇게 지역적이면서도 보편적일 수 있는 것은 바로 소명 때문이다. 샬롬은 하나님의 언약 사상에 기초한다. 언약의 신실함이 샬롬의 출발점이다. 샬롬의 회복은 하나님을 아는데서 시작한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적인 앎을 넘어선 하나님에 대한 경외를 포함한다. 예레미야는 율법에 순종해야 진정한 샬롬이 온다고 말했다. 포로기 이후의 선지자들도 계속해서 하나님 말씀을 강론하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그들에게 샬롬을 줄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이뤄지도록 하는 수단이며 하나님의 나라의 그림자이다. 중세교회의 문제가 바로 여기에 있다. 샬롬은 신자들의 삶의 특징이며 살아가는 방식이다. 샬롬은 개인적인 차원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샬롬은 공동체로 확장해 나가야한다. 교회는 샬롬의 공동체이다. 교회는 하나님과의 샬롬을 누려야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의 은혜로 샬롬을 누린다. 하나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있는 곳이다. 그래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복음을 세상에 전해야한다. 샬롬은 창조와 구속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며 예배는 소명의 출발점이다. 예배를 통해 우리의 죄를 인식하고 구원의 은총에 감사하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통해 이루신 샬롬의 도래를 소망 중에 기다린다. 그래서 예배를 회복해야하며 예배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해야한다. 이 시대의 문제는 하나님을 떠난데 있다. 에스겔의 중요한 신학적 문제는 샬롬이었다. 이스라엘이 혼돈의 세계에 빠진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인간은 예배하는 존재이다. 칼빈은 직업을 소명이 아니라 소명의 통로로 봤다. 소명을 직업을 넘어서 삶 전체를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반응으로 확장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높이려는 시도는 종교개혁의 결과였고, 종교개혁 이후 교회내에 성상이 제거됐으며 그림과 음악이 바뀌었다. 모든 피조물이 마땅히 있어야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대로 있는 샬롬의 상태가 될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교회는 샬롬의 공동체이다. 동시에 교회는 세상에 샬롬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어떻게 해야 그 샬롬을 누릴 수 있는지 선포해야한다. 문화의 방향은 문화의 사역자인 인간이 하나님과 맺는 관계에 따라 결정된다. 교회는 타락한 문화를 회복해야한다. 윌리엄 로마노프스키는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에 대한 소유자가 아니라 청지기이다'라고 했다. 구속은 타락 이후 만물이 고대하는 회복을 성취하는 것이며 만물의 회복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온전하게 이뤄진다. 교회는 만물을 하나님의 주권 아래로 이끎으로써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회복해야한다. 종교개혁가들이 세상을 상징하는 바빌론을 떠나라고 한 것은 세상의 의존에 대해 결별하라는 것이다. 바빌론의 가치를 따르지 않은 다니엘은 성경의 기록으로 남아 있다. 샬롬은 우리의 소명이며 예배는 소명의 출발점이다. 소명의 배경이 되는 예배를 회복해야한다. 내 존재에 걸맞는 삶이란 소명을 따라 사는 것이다. 신자는 참 샬롬을 선포하며 살아야한다"고 강의했다. 4강은 대경권역위원장 장창수 목사의 사회로 이승도 목사가 '축구를 통한 다음세대 전도부흥-어린이, 청소년, 청년'이란 제목으로 "저는 1970년대 어렸을 때 다니던 교회에서 악기와 운동을 배웠다. 이후 권투를 하다가 코를 다쳐 운동을 그만두고 악기를 했으나 경제력이 부족해 음대에 진학하지는 못해 군악대로 들어갔다. 그러다 주님을 만나 목회자가 됐다. 아내는 탁구선수였고 결혼해 3자녀를 두었는데 모두 운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스포츠 목회를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축구 목회, 축구 선교는 가능하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스포츠 강국이다. 교회가 이들을 잘 흡수하면 비전이 있다. 운동장과 지도자를 잘 확보해야하기에 작은 교회가 이 일을 하기는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나 전도를 위해 다방면의 시도와 노력은 필요하다"고 강의했다. 5강은 중부권역위원장 홍성현 목사의 사회로 장윤제 목사가 '작은 도서관 운동을 통한 다음세대 회복'이란 제목으로 "도서관은 지역주민간 소통과 다음세대 돌봄 플랫폼과 복합문화공간 기능을 부여하기 때문에 교회가 하기에 유익하다(문화센터-상담센터-교육센터-돌봄센터). 현재는 교회가 도서관을 설치하는 것이 수월하나 앞으로는 여러 규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작은 도서관은 법적으로 보장된 공공성이 있다. 작은 도서관은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확장성이 있다.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하드웨어-작은 도서관으로 등록, 소프트웨어-세대 별 지역별 필요중심의 관계전도 프로그램 준비, 프로포절-각 지자체를 통한 공모사업 및 행정관리 능력 필요, 코칭 능력 배양-도서관의 코칭 교사 양육 및 자기주도 학습능력개발, 사회복지현장 확보-자원봉사인증 및 마을 공동체 사업 참여등이 필요하다. 작은 도서관은 교회가 관심갖고 시도해볼만한 일이라 생각해 적극 추천한다"고 강의했다(도서관 운영 문의 1670-7312, 010-3297-8240 장윤제 목사). 6강은 전북권역위원장 서정수 목사의 사회로 먼저 주다산교회의 개척 후 지난 30년간의 교회 역사를 영상으로 잠시 본 후 주다산교회 교인인 송현영 집사와 김순임 집사의 전도간증을 듣고 감동을 받은 후 권순웅 목사가 '샬롬축복전도로 부흥하라'란 제목으로 "코로나 이후 전반적으로 교회가 위축됐다. 코로나 후 전도에 대한 열기가 식었으며 소그룹 활동도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먼저 전도자는 샬롬의 누림이 있어야한다. 전도자는 하나님나라의 샬롬의 누림(롬14:17), 샬롬 행복의 누림, 샬롬의 치유와 회복을 누려야한다(마8:16-17). 샬롬축복 전도에는 매고푸는 권세가 있으며(요20:21-23),보상이 있다(마10:13-14). '전도는 믿져야 본전이 아니라 대박이다' 그러므로 샬롬축복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롬8:26-27, 롬16:5), 샬롬축복의 메시지를 준비하며(롬15:29, 샬롬축복전도지 사용), 샬롬축복의 기도를 하고(골4:3 Before의 기도, 골1:3 After의 기도), 샬롬축복 전도자를 세우는 양육 시스템을 가져야한다. 양육의 마지막 과정은 전도이다. R.B카이퍼는 '조직체로서의 교회와 유기체로서의 교회는 모두 하나님이 임명하신 복음전도의 대행자다'라고했다. 불은 타지 않으면 불이 아니고 전도하지 않으면 교회가 아니다(시51:11-12). 제가 총회장이 되는 올 9월 107회기에는 ‘샬롬부흥’을 주제로 하고 총회적으로 샬롬축복전도 운동을 펼칠 것이다. 그래서 부흥의 축복을 주다산교회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총회 모든 교회가 누리게 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의하고 이를 위해 뜨겁게 합심해서 기도한 후 세미나 모든 순서를 마쳤다. 주다산교회는 이번 9월 107회 총회에서 총회장이 되는 권순웅 담임목사의 성공적인 총회장 사역을 위해, 또 총회로 모이는 주다산교회에서 총대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총회를 앞두고 120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어 권 부총회장과 주다산교인들의 총회를 향한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느낄 수 있어 큰 기대를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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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는 참전용사를 잊지 않고 평화를 위해 앞장서겠다"
    제72주년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보은 및 6.25 상기 기도회가 6월 19일 오후 7시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시무) 프라미스홀에서 열려 참전용사에게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새에덴교회,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 주관하고 국가보훈처, 대한민국재향군인회, 6.25참전유공자회가 후원했다. 1부 예배는 예비역 육군대장 이철휘 장로의 인도로 한국전쟁 참전 국기를 든 기수단이 입장하고 예비역 육군소장 서정열 장로가 기도 후 예비역 육군준장 이도상 집사가 신명기 32장 6절 부터 7절 까지 봉독한 후 새에덴교회 연합찬양대가 찬양했다. 소강석 목사가 '당신의 희생을 기억합니다'란 제목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참전 용사님들께 감사드리고, 순서를 담당하러 오신 내빈들께도 감사드린다. 저와 새에덴교회가 이 행사를 16년째 하는 이유는 첫째, 지난 날의 고난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이다. 이스라엘은 로마에 맞서 최후의 항전을 하다가 맛사다에서 모두 자결했다. 이에 이스라엘 정부는 학생들이 맛사다를 방문해 선조의 희생을 잊지 않게 하고 있으며 사관학교 임관식도 맛사다에서 하면서 '이러한 비극은 다시 있어서는 안된다'고 다짐하게한다. 둘째 우리가 이 행사를 하는 이유는, 우리 자녀들에게 6.25에 대해 보은의 신앙을 가르치고 대형교회로서의 사회적 환원을 하기 위해서이다. 셋째 우리가 이 행사를 하는 이유는, 한미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민간외교차원에서 하는 것이다. 실제로 새에덴교회 6.25행사에 왔던 미국 참전 용사들이 독도 문제를 위해 백악관을 방문해 줬고 또 이 분들이 노력해 한국인이 미국의 시장에 당선되는데 도움을 줬다. 고전11:25에 있는대로 기독교는 기억의 종교이다. 미국의 웨버 대령은 한국전에 참전해 원주 전쟁에서 팔다리를 잃었다. 하지만 전우들은 죽고 자신이 살아서 미안하다고 했고 미국에 한국전쟁 추모의 벽을 세우는 일에 앞장 서 전사자의 이름을 기록해 남겼다. 그런데 단지 기억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된다. 앞으로 평화를 만들어 가야하고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힘을 길러야하며 한미동맹도 강화해야한다. 아울러 십자가의 평화의 정신을 가져야한다. 십자가는 화목과 화해의 정신이다. 십자가 정신으로 평화와 통일을 이뤄야한다. 참전용사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자유를 누린다. 한국교회는 참전용사를 잊지 않고 평화를 위해 앞장설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2부 기념식은 테너 박주옥 교수와 함께 다같이 애국가를 제창한 후 참전 희생자에 대해 묵념하고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대통령 메시지를 대독 후 국가보훈처 박민식 장관이 영상으로, 국회의원 김기현 장로, 국회의원 이탄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이 축사했다. 서귀섭 6.25 참전유공자회 용인지회장이 "90여세의 노년을 보내는 우리 참전용사를 소강석 목사와 새에덴교회가 매년 초청해 위로하고 격려해 주어 감사드린다. 여러 지병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비록 노년의 삶이 어렵지만 국가를 위해 희생했다는 자부심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답사하고, 에티오피아 참전용사협의회장 손녀 베델 멜레세 테세마가 "참전 할아버지 덕분에 한국에 와서 대학교육을 받고 대학원에 재학중이다. 할아버지의 희생을 기억하고 한국에 오게됐다. 과거 외국 참전용사의 은혜를 잊지 않고 새에덴교회에서 행사를 해 주어 감사드린다. 한국에 하루속히 평화 통일이 임하기를 기도하겠다"고 답사했다. 새에덴교회 천사의 소리 합창단이 '속죄하신 구세주를&주와 같이 길 가는 것'을 특별찬양 후 준비위원장 예비역 해군1함대사령관 김종대 장로가 후두암으로 말하기가 어려워 '참전용사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마음으로 거수 경례로 감사 인사한 후 새에덴교회 장로회장 서광수 장로가 광고 하고 예장합동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가 "16년째 참전용사를 모시고 하는 이 행사는 헌신의 역사라고 생각하며 소강석 목사님과 새에덴교회에 감사하며 참석한 참전용사들에게 박수를 보내자"고 말한 후 축도함으로 기념식을 마쳤다. 보은 행사 계획 7월 26일 워싱턴D.C. 참전용사, 가족 400명 보은행사 7월 27일 메모리얼 파크 추모의 벽 준공식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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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2022-06-19
  • 김종준 목사, "주일학교가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
    꽃동산교회를 개척해 주일학교 사역을 통해 큰 부흥을 이룬 김종준 담임목사가 "교사가 살아야 주일학교가 산다. 주일학교가 살아야 교회가 부흥한다"는 일념으로 침몰된 주일학교 회복을 위한 교사 특별세미나를 6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꽃동산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회비, 교재비, 중식을 무료로 꽃동산교회가 섬겼다. 예장 합동측 총회장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한 김종준 목사는 총신대학과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1986년 서울 중구 신당동에 교회를 개척 후 어린이 선교를 통해 교회가 급성장하자 1988년 상계동으로 이전해 계속해 큰 부흥을 이루었다. 특별히 어린이전도를 통해 큰 성장을 이룬 김종준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한국교회의 위기를 주일학교 부흥을 통해 돌파하자고 강조했다. 김종준 목사는 '주일학교 살리기 프로젝트와 교사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강의했다. 김 목사는 먼저 주일학교를 통해 부흥을 이룰 것을 강조했다. "코로나로 인해 교회가 특별히 주일학교가 폭탄을 맞았다. 주일학교를 살리지 않으면 미래의 한국교회는 없다. 첫 번째로, 주일학교를 살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마18장 14절 소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소자는 어린이다. 열심히 복음 전해 주일학교 살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인간의 제일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기에 성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한다(롬12:1). 예수님은 눅18:16에서 어린이가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하셨다. 어린이를 영접하는 것은 주님을 영접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어린이를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또한 주일학교를 살리는 것은 가장 가치 있고 효과적인 선교이다. 잠22:6 아이에게 가르치면 평생 간다. 어린아이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영혼만 아니라 일생을 구하는 것이다. 노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영혼은 구원하나 그의 과거의 삶은 회복하지 못한다. 반면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하면 일생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다. 그런면에서 어린이의 영혼의 가치는 훨씬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마13장의 씨 뿌리는 비유에 네 종류의 땅이 나온다. 길 가와 같은 마음의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면 헛수고이다. 돌밭은 열매를 맺지 못했다. 이도 헛수고이다. 가시덤불과 같은 마음도 결실하지 못했다. 이 모든 땅들은 힘만 들게 하고 아무런 결과물이 없었다. 반면 좋은 땅은 큰 결실을 했다. 신자인 우리에게 하나님은 복음 전하라고 직책을 주셨다. 요15:16 택하여 세우셨는데 열매를 맺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복음과 전도의 열매를 맺기 원하신다. 신앙생활 중에 복음 전파는 신자의 의무사항이다. 전도는 은사받은 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의무사항이다. 그런데 가장 쉽고 효과 있는 전도는 어린이 전도이다. 길가와 같은 땅은 노년과 같다. 세상에 찌들어 있어 복음을 수용하기가 쉽지 않다. 돌짝밭같은 땅은 장년과 같다. 말씀이 귀에 잘 들어가지 않는다. 뿌리가 없어 시험 들면 다 넘어진다. 가시떨기같은 땅은 청년들과 같다. 어려서 교회 다니다 청년되서 교회를 떠나는 경우가 많다. 세상의 유혹에 빠지는 것이다. 좋은 땅은 세상에 때묻지 않는 어린아이와 같은 것이다. 그래서 복음이 들어가면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이다.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효과가 크고 쉽다. 또한 주일학교를 살리는 것은 한국교회를 살리는 길이다. 1950년 중반-60년 중반은 한국교회 주일학교 부흥기였다. 전쟁 직후 먹을 것이 없을 때 교회가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제공하고 좋은 교육을 시키자 아이들이 많이 모였다. 그 결과 이들이 자라서 1970-80년대에 교회가 크게 부흥하게 됐다. 주일학교는 못자리판이다. 못자리 없이는 농사할 수 없다. 주일학교가 떨어지면 한국교회가 침체된다. 1980년대 중반 이후 주일학교에 아이들이 모이지 않게 됐다. 그 결과 현재 장년부 숫자가 크게 줄게 된 것이다. 더더욱 2년간의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예배를 하자 더 교인들의 숫자가 줄었다.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주일학교를 부흥시켜야한다. 그런데 주일학교 없는 교회가 70%이다. 이것을 방치하면 30년 후 한국교회는 유럽 교회처럼 될 수 있다. 유럽의 교인 숫자는 0.3%이다. 한국교회도 아이들에게 투자하지 않고 전도하지 않으면 그처럼 될 것이다. 주일학교를 살려야 한국교회가 살 수 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큰 믿음의 사람이었지만 후손들에게 신앙의 유산이 남겨지지 않아 결국 이스라엘 공동체가 망하게 됐다. 삿2:10 후손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했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일도 알지 못했다. 그 결과 우상숭배에 빠지는 악을 짓게되 결국 나라가 망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셨기 때문이다. 우리도 자녀들에게 신앙을 가르치지 않으면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다. 그리고 주일학교를 살리는 것은 교회 부흥의 비결이다. 꽃동산교회는 1986년 개척해 주일학교 중심으로 사역해서 급성장했다. 1988년도에 상계동으로 옮긴 후 6개월만에 장년부 500명, 주일학교 1000명 출석 교회가 됐다. 어린이가 모이니 부모가 자동적으로 오게 됐다" 그리고 김 목사는 교사의 사명이 매우 크다는 것을 강조했다. "두 번째로, 하나님은 교사들에게 주일학교를 살리라는 막중한 사명을 주셨다. 엡4:12 교사는 선지자, 사도, 목사와 동등한 직분이다. 평신도 직분 중 교사는 성직자와 같은 직분이다. 말씀을 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사의 직분이 소중한 것이다. 고전12:28에 직분의 서열 중 교사는 세번째이다. 교사인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아울러 책임감을 가져야한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다(고전4:2) 사명을 다하지 않을 때 심판을 받는다. 마25:26-30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저주를 받는다. 충성하지 않은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을 받고 어둠 가운데로, 지옥으로 내쫓겼다. 사명을 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마18:5-7 어린이를 실족하게 하면 화를 받는다. 실족은 미끄러 넘어진다는 뜻이다. 미끄러 넘어지도록 방치하면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목숨 걸고 어린이에게 전도하고 주일학교를 살려야한다. 약3:1 선생된 자가 책임을 감당 못하면 더 큰 심판을 받는다" 끝으로 김 목사는 아이들도 성령 충만을 체험해야 할 것을 말했다. "세 번째로, 주일학교를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로 우선 주일학교의 본질인 성경으로 돌아가야한다. 교사는 성경을 가르쳐야한다.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가 되야한다. 성경학교는 미국의 침례교 목사에 의해 시작됐다. 방학 때 집중적으로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이후 흥미위주의 성경학교로 변질되 성경학교가 아닌 놀이학교가 됐다. 그리고 교사와 학생이 성령 충만해야한다. 어렸을 때 한 은혜체험은 평생 간다. 그래서 주일학교 때 성령 체험을 하게 해야한다. 초대교회 부흥의 원동력은 성령의 역사였다. 마가의 다락방 성령 역사 이후 사도행전에는 계속해서 성령의 역사가 있었다. 중세 시대에 교회가 타락하자 16세기에 루터와 칼빈 같은 성령충만한 종교개혁자들이 나오면서 다시 성령의 운동이 일어나서 교회가 부흥하게 된다. 1740년에는 미국의 에드워즈를 중심으로 대각성 운동이 일어나 성령충만함으로 침체 되어가는 영혼이 소생하여 침체 되었던 미국교회가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성령운동이 일어나야 부흥된다. 교사가 먼저 회개하고 기도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주일학교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야한다. 1800년대에 유럽교회가 침체됐는데 1904-1906년 사이에는 침체된 영국 교회의 웨일즈 지방에서 회개운동이 일어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잠자던 영혼이 깨어나 침체 되었던 유럽교회가 다시 부흥했다. 우리 한국도 1907년 평양에서 블레어 목사가 부흥회를 인도할 때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임하여 한국 교회에 부흥의 불길이 시작되어 70년대, 80년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부흥의 역사가 있었다. 이처럼 부흥은 성령의 역사이다. 그러므로 침체된 주일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는 성령충만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성령운동으로 침몰되어가는 주일학교를 살리기 바란다" 강의 후 교사들과 함께 뜨겁게 기도하며 주일학교의 부흥을 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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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8
  •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성대히 개최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6월 8일 오전 10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있었다. 이번 선교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2년간 모이지 못하고 3년 만에 개최하게 됐다. 가스펠 싱어즈의 경배와 찬양 후 황윤성 선교국장과 공인혜 아나운서가 해외 총회를 소개하는 가운데 선교사들이 입장한 후 선교분과위원장 엄주원 장로가 개회선언하고 (순)유럽총회 총회장 김용복 선교사가 기도 후 서남아시아(순)총회 총회장 배정희 선교사가 사도행전 13장 1절 부터 3절 까지 봉독한 후 베데스다 찬양대가 찬양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선교역사 영상을 시청했다. 이영훈 담임목사가 '성령님과 함께 하는 선교'란 제목으로 "안디옥은 로마의 3대 도시 가운데 하나로 지금의 뉴욕과 같다. 그 당시 교세는 10만명으로 오늘날의 100만명과 같다. 안디옥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함으로 세계 선교의 출발점이 됐다. 안디옥 교회는 어떤 교회였는가? 첫번째로, 안디옥 교회는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였다. 교회는 사람을 섬기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곳이 되야 한다. 교회가 부흥할 때 교역자는 조심해야한다. 교만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올무가 된다. 주님을 높일 때 은혜와 복을 주신다. 두번째로, 안디옥 교회는 성령과 동역해야 한다. 성령이 충만했기에 여의도 순복음교회가 5명에서 시작해 80만명의 성도가 된 것이다. 선교사역도 성령의 능력으로 해야한다. 성령의 능력이 임해야 힘써 복음 전할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다. 세번째로, 안디옥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였다. 선교사명은 절대 지상명령이다. 선교에 목숨을 바쳐야한다. 성령 충만 받아 주님의 귀한 사명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순)아프리카총회 정병성 선교사가 '선교지 교회부흥과 사역의 지경이 넓어지도록,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사역지의 복음화 및 제자화'를 위해 통성기도 인도하고 우크라이나 김용만 선교사가 "12년간 자포리치아에서 현지인 사역을 하고 있다. 특히 마약 중독자를 치료해 240명의 신학생이 졸업했고 이들을 통해 12개의 교회가 세워졌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가 많은 공격의 피해를 당하고 있다. 난민들은 매우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 저는 현재 폴란드로 옮겨 난민들을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 폴란드는 난민을 많이 받아들였다. 이런 상황에 자식들을 유괴해 파는 인신매매가 성행하고 있다.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이 필요하다.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임하기를 기도해 주기 바란다" 선교 사역 보고했다. 기하성 총회장 이태근 목사가 "코로나 이후 성령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하는 미래 학자들이 있다. 세상의 부패를 성령 운동만이 이길 수 있어 순복음 교인들이 10억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성령 운동의 주체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이다"라고 축사하고,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파송한 이곳에 오신 모든 선교사님들의 복음의 씨앗들이 자라 후에 현지인들이 기억하고 감사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 그 일에 쓰임 받으시기에 축하드린다"고 축사하고,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가 "2년간 코로나로 오고 싶어도 못오신 이곳에 오신 분들 모두 이영훈 목사님 말씀으로 위로받고 사역지에서 승리하시기 바란다"고 격려사하고 서울 시장의 축하영상 후 (순)소련CIS총회 총회장 오수황 선교사가 헌금기도하고 중남미총회선교사들이 헌금송했다. 이영훈 담임목사가 우수선교사 11명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선교사역에 적극 앞장선 5교회의 목사들에게 감사패를 증정 후 (순)일본총회 총회장 시가끼시게마사 선교사에게 삿포로 신학교 장학금을 1억원을 전달한 후 새서울순복음교회 이호선 목사가 봉헌 및 축도함으로 은혜로운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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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실시간 교회 기사

  • 「신평신도신학과 목회모델연구」 세미나 개최
    「신평신도신학과 목회모델연구-언약목회 패러다임쉬프트」 세미나가 6월 28일 화도읍 북한강로에 소재한 금남교회(김구년 목사 시무, 중서울노회 증경노회장)에서 있었다. 김구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강사 김점옥 목사는 "언약 관점에서 신약을 해석해야 제대로 해석할 수 있으며 구원을 하나님의 언약관점에서 이해할 때 가장 성경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이신칭의는 구원의 시작이며 의롭게 하는 목적은 열매를 맺게하기 위함이다(포도나무 비유). 예수님은 언약을 이루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으며 새언약의 핵심은 성령의 오심이다"며 "교회의 변화는 자신의 변화의 유무에 달려있다"면서 "역대하34-35장에 나오는 요시야의 율법 발견은 언약목회 페러다임의 성경적인 사례"라며 "언약신학관점에 근거한 두 번째 제자도는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것으로 오늘날 교회가 다시 오실 주님으로부터 제 2의 제자훈련을 받고 다시 교회의 기초와 그 공력을 재점검하고 하나님의 거하실 성전이 되어가는 성도들을 하나님의 언약의 약속을 따라 재교육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의 후 다같이 간절하게 기도했다. 교회가 외곽에 있어 교통이 편치 않아 많은 수가 참석 못했지만 유익한 시간을 가졌고 유튜브 생중계로 실시간 많은 사람들이 동참했다. 이날 세미나를 위해 김구년 담임목사와 금남교회가 장소와 중식, 간식을 제공하며 물심양면으로 섬겨 참석자 모두가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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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이천은광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 총회교육부장) 제12차 안수집사, 제11차 권사 임직 및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가 6월 22일 오후 7시 30분 이천은광교회 프라미스홀에서 있었다. 1부 감사예배는 김상기 목사의 인도로 서울한동노회 증경노회장 김학언 목사(하남평강교회)가 기도한 후 이천은광교회 찬양대가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를 찬양하고 서울한동노회 서기 이견수 목사(서울중심교회)가 열왕기상 8장 10절부터 11절까지 봉독했다. 총회장 배광식 목사(대암교회)가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란 제목으로 "직분자를 세우는 김상기 목사님과 이천은광교회가 앞으로 더 큰 일을 감당하시기 바란다. 우리 교단은 칼빈신학과 스코틀랜드 장로주의와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교회의 직분은 항존직, 임시직, 준직으로 구분한다. 오늘 임직자들은 항존직이다. 교회가 있는 한 늘 있어야하는 직분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임직자들과 교인들은 이천은광교회를 어떤 교회로 만들어야하는가? 첫째,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해야한다. 10절에 영광의 구름이 성전에 가득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보이고 들리게 임하셨고 신약시대에는 성령께서 사람 내면에 임재하신다.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히 임하는 이천은광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둘째, 교회는 말씀이 충만해야 한다. 25-25절에 '말씀'이란 말이 반복되고 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지 않는 교회와 신학교는 쇠퇴하게 된다. 다윗 왕은 버려졌던 법궤가 돌아올 때 춤을 추며 기뻐했다. 하나님과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교회는 말씀이 역사하는 곳이다. 말씀 충만한 이천은광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셋째, 교회는 기도가 가득해야한다. 22절, 29절에 보면 솔로몬이 하늘을 향해 손을 펴고 간절히 기도했다. 교회는 기도하는 곳이다. 항존직은 기도해야 감당할 수 있다. 기도하지 않으면 탈진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큰 자비를 베푸실 때는 먼저 기도에 전념케 하신다. 이천은광교회는 성령과 말씀과 기도가 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2부 임직 및 추대식은 먼저 임직 및 추대자 영상을 시청 후 당회장 김상기 목사가 임직 및 추대자들과 교우들 서약 후 집사를 안수하며 기도하고 권사 취임, 명예권사 추대 기도한 후 이천은광교회 임직자 된 것을 선포했다. 3부 축하는 이천은광교회의 평균 연령 75세 이상인 교인들로 구성된 '스랍합창단'의 축가로 임직자들과 온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준 후 김상기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임직패와 추대패, 교회 선물을 증정했다. 총회증경서기 권재호 목사(도성교회)가 임직 안수집사에게 "여러분들에게 요3서 2절의 역사가 있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기를 바란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일꾼, 예수님의 일꾼, 교회의 일꾼, 그리스도의 일꾼이다. 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고 존귀하게 쓰임받는다. 직분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고 권면하고, 서울한동노회 증경노회장 양정길 목사(사랑의교회)가 임직 권사에게 "이제 권사로 임직했으니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립해서 첫째, 교회사역에 순종해야한다. 둘째, 교회 모든 사역에 꿀벌처럼 성실해야한다. 꿀벌이 4천번 벌통에 들랑달랑해야 한 스푼의 꿀이 만들어진다. 셋째, 비둘기처럼 피스 메이커가 되야한다. 비둘기가 평화의 상징인 것은 노아 홍수 후 비둘기가 감람나뭇잎을 물어와 물이 줄어든 것을 전해왔기 때문이다"라고 권면한 후 서울한동노회 증경노회장 김일호 목사(동명교회)가 교우들에게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가 있다. 사람은 남에게 좋은 사람으로 평가 받기를 원한다. 주님이 우리를 불러주셨고 우리는 응답했다. 100명의 임직자는 주님께 100개의 꽃송이가 되어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교우들은 직분자들을 더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김상기 목사가 부목사로 사역할 때 담임이었던 은석교회 원로 김태진 목사가 "딤전1:12을 보면 직분자는 하나님께 인정 받은 것이라고 했다. 인정받고 임직자된 것을 축하드린다. 또한 행18장을 보면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가 나온다. 이들이 로마에서 고린도로 와서 바울을 만나 그에게 좋은 조력자가 됐다. 이천은광교인들은 좋은 김상기 목사를 담임으로 만났으니 복된 신앙생활 더 잘 하시기 바란다. 그리고 이천은광교회는 은혜롭고 평화로운 최고의 교회이다. 이런 교회 직분자 된 것을 축하드린다"고 축사하고 임직자 대표 이수현 안수집사가 "임직받아 감사드린다. 격려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순서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우리 임직자들은 열심히 말씀 읽고 실천하며 기도하며, 주신 사명 잊지 않고 봉사하며, 복음 전하는 제자의 도리를 잘 감당하고, 목사님의 목회에 적극 협력하며, 교회를 위한 사명 감당하고, 주일성수 십일조 헌금생활에 본을 보이며, 임직 후 더 훈련 받아 좋은 영적 군사가 될 것을 다짐한다. 직분자로 세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답사했다. 이어서 김상기 목사가 이천은광교회 원로 조성모 목사와 시무 장로들을 강대상 앞으로 나오게 해 목회에 적극 협력하고 지원에 줌에 대해 감사하고 '교회를 교회되게'를 파송의 노래로 부른 후 조성모 목사가 축도한 후 이천시장 당선자가 "김상기 목사님이 많이 격려해 주시고 안수기도해 주어 이번에 당선되어 감사드리고, 이천은광교회가 더 큰 부흥을 이루기 바란다"고 인사 후 은혜로운 임직감사예배 모든 순서를 마쳤다. 총회를 위해 많은 수고를 하는 김상기 목사, 박남희 사모의 장녀 김수아 양과 김아경 군의 결혼식이 6월 25일(토) 오후 1시 이천은광교회에서 있으니 많은 축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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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권순웅 목사, "샬롬 부흥으로 교회와 다음 세대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다음 세대 교사와 전도자를 세우는 샬롬 부흥 넥스트 스텝 세미나』가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예장합동 107회 총회장이 될 권순웅 부총회장이 한국교회의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5월 23일에 1차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이번에 다시 실제를 중심으로 한 2차 세미나를 열게 된 것이다. 특별히 권순웅 목사는 한국교회의 부흥을 갈망하는 염원으로 세미나 모든 비용을 담당했다. 예배는 서기 강진상 목사의 인도로 회계 이해중 장로의 기도 후 총무 김호겸 목사가 사도행전 3장 1절 부터 10절까지 봉독한 후 주다산교회 교인들이 워십 특순을 했다. 총회 다음세대부흥목회운동 본부장 권순웅 목사가 '샬롬 부흥! 교회여 다음 세대여 일어나라!'란 제목으로 "사도행전 3장 본문에 앉은뱅이가 나온다. 그가 늘 걷지 못하고 걸인으로만 살 수는 없다. 그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그가 베드로 사도를 만남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은혜를 받게 된다. 본문은 한국교회 초기의 김익두 목사를 생각하게 한다. 김 목사는 신학교 때 본문의 말씀에 감동을 받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게 해 달라고 기도한 후 평양시내를 다니다가 찾고는 그를 일으키다가 팔만 빠지게했다. 이후 더 간절히 기도해 신유의 은사를 받게 됐다고 한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한국교회는 앉은뱅이같이 다리 힘을 잃고 주저 앉아 있는 것은 아닌가? 특히 다음 세대는 어떠한가? 무너지고 있지는 않는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어나야한다. 예수님의 이름과 샬롬을 살펴보면 샬롬의 뜻 가운데 '값을 지불하다'는 것이 있다. 구속, 대속의 의미다. 또한 샬롬은 평강이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샬롬 부흥으로 우리 교회와 다음 세대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설교했다. 이어 GMS 이사장 이성화 목사가 축도한 후 교육전도국장 노재경 목사가 광고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권순웅 목사가 우수모범교회와 우수교사를 시상했다. 2강은 서울권역 서기 진용훈 목사의 사회로 오태균 교수(총신대)가 '목회적 돌봄에서의 샬롬 부흥-공감능력의 매개 효과'란 제목으로 "진정한 샬롬이 되기 위해서는 전도자에게 공감의 정서가 필요하다. 전도자는 샬롬을 노래하는 자이다(롬10:14-15). 그런데 요즘은 전도를 하는 사람도 싫어하고 받는 사람도 싫어한다. 한 가지 이유는 전도자에게 공감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교회 쇠퇴의 한 이유도 공감 능력의 부족 때문이다. 사람들에게는 건강, 행복, 평안에 대한 열망이 있다. 신자는 이러한 사람들의 열망에 공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해 외부 사람들의 필요를 도와야한다. 공감은 속사람과 관련이 깊은데 자기(self)의 개념이 제대로 발달되지 않으면 공감을 제대로 성숙하게 표현할 수 없다. 동정(sympathy)은 수동적 감정이입이고, 공감(empathy)은 타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능동적 참여로서 칼 로져스가 empathy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했다. 인간은 7세 이후부터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탈중심적 사고로 전환된다. 속사람에게 정서적 요소가 결핍될 때 자기애에 빠지며 공허감을 느끼고 열정이 부재하며 유머감이 부족하고 우울증이 늘며 비례감이 부족(전체 상황을 잘 조절하지 못함)하고 쉽게 상처를 받고 모든 것을 자신이 알아야하고 쉽게 지루해하며 중독에 취약해지고 감사 가 결여되며 사과를 잘 못하게 된다. 예수님의 성육신은 공감의 모델이다. 신자들은 불신자와의 공감을 통해 전도와 부흥을 이뤄야한다"고 강의했다. 3강은 서북권역위원장 배만석 목사의 사회로 라영환 교수가 '개혁주의 세계관에서 바라본 샬롬과 부흥'이란 제목으로 "교회라는 말은 구약에서 '카할'이다. 이 말이 이스라엘과 하나님 사이의 언약 관계를 잘 나타냈기 때문이다. 신약에서는 '에클레시아'를 교회라는 말로 사용했는데 이는 불러 모았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부름 받았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목적이 있기에 교회는 공동의 목적 즉 소명을 중심으로 모인 소명 공동체이다. 바빙크는 교회의 통일성은 지역 공동체의 다수성보다 앞선다고 했다. 또한 교회는 지역적이면서 동시에 보편적이고 가시적이면서 동시에 비가시적인 특성을 가진다. 교회가 이렇게 지역적이면서도 보편적일 수 있는 것은 바로 소명 때문이다. 샬롬은 하나님의 언약 사상에 기초한다. 언약의 신실함이 샬롬의 출발점이다. 샬롬의 회복은 하나님을 아는데서 시작한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적인 앎을 넘어선 하나님에 대한 경외를 포함한다. 예레미야는 율법에 순종해야 진정한 샬롬이 온다고 말했다. 포로기 이후의 선지자들도 계속해서 하나님 말씀을 강론하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그들에게 샬롬을 줄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이뤄지도록 하는 수단이며 하나님의 나라의 그림자이다. 중세교회의 문제가 바로 여기에 있다. 샬롬은 신자들의 삶의 특징이며 살아가는 방식이다. 샬롬은 개인적인 차원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샬롬은 공동체로 확장해 나가야한다. 교회는 샬롬의 공동체이다. 교회는 하나님과의 샬롬을 누려야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의 은혜로 샬롬을 누린다. 하나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있는 곳이다. 그래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복음을 세상에 전해야한다. 샬롬은 창조와 구속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며 예배는 소명의 출발점이다. 예배를 통해 우리의 죄를 인식하고 구원의 은총에 감사하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통해 이루신 샬롬의 도래를 소망 중에 기다린다. 그래서 예배를 회복해야하며 예배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해야한다. 이 시대의 문제는 하나님을 떠난데 있다. 에스겔의 중요한 신학적 문제는 샬롬이었다. 이스라엘이 혼돈의 세계에 빠진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인간은 예배하는 존재이다. 칼빈은 직업을 소명이 아니라 소명의 통로로 봤다. 소명을 직업을 넘어서 삶 전체를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반응으로 확장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높이려는 시도는 종교개혁의 결과였고, 종교개혁 이후 교회내에 성상이 제거됐으며 그림과 음악이 바뀌었다. 모든 피조물이 마땅히 있어야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대로 있는 샬롬의 상태가 될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교회는 샬롬의 공동체이다. 동시에 교회는 세상에 샬롬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어떻게 해야 그 샬롬을 누릴 수 있는지 선포해야한다. 문화의 방향은 문화의 사역자인 인간이 하나님과 맺는 관계에 따라 결정된다. 교회는 타락한 문화를 회복해야한다. 윌리엄 로마노프스키는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에 대한 소유자가 아니라 청지기이다'라고 했다. 구속은 타락 이후 만물이 고대하는 회복을 성취하는 것이며 만물의 회복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온전하게 이뤄진다. 교회는 만물을 하나님의 주권 아래로 이끎으로써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회복해야한다. 종교개혁가들이 세상을 상징하는 바빌론을 떠나라고 한 것은 세상의 의존에 대해 결별하라는 것이다. 바빌론의 가치를 따르지 않은 다니엘은 성경의 기록으로 남아 있다. 샬롬은 우리의 소명이며 예배는 소명의 출발점이다. 소명의 배경이 되는 예배를 회복해야한다. 내 존재에 걸맞는 삶이란 소명을 따라 사는 것이다. 신자는 참 샬롬을 선포하며 살아야한다"고 강의했다. 4강은 대경권역위원장 장창수 목사의 사회로 이승도 목사가 '축구를 통한 다음세대 전도부흥-어린이, 청소년, 청년'이란 제목으로 "저는 1970년대 어렸을 때 다니던 교회에서 악기와 운동을 배웠다. 이후 권투를 하다가 코를 다쳐 운동을 그만두고 악기를 했으나 경제력이 부족해 음대에 진학하지는 못해 군악대로 들어갔다. 그러다 주님을 만나 목회자가 됐다. 아내는 탁구선수였고 결혼해 3자녀를 두었는데 모두 운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스포츠 목회를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축구 목회, 축구 선교는 가능하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스포츠 강국이다. 교회가 이들을 잘 흡수하면 비전이 있다. 운동장과 지도자를 잘 확보해야하기에 작은 교회가 이 일을 하기는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나 전도를 위해 다방면의 시도와 노력은 필요하다"고 강의했다. 5강은 중부권역위원장 홍성현 목사의 사회로 장윤제 목사가 '작은 도서관 운동을 통한 다음세대 회복'이란 제목으로 "도서관은 지역주민간 소통과 다음세대 돌봄 플랫폼과 복합문화공간 기능을 부여하기 때문에 교회가 하기에 유익하다(문화센터-상담센터-교육센터-돌봄센터). 현재는 교회가 도서관을 설치하는 것이 수월하나 앞으로는 여러 규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작은 도서관은 법적으로 보장된 공공성이 있다. 작은 도서관은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확장성이 있다.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하드웨어-작은 도서관으로 등록, 소프트웨어-세대 별 지역별 필요중심의 관계전도 프로그램 준비, 프로포절-각 지자체를 통한 공모사업 및 행정관리 능력 필요, 코칭 능력 배양-도서관의 코칭 교사 양육 및 자기주도 학습능력개발, 사회복지현장 확보-자원봉사인증 및 마을 공동체 사업 참여등이 필요하다. 작은 도서관은 교회가 관심갖고 시도해볼만한 일이라 생각해 적극 추천한다"고 강의했다(도서관 운영 문의 1670-7312, 010-3297-8240 장윤제 목사). 6강은 전북권역위원장 서정수 목사의 사회로 먼저 주다산교회의 개척 후 지난 30년간의 교회 역사를 영상으로 잠시 본 후 주다산교회 교인인 송현영 집사와 김순임 집사의 전도간증을 듣고 감동을 받은 후 권순웅 목사가 '샬롬축복전도로 부흥하라'란 제목으로 "코로나 이후 전반적으로 교회가 위축됐다. 코로나 후 전도에 대한 열기가 식었으며 소그룹 활동도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먼저 전도자는 샬롬의 누림이 있어야한다. 전도자는 하나님나라의 샬롬의 누림(롬14:17), 샬롬 행복의 누림, 샬롬의 치유와 회복을 누려야한다(마8:16-17). 샬롬축복 전도에는 매고푸는 권세가 있으며(요20:21-23),보상이 있다(마10:13-14). '전도는 믿져야 본전이 아니라 대박이다' 그러므로 샬롬축복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롬8:26-27, 롬16:5), 샬롬축복의 메시지를 준비하며(롬15:29, 샬롬축복전도지 사용), 샬롬축복의 기도를 하고(골4:3 Before의 기도, 골1:3 After의 기도), 샬롬축복 전도자를 세우는 양육 시스템을 가져야한다. 양육의 마지막 과정은 전도이다. R.B카이퍼는 '조직체로서의 교회와 유기체로서의 교회는 모두 하나님이 임명하신 복음전도의 대행자다'라고했다. 불은 타지 않으면 불이 아니고 전도하지 않으면 교회가 아니다(시51:11-12). 제가 총회장이 되는 올 9월 107회기에는 ‘샬롬부흥’을 주제로 하고 총회적으로 샬롬축복전도 운동을 펼칠 것이다. 그래서 부흥의 축복을 주다산교회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총회 모든 교회가 누리게 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의하고 이를 위해 뜨겁게 합심해서 기도한 후 세미나 모든 순서를 마쳤다. 주다산교회는 이번 9월 107회 총회에서 총회장이 되는 권순웅 담임목사의 성공적인 총회장 사역을 위해, 또 총회로 모이는 주다산교회에서 총대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총회를 앞두고 120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어 권 부총회장과 주다산교인들의 총회를 향한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느낄 수 있어 큰 기대를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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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는 참전용사를 잊지 않고 평화를 위해 앞장서겠다"
    제72주년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보은 및 6.25 상기 기도회가 6월 19일 오후 7시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시무) 프라미스홀에서 열려 참전용사에게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새에덴교회,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 주관하고 국가보훈처, 대한민국재향군인회, 6.25참전유공자회가 후원했다. 1부 예배는 예비역 육군대장 이철휘 장로의 인도로 한국전쟁 참전 국기를 든 기수단이 입장하고 예비역 육군소장 서정열 장로가 기도 후 예비역 육군준장 이도상 집사가 신명기 32장 6절 부터 7절 까지 봉독한 후 새에덴교회 연합찬양대가 찬양했다. 소강석 목사가 '당신의 희생을 기억합니다'란 제목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참전 용사님들께 감사드리고, 순서를 담당하러 오신 내빈들께도 감사드린다. 저와 새에덴교회가 이 행사를 16년째 하는 이유는 첫째, 지난 날의 고난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이다. 이스라엘은 로마에 맞서 최후의 항전을 하다가 맛사다에서 모두 자결했다. 이에 이스라엘 정부는 학생들이 맛사다를 방문해 선조의 희생을 잊지 않게 하고 있으며 사관학교 임관식도 맛사다에서 하면서 '이러한 비극은 다시 있어서는 안된다'고 다짐하게한다. 둘째 우리가 이 행사를 하는 이유는, 우리 자녀들에게 6.25에 대해 보은의 신앙을 가르치고 대형교회로서의 사회적 환원을 하기 위해서이다. 셋째 우리가 이 행사를 하는 이유는, 한미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민간외교차원에서 하는 것이다. 실제로 새에덴교회 6.25행사에 왔던 미국 참전 용사들이 독도 문제를 위해 백악관을 방문해 줬고 또 이 분들이 노력해 한국인이 미국의 시장에 당선되는데 도움을 줬다. 고전11:25에 있는대로 기독교는 기억의 종교이다. 미국의 웨버 대령은 한국전에 참전해 원주 전쟁에서 팔다리를 잃었다. 하지만 전우들은 죽고 자신이 살아서 미안하다고 했고 미국에 한국전쟁 추모의 벽을 세우는 일에 앞장 서 전사자의 이름을 기록해 남겼다. 그런데 단지 기억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된다. 앞으로 평화를 만들어 가야하고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힘을 길러야하며 한미동맹도 강화해야한다. 아울러 십자가의 평화의 정신을 가져야한다. 십자가는 화목과 화해의 정신이다. 십자가 정신으로 평화와 통일을 이뤄야한다. 참전용사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자유를 누린다. 한국교회는 참전용사를 잊지 않고 평화를 위해 앞장설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2부 기념식은 테너 박주옥 교수와 함께 다같이 애국가를 제창한 후 참전 희생자에 대해 묵념하고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대통령 메시지를 대독 후 국가보훈처 박민식 장관이 영상으로, 국회의원 김기현 장로, 국회의원 이탄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이 축사했다. 서귀섭 6.25 참전유공자회 용인지회장이 "90여세의 노년을 보내는 우리 참전용사를 소강석 목사와 새에덴교회가 매년 초청해 위로하고 격려해 주어 감사드린다. 여러 지병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비록 노년의 삶이 어렵지만 국가를 위해 희생했다는 자부심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답사하고, 에티오피아 참전용사협의회장 손녀 베델 멜레세 테세마가 "참전 할아버지 덕분에 한국에 와서 대학교육을 받고 대학원에 재학중이다. 할아버지의 희생을 기억하고 한국에 오게됐다. 과거 외국 참전용사의 은혜를 잊지 않고 새에덴교회에서 행사를 해 주어 감사드린다. 한국에 하루속히 평화 통일이 임하기를 기도하겠다"고 답사했다. 새에덴교회 천사의 소리 합창단이 '속죄하신 구세주를&주와 같이 길 가는 것'을 특별찬양 후 준비위원장 예비역 해군1함대사령관 김종대 장로가 후두암으로 말하기가 어려워 '참전용사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마음으로 거수 경례로 감사 인사한 후 새에덴교회 장로회장 서광수 장로가 광고 하고 예장합동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가 "16년째 참전용사를 모시고 하는 이 행사는 헌신의 역사라고 생각하며 소강석 목사님과 새에덴교회에 감사하며 참석한 참전용사들에게 박수를 보내자"고 말한 후 축도함으로 기념식을 마쳤다. 보은 행사 계획 7월 26일 워싱턴D.C. 참전용사, 가족 400명 보은행사 7월 27일 메모리얼 파크 추모의 벽 준공식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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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9
  • 김종준 목사, "주일학교가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
    꽃동산교회를 개척해 주일학교 사역을 통해 큰 부흥을 이룬 김종준 담임목사가 "교사가 살아야 주일학교가 산다. 주일학교가 살아야 교회가 부흥한다"는 일념으로 침몰된 주일학교 회복을 위한 교사 특별세미나를 6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꽃동산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회비, 교재비, 중식을 무료로 꽃동산교회가 섬겼다. 예장 합동측 총회장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한 김종준 목사는 총신대학과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1986년 서울 중구 신당동에 교회를 개척 후 어린이 선교를 통해 교회가 급성장하자 1988년 상계동으로 이전해 계속해 큰 부흥을 이루었다. 특별히 어린이전도를 통해 큰 성장을 이룬 김종준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한국교회의 위기를 주일학교 부흥을 통해 돌파하자고 강조했다. 김종준 목사는 '주일학교 살리기 프로젝트와 교사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강의했다. 김 목사는 먼저 주일학교를 통해 부흥을 이룰 것을 강조했다. "코로나로 인해 교회가 특별히 주일학교가 폭탄을 맞았다. 주일학교를 살리지 않으면 미래의 한국교회는 없다. 첫 번째로, 주일학교를 살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마18장 14절 소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소자는 어린이다. 열심히 복음 전해 주일학교 살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인간의 제일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기에 성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한다(롬12:1). 예수님은 눅18:16에서 어린이가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하셨다. 어린이를 영접하는 것은 주님을 영접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어린이를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또한 주일학교를 살리는 것은 가장 가치 있고 효과적인 선교이다. 잠22:6 아이에게 가르치면 평생 간다. 어린아이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영혼만 아니라 일생을 구하는 것이다. 노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영혼은 구원하나 그의 과거의 삶은 회복하지 못한다. 반면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하면 일생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다. 그런면에서 어린이의 영혼의 가치는 훨씬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마13장의 씨 뿌리는 비유에 네 종류의 땅이 나온다. 길 가와 같은 마음의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면 헛수고이다. 돌밭은 열매를 맺지 못했다. 이도 헛수고이다. 가시덤불과 같은 마음도 결실하지 못했다. 이 모든 땅들은 힘만 들게 하고 아무런 결과물이 없었다. 반면 좋은 땅은 큰 결실을 했다. 신자인 우리에게 하나님은 복음 전하라고 직책을 주셨다. 요15:16 택하여 세우셨는데 열매를 맺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복음과 전도의 열매를 맺기 원하신다. 신앙생활 중에 복음 전파는 신자의 의무사항이다. 전도는 은사받은 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의무사항이다. 그런데 가장 쉽고 효과 있는 전도는 어린이 전도이다. 길가와 같은 땅은 노년과 같다. 세상에 찌들어 있어 복음을 수용하기가 쉽지 않다. 돌짝밭같은 땅은 장년과 같다. 말씀이 귀에 잘 들어가지 않는다. 뿌리가 없어 시험 들면 다 넘어진다. 가시떨기같은 땅은 청년들과 같다. 어려서 교회 다니다 청년되서 교회를 떠나는 경우가 많다. 세상의 유혹에 빠지는 것이다. 좋은 땅은 세상에 때묻지 않는 어린아이와 같은 것이다. 그래서 복음이 들어가면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이다.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효과가 크고 쉽다. 또한 주일학교를 살리는 것은 한국교회를 살리는 길이다. 1950년 중반-60년 중반은 한국교회 주일학교 부흥기였다. 전쟁 직후 먹을 것이 없을 때 교회가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제공하고 좋은 교육을 시키자 아이들이 많이 모였다. 그 결과 이들이 자라서 1970-80년대에 교회가 크게 부흥하게 됐다. 주일학교는 못자리판이다. 못자리 없이는 농사할 수 없다. 주일학교가 떨어지면 한국교회가 침체된다. 1980년대 중반 이후 주일학교에 아이들이 모이지 않게 됐다. 그 결과 현재 장년부 숫자가 크게 줄게 된 것이다. 더더욱 2년간의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예배를 하자 더 교인들의 숫자가 줄었다.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주일학교를 부흥시켜야한다. 그런데 주일학교 없는 교회가 70%이다. 이것을 방치하면 30년 후 한국교회는 유럽 교회처럼 될 수 있다. 유럽의 교인 숫자는 0.3%이다. 한국교회도 아이들에게 투자하지 않고 전도하지 않으면 그처럼 될 것이다. 주일학교를 살려야 한국교회가 살 수 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큰 믿음의 사람이었지만 후손들에게 신앙의 유산이 남겨지지 않아 결국 이스라엘 공동체가 망하게 됐다. 삿2:10 후손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했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일도 알지 못했다. 그 결과 우상숭배에 빠지는 악을 짓게되 결국 나라가 망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셨기 때문이다. 우리도 자녀들에게 신앙을 가르치지 않으면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다. 그리고 주일학교를 살리는 것은 교회 부흥의 비결이다. 꽃동산교회는 1986년 개척해 주일학교 중심으로 사역해서 급성장했다. 1988년도에 상계동으로 옮긴 후 6개월만에 장년부 500명, 주일학교 1000명 출석 교회가 됐다. 어린이가 모이니 부모가 자동적으로 오게 됐다" 그리고 김 목사는 교사의 사명이 매우 크다는 것을 강조했다. "두 번째로, 하나님은 교사들에게 주일학교를 살리라는 막중한 사명을 주셨다. 엡4:12 교사는 선지자, 사도, 목사와 동등한 직분이다. 평신도 직분 중 교사는 성직자와 같은 직분이다. 말씀을 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사의 직분이 소중한 것이다. 고전12:28에 직분의 서열 중 교사는 세번째이다. 교사인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아울러 책임감을 가져야한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다(고전4:2) 사명을 다하지 않을 때 심판을 받는다. 마25:26-30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저주를 받는다. 충성하지 않은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을 받고 어둠 가운데로, 지옥으로 내쫓겼다. 사명을 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마18:5-7 어린이를 실족하게 하면 화를 받는다. 실족은 미끄러 넘어진다는 뜻이다. 미끄러 넘어지도록 방치하면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목숨 걸고 어린이에게 전도하고 주일학교를 살려야한다. 약3:1 선생된 자가 책임을 감당 못하면 더 큰 심판을 받는다" 끝으로 김 목사는 아이들도 성령 충만을 체험해야 할 것을 말했다. "세 번째로, 주일학교를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로 우선 주일학교의 본질인 성경으로 돌아가야한다. 교사는 성경을 가르쳐야한다.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가 되야한다. 성경학교는 미국의 침례교 목사에 의해 시작됐다. 방학 때 집중적으로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이후 흥미위주의 성경학교로 변질되 성경학교가 아닌 놀이학교가 됐다. 그리고 교사와 학생이 성령 충만해야한다. 어렸을 때 한 은혜체험은 평생 간다. 그래서 주일학교 때 성령 체험을 하게 해야한다. 초대교회 부흥의 원동력은 성령의 역사였다. 마가의 다락방 성령 역사 이후 사도행전에는 계속해서 성령의 역사가 있었다. 중세 시대에 교회가 타락하자 16세기에 루터와 칼빈 같은 성령충만한 종교개혁자들이 나오면서 다시 성령의 운동이 일어나서 교회가 부흥하게 된다. 1740년에는 미국의 에드워즈를 중심으로 대각성 운동이 일어나 성령충만함으로 침체 되어가는 영혼이 소생하여 침체 되었던 미국교회가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성령운동이 일어나야 부흥된다. 교사가 먼저 회개하고 기도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주일학교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야한다. 1800년대에 유럽교회가 침체됐는데 1904-1906년 사이에는 침체된 영국 교회의 웨일즈 지방에서 회개운동이 일어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잠자던 영혼이 깨어나 침체 되었던 유럽교회가 다시 부흥했다. 우리 한국도 1907년 평양에서 블레어 목사가 부흥회를 인도할 때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임하여 한국 교회에 부흥의 불길이 시작되어 70년대, 80년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부흥의 역사가 있었다. 이처럼 부흥은 성령의 역사이다. 그러므로 침체된 주일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는 성령충만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성령운동으로 침몰되어가는 주일학교를 살리기 바란다" 강의 후 교사들과 함께 뜨겁게 기도하며 주일학교의 부흥을 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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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8
  • 한국오순절대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
    2022 한국오순절대회가 '다음 세대의 오순절 부흥(욜2:28-29)'을 주제로 6월 9일 오전 8시 30분에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시무) 대성전에서 있었다. 이날 이영훈 목사, 박창훈 교수, 배덕만 교수의 발제가 있었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장년국의 경배와 찬양 후 이장균 공동대회장이 대회 선언하고 신범섭 공동대회장의 기도 후 이영훈 대표대회장이 "코로나로 어려웠는데 갑절의 은혜가 주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참석하시고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말하고 김호성 본부장이 PWC 취지를 설명하고 홍보영상을 시청했다. 첫번째 발제는 이영훈 대표회장(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이 '세계 오순절 성령운동의 역사'란 제목으로 "기독교 운동의 핵심은 영적 부흥이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것은 초대교회의 영성을 회복하자는 것이다. 성령강림 이후 초대교회는 크게 부흥했으니 초대교회의 영성을 회복해야한다. 1970년대 신학계에 큰 영향을 준 사람은 칼 바르트와 하비 콕스였다. 하비 콕스는 Fire from Heaven 책에서 '초대교회의 원초적 영성을 가진 교회, 곧 오순절 교회가 21세기를 주도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발터 홀랜베거는 Pentecostalism 책에서 '오순절 교단이 20세기 말에 크게 부흥할 것이다'했는데 그 예측을 넘어 부흥했다. 21세기 3대 기독교 운동은 복음주의운동, 교회일치 운동, 오순절 운동인데 오순절 운동의 중심축은 아시아와 중남미와 아프리카로 중남미 80%이상이 오순절 계통이다. 우리는 지금 성령 시대에 살고 있다. 영성운동의 역사를 보면 중세시대에 침체했다가 1517년 루터에 의해 회복이 됐다. 도미니크회 테첼은 면죄부를 팔았다.'모금함에 동전이 짤랑하고 떨어지는 순간 영혼이 연옥에서 천국으로 올라간다'가 말했는데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가운데 14가지가 물질, 행위 구원에 대한 비판이었다. 칼빈은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예정을 강조했고, 존 웨슬리는 항해 중 풍랑 에서도 두려워하지 않는 모라비안에게 감동을 받아 1738년에 모라비안 예배에 참석했다가 성령의 충만함을 체험했다. 그는 이것을 은혜의 두 번째 사역이라고 했고 그는 개인구원을 넘어 사회구원을 말했다. 18-19세기 미국의 1차 대각성운동은 조지 휫필드, 조나단 에드워즈가 주도했고 2차 대각성운동은 찰스 피니가 3차 대각성운동은 D.L 무디와 르우벤 아쳐 토레이가 주도했다. 심슨은 사중복음(중생, 성결, 신유, 재림)을 강조했고 오순절 주의의 신학적 기초를 제공했다. 반면 조용기 목사는 오중복음(중생, 성령충만, 신유, 축복, 재림)을 강조했다. 20세기 오순절운동은 찰스 팔함이 주도했으며 벧엘성경학교에 '성령세례를 받은 증거가 무엇인가? 성령세례를 받을 때 방언이 동반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오순절교회는 밑바닥에서 출발했는데 윌리엄 시무어가 현대 오순절 운동을 확산시켰다. 미국의 메리 럼지는 오순절 교인으로 한국 최초 오순절 선교사였다. 그녀는 한국으로 가라는 음성을 듣고 22년간 기도 후 1928년 한국에 도착해 오순절을 전했다. 우리는 성령시대를 살고 있으며 성령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교회의 모든 역사는 성령을 통해 이뤄진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 충만이다. 한국교회에 말씀운동과 성령운동이 함께 하면 놀라운 역사를 이룰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문기 목사가 통성기도 인도했다. 두번째 발제는 박창훈 교수(서울신학대학교)가 '존 웨슬리의 성령이해'란 제목으로 "웨슬리는 성령에 대해 많이 기록하지 않아 150편 설교 중 3편에 불과하다. 웨슬리 당시 영국국교회(성공회)의 교부신학이 부흥했는데 웨슬리는 후에 많은 교부신학저서를 기독교고전에 포함시켰다. 웨슬리 성령론에 대한 평가를 보면, 전통적인 삼위일체론에 기초하고 성령을 능력을 일으키는 은혜라고 말하며 설교만이 아니라 다양한 저서를 통해 성령론을 활발하게 펼쳤다. 웨슬리 신학은 구원론에 집중하고 중생과 성결이라는 두 개의 기둥으로 설명하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성장하고 성숙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한 상태에 이르는 과정인 구원의 길에 있다고 하며 이 구원의 전 과정은 오직 성령의 역사에 의한 것으로 봤다. 성령운동은 웨슬리 신학의 중심이며 선행 은혜, 죄를 깨닫게 하는 은혜, 칭의의 은혜, 중생의 은혜, 성화의 은혜가 있어야한다고 했다. 웨슬리의 성령의 증거와 '확신'은 먼저 올더스케이트 체험(1738년 5월 24)이었고 두번째로 페터레인 체험(1739년 1월 1일)이었다. 그는 성령의 임재를 알 수 있으며 성령의 역동적인 역사가 그리스도인 안에 직접적으로 확신을 일으켜 이 성령의 증거를 통해 자신의 죄가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 사역으로 용서 받았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됐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성령의 간접적인 증거는 우리 영의 증거이며 선한 양심의 증거이고 성령과 우리 영의 공동증거를 통해 환상이나 미혹, 광신과 구분된다고 했다. 웨슬리는 성령의 특별은사로 옥외에서 파격적인 설교를 했고 평신도에게 설교하도록 했으며 신유(Divine Healing)의 역사가 일어났고 성령세례를 성령충만, 축복, 능력 등의 의미로 사용하고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실재하며 성결과 능력을 모두 암시한다고 했다. 결론적으로 웨슬리는 첫째, 성령은 인간의 구원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능력을 일으키는 은혜이며 둘째, 성령의 증거와 '확신'은 부흥운동의 결과이고 셋째, 성령의 특별은사(파격적인 설교, 신유, 종말론)를 인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문 목사가 통성기도 인도했다. 세번째 발제는 배덕만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위원)가 '한국 오순절 운동의 역사와 현황'이란 제목으로 "한국교회에 오순절 운동이 있기 전에 부흥운동이 있었다. 미국에서 성령운동이 선교운동이 되어 각국에 선교사가 파송됐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희생자가 있었다. 그 당시 복음주의적 영향을 받은 선교사들이 왔고 1903년 원산 부흥운동이 있었다. 한국이 어려울 때 부흥운동이 일어났다. 원산, 평양 부흥운동이 이후 부흥회, 부흥사로 발전했다. 부흥 운동 시기 성령 하나님을 강조했는데 1930년대 이용도 목사 영향으로 여성 신비가〔김성도-후에 김백문이 영향 받음. 김백문에게서 문선명(통일교), 박태선(천부교)이 나오게 됨〕들이 등장했다. 1960년대에 대형집회가 시작됐고 이때 성령운동을 강조하게 됐다. 오순절운동은 20세기 미국에서 시작됐고 1980년대 말부터 빈야드 운동(넘어뜨리기, 거룩한 웃음)이 시작됐다. 이후 신사도운동이 생겼는데 알파코스, 두날개 등의 운동 핵심은 성령의 역사이다. 결론 성령운동을 통한 부흥운동이 시대마다 다양하게 전개됐다. 한국교회 오순절 운동은 복잡하게 진행되 성령 운동이 한국교회를 살리기도 했고 잘못된 사람들에게 사용되면 이단의 온상이 됐다. 처음에 오순절은 가장 작은 교파였으나 현재 한국교회의 중요 운동이 됐다. 발제자는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 싶다. 첫째, 성령에 대한 기대와 체험을 더욱 강력히 추구해야한다. 둘째, 성령운동에 대한 범위와 역할을 확대해라. 성령의 역사를 제한하지 말아야한다. 셋째, 다양한 성령운동과 긴밀히 협력해 한국교회가 건전한 교회가 되도록 이끌어라. 성령께만 동의한다면 모든 것을 극복하고 하나될 수 있다. 넷째, 한국사회가 분열되어 있는데 성령으로 이것을 극복하는 일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병윤 서기관장이 통성기도 인도했다. 김주헌 목사(기독교성결교회 총회장)가 "코로나 상황에도 오순절 부흥의 역사는 멈추지 않고 일어났다. 세계오순절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이후정 총장(감리교신학대학)이 "이번 오순절대회가 오순절 운동을 새롭게 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한 후 정인찬 총장(웨스트민스터신학대원)이 "이번 오순절대회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사명감과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기회였다"고 총평하고 주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는 올해 10월 12일 부터 14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DMZ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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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성대히 개최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6월 8일 오전 10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있었다. 이번 선교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2년간 모이지 못하고 3년 만에 개최하게 됐다. 가스펠 싱어즈의 경배와 찬양 후 황윤성 선교국장과 공인혜 아나운서가 해외 총회를 소개하는 가운데 선교사들이 입장한 후 선교분과위원장 엄주원 장로가 개회선언하고 (순)유럽총회 총회장 김용복 선교사가 기도 후 서남아시아(순)총회 총회장 배정희 선교사가 사도행전 13장 1절 부터 3절 까지 봉독한 후 베데스다 찬양대가 찬양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선교역사 영상을 시청했다. 이영훈 담임목사가 '성령님과 함께 하는 선교'란 제목으로 "안디옥은 로마의 3대 도시 가운데 하나로 지금의 뉴욕과 같다. 그 당시 교세는 10만명으로 오늘날의 100만명과 같다. 안디옥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함으로 세계 선교의 출발점이 됐다. 안디옥 교회는 어떤 교회였는가? 첫번째로, 안디옥 교회는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였다. 교회는 사람을 섬기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곳이 되야 한다. 교회가 부흥할 때 교역자는 조심해야한다. 교만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올무가 된다. 주님을 높일 때 은혜와 복을 주신다. 두번째로, 안디옥 교회는 성령과 동역해야 한다. 성령이 충만했기에 여의도 순복음교회가 5명에서 시작해 80만명의 성도가 된 것이다. 선교사역도 성령의 능력으로 해야한다. 성령의 능력이 임해야 힘써 복음 전할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다. 세번째로, 안디옥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였다. 선교사명은 절대 지상명령이다. 선교에 목숨을 바쳐야한다. 성령 충만 받아 주님의 귀한 사명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순)아프리카총회 정병성 선교사가 '선교지 교회부흥과 사역의 지경이 넓어지도록,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사역지의 복음화 및 제자화'를 위해 통성기도 인도하고 우크라이나 김용만 선교사가 "12년간 자포리치아에서 현지인 사역을 하고 있다. 특히 마약 중독자를 치료해 240명의 신학생이 졸업했고 이들을 통해 12개의 교회가 세워졌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가 많은 공격의 피해를 당하고 있다. 난민들은 매우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 저는 현재 폴란드로 옮겨 난민들을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 폴란드는 난민을 많이 받아들였다. 이런 상황에 자식들을 유괴해 파는 인신매매가 성행하고 있다.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이 필요하다.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임하기를 기도해 주기 바란다" 선교 사역 보고했다. 기하성 총회장 이태근 목사가 "코로나 이후 성령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하는 미래 학자들이 있다. 세상의 부패를 성령 운동만이 이길 수 있어 순복음 교인들이 10억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성령 운동의 주체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이다"라고 축사하고,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파송한 이곳에 오신 모든 선교사님들의 복음의 씨앗들이 자라 후에 현지인들이 기억하고 감사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 그 일에 쓰임 받으시기에 축하드린다"고 축사하고,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가 "2년간 코로나로 오고 싶어도 못오신 이곳에 오신 분들 모두 이영훈 목사님 말씀으로 위로받고 사역지에서 승리하시기 바란다"고 격려사하고 서울 시장의 축하영상 후 (순)소련CIS총회 총회장 오수황 선교사가 헌금기도하고 중남미총회선교사들이 헌금송했다. 이영훈 담임목사가 우수선교사 11명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선교사역에 적극 앞장선 5교회의 목사들에게 감사패를 증정 후 (순)일본총회 총회장 시가끼시게마사 선교사에게 삿포로 신학교 장학금을 1억원을 전달한 후 새서울순복음교회 이호선 목사가 봉헌 및 축도함으로 은혜로운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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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동성교회, 임직은퇴감사예배 드려
    동성교회(문성남 목사 시무) 임직은퇴감사예배가 6월 6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문성남 목사의 인도로 김용희 장로가 기도한 후 찬양대 찬양 후 수도노회 서기 조남용 목사(제일평화교회)가 빌립보서 2장 1절 부터 4절 까지 봉독하고 수도노회장 박권익 목사(퇴계원제일교회)가 '같은 마음 같은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과거에 제가 동성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있다가 교회 개척을 할 때 찬양대가 오셔서 찬양해 주신 것이 지금도 생각난다. 코로나로 어려운 때에 많은 임직자를 세운 것에 대해 축하드린다. 신앙생활할 때 자기성찰을 하고 남을 돌아봐야한다. 같은 마음과 같은 사랑이 있어야 가능하다. 한 마음은 같은 생각을 말한다. 같은 생각으로 동성교회를 세워가는 임직자들과 교우들이 되기를 바란다. 한 사랑은 예수님의 사랑을 말한다. 신자는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주님을 사랑해야한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직분을 잘 감당해야한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에 죽으셨다. 그러므로 구원 받은 신자는 전도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해야한다. 권면은 옆으로 다가온다는 뜻이 있다. 어려운 사람을 말씀 안에서 도와야한다. 임직자와 교우들 모두 같은 마음과 같은 사랑으로 동성교회를 세워나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임직 추대 은퇴식은 문성남 목사의 인도로 임직자들과 교인들이 서약 후 장로 안수집사 임직안수기도 후 권사취임기도하고 공포한 후 은퇴공포 후 은퇴기도했다. 3부 권면과 축하는 증경노회장 권성호 목사(평내교회)가 임직자에게 "임직자는 장교와 같다. 대적은 사탄이다. 마귀와 싸워 이길려면 엡6:11의 하나님의 전신갑주인 예수님을 옷입어야한다. 패배하면 교회를 세울 수 없다.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고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시기 바란다(갈5:13). 섬기는 자는 섬김 받는다. 마25:21에 있는대로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시기 바란다. 임직자는 착해야한다. 또한 충성해야한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칭찬받는 임직자들 되시기 바란다 "고 권면하고, 증경노회장 김상현 목사(목장교회)가 교우들에게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동성교회라는 좋은 나무가 심겨지고 성장하기 위해 수고하시다 은퇴하신 분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었다. 기도하면서 뽑아주신 중직자들이 기도와 헌신을 통해 동성교회가 복음을 잘 증거하게 될 것이다. 뿌리는 땅 속에 있지만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앞으로 동성교회가 뿌리를 바탕으로 더 많은 열매를 맺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문성남 담임목사가 임직패를 수여하고 교회가 임직자와 은퇴자에게 예물을 증정했다. 증경노회장 김은경 목사(곡수교회)가 "바울은 딤전4:7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 다 달려가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다고 했다. 동성교회가 늘 부흥하는 가운데 일꾼으로 임직하게 되어 축하드린다. 은퇴하신 분들은 그동안 수고하셨고, 임직자들은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 잘했다 칭찬 받는 것이 중요하다. 임직자들을 통해 교회가 크게 부흥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장로신문사장 정채혁 장로(왕십리교회)가 "임직자들은 은혜로 세움받았다. 문 목사님과 협력하라고 특명을 주신 것이다. 코로나로 어려운 교회를 세우는 사명이 있다. 늘 기도하며 모이기에 힘쓰고 예배에 목숨을 거는 임직자들이 되시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임직자 대표 김용우 장로가 "임직 은퇴식을 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순서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임직은 권력의 자리도, 영광 받는 자리도 아니다. 종의 자리로 내려가 섬겨야하는 것이며 주님이 주신 거룩한 직분이다. 더욱 낮아져 직분을 섬김의 도구로 여기고 최선 다하며 교우들에게 본이 되겠다. 사도행전의 역사를 이어가는 행복한 교회의 일꾼으로 칭찬받는 임직자 되기를 바란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겠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겠다. 지극히 작은 일, 작은 자에게 충성하겠다. 목사님 사역에 좋은 협력자가 되겠다"고 답사하고, 지휘자 이명국 집사가 축가 후 당회서기 조태구 장로가 인사 및 광고하고,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대성교회)의 축도로 은혜로운 임직은퇴감사예배를 마쳤다. 임직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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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6
  • 열린교회, 임직감사예배
    열린교회 임직감사예배가 5월 28일 오후 2시 안양시에 소재한 열린교회(담임 김남준 목사) 본관3층 예배실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김남준 목사의 인도로 노승찬 목사(동서울노회서기, 남현교회)가 기도 후 주광현 장로(동서울노회 부노회장, 내곡교회)가 열왕기상 8장 10절 부터 11절까지 봉독한 후 배광식 목사(총회장)가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배 목사는 "교회가 교회 다워지기 위해서는 세가지가 필요하다. 첫번째, 성령이 충만한 교회가 되야한다. 10절에 구름이 성전에 가득했다. 하나님의 현현이다. 구약에 하나님은 구름, 폭풍 등으로 자신을 나타내셨다. 신약에서는 내적인 성령의 역사로 나타내신다. 성령이 충만히 역사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두번째, 말씀이 충만한 교회가 되야한다. 25-16절에 '말씀'이라는 말이 나온다. 다윗은 법궤가 다시 들어올 때 춤추며 환호했다. 하나님의 현존에 대한 거룩한 황홀경이다. 말씀이 가득한 교회에는 거룩한 축제가 일어난다. 열린교회는 말씀이 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세번째, 기도하는 교회가 되야한다.22-23절 말씀에 '기도'가 나온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기도할 때 은혜와 부흥을 경험할 수 있다. 기도의 눈물을 흘리는 열린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영호 목사(동서울노회 노회장, 평강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임직식은 김남준 목사의 집례로 임직자 서약 후 장로 집사 안수기도하고 권사 취임기도한 후 공포했다. 신영호 목사가 "임직자는 임직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하고 충성해야한다. 하나님의 영광 위해 쓰임 받는 임직자들이 되시기 바란다"고 임직자들에게 권면하고, 박진석 목사(동서울노회 증경노회장, 반석교회)가 "교회가 장로를 세우는 것은 영적 에너지를 더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거룩한 영적 관계이다. 장로를 통해 교회가 거룩하게 성장해야한다. 그래서 교인들은 직분자들을 위해 기도해야하며 축복해야한다. 그러면 그 축복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다"고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김남준 목사가 임직 대표자들에게 임직패를 증정하고 동서울노회 장로회 임원들이 신임 장로들에게 장로회원 배지를 증정했다. 시무장로(김춘경, 성경열, 이영춘), 안수집사(강성만), 시무권사(한순암)가 영상으로 답사하고 박진석 목사의 축도로 임직식을 마쳤다. 이날 임직식은 잘 준비하여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약 1시간만에 지루하지 않게 끝났다. 이날 임직한 임직자들을 통해 열린교회에 더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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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 충정교회, 창립 77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
    충정교회 창립 77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가 5월 28일 오전 11시 일산로에 소재한 충정교회(담임목사 옥성석)에서 있었다. 이날 총 54명이 임직하고 충정교회의 지난 77년을 돌아보며 새로운 부흥을 위해 다짐하는 기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옥성석 목사의 인도로 김성환 목사(신일산시찰장)가 기도한 후 호산나찬양대 찬양 후 배광식 목사(총회장)가 열왕기상 8장 10절 부터 11절까지를 본문으로 '영광이 가득한 교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배 목사는 "교회가 쇠퇴한 이유는 세속화와 코로나로 인한 것이었다. 이런 가운데 충정교회가 성장하고 많은 직분자를 세운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장로교는 당회 중심으로 노회와 총회를 구성한다. 교회의 담임목사와 중직자가 누구냐에 따라 교회의 모습이 달라진다. 좋은 중직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교회가 교회 다워지기 위해서는 세가지 본질적인 것이 필요하다. 첫번째, 성령이 충만한 교회가 되야한다. 10절에 구름이 성전에 가득했다. 하나님의 현현이다. 구약에 하나님은 구름, 폭풍 등으로 자신을 나타내셨다. 신약에서는 내적인 성령의 역사로 나타내신다. 하나님의 임재를 말하는 것이다. 성령의 역사는 말씀과 더불어 하신다. 우리 교단은 인위적인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성령이 충만히 역사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두번째, 말씀이 충만한 교회가 되야한다. 25-16절에 '말씀'이라는 말이 나온다. 다윗은 법궤가 다시 들어올 때 춤추며 환호했다. 하나님의 현존에 대한 거룩한 황홀경이다. 말씀이 가득한 교회에는 거룩한 축제가 일어난다. 세번째, 기도하는 교회가 되야한다.22-23절 말씀에 '기도'가 나온다. 기독교는 기도교이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하나님은 기도 훈련을 통해 큰 은혜를 베푸신다. 기도의 눈물을 흘리는 거룩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임직식은 옥성석 목사의 집례로 임직자 서약, 교인 서약한 후 장로 안수 후 장립하고, 집사 안수 후 장립 한 후 권사 취임기도 했다. 송유하 목사(서울북노회 노회장)가 "좋은 목사님과 좋은 교회에서 임직하시는 임직자들을 축하드린다. 부산 어느 교회에서 사모님이 권사 임직했다. 그 이유는 '묘비에 쓸 말이 없어서'였다. '사모'는 묘비에 쓸 수 없기 때문이다. 갈2:20 말씀이 임직자의 고백이 되어 죽기까지 직분을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고 임직자들에게 권면하고, 류병수 목사(서울북노회 전노회장)가 "첫째, 서약한 내용을 잘 지키는 교인들이 되기 바란다. 둘째, 임직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교인들이 많을수록 시어머니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 요즘 시어머니는 말이 없다. 사람과의 말이 아닌 하나님과의 말인 기도가 많은 교회가 되기 바란다. 셋째, 임직자들을 힘써 도와주기 바란다. 임직자 뿐만 아니라 모든 교인들이 헌신을 다짐하고 충성하시기 바란다"고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3부 축하는 '충정의 오늘이 있기까지' 영상을 통해 지난 77년을 시청 후 장차남 목사(증경총회장)가 "충정교회가 많은 임직자를 세운 것에 대해 축하드린다. 교회가 코로나로 많은 어려움을 당했는데 일꾼들을 보강하기 위해 임직식을 하니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 교회가 더 크게 성장하고 도약하게 될 것이다. 교회가 위축한 상태로 그대로 있으면 한국교회의 앞날이 암울하다. 이제 새롭게 힘을 합쳐 일어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어 복음통일, 평화통일을 위해 큰 일을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고영기 목사(총회총무)가 "축사할 내용이 많이 글로 적어 담임목사님께 드렸다. 권사님들이 단 위에 올라와 기도 후 악수하며 눈물 흘리는 것을 보고 앞으로 한국교회가 이렇게 했으면 하고 생각했다.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옥성석 목사님과 사모님이 많이 수고하셨다. 오늘 임직한 모든 임직자들을 축하한다"고 축사하고, 김춘환 목사(서울신학교학장)가 "마9:37에서 예수님은 일꾼이 적다고 했다. 교회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있다고 했는데 교회의 일꾼이 됐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다. 또한 직분자가 된다는 것은 가정과 가문의 영광이며, 교회 부흥과 세계 선교를 위해 수고할 때 이 땅과 천국에서 복을 받을 것이기에 임직을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장인만 장로가 "우리 교회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30여년간 수고하신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충정교회에서 임직해 영광스럽다. 우리 임직자들은 담임목사님을 통해 제자훈련 받았다. 주신 사명 잘 감당하며 믿음의 본을 보이겠다"고 임직자 대표로 인사하고, 민병욱 장로가 임직자 대표로 임직 감사 예물을 본 충정교회에서 13년간 사역한 송명윤 목사에게 지원금으로 전달했다. 옥성석 목사가 민병욱, 장인만 장로에게 임직기념패를 증정하고, 김민석, 김형애 집사가 축가 후 안종하 장로(당회서기)가 광고한 후 김규식 목사(인도네시아 선교사)의 축도로 임직식 모든 순서를 마쳤다. 새로운 중직자를 임직한 충정교회에 앞으로 하나님의 큰 은혜가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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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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