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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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동산교회, 135명 임직감사예배
    꽃동산교회(김종준 목사 시무) 제14차 임직감사예배가 11월 19일 오후 2시 꽃동산교회 본당에서 있어 이날 총 135명이 임직했다. 예배는 김종준 목사의 인도로 동한서노회 노회장 김병주 목사가 기도 후 김종준 목사가 고린도저서4장 1절부터 5절까지 봉독한 후 꽃동산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란 제목으로 "고린도교회에는 여러 분파가 있었다. 이 분파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야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도록 하셨다. 그리스도의 일꾼은 첫째,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다. 비밀은 구원의 비밀로서 이것을 알고 경험한 자는 일꾼이 된다. 둘째, 그리스도의 일꾼은 충성해야한다. 셋째, 그리스도의 일꾼은 판단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주권적 인도하심을 믿고 따라야한다"고 설교했다. 임직식은 김종준 목사의 사회로 임직자들, 교우들 서약 후 장로 안수기도한 후 공포하고, 안수집사 안수기도 후 공포한 후 권사 취임, 명예권사 추대 기도하고 공포 후 대표 강현민 장로에게 임직패를 증정했다. 증경노회장 채종성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첫째, 임직자는 처음의 마음을 늘 가져야한다. 에베소, 라오디게아교회는 변질되어 책망 받았다. 둘째,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라. 자기 중심적이지 말아야한다. 셋째, 목회자 중심의 일꾼이 되어야한다. 그럴 때 든든히 세워지고 부흥하는 교회가 된다"고, 증경노회장 윤금종 목사가 교우들에게 "담임 목사님이 인정해서 임직자를 세웠으니 교인들은 임직자들에게 잘 순종하고 따르기 바란다. 임직자들을 세운 이유는 성도를 온전케 하고 봉사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첫째, 아론과 훌이 되어 목사님과 협력하라. 둘째, 목사님과 성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임직자가 되라. 셋째, 목사님을 돕는 임직자가 되라"고 권면했다. 총신대학교 이사 송태근 목사가 "하나님께서 꽃동산교회와 함께 일하기 위해 일꾼을 세우신 것이라 축하드린다"고, GMS이사장 박재신 목사가 "모든 선교사와 이사들을 대표해 135명의 임직자를 축하드린다. 부름받고, 선택받으며 인정받고, 앞으로 상급을 받을 것이기에 임직자들을 축하드린다"고, 기독신문이사장 김정설 목사가 "하나님께 부름받고 임직 받았기 때문에 임직자들을 축하드리며 헌신하는 일꾼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교회가 임직자(대표 장상권 장로)에게, 임직자(대표 강학신 장로)가 교회에게, 임직자(대표 황인춘 장로)가 담임목사에게 예물을 증정했다. 대표 김대웅 장로가 "임직하게 되어 감사드리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답사 후 김종준 목사가 "임직자들을 축하드리고 모든 하객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인사말한 후 임직준비위원장 김재도 장로가 광고하고, 증경총회장 최병남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임직감사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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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새로남교회, 유진벨재단에 북한결핵퇴치 후원금 5천만원 전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 예장 합동 제107회 부총회장)는 11월 13일 주일예배 시에 북한결핵퇴치를 위한 후원금으로 5,000만원을 유진벨재단(회장 인세반 박사)에 전달했다. 새로남교회는 교회에서 운영하는 새로남카페의 수익금으로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유진벨재단 인세반 회장을 초청하여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까지 유진벨재단에 전달된 후원금의 총액은 약 5억원이다. 유진벨재단은 1995년 북한 주민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1995년부터 1996년까지 식량지원사업을 시행했다. 1997년부터 2007년까지 결핵퇴치로 사업을 전환하여 당시 북한의 70곳의 의료기관에서 25만명이 넘는 결핵환자들에게 의료 혜택을 베풀었으며 2008년부터 2019년까지 다제내성결핵 치료를 시행하여 왔다 새로남교회를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받은 유진벨 인세반 회장은 “코로나보다 100배이상 치명적인 결핵이 코로나로 인해 무관심하게 되었고 현재는 결핵환자들의 증가 추세도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결핵 환자들에게 지원이 필요하다”며“우리 유진벨재단에게 희망과 힘을 주는 곳은 새로남교회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닮아, 성도분들의 사랑의 지원도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환자들을 기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는 “여러분들이 우리 새로남카페를 찾아 주실때마다 사랑이 차곡차곡 쌓여서 기적의 커피 한잔이 되는 것이다”라며“유진벨 재단이 우리들의 손과 발이 되어서 북한 중증결핵환자들을 위해서 사랑의 손길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였다. 새로남카페는 수익금 전액을 사회에 기부하고 있으며, 북한 결핵환자 돕기, 청소년 급식비 지원, 지역내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 지원, 고교농구대회 지원 등 다양한 곳에 사랑을 전하고 있다. 새로남카페의 총 기부액은 2022년 11월 현재 약 22억 5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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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새로남교회, “연탄나눔운동으로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 전해”
    대전시 서구 만년동에 소재한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 예장합동 107회 부총회장)가 올해도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11월 5일 새로남교회는 이웃 사랑에 대한 특심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대전 연탄은행과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에 각각 1천만 원, 총 2천만 원을 후원했다. 본격적으로 추운 겨울이 오기 직전인 11월의 한 토요일, 새로남교회 젊은이부서 300여명의 대학생, 청년들이 연합하여 대전 일대 추운 겨울 연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를 행했다. 이 연탄봉사는 2011년도부터 벌써 11년째 지속되어 온 새로남교회의 아름다운 젊은이 부서의 봉사의 전통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남교회 청년들은 기쁨 마음과 정성 담긴 열정으로 연탄봉사에 임했다. 대학1부, 대학2부, 청년2부는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협력하여, 청년1부와 청년3부는 ‘대전연탄은행’과 협력하여 대전 지역(소제동, 대동, 천동)의 이웃 주민들에게 연탄을 전해주었다. 연탄이 필요한 가정은 주로 차가 다니기 어려운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기에 젊은이들이 직접 긴 대열을 만들어 연탄이 필요한 각 가정마다 250개에서 많게는 400개의 연탄을 직접 전했다. 당일 연탄봉사는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대전 연탄은행’에 각 1천만원씩 별도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순서를 가지고, 모인 모든 이들의 연탄봉사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이웃들에게 잘 전해지도록 다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로 시작된 연탄 봉사는 삶의 예배가 되어 3시간이 지나도록 진행되었다. 짧지 않은 봉사의 시간이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연탄에 담아 이웃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행해진 연탄 봉사의 현장에는 봉사 내내 젊은이 봉사자들과 연탄을 지원받는 어르신들의 기쁨과 행복의 웃음꽃이 만개하였다. 얼굴에 연탄을 묻히면서도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을 통해 아직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충분한 온기와 희망이 있음을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 새로남교회의 젊은이 부서 연탄봉사 행사는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한 목적에서 2011년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시작한 후 2018년도에는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연합하여 섬기며 매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새로남교회에서 지역 연탄봉사의 총 누적 후원금액은 7,100만원으로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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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위대한약속교회, 설립 16주년 감사 집회
    위대한약속교회 설립 16주년 기념 감사집회가 11월 7일 오후 2시, 7시 위대한약속교회(담임 윤재민 목사)에서 있었다. 오후 7시 집회는 김세철 목사 찬양 인도 후 임수연 목사의 인도로 강영준 목사가 기도한 후 이선희 목사 부부와 윤재민 목사 부부, 김민아 집사가 특송했다.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가 역대하4장 10절을 본문으로 '나의 지경을 넓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첫째, 복음의 지경이 넓어져야한다. 온 천하가 무대가 되고 만민이 목장이 되야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사역하라"며 "둘째, 왕상 4:24. 넓은 마음을 가져야한다. 마음이 좁은 사람은 큰 일을 할 수 없다. 마음이 좁으면 한이 맺힌다"면서 "셋째, 롬1:17 믿음의 지경이 넓어야한다. 하나님은 믿음의 크기대로 복을 주신다. 걱정하며 부정적인 사람, 하나님의 일에 게으른 자는 일찍 죽는다. 지경이 넓어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찬송 목사가 헌금특송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앞서 오후 2시 집회는 임미향 사모가 찬양 인도 후 예배는 임수연 목사의 인도로 김세철 목사가 기도 후 박순열 전도사, 김민아 집사, 백온유 목사의 특송 후 강영준 목사가 설교했다. 강 목사는 "우리는 다 사명자이다. 16년 동안 위대한목회자영성원이 계속된 것은 대단한 역사이다"며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고,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니 힘을 합해 하나님의 일을 하자. 될 줄로 믿고 해야한다. 부흥회를 통해 심령을 살려야한다"면서 "복음이신 예수님을 만나면 행복하고, 기도를 회복해야하며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사명자의 사명을 감당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마지막 때 부름 받았으니 나라와 민족을 위한 미스바 회개 기도운동을 다시 시작해야하며 주님이 함께 하시면 5병 2어의 기적이 벌어지니 열정을 갖고 주님의 일을 하자. 끝까지 사명 줄 놓지 말고 역사를 이루자"며 "한국교회를 살리고 주님 사명을 잘 감당하다가 하나님께 부름받도록 기쁨이 넘치는 신앙생활하고, 끝까지 귀한 열매 맺는 우리 모두가 되어 한국교회를 살리도록하자"고 설교했다. 유수현 선교사가 헌금 특송 후 강영준 목사가 헌금기도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특별 인터뷰 위대한약속교회 설립 16주년을 맞이한 윤재민 목사: "대성회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구원 받기를 소원하는데 그동안 하나님께서 많은 좋은 것으로 채워주셨다"며 "영성원 사역은 성회를 통해 하는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훈련 받고 귀한 일꾼으로 배출됐다. 임수연 목사님도 여기서 훈련도 받으시고 섬기고 계시다. 임 목사는 영성과 인성 등을 잘 갖추신 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연합이 중요한데 한국교회가 연합되기를 소원한다. 25년전부터 노회, 시찰회에서 연합 성회를 해왔는데 많은 성장을 이뤘는 연합해서 주님을 섬긴다면 큰 역사를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 "앞으로 계획하는 세계연합성회는 세계선교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미향 사모는 박정희 대통령 때 청와대 사정보좌관실에서 근무했었는데 이후 사모와 목사가 되어 위대한목회자영성원 원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사단법인합동연합총회장 임수연 목사: "총회장이 되기까지 많은 선배들이 이끌었다. 제가 많이 부족해서 사양하다가 하나님의 일이기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였다"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지금까지 왔는데 총회장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되었다고 믿고 잘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총회를 이끌기 원하고 임기 내에 총회 사무실을 마련하고자 하며, 사명자를 잘 세우는 일을 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지선협)합동연합법인총회장 강영준 목사: "8년전부터 총회장 일을 맡아 하고 있는데 요즘 교계에 총회가 많은데 신앙적으로 일치한다면 교파를 초월해서 연합하고자 사단법인 합동연합총회를 만들게 됐다"며 "우리는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사단법인이 아닌 작은 총회가 가입하면 여러가지로 유익을 얻을 수 있다(행정기관 서류 발급 등)"면서 "앞으로 여교역자의 자질을 향상 시키고자 하는데 여교역자들이 신비주의나 은사주의에 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교역자의 재교육을 위해 힘쓰고자한다"고 말하고, "한국교회의 많은 기관들이 잘 연합해서 영적 운동을 주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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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성석교회 김성윤 원로목사 추대 및 박유관 목사 위임 감사예배
    김성윤 원로목사 추대 및 박유관 목사 위임 감사예배가 10월 29일 오후 3시 30분 성석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예배 인도는 위임국장 호용한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영재 목사가 기도 후 인도자가 디모데후서 4장 7절부터 8절까지 봉독한 후 연합성가대 찬양이 있었다. 노회장 정귀석 목사가 '나는 참 행복합니다'란 제목으로 "김성윤 목사님께서 28년간 목회를 잘 감당하시고 은퇴하시게 되어 축하드리고, 사역을 잇는 박유관 목사님은 앞으로 잘 하실 것이라고 믿는다"며 "바울은 자신의 최후를 앞두고 하나님께서 상 주실 것을 믿었다. 또한 바울이 행복하다고 한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로 감당했기 때문이다"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신자되게 하셨기에 바울은 감사한 마음으로 사역했다. 또한 바울은 부족한 자신을 직분자로 세워주셨기에 더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살았다. 그리고 바울에게 동역자가 있었기에 이에 대해 감사했다"며 "후임 박 목사님은 교회가 잔치가 되도록 하고, 인격적으로 사랑하며 목회하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원로목사 추대식은 당회서기 권인수 장로의 추대사 후 노회 서기 박세영 목사가 기도한 후 위임국장이 공포하고 노회장이 원로목사 추대패를 증정하고 김성윤 목사가 "그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오늘 순서를 맡아주신 분들께,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석교회가 더 부흥되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도하겠다. 위임받는 박유관 목사님을 축하한다"면서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라고 답사했다. 목사 위임식은 위임국장 서약 후 기도하고 공포한 후 위임패를 증정했다. 남산교회 원로 최인근 목사가 위임목사에게 "위임을 축하드린다. 요21장에서 예수님은 베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목양할 것을 말씀했다.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목양하기 바란다"며 "자기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며 목회하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한다"면서 "성도들과 친밀하게 교제하고 진솔하게 소통하라. 목회는 교제이며 소통이다. 그러면 성도들을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하고, "위임 목사는 예수님을 대신하는 자리이다. 예수님 대신하여 예수님의 마음으로 말하고, 찾고, 인도하기를 바란다"며 "그리고 원로목사를 통해 성석교회를 배우고 교인들을 알아가야한다. 목사님 통해 교회를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권면하고, 덕소 중앙교회 이성무 목사가 교우에게 "교인 서약을 했으니 이것을 잘 지키면 된다. 첫째, 설교를 잘 들으라. 설교를 잘 듣는 성도가 목사에게 귀하다. 둘째, 치리를 잘 복종해야한다. 셋째, 목사가 수고할 때 위로하고 도와줘야한다"고 말하고, "또한 교인들은 목사들의 다름을 인정해야한다. 원로와 위임목사는 다르다. 이것을 받아들이고 따라야한다"며 "장로들이 많이 도와줘야 교회가 안정된다"고 권면 후 사랑의교회 교역자들이 축가한 후 박유관 목사가 "성석교회를 끝까지 사랑하며 섬기겠다"고 울먹이며 답사했다. 축하와 감사 시간에 김성수 장로가 원로목사와 위임목사에게 기념품을 증정 후 각 기관에서 원로목사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권인수 장로가 인사 및 광고한 후 노회장 정귀석 목사의 축도로 김성윤 원로목사 추대 및 박유관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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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9
  • 새동도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새동도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가 10월 29일 오전 11시 새동도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은퇴, 임직자는 원로장로: 형남금, 장로: 최윤성, 김원천, 시무집사: 김병주, 권사: 김옥자, 이순희, 천기자, 서혜영, 은퇴장로: 김종호, 은퇴집사: 유덕상, 은퇴권사: 채태자, 유순자이다. 예배는 증경노회장 장필봉 목사의 인도로 노회서기 오만식 목사가 기도 후 동부시찰회 서기 최광현 목사가 열왕기상 18장 1절부터 8절까지 성경을 봉독한 후 찬양대가 찬양했다.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가 '엘리야의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데 아합왕 당시 엘리야를 통해 일하셨다.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이었다"며 "엘리야는 그 당시 악에 대해 도전하고 싸웠는데 우리는 이 시대의 죄악에 도전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며 "임직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인데 용기는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용기가 생긴다"면서 "임직자들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용기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의 귀한 역사를 위해 도전하는 자에게는 예배의 회복이 필요하다. 그래서 엘리야는 무너진 하나님의 전을 회복시켰다"고 한 후 "그리고 기도 생활이 회복되야한다. 엘리야는 간절히 기도함으로 갈멜산 제물에 불이 내렸다"면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를 하나님은 버리지 않고 지키시니 엘리야같은 임직자들이 되기를 바라고, 엘리야처럼 기도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은퇴식은 강일용 담임목사의 인도로 형남금씨가 원로장로, 김종호 씨가 은퇴장로, 유덕상 씨가 은퇴집사, 채태자, 유순자 씨가 은퇴권사된 것을 공포 후 은퇴패와 기념품을 증정했다. 증경노회장 박광원 목사가 "은퇴자들에게 잠언22:1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도교회의 정체성을 이어가는 새동도교회가 되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은총을 날마다 구하며 누리며 사시기를 바란다"고, 증경노회장 장필봉 목사가 "바울은 마지막 서신 디모데후서에서 끝까지 헌신한 자들을 언급했는데 은퇴자들도 그러한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며 "은퇴하더라도 리타이어가 아니라 리폼해서 서머나교회처럼 죽도록 충성하기 바라고, 교회에서 다른 성도들의 말을 많이 듣고 늘 기도하시며 전도함으로 교회를 세워가시기 바란다"고 축사와 격려사했다. 임직자들 축하 임직식은 담임목사의 인도로 임직자 호명 후 서약하고 최윤성, 김원천 씨를 장로장립 안수기도하고, 김병주 씨를 시무집사 장립 안수기도한 후, 김옥자, 이순희, 천기자, 서혜영 씨를 권사취임기도하고 임직자로 공포 후 임직패를 증정했다. 축하시간은 담임목사의 인도로 총회총무, 증경노회장 고영기 목사가 "나이에는 은퇴가 있으나 사역에는 은퇴가 없다. 원로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평양노회는 평안한 노회이다. 이런 노회에서 임직 받은 것을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8행시를 지어 낭독하며 축사했다. 임: 임직 받으시는 7분의 장로님(최윤성, 김원천), 권사님(김옥자, 이순희, 천기자, 서혜영), 집사님(김병주)! 직: 직분을 새로 받으심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 은퇴하시는 5분의 장로님(형남금, 김종호), 권사님(채태자, 유순자), 집사님(유덕상)! 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 감사합니다. 사: 사랑합니다. 예: 예호바, 여호와 하나님께서 배: 베레쉬트(태초)에서 아하리트(마지막), 태초부터 마지막까지 여러분 모두를 지키시고, 축복하실 것을 믿고 축하드립니다. 증경노회장 김진하 목사가 "저는 8년전 새동도교회를 세우는데 많은 일을 했는데 앞으로도 큰 축복을 누리며 성장하는 귀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증경노회장 강재식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잠25:13절 말씀을 드린다. 임직자들은 충성된 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노회장 한혜관 목사가 "임직자들은 오늘 설교 말씀을 늘 기억하기 바라며 강일용 담임목사님 이름처럼 일용할 양식에 만족하며 충성하자"고 권면했다. 교회가 임직자에게 예물을 증정 후 최윤성 장로가 "순서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임직자들은 충성을 다하겠다"고 임직자 답사한 후 이 송 장로가 인사 및 광고하고,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가 축도함으로 새동도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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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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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동산교회, 135명 임직감사예배
    꽃동산교회(김종준 목사 시무) 제14차 임직감사예배가 11월 19일 오후 2시 꽃동산교회 본당에서 있어 이날 총 135명이 임직했다. 예배는 김종준 목사의 인도로 동한서노회 노회장 김병주 목사가 기도 후 김종준 목사가 고린도저서4장 1절부터 5절까지 봉독한 후 꽃동산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란 제목으로 "고린도교회에는 여러 분파가 있었다. 이 분파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야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도록 하셨다. 그리스도의 일꾼은 첫째,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다. 비밀은 구원의 비밀로서 이것을 알고 경험한 자는 일꾼이 된다. 둘째, 그리스도의 일꾼은 충성해야한다. 셋째, 그리스도의 일꾼은 판단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주권적 인도하심을 믿고 따라야한다"고 설교했다. 임직식은 김종준 목사의 사회로 임직자들, 교우들 서약 후 장로 안수기도한 후 공포하고, 안수집사 안수기도 후 공포한 후 권사 취임, 명예권사 추대 기도하고 공포 후 대표 강현민 장로에게 임직패를 증정했다. 증경노회장 채종성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첫째, 임직자는 처음의 마음을 늘 가져야한다. 에베소, 라오디게아교회는 변질되어 책망 받았다. 둘째,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라. 자기 중심적이지 말아야한다. 셋째, 목회자 중심의 일꾼이 되어야한다. 그럴 때 든든히 세워지고 부흥하는 교회가 된다"고, 증경노회장 윤금종 목사가 교우들에게 "담임 목사님이 인정해서 임직자를 세웠으니 교인들은 임직자들에게 잘 순종하고 따르기 바란다. 임직자들을 세운 이유는 성도를 온전케 하고 봉사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첫째, 아론과 훌이 되어 목사님과 협력하라. 둘째, 목사님과 성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임직자가 되라. 셋째, 목사님을 돕는 임직자가 되라"고 권면했다. 총신대학교 이사 송태근 목사가 "하나님께서 꽃동산교회와 함께 일하기 위해 일꾼을 세우신 것이라 축하드린다"고, GMS이사장 박재신 목사가 "모든 선교사와 이사들을 대표해 135명의 임직자를 축하드린다. 부름받고, 선택받으며 인정받고, 앞으로 상급을 받을 것이기에 임직자들을 축하드린다"고, 기독신문이사장 김정설 목사가 "하나님께 부름받고 임직 받았기 때문에 임직자들을 축하드리며 헌신하는 일꾼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교회가 임직자(대표 장상권 장로)에게, 임직자(대표 강학신 장로)가 교회에게, 임직자(대표 황인춘 장로)가 담임목사에게 예물을 증정했다. 대표 김대웅 장로가 "임직하게 되어 감사드리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답사 후 김종준 목사가 "임직자들을 축하드리고 모든 하객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인사말한 후 임직준비위원장 김재도 장로가 광고하고, 증경총회장 최병남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임직감사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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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새로남교회, 유진벨재단에 북한결핵퇴치 후원금 5천만원 전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 예장 합동 제107회 부총회장)는 11월 13일 주일예배 시에 북한결핵퇴치를 위한 후원금으로 5,000만원을 유진벨재단(회장 인세반 박사)에 전달했다. 새로남교회는 교회에서 운영하는 새로남카페의 수익금으로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유진벨재단 인세반 회장을 초청하여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까지 유진벨재단에 전달된 후원금의 총액은 약 5억원이다. 유진벨재단은 1995년 북한 주민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1995년부터 1996년까지 식량지원사업을 시행했다. 1997년부터 2007년까지 결핵퇴치로 사업을 전환하여 당시 북한의 70곳의 의료기관에서 25만명이 넘는 결핵환자들에게 의료 혜택을 베풀었으며 2008년부터 2019년까지 다제내성결핵 치료를 시행하여 왔다 새로남교회를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받은 유진벨 인세반 회장은 “코로나보다 100배이상 치명적인 결핵이 코로나로 인해 무관심하게 되었고 현재는 결핵환자들의 증가 추세도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결핵 환자들에게 지원이 필요하다”며“우리 유진벨재단에게 희망과 힘을 주는 곳은 새로남교회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닮아, 성도분들의 사랑의 지원도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환자들을 기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는 “여러분들이 우리 새로남카페를 찾아 주실때마다 사랑이 차곡차곡 쌓여서 기적의 커피 한잔이 되는 것이다”라며“유진벨 재단이 우리들의 손과 발이 되어서 북한 중증결핵환자들을 위해서 사랑의 손길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였다. 새로남카페는 수익금 전액을 사회에 기부하고 있으며, 북한 결핵환자 돕기, 청소년 급식비 지원, 지역내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 지원, 고교농구대회 지원 등 다양한 곳에 사랑을 전하고 있다. 새로남카페의 총 기부액은 2022년 11월 현재 약 22억 5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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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새로남교회, “연탄나눔운동으로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 전해”
    대전시 서구 만년동에 소재한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 예장합동 107회 부총회장)가 올해도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11월 5일 새로남교회는 이웃 사랑에 대한 특심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대전 연탄은행과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에 각각 1천만 원, 총 2천만 원을 후원했다. 본격적으로 추운 겨울이 오기 직전인 11월의 한 토요일, 새로남교회 젊은이부서 300여명의 대학생, 청년들이 연합하여 대전 일대 추운 겨울 연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를 행했다. 이 연탄봉사는 2011년도부터 벌써 11년째 지속되어 온 새로남교회의 아름다운 젊은이 부서의 봉사의 전통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남교회 청년들은 기쁨 마음과 정성 담긴 열정으로 연탄봉사에 임했다. 대학1부, 대학2부, 청년2부는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협력하여, 청년1부와 청년3부는 ‘대전연탄은행’과 협력하여 대전 지역(소제동, 대동, 천동)의 이웃 주민들에게 연탄을 전해주었다. 연탄이 필요한 가정은 주로 차가 다니기 어려운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기에 젊은이들이 직접 긴 대열을 만들어 연탄이 필요한 각 가정마다 250개에서 많게는 400개의 연탄을 직접 전했다. 당일 연탄봉사는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대전 연탄은행’에 각 1천만원씩 별도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순서를 가지고, 모인 모든 이들의 연탄봉사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이웃들에게 잘 전해지도록 다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로 시작된 연탄 봉사는 삶의 예배가 되어 3시간이 지나도록 진행되었다. 짧지 않은 봉사의 시간이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연탄에 담아 이웃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행해진 연탄 봉사의 현장에는 봉사 내내 젊은이 봉사자들과 연탄을 지원받는 어르신들의 기쁨과 행복의 웃음꽃이 만개하였다. 얼굴에 연탄을 묻히면서도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을 통해 아직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충분한 온기와 희망이 있음을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 새로남교회의 젊은이 부서 연탄봉사 행사는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한 목적에서 2011년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시작한 후 2018년도에는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연합하여 섬기며 매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새로남교회에서 지역 연탄봉사의 총 누적 후원금액은 7,100만원으로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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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위대한약속교회, 설립 16주년 감사 집회
    위대한약속교회 설립 16주년 기념 감사집회가 11월 7일 오후 2시, 7시 위대한약속교회(담임 윤재민 목사)에서 있었다. 오후 7시 집회는 김세철 목사 찬양 인도 후 임수연 목사의 인도로 강영준 목사가 기도한 후 이선희 목사 부부와 윤재민 목사 부부, 김민아 집사가 특송했다.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가 역대하4장 10절을 본문으로 '나의 지경을 넓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첫째, 복음의 지경이 넓어져야한다. 온 천하가 무대가 되고 만민이 목장이 되야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사역하라"며 "둘째, 왕상 4:24. 넓은 마음을 가져야한다. 마음이 좁은 사람은 큰 일을 할 수 없다. 마음이 좁으면 한이 맺힌다"면서 "셋째, 롬1:17 믿음의 지경이 넓어야한다. 하나님은 믿음의 크기대로 복을 주신다. 걱정하며 부정적인 사람, 하나님의 일에 게으른 자는 일찍 죽는다. 지경이 넓어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찬송 목사가 헌금특송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앞서 오후 2시 집회는 임미향 사모가 찬양 인도 후 예배는 임수연 목사의 인도로 김세철 목사가 기도 후 박순열 전도사, 김민아 집사, 백온유 목사의 특송 후 강영준 목사가 설교했다. 강 목사는 "우리는 다 사명자이다. 16년 동안 위대한목회자영성원이 계속된 것은 대단한 역사이다"며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고,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니 힘을 합해 하나님의 일을 하자. 될 줄로 믿고 해야한다. 부흥회를 통해 심령을 살려야한다"면서 "복음이신 예수님을 만나면 행복하고, 기도를 회복해야하며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사명자의 사명을 감당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마지막 때 부름 받았으니 나라와 민족을 위한 미스바 회개 기도운동을 다시 시작해야하며 주님이 함께 하시면 5병 2어의 기적이 벌어지니 열정을 갖고 주님의 일을 하자. 끝까지 사명 줄 놓지 말고 역사를 이루자"며 "한국교회를 살리고 주님 사명을 잘 감당하다가 하나님께 부름받도록 기쁨이 넘치는 신앙생활하고, 끝까지 귀한 열매 맺는 우리 모두가 되어 한국교회를 살리도록하자"고 설교했다. 유수현 선교사가 헌금 특송 후 강영준 목사가 헌금기도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특별 인터뷰 위대한약속교회 설립 16주년을 맞이한 윤재민 목사: "대성회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구원 받기를 소원하는데 그동안 하나님께서 많은 좋은 것으로 채워주셨다"며 "영성원 사역은 성회를 통해 하는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훈련 받고 귀한 일꾼으로 배출됐다. 임수연 목사님도 여기서 훈련도 받으시고 섬기고 계시다. 임 목사는 영성과 인성 등을 잘 갖추신 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연합이 중요한데 한국교회가 연합되기를 소원한다. 25년전부터 노회, 시찰회에서 연합 성회를 해왔는데 많은 성장을 이뤘는 연합해서 주님을 섬긴다면 큰 역사를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 "앞으로 계획하는 세계연합성회는 세계선교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미향 사모는 박정희 대통령 때 청와대 사정보좌관실에서 근무했었는데 이후 사모와 목사가 되어 위대한목회자영성원 원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사단법인합동연합총회장 임수연 목사: "총회장이 되기까지 많은 선배들이 이끌었다. 제가 많이 부족해서 사양하다가 하나님의 일이기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였다"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지금까지 왔는데 총회장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되었다고 믿고 잘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총회를 이끌기 원하고 임기 내에 총회 사무실을 마련하고자 하며, 사명자를 잘 세우는 일을 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지선협)합동연합법인총회장 강영준 목사: "8년전부터 총회장 일을 맡아 하고 있는데 요즘 교계에 총회가 많은데 신앙적으로 일치한다면 교파를 초월해서 연합하고자 사단법인 합동연합총회를 만들게 됐다"며 "우리는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사단법인이 아닌 작은 총회가 가입하면 여러가지로 유익을 얻을 수 있다(행정기관 서류 발급 등)"면서 "앞으로 여교역자의 자질을 향상 시키고자 하는데 여교역자들이 신비주의나 은사주의에 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교역자의 재교육을 위해 힘쓰고자한다"고 말하고, "한국교회의 많은 기관들이 잘 연합해서 영적 운동을 주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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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성석교회 김성윤 원로목사 추대 및 박유관 목사 위임 감사예배
    김성윤 원로목사 추대 및 박유관 목사 위임 감사예배가 10월 29일 오후 3시 30분 성석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예배 인도는 위임국장 호용한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영재 목사가 기도 후 인도자가 디모데후서 4장 7절부터 8절까지 봉독한 후 연합성가대 찬양이 있었다. 노회장 정귀석 목사가 '나는 참 행복합니다'란 제목으로 "김성윤 목사님께서 28년간 목회를 잘 감당하시고 은퇴하시게 되어 축하드리고, 사역을 잇는 박유관 목사님은 앞으로 잘 하실 것이라고 믿는다"며 "바울은 자신의 최후를 앞두고 하나님께서 상 주실 것을 믿었다. 또한 바울이 행복하다고 한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로 감당했기 때문이다"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신자되게 하셨기에 바울은 감사한 마음으로 사역했다. 또한 바울은 부족한 자신을 직분자로 세워주셨기에 더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살았다. 그리고 바울에게 동역자가 있었기에 이에 대해 감사했다"며 "후임 박 목사님은 교회가 잔치가 되도록 하고, 인격적으로 사랑하며 목회하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원로목사 추대식은 당회서기 권인수 장로의 추대사 후 노회 서기 박세영 목사가 기도한 후 위임국장이 공포하고 노회장이 원로목사 추대패를 증정하고 김성윤 목사가 "그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오늘 순서를 맡아주신 분들께,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석교회가 더 부흥되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도하겠다. 위임받는 박유관 목사님을 축하한다"면서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라고 답사했다. 목사 위임식은 위임국장 서약 후 기도하고 공포한 후 위임패를 증정했다. 남산교회 원로 최인근 목사가 위임목사에게 "위임을 축하드린다. 요21장에서 예수님은 베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목양할 것을 말씀했다.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목양하기 바란다"며 "자기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며 목회하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한다"면서 "성도들과 친밀하게 교제하고 진솔하게 소통하라. 목회는 교제이며 소통이다. 그러면 성도들을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하고, "위임 목사는 예수님을 대신하는 자리이다. 예수님 대신하여 예수님의 마음으로 말하고, 찾고, 인도하기를 바란다"며 "그리고 원로목사를 통해 성석교회를 배우고 교인들을 알아가야한다. 목사님 통해 교회를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권면하고, 덕소 중앙교회 이성무 목사가 교우에게 "교인 서약을 했으니 이것을 잘 지키면 된다. 첫째, 설교를 잘 들으라. 설교를 잘 듣는 성도가 목사에게 귀하다. 둘째, 치리를 잘 복종해야한다. 셋째, 목사가 수고할 때 위로하고 도와줘야한다"고 말하고, "또한 교인들은 목사들의 다름을 인정해야한다. 원로와 위임목사는 다르다. 이것을 받아들이고 따라야한다"며 "장로들이 많이 도와줘야 교회가 안정된다"고 권면 후 사랑의교회 교역자들이 축가한 후 박유관 목사가 "성석교회를 끝까지 사랑하며 섬기겠다"고 울먹이며 답사했다. 축하와 감사 시간에 김성수 장로가 원로목사와 위임목사에게 기념품을 증정 후 각 기관에서 원로목사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권인수 장로가 인사 및 광고한 후 노회장 정귀석 목사의 축도로 김성윤 원로목사 추대 및 박유관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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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9
  • 새동도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새동도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가 10월 29일 오전 11시 새동도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은퇴, 임직자는 원로장로: 형남금, 장로: 최윤성, 김원천, 시무집사: 김병주, 권사: 김옥자, 이순희, 천기자, 서혜영, 은퇴장로: 김종호, 은퇴집사: 유덕상, 은퇴권사: 채태자, 유순자이다. 예배는 증경노회장 장필봉 목사의 인도로 노회서기 오만식 목사가 기도 후 동부시찰회 서기 최광현 목사가 열왕기상 18장 1절부터 8절까지 성경을 봉독한 후 찬양대가 찬양했다.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가 '엘리야의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데 아합왕 당시 엘리야를 통해 일하셨다.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이었다"며 "엘리야는 그 당시 악에 대해 도전하고 싸웠는데 우리는 이 시대의 죄악에 도전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며 "임직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인데 용기는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용기가 생긴다"면서 "임직자들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용기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의 귀한 역사를 위해 도전하는 자에게는 예배의 회복이 필요하다. 그래서 엘리야는 무너진 하나님의 전을 회복시켰다"고 한 후 "그리고 기도 생활이 회복되야한다. 엘리야는 간절히 기도함으로 갈멜산 제물에 불이 내렸다"면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를 하나님은 버리지 않고 지키시니 엘리야같은 임직자들이 되기를 바라고, 엘리야처럼 기도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은퇴식은 강일용 담임목사의 인도로 형남금씨가 원로장로, 김종호 씨가 은퇴장로, 유덕상 씨가 은퇴집사, 채태자, 유순자 씨가 은퇴권사된 것을 공포 후 은퇴패와 기념품을 증정했다. 증경노회장 박광원 목사가 "은퇴자들에게 잠언22:1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도교회의 정체성을 이어가는 새동도교회가 되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은총을 날마다 구하며 누리며 사시기를 바란다"고, 증경노회장 장필봉 목사가 "바울은 마지막 서신 디모데후서에서 끝까지 헌신한 자들을 언급했는데 은퇴자들도 그러한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며 "은퇴하더라도 리타이어가 아니라 리폼해서 서머나교회처럼 죽도록 충성하기 바라고, 교회에서 다른 성도들의 말을 많이 듣고 늘 기도하시며 전도함으로 교회를 세워가시기 바란다"고 축사와 격려사했다. 임직자들 축하 임직식은 담임목사의 인도로 임직자 호명 후 서약하고 최윤성, 김원천 씨를 장로장립 안수기도하고, 김병주 씨를 시무집사 장립 안수기도한 후, 김옥자, 이순희, 천기자, 서혜영 씨를 권사취임기도하고 임직자로 공포 후 임직패를 증정했다. 축하시간은 담임목사의 인도로 총회총무, 증경노회장 고영기 목사가 "나이에는 은퇴가 있으나 사역에는 은퇴가 없다. 원로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평양노회는 평안한 노회이다. 이런 노회에서 임직 받은 것을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8행시를 지어 낭독하며 축사했다. 임: 임직 받으시는 7분의 장로님(최윤성, 김원천), 권사님(김옥자, 이순희, 천기자, 서혜영), 집사님(김병주)! 직: 직분을 새로 받으심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 은퇴하시는 5분의 장로님(형남금, 김종호), 권사님(채태자, 유순자), 집사님(유덕상)! 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 감사합니다. 사: 사랑합니다. 예: 예호바, 여호와 하나님께서 배: 베레쉬트(태초)에서 아하리트(마지막), 태초부터 마지막까지 여러분 모두를 지키시고, 축복하실 것을 믿고 축하드립니다. 증경노회장 김진하 목사가 "저는 8년전 새동도교회를 세우는데 많은 일을 했는데 앞으로도 큰 축복을 누리며 성장하는 귀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증경노회장 강재식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잠25:13절 말씀을 드린다. 임직자들은 충성된 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노회장 한혜관 목사가 "임직자들은 오늘 설교 말씀을 늘 기억하기 바라며 강일용 담임목사님 이름처럼 일용할 양식에 만족하며 충성하자"고 권면했다. 교회가 임직자에게 예물을 증정 후 최윤성 장로가 "순서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임직자들은 충성을 다하겠다"고 임직자 답사한 후 이 송 장로가 인사 및 광고하고,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가 축도함으로 새동도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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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9
  • 서울씨티교회, 서울둘레길 코스 약 100m 성화길 조성
    서울씨티교회(담임목사 조희서)가 서울둘레길 용마·아차산 코스에 해당하는 교회 담장에 위로와 희망을 주는 성화(聖畵) 47장을 전시한 '100m 성화길'을 조성, 시민과 탐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27일 서울씨티교회는 '그림이 있는 서울 둘레길' 오픈식을 개최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설립자 박조준 목사(세계지도력개발원 원장, 전 영락교회 담임목사)가 가 이사야 40장 27절부터 31절까지를 본문으로 “요즘 한국이 어려운데 이때 '함께 올라가자'는 마음으로 살아야한다”며, “어려움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도전과 응전이 있는데 긍정적으로 해야한다. 그러면 성공한다”면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독수리처럼 날개치며 올라가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어떤 문제가 있어도 해결할 수 있다. 이 그림이 꿈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를 전한 후 축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야외 미술관을 만들게 되어 감사하고 훌륭한 작품을 같이 볼 수 있게 해준 작가에게 감사하며 지역을 위해서도 좋은 일 많이 해주는 담임께 감사드린다”면서 “이곳이 최고의 둘레길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성화를 그린 작가는 미국의 유명 프러페틱 아티스트(prophetic artist) 작가 자넷 현(Janet Hyun)집사다. 현 집사는 미국의 대형 집회나 예배 현장 등에서 아티스트와 동기부여 강사로 '퍼포먼스 라이브 페인팅’ 작품 전시와 강의를 하며, 보육원과 병원 등 자선단체들과 협력하여 그림으로 치유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특히 '퍼포먼스 라이브 페인팅'은 집회에서 성령이 주시는 감동으로 무대 위에서 실시간으로 그림을 그리며 대중과 소통하는 것으로, 이번에 전시된 독창적 작품들도 대부분 집회 현장에서 탄생했다. 서울씨티교회는 교회 1층에 갤러리도 오픈하여 둘레길 탐방객들과 시민들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작품 전시로 서울씨티교회는 양원역에서 시작하여 중랑캠핑숲, 망우역사문화공원 등을 찾는 탐방객과 시민들에게 기존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생태뿐 아니라, 테마가 있는 둘레길을 선사하게 됐다. '100m 성화길'이 조성되면서 가로등이 추가로 설치되고 가로수 정비도 함께 이뤄져 주변 경관 미화에도 기여했다. 조희서 서울씨티교회 담임목사는 “이곳은 둘레길일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출퇴근길, 학생들의 등하교길이고, 인근 병원 및 요양원의 환자들이 산책하는 길로 많은 사람이 오가는 곳”이라며 “이번 전시는 하나님이 하신 일로, 이곳을 지나는 분들에게 희망과 쉼을 주는 명소가 될 수 있길 기대하고, 이곳에 유명한 곳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신을 '크리스천 익스프레셔니스트'(Christian Expressionist)로 소개한 자넷 현 집사는 “도시와 나라의 영적 분위기를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꿈과 사명을 깨우라는 성령의 감동을 받고 한국으로 왔는데, 조희서 서울씨티교회 목사님께서 둘레길을 보여주시면서 그림을 전시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하나님께 감사했다”고 말했다. 현 집사는 "코로나 기간을 지나면서 눌려 있고 갇혀 있는 사람들, 외로움을 느끼는 이들이 더욱 많아지고 사회적 문제도 생기는 이때, 그림을 비롯한 예술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비상할 수 있길 바란다” 며 “기독교 문화가 교회 담 밖으로 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이를 통해 문화 사역자가 도전 받기를 바라면서 이런 기회를 주신 담임목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자넷 현 집사는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의 가장 큰 미술 디자인 대학교 중 한 곳인 스쿨 오브 더 아트 인스티튜트 오브 시카고(SAIC,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이후 F.I.D.M을 졸업하고 패션 디자이너로 일하다 화가의 꿈을 위해 미국 파사데나의 아트센터디자인대학(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미국 컨퍼런스 등에서 아티스트와 동기부여 강사로서 퍼포먼스 라이브 페인팅, 작품전시와 강의를 하며, 보육원과 병원 등 자선단체들과 협력하여 그림으로 치유와 희망을 전하고 유튜브 '그림언니 인생토크'에서 그림을 통해 인생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자넷 현의 작품은 성경적인 메시지를 담는 동시에 심오하면서도 긍정적이고 생명력 넘치는 에너지를 전하여 누구나 보편적으로 다가가고 공감하며 위안과 삶의 도전을 얻는 예술적 매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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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소강석 목사 2023 목회 Restart, 성황리 개최
    2023 목회, 리스타트 컨퍼런스가 10월 20일 오전 10시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시무)에서 모여 소강석 목사를 비롯해 여러 교역자가 강의하고 본당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좋은 강의를 통해 목회 방향에 대해 통찰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소강석 목사와 새에덴교회는 물심양면으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소강석 목사는 '우리교회 세움 프로세스'란 제목으로 열정적으로 강의했다. 다음은 강의 요약이다. 지금은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고 앤데믹 시대를 맞고 있다. 이 시기에 코로나로 1만 교회가 줄었다고 하지만 통계는 그렇지 않다(교회 수 2020년 4월 81,419개 2022년 3월 83,173. 1754 교회 증가, 통계청).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목회를 중단해서는 안된다. 코로나의 폭풍이 가져온 결과는 1) 반달리즘(Vandalism) - 문화, 예술, 파괴현상 2) 셧다운(Shut Down) - 종교, 공연, 여행, 레저 등에 파급 3) 밋볼리즘(Mitbolism) - 반지성주의, 우민주의 4) 에이시즘(Atheism) - 모든 사상에 걸친 불신주의, 무신론주의 5) 탈 종교화(De-religionization) - ①탈종교화 ②탈기독교 ③ 탈교회화 지난 날 팬데믹 시기의 회고와 공교회적 아쉬움으로는 교회가 선제적인 대응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정부 당국에 일방적으로 끌려 다녀야했고 언론을 통해 코로나 전파 집단지로 비난받았었다. 결국 교회 이미지가 타격을 받으면서 전도가 안됐었다. 이때 새에덴교회는 메디컬 처치를 목표로 방역을 강화하고 성도들에게 심리적 위안과 배려와 존중을 줬다. 예배 본질에 목숨을 걸어 장소에 집중하지 않고 영과 진리로 예배 하는데 집중했다. 7부 예배를 드리며 유튜브와 화상 줌 예배를 병행했다. 라이브 톡, 화상 줌 대화를 도입했고 강력한 성령의 임재로 언어의 효과수반발화행위가 있었다. 그리고 강력한 영적 부족 공동체(초연결 확장 공동체)를 이뤄 현재 90% 이상이 회복됐다. 2023의 목회 환경과 통전적 조망으로 김난도 교수는 2023년 더 강력한 나노사회(개인의 취향, 산업의 형태, 사회적 가치가 점차 극소 단위로 파편화되는 현상으로 공동체의 분열, 개인은 더 미세한 존재로 분해되며 서로 이름조차 모르는 고립된 섬이 되어감)가 될 것이라 예측하고, 노마드 사회가 대세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목회자는 온오프라인에서 영적, 역설적 부족공동체를 이루어야 하며 교인들에게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고 온라인을 통한 초연결 확장 사역을 해야한다. 코로가 펜데믹 시기에는 어쩔 수 없이 방어적, 수동적, 소극적 목회를 했었다면 에피데믹 시기에는 탈 종교화, 탈 기독교화, 탈 교회화가 가속되기에 엔데믹 시기에 대안적, 적극적, 진취적인 목회 전략으로 교회를 세워나가야한다. '교회 4.0' 시대를 향하여 - 닐 콜은 「교회 3.0」에서 미래 사회는 종교 없음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고, 한스 큉은 제도권의 교회에 대한 거부감과 저항감 현상으로 노마드 신자가 늘 것이라고 했다. 전통, 제도적인 교회에 대한 부정적 반항감이 있지만 영원과 하나님을 향한 갈망 또한 늘어나게 될 것으로 본다. 3탈 시대(탈종교화, 탈기독교화, 탈교회화)에 이어령은 생명을 자본으로 삼는 교회는 목회 전성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그러므로 복음의 생명력으로 가득 찬 목회자는 목회 황금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 그러므로 '교회 4.0'시대(생명을 자본으로 삼을 뿐만 아니라 주님의 강력한 임재와 운행하심이 동력이 되는 교회를 말한다. 같은 시대, 같은 상황 속에서도 교회가 생명으로 가득하고, 주님의 임재와 운행하심으로 가득하면 교회 4.0이 되고 목회 황금시대를 맞을 수 있다)를 위한 회복탄력성을 가지고 구체적 목회 계획이 필요하다. 세계 교회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지 못한 상황에 코로나의 치명적 폭풍으로 록 다운이라는 저주를 맞았다. 그러나 엔데믹 상황에서도 아직 예배의 회복 탄력성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엔데믹(Endemic)) 후유증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존중, 배려, 절제 속에 예배를 회복하고 거룩한 플랫폼 교회, 교회 4.0을 이루어야 한다. 1.신앙의 본질과 어뉴 처치(Anew Church, 성경적, 초대교회적 원형교회)를 갈망해야 한다. 이를 위해 목회자의 내면부터 치유 받고 회복하고,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옥시토신(Oxytocin)의 마음을 소유해야한다. 하나님 사랑, 영혼을 향한 갈증과 간절한 마음은 옥시토신 하트 발생시킨다(스트레스의 두 가지 기능-① 아드레날린을 분비하며 짜증, 불평, 신경질, 불안, 두려움 등을 유발함. ② 옥시토신을 분비하여 남을 배려하고 섬기는 사랑과 용기를 생기게 함. 그러므로 목회자는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관리해야한다). 목사가 교인들에게 순애보적 접근을 통해 헌신과 희생의 용기를 가질 때 감동을 받은 성도들이 강력한 응결 공동체를 이루게된다(ex, 코로나 초기에 대구 경북지역으로 간 의료진, 공포의 외인구단의 까치와 엄지의 '갈증',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의 이미지). 목사는 찾아가는 목회, 성도를 향한 갈증으로 케어 목회를 해야 한다. 그리고 형식보다는 본질을, 제도 보다는 원형을 추구해야한다. 본질 없는 형식과 내용 없는 제도는 껍데기에 불과하며 초대교회는 형식과 제도에 매이지 않았다. 2. 공유적 목회를 해야 한다. 목회자의 내면에 생명, 은혜가 넘치게 하고, 디바인 에토스(Divine Ethos)를 가지고 성도들과 소통해야한다. 이를 위해 다음 6가지를 실천하라. ① 서로 힘들다는 것을 인정하기. ② 서로 소중한 사람임을 깨우치기. ③ 소확행(小確幸)을 느끼게 하라. ④ 함께 하는 것을 반복하라. ex) 산행, 걷기, 관람 등. ⑤ 서로 위해 기도하고 피차 섬기기. ⑥ 라포(rapport) 관계를 지속하라. 그리고 생명의 가치, 신앙의 의미와 예배의 숭고함을 전달하라. ① 교회는 생명을 자본으로 삼아야 한다.(AI, 생명화, 종교 시대) ② 교회는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복음으로 부흥해야 한다. ③ 목회자는 생명, 신앙, 예배에 숭고한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 그리고 성도들과 유기적 관계를 맺고 골수 팬덤, 프로슈머가 되게 하며 교회를 플랫폼화 하라. 사회적 개념의 플랫폼은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창출을 의미하나 신학적 개념의 플랫폼은 복음을 흘려보내는 교회를 의미한다. 교회를 플랫폼화 할 때 나노 사회를 극복하는 교회 4.0으로 접근한다. 3.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교회 세움에 올인해야 한다. 이순신 장군의 생즉사사즉생(生卽死死卽生)의 리더십과 탑건의 비행교관 메버릭의 헌신의 자세로 사즉생의 목회신념으로, 십자가 충격으로 목회하는 목회자가 되야한다. 4. 예배에 주님의 강력한 임재와 운행하심을 경험케 하라. 생계형의 교회를 넘어서 영적 역설적 부족공동체를 이루는 부흥 운동을 해야한다. ① 교회는 건물, 시스템, 경영의 매너리즘을 극복해야 한다. ② 세움을 위해 주님의 강력한 임재와 운행하심을 회복하라. (요4:21-23) ③ 예배와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감동을 갈망하라. ④ 성령의 임재 언어로 설교하여 거룩한 말씀의 퍼포먼스를 이루라. ⑤ 설교에 '효과수반발화행위'가 나타나게 하라. ⑥ 예배의 본질과 가치를 붙잡고 예배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라. ⑦ 예배의 감동과 생명력을 유튜브와 성도들의 삶을 통해 공급하라. 5. 폐쇄적 마인드를 극복하고 수용성을 가져야 한다. ① 폐쇄적 마인드를 극복하고 하이 콘셉트, 하이 터치의 수용성을 가지라. 1) 참고도서 : 세스 고딘, 보랏빛 소가 온다, 재인 2004 2) 초기 한국교회의 학교와 병원 사역 ② 교회의 폐쇄적이고 독선적 카르텔을 포용과 수용성으로 극복하라. ③ 본질과 형식의 간극을 극복하라. ④ 정통 교회를 지키며 교회 다양성을 외면하지 말라 1) 듀얼 스타일의 교회나 하이브리드형 교회 2) 문화적 충격(CCM, 전자악기, 온라인 예배) 3) 하이브리드(Hybrid), 디지로그(Digilog) 처치 ⑤ 외부에 초점을 맞춘 멀티 운동도 필요하다.(톰 레이너) ⑥ 본질과 가치를 정하고 빠르게 변화해야 한다.(출애굽의 광야교회) ⑦ 사회적 공감대를 가지고 사회와 소통하며 섬기라(마을 목회) 6. 교회를 메디컬화 하고 목회자는 슈퍼 히어로가 되라. ① 의학계는 사스와 메르스를 통해 전염병위기대응 매뉴얼을 준비했다. ② 교회는 전염병에 대한 매뉴얼을 준비하지 못했다. ③ 교회를 메디컬화하고 공간 목회에서 호스피탈 목회로 변화시켜야 한다. 7. 소그룹과 팀 처치를 활성화하라. ⓵ 잘 관리된 소그룹과 팀 처치는 부족공동체로 존재할 수 있다. ⓶ 소그룹과 팀 처치가 살아있을 때 유튜브 사역, 온라인 사역이 가능하다. ③ 소그룹은 성경 공부, 말씀 나눔, 구역예배 차원이 아니다. ⓸ 살아있는 소그룹과 팀 처치를 통해 참여, 교제, 봉사가 가능하다. 온라인 성경공부, 애간장 기도회, 직장인 사명자 토요모임, 원데이클래스,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플리마켓 프로젝트, 독서모임, 행복음악회, 힐링 야유회 ⓹ 소그룹과 팀처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훈련된 리더가 있어야 한다. ⑥ 대표 리더 결손에 대비한 부리더를 키우고 기회를 주어야 한다. ⑦ 중소형교회를 살리는 요소: 1) 영상 방송 2) 끊임없는 관계와 참여형 전도 3) 소그룹 활성화 ⑧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는 예배의 감격과 치유의 역사가 나타나야 한다. ⓽소그룹에서 나눔, 교제, 봉사를 통해 교회의 일원이 되고 가족이 된다. ⑩ 포스트 엔데믹 시대에는 소그룹 활성화에 올인하고 목숨을 걸어야 한다. 8. 끊임없는 긍정적 전도를 통해 새 영토를 확장하라. 온라인 전도와 오프라인 전도를 병행해서 끊임없는 긍정적 전도를 해야 한다. ① 새에덴교회도 전도하지 않았으면 예배 회복율은 70% 선일 것이다. - 라이언 일병 구하기 ② 외연 확장과 새영토 확장을 위한 전도. 민들레야, 어떻게 영토를 확장하니? 9. 에듀 솔루션으로 승부하라. ① 주일학교 부흥에 목숨을 걸라. ② 교회학교 회복률은 젊은 성도 회복이다. 창의적 온라인 예배와 교육, 외부에서 만남을 통한 소통과 관계 유지 ③ 주일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아이돌 그룹 초청 등 창의적 방법. ④ 미래 자립교회들은 지역별 연합으로 주일학교 교육을 할 수 있다. 10. 이미지와 브랜드를 업하고 지역 교회와 연합하라. 거버넌스 멘탈(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어진 자원 제약 하에서 모든 이해 당사자들이 책임을 갖고 투명하게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제반 장치를 의미한다. 코로나 팬데믹 때 의료진이 이런 거버넌스 멘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거버넌스 멘탈을 갖고 지역 교회가 연합하고 교단과 모든 교계가 연합으로 가야 한다. 교회가 연합하지 않으면 미래의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을 가지고 지역 교회와 연합하라. ※엔데믹 시기 교회 세움의 키워드 ① 분명한 메시지(교리적 교육보다는 회복, 치유, 소생의 메시지) ② 넘치는 영성(성령의 동력, 목회자의 넘치는 영성) ③ 긍정적 이미지(이미지가 추락하면 확장성도 없음) 결론적으로,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원하시는 성경적 원형교회를 지켜내고, 세우고, 교회 4.0 목회 전성시대를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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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안타까운 교회 건축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경북 구미 산동읍에 임봉교회가 있다. 임봉교회는 1989년에 전임 목사가 개척해서 목회하던 중 1990년 중반 여름성경학교 때 물가에서 주일학교 학생의 익사 사고가 발생했다. 그 집에서 재판을 하여 위자료를 줄 돈이 없자 교회 땅을 넘겨주게 되었고 그후로 교회와 사택 토지이용료로 전임목사가 10년간 3,200만원을 지불했다. 이후 2017년부터 부임해 목회하는 이계훈 목사에게는 토지 이용료로 약 1,800만원을 지불하라는 판결이 나와 결국 교회사택을 경매신청하여 진행중에 있다. 과거의 익사 사고로 인해 결국 교회 땅과 모든 건물을 다 잃게 된 것이다. 그간 교회는 건축 준비를 해 교회 인근의 땅 213평을 매입하여 건축 준비 중에 있다. 그런데 교회 성도는 10명이 채 안되기에 건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회 건물은 27평, 식당은 15평으로 샌드위치 판넬로 짓고, 사택은 기존 한옥을 리모델링하여 사용하려 계획 중이다. 업자에게 공사를 맡길 여력이 없어 이 모든 공사를 직영으로 하고자한다. 이계훈 목사는 작은 교회를 유지하기 위해 여러해 전부터 건축 일을 배워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그래서 자신과 무보수로 건축을 도와줄 사람들과 함께 이 모든 건축을 하고자 한다. 그런데 이에 필요한 재료비도 만만치 않다. 요즘 건축 자재비가 많이 올라 자재비만 2억이 들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교회를 잃고 새롭게 교회를 짓고 시작하고자하는 교회를 위해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린다. 경북 구미시 산동읍 임봉길 69-55 임봉교회 이계훈 목사(010-2629-0691) 후원: 농협 351-2629-0691-93 임봉교회 (예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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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 새로남교회, 포항 수해복구 위한 성금 한마음으로 동참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최근 막대한 태풍 피해를 입고 시름에 잠긴 포항지역교회를 위해 5000만원의 성금을 지난 9월 5일 기부했다. 새로남교회는 5일 수요예배 강사로 피해 지역 9개 교회들이 속한 경동노회 노회장 장성진 목사(포항큰숲교회)를 설교자로 초청해 말씀을 듣고 피해 교회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피해지역 교회를 대표해 새로남교회를 찾은 장성진 목사는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시험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인 만큼 맞닥뜨리게 될 때 기쁘게 여기고 순종하는 믿음으로 이겨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장 목사는 “현재 포항지역 교회들은 예배당 침수, 정전 및 단수, 차량 파손 등으로 예배와 전도활동이 매우 어려워진 상황”이라면서 “예배 정상화를 위해 교회 복구가 시작되려면 앞으로도 1~2달간의 준비기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요예배는 새로남교회 양대웅 목사 사회, 수요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이현옥 집사(하늘소망다락방 순장)의 기도, 7~8 여전도회의 특송, 장성진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성도들은 설교 후 기도회를 갖고, 포항 지역교회와 성도들이 시련을 속히 이기고 이전보다 더욱 힘 있게 지역사회 복음화 사명을 감당하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새로남교회는 이번 후원금 전달에 앞서 지난 동해 산불 피해복구 특별후원금으로 예장합동 강동노회에 2천만원, 예장합동 총회구제부에 1천만원, 한국교회봉사단에 1천만 원을 전달한바 있으며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돕기 성금 캠페인에 한국교회봉사단을 통해 5천만 원,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우크라이나 대사에게 우크라이나 후원금 2억 원등을 직접 전달하여 국내와 국외에 도움이 필요한 곳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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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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