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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남교회. 설교 스캇라빈슨목사/통역 GMS이사장 양대식 담임목사
진주성남교회 5월 17일 주일낮 설교는 스캇라빈슨 목사가 골 3:13-14을 본문으로 '가정'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통역은 양대식 담임목사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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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욱목사·새안양교회, 이웃과 선교 위한 바자회 개최
이웃을 섬기고 세계 선교를 앞장서는 새안양교회(김한욱 목사 시무, 108회 총회 서기 역임, 現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가 좋은 물건을 이웃에게 저렴하게 공급하고, 수익금을 선교에 사용하기 위해 “제3회 이웃사랑바자회”를 5월 16일 개최했다. 이날 손수 만든 천연 쑥개떡, 손수 만든 한방 족발, 직접 담근 국산 재료 100% 김치 등 먹거리와 옷가지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새안양교회는 그 동안도 간간히 바자회를 열었는데 3년 전부터는 매년 개최하는 것으로 해 올해 3회째가 된 것이다. 김한욱 목사는 “쑥개떡을 위해 교인들이 경북 청송까지 가서 직접 쑥을 캐왔으며, 한방 족발을 위해 직접 육수를 만들었다.”라고 말하고 “전 교인들의 헌신으로 만들어진 수익금은 선교를 위해 귀하게 쓰여질 것이다. 이를 위해 수고한 많은 교인들에게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있는 청년부 일본 아웃리치(장소: 일본 미나미 후나바시 교회)와 현지 교회 장성준 · 신경순 선교사 교회 건축을 위해서도 사용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바자회에 많은 교인들이 참석해 봉사했으며 인근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품질 좋고 저렴한 품목들을 구입했다. 김한욱 목사는 1998년 11월 새안양교회를 개척 후 2004년 현재의 교회 건물을 건축하고 활발하게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과 선교사역을 감당하며 연합회와 총회를 섬기고 있다. 관련 기사 링크: 37회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김한욱 목사 대표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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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교회, 지역 어린이들 위한 ‘와글와글 드림놀이터’ 행사
구리에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한 드림교회(강병국 목사 시무)가 있다. 교회 이름 ‘드림’은 '드린다'와 '꿈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갖고 자신을 드리는 교회가 바로 드림교회이다. 이 드림교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두 가지 행사를 했다. 첫 번째는, 7일에 교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데이이다. 3년 전부터 70세 이상 되신 어르신들을 초청해 교회 식당에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는데 이번에는 80분이 참석했다. 두 번째는, 와글와글 드림놀이터이다. 9일 교회 인근 왕숙천 둔치공원 내 잔디광장에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시설을 설치하고 오전 11시부터 진행했는데 약 400여명의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놀이시설로 에어바운스와 바이킹을, 체험활동으로 만들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버블체험, 포토존을, 특별공연으로 버블쇼와 벌룬쇼를, 먹거리로 맛있는 간식과 음료를 그리고 편의시설로 보호자 쉼터와 의료부스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드림교회 교인 100명이 봉사했고 1,700만원의 예산이 쓰였다. 계절의 여왕 5월답게 크게 덥지 않은 가운데 이 행사에 참석한 아이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행복하게 뛰어 놀았다. 강병국 담임목사는 이 행사에 대해 “2026년도를 시작하면서 지역 아이를 섬기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하고 예산을 책정했다.”며 “교회가 지역을 섬기기 위한 것이며 구리기독교연합회도 동역했다. 교회가 한 행사이지만 교회를 드러내지 않고 믿지 않는 아이들에게 교회 오도록 하는 것 보다는 먼저 지역을 섬기기 위한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어린이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dream)으로 그들에게 아낌없이 드린 드림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품고 건강하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체험활동 풍성한 먹거리 신나는 놀이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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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성남교회, 진주성남교회 특별재정후원으로 새롭게 출발
진주노회소속 함양읍교회가 어려움에 처해 폐쇄위기에 있었는데 진주성남교회(양대식 목사 ,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의 특별 재정후원으로 함양성남교회로 개명하여 새롭게 시작했다. 김종택 목사를 새로운 담임목사로 청빙하여 5월 9일 오후 2시 담임목사 취임예배로 드렸다. 유흥선 목사의 인도로 양대식 목사가 설교, 홍명유 목사가 축사, 윤상석 장로가 광고 후 진주노회장 이용재 목사의 축도로 행사를 잘 마쳤다. 선교의 열정이 있는 진주성남교회의 특별재정 후원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함양성남교회를 위해 기도가 필요하다. 진주성남교회 담임목사인 양대식 목사는 현재 GMS 이사장으로 섬기며 어려운 교회를 살리고 회복하는 선한 일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진주성남교회 성도들도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선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에 칭찬받을 만하다. 진주성남교회는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여 섬기고 있으며 2년 전 교회설립 100주년기념으로 필리핀에 교회를 건축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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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근목사·옥련중앙교회, 총신대 장애학생지원센터 후원
늘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섬기는 옥련중앙교회 한종근 담임목사가 총신대학(총장 박성규 목사)장애학생지원센터 비품 구입비 500만원을 후원했다. 한종근 목사는 5월 7일 총신대학 총장실을 찾아 박성규 총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총신대학교 종합관 1층 좌측에 학생종합서비스센터가 있고 그 안으로 들어가면 좌측에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있다. 이곳은 총신대학에 재학 중인 50여명의 장애학우를 위한 쉼터 공간이다. 이곳에 필요한 탁자, 냉장고, 수납장 등을 맞춤으로 주문 제작해 설치하는 비용을 지원한 것이다. 박성규 총장은 한 목사와 교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며, “재학중인 장애학우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종근 목사는 지난 4월 모인 부활절 헌금에서 일부를 장애인을 위해 사용하기로 논의하고 모교에 있는 장애자 시설 개선을 위해 후원했다. 한 목사는 “총회에서 4월에 장애인 주일을 지키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지키거나 장애인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아 안타깝다.”라며 “장애로 인해 어려움 당하는 분들에 대해 총회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현재 총회적으로 교인 중 장애인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통계는 없으며 이들에 대한 관심도 많지 않은 편이다. 한 목사는 “작은 금액을 지원했는데 이것이 더 큰 관심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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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근목사 천안양문교회, “폰중독과 ADHD” 심포지움 개최
윤해근 목사 시무 천안양문교회에서 “폰중독과 ADHD 어떻게?”라는 제목의 심포지움이 4월 26일 오후 2시 개최됐다. 이한옥 박사(공주교육대학교 외래교수)가 “심리학적 관점”으로, 신상호 교수(건양대병원 정신과)가 “의학적 관점”으로, 윤해근 목사(천안양문교회 담임목사)가 “신학적 관점”으로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윤해근 목사 시무 천안양문교회의 “약자 섬김”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천안양문교회는 1997년에 설립되어 2025년 11월 현재 청장년 270명, 주일학교 학생과 자녀 53명의 공동체를 이루고 있으며, 예장 합동 대전 노회에 소속된 정통교회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에 기초한 진실된 섬김과 나눔이 있는 공동체 교회(가족적 교회)를 지향하고 있으며, 한국교회를 하나 되게 하는 일과 약자의 친구가 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관심사이다. 아울러 하나님나라 비전을 따라 20여 기관, 선교사와 협력하고 있기도 하다. 그동안 다음과 같은 세미나를 개최했다. ① 중독이해와 대처 세미나(강사 : 이한욱 소장 · 이재영 대표 · 윤해근 목사, 2016. 10. 18.), ② 우울증 어떻게 이해하고 극복할 것인가?(세미나)(강사 : 하재성 교수(고신대), 2017. 11. 11.), ③ 정신적 약자?, 어떻게?(강사 : 강화식 목사(생명지킴이 교육) · 이한욱 소장 · 이태섭 의사 · 윤해근 목사. 총평 : 김순성 교수(고신대), 2019. 6. 16.) ④ 불안 심포지움(강사 : 이한욱 소장 · 유경금 의사 · 윤해근 목사, 2022. 10. 25.) 심포지움은 최원석 집사의 찬양 인도 후 윤해근 목사의 사회로 안덕환 장로가 기도했다. 첫 번째는, 이한욱 박사(공주교육대학교 외래교수)가 ‘심리학적 관점’이란 제목으로 “삶의 욕구(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 (Hierarchy of Needs). 생리적 욕구 (Physiological): 식욕, 수면 등 생존에 필수적인 기초 욕구. 안전의 욕구 (Safety): 신체적, 정신적 위험에서 벗어나 안정감을 얻으려는 욕구. 소속과 애정의 욕구 (Love/Belonging): 대인관계, 사랑, 사회적 구성원이 되고 싶은 욕구. 존경의 욕구 (Esteem): 인정, 명예, 능력, 사회적 지위를 얻고 싶은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 (Self-Actualization):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최고의 자기 모습을 꿈꾸는 최상위 욕구)에서 좌절하기에 스마트폰에 중독되게 된다. 중독 이면과 내면의 메타 메시지(Meta-message, 표면적인 메시지 뒤에 숨겨진 실제 전달자의 의도, 맥락, 혹은 깊은 의미)를 먼저 살펴야 한다.메타 메시지를 찾고 이를 효과적으로 충족하고 해결하는 전략을 찾아야 한다.”라고 발표했다. 두 번째는, 신상호 교수(건양대병원 정신과)가 ‘의학적 관점’이란 제목으로 “스마트폰 중독은 아직 질환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 ‘중독’이라는 정의 기준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게임 중독은 질환으로 규정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조절 실패와 기능 손상이다. ADHD와 스마트폰이 잘 맞물리는 것은 스마트폰이 매우 강한 유혹을 주는 대상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보상회로(쾌락중추)’를 자극하는 약물 및 행위는 쾌감 및 보상에 관계하는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과도하게 분비시켜 중독을 유발한다. 스마트폰과 ADHD 문제에서 가장 안좋은 연결고리는 수면불균형이다. 스마트폰은 불편한 감정을 잠시 잊게 하지만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다. 의지보다 ‘구조와 습관’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하지 마’ 보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안 쓸지’를 함께 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금지보다 중요한 것은 대체 활동이다. 스마트폰을 내려놓는 시간은 비어있는 시간이 아니라, 몸과 관계와 마음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라고 발표했다. 세 번째, 윤해근 목사(천안양문교회 담임목사)가 ‘신학적관점’이란 제목으로“마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①중독은 영적 문제다(죄의 문제). 우상숭배이기도 하다. ②중독의 핵심 뿌리는 마음의 욕망표현이다. ③폰 중독과 ADHD의 관계-마음이 갈라지고(분심分心) 염려에 빠지게 된다. 이면에 사탄이 있다고 볼 수 있다. ④회복은 연결이 답이다.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한다. 그래서 나와 자연 등과도 회복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은혜와복음이 필요하다. 연결을 위해서는 회개가 필요하다. 성령의 도우심과 교회 공동체가 필요하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세 발제자들에게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합심기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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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남교회. 설교 스캇라빈슨목사/통역 GMS이사장 양대식 담임목사
- 진주성남교회 5월 17일 주일낮 설교는 스캇라빈슨 목사가 골 3:13-14을 본문으로 '가정'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통역은 양대식 담임목사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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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남교회. 설교 스캇라빈슨목사/통역 GMS이사장 양대식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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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욱목사·새안양교회, 이웃과 선교 위한 바자회 개최
- 이웃을 섬기고 세계 선교를 앞장서는 새안양교회(김한욱 목사 시무, 108회 총회 서기 역임, 現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가 좋은 물건을 이웃에게 저렴하게 공급하고, 수익금을 선교에 사용하기 위해 “제3회 이웃사랑바자회”를 5월 16일 개최했다. 이날 손수 만든 천연 쑥개떡, 손수 만든 한방 족발, 직접 담근 국산 재료 100% 김치 등 먹거리와 옷가지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새안양교회는 그 동안도 간간히 바자회를 열었는데 3년 전부터는 매년 개최하는 것으로 해 올해 3회째가 된 것이다. 김한욱 목사는 “쑥개떡을 위해 교인들이 경북 청송까지 가서 직접 쑥을 캐왔으며, 한방 족발을 위해 직접 육수를 만들었다.”라고 말하고 “전 교인들의 헌신으로 만들어진 수익금은 선교를 위해 귀하게 쓰여질 것이다. 이를 위해 수고한 많은 교인들에게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있는 청년부 일본 아웃리치(장소: 일본 미나미 후나바시 교회)와 현지 교회 장성준 · 신경순 선교사 교회 건축을 위해서도 사용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바자회에 많은 교인들이 참석해 봉사했으며 인근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품질 좋고 저렴한 품목들을 구입했다. 김한욱 목사는 1998년 11월 새안양교회를 개척 후 2004년 현재의 교회 건물을 건축하고 활발하게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과 선교사역을 감당하며 연합회와 총회를 섬기고 있다. 관련 기사 링크: 37회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김한욱 목사 대표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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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욱목사·새안양교회, 이웃과 선교 위한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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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교회, 지역 어린이들 위한 ‘와글와글 드림놀이터’ 행사
- 구리에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한 드림교회(강병국 목사 시무)가 있다. 교회 이름 ‘드림’은 '드린다'와 '꿈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갖고 자신을 드리는 교회가 바로 드림교회이다. 이 드림교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두 가지 행사를 했다. 첫 번째는, 7일에 교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데이이다. 3년 전부터 70세 이상 되신 어르신들을 초청해 교회 식당에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는데 이번에는 80분이 참석했다. 두 번째는, 와글와글 드림놀이터이다. 9일 교회 인근 왕숙천 둔치공원 내 잔디광장에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시설을 설치하고 오전 11시부터 진행했는데 약 400여명의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놀이시설로 에어바운스와 바이킹을, 체험활동으로 만들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버블체험, 포토존을, 특별공연으로 버블쇼와 벌룬쇼를, 먹거리로 맛있는 간식과 음료를 그리고 편의시설로 보호자 쉼터와 의료부스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드림교회 교인 100명이 봉사했고 1,700만원의 예산이 쓰였다. 계절의 여왕 5월답게 크게 덥지 않은 가운데 이 행사에 참석한 아이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행복하게 뛰어 놀았다. 강병국 담임목사는 이 행사에 대해 “2026년도를 시작하면서 지역 아이를 섬기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하고 예산을 책정했다.”며 “교회가 지역을 섬기기 위한 것이며 구리기독교연합회도 동역했다. 교회가 한 행사이지만 교회를 드러내지 않고 믿지 않는 아이들에게 교회 오도록 하는 것 보다는 먼저 지역을 섬기기 위한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어린이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dream)으로 그들에게 아낌없이 드린 드림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품고 건강하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체험활동 풍성한 먹거리 신나는 놀이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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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교회, 지역 어린이들 위한 ‘와글와글 드림놀이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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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성남교회, 진주성남교회 특별재정후원으로 새롭게 출발
- 진주노회소속 함양읍교회가 어려움에 처해 폐쇄위기에 있었는데 진주성남교회(양대식 목사 ,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의 특별 재정후원으로 함양성남교회로 개명하여 새롭게 시작했다. 김종택 목사를 새로운 담임목사로 청빙하여 5월 9일 오후 2시 담임목사 취임예배로 드렸다. 유흥선 목사의 인도로 양대식 목사가 설교, 홍명유 목사가 축사, 윤상석 장로가 광고 후 진주노회장 이용재 목사의 축도로 행사를 잘 마쳤다. 선교의 열정이 있는 진주성남교회의 특별재정 후원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함양성남교회를 위해 기도가 필요하다. 진주성남교회 담임목사인 양대식 목사는 현재 GMS 이사장으로 섬기며 어려운 교회를 살리고 회복하는 선한 일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진주성남교회 성도들도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선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에 칭찬받을 만하다. 진주성남교회는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여 섬기고 있으며 2년 전 교회설립 100주년기념으로 필리핀에 교회를 건축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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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성남교회, 진주성남교회 특별재정후원으로 새롭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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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근목사·옥련중앙교회, 총신대 장애학생지원센터 후원
- 늘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섬기는 옥련중앙교회 한종근 담임목사가 총신대학(총장 박성규 목사)장애학생지원센터 비품 구입비 500만원을 후원했다. 한종근 목사는 5월 7일 총신대학 총장실을 찾아 박성규 총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총신대학교 종합관 1층 좌측에 학생종합서비스센터가 있고 그 안으로 들어가면 좌측에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있다. 이곳은 총신대학에 재학 중인 50여명의 장애학우를 위한 쉼터 공간이다. 이곳에 필요한 탁자, 냉장고, 수납장 등을 맞춤으로 주문 제작해 설치하는 비용을 지원한 것이다. 박성규 총장은 한 목사와 교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며, “재학중인 장애학우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종근 목사는 지난 4월 모인 부활절 헌금에서 일부를 장애인을 위해 사용하기로 논의하고 모교에 있는 장애자 시설 개선을 위해 후원했다. 한 목사는 “총회에서 4월에 장애인 주일을 지키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지키거나 장애인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아 안타깝다.”라며 “장애로 인해 어려움 당하는 분들에 대해 총회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현재 총회적으로 교인 중 장애인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통계는 없으며 이들에 대한 관심도 많지 않은 편이다. 한 목사는 “작은 금액을 지원했는데 이것이 더 큰 관심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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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근목사·옥련중앙교회, 총신대 장애학생지원센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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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근목사 천안양문교회, “폰중독과 ADHD” 심포지움 개최
- 윤해근 목사 시무 천안양문교회에서 “폰중독과 ADHD 어떻게?”라는 제목의 심포지움이 4월 26일 오후 2시 개최됐다. 이한옥 박사(공주교육대학교 외래교수)가 “심리학적 관점”으로, 신상호 교수(건양대병원 정신과)가 “의학적 관점”으로, 윤해근 목사(천안양문교회 담임목사)가 “신학적 관점”으로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윤해근 목사 시무 천안양문교회의 “약자 섬김”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천안양문교회는 1997년에 설립되어 2025년 11월 현재 청장년 270명, 주일학교 학생과 자녀 53명의 공동체를 이루고 있으며, 예장 합동 대전 노회에 소속된 정통교회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에 기초한 진실된 섬김과 나눔이 있는 공동체 교회(가족적 교회)를 지향하고 있으며, 한국교회를 하나 되게 하는 일과 약자의 친구가 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관심사이다. 아울러 하나님나라 비전을 따라 20여 기관, 선교사와 협력하고 있기도 하다. 그동안 다음과 같은 세미나를 개최했다. ① 중독이해와 대처 세미나(강사 : 이한욱 소장 · 이재영 대표 · 윤해근 목사, 2016. 10. 18.), ② 우울증 어떻게 이해하고 극복할 것인가?(세미나)(강사 : 하재성 교수(고신대), 2017. 11. 11.), ③ 정신적 약자?, 어떻게?(강사 : 강화식 목사(생명지킴이 교육) · 이한욱 소장 · 이태섭 의사 · 윤해근 목사. 총평 : 김순성 교수(고신대), 2019. 6. 16.) ④ 불안 심포지움(강사 : 이한욱 소장 · 유경금 의사 · 윤해근 목사, 2022. 10. 25.) 심포지움은 최원석 집사의 찬양 인도 후 윤해근 목사의 사회로 안덕환 장로가 기도했다. 첫 번째는, 이한욱 박사(공주교육대학교 외래교수)가 ‘심리학적 관점’이란 제목으로 “삶의 욕구(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 (Hierarchy of Needs). 생리적 욕구 (Physiological): 식욕, 수면 등 생존에 필수적인 기초 욕구. 안전의 욕구 (Safety): 신체적, 정신적 위험에서 벗어나 안정감을 얻으려는 욕구. 소속과 애정의 욕구 (Love/Belonging): 대인관계, 사랑, 사회적 구성원이 되고 싶은 욕구. 존경의 욕구 (Esteem): 인정, 명예, 능력, 사회적 지위를 얻고 싶은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 (Self-Actualization):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최고의 자기 모습을 꿈꾸는 최상위 욕구)에서 좌절하기에 스마트폰에 중독되게 된다. 중독 이면과 내면의 메타 메시지(Meta-message, 표면적인 메시지 뒤에 숨겨진 실제 전달자의 의도, 맥락, 혹은 깊은 의미)를 먼저 살펴야 한다.메타 메시지를 찾고 이를 효과적으로 충족하고 해결하는 전략을 찾아야 한다.”라고 발표했다. 두 번째는, 신상호 교수(건양대병원 정신과)가 ‘의학적 관점’이란 제목으로 “스마트폰 중독은 아직 질환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 ‘중독’이라는 정의 기준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게임 중독은 질환으로 규정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조절 실패와 기능 손상이다. ADHD와 스마트폰이 잘 맞물리는 것은 스마트폰이 매우 강한 유혹을 주는 대상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보상회로(쾌락중추)’를 자극하는 약물 및 행위는 쾌감 및 보상에 관계하는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과도하게 분비시켜 중독을 유발한다. 스마트폰과 ADHD 문제에서 가장 안좋은 연결고리는 수면불균형이다. 스마트폰은 불편한 감정을 잠시 잊게 하지만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다. 의지보다 ‘구조와 습관’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하지 마’ 보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안 쓸지’를 함께 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금지보다 중요한 것은 대체 활동이다. 스마트폰을 내려놓는 시간은 비어있는 시간이 아니라, 몸과 관계와 마음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라고 발표했다. 세 번째, 윤해근 목사(천안양문교회 담임목사)가 ‘신학적관점’이란 제목으로“마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①중독은 영적 문제다(죄의 문제). 우상숭배이기도 하다. ②중독의 핵심 뿌리는 마음의 욕망표현이다. ③폰 중독과 ADHD의 관계-마음이 갈라지고(분심分心) 염려에 빠지게 된다. 이면에 사탄이 있다고 볼 수 있다. ④회복은 연결이 답이다.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한다. 그래서 나와 자연 등과도 회복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은혜와복음이 필요하다. 연결을 위해서는 회개가 필요하다. 성령의 도우심과 교회 공동체가 필요하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세 발제자들에게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합심기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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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성남교회 5월 17일 주일낮 설교는 스캇라빈슨 목사가 골 3:13-14을 본문으로 '가정'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통역은 양대식 담임목사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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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욱목사·새안양교회, 이웃과 선교 위한 바자회 개최
- 이웃을 섬기고 세계 선교를 앞장서는 새안양교회(김한욱 목사 시무, 108회 총회 서기 역임, 現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가 좋은 물건을 이웃에게 저렴하게 공급하고, 수익금을 선교에 사용하기 위해 “제3회 이웃사랑바자회”를 5월 16일 개최했다. 이날 손수 만든 천연 쑥개떡, 손수 만든 한방 족발, 직접 담근 국산 재료 100% 김치 등 먹거리와 옷가지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새안양교회는 그 동안도 간간히 바자회를 열었는데 3년 전부터는 매년 개최하는 것으로 해 올해 3회째가 된 것이다. 김한욱 목사는 “쑥개떡을 위해 교인들이 경북 청송까지 가서 직접 쑥을 캐왔으며, 한방 족발을 위해 직접 육수를 만들었다.”라고 말하고 “전 교인들의 헌신으로 만들어진 수익금은 선교를 위해 귀하게 쓰여질 것이다. 이를 위해 수고한 많은 교인들에게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있는 청년부 일본 아웃리치(장소: 일본 미나미 후나바시 교회)와 현지 교회 장성준 · 신경순 선교사 교회 건축을 위해서도 사용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바자회에 많은 교인들이 참석해 봉사했으며 인근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품질 좋고 저렴한 품목들을 구입했다. 김한욱 목사는 1998년 11월 새안양교회를 개척 후 2004년 현재의 교회 건물을 건축하고 활발하게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과 선교사역을 감당하며 연합회와 총회를 섬기고 있다. 관련 기사 링크: 37회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김한욱 목사 대표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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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욱목사·새안양교회, 이웃과 선교 위한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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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교회, 지역 어린이들 위한 ‘와글와글 드림놀이터’ 행사
- 구리에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한 드림교회(강병국 목사 시무)가 있다. 교회 이름 ‘드림’은 '드린다'와 '꿈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갖고 자신을 드리는 교회가 바로 드림교회이다. 이 드림교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두 가지 행사를 했다. 첫 번째는, 7일에 교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데이이다. 3년 전부터 70세 이상 되신 어르신들을 초청해 교회 식당에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는데 이번에는 80분이 참석했다. 두 번째는, 와글와글 드림놀이터이다. 9일 교회 인근 왕숙천 둔치공원 내 잔디광장에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시설을 설치하고 오전 11시부터 진행했는데 약 400여명의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놀이시설로 에어바운스와 바이킹을, 체험활동으로 만들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버블체험, 포토존을, 특별공연으로 버블쇼와 벌룬쇼를, 먹거리로 맛있는 간식과 음료를 그리고 편의시설로 보호자 쉼터와 의료부스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드림교회 교인 100명이 봉사했고 1,700만원의 예산이 쓰였다. 계절의 여왕 5월답게 크게 덥지 않은 가운데 이 행사에 참석한 아이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행복하게 뛰어 놀았다. 강병국 담임목사는 이 행사에 대해 “2026년도를 시작하면서 지역 아이를 섬기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하고 예산을 책정했다.”며 “교회가 지역을 섬기기 위한 것이며 구리기독교연합회도 동역했다. 교회가 한 행사이지만 교회를 드러내지 않고 믿지 않는 아이들에게 교회 오도록 하는 것 보다는 먼저 지역을 섬기기 위한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어린이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dream)으로 그들에게 아낌없이 드린 드림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품고 건강하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체험활동 풍성한 먹거리 신나는 놀이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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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성남교회, 진주성남교회 특별재정후원으로 새롭게 출발
- 진주노회소속 함양읍교회가 어려움에 처해 폐쇄위기에 있었는데 진주성남교회(양대식 목사 ,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의 특별 재정후원으로 함양성남교회로 개명하여 새롭게 시작했다. 김종택 목사를 새로운 담임목사로 청빙하여 5월 9일 오후 2시 담임목사 취임예배로 드렸다. 유흥선 목사의 인도로 양대식 목사가 설교, 홍명유 목사가 축사, 윤상석 장로가 광고 후 진주노회장 이용재 목사의 축도로 행사를 잘 마쳤다. 선교의 열정이 있는 진주성남교회의 특별재정 후원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함양성남교회를 위해 기도가 필요하다. 진주성남교회 담임목사인 양대식 목사는 현재 GMS 이사장으로 섬기며 어려운 교회를 살리고 회복하는 선한 일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진주성남교회 성도들도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선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에 칭찬받을 만하다. 진주성남교회는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여 섬기고 있으며 2년 전 교회설립 100주년기념으로 필리핀에 교회를 건축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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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성남교회, 진주성남교회 특별재정후원으로 새롭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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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근목사·옥련중앙교회, 총신대 장애학생지원센터 후원
- 늘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섬기는 옥련중앙교회 한종근 담임목사가 총신대학(총장 박성규 목사)장애학생지원센터 비품 구입비 500만원을 후원했다. 한종근 목사는 5월 7일 총신대학 총장실을 찾아 박성규 총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총신대학교 종합관 1층 좌측에 학생종합서비스센터가 있고 그 안으로 들어가면 좌측에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있다. 이곳은 총신대학에 재학 중인 50여명의 장애학우를 위한 쉼터 공간이다. 이곳에 필요한 탁자, 냉장고, 수납장 등을 맞춤으로 주문 제작해 설치하는 비용을 지원한 것이다. 박성규 총장은 한 목사와 교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며, “재학중인 장애학우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종근 목사는 지난 4월 모인 부활절 헌금에서 일부를 장애인을 위해 사용하기로 논의하고 모교에 있는 장애자 시설 개선을 위해 후원했다. 한 목사는 “총회에서 4월에 장애인 주일을 지키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지키거나 장애인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아 안타깝다.”라며 “장애로 인해 어려움 당하는 분들에 대해 총회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현재 총회적으로 교인 중 장애인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통계는 없으며 이들에 대한 관심도 많지 않은 편이다. 한 목사는 “작은 금액을 지원했는데 이것이 더 큰 관심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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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근목사 천안양문교회, “폰중독과 ADHD” 심포지움 개최
- 윤해근 목사 시무 천안양문교회에서 “폰중독과 ADHD 어떻게?”라는 제목의 심포지움이 4월 26일 오후 2시 개최됐다. 이한옥 박사(공주교육대학교 외래교수)가 “심리학적 관점”으로, 신상호 교수(건양대병원 정신과)가 “의학적 관점”으로, 윤해근 목사(천안양문교회 담임목사)가 “신학적 관점”으로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윤해근 목사 시무 천안양문교회의 “약자 섬김”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천안양문교회는 1997년에 설립되어 2025년 11월 현재 청장년 270명, 주일학교 학생과 자녀 53명의 공동체를 이루고 있으며, 예장 합동 대전 노회에 소속된 정통교회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에 기초한 진실된 섬김과 나눔이 있는 공동체 교회(가족적 교회)를 지향하고 있으며, 한국교회를 하나 되게 하는 일과 약자의 친구가 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관심사이다. 아울러 하나님나라 비전을 따라 20여 기관, 선교사와 협력하고 있기도 하다. 그동안 다음과 같은 세미나를 개최했다. ① 중독이해와 대처 세미나(강사 : 이한욱 소장 · 이재영 대표 · 윤해근 목사, 2016. 10. 18.), ② 우울증 어떻게 이해하고 극복할 것인가?(세미나)(강사 : 하재성 교수(고신대), 2017. 11. 11.), ③ 정신적 약자?, 어떻게?(강사 : 강화식 목사(생명지킴이 교육) · 이한욱 소장 · 이태섭 의사 · 윤해근 목사. 총평 : 김순성 교수(고신대), 2019. 6. 16.) ④ 불안 심포지움(강사 : 이한욱 소장 · 유경금 의사 · 윤해근 목사, 2022. 10. 25.) 심포지움은 최원석 집사의 찬양 인도 후 윤해근 목사의 사회로 안덕환 장로가 기도했다. 첫 번째는, 이한욱 박사(공주교육대학교 외래교수)가 ‘심리학적 관점’이란 제목으로 “삶의 욕구(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 (Hierarchy of Needs). 생리적 욕구 (Physiological): 식욕, 수면 등 생존에 필수적인 기초 욕구. 안전의 욕구 (Safety): 신체적, 정신적 위험에서 벗어나 안정감을 얻으려는 욕구. 소속과 애정의 욕구 (Love/Belonging): 대인관계, 사랑, 사회적 구성원이 되고 싶은 욕구. 존경의 욕구 (Esteem): 인정, 명예, 능력, 사회적 지위를 얻고 싶은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 (Self-Actualization):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최고의 자기 모습을 꿈꾸는 최상위 욕구)에서 좌절하기에 스마트폰에 중독되게 된다. 중독 이면과 내면의 메타 메시지(Meta-message, 표면적인 메시지 뒤에 숨겨진 실제 전달자의 의도, 맥락, 혹은 깊은 의미)를 먼저 살펴야 한다.메타 메시지를 찾고 이를 효과적으로 충족하고 해결하는 전략을 찾아야 한다.”라고 발표했다. 두 번째는, 신상호 교수(건양대병원 정신과)가 ‘의학적 관점’이란 제목으로 “스마트폰 중독은 아직 질환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 ‘중독’이라는 정의 기준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게임 중독은 질환으로 규정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조절 실패와 기능 손상이다. ADHD와 스마트폰이 잘 맞물리는 것은 스마트폰이 매우 강한 유혹을 주는 대상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보상회로(쾌락중추)’를 자극하는 약물 및 행위는 쾌감 및 보상에 관계하는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과도하게 분비시켜 중독을 유발한다. 스마트폰과 ADHD 문제에서 가장 안좋은 연결고리는 수면불균형이다. 스마트폰은 불편한 감정을 잠시 잊게 하지만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다. 의지보다 ‘구조와 습관’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하지 마’ 보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안 쓸지’를 함께 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금지보다 중요한 것은 대체 활동이다. 스마트폰을 내려놓는 시간은 비어있는 시간이 아니라, 몸과 관계와 마음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라고 발표했다. 세 번째, 윤해근 목사(천안양문교회 담임목사)가 ‘신학적관점’이란 제목으로“마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①중독은 영적 문제다(죄의 문제). 우상숭배이기도 하다. ②중독의 핵심 뿌리는 마음의 욕망표현이다. ③폰 중독과 ADHD의 관계-마음이 갈라지고(분심分心) 염려에 빠지게 된다. 이면에 사탄이 있다고 볼 수 있다. ④회복은 연결이 답이다.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한다. 그래서 나와 자연 등과도 회복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은혜와복음이 필요하다. 연결을 위해서는 회개가 필요하다. 성령의 도우심과 교회 공동체가 필요하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세 발제자들에게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합심기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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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근목사 천안양문교회, “폰중독과 ADHD” 심포지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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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 새로남교회, 162명 임직으로 새로운 도약 다짐
- 대전과 중부권의 복음화와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4월 24일 시무장로 7명, 안수집사 52명, 시무권사 59명, 명예권사 44명을 임직하는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이하게도 이날 안수받는 52명의 집사들을 위해 새로남교회가 속한 서대전노회 목회자 등 52명의 목사를 안수위원으로 초청했다. 이것은 노회원 목회자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오정호 목사의 마음이 드러난 것으로 노회원들과 함께 임직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것이다. 이에 안수위원들은 새로남교회와 임직자들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힘써 안수기도했다. 또한 이전 임직식처럼 임직자 일동의 이름으로 총신대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했고 이에 박성규 총장은 “오정호 목사님 닮은 좋은 목사들 많이 배출하겠다.”라며 임직자들과 새로남교회에 감사했다. 이처럼 임직식은 시종일관 은혜로웠고 훈훈했다. 1부 임직감사예배는 오정호 담임목사의 인도로 주칠용 목사(대전평안교회 / 서대전노회 부노회장)가 기도, 새로남교회 연합찬양대가 오정호 목사 작사, 이상진 작곡의 ‘한 사람 되리라’를 찬양(지휘 : 류명우 집사, 피아노 : 이소영F 집사, 오르간 : 이현화 집사) 후 나길수 목사(혜성교회 / 서대전노회 서기)가 엡 1:21~23을 봉독했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 국제제자훈련원 원장)가 ‘영광스러운 교회를 향한 꿈’이란 제목으로 “제자훈련은 목회의 본질이다. 본질에 집중하면 비본질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되고 길이 열린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주님은 몸을 입고 오셔서 섬기시고 구속사역을 완성하셨다. 이후 승천하시며 성령을 보내주셨다. 교회는 주님의 몸으로 제2의 성육신이다. 그래서 건강해야 한다. 첫째,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시기에 교회는 영광스럽다. 인생 사건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사건이 영광스러워지기도 한다. 교회의 영광을 지켜내면 사건은 영광스러워진다. 하나님은 교회를 영광스럽게 하는 자에게 자신의 영광을 나눠주신다. 둘째,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임직자를 통해 교회가 건강해지기를 원한다. 절망을 모르는 곳이 교회이다. 교회에는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역사의 중심은 교회이다. 임직자들이 귀하게 쓰임받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임직식 2부 임직식은 임직자 서약 후 장로 · 집사 임직, 권사 취임 및 추대했다. 권면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 제110회 부총회장)가 장로 · 안수집사에게 “죽어 세상 떠날 때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았다고 인정받기를 바란다.”라고, 이기복 목사(하늘문교회 원로)가 시무권사 · 명예권사에게 “좋은 교회인 새로남교회 교인인 것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바란다. 또한 성도들에게 본이 되며 충성하시기를 바란다.”라고, 김병오 목사(한밭중앙교회 / 서대전노회 노회장)가 새로남교회 교우들에게 “임직자를 존중하고, 협력하며,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권면했다. 축사 박성규 총장(총신대학교)이 “좋은 연탄은 현역 시절에 화끈하게 탄다. 다음 연탄에 불을 전해준다. 다 탄 후에는 눈길에 뿌려져 낙상을 방지한다. 임직자들도 그렇게 되시기 바라다.”라고, 심창섭 총장(국제개발대학원)이 “칼빈은 목회할 때 치리회가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장로들이 목양하도록 한 것이다. 현재는 행정을 담당하는데 목양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권사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교회를 섬겨야 한다. 집사는 교회 살림을 책임지고 교회를 살펴야 한다.”라고, 조성민 목사(상도제일교회 / 새목협 회장)가 “교인들은 격려해 주시고, 임직자들은 늘 자라기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임직자 대표에게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 임직자 일동이 총신대학교 발전기금을 박성규 총장에게 전달하고, 오정호 목사가 임직자 대표에게 임직패와 기념품을 증정, 서대전노회 장로회가 장로 임직자들에게 기념패 전달 후 새로남교회 김필균 · 김민정 집사가 ‘나를 받으시옵소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특별연주했다. 김상배 장로(당회서기)가 광고 후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원로 / 국제목양사역원 원장)의 축도로 은혜로운 임직감사예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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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 새로남교회, 162명 임직으로 새로운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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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출교자 천안중부교회 박요한 측, 임직식 예정 논란
- 전남노회에 의해 제명출교 됐으나 지난 2025년 성탄절 일부 총회 임원들에 의해 기적적으로 천안중부교회에 담임목사 위임된 박요한 측의 직분자 임직식이 예정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사법에 의해 천안중부교회의 담임목사 지위를 인정받고 있는 김종천 목사 측은 박요한 측이 4월 18일 임직식을 진행하는 것과 관련해 경고장을 발표했다. 아울러 이 소식을 뒤늦게 접한 천안중부교회소위원회(위원장 정영교 부총회장)는 이 건과 관련한 방침을 정해 박요한 측에 내릴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양측이 교회 문제를 논의하는 가운데 벌어진 박요한 측의 돌발행위로 인한 여파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경고장 내용은 첫째, 담임목사 지위는 대법원 판결로 김종천 목사로 확정됐다. 둘째, 박요한은 교회 내 어떠한 권한도 없는 자이다. 그는 전남노회에서 제명 및 출교된 자이며 교회법 및 사회법상 목사로서의 직무, 권한, 대표성 모두가 부정된 상태이다. 셋째, 그러므로 4월 18일 임식식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다. 넷째, 경고를 무시하고 강행할 시 관계자 모두 민형사 고소를 당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참고적으로, Google AI는 예장합동교단에서 목사에게 내리는 ‘제명출교’형이 어떤 의미인지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단에서 목사에게 내리는 제명출교는 목사직을 박탈하는 것을 넘어, 한 개인을 신자로도 인정하지 않고 교회 공동체에서 완전히 축출하는 가장 강력한 처벌입니다. 구체적인 의미와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목사직의 상실 (면직 포함): 제명은 교적부에서 이름을 지우는 것이므로, 목사의 신분 자체가 사라집니다. 이는 설교, 성찬 집례, 치리권 등 목사로서의 모든 권한이 박탈됨을 의미합니다. ▲교인 자격 박탈: 일반 성도로서의 자격도 사라집니다. 예배에 참석하거나 교회 공동체의 일원이 될 수 없으며, 영적으로는 '사탄에게 내어준 바 됨'과 같은 엄중한 신앙적 선언이 동반됩니다. ▲교단과의 단절: 해당 목사는 예장합동 교단 소속의 어떤 교회에서도 직분을 가질 수 없으며, 노회와 총회의 구성원 자격을 잃습니다. ▲치리권의 행사: 이 결정은 목사의 인사권을 가진 노회의 재판을 통해 확정됩니다. 당회가 아닌 노회급 이상의 사법 절차를 거친 최종적인 심판의 성격을 띱니다. 요약하자면, 목사라는 '직분'과 성도라는 '신분'을 모두 빼앗아 교회 밖으로 내보내는 법적, 신앙적 최고형입니다. 그러면 목사에게 내린 ‘면직’과 ‘제명출교’는 어떤 공통과 차이점이 있는가? Google AI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1. 공통점 ▲직분 박탈: 두 처벌 모두 목사라는 공직(직분)을 박탈하여 설교, 성찬 집례, 치리권 등 목사의 모든 권한을 상실하게 합니다. ▲심판 주체: 목사의 인사권은 노회에 있으므로, 두 처벌 모두 노회 재판을 통해 결정됩니다. 2. 차이점 요약하자면, 면직은 "당신은 더 이상 목사가 아니니, 성도로서 회개하며 살라"는 의미입니다. 제명출교는 "당신은 목사는커녕 우리 교회의 성도도 아니니, 공동체 밖으로 나가라"는 훨씬 엄중한 신앙적 단절을 의미합니다. 다음은 [최종 경고장] 전문이다. 불법 임직식 강행 금지 및 형사처벌 경고 천안중부교회 내에서 2026년 4월 18일로 예정된 임직식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최종 경고 합니다. 1. 담임목사 지위는 대법원 판결로 확정되었습니다 대전고등법원 판결(2025.1.8.) 및 대법원 판결(2025다209063, 2025.4.24.)을 통하여 김종천 목사가 천안중부교회의 유일한 적법한 담임목사 및 대표자임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2. 박요0은 교회 내 어떠한 권한도 없는 자입니다 박요0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에서 제명 및 출교된 자이며 교회법 및 사회법상 목사로서 의 직무, 권한, 대표성 모두가 부정된 상태입니다. 3. 2026년 4월 18일 임식식은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현재 예정된 임직식은 적법한 담임목사의 승인 없이 진행되는 행위이며 법원 판결로 확정된 교회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이고 교회의 인사 및 지배구조를 불법적으로 형성하려는 시도입니다. 이는 단순한 종교행위가 아니라 "확정 판결을 무력화하기 위한 조직적 범죄행위"입니다. 4. 강행 시 즉시 형사고소 및 법적 조치에 착수합니다. 다음 행위자 전원에 대해 즉시 형사고소를 진행합니다. ① 주범: 박요0 (불법 임직식 주관자) ② 공모 및 실행자: 임직식을 기획•진행하는 장로들 ③ 임직 대상자: 본 임직식이 불법임을 인지하고도 참여하는 자, 박요0의 권한 없음에도 임직을 받는 자. 이 경우 공동정범 또는 방조범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본 사안은 단순 분쟁이 아닌 "조직적 교회 운영권 침탈 행위"로 판단됩니다. 5. 민사상 책임도 병행됩니다. 임직식 효력 금지 가처분 신청, 손해배상 청구, 불법행위 책임 추궁 6. 최종 경고 본 경고 이후에도 임직식을 강행할 경우 이는 고의적 범죄행위로 간주되며 모든 관련자에게 형사처벌 및 민사책임이 불가피합니다. 특히 임직자들 역시 "단순 참여자"가 아니라 불법행위 의 실행 가담자로 판단될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7. 결론 2026년 4월 18일 예정된 임직식은 즉시 중단되어야 합니다. 이를 강행할 경우 모든 법적 책 임은 전적으로 행위자들에게 귀속됩니다. 2026년 4월 11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천안중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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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출교자 천안중부교회 박요한 측, 임직식 예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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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장로교회, 헤세드「더웨이 문화군선교회」 초청 예배
- 중부권 거점교회로 “땅끝까지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판암장로교회(홍성현 목사 시무)가 3월 15일 헤세드「더웨이 문화 군선교회」를 초청해 찬양으로 충만한 주일저녁예배를 드렸다. 이날 설교는 군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임흥옥 목사가 했다. 임흥옥 목사는 총회군선교회 25회 회장을, 홍성현 목사는 27회 회장을 역임했다. 헤세드(단장 김민정 권사)는 더웨이 문화 군선교회 소속의 찬양 및 문화 사역 팀으로, 군 복음화를 위해 다양한 예술적 활동을 펼치는 선교 단체이다. 주로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장병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연무대교회 예배 시 오프닝 찬양 및 경배 사역을 담당하며, 장병들의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 및 문화 공연을 통해 기독교 문화를 전파하고, 육군훈련소의 대규모 진중 세례식에서 찬양과 영상 등으로 사역을 돕는다. 설립 목적은 전통적인 선교 방식에 문화적 요소를 더해 청년 장병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함이며, 임흥옥 목사(더웨이문화선교회 단장) 등이 주도적으로 이끌며 군선교의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홍성현 담임목사가 “헤세드팀의 교회 방문을 감사드리고 귀한 군 복음화 사역 잘 감당하시기를 바라며 찬양에 큰 은혜가 있을 것을 기대한다.”라고 감사인사말했다. 예배는 홍성현 목사의 인도로 합 3:1~2을 다같이 읽고 임흥옥 목사가 ‘부흥을 위해 찬양하라’는 제목으로 “첫째, 하박국 선지자는 어려운 때에도 여전히 하나님께 찬양했다. 찬양은 상황이 좋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신뢰할 때 찬양할 수 있는 것이다. 감사와 찬양은 현재의 어려움을 이기게 한다. 둘째, 하박국 선지자는 어려운 때 기도했다. 원수 마귀가 삼킬 자를 찾고 있기에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또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예비한 것을 이뤄 주시기에 기도해야 한다. 셋째, 하박국은 자신의 안위보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기도했다(마 6:33). 또한 그는 수년 내에 하나님께서 부흥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했다. 그러므로 지치지 말고 간절히 기도해 하나님의 응답을 받자. 그리고 주님의 긍휼을 의지하자. 긍휼은 십자가의 은혜와 보혈의 은총이다. 하박국의 기도는 찬양이 되었다. 부흥을 위해 찬양하자. ”라고 설교했다. 「더웨이 문화군선교회」 단장 김민정 권사가 “군 장병들이 빛의 사자가 되면 평화통일이 될 것으로 믿는다.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우리의 사명을 잘 감당하자. 주님의 손 꼭 붙잡고 천국 가는 승리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드럼: 고수민 독창: 선한 능력으로-김현지 독창: 하루의 은혜-권노은 중창: 은혜 아니면 워십: 주예수 나의 산 소망-안무 고수민 워십: 찬양하게 하시네-안무 고수민 강은준 독창: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Think of Me”-은 별 중창: 은혜-손현재 장승식 민재이 중창: 뮤지컬 ‘매산 153 학도병’ 중 “조국 대한민국을 구하소서”-김현지 장승식 민재인 손현재 은 별 공연 후 임흥옥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주일저녁예배를 마쳤다. 판암장로교회는 대전광역시 동구 판암동에 위치하고, 1958년 개척된 이래 대전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써왔다. 1. 교회 비전 및 핵심 가치 살아있는 예배: 역동적이고 영감이 넘치는 예배를 지향 다음 세대 부흥: 어린이와 청소년 등 미래 세대를 세우는 사역에 집중 선교적 사명: 국내외 선교지에 복음을 전하며, 열방을 향해 헌신하는 선교 공동체를 목표 깨어있는 기도: 성도들이 기도로 깨어 감사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강조 2. 주요 시설 및 역사 선교비전센터: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 입당하였으며, 지역 사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3. 홍성현 담임목사 충남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총신대학교 신대원 졸업 Evangelicl Theological College of Wales 졸업(영국 웨일즈 복음주의 신학교) OM선교사 활동(영국, 스페인) 2007년 12월 판암장로교회 4대 담임목사로 취임 현) 중부협의회 차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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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장로교회, 헤세드「더웨이 문화군선교회」 초청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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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 「주기철수난기념관과 함께하는 예배」 드려
- 중부권 거점 교회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주님과 한국교회를 위해 고난당하고 순교한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는 「주기철수난기념관」 운영위원회 회원 40여명을 초청 격려하는 「주기철수난기념관과 함께하는 예배」를 3월 8일 저녁 7시 30분 드렸다.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사업회」 회장인 오정호 목사는 기념관 안내 팜플렛에서 교회의 관심과 협력을 부탁했다.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을 위한 기도, 헌금, 탐방순례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한국교회의 빛 순교자 소양 주기철 목사의 기도와 눈물, 피가 서려있는 남한 유일의 수난지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그 현장을 하나님이 보존하셔서 탐방순례기념관이 건립되게 하셨습니다. 이제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 보존해 나가야 합니다. 이 일은 위기의 시대에 한국교회를 다시 한번 순교신앙으로 굳건히 세우는 길이며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길로서 시대적 요청이며 사명입니다." 예배는 아삽의 자손들 경배와찬양 후 김지원 목사의 인도로 신칠성 장로(주기철수난기념관 명예회장)가 기도, 이빛 찬양단 '홍대와 양화진'을 찬양 후 다같이 여호수아 4:6~7을 봉독했다. (주기철수난기념관 전시위원장) 전용표 목사가 ‘돌이 말하게 하라’는 제목으로 “인간은 망각하기에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를 잊지 않도록 요단강 바닥에 있는 돌을 가져다 기념물로 삼으라고 했다. 이 돌들은 끊임없이 이 사건에 대해 말함으로 후대가 기억케 하는 역할을 했다. 기념하지 않는 역사는 사라지며 기억은 정체성을 만든다.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고 기억하는 것은 그를 높이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신앙을 지켜왔으며 어떤 신앙 위에 서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또한 우리의 양심이 죽지 않기 위해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는 것이다.그는 많은 목사들과 신자들이 배교해 신사참배하는 가운데 신앙을 지켰다. 이 흑역사를 기억해야 자정능력을 갖고 양심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이다. 주기철 목사의 바른 신앙을 지키고 전수하는 일에 새로남교회가 계속해서 큰 일을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김정훈 목사(주기철수난기념관 부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소양 주기철 목사는 왜 의성경찰서에서 고문을 받게 되었나? '의성농우회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었기 때문입니다. 농우회사건은 당시 농촌계몽과 애국 및 신앙운동에 힘을 쏟던 의성농우회를 대대적인 검거와 고문, 형 집행을 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으로 의성교회 유재기 목사, 정일영 목사와 오진문 장로, 청년회장 이재인 등 여러 교우가 체포되어 고문받았습니다. 일제는 유재기 목사에게 농촌운동의 영향을 준 조만식 장로가 평양 산정현교회 장로이며, '기독교농촌연구회'를 조직하고 지도하였기에 신사참배 반대를 줄기차게 외치던 산정현교회 주기철 목사를 농우회의 배후 인물로 지목하였고, 평양에서 체포한 후 의성경찰서로 압송하여 1938년 8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7개월간 구금하고 고문을 가하였습니다. 주기철 목사 약력 • 1897.11 창원(진해) 웅천 출생 • 1936. 7 평양 산정현교회 목사 • 1938. 2 ~ 6 평양경찰서 1차 투옥 • 1938. 8 평양총회 신사참배 찬성 결의 앞두고 의성경찰서로 압송 투옥되어 갖은 고문 당함 • 1939. 2 평양 귀환 산정현교회 첫 주일 ‘오종목의 나의 기도’ 설교 • 1944. 4. 21 평양 경찰서 4차 투옥 중 순교 오종목(五種目)의 나의 기도 주기철 목사님에게 의성경찰서에서 7개월 간 받은 고문은 가장 혹독한 고통이었습니다. 영화 ‘저 높은 곳을 향하여’에 나오는 고문 장면이 바로 의성경찰서에서 당하신 고문을 표현한 것입니다. 목사님은 7개월 만에 돌아오신 후 한 첫 설교 오종목의 나의 기도가 의성경찰서에서 드리던 기도제목이었으며 유언과도 같은 설교였다고 하셨습니다. 첫째,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둘째, 장기간의 고난을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셋째, 내 노모와 내 처자를 내 주님께 부탁합니다! 넷째, 의에 살고 의에 죽게 하시옵소서! 다섯째, 내 영혼을 주님께 부탁합니다! - 주광조(주목사의4남)저 「순교자 나의 아버지」 중에서 - 기념관 후원 헌금계좌 예금주: 농협 301-0238-6950-11 일제강점기의성경찰서주기철목사수난관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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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 「주기철수난기념관과 함께하는 예배」 드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