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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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영훈 목사, 서울한영대학교 제8대 총장 취임
    한영훈 목사의 서울한영대학교 제8대 총장 취임 감사예배가 7월 3일 오후 2시 서울한영대학교회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김천수 부목사의 인도로 오동록 장로가 기도 후 박일권 안수집사가 특송한 후 법인이사장 박승식 목사가 히브리서 13장 17절을 본문으로 '지도자가 즐거움으로 일하게 해야 하는 이유'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지도자는 참으로 중요하다. 북한은 김일성 세습으로 인해 많이 피폐했지만 우리는 좋은 지도자들로 인해 많은 성장을 했다. 아프카니스탄이나 베네수엘라를 보면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다. 또한 리더 고래가 무리를 잘못 인도하면 따르던 고래들이 해변에서 떼죽음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지도자에 따라 공동체가 달라진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 알게 된다. 서울한영대학교에도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한영훈 총장께서 그동안 많은 수고를 하셨다. 이제 8대 총장에 재취임하며 앞으로 비약적인 발전이 있기를 소망한다. 그런데 지도자에게는 좋은 협력자가 필요하듯이 우리 모두 한영훈 총장에게 좋은 협력자가 되야한다. 다윗이 위대한 왕이 되었던 이유는 삼하23:13-17에 있는대로 다윗에게 목숨 거는 충성스러운 참모들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제가 목회하는 교회도 크지는 않지만 온 교인들이 협력을 잘 해서 많은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지도자가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때 교회나 학교나 잘 되는 것이다. 한영훈 총장이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협력해 함께 유익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 후 한 총장을 위해 합심해서 간절히 통성 기도했다. 2부 총장 인사 및 축하는 김천수 부목사가 사회하여 총장을 소개한 후 총장 한영훈 목사가 "많은 분들을 번거롭게 하지 않기 위해 오늘 주일에 조촐하게 총장취임감사예배를 드리게 됐다. 4일 후인 7월 7일에 장로교의 날 행사가 있기에 간소하게 했다. 오늘은 학교와 저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왔다고 생각한다. 이사장님을 통해 귀한 말씀을 들었다. 저는 8대가 마지막 총장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학교를 위한 하나님의 마지막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시간과 몸과 마음과 물질로 헌신하고자한다. 하나님 영광 위해 수고했다는 말을 듣고자 수고할 것이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러분들이 제가 4년 동안 총장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총장인사하고 박승식 박사가 축하패 및 선물을 전달하고 교회서기 오동록 장로가 축하패를 증정 후 가족 및 성도대표가 꽃다발을 증정했다. 전 이사장 박요일 목사가 "오랜 기간 서울한영대학교와 연관을 맺었다. 요즘은 대학교가 많이 어려운데 한영훈 목사가 총장의 중책을 맡으셨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순적히 책임을 감당하시기 바란다. 행27에 보면 유라굴로 광풍을 만난 276명의 죄수들을 바울이 잘 이끌었다. 대학 현실이 바로 이와같다. 배에 탄 모든 사람들이 다 자기 살 궁리를 하고 있을 때 바울은 기도했다. 서울한영대학교가 사는 길은 기도하는 일이다. 기도하면 하늘 보좌를 움직여 응답이 온다. 강소대학이 될 것이다. 총장과 이사장이 무릎꿇어 기도하고 동역자들이 함께 기도한다면 반드시 놀라운 역사가 있을 것이다. 저는 백석대 이사장으로 매주 화요일에 출근해 법인에 가서 결재하고 나머지 기간에는 대학을 위해 조직표에 손을 놓고 기도한다. 서울한영대학교와 백석대학이 함께 좋은 학교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 후 새하늘의 교회 샤론중창단이 축가를 한 후 박승식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취임 감사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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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제95차 세계선교연대포럼 개최
    제95차 세계선교연대포럼(세선연)이 7월 2일 오전 10시 30분 프린스호텔 컨벤션 홀 2층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하며 설교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각국 선교사들의 근황을 듣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서울명동교회 한희성 장로의 찬송인도 후 전 세선연 총회장 박용옥 목사의 인도로 시민사회단체 총재 고종욱 장로의 기도 후 총회신학원 원장 김창렬 목사가 마가복음 8장 27절부터 38절까지 봉독한 후 찬양사역자 김보미 선교사가 특송하고, 바이올린 조윤하 · 첼로 류필립의 연주가 있었다. 153세계선교회 대표 강신권 목사가 '고난과 영광'이란 제목으로 "제가 대표로 있는 153세계선교회는 세계선교를 완성하기 위한 단체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위상이 높아졌고 하나님께서 세계를 한국에 맡겨주셨다.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르나 늘 성령 충만, 말씀 충만, 권능 충만을 마음에 새기며 살고 있다. 기독교는 어떤 종교인가? 눅24:26 주님은 고난을 통해 영광을 받으신다고 했는데 이것이 기독교이다. 기독교는 고난과 영광의 종교이다. 선교도 고난과 영광이며 십자가와 부활이다. 어둠을 몰아내기 위한 방법은 어둠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빛이 있으면 어둠을 몰아낼 수 있다. 내 자신부터 내 안에 빛이 들어오게 해야한다. 엔돌핀은 면연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다이돌핀은 성령이 충만할 때 주어지는 것이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이기에 성령 충만을 체험해야하고 체험이 있은 후 선교하러 가야한다. 우리가 찾고자 하는 해답은 예수님이며, 예수님이 능력이시다. 막8:31에 있는대로 고난받고 버림받고 죽임당하고 부활하는 것이 복음이다. 이 세상은 잠시 있는 곳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자. 하나님께서는 한국을 통해 세계를 바꾸는 일을 하실 것이다"라고 설교 후 간절히 통성기도 했다. 가나 유정미 선교사가 헌금기도한 후 찬양사역자 정은영 전도사의 헌금특송 후 국제선교신문사 사장 김주덕 장로가 광고하고 세선연 이사장 이선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선교포럼 및 사역소개는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가 "제가 뇌경색으로 쓰러졌기에 의사 말로는 죽어야하고 말을 못해야하며 얼굴이 일그러져야하는데 그런 일이 없었으며 하나님께서 퇴원할 것을 알려주셨는데 그 말씀대로 건강하게 퇴원했다. 이제는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한 시간 걸리는 출퇴근 길을 혼자 잘 하고 있다. 전 세계 선교사들이 저를 위해 많이 기도해 주고 있다"고 말한 후 샘물교회 최태선 목사가 기도하고 참석 선교사들의 찬양 후 곽병준 집사가 찬양했다. 이선구 목사가 "강신권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은혜를 충만하게 받았다. 1980년대 건설업을 크게 했다가 1997년에 빚보증으로 인해 부도가 나 자살할려고 했는데 살려주셨다. 저는 건설업이 망해 제로가 됐고, 노숙자를 먹이는 사역을 하다가 밥차 기지가 불타 모든 것이 제로가 됐다. 이후 시골로 가서 교회를 섬기다가 하나님께서 수천 배의 은혜를 주셨다. '고난이 없으면 영광이 없다'는 말씀을 늘 마음에 새긴다. 고난은 축복을 주시기 위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시련과 고난 앞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믿음을 갖자. 현재의 고난은 장차 있을 영광과 비교가 안된다. 하나님께서 해외 100개 나라에 선교지부를 세울 사명을 주셨는데 이제 51개가 된다. 8월 8일에 아프리카로 출국해 아프리카 55개 국에 빵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빵과 함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이사장 인사하고, 과테말라 유광수 선교사가 "과테말라에서 27년 사역하고 있다. 공립학교에서 담임교사들을 성경교사로 훈련시켜 반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도록 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정부 허가 없이 성경을 가르쳤고, 2013년 부터는 정부의 허가를 받고 성경을 가르치고 있다. 14000명의 교사가 성경을 배웠다. 그 결과 과테말라에 범죄가 사라졌다. 폭력조직, 절도가 사라지고 인성이 달라졌다. 전에는 배가 고파 폭력배, 건축 노동자가 되는게 꿈이 었으나 이제 꿈이 달라졌다. 얼마 전 과테말라 국회에서 공립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는데 교육부가 찬성해 모든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게 됐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박기석 선교사가 "한국에 왔을 때 최요한 목사님을 만났고, 최 목사님의 어머니도 뵀었다. 이선구 이사장님도 만나 선교의 방향을 많이 바꾸었다. 2020년부터 최 목사님을 통해 많은 선교물품을 지원받았고, 세선연을 통해 선교에 많은 도움 받아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탄자니아 유진숙 선교사가 "1993년 GMS에서 파송됐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식량 문제가 생겼는데 이선구 이사장님 통해 탄자니아에 빵공장을 세우는 일을 하게 돼 감사하다. 여러가지 사역을 하고 있는데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암송하도록 시키기 위해 학용품을 나눠주니 반응이 좋았다. 현재 GMS사모선교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1000명이 넘는데 사역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하고, 태국 박대성 선교사가 "태국에서 22년 사역하고 있다. 태국에는 0.75%의 신자가 있고, 6000개 교회와 기독교 기관이 있으며 현지인들에게 많은 부분을 이양했다. 유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교회 사역을 하고 있는데 5000평의 땅을 주셔서 계약했다. 동역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가나 유정미 선교사가 "가나에서 28년 사역하고 있다. 가나 신학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회개척사역을 하고 있다. 가나에 100교회가 있고 잘 부흥하고 있으며 14개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에게 장학금을 주며 흑진주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기 위해 성심을 다해 힘써 행하고 있다. 앞으로 빵 공장 사역도 하고 싶다. 성령께서 역사하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베트남 김기수 선교사가 "베트남에 서 19년째 사역하고 있다. 박항서 축구감독으로 인해 한베트남 관계가 좋다. 베트남에 54개 소수 부족이 있는데 소수부족 사역을 하고 있다"고 말한 후 필리핀 오승영 선교사가 "34년째 사역하고 있다. 1990년도에 현지에서 폐허 건물을 봤는데 교회였었다. 미국, 카나다 선교사가 교회를 지었다가 이들이 떠나가자 폐허가 된 것이다. 이 때 예배당을 짓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해 학교를 세워 성경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2000년도에 정식으로 인가받아 학교를 세워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이제 선교 후반기는 동남아 지도자들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을 시키고자 한다. 특별히 실제적인 것을 가르쳐 재파송할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재천 목사가 "제 아버지는 박용묵 목사이시다. 과거 부흥운동을 이끄셨는데 통합측에서 재조명 작업을 하고 있어 감회가 새롭다. 우리 모두 나이 먹기를 싫어하는데 꼭꼭 씹어서 삼키면 된다'고 말하고, 인도 원현숙 선교사가 "1994년 11월 GMS에서 파송 받았다. 남편은 조준상 선교사이다. 인도는 인종, 언어 등이 다양하며, 경제적으로 편차가 크고 문맹률이 50%이다. IT산업이 발전했으며 인구는 13.5억이다. 저는 음악사역을 했고, 남편은 태권도를 통해 전도하고, 외국인 선교가 금지되어 있어 저는 미용을 통해 전도했다. 주일학교 사역을 해 100여명 가량이 모였었고 현재는 한국에 온 인도 유학생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다"고 말한 후 태국 김민정 선교사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된 신학교 사역을 재개했다. 고아들이 많이 있는데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란다"고 말한 후 독일 이목란 선교사가 "독일에서 28년 살며 주님을 위해 여러가지 일을 했다. 앞으로 선교사로 사역을 감당하고자 준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태국 박원식 선교사가 "둘째 형이 바닷물로 좋은 천일염 만드는 사업을 하고 있다. 선교사역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하고,태국 송용자 선교사가 "태국에서 34년 사역하고 있고 나이가 80이 넘었다. 동역할 일꾼이 필요하며 아이들을 위한 사역을 하고자한다"고 말한 후 태국 최정민 선교사가 "청년 사역을 하며 신학교에서 음악 강의를 하고 있다. 전도 공연을 하고 있는데 좋은 공간을 마련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기도로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한 후 강창렬 목사가 "신학교 학생이 넘쳐 새로운 강의실을 찾고자한다. 늘 순종하며 감당하고 있다"고 말하고, 박용옥 목사가 "코로나 시기에도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다. 앞으로 자주 포럼에 참석하고자 한다"고 말한 후 이상무 사무관이 "통일부에서 정년퇴직하고 서원한대로 선교 신학을 공부해 남은 생애 하나님께 쓰임 받기 원한다"고 말하고, 고종욱 장로가 "시민단체 활동을 하고 있다. 선교가 한국을 발전시켰다. 앞으로도 한국이 사는 길은 선교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후 최요한 목사가 "2002년부터2010년까지 중국 사역을 했고 한 제자는 2000명 교인을 사역하고 36개의 지교회 사역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있는 탈북자가 34,000명이다. 통일시대를 준비하며 앞으로 '통일로신문'을 만들고자 한다.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중 가수로 정식 데뷔한 김보미 선교사가 잠시 간증하고 주기도 함으로 95차 포럼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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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
    2022-07-02
  • 기후위기 시대와 그리스도인의 삼중적 생태전환
    • 목회
    • 신학
    2022-07-01
  •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개최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가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시편 16편 11절, 디모데전서 6장 12절)란 주제로 7월 7일(목) 오후 2시 서울한영대학교(서울 구로구 경인로 290-42)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주최하며 제14회 한국장로교의날 준비위원회가 주관한다. 1부 기념 예배는 준비위원장 정서영 목사의 인도로 공동대회장이며 통합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인 류영모 목사가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다섯 가지 주제로 김시홍 목사, 조옥선 목사, 박영길 목사, 오범열 목사, 장사무엘 목사가 기도인도하고 캄보디아 장로교신학교를 위해 헌금 후 이정현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을 통해 한국장로교회가 한 지체임을 확인하고 김종준 목사의 축도로 마친다. 2부 기념식은 운영위원장 김종명 목사의 사회로 운영위원장 고영기 목사가 내빈 소개 후 한영훈 대표회장이 대회사하고 목회부문 채영남 목사, 교육부문 고성국 교수, 선교부문 강인중 선교사, 특별상 故주선애 명예교수에게 자랑스러운 장로교인 상을 시상한다. 이어 증경총회장 박위근 목사, 세복협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제37대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공동대회장 배광식 목사, 공동대회장 장종현 목사가 격려사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인사(대독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후 기하성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희복 목사(이 행사를 위해 내한함), 기감감독회장 이 철 감독, 기성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준석 당대표(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가 있다. 합동직전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서울한영대학교 이사장 박승식 시인의 축시 후 공동대회장 강학근 목사와 공동대회장 이남규 목사가 비전선언문을 낭독하고 공동대회장 김기남 목사의 파송 기도 후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모든 행사를 마친다. 한편 한영훈 대표회장은 7월 3일 주일 오후 2시에 서울한영대학교회에서 서울한영대학교 제8 대 총장 연임 감사예배를 드린다. 한영훈 목사는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Faith Theological Seminary (D.D.), 미국 Southern California Seminary (D.Min.), 미국 Beulah Heights University Doctor of Humane Letters에서 수학했으며, 서울한영대학교 3,4,5,7대 총장, 한국기독교영풍회 창립멤버와 대표회장, 재)세계복음화협의회 창립멤버와 대표회장, 한국교회연합 제3대 대표회장,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24대 대표회장, 예장(한영)총회장, (재)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 창립멤버와 중앙대표회장(대표),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서서울중앙교회를 1976년 개척해 43년간 담임한 후 원로로 추대됐다. 현재는 서울한영대학교 제8대 총장, 재)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 상임총재, 재)세계복음화협의회 운영총재,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서울한영대학교발전위원회 대표회장, 서울한영대학교회 담임목사 등의 직을 열정적으로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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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
    2022-06-30
  • 합동교단과 군선교
    지난 주일(6월 26일) 저녁 군선교연합회 설립 50 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현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원로로 있는 명성교회에서 있었다. 수많은 군목들과 군종병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선교회의 지난 50년을 돌아보며 감사하고 또 다른 50년의 미래를 다짐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군종51기로 1993년부터 4년간 육군 군목으로 복무한 필자는 현장 취재를 하며 두 가지 생각을 하게됐다. 첫번째는 언젠가는 우리 교단에서 군선교연합회 이사장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50년 전에 조직된 군선교연합회는 1대 이사장이 故 한경직 목사였으며 2대는 곽선희 목사였고 현재 3대는 김삼환 목사이다. 그리고 부이사장 7명 중 3명인 오정현 목사, 오정호 목사, 소강석 목사가 우리 교단이다. 언젠가 이분들 중에서 또는 우리 교단의 어떤 분이라도 신앙의 전력화와 민족복음화의 황금어장인 군선교회를 이끌어갈 이사장이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그래서 10개 교단 전체 군목 257명 중 51명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 교단이 군선교에서도 큰 역할을 하게 되기를 바라본다. 두번째는 여성 군목에 대한 것이다. 국방부는 2014년부터 비구니(여성 군승)를 선발했으며 2015년부터 여성 군목을 선발했다. 현재 군에는 6명의 여성 군승이 있으며 8명의 여성 군목이 있다. 국방부에서는 여성 군목이 남성 군목 보다 젊은 청년을 더 섬세하고 효과적으로 케어한다고 보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많은 여성 목사를 군목으로 받아들일 계획이다. 그런데 여성 군목 숫자를 늘리면 기존에 있던 군목 정원에서 조정할 수 밖에 없다. 아직은 여성 군목 할당제가 아니라 지원자의 시험 성적으로 뽑고 있어 여성 목사가 열심히 시험 준비를 하면 합격자는 더 늘어날 것이고 반대로 남성 군목 숫자는 줄게 된다. 이런 가운데 여성 목사제도가 없는 우리 합동 교단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고민이 필요하다. 필자가 군목으로 입대해 다른 교단 목사들과 3개월의 군사훈련을 마치고 임관할 때 계급은 중위였다. 그런데 입대 동기 중 누군가는 대위로 임관했다. 우리 교단과 다른 목사 임직 제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계급 사회인 군대에서 초임 때 중위인가 대위인가는 하늘과 별 차이다. 그래서 군목 선배 때부터 이에 대한 교단적 대책을 요구했으나 아무 반응이 없다가 필자 제대 한참 후에 군목후보생이 총신대학을 졸업하면 목사 안수를 주어 신대원 3년을 목회 경력으로 인정해서 대위로 임관하는 제도를 만들었다. 참으로 만시지탄이다. 그러는 동안 군목 개인적으로도 많은 피해를 당했고, 우리 교단의 군선교에도 지장이 많았다. 이것은 여성 군목 제도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우리 교단은 여성 목사 안수를 불허하고 있다. 이로인해 신대원 졸업 여성이 목사 안수를 받기 위해 타교단으로 옮겨가는 실정이다. 앞으로 여성 군목은 증가할 것이며 남성 군목은 반비례해 줄어들 것이다. 그러면 여성 목사 제도가 있는 교단이 군선교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고 여성 목사 제도가 없는 우리 교단은 장로교 제일의 교단이면서 군선교에서는 소수가 되는 일이 벌어질 것이다.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너무 늦지 않게 대책이 마련되야한다. 또다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을 되풀이해서는 안된다.
    • 오피니언
    • 논단
    2022-06-29
  •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개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는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을 맞아 2022년 7월 7일 오후 2시 서울한영대학교 7층 대강당에서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식을 개최하고자 한다.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은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시 16:11, 딤전 6:12)”를 표어로 110년 한국장로교회의 역사를 회고하고, 아름다운 전통을 계승하여, 장로교회의 정체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계승하며 한국장로교의 분열의 과오를 반성하고, 정체와 교세 감소의 위기 속에 바람직한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을 너머 예배와 선교 사명을 회복을 다짐하며, 기후 위기, 인구 절벽, 지방 소명과 일상화된 재난 상황 가운데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인의 사명을 고취하고자 한다. 1부 기념 예배는 한교총 대표회장이며 통합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함께 사는 길, 생명의 길을 걷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다섯 가지 제목으로 함께 기도하고 캄보디아 장로교신학교를 위해 헌금하며, 성찬예식을 통해 한국장로교회가 한 지체임을 확인하고자 한다. 2부 기념식은 한영훈 대표회장의 대회사에 이어 자랑스러운 장로교인 상 시상식을 거행한다. 2022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 위원회(위원장 김보현 목사)는 목회부문 채영남 목사, 교육부문 고성국 교수, 선교부문 강인중 선교사, 특별상 故주선애 명예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격려사와 축사이후 비전선언을 통해 한국장로교회를 향한 시대적 사명과 비전을 확인하고 하나됨을 다짐하고자 한다.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준비위원회 조직 <대회 임원> 고 문 증경대표회장 대표대회장 한영훈 목사(대표회장) 공동대회장 회원교단 총회장 류영모목사(통합) 배광식목사(합동) 강학근목사(고신) 김은경목사(기장) 이정현목사(대신) 장종현목사(백석) 이남규목사(호헌) 김원광목사(합신) 김기남목사(개혁) 임상윤목사(합동동신) 박남교목사(합동복구) 조옥선목사(합동중앙) 표세철목사(개혁총연) 이종경목사(고려개혁) 신마가목사(합복) 박남수목사(개혁선교) 권오삼목사(보수) 김시홍목사(한영) 김희신목사(피어선) 김종선목사(합동해외) 홍계환목사(합동장신) 박영길목사(개혁개신) 안상운목사(호헌(의정부)) 김길곤목사(고려) 전종기목사(예정) 준비위원장 정서영 목사(상임회장) 준비위 부위원장 장향희 목사(통합) 권오헌 목사(고신) 김순미 장로(통합) 양성수 장로(합동) 운영위원장 고영기목사(합동) 김종명목사(백석) 공동운영위원장 김고현목사(보수) 황연식목사(호헌) 운영위원 회원교단 총무/사무총장 김보현목사(통합) 이영한목사(고신) 김창주목사(기장) 조강신목사(대신) 정성엽목사(합신) 김순귀목사(개혁) 강세창목사(합동동신) 소병기목사(합동복구) 이승진목사(합동중앙) 맹상복목사(합동개혁) 현수동목사(개혁총연) 김영득목사(고려개혁) 원종경목사(합복) 강동규목사(개혁선교) 김명찬목사(한영) 주문규목사(피어선) 강명이목사(합동해외) 이광원목사(합동장신) 전상업목사(개혁개신) 유동열목사(호헌(의정부)) 표성철목사(고려) 김종인목사(예정) <분과조직> ⑴ 기획위원회 위원장: 김보현 목사 총무: 표성철 목사 ⑵ 예배위원회 위원장: 조강신 목사 총무: 주문규 목사 ⑶ 성찬위원회 위원장: 김순귀 목사 총무: 강세창 목사 ⑷ 동원위원회 위원장: 맹상복 목사 총무: 원종경 목사 ⑸ 언론위원회 위원장: 정성엽 목사 총무: 강명이 목사 ⑹ 안내위원회 위원장: 이승진 목사 총무: 이광원 목사 ⑺ 재정위원회 위원장: 김충무 장로 총무: 김다은 목사 ⑻ 의전위원회 위원장: 김창주 목사 총무: 김영득 목사 ⑼ 섭외위원회 위원장: 강동규 목사 총무: 유동열 목사 ⑽ 홍보위원회 위원장: 소병기 목사 총무: 김종인 목사 ⑾ 비전선언위원회 위원장: 이영한 목사 총무: 현수동 목사 ⑿ 역사탐방위원회 위원장: 김명찬 목사 총무: 전상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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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글로벌 한국교회신학총연합회, 미래학술 세미나 개최
    글로벌 한국교회신학총연합회 주관 제1회 미래학술세미나가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총신대학교 카펠라홀에서 있었다. 이날 다섯 명의 교수들을 통해 다양한 강의를 듣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사무총장 최인광 교수의 인도로 국제커버넌트 신학학술원 조진숙 이사장이 요한복음 1장 16절을 봉독한 후 국제총회신학 강영준 학장이 기도 후 조미경 목사가 특송하고 본회 신대원 이사장 안혜진 목사가 '은혜 위에 은혜'란 제목으로 "총신대에서 이런 모임을 개최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줘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주신 방법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맡은 사명 죽도록 충성하자"고 설교했다. 헌금 후 강영준 목사가 헌금기도하고 이우영 목사의 광고 후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총장 박상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글로벌한국교회신학총연합회 모종운 회장이 "귀한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드린다. 한국교회는 코로나로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이때 우리가 애쓰는 가운데 서로 위로하고 격려했으면 한다"고 환영사하고 총신대원격평생교육원장 방은영 교수가 "많은 분들이 참석해 감사드리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사하고 미래지식교육처장 황선우 교수가 "오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한다. 귀한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고 환영사 후 강남총회신학 노효섭 학장이 "이 단체 창립 때부터 관여해 이렇게 발전된 것을 보고 감사드린다. 세미나를 통해 유익한 시간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2부 학술세미나는 총신대원격평생교육원 홍보담당 이우영 목사의 진행으로 첫번째 강의는 총신대 신학과 윤형철 교수가 '전환기 신학의 방향과 과업'이란 제목으로 "신학은 성경의 진리를 우리가 당면한 삶의 구체적 상황 속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실천해야할지에 대해 믿음공동체에게 가르치고 세상을 향해 선포하는 일이다. 과거 기독교의 전환기가 몇 번 있었다. '중세 기독교 세계-종교개혁-계몽주의와 근대-20세기의 후근대.' 이제 우리시대의 전환은 4차 산업혁명이다.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혁명을 기반으로 유비쿼터스 모바일 인터넷, 스마트 센서,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을 기반으로 하는 과학기술의 대전환기이다. 클라우드 슈밥은 '코로나 대유행은 우리 세계를 반영하고 재구성하고 재성정할 수 있는 드물지만 좁은 기회의 창을 대변한다'며 이를 The Great Reset 고 말했다. 현재 환경 문제, 경제, 국가간 문제는 매우 심각해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독교 신학은 어떤 전략을 세워야하는가? 첫째, 하나님의 섭리적 주권을 선포하며 깨어있는 선지자로서 인간 중심적 사고로부터 하나님 중심적 사고로 전환해야한다. 또한 모든 사태와 사건을 구속의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로 보는 신앙적 관점을 정립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현실을 직시하는 선지자적 경각심으로 대비시켜야한다. 둘째, 기후 약자를 돌보는 제사장으로 사회와 제도에서 소외되는 기후약자를 찾아내어 그들의 영적, 심리적, 물질적 어려움을 돌보기 위한 인식과 연계망과 체계를 구축해야한다. 기후위기로 인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기후약자, 기후난민에 대한 돌봄과 선교의 전략을 마련하고, 자본주의의 욕망을 제어하지 못하는 삶의 양식과 결별하고 기독교의 가치에 부합하는 총체적이며 생태윤리적인 삶의 방식을 훈련해야한다. 셋째, 하나님 나라의 정의를 갈구하는 순례자 왕으로서 기후 위기는 기후 정의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세속주의와 자본주의와 산업화를 통해 세계를 재편한 현대성의 탐욕과 폭력의 결과를 폭로해야한다. 정의의 부재로 통곡하는 사람들에게 귀 기울이며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방식을 드러내고 실현하는 길을 모색하고 전환적 위기가 기독교의 본질을 드러낼 기회로 여기고 복음의 복됨, 교회의 교회다움, 그리스도인의 그리스도인다움이 드러나게 해야한다. 이 거대한 위기는 교회와 신학에게 역사상 유례가 없는 도전을 던지며 새로운 담론과 실천의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번째 강의는 총신대 구약학, 미래지식처장인 황선우 교수가 '구약 성경의 동성애'란 제목으로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면 성적지향-이성애자, 동성애자, 양성애자 등- 과 성별 정체성-트랜스젠더 등-에 따라 차별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외국 사례를 보면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통과된 후 학교 교육이 망가지고 있다. 퀴어신학은 동성애를 지지한다. 구약에서 동성애를 언급한 본문은 11개이다. 얼마전 발간된 퀴어성경주석(The Queer Commentary)은 소돔의 동성애에 대해 집단 성폭력이라고 해석한다. 그러나 겔16:49-50은 소돔의 죄를 언급하며 '가증한 일'이라고 했는데 이는 동성애를 지칭한다(유다서 7절). 동성애 금지명령은 레18:22, 20:13이다. 이 두 구절은 구약에서 동성애를 행하는 죄의 무거움에 대해 말해준다. 퀴어자들은 동성애는 구약의 율법이라 따르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한다. 또는 동성애 금지 명령이남성형이기에 게이는 안된다고 해도 여성인 레즈비언은 되지 않느냐고 말하기도 한다. 사사기 19장에도 동성애에 대한 언급이 있다. 성경에서 동성애는 타락의 바로미터이다. 구약의 관점으로 본다면 동성애의 확산은 영적 어두움이 깊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성애는 개혁의 대상으로 구약에서 동성애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은 남색하는 자(동성애자)의 존재를 허락하지 않고 이스라엘의 개혁적인 왕들이 남색하는 자를 쫓아낸 것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이제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구약성경은 동성애에 관하여 일관되게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레위기 18장 22절과 20장 13절에서 밝히는 바와 같이 동성애는 하나님 앞에 가증한 죄이고 죄의 경중을 따지자면 매우 무거운 죄로서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끊어지고 반드시 죽어야 하는 죄로 기록되어 있다. 동성애와 관련한 구약의 첫 번째 본문인 창세기 19장의 소돔의 죄와 관련하여 퀴어신학에서는 소돔 사람들과 같은 강제적인 성폭력이 아닌 동의하에 이뤄지는 동성애는 죄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하지만 창세기 19장의 소동의 죄를 해설하는 에스겔 16장 50절과 유다서 7절을 고려할 때 소돔의 죄는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동성애를 제외하고 논하기 어렵다. 퀴어신학에서는 구약의 동성애 금지명령이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적용되는 법이라고 주장하지만 신약에서도 동성애를 부끄러운 죄로 규정하기 때문에 이 주장은 성립되기 어렵다. 또한 퀴어신학에서 구약의 동성애 금지명령이 남자에게 주어진 것이고 여자 동성애에 관하여 침묵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이는 여자 동성애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이 아니다. 고대 이스라엘 문화와 문학에서 일반적으로 남자가 대표성을 갖기 때문에 동성애 금지명령을 남자에게만 해당하는 것을 읽는 것은 오독에 불과하다. 퀴어신학에서는 구약에서 가증하며 개혁의 대상으로 일컬어지는 카데쉬(남창)의 성적 연관성을 부인하지만 카데쉬에 상응하는 여성형 명상 케데샤가 창녀를 의미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성경 번역과 같이 카데쉬를 남창으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하다. 퀴어신학에서는 다윗과 요나단의 우정이 동성애일 것이라 주장하며 동성애의 성경적 토대를 마련하려 하지만 다윗과 요나단의 기사에서는 다윗과 요나단이 동성애 관계임을 말해주는 근거를 찾을 수 없다. 사사기 19장에는 창세기 19장의 소돔 이야기와 매우 흡사한 동성애 내러티브가 있다. 타락의 상징 도시 소돔과 타락한 시대의 상징인 사사시대에 비슷한 동성애 이야기가 있다는 것은 한 사회의 타락과 동성애의 밀접한 관련성을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구약에서 타락의 상징이며 죄 중에서도 가증한 죄로 기록된 동성애를 죄로 인정하지 않는 데에 퀴어해석의 오류가 있다"고 말했다. 세번째 강의는 본회 회장 모종운 학장이 '코로나 시기의 21C리더십의 강화(영성적 리더십)'란 제목으로 "목회자가 목회에 대해 전문가가 되지 못하면 도태되는 시대이다. 21세기에는 세 가지가 성행한다-개인주의 시대이기에 고발이 늘고, 물질만능 시대라 보험을 의지하고, 미래가 불안해 미신을 의지한다.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은 신비적 연합을 기초해 외로움을 해소시켜야하며, 성령 충만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을 말씀 충만함을 통해 미래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어야한다. 목회 전문화는 영성의 강화이다. 영성 강화란 예수님과 신비적 연합을 통한 사랑을, 성령 충만을 통한 만족과 보호를, 진리를 믿음으로 미래에 대한 확신을 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회자 자신이 영성이 없으면 이들을 인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목회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롤 모델과 멘토가 필요하다. 멘토는 언제든지 자신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자격이 있다. 롤 모델은 대화와 관계없이 가능하다. 즉 생존한 사람도 작고한 사람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네번째 강의는 임페리얼대학교 배건식 학장이 '영성의 측면에서 신학의 회복(부제: 출애굽의 목적을 향한 마음의 영성과 성경신학의 회복)'이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을 택하시고(창15:13~15, 신7:7~8)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 인방좌우 설주에 바르게 하시고(출12:7,13,23) 장자의 죽음 재앙을 넘어가게 하시고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를 받고(출13:21~22) 이적과 기적을 통하여 홍해를 건너게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를 구원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 이라고 고백하고 찬양하면서(출15:1~2) 430년 종살이에서 해방과 구원을 받고 출애굽 하게된다.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창세전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심을 받은 자들이이며 (엡1:4) 죄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를 흘려 죽으셨으니(고전5:7,15:3) 이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롬10:9~10) 구속 곧 죄 사항(엡1:7,골1:14)을 받게 되었고 세상과 같은 애굽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서(요6:44) 세례 받고 은혜로 구원(엡2:8~9)을 받고 광야와 같은 교회생활을 하게 되었다. 이스라엘민족을 애굽과 같은 세상에서 구원주신 목적과 우리들을 은혜로 애굽과 같은 세상을 끊고 세례를 통하여 주님과 함께 세상과 옛사람에 대하여 죽고 주님과 함께 새사람으로 하나님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고백과 함께 광야교회(행7:38)로 인도하시며(요6:44) ‘출애굽하게 하신 목적‘, 은혜로 구원주시며(옙2:8~10) 이 세상에 사는 목적이(신4:10) 무엇인가? 독수리 날개로 업어 애굽에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은혜로 구원받은 자녀들의 출애굽목적, 구원받은 목적, 창조된 목적은 무엇인가? 구속 구원에 감사하여 하나님과 화목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다. 또한 이웃과 화목하며 사랑하고 사랑의 율법이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이다(롬13). 그러나 사람으로는 섬김과 사랑이 불가능하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우리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영성)으로 회복되어질 때 섬기고 화목하며 살 수 있을 것이다. 출애굽의 목적인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고 사랑하게 되어지는 믿음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은혜의 모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섯번째 강의는 대한신학대학원선교전략연구소 부소장 최인광 교수가 '코로나 시기 이후 신학과 신학교의 역할'이란 제목으로 "어떤 변화가 도입되지 않는 한, 20~30년 후 한국교회는 개혁신학의 전통을 이을만한 목회자들을 공급받는데 심각한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이에 한국교회와 신학교의 미래를 염려하며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로, 신학교 지망생들의 소명을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로이드 존스의 지적과 같이 “설교자는 단지 설교하기로 결심한 사람이 아니다" 그는 복음진리를 증거하지 않을 수 없는 '신적 강제력'에 사로잡힌 사람이어야 한다. 단지 “환경에 의해서, 부모님이 서원기도해서 신학교에 오게 되었다"는 고백은 목회와 설교의 소명일 수 없다. 목회자로 부르신 소명 여부는 사역에 대한 비전이나 희망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사건에 대한 통절한 경험이다. 이 소명을 몇 십분 간의 신학교 입학면접을 통해서 확인하는 것은 쉽지 않다. 목회자로서의 소명 여부는 지역교회에서 공동체에 의해 확인되어야 하며 어느 목회자가 그를 신학교 입학하도록 추천했는지가 일생동안 실명으로 모든 서류에 따라다니게 하여야 한다.(본인이 섬기는 교회의 권사추천 - 5인을 받게한다. /교회 2인, 외부인 3인) 둘째로, 영적 생명력을 경험할 수 있는 신학교육의 회복이다. 이를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신학교채플에 대한 개혁(설교자의 신중한 선정과 충분한 시간의 확보)이다. 신학교 채플에서 학생들은 신학과 경건, 그리고 목회가 사상적으로 어우러지고, 기독교의 진리가 영적 생명력을 가지고 전달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신학교는 교계인물이나 금전기부자에 대한 예우 차원의 강사 선정을 지양하고 신학 교육 목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채플 설교자를 목회자들과 신학교수들 가운데 발굴하여 말씀으로 봉사하게 하여야 한다. 셋째로,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의 리더십을 완전 분리하는 것이다. 지방 신학교는 규모가 작기 때문에 비교적 그렇게 할 필요성이 적다. 그러나 이제는 학부의 총장이 반드시 목사이어야 할 이유는 없다.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처럼, 학문성과 대학경영의 전문성을 가진 평신도에게 리더십을 주어 경쟁력 있는 신학대학교를 만들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러나 신학대학원의 총장은 독립적 리더십을 가지고 신학대학원을 이끌 수 있어야한다. 목회자를 본격적으로 양성하는 기관이기에 총장은 목사로서 학교경영능력이나 모금능력보다는 학문과 경건, 목회와 설교, 리더십 등에 있어서 목회자가 될 신학생들의 사표가 될 만한 사람이 맡아야 할 것이다. 계속해서 한국 인구가 감소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현실가운데, 여기 모인 신학교, 총장님, 학장님들의 중대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것은 바로 서로 협력하여 커리큘럼과 교수진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강의를 끝으로 모든 세미나를 마치고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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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신평신도신학과 목회모델연구」 세미나 개최
    「신평신도신학과 목회모델연구-언약목회 패러다임쉬프트」 세미나가 6월 28일 화도읍 북한강로에 소재한 금남교회(김구년 목사 시무, 중서울노회 증경노회장)에서 있었다. 김구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강사 김점옥 목사는 "언약 관점에서 신약을 해석해야 제대로 해석할 수 있으며 구원을 하나님의 언약관점에서 이해할 때 가장 성경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이신칭의는 구원의 시작이며 의롭게 하는 목적은 열매를 맺게하기 위함이다(포도나무 비유). 예수님은 언약을 이루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으며 새언약의 핵심은 성령의 오심이다"며 "교회의 변화는 자신의 변화의 유무에 달려있다"면서 "역대하34-35장에 나오는 요시야의 율법 발견은 언약목회 페러다임의 성경적인 사례"라며 "언약신학관점에 근거한 두 번째 제자도는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것으로 오늘날 교회가 다시 오실 주님으로부터 제 2의 제자훈련을 받고 다시 교회의 기초와 그 공력을 재점검하고 하나님의 거하실 성전이 되어가는 성도들을 하나님의 언약의 약속을 따라 재교육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의 후 다같이 간절하게 기도했다. 교회가 외곽에 있어 교통이 편치 않아 많은 수가 참석 못했지만 유익한 시간을 가졌고 유튜브 생중계로 실시간 많은 사람들이 동참했다. 이날 세미나를 위해 김구년 담임목사와 금남교회가 장소와 중식, 간식을 제공하며 물심양면으로 섬겨 참석자 모두가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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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군선교연합회, 설립 50주년 기념 희년대회
    군선교연합회 설립 50주년 기념 한국교회 군선교연합사역 희년대회가 6월 26일 오후 6시 30분 명성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있었다. 이날 지난 군선교회 5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감사하며 또 다른 50년의 군선교 미래를 다짐했다. 1부 감사예배는 준비위원장 오정현 목사의 인도로 군선교연합회 부이사장 소강석 목사가 기도 후 군선교연합회 부이사장 김순미 장로가 느헤미야 1장 3절부터 5절까지 봉독한 후 명성교회 연합성가대 찬양이 있었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위기의 한국 이대로 좋은가'란 제목으로 "군선교 상황은 여러가지로 쉽지 않다. 그러나 예레미야가 기도함으로 성벽을 수축했듯이 기도하며 군선교 사명을 감당하자.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사용하신다. 헌신과 충성으로 군선교 사명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육해공해병 해외파병 현장 영상을 시청하고 한국군종목사단장 이일우 군종목사가 인사하고 군종목사들이 특별찬양했다. 이어 군선교 50년 발자취 영상을 시청했다. 2부 축하&격려 순서는 군선교연합회 부이사장 김정석 목사의 사회로 군선교연합회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군선교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군선교회를 조직한 고 한경직 목사, 수고한 곽선희 목사 그리고 모든 교회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며 설교하신 김장환 목사와 순서를 맡은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군선교에 더 많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대회사 후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대통령 축사를 대독하고, 국회의장 내정자 김진표 의원이 축사 후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영상으로 축사하고, 오세훈 서울시장, 국가초찬기도회장 이봉광 장로, 한미연합부사령관 안병석 대장, 주한미군 군종실장 대령 김철우 목사가 축사했다. 6.25참전 군종목사이며 예장(통합)증경총회장인 림인식 목사가 "6.25 한국전쟁 전 평양에서 목회하고 있다가 전쟁발발 후 51년 7월 계급 없이 군목으로 입대했고 1968년 통합측 군목위원장을 했다. 군선교를 위해 많은 장성들과 교회가 협력했다. 현재 군선교 상황은 어렵지만 걱정하지 말고 복음적 평화통일, 세계선교를 목표로 더 큰 역사를 이루기 바란다. 하나님은 대한민국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굳건히 믿고 전진하자"고 격려사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군선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김삼환 이사장과 관계자들께도 감사드린다. 군선교연합회는 다음 세대 청년 부흥을 주도해왔는데 앞으로도 청년복음화 사역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군선교연합회 부이사장 김운성 목사가 공로상 심사위원장 인사 후 군선교연합회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군선교 공로자 故 한경직 목사, 故 조용기 목사, 김선도 목사, 채규락 목사, 김순권 목사, 신상근 목사, 이필섭 장로, 통합 여전도회 전국연합회를 시상했다. 3부 군선교 현장&비전결의는 강우일 군종목사(육군본부군종실), 김은경 군종목사(육군7사단 8연대)의 사회로 육군훈련소 김영호 군종목사와 군종병들이 참석자들과 함께 실로암을 힘차게 찬양 후 군선교사협의회 대표회장 임훈진 목사가 군선교사 인사하고 특별찬양 후 전육군참모총장 권오성 장로가 비전2030운동본부장 인사한 후 운동본부 지회인 인천교회에 지회 대표로 인증서를 전달하고 육군군종목사단장 최석환 군종목사가 비전결단 및 통성기도 인도 후 각 군 대표 청년이 결단찬양하고 군선교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군선교연합회 명예이사장 곽선희 목사가 축도 후 군선교연합회 사무총장 이정우 목사가 광고한 후 애국가를 제창하고 뜨거웠던 군선교연합회 설립 50주년 기념 희년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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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권순웅 부총회장, 120일 새벽기도회로 총회 준비
    제107회 총회의 총회장이 될 권순웅 부총회장이 총회를 앞두고 120일간의 새벽기도 대장정을 진행 중에 있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금번 107회 총회는 9월 19일(월) 오후 2시에 주다산교회에서 개회하고 진행한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2회기 동안 분산 개최했는데 이번에는 코로나로 인한 이변이 없는 한 2,200명을 수용하는 주다산교회 본당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많다. 주다산교회 본당 강대상 양 옆에는 두 개의 현수막이 걸려있다. 하나는 샬롬·부흥이다. 권순웅 목사는 5월 23일, 6월 20일 두 번의 샬롬·부흥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두 번째 세미나에서는 “107회 총회 주제는 ‘샬롬·부흥’이며 총회적으로 샬롬축복전도 운동을 펼쳐 부흥의 축복을 주다산교회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총회 모든 교회가 누리게 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총회장 임기 1년은 매우 짧다. 총회장이 되기는 어려운데 뭔가 하기에는 기간이 짧다. 그래서 권 부총회장은 두 차례의 세미나를 통해 107회기 총회의 방향에 대한 기초작업을 했다고 본다. 두 번의 세미나를 통해 샬롬·부흥에 대한 신학적, 역사적, 실천신학적인 기초를 놓고 본인이 두 번째 세미나 마지막 강의 '샬롬축복전도로 부흥하라'를 통해 실천적인 방법을 제안했다. 권순웅 목사는 총신신대원 84회로 8대 원우회장을 하면서 NSM(New Spark Movement, 새로운 불씨운동)을 통해 강력한 성령운동을 전개했었다. 이후 1991년 신대원을 졸업하고 1992년 교회를 개척해 30년이 지난 현재 장년 5000명이 출석하는 교회를 이루었다. 이제 야전 장군처럼 실전을 통해 경험한 교회 부흥 노하우를 총회장으로서 전국교회에 전해 한국교회의 부흥을 도모 하고자 준비하며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다음세대부흥목회운동본부가 두 차례의 샬롬·부흥세미나를 진행할 때 장소를 제공하며 물심양면으로 많이 협조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기도가 필요하다. 그래서 권순웅 목사는 총회를 앞두고 120일 새벽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내 생애 최고의 기도 120일 새벽기도회 BUMA’란 제목으로 진행하여 총회 다음 주일까지 진행한다. BUMA란 Blessing, Upgarde, Mission, Answer의 약자로서 총회 개최를 축복하고, 개인 경건에서 성장하며, 교회 부흥과 직분자의 사명을 감당하고 개인과 가정의 기도가 응답되는 것을 말한다. 총회장이 된다는 것은 당사자와 교회에 축복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무엇보다 권순웅 담임목사가 총회장의 막중한 직무를 잘 감당해서 한국교회에 큰 일을 이루기를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로 위축된 신앙이 새벽기도회를 통해 다시금 회복하고 성장하기를 기도하며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고 총회 후 있을 교회 중직자 선거에서 좋은 일꾼들이 선출되기 위해 기도하고 기도를 통해 응답을 체험하기를 소원하면서 120일간의 새벽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주다산교회의 새벽기도회는 오전 5시이며 현재 200여명 이상이 교회에 직접 와서 참석하고 있고 교회에 오지 못하는 교인들은 유튜브로 400여명 이상이 실시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후 수천명의 교인들이 새벽기도회 영상을 통해 은혜를 받고 있다. 그리고 직분자 대상자들도 새벽기도회에 나와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있다. 권순웅 목사는 총회와 관련된 일로 출타하는 경우 외에는 본인이 직접 매일 새벽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이처럼 "실력과 영성"을 겸비한 권순웅 부총회장이 앞으로 107회 총회장으로 총회와 한국교회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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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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