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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장로회, 선교유적지 위봉교회 방문 감사예배
제29회기 성남노회장로회(회장 김태웅 장로)가 4월 18일 전북 완주군 소양면에 소재한 제21호 한국기독교역사 사적지인 위봉교회(안양호 목사 시무)를 찾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선교비를 전달하며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위봉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북전주노회 동부시찰에 소속된 교회로 120여년전(1900년 5월 31일) 마로덕 선교사(Luther Oliver McCutchen/ 맥커 첸)에 의해 설립되었다. 안양호 담임목사는 서울시립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커넬대학교에서 찬송학(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고 부임하여 248 기타 찬송교실과 헤브론 찬송 아카데미를 통해 찬송의 사람을 세우는 일과 풍남문 광장과 진안 메타쉐콰이어길 길거리 버스킹, 찬양, 무료 EV 보급, 제빵 나눔, 붕어빵 나눔, 트랙터 봉사와 농기계 무료 대여 등의 섬김을 통해 가르치고, 전파하며, 치료하고, 주고, 나누고, 베풀고, 섬기는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회장 김태웅 장로가 “오늘 선교유적지 방문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 갑자기 예약된 차량이 취소되었고, 온다고 한 회원이 줄어 26명이 참석했다. 그런데 와 보니 잘 왔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선교할 때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는 확신으로 두 번째 방문하게 됐다. 계속 기도하고 협력해 주기 바란다. ‘섬기는 자가 되자’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섬김을 넘어 선교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하고 안양호 담임목사에게 선교비를 전달했다.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선홍 장로의 인도로 증경회장 박만희 장로가 기도, 느 7:1-4, 11:1-2을 봉독 후 성남노회장로회 임원들이 ‘은혜’를 특송했다. 안양호 목사가 ‘불편과 힘듦을 자원하는 신앙인’이란 제목으로 “125년 전 선교사가 물이 샘솟는 이곳에 교회를 세웠다. 이후 8년간 교회가 폐쇄되었다가 다시 교회 문을 열게 되어 30여명의 교인들이 출석하고 있다. 선교사가 마중물로 세운 교회 사역을 계승하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0년간 한국에 2,956명의 선교사들이 찾아왔는데 대부분의 선교사들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신앙생활을 쉽게 할려고 해서는 안 된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재건하고 성을 유지하기 위해 불편하지만 성 안에 살 사람들을 정하게 했는데 자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선교사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었다. 어려워도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마중물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나연욱 장로가 헌금기도 후 합심기도한 후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안양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식당으로 옮겨 애찬을 나누며 친교 후 복귀했다. 합심기도 제목 1. 위봉교회와 섬기시는 안양호 목사님과, 그의 가족과 교회의 성도들을 위하여. 2. 나라의 정치, 경제 안정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3. 세계 곳곳에 파송된 선교사를 위하여. 4. 농,어촌 미자립교회에서 사역하시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5. 성남노회장로회의 지체들이 합력하여 섬기는 자로, 선교하는 영적인 공동체로 세워지도록. 광고 1. 제29회기 친교회 감사예배를 선교의 유적지, 위봉교회에서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 저희를 환대해 주시고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안양호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예배순서를 맡아주시고 기도해 주신 장로회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3. 은혜로운 장소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시어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부족한 재정을 채워주신 김태웅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4. 친교회 행사를 준비하느라 준비위원장으로 섬겨주시고 특별히 금전을 찬조하신 김선홍 장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5. 제18회 성남노회찬양제가 6월 20일(토) 영도교회에서 열릴 예정이오니, 은혜로운 찬양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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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반찬연구소, 사랑의빨간밥차 무료급식소에 반찬 기부
집반찬연구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석로 26(가좌동) 대표이사: 박종철)는 4월 9일 경인전철 부평역 북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 ‘사랑의 빨간밥차’에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의 무료급식에 사용할 맛있는 반찬을 후원했다. 집앞까지 배달되는 프리미엄 정기식단을 추구하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는 사랑의빨간밥차에 매 분기별로 200명분의 집반찬같은 정갈하고 맛있는 반찬을 후원해 주기로 약속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집반찬연구소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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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인천본부, ‘사랑의빨간밥차’ 주안역 무료급식 기부금 후원 및 봉사
한국은행 인천본부(최병오 본부장)는 4월 8일 경인전철 주안역 남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선구 이사장) ‘사랑의 빨간밥차’와 함께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에게 따뜻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봉사를 했다. 한국은행 인천본부는 매년 사랑의빨간밥차에 봄과 가을 두 차례 기부와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사랑의빨간밥차에 기부금을 후원하고, 노숙인 및 홀몸어르신들에게 사랑의빨간밥차에서 임.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소외계층들에게 따듯하고 맛있는 점심식사 봉사를 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고 봉사해 주신 한국은행 인천본부 최병오 본부장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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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학당 재단정상화추진위, 기도회 및 추진대회 가져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재단정상화 기도회 및 추진대회가 8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1일 오전 11시 배재정동빌딩 앞에서 있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재단 이사회가 전문성 없는 인사들로 채워지고, 급기야 도덕적•법적 결함이 있는 인사가 이사장을 맡아 독단적인 운영을 일삼는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첫째, 황문찬 이사장은 '가짜 박사' 의혹을 즉시 해명하고 사퇴하라! 둘째,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교리와 장정」을 위반한 파행인사를 즉각 시정하라! 만 70세를 초과한 황문찬 은퇴목사가 배재학당 재단이사장 자리를 고수하는 것은 교단의 인사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이니 감리회 본부는 해당 지위의 무효성을 확인하고 즉 각적인 해임 조치를 단행하라. 셋째, 폐쇄적인 '저질 패거리' 체제를 타파하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라! 넷째, 불투명한 자금 운용과 비이성적인 학사 개입을 즉각 중단하라!”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대회는 진천규 부위원장의 진행으로 김태경 '재정추' 위원장의 환영사,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배재교가 순으로 진행됐다. 대표기도 앞서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기도회는 신규식 동문의 인도로 ‘민족과 나라를 위한 기도’를 변성범 장로가, ‘배재학당 재단정상화를 위한 기도’를 이명섭 권사가 하고 이규학 목사가 사사기 9장 7절~12절을 본문으로 ‘기독교 사학 이사회의 역할과 회복’이란 제하로 설교하고 배재코랄 중창단이 특별찬양했다. 다음은 결의문 전문이다. 배재학당 141년 전통을 바로 세우기 위한 배재인의 선언 "가짜가 진짜를 덮을 수 없으며, 불의에 침묵하는 것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오늘 우리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위원회'와 8만 배재 동문은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인 모교의 현실을 직시하며,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재단 이사회가 전문성 없는 인사들로 채워지고, 급기야 도덕적•법적 결함이 있는 인사가 이사장을 맡아 독단적인 운영을 일삼는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는 배재의 명예와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합니다. 1. 황문찬 이사장은 '가짜 박사' 의혹을 즉시 해명하고 사퇴하라! 항문찬 이사장은 이사 선임 당시 제출한 이력서에 미국 '글렌포드 대학교' 박사 학위를 기재했으나, 해당 기관은 이미 2007년 폐교된 비인가기관(Diploma Mill)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공인되지 않은 학위를 정규 학력으로 속여 이사직을 수행하는 것은 명백한 업무방해이자 도덕적 파산입니다. 황 이사장은 침묵을 깨고 논문 제목과 취득 경위를 명백히 밝히고 즉각 모든 직에서 물러나라. 2.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교리와 장정」을 위반한 파행인사를 즉각 시정하라! 교단 규정인 「교리와 장정」에 따르면, 은퇴 이전 임기를 마칠 수 없는 자는 관련 기관의 이사가 될 수 없습니다. 1954년생으로 만 70세를 초과한 황문찬 은퇴목사가 배재학당 재단이사장 자리를 고수하는 것은 교단의 인사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감리회 본부는 해당 지위의 무효성을 확인하고 즉 각적인 해임 조치를 단행하라. 3. 폐쇄적인 '저질 패거리' 체제를 타파하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라! 현재 재단은 교육, 법조, 경제 전문가는 단 한 명도 없이 자기들 입맛에 맞는 인사들로만 '거수기' 이사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판사 출신 변호사, 육사출신 예비역 중장 등 훌륭한 동문 후보들은 물론 정동교회 목사님의 진입은 결사적으로 막으면서, 특정 인맥 위주의 사조직화를 꾀하는 행태를 멈춰라. 4. 불투명한 자금 운용과 비이성적인 학사 개입을 즉각 중단하라! 수천만원의 불법 자금이 오가고, 배재대학 교직원 출신 인사의 무차별적인 학사 개입 행위 등은 목불인견으로 우리 배재의 근간을 흔들고 있습니다. 재단은 모든 회계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배재학당 운영을 정상화하라. 우리는 141년 전통의 배재학당이 소수 권력층의 전유물이 아닌, 진리와 자유의 전당으로 거듭날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2026년 4월 11일 '배재학당 재단정상화를 위한 기도회' 참석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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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둘째날
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본대회 총괄본부장, 이천시 대표회장·본 대회 준비대회장 김상기 목사)가 주관한 경기도(이천)대회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둘째날 10일 새벽경건회는 최효장 목사(서천 사무국장)의 인도로 신철원 목사(전남 서기)가 기도, 이고현 목사(홍성 회계)가 출 5:3을 봉독했다. 이희수 목사(시흥시 대표회장)가 ‘어디서 예배드려야 하나?’란 제목으로 “출 3:12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그곳은 광야였다. 사도행전에서는 ‘광야교회’라고 불렀다. 출 5:1 ‘광야에서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그러므로 예배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서 드려야 하며하나님께 깊이 들어가 예배해야 한다. 그러지 않을 때 온역과 칼로 치신다. 출 25:22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하나님께서는 속죄소에서 신자를 만나신다. 출 12:35-36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순종할 때 하나님은 책임져 주신다. 하고자하면 길이 보인다. 합 2:20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그러므로 성전에서 여호와 앞에 예배드려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이흥재 목사(횡성 명예대표회장)가 특별기도 후 김요한 목사(이천 사무총장)가 광고하고 박태동 목사(대구 지도위원)의 축도로 새벽 경건회를 마치고, 이천은광교회 식당으로 옮겨 조찬을 했다. 다음세대 특강 첫번째 특강은, 김철영 목사의 사회로 이명운 목사(전남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기도 후 김상기 목사(이천 대표회장, 이천은광교회 담임)가 ‘이천은광교회 다음세대 사역’이란 제목으로 “교회 사역에서 감동을 주는 것에 큰 관심이 있다. 홈쇼핑에서 쇼호스트가 상품을 파는 것을 보고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발전 안 되는 교회의 특징은 성가대가 터줏대감이라는 것이다. 오륜교회는 성가대가 없어 부흥했다고 볼 수 있다. 교회 공간 구성을 보면 그 교회에 대해 알 수 있다. 어떤 저항이 있어도 다음세대에 투자하는 구조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교인들을 설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백화점에서도 트랜드를 읽고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감동을 주어야 새가족이 교회에 정착하게 된다. 다음세대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인프라이다. 방법론은 그 다음이다.”라고 강의했다. 두 번째 특강은, 최효장 목사의 진행으로 임영광 목사(연천 본부장)가 기도 후 정명철 목사(대구 대표본부장, 대구 대흥교회)이 ‘다음 세대를 살리는 교육 목회’란 제목으로 “앞서가는 다양한 교회를 견학해 좋은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홈쇼핑, 병원, 교회는 좋은 소문이 잘 나있어야 한다. 그래야 모인다. 대흥교회는 예배를 중요시하고 포근한 예배를 드리며 다음세대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다양한 일반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세대를 목숨 걸고 키워내야 한다. 100년을 내다볼려면 인재를 키워야 한다. 한 영혼에 인생을 걸었기에 개척 때나 지금이나 늘 행복했다. 제자 삼고, 목숨 걸고 기도하도록 가르쳐야 한다.”라고 강의했다. 성시화 지방 명소 탐방 때 한 팀은 도자기 마을을 탐방하고 다른 팀은 설봉(임금님)온천 목욕 시간을 가졌다. 설봉온천랜드는 이천순복음교회 장로가 운영하는데 30여명의 회원들에게 무료로 이용하도록 해줬다. 성시화 파송예배는 윤애근 목사(공주본부장)의 인도로 고종진 목사(전남 교육위원장)가 기도, 김정웅 목사(태백 사무총장)가 사 6:8을 봉독, 황 샘 목사(시드니성시화 홍보대사)가 특송했다. 경기도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가 ‘이제는 제가 가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같은 것을 봐도 부정적인 사람과 희망적인 사람은 다르게 본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나서는 사람을 찾아 사용하신다. 우리는 성시화 이천대회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했다. 모세가 말씀을 받은 산에서 내려왔듯이 우리도 말씀으로 무장되어 사랑을 가지고 주님을 따라 가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격려사 이창호 장로(세계 상임회장)가 “은혜가운데 경기도(이천)대회를 마치게 되어 감사드린다.복음을 통해 범죄없는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성시화이다. 내년 인천 대회도 기대한다.”라고, 전용태 장로(세계 대표회장)가 “대회를 위해 수고하고 섬겨주심에 감사드린다. 예수님을 살리기 위해서는 내가 죽어야 하며 이것이 성시화이다.”라고 격려사 후 김요한 목사(이천 사무총장)가 광고 후 박종서 목사(충남 고문)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김도경 목사(전북 대표회장, 2025 대회장)가 인사, 박영종 장로(전남 상임회장)가 식사기도 후 송별 오찬을 나누고 이틀간 받은 은혜를 가슴에 품고 각자의 사역 현장으로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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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첫째날
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본대회 총괄본부장, 이천시 대표회장·본 대회 준비대회장 김상기 목사)가 주관한 경기도(이천)대회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세계성시화 경기도 대표회장, 본대회 총괄대회장 오범열 목사가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본 대회가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더욱 굳건히 하며, 이 지역과 나라, 나아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환영사했다. 다음은 환영사 전문이다.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를 주관하면서!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에 참석하신 모든 목회자와 성도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를 맡아 섬기게 된 경기도대회장으로서, 이처럼 뜻깊고 거룩한 자리에 여러분을 모시게 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여기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귀한 걸음을 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교계 지도자 여러분과 국내외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섬김이 있었기에 오늘의 귀한 대회가 마련될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세계성시화운동은 시대적 사명이며, 교회의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이 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복음의 능력으로 도시를 변화시키고, 교회가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이루어가는 거룩한 역사입니다. 특별히 오늘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본 대회가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더욱 굳건히 하며, 이 지역과 나라, 나아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엄숙한 마음으로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은 교회가 더욱 깨어 기도하며,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세상을 향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야 할 때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성령의 능력이 강하게 임하고, 교회마다 새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며, 다음 세대와 지역사회를 향한 거룩한 변화가 힘있게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하며,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 위에 하나님의 풍성하신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에 특별한 관심과 큰사랑으로 인도하신 세계성시화 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님 전용태 장로님 상임회장 이수훈 목사님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님 특별히 이천성시화 대표회장 김상기 목사님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님의 노고와 큰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회를 섬기는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가 환영사를 해야하나 전임자 조성모 목사에게 순서를 넘기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조 목사는 “참 잘 오셨다.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사하다. 온 성도들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성시화운동이야말로 민족과 교회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다. 우리 교회는 민족과 교회를 살리는 일에 더욱 매진할 것이다.”라고 환영사했다. 경기도민과 함께 드리는 예배가 9일 저녁 7시 인천선교무용단 워십, 이천은광교회 뮤지컬 공연 후 오범열 목사의 인도로 cbmc 동부지회장 이석용 장로가 기도, 군산 회계 이남희 목사가 마 9:36을 봉독, 이천은광교회 성가대가 찬양했다. 세계상임회장 이수훈 목사가 ‘주님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우리는 타인을 볼 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이 마음을 가진 한분 한분의 정성을 통해 성시화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는 군선교 사역, 몽골인 사역, pop 문화를 통해 성시화를 이뤄가고 있다. 또한 출산운동, 돌봄과 기독교교육, 개척교회 지원 전도와 부흥사역지원, 악법 저지 운동(거룩한 방파제와 협력), 세계 복음화를 위한 문화 사역, 국제 단체와 협력 성시화 운동 국제화(전략적 도전→몽골, 일본)에 힘쓰며, 정관을 수정해 본부 사역을 안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 세계사무 총장 김철영 목사가 성시화의 비전과 결단 후 청주대표회장 박선용 목사가 ‘대한민국의 발전과 평화통일’, 대구지도 위원 김병욱 목사가 ‘한국교회 회복과 다음세대부흥’, 이천상임회장 이길윤 목사가 ‘세계평화와 세계선교’, 춘천부이사장 이병철 목사가 ‘성시화운동(복음전도, 사회책임)’, 광주대표회장 임병재 목사가 ‘경기도 발전과 성시화’를 위해 특별기도했다. 축사 경기도재무국장 정복균 목사가 헌금기도, 이천시기독교연합회 사랑의합창단이 봉헌 찬양, 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가 “하나님의 은혜로 대회를 개최해 감사하다. 복을 받을려면 주어야 하듯이 성싱화운동은 생명을 주는 것이다. 거룩한만큼 성공하고 행복하다.”라고 격려사, 김경회 이천시장이 “성시화는 사랑 넘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참석하신 모든분들을 축하드린다.”라고, 송석준 이천 국회의원이 “오늘 대회를 축하드린다. 이천시는 성시화 운동에 크게 앞장서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세계를 성시화하기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김상복 목사 세계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 전남 대표회장, 오종설 목사 충남 상임회장, 이형열 목사 전북 대표본부장, 곽종원 목사 충북 총괄본부장, 오대석 목사 태백 본부장, 황정복 목사 포항홀리 부회장, 박재한 장로 부산홀리 회장이 선언문 낭독, 이천은광교회 다음세대 일동이 특별찬양, 이천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가 광고 및 인사, 평택 대표회장 강헌식 목사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 교인마다 전도를, 시민마다 복음을! 교회마다 배가부흥을! 나도 한 사람!”을 구호제창 후 전북대표회장 외 전국목회자의 축도 · 김도경 목사 대표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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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장로회, 선교유적지 위봉교회 방문 감사예배
- 제29회기 성남노회장로회(회장 김태웅 장로)가 4월 18일 전북 완주군 소양면에 소재한 제21호 한국기독교역사 사적지인 위봉교회(안양호 목사 시무)를 찾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선교비를 전달하며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위봉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북전주노회 동부시찰에 소속된 교회로 120여년전(1900년 5월 31일) 마로덕 선교사(Luther Oliver McCutchen/ 맥커 첸)에 의해 설립되었다. 안양호 담임목사는 서울시립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커넬대학교에서 찬송학(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고 부임하여 248 기타 찬송교실과 헤브론 찬송 아카데미를 통해 찬송의 사람을 세우는 일과 풍남문 광장과 진안 메타쉐콰이어길 길거리 버스킹, 찬양, 무료 EV 보급, 제빵 나눔, 붕어빵 나눔, 트랙터 봉사와 농기계 무료 대여 등의 섬김을 통해 가르치고, 전파하며, 치료하고, 주고, 나누고, 베풀고, 섬기는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회장 김태웅 장로가 “오늘 선교유적지 방문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 갑자기 예약된 차량이 취소되었고, 온다고 한 회원이 줄어 26명이 참석했다. 그런데 와 보니 잘 왔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선교할 때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는 확신으로 두 번째 방문하게 됐다. 계속 기도하고 협력해 주기 바란다. ‘섬기는 자가 되자’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섬김을 넘어 선교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하고 안양호 담임목사에게 선교비를 전달했다.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선홍 장로의 인도로 증경회장 박만희 장로가 기도, 느 7:1-4, 11:1-2을 봉독 후 성남노회장로회 임원들이 ‘은혜’를 특송했다. 안양호 목사가 ‘불편과 힘듦을 자원하는 신앙인’이란 제목으로 “125년 전 선교사가 물이 샘솟는 이곳에 교회를 세웠다. 이후 8년간 교회가 폐쇄되었다가 다시 교회 문을 열게 되어 30여명의 교인들이 출석하고 있다. 선교사가 마중물로 세운 교회 사역을 계승하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0년간 한국에 2,956명의 선교사들이 찾아왔는데 대부분의 선교사들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신앙생활을 쉽게 할려고 해서는 안 된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재건하고 성을 유지하기 위해 불편하지만 성 안에 살 사람들을 정하게 했는데 자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선교사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었다. 어려워도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마중물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나연욱 장로가 헌금기도 후 합심기도한 후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안양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식당으로 옮겨 애찬을 나누며 친교 후 복귀했다. 합심기도 제목 1. 위봉교회와 섬기시는 안양호 목사님과, 그의 가족과 교회의 성도들을 위하여. 2. 나라의 정치, 경제 안정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3. 세계 곳곳에 파송된 선교사를 위하여. 4. 농,어촌 미자립교회에서 사역하시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5. 성남노회장로회의 지체들이 합력하여 섬기는 자로, 선교하는 영적인 공동체로 세워지도록. 광고 1. 제29회기 친교회 감사예배를 선교의 유적지, 위봉교회에서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 저희를 환대해 주시고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안양호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예배순서를 맡아주시고 기도해 주신 장로회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3. 은혜로운 장소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시어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부족한 재정을 채워주신 김태웅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4. 친교회 행사를 준비하느라 준비위원장으로 섬겨주시고 특별히 금전을 찬조하신 김선홍 장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5. 제18회 성남노회찬양제가 6월 20일(토) 영도교회에서 열릴 예정이오니, 은혜로운 찬양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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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장로회, 선교유적지 위봉교회 방문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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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반찬연구소, 사랑의빨간밥차 무료급식소에 반찬 기부
- 집반찬연구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석로 26(가좌동) 대표이사: 박종철)는 4월 9일 경인전철 부평역 북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 ‘사랑의 빨간밥차’에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의 무료급식에 사용할 맛있는 반찬을 후원했다. 집앞까지 배달되는 프리미엄 정기식단을 추구하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는 사랑의빨간밥차에 매 분기별로 200명분의 집반찬같은 정갈하고 맛있는 반찬을 후원해 주기로 약속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집반찬연구소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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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반찬연구소, 사랑의빨간밥차 무료급식소에 반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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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인천본부, ‘사랑의빨간밥차’ 주안역 무료급식 기부금 후원 및 봉사
- 한국은행 인천본부(최병오 본부장)는 4월 8일 경인전철 주안역 남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선구 이사장) ‘사랑의 빨간밥차’와 함께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에게 따뜻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봉사를 했다. 한국은행 인천본부는 매년 사랑의빨간밥차에 봄과 가을 두 차례 기부와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사랑의빨간밥차에 기부금을 후원하고, 노숙인 및 홀몸어르신들에게 사랑의빨간밥차에서 임.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소외계층들에게 따듯하고 맛있는 점심식사 봉사를 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고 봉사해 주신 한국은행 인천본부 최병오 본부장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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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인천본부, ‘사랑의빨간밥차’ 주안역 무료급식 기부금 후원 및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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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학당 재단정상화추진위, 기도회 및 추진대회 가져
-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재단정상화 기도회 및 추진대회가 8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1일 오전 11시 배재정동빌딩 앞에서 있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재단 이사회가 전문성 없는 인사들로 채워지고, 급기야 도덕적•법적 결함이 있는 인사가 이사장을 맡아 독단적인 운영을 일삼는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첫째, 황문찬 이사장은 '가짜 박사' 의혹을 즉시 해명하고 사퇴하라! 둘째,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교리와 장정」을 위반한 파행인사를 즉각 시정하라! 만 70세를 초과한 황문찬 은퇴목사가 배재학당 재단이사장 자리를 고수하는 것은 교단의 인사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이니 감리회 본부는 해당 지위의 무효성을 확인하고 즉 각적인 해임 조치를 단행하라. 셋째, 폐쇄적인 '저질 패거리' 체제를 타파하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라! 넷째, 불투명한 자금 운용과 비이성적인 학사 개입을 즉각 중단하라!”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대회는 진천규 부위원장의 진행으로 김태경 '재정추' 위원장의 환영사,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배재교가 순으로 진행됐다. 대표기도 앞서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기도회는 신규식 동문의 인도로 ‘민족과 나라를 위한 기도’를 변성범 장로가, ‘배재학당 재단정상화를 위한 기도’를 이명섭 권사가 하고 이규학 목사가 사사기 9장 7절~12절을 본문으로 ‘기독교 사학 이사회의 역할과 회복’이란 제하로 설교하고 배재코랄 중창단이 특별찬양했다. 다음은 결의문 전문이다. 배재학당 141년 전통을 바로 세우기 위한 배재인의 선언 "가짜가 진짜를 덮을 수 없으며, 불의에 침묵하는 것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오늘 우리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위원회'와 8만 배재 동문은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인 모교의 현실을 직시하며,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재단 이사회가 전문성 없는 인사들로 채워지고, 급기야 도덕적•법적 결함이 있는 인사가 이사장을 맡아 독단적인 운영을 일삼는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는 배재의 명예와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합니다. 1. 황문찬 이사장은 '가짜 박사' 의혹을 즉시 해명하고 사퇴하라! 항문찬 이사장은 이사 선임 당시 제출한 이력서에 미국 '글렌포드 대학교' 박사 학위를 기재했으나, 해당 기관은 이미 2007년 폐교된 비인가기관(Diploma Mill)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공인되지 않은 학위를 정규 학력으로 속여 이사직을 수행하는 것은 명백한 업무방해이자 도덕적 파산입니다. 황 이사장은 침묵을 깨고 논문 제목과 취득 경위를 명백히 밝히고 즉각 모든 직에서 물러나라. 2.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교리와 장정」을 위반한 파행인사를 즉각 시정하라! 교단 규정인 「교리와 장정」에 따르면, 은퇴 이전 임기를 마칠 수 없는 자는 관련 기관의 이사가 될 수 없습니다. 1954년생으로 만 70세를 초과한 황문찬 은퇴목사가 배재학당 재단이사장 자리를 고수하는 것은 교단의 인사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감리회 본부는 해당 지위의 무효성을 확인하고 즉 각적인 해임 조치를 단행하라. 3. 폐쇄적인 '저질 패거리' 체제를 타파하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라! 현재 재단은 교육, 법조, 경제 전문가는 단 한 명도 없이 자기들 입맛에 맞는 인사들로만 '거수기' 이사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판사 출신 변호사, 육사출신 예비역 중장 등 훌륭한 동문 후보들은 물론 정동교회 목사님의 진입은 결사적으로 막으면서, 특정 인맥 위주의 사조직화를 꾀하는 행태를 멈춰라. 4. 불투명한 자금 운용과 비이성적인 학사 개입을 즉각 중단하라! 수천만원의 불법 자금이 오가고, 배재대학 교직원 출신 인사의 무차별적인 학사 개입 행위 등은 목불인견으로 우리 배재의 근간을 흔들고 있습니다. 재단은 모든 회계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배재학당 운영을 정상화하라. 우리는 141년 전통의 배재학당이 소수 권력층의 전유물이 아닌, 진리와 자유의 전당으로 거듭날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2026년 4월 11일 '배재학당 재단정상화를 위한 기도회' 참석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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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학당 재단정상화추진위, 기도회 및 추진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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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둘째날
- 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본대회 총괄본부장, 이천시 대표회장·본 대회 준비대회장 김상기 목사)가 주관한 경기도(이천)대회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둘째날 10일 새벽경건회는 최효장 목사(서천 사무국장)의 인도로 신철원 목사(전남 서기)가 기도, 이고현 목사(홍성 회계)가 출 5:3을 봉독했다. 이희수 목사(시흥시 대표회장)가 ‘어디서 예배드려야 하나?’란 제목으로 “출 3:12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그곳은 광야였다. 사도행전에서는 ‘광야교회’라고 불렀다. 출 5:1 ‘광야에서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그러므로 예배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서 드려야 하며하나님께 깊이 들어가 예배해야 한다. 그러지 않을 때 온역과 칼로 치신다. 출 25:22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하나님께서는 속죄소에서 신자를 만나신다. 출 12:35-36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순종할 때 하나님은 책임져 주신다. 하고자하면 길이 보인다. 합 2:20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그러므로 성전에서 여호와 앞에 예배드려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이흥재 목사(횡성 명예대표회장)가 특별기도 후 김요한 목사(이천 사무총장)가 광고하고 박태동 목사(대구 지도위원)의 축도로 새벽 경건회를 마치고, 이천은광교회 식당으로 옮겨 조찬을 했다. 다음세대 특강 첫번째 특강은, 김철영 목사의 사회로 이명운 목사(전남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기도 후 김상기 목사(이천 대표회장, 이천은광교회 담임)가 ‘이천은광교회 다음세대 사역’이란 제목으로 “교회 사역에서 감동을 주는 것에 큰 관심이 있다. 홈쇼핑에서 쇼호스트가 상품을 파는 것을 보고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발전 안 되는 교회의 특징은 성가대가 터줏대감이라는 것이다. 오륜교회는 성가대가 없어 부흥했다고 볼 수 있다. 교회 공간 구성을 보면 그 교회에 대해 알 수 있다. 어떤 저항이 있어도 다음세대에 투자하는 구조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교인들을 설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백화점에서도 트랜드를 읽고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감동을 주어야 새가족이 교회에 정착하게 된다. 다음세대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인프라이다. 방법론은 그 다음이다.”라고 강의했다. 두 번째 특강은, 최효장 목사의 진행으로 임영광 목사(연천 본부장)가 기도 후 정명철 목사(대구 대표본부장, 대구 대흥교회)이 ‘다음 세대를 살리는 교육 목회’란 제목으로 “앞서가는 다양한 교회를 견학해 좋은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홈쇼핑, 병원, 교회는 좋은 소문이 잘 나있어야 한다. 그래야 모인다. 대흥교회는 예배를 중요시하고 포근한 예배를 드리며 다음세대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다양한 일반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세대를 목숨 걸고 키워내야 한다. 100년을 내다볼려면 인재를 키워야 한다. 한 영혼에 인생을 걸었기에 개척 때나 지금이나 늘 행복했다. 제자 삼고, 목숨 걸고 기도하도록 가르쳐야 한다.”라고 강의했다. 성시화 지방 명소 탐방 때 한 팀은 도자기 마을을 탐방하고 다른 팀은 설봉(임금님)온천 목욕 시간을 가졌다. 설봉온천랜드는 이천순복음교회 장로가 운영하는데 30여명의 회원들에게 무료로 이용하도록 해줬다. 성시화 파송예배는 윤애근 목사(공주본부장)의 인도로 고종진 목사(전남 교육위원장)가 기도, 김정웅 목사(태백 사무총장)가 사 6:8을 봉독, 황 샘 목사(시드니성시화 홍보대사)가 특송했다. 경기도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가 ‘이제는 제가 가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같은 것을 봐도 부정적인 사람과 희망적인 사람은 다르게 본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나서는 사람을 찾아 사용하신다. 우리는 성시화 이천대회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했다. 모세가 말씀을 받은 산에서 내려왔듯이 우리도 말씀으로 무장되어 사랑을 가지고 주님을 따라 가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격려사 이창호 장로(세계 상임회장)가 “은혜가운데 경기도(이천)대회를 마치게 되어 감사드린다.복음을 통해 범죄없는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성시화이다. 내년 인천 대회도 기대한다.”라고, 전용태 장로(세계 대표회장)가 “대회를 위해 수고하고 섬겨주심에 감사드린다. 예수님을 살리기 위해서는 내가 죽어야 하며 이것이 성시화이다.”라고 격려사 후 김요한 목사(이천 사무총장)가 광고 후 박종서 목사(충남 고문)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김도경 목사(전북 대표회장, 2025 대회장)가 인사, 박영종 장로(전남 상임회장)가 식사기도 후 송별 오찬을 나누고 이틀간 받은 은혜를 가슴에 품고 각자의 사역 현장으로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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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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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첫째날
- 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본대회 총괄본부장, 이천시 대표회장·본 대회 준비대회장 김상기 목사)가 주관한 경기도(이천)대회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세계성시화 경기도 대표회장, 본대회 총괄대회장 오범열 목사가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본 대회가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더욱 굳건히 하며, 이 지역과 나라, 나아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환영사했다. 다음은 환영사 전문이다.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를 주관하면서!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에 참석하신 모든 목회자와 성도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를 맡아 섬기게 된 경기도대회장으로서, 이처럼 뜻깊고 거룩한 자리에 여러분을 모시게 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여기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귀한 걸음을 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교계 지도자 여러분과 국내외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섬김이 있었기에 오늘의 귀한 대회가 마련될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세계성시화운동은 시대적 사명이며, 교회의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이 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복음의 능력으로 도시를 변화시키고, 교회가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이루어가는 거룩한 역사입니다. 특별히 오늘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본 대회가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더욱 굳건히 하며, 이 지역과 나라, 나아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엄숙한 마음으로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은 교회가 더욱 깨어 기도하며,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세상을 향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야 할 때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성령의 능력이 강하게 임하고, 교회마다 새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며, 다음 세대와 지역사회를 향한 거룩한 변화가 힘있게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하며,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 위에 하나님의 풍성하신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에 특별한 관심과 큰사랑으로 인도하신 세계성시화 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님 전용태 장로님 상임회장 이수훈 목사님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님 특별히 이천성시화 대표회장 김상기 목사님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님의 노고와 큰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회를 섬기는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가 환영사를 해야하나 전임자 조성모 목사에게 순서를 넘기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조 목사는 “참 잘 오셨다.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사하다. 온 성도들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성시화운동이야말로 민족과 교회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다. 우리 교회는 민족과 교회를 살리는 일에 더욱 매진할 것이다.”라고 환영사했다. 경기도민과 함께 드리는 예배가 9일 저녁 7시 인천선교무용단 워십, 이천은광교회 뮤지컬 공연 후 오범열 목사의 인도로 cbmc 동부지회장 이석용 장로가 기도, 군산 회계 이남희 목사가 마 9:36을 봉독, 이천은광교회 성가대가 찬양했다. 세계상임회장 이수훈 목사가 ‘주님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우리는 타인을 볼 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이 마음을 가진 한분 한분의 정성을 통해 성시화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는 군선교 사역, 몽골인 사역, pop 문화를 통해 성시화를 이뤄가고 있다. 또한 출산운동, 돌봄과 기독교교육, 개척교회 지원 전도와 부흥사역지원, 악법 저지 운동(거룩한 방파제와 협력), 세계 복음화를 위한 문화 사역, 국제 단체와 협력 성시화 운동 국제화(전략적 도전→몽골, 일본)에 힘쓰며, 정관을 수정해 본부 사역을 안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 세계사무 총장 김철영 목사가 성시화의 비전과 결단 후 청주대표회장 박선용 목사가 ‘대한민국의 발전과 평화통일’, 대구지도 위원 김병욱 목사가 ‘한국교회 회복과 다음세대부흥’, 이천상임회장 이길윤 목사가 ‘세계평화와 세계선교’, 춘천부이사장 이병철 목사가 ‘성시화운동(복음전도, 사회책임)’, 광주대표회장 임병재 목사가 ‘경기도 발전과 성시화’를 위해 특별기도했다. 축사 경기도재무국장 정복균 목사가 헌금기도, 이천시기독교연합회 사랑의합창단이 봉헌 찬양, 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가 “하나님의 은혜로 대회를 개최해 감사하다. 복을 받을려면 주어야 하듯이 성싱화운동은 생명을 주는 것이다. 거룩한만큼 성공하고 행복하다.”라고 격려사, 김경회 이천시장이 “성시화는 사랑 넘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참석하신 모든분들을 축하드린다.”라고, 송석준 이천 국회의원이 “오늘 대회를 축하드린다. 이천시는 성시화 운동에 크게 앞장서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세계를 성시화하기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김상복 목사 세계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 전남 대표회장, 오종설 목사 충남 상임회장, 이형열 목사 전북 대표본부장, 곽종원 목사 충북 총괄본부장, 오대석 목사 태백 본부장, 황정복 목사 포항홀리 부회장, 박재한 장로 부산홀리 회장이 선언문 낭독, 이천은광교회 다음세대 일동이 특별찬양, 이천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가 광고 및 인사, 평택 대표회장 강헌식 목사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 교인마다 전도를, 시민마다 복음을! 교회마다 배가부흥을! 나도 한 사람!”을 구호제창 후 전북대표회장 외 전국목회자의 축도 · 김도경 목사 대표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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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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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장로회, 선교유적지 위봉교회 방문 감사예배
- 제29회기 성남노회장로회(회장 김태웅 장로)가 4월 18일 전북 완주군 소양면에 소재한 제21호 한국기독교역사 사적지인 위봉교회(안양호 목사 시무)를 찾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선교비를 전달하며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위봉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북전주노회 동부시찰에 소속된 교회로 120여년전(1900년 5월 31일) 마로덕 선교사(Luther Oliver McCutchen/ 맥커 첸)에 의해 설립되었다. 안양호 담임목사는 서울시립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커넬대학교에서 찬송학(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고 부임하여 248 기타 찬송교실과 헤브론 찬송 아카데미를 통해 찬송의 사람을 세우는 일과 풍남문 광장과 진안 메타쉐콰이어길 길거리 버스킹, 찬양, 무료 EV 보급, 제빵 나눔, 붕어빵 나눔, 트랙터 봉사와 농기계 무료 대여 등의 섬김을 통해 가르치고, 전파하며, 치료하고, 주고, 나누고, 베풀고, 섬기는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회장 김태웅 장로가 “오늘 선교유적지 방문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 갑자기 예약된 차량이 취소되었고, 온다고 한 회원이 줄어 26명이 참석했다. 그런데 와 보니 잘 왔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선교할 때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는 확신으로 두 번째 방문하게 됐다. 계속 기도하고 협력해 주기 바란다. ‘섬기는 자가 되자’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섬김을 넘어 선교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하고 안양호 담임목사에게 선교비를 전달했다.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선홍 장로의 인도로 증경회장 박만희 장로가 기도, 느 7:1-4, 11:1-2을 봉독 후 성남노회장로회 임원들이 ‘은혜’를 특송했다. 안양호 목사가 ‘불편과 힘듦을 자원하는 신앙인’이란 제목으로 “125년 전 선교사가 물이 샘솟는 이곳에 교회를 세웠다. 이후 8년간 교회가 폐쇄되었다가 다시 교회 문을 열게 되어 30여명의 교인들이 출석하고 있다. 선교사가 마중물로 세운 교회 사역을 계승하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0년간 한국에 2,956명의 선교사들이 찾아왔는데 대부분의 선교사들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신앙생활을 쉽게 할려고 해서는 안 된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재건하고 성을 유지하기 위해 불편하지만 성 안에 살 사람들을 정하게 했는데 자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선교사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었다. 어려워도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마중물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나연욱 장로가 헌금기도 후 합심기도한 후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안양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식당으로 옮겨 애찬을 나누며 친교 후 복귀했다. 합심기도 제목 1. 위봉교회와 섬기시는 안양호 목사님과, 그의 가족과 교회의 성도들을 위하여. 2. 나라의 정치, 경제 안정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3. 세계 곳곳에 파송된 선교사를 위하여. 4. 농,어촌 미자립교회에서 사역하시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5. 성남노회장로회의 지체들이 합력하여 섬기는 자로, 선교하는 영적인 공동체로 세워지도록. 광고 1. 제29회기 친교회 감사예배를 선교의 유적지, 위봉교회에서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 저희를 환대해 주시고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안양호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예배순서를 맡아주시고 기도해 주신 장로회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3. 은혜로운 장소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시어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부족한 재정을 채워주신 김태웅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4. 친교회 행사를 준비하느라 준비위원장으로 섬겨주시고 특별히 금전을 찬조하신 김선홍 장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5. 제18회 성남노회찬양제가 6월 20일(토) 영도교회에서 열릴 예정이오니, 은혜로운 찬양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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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장로회, 선교유적지 위봉교회 방문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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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반찬연구소, 사랑의빨간밥차 무료급식소에 반찬 기부
- 집반찬연구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석로 26(가좌동) 대표이사: 박종철)는 4월 9일 경인전철 부평역 북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 ‘사랑의 빨간밥차’에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의 무료급식에 사용할 맛있는 반찬을 후원했다. 집앞까지 배달되는 프리미엄 정기식단을 추구하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는 사랑의빨간밥차에 매 분기별로 200명분의 집반찬같은 정갈하고 맛있는 반찬을 후원해 주기로 약속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집반찬연구소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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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반찬연구소, 사랑의빨간밥차 무료급식소에 반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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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인천본부, ‘사랑의빨간밥차’ 주안역 무료급식 기부금 후원 및 봉사
- 한국은행 인천본부(최병오 본부장)는 4월 8일 경인전철 주안역 남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선구 이사장) ‘사랑의 빨간밥차’와 함께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에게 따뜻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봉사를 했다. 한국은행 인천본부는 매년 사랑의빨간밥차에 봄과 가을 두 차례 기부와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사랑의빨간밥차에 기부금을 후원하고, 노숙인 및 홀몸어르신들에게 사랑의빨간밥차에서 임.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소외계층들에게 따듯하고 맛있는 점심식사 봉사를 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고 봉사해 주신 한국은행 인천본부 최병오 본부장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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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인천본부, ‘사랑의빨간밥차’ 주안역 무료급식 기부금 후원 및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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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학당 재단정상화추진위, 기도회 및 추진대회 가져
-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재단정상화 기도회 및 추진대회가 8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1일 오전 11시 배재정동빌딩 앞에서 있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재단 이사회가 전문성 없는 인사들로 채워지고, 급기야 도덕적•법적 결함이 있는 인사가 이사장을 맡아 독단적인 운영을 일삼는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첫째, 황문찬 이사장은 '가짜 박사' 의혹을 즉시 해명하고 사퇴하라! 둘째,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교리와 장정」을 위반한 파행인사를 즉각 시정하라! 만 70세를 초과한 황문찬 은퇴목사가 배재학당 재단이사장 자리를 고수하는 것은 교단의 인사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이니 감리회 본부는 해당 지위의 무효성을 확인하고 즉 각적인 해임 조치를 단행하라. 셋째, 폐쇄적인 '저질 패거리' 체제를 타파하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라! 넷째, 불투명한 자금 운용과 비이성적인 학사 개입을 즉각 중단하라!”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대회는 진천규 부위원장의 진행으로 김태경 '재정추' 위원장의 환영사,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배재교가 순으로 진행됐다. 대표기도 앞서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기도회는 신규식 동문의 인도로 ‘민족과 나라를 위한 기도’를 변성범 장로가, ‘배재학당 재단정상화를 위한 기도’를 이명섭 권사가 하고 이규학 목사가 사사기 9장 7절~12절을 본문으로 ‘기독교 사학 이사회의 역할과 회복’이란 제하로 설교하고 배재코랄 중창단이 특별찬양했다. 다음은 결의문 전문이다. 배재학당 141년 전통을 바로 세우기 위한 배재인의 선언 "가짜가 진짜를 덮을 수 없으며, 불의에 침묵하는 것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오늘 우리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위원회'와 8만 배재 동문은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인 모교의 현실을 직시하며,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재단 이사회가 전문성 없는 인사들로 채워지고, 급기야 도덕적•법적 결함이 있는 인사가 이사장을 맡아 독단적인 운영을 일삼는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는 배재의 명예와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합니다. 1. 황문찬 이사장은 '가짜 박사' 의혹을 즉시 해명하고 사퇴하라! 항문찬 이사장은 이사 선임 당시 제출한 이력서에 미국 '글렌포드 대학교' 박사 학위를 기재했으나, 해당 기관은 이미 2007년 폐교된 비인가기관(Diploma Mill)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공인되지 않은 학위를 정규 학력으로 속여 이사직을 수행하는 것은 명백한 업무방해이자 도덕적 파산입니다. 황 이사장은 침묵을 깨고 논문 제목과 취득 경위를 명백히 밝히고 즉각 모든 직에서 물러나라. 2.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교리와 장정」을 위반한 파행인사를 즉각 시정하라! 교단 규정인 「교리와 장정」에 따르면, 은퇴 이전 임기를 마칠 수 없는 자는 관련 기관의 이사가 될 수 없습니다. 1954년생으로 만 70세를 초과한 황문찬 은퇴목사가 배재학당 재단이사장 자리를 고수하는 것은 교단의 인사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감리회 본부는 해당 지위의 무효성을 확인하고 즉 각적인 해임 조치를 단행하라. 3. 폐쇄적인 '저질 패거리' 체제를 타파하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라! 현재 재단은 교육, 법조, 경제 전문가는 단 한 명도 없이 자기들 입맛에 맞는 인사들로만 '거수기' 이사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판사 출신 변호사, 육사출신 예비역 중장 등 훌륭한 동문 후보들은 물론 정동교회 목사님의 진입은 결사적으로 막으면서, 특정 인맥 위주의 사조직화를 꾀하는 행태를 멈춰라. 4. 불투명한 자금 운용과 비이성적인 학사 개입을 즉각 중단하라! 수천만원의 불법 자금이 오가고, 배재대학 교직원 출신 인사의 무차별적인 학사 개입 행위 등은 목불인견으로 우리 배재의 근간을 흔들고 있습니다. 재단은 모든 회계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배재학당 운영을 정상화하라. 우리는 141년 전통의 배재학당이 소수 권력층의 전유물이 아닌, 진리와 자유의 전당으로 거듭날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2026년 4월 11일 '배재학당 재단정상화를 위한 기도회' 참석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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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학당 재단정상화추진위, 기도회 및 추진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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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둘째날
- 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본대회 총괄본부장, 이천시 대표회장·본 대회 준비대회장 김상기 목사)가 주관한 경기도(이천)대회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둘째날 10일 새벽경건회는 최효장 목사(서천 사무국장)의 인도로 신철원 목사(전남 서기)가 기도, 이고현 목사(홍성 회계)가 출 5:3을 봉독했다. 이희수 목사(시흥시 대표회장)가 ‘어디서 예배드려야 하나?’란 제목으로 “출 3:12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그곳은 광야였다. 사도행전에서는 ‘광야교회’라고 불렀다. 출 5:1 ‘광야에서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그러므로 예배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서 드려야 하며하나님께 깊이 들어가 예배해야 한다. 그러지 않을 때 온역과 칼로 치신다. 출 25:22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하나님께서는 속죄소에서 신자를 만나신다. 출 12:35-36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순종할 때 하나님은 책임져 주신다. 하고자하면 길이 보인다. 합 2:20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그러므로 성전에서 여호와 앞에 예배드려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이흥재 목사(횡성 명예대표회장)가 특별기도 후 김요한 목사(이천 사무총장)가 광고하고 박태동 목사(대구 지도위원)의 축도로 새벽 경건회를 마치고, 이천은광교회 식당으로 옮겨 조찬을 했다. 다음세대 특강 첫번째 특강은, 김철영 목사의 사회로 이명운 목사(전남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기도 후 김상기 목사(이천 대표회장, 이천은광교회 담임)가 ‘이천은광교회 다음세대 사역’이란 제목으로 “교회 사역에서 감동을 주는 것에 큰 관심이 있다. 홈쇼핑에서 쇼호스트가 상품을 파는 것을 보고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발전 안 되는 교회의 특징은 성가대가 터줏대감이라는 것이다. 오륜교회는 성가대가 없어 부흥했다고 볼 수 있다. 교회 공간 구성을 보면 그 교회에 대해 알 수 있다. 어떤 저항이 있어도 다음세대에 투자하는 구조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교인들을 설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백화점에서도 트랜드를 읽고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감동을 주어야 새가족이 교회에 정착하게 된다. 다음세대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인프라이다. 방법론은 그 다음이다.”라고 강의했다. 두 번째 특강은, 최효장 목사의 진행으로 임영광 목사(연천 본부장)가 기도 후 정명철 목사(대구 대표본부장, 대구 대흥교회)이 ‘다음 세대를 살리는 교육 목회’란 제목으로 “앞서가는 다양한 교회를 견학해 좋은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홈쇼핑, 병원, 교회는 좋은 소문이 잘 나있어야 한다. 그래야 모인다. 대흥교회는 예배를 중요시하고 포근한 예배를 드리며 다음세대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다양한 일반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세대를 목숨 걸고 키워내야 한다. 100년을 내다볼려면 인재를 키워야 한다. 한 영혼에 인생을 걸었기에 개척 때나 지금이나 늘 행복했다. 제자 삼고, 목숨 걸고 기도하도록 가르쳐야 한다.”라고 강의했다. 성시화 지방 명소 탐방 때 한 팀은 도자기 마을을 탐방하고 다른 팀은 설봉(임금님)온천 목욕 시간을 가졌다. 설봉온천랜드는 이천순복음교회 장로가 운영하는데 30여명의 회원들에게 무료로 이용하도록 해줬다. 성시화 파송예배는 윤애근 목사(공주본부장)의 인도로 고종진 목사(전남 교육위원장)가 기도, 김정웅 목사(태백 사무총장)가 사 6:8을 봉독, 황 샘 목사(시드니성시화 홍보대사)가 특송했다. 경기도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가 ‘이제는 제가 가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같은 것을 봐도 부정적인 사람과 희망적인 사람은 다르게 본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나서는 사람을 찾아 사용하신다. 우리는 성시화 이천대회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했다. 모세가 말씀을 받은 산에서 내려왔듯이 우리도 말씀으로 무장되어 사랑을 가지고 주님을 따라 가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격려사 이창호 장로(세계 상임회장)가 “은혜가운데 경기도(이천)대회를 마치게 되어 감사드린다.복음을 통해 범죄없는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성시화이다. 내년 인천 대회도 기대한다.”라고, 전용태 장로(세계 대표회장)가 “대회를 위해 수고하고 섬겨주심에 감사드린다. 예수님을 살리기 위해서는 내가 죽어야 하며 이것이 성시화이다.”라고 격려사 후 김요한 목사(이천 사무총장)가 광고 후 박종서 목사(충남 고문)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김도경 목사(전북 대표회장, 2025 대회장)가 인사, 박영종 장로(전남 상임회장)가 식사기도 후 송별 오찬을 나누고 이틀간 받은 은혜를 가슴에 품고 각자의 사역 현장으로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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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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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첫째날
- 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본대회 총괄본부장, 이천시 대표회장·본 대회 준비대회장 김상기 목사)가 주관한 경기도(이천)대회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세계성시화 경기도 대표회장, 본대회 총괄대회장 오범열 목사가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본 대회가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더욱 굳건히 하며, 이 지역과 나라, 나아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환영사했다. 다음은 환영사 전문이다.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를 주관하면서!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에 참석하신 모든 목회자와 성도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를 맡아 섬기게 된 경기도대회장으로서, 이처럼 뜻깊고 거룩한 자리에 여러분을 모시게 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여기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귀한 걸음을 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교계 지도자 여러분과 국내외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섬김이 있었기에 오늘의 귀한 대회가 마련될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세계성시화운동은 시대적 사명이며, 교회의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이 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복음의 능력으로 도시를 변화시키고, 교회가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이루어가는 거룩한 역사입니다. 특별히 오늘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본 대회가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더욱 굳건히 하며, 이 지역과 나라, 나아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엄숙한 마음으로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은 교회가 더욱 깨어 기도하며,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세상을 향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야 할 때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성령의 능력이 강하게 임하고, 교회마다 새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며, 다음 세대와 지역사회를 향한 거룩한 변화가 힘있게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하며,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 위에 하나님의 풍성하신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에 특별한 관심과 큰사랑으로 인도하신 세계성시화 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님 전용태 장로님 상임회장 이수훈 목사님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님 특별히 이천성시화 대표회장 김상기 목사님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님의 노고와 큰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회를 섬기는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가 환영사를 해야하나 전임자 조성모 목사에게 순서를 넘기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조 목사는 “참 잘 오셨다.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사하다. 온 성도들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성시화운동이야말로 민족과 교회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다. 우리 교회는 민족과 교회를 살리는 일에 더욱 매진할 것이다.”라고 환영사했다. 경기도민과 함께 드리는 예배가 9일 저녁 7시 인천선교무용단 워십, 이천은광교회 뮤지컬 공연 후 오범열 목사의 인도로 cbmc 동부지회장 이석용 장로가 기도, 군산 회계 이남희 목사가 마 9:36을 봉독, 이천은광교회 성가대가 찬양했다. 세계상임회장 이수훈 목사가 ‘주님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우리는 타인을 볼 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이 마음을 가진 한분 한분의 정성을 통해 성시화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는 군선교 사역, 몽골인 사역, pop 문화를 통해 성시화를 이뤄가고 있다. 또한 출산운동, 돌봄과 기독교교육, 개척교회 지원 전도와 부흥사역지원, 악법 저지 운동(거룩한 방파제와 협력), 세계 복음화를 위한 문화 사역, 국제 단체와 협력 성시화 운동 국제화(전략적 도전→몽골, 일본)에 힘쓰며, 정관을 수정해 본부 사역을 안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 세계사무 총장 김철영 목사가 성시화의 비전과 결단 후 청주대표회장 박선용 목사가 ‘대한민국의 발전과 평화통일’, 대구지도 위원 김병욱 목사가 ‘한국교회 회복과 다음세대부흥’, 이천상임회장 이길윤 목사가 ‘세계평화와 세계선교’, 춘천부이사장 이병철 목사가 ‘성시화운동(복음전도, 사회책임)’, 광주대표회장 임병재 목사가 ‘경기도 발전과 성시화’를 위해 특별기도했다. 축사 경기도재무국장 정복균 목사가 헌금기도, 이천시기독교연합회 사랑의합창단이 봉헌 찬양, 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가 “하나님의 은혜로 대회를 개최해 감사하다. 복을 받을려면 주어야 하듯이 성싱화운동은 생명을 주는 것이다. 거룩한만큼 성공하고 행복하다.”라고 격려사, 김경회 이천시장이 “성시화는 사랑 넘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참석하신 모든분들을 축하드린다.”라고, 송석준 이천 국회의원이 “오늘 대회를 축하드린다. 이천시는 성시화 운동에 크게 앞장서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세계를 성시화하기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김상복 목사 세계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 전남 대표회장, 오종설 목사 충남 상임회장, 이형열 목사 전북 대표본부장, 곽종원 목사 충북 총괄본부장, 오대석 목사 태백 본부장, 황정복 목사 포항홀리 부회장, 박재한 장로 부산홀리 회장이 선언문 낭독, 이천은광교회 다음세대 일동이 특별찬양, 이천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가 광고 및 인사, 평택 대표회장 강헌식 목사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 교인마다 전도를, 시민마다 복음을! 교회마다 배가부흥을! 나도 한 사람!”을 구호제창 후 전북대표회장 외 전국목회자의 축도 · 김도경 목사 대표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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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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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신대원 총동창회, 회기별 대표 초청 세미나 개최
- 제36회 총신신대원 총동창회(회장 김종원 목사) 회기별 대표 초청 세미나가 4월 9일 오전 10시 30분 계룡스파텔에서 모여 예배하고 세미나와 좌담회를 가졌다. 총동창회장 김종원 목사가 인사말했다. 2026년 봄. 버들피리 소리 동장군 물리친 승리의 나팔 소리로 들리는 계절 총신 신학대학원 제36회기 회기별대표초청세미나 개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동문들의 협력입니다. 처처에서 들려오는 소식들과 현상들이야 엘리야 주저앉던 로뎀나무 아래로 끌고 가지만. 부활의 주님이 우리 주님이시니 생명의 복음 들고 담대히 외칩시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이순신 장군의 호소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스폴전 목사님의 호소 우리에게는 '무기'가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는 '군대'가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에게는 '힘'이 있습니다. '성령님'입니다. 총신 신대원 동문 여러분! 주님께서 보내신 여러분의 사역지로부터 승리의 소식들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개회예배는 상임총무 하재호 목사 (주사랑교회/94회)의 인도로 부서기 이상협 목사 (맑은교회/88회)가 기도, 부회계 황영아 교수 (온천하교회/98회)가 요 21:18을 봉독했다. 회장 김종원 목사 (포곡제일교회/84회)가 ‘남! 줌!’이란 제목으로 “우리는 섬김 받기 원한다. 타락했고 미성숙, 외식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섬기러 오셨다. 그러므로 신자인 우리는 섬기는 자로 살아야 한다.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섬기자. 주님은 온유하고 겸손하시다. 모세와 달리 우리는 온유하고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감당하기 때문이다. 섬김의 기준은 ‘남’이고 섬김의 기본은 ‘줌’이다. 우리도 남을 기준으로 삼고 주는 것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후배들에게 줌으로 섬기도록 하자.”라고 설교했다. 증경회장들이 인사 후 서기 이두형 목사 (서인천제일교회/87회)가 광고한 후 명예회장 송영식 목사 (가까운서광교회/81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세미나는 서기 이두형 목사(서인천제일교회/87회)의 사회로 부회록서기 권준호 목사(송전교회/95회)가 기도 후 부회장 최남수 목사(의정부광명교회/79회)가 ‘복음 위에 세워진 교회’란 제목으로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하재호 목사의 사회로 회기별 소개, 좌담회 후 경품추첨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회기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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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신대원 총동창회, 회기별 대표 초청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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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중 전장연 회장, "약속 지키고 화합 위해 노력하겠다"
- 지난 3월초 북경에서 있었던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임원수련회 임원회에서 장로 부총회장 예비 후보로 추대된 이해중 장로가 후보직을 고사했다. 이해중 장로는 4월 7일 종로 소재 여전도회관에서 모인 서울·서북지역장로회협의회 고문·임원회의·자문위원회 및 중앙위원연석회의에서 신상 발언했다. 이 장로는 “개인의 명예와 이익을 위해 살아오지 않았다. 약속은 분명히 지킨다. 저로 인해 서울·서북장로회나 전국장로회가 분열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약속을 지키고 화합을 위해 장로회의 본질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해중 장로의 후보직 고사 이유 중 하나는 내년 112회 총회에 같은 노회 진용훈 목사(성림교회,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가 부총회장 후보로 나올 예정이기 때문이다. 동일 노회에서 임원이 두 명이 나올 수 없다는 규정이 있기에 이해중 장로가 결단한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신상발언 전문이다. 존경하는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임원, 중앙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장로님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오늘 저는 개인의 명예보다 공동체의 안녕을, 그리고 변하지 않는 약속의 가치를 더 소중히 여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우리 공동체 안밖에 흐르고 있는 여러 오해와 엇갈린 시선들을 지켜보며, 서울•서북지역장로회 명예회장이자 전국장로회 회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껴왔습니다. 이에 제 진심을 담아 몇 가지 사실을 분명히 밝히고, 저의 결단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추대의 무게와 고뇌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3월 2일, 북경 임역원 세미나 자리에서 저는 사전에 어떠한 요청이나 의사 표명 없이 제111회 교단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대를 받게 되었습니다. 과분한 신뢰와 기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이는 저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이루어진 일이었으며, 그 순간부터 저는 '공인' 이라는 이름 아래 결코 가볍지 않은 책임의 무게를 깊이 감당해 왔습니다. 그 이후 저는 제 개인의 입장이나 신상을 앞세우지 않은 채 신중한 태도로 임해 왔습니다. 여러 상황 속에서 쉽지 않은 시간도 있었으나, 그 모든 과정은 회피가 아닌, 스스로에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한 절제와 인내의 시간이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약속은 제 삶의 근간이자 신앙의 원칙입니다. 저의 거취와 관련하여 교단 안팎에서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지지, 그리고 권면의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금도 당회와 노회, 증경단을 비롯한 여러분들께서 간곡한 뜻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그러나 저는 '일구이언(一口二言)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삶의 기준으로 삼아 왔으며, 이를 한 번도 가볍게 여긴 적이 없습니다. 과거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후보로서 여러분 앞에 밝힌 저의 정견과 약속은 지금도 변함없는 저의 신앙적 양심이며, 반드시 지켜야 할 삶의 기준입니다. 이제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모든 개인적인 가능성과 기대를 내려놓고, 오직 '장로회의 화합'이라는 본질적 가치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하며, 서로를 세우는 일에 더욱 힘써야 할 때입니다. 장로는 화합의 통로가 되어야 하며, 교회의 본이 되는 존재로 서야 합니다. 저 또한 한 사람의 장로로서 끝까지 약속을 지키며, 이 공동체를 위한 작은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저를 믿고 세워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 과정 속에서 저와 함께 마음 고생이 깊으셨을 이희근 회장님께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처럼, 오늘을 기점으로 우리 안의 모든 오해와 감정이 씻겨 내려가고, 부디 흩어진 마음을 하나로 모아, 장로회의 거룩한 위상을 바로 세우는 이 길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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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중 전장연 회장, "약속 지키고 화합 위해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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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 미래전략 포럼...“변화시대 속 지속적 발전방안 모색”
- GMS(이사장 양대식 목사) 미래 전략 포럼이 4월 6일부터 8일까지 화성 서해마루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현재 세계 정세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고 이는 세계 선교 현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면서 GMS 선교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 미래를 대비하고, 함께 지혜를 나누는 나눔의 장을 갖게 된 것이다. 이날 양대식 이사장은 '리더와 문제해결'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최근 발간한 『리더와 문제해결』을 선교사들에게 한권씩 선물했다. 개회예배는 허성회 선교사무총장의 인도로 이성수 선교사가 기도, 약 1:5을 봉독했다. 양대식 이사장이 ‘리더와 문제해결’이란 제목으로 “포럼을 위해 전세계에서 참석해주신 선교사님들의 열정이 대단하시다. 최근 『리더와 문제해결』이란 책을 발간했는데 리더는 매우 중요하다. 첫째, 리더는 문제 해결자이다. 저는 이민목회 17년, 현 교회 목회 19년을 지나오며 담임목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자라는 것을 알게 됐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다. 문제는 지혜로 해결해야 한다.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도해야 한다. 둘째, 초기에 문제 해결해야 한다. 리더는 신뢰를 받아야 한다. 이를 위해 진실해야 한다. 인정 받아야 된다. 셋째, 리더는 희생해야 한다. 넷째, 우는 자의 눈물을 닦아 주어야 한다. 다섯째,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여섯째, 관계를 잘 맺어야 한다. 적은 자와 관계가 깨져도 힘들어진다. 관계는 주고받는 것이다. 무엇보다 주님과 함께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라고 설교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예배 후 허성회 사무총장이 참석한 이사들을 소개했다. 이후 발제와 토의, 논찬의 시간을 가졌는데 GMS 선교 사역을 위해 이후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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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 미래전략 포럼...“변화시대 속 지속적 발전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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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여성합창단, 용인 동백미르휴먼센터 개관식 초청 연주
- 용인여성합창단(김성수 지휘, 최효진 반주)이 4월 2일 오후 1시 40분 용인 동백미르문화센터 개관식에 초청되어 연주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여성합창단은 경기도 용인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민간 여성 합창단으로, 1979년 창단되어 2024년 기준 창단 45주년을 맞이한 역사 깊은 단체이다. 설립 목적은 합창을 통해 여성들의 잠재 능력을 계발하고 용인시의 여성 문화를 선도하기 위함이며, 정기 연주회 외에도 카페 음악회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있다. 용인여성합창단은 이날 “난향(작곡: 김성수)”, “남촌”, “섬집아기” 세 곡을 합창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고, 마지막 곡은 참석자들과 함께 다같이 불렀다. 용인 동백미르휴먼센터(구 동백종합복지회관)는 용인특례시 기흥구 중동에 위치한 생활밀착형 복합시설로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복지·문화·체육·교육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5층: 장애인주간이용센터, 4층: 동백 청소년문화의집, 3층: 평생학습관, 1~2층: 스포츠센터, 용인시동백노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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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여성합창단, 용인 동백미르휴먼센터 개관식 초청 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