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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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5차 세계선교연대포럼 개최
    제95차 세계선교연대포럼(세선연)이 7월 2일 오전 10시 30분 프린스호텔 컨벤션 홀 2층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하며 설교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각국 선교사들의 근황을 듣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서울명동교회 한희성 장로의 찬송인도 후 전 세선연 총회장 박용옥 목사의 인도로 시민사회단체 총재 고종욱 장로의 기도 후 총회신학원 원장 김창렬 목사가 마가복음 8장 27절부터 38절까지 봉독한 후 찬양사역자 김보미 선교사가 특송하고, 바이올린 조윤하 · 첼로 류필립의 연주가 있었다. 153세계선교회 대표 강신권 목사가 '고난과 영광'이란 제목으로 "제가 대표로 있는 153세계선교회는 세계선교를 완성하기 위한 단체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위상이 높아졌고 하나님께서 세계를 한국에 맡겨주셨다.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르나 늘 성령 충만, 말씀 충만, 권능 충만을 마음에 새기며 살고 있다. 기독교는 어떤 종교인가? 눅24:26 주님은 고난을 통해 영광을 받으신다고 했는데 이것이 기독교이다. 기독교는 고난과 영광의 종교이다. 선교도 고난과 영광이며 십자가와 부활이다. 어둠을 몰아내기 위한 방법은 어둠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빛이 있으면 어둠을 몰아낼 수 있다. 내 자신부터 내 안에 빛이 들어오게 해야한다. 엔돌핀은 면연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다이돌핀은 성령이 충만할 때 주어지는 것이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이기에 성령 충만을 체험해야하고 체험이 있은 후 선교하러 가야한다. 우리가 찾고자 하는 해답은 예수님이며, 예수님이 능력이시다. 막8:31에 있는대로 고난받고 버림받고 죽임당하고 부활하는 것이 복음이다. 이 세상은 잠시 있는 곳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자. 하나님께서는 한국을 통해 세계를 바꾸는 일을 하실 것이다"라고 설교 후 간절히 통성기도 했다. 가나 유정미 선교사가 헌금기도한 후 찬양사역자 정은영 전도사의 헌금특송 후 국제선교신문사 사장 김주덕 장로가 광고하고 세선연 이사장 이선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선교포럼 및 사역소개는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가 "제가 뇌경색으로 쓰러졌기에 의사 말로는 죽어야하고 말을 못해야하며 얼굴이 일그러져야하는데 그런 일이 없었으며 하나님께서 퇴원할 것을 알려주셨는데 그 말씀대로 건강하게 퇴원했다. 이제는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한 시간 걸리는 출퇴근 길을 혼자 잘 하고 있다. 전 세계 선교사들이 저를 위해 많이 기도해 주고 있다"고 말한 후 샘물교회 최태선 목사가 기도하고 참석 선교사들의 찬양 후 곽병준 집사가 찬양했다. 이선구 목사가 "강신권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은혜를 충만하게 받았다. 1980년대 건설업을 크게 했다가 1997년에 빚보증으로 인해 부도가 나 자살할려고 했는데 살려주셨다. 저는 건설업이 망해 제로가 됐고, 노숙자를 먹이는 사역을 하다가 밥차 기지가 불타 모든 것이 제로가 됐다. 이후 시골로 가서 교회를 섬기다가 하나님께서 수천 배의 은혜를 주셨다. '고난이 없으면 영광이 없다'는 말씀을 늘 마음에 새긴다. 고난은 축복을 주시기 위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시련과 고난 앞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믿음을 갖자. 현재의 고난은 장차 있을 영광과 비교가 안된다. 하나님께서 해외 100개 나라에 선교지부를 세울 사명을 주셨는데 이제 51개가 된다. 8월 8일에 아프리카로 출국해 아프리카 55개 국에 빵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빵과 함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이사장 인사하고, 과테말라 유광수 선교사가 "과테말라에서 27년 사역하고 있다. 공립학교에서 담임교사들을 성경교사로 훈련시켜 반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도록 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정부 허가 없이 성경을 가르쳤고, 2013년 부터는 정부의 허가를 받고 성경을 가르치고 있다. 14000명의 교사가 성경을 배웠다. 그 결과 과테말라에 범죄가 사라졌다. 폭력조직, 절도가 사라지고 인성이 달라졌다. 전에는 배가 고파 폭력배, 건축 노동자가 되는게 꿈이 었으나 이제 꿈이 달라졌다. 얼마 전 과테말라 국회에서 공립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는데 교육부가 찬성해 모든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게 됐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박기석 선교사가 "한국에 왔을 때 최요한 목사님을 만났고, 최 목사님의 어머니도 뵀었다. 이선구 이사장님도 만나 선교의 방향을 많이 바꾸었다. 2020년부터 최 목사님을 통해 많은 선교물품을 지원받았고, 세선연을 통해 선교에 많은 도움 받아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탄자니아 유진숙 선교사가 "1993년 GMS에서 파송됐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식량 문제가 생겼는데 이선구 이사장님 통해 탄자니아에 빵공장을 세우는 일을 하게 돼 감사하다. 여러가지 사역을 하고 있는데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암송하도록 시키기 위해 학용품을 나눠주니 반응이 좋았다. 현재 GMS사모선교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1000명이 넘는데 사역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하고, 태국 박대성 선교사가 "태국에서 22년 사역하고 있다. 태국에는 0.75%의 신자가 있고, 6000개 교회와 기독교 기관이 있으며 현지인들에게 많은 부분을 이양했다. 유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교회 사역을 하고 있는데 5000평의 땅을 주셔서 계약했다. 동역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가나 유정미 선교사가 "가나에서 28년 사역하고 있다. 가나 신학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회개척사역을 하고 있다. 가나에 100교회가 있고 잘 부흥하고 있으며 14개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에게 장학금을 주며 흑진주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기 위해 성심을 다해 힘써 행하고 있다. 앞으로 빵 공장 사역도 하고 싶다. 성령께서 역사하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베트남 김기수 선교사가 "베트남에 서 19년째 사역하고 있다. 박항서 축구감독으로 인해 한베트남 관계가 좋다. 베트남에 54개 소수 부족이 있는데 소수부족 사역을 하고 있다"고 말한 후 필리핀 오승영 선교사가 "34년째 사역하고 있다. 1990년도에 현지에서 폐허 건물을 봤는데 교회였었다. 미국, 카나다 선교사가 교회를 지었다가 이들이 떠나가자 폐허가 된 것이다. 이 때 예배당을 짓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해 학교를 세워 성경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2000년도에 정식으로 인가받아 학교를 세워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이제 선교 후반기는 동남아 지도자들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을 시키고자 한다. 특별히 실제적인 것을 가르쳐 재파송할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재천 목사가 "제 아버지는 박용묵 목사이시다. 과거 부흥운동을 이끄셨는데 통합측에서 재조명 작업을 하고 있어 감회가 새롭다. 우리 모두 나이 먹기를 싫어하는데 꼭꼭 씹어서 삼키면 된다'고 말하고, 인도 원현숙 선교사가 "1994년 11월 GMS에서 파송 받았다. 남편은 조준상 선교사이다. 인도는 인종, 언어 등이 다양하며, 경제적으로 편차가 크고 문맹률이 50%이다. IT산업이 발전했으며 인구는 13.5억이다. 저는 음악사역을 했고, 남편은 태권도를 통해 전도하고, 외국인 선교가 금지되어 있어 저는 미용을 통해 전도했다. 주일학교 사역을 해 100여명 가량이 모였었고 현재는 한국에 온 인도 유학생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다"고 말한 후 태국 김민정 선교사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된 신학교 사역을 재개했다. 고아들이 많이 있는데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란다"고 말한 후 독일 이목란 선교사가 "독일에서 28년 살며 주님을 위해 여러가지 일을 했다. 앞으로 선교사로 사역을 감당하고자 준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태국 박원식 선교사가 "둘째 형이 바닷물로 좋은 천일염 만드는 사업을 하고 있다. 선교사역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하고,태국 송용자 선교사가 "태국에서 34년 사역하고 있고 나이가 80이 넘었다. 동역할 일꾼이 필요하며 아이들을 위한 사역을 하고자한다"고 말한 후 태국 최정민 선교사가 "청년 사역을 하며 신학교에서 음악 강의를 하고 있다. 전도 공연을 하고 있는데 좋은 공간을 마련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기도로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한 후 강창렬 목사가 "신학교 학생이 넘쳐 새로운 강의실을 찾고자한다. 늘 순종하며 감당하고 있다"고 말하고, 박용옥 목사가 "코로나 시기에도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다. 앞으로 자주 포럼에 참석하고자 한다"고 말한 후 이상무 사무관이 "통일부에서 정년퇴직하고 서원한대로 선교 신학을 공부해 남은 생애 하나님께 쓰임 받기 원한다"고 말하고, 고종욱 장로가 "시민단체 활동을 하고 있다. 선교가 한국을 발전시켰다. 앞으로도 한국이 사는 길은 선교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후 최요한 목사가 "2002년부터2010년까지 중국 사역을 했고 한 제자는 2000명 교인을 사역하고 36개의 지교회 사역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있는 탈북자가 34,000명이다. 통일시대를 준비하며 앞으로 '통일로신문'을 만들고자 한다.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중 가수로 정식 데뷔한 김보미 선교사가 잠시 간증하고 주기도 함으로 95차 포럼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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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2
  •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개최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가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시편 16편 11절, 디모데전서 6장 12절)란 주제로 7월 7일(목) 오후 2시 서울한영대학교(서울 구로구 경인로 290-42)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주최하며 제14회 한국장로교의날 준비위원회가 주관한다. 1부 기념 예배는 준비위원장 정서영 목사의 인도로 공동대회장이며 통합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인 류영모 목사가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다섯 가지 주제로 김시홍 목사, 조옥선 목사, 박영길 목사, 오범열 목사, 장사무엘 목사가 기도인도하고 캄보디아 장로교신학교를 위해 헌금 후 이정현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을 통해 한국장로교회가 한 지체임을 확인하고 김종준 목사의 축도로 마친다. 2부 기념식은 운영위원장 김종명 목사의 사회로 운영위원장 고영기 목사가 내빈 소개 후 한영훈 대표회장이 대회사하고 목회부문 채영남 목사, 교육부문 고성국 교수, 선교부문 강인중 선교사, 특별상 故주선애 명예교수에게 자랑스러운 장로교인 상을 시상한다. 이어 증경총회장 박위근 목사, 세복협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제37대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공동대회장 배광식 목사, 공동대회장 장종현 목사가 격려사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인사(대독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후 기하성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희복 목사(이 행사를 위해 내한함), 기감감독회장 이 철 감독, 기성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준석 당대표(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가 있다. 합동직전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서울한영대학교 이사장 박승식 시인의 축시 후 공동대회장 강학근 목사와 공동대회장 이남규 목사가 비전선언문을 낭독하고 공동대회장 김기남 목사의 파송 기도 후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모든 행사를 마친다. 한편 한영훈 대표회장은 7월 3일 주일 오후 2시에 서울한영대학교회에서 서울한영대학교 제8 대 총장 연임 감사예배를 드린다. 한영훈 목사는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Faith Theological Seminary (D.D.), 미국 Southern California Seminary (D.Min.), 미국 Beulah Heights University Doctor of Humane Letters에서 수학했으며, 서울한영대학교 3,4,5,7대 총장, 한국기독교영풍회 창립멤버와 대표회장, 재)세계복음화협의회 창립멤버와 대표회장, 한국교회연합 제3대 대표회장,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24대 대표회장, 예장(한영)총회장, (재)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 창립멤버와 중앙대표회장(대표),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서서울중앙교회를 1976년 개척해 43년간 담임한 후 원로로 추대됐다. 현재는 서울한영대학교 제8대 총장, 재)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 상임총재, 재)세계복음화협의회 운영총재,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서울한영대학교발전위원회 대표회장, 서울한영대학교회 담임목사 등의 직을 열정적으로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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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개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는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을 맞아 2022년 7월 7일 오후 2시 서울한영대학교 7층 대강당에서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식을 개최하고자 한다.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은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시 16:11, 딤전 6:12)”를 표어로 110년 한국장로교회의 역사를 회고하고, 아름다운 전통을 계승하여, 장로교회의 정체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계승하며 한국장로교의 분열의 과오를 반성하고, 정체와 교세 감소의 위기 속에 바람직한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을 너머 예배와 선교 사명을 회복을 다짐하며, 기후 위기, 인구 절벽, 지방 소명과 일상화된 재난 상황 가운데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인의 사명을 고취하고자 한다. 1부 기념 예배는 한교총 대표회장이며 통합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함께 사는 길, 생명의 길을 걷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다섯 가지 제목으로 함께 기도하고 캄보디아 장로교신학교를 위해 헌금하며, 성찬예식을 통해 한국장로교회가 한 지체임을 확인하고자 한다. 2부 기념식은 한영훈 대표회장의 대회사에 이어 자랑스러운 장로교인 상 시상식을 거행한다. 2022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 위원회(위원장 김보현 목사)는 목회부문 채영남 목사, 교육부문 고성국 교수, 선교부문 강인중 선교사, 특별상 故주선애 명예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격려사와 축사이후 비전선언을 통해 한국장로교회를 향한 시대적 사명과 비전을 확인하고 하나됨을 다짐하고자 한다.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준비위원회 조직 <대회 임원> 고 문 증경대표회장 대표대회장 한영훈 목사(대표회장) 공동대회장 회원교단 총회장 류영모목사(통합) 배광식목사(합동) 강학근목사(고신) 김은경목사(기장) 이정현목사(대신) 장종현목사(백석) 이남규목사(호헌) 김원광목사(합신) 김기남목사(개혁) 임상윤목사(합동동신) 박남교목사(합동복구) 조옥선목사(합동중앙) 표세철목사(개혁총연) 이종경목사(고려개혁) 신마가목사(합복) 박남수목사(개혁선교) 권오삼목사(보수) 김시홍목사(한영) 김희신목사(피어선) 김종선목사(합동해외) 홍계환목사(합동장신) 박영길목사(개혁개신) 안상운목사(호헌(의정부)) 김길곤목사(고려) 전종기목사(예정) 준비위원장 정서영 목사(상임회장) 준비위 부위원장 장향희 목사(통합) 권오헌 목사(고신) 김순미 장로(통합) 양성수 장로(합동) 운영위원장 고영기목사(합동) 김종명목사(백석) 공동운영위원장 김고현목사(보수) 황연식목사(호헌) 운영위원 회원교단 총무/사무총장 김보현목사(통합) 이영한목사(고신) 김창주목사(기장) 조강신목사(대신) 정성엽목사(합신) 김순귀목사(개혁) 강세창목사(합동동신) 소병기목사(합동복구) 이승진목사(합동중앙) 맹상복목사(합동개혁) 현수동목사(개혁총연) 김영득목사(고려개혁) 원종경목사(합복) 강동규목사(개혁선교) 김명찬목사(한영) 주문규목사(피어선) 강명이목사(합동해외) 이광원목사(합동장신) 전상업목사(개혁개신) 유동열목사(호헌(의정부)) 표성철목사(고려) 김종인목사(예정) <분과조직> ⑴ 기획위원회 위원장: 김보현 목사 총무: 표성철 목사 ⑵ 예배위원회 위원장: 조강신 목사 총무: 주문규 목사 ⑶ 성찬위원회 위원장: 김순귀 목사 총무: 강세창 목사 ⑷ 동원위원회 위원장: 맹상복 목사 총무: 원종경 목사 ⑸ 언론위원회 위원장: 정성엽 목사 총무: 강명이 목사 ⑹ 안내위원회 위원장: 이승진 목사 총무: 이광원 목사 ⑺ 재정위원회 위원장: 김충무 장로 총무: 김다은 목사 ⑻ 의전위원회 위원장: 김창주 목사 총무: 김영득 목사 ⑼ 섭외위원회 위원장: 강동규 목사 총무: 유동열 목사 ⑽ 홍보위원회 위원장: 소병기 목사 총무: 김종인 목사 ⑾ 비전선언위원회 위원장: 이영한 목사 총무: 현수동 목사 ⑿ 역사탐방위원회 위원장: 김명찬 목사 총무: 전상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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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글로벌 한국교회신학총연합회, 미래학술 세미나 개최
    글로벌 한국교회신학총연합회 주관 제1회 미래학술세미나가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총신대학교 카펠라홀에서 있었다. 이날 다섯 명의 교수들을 통해 다양한 강의를 듣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사무총장 최인광 교수의 인도로 국제커버넌트 신학학술원 조진숙 이사장이 요한복음 1장 16절을 봉독한 후 국제총회신학 강영준 학장이 기도 후 조미경 목사가 특송하고 본회 신대원 이사장 안혜진 목사가 '은혜 위에 은혜'란 제목으로 "총신대에서 이런 모임을 개최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줘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주신 방법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맡은 사명 죽도록 충성하자"고 설교했다. 헌금 후 강영준 목사가 헌금기도하고 이우영 목사의 광고 후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총장 박상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글로벌한국교회신학총연합회 모종운 회장이 "귀한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드린다. 한국교회는 코로나로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이때 우리가 애쓰는 가운데 서로 위로하고 격려했으면 한다"고 환영사하고 총신대원격평생교육원장 방은영 교수가 "많은 분들이 참석해 감사드리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사하고 미래지식교육처장 황선우 교수가 "오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한다. 귀한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고 환영사 후 강남총회신학 노효섭 학장이 "이 단체 창립 때부터 관여해 이렇게 발전된 것을 보고 감사드린다. 세미나를 통해 유익한 시간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2부 학술세미나는 총신대원격평생교육원 홍보담당 이우영 목사의 진행으로 첫번째 강의는 총신대 신학과 윤형철 교수가 '전환기 신학의 방향과 과업'이란 제목으로 "신학은 성경의 진리를 우리가 당면한 삶의 구체적 상황 속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실천해야할지에 대해 믿음공동체에게 가르치고 세상을 향해 선포하는 일이다. 과거 기독교의 전환기가 몇 번 있었다. '중세 기독교 세계-종교개혁-계몽주의와 근대-20세기의 후근대.' 이제 우리시대의 전환은 4차 산업혁명이다.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혁명을 기반으로 유비쿼터스 모바일 인터넷, 스마트 센서,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을 기반으로 하는 과학기술의 대전환기이다. 클라우드 슈밥은 '코로나 대유행은 우리 세계를 반영하고 재구성하고 재성정할 수 있는 드물지만 좁은 기회의 창을 대변한다'며 이를 The Great Reset 고 말했다. 현재 환경 문제, 경제, 국가간 문제는 매우 심각해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독교 신학은 어떤 전략을 세워야하는가? 첫째, 하나님의 섭리적 주권을 선포하며 깨어있는 선지자로서 인간 중심적 사고로부터 하나님 중심적 사고로 전환해야한다. 또한 모든 사태와 사건을 구속의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로 보는 신앙적 관점을 정립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현실을 직시하는 선지자적 경각심으로 대비시켜야한다. 둘째, 기후 약자를 돌보는 제사장으로 사회와 제도에서 소외되는 기후약자를 찾아내어 그들의 영적, 심리적, 물질적 어려움을 돌보기 위한 인식과 연계망과 체계를 구축해야한다. 기후위기로 인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기후약자, 기후난민에 대한 돌봄과 선교의 전략을 마련하고, 자본주의의 욕망을 제어하지 못하는 삶의 양식과 결별하고 기독교의 가치에 부합하는 총체적이며 생태윤리적인 삶의 방식을 훈련해야한다. 셋째, 하나님 나라의 정의를 갈구하는 순례자 왕으로서 기후 위기는 기후 정의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세속주의와 자본주의와 산업화를 통해 세계를 재편한 현대성의 탐욕과 폭력의 결과를 폭로해야한다. 정의의 부재로 통곡하는 사람들에게 귀 기울이며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방식을 드러내고 실현하는 길을 모색하고 전환적 위기가 기독교의 본질을 드러낼 기회로 여기고 복음의 복됨, 교회의 교회다움, 그리스도인의 그리스도인다움이 드러나게 해야한다. 이 거대한 위기는 교회와 신학에게 역사상 유례가 없는 도전을 던지며 새로운 담론과 실천의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번째 강의는 총신대 구약학, 미래지식처장인 황선우 교수가 '구약 성경의 동성애'란 제목으로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면 성적지향-이성애자, 동성애자, 양성애자 등- 과 성별 정체성-트랜스젠더 등-에 따라 차별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외국 사례를 보면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통과된 후 학교 교육이 망가지고 있다. 퀴어신학은 동성애를 지지한다. 구약에서 동성애를 언급한 본문은 11개이다. 얼마전 발간된 퀴어성경주석(The Queer Commentary)은 소돔의 동성애에 대해 집단 성폭력이라고 해석한다. 그러나 겔16:49-50은 소돔의 죄를 언급하며 '가증한 일'이라고 했는데 이는 동성애를 지칭한다(유다서 7절). 동성애 금지명령은 레18:22, 20:13이다. 이 두 구절은 구약에서 동성애를 행하는 죄의 무거움에 대해 말해준다. 퀴어자들은 동성애는 구약의 율법이라 따르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한다. 또는 동성애 금지 명령이남성형이기에 게이는 안된다고 해도 여성인 레즈비언은 되지 않느냐고 말하기도 한다. 사사기 19장에도 동성애에 대한 언급이 있다. 성경에서 동성애는 타락의 바로미터이다. 구약의 관점으로 본다면 동성애의 확산은 영적 어두움이 깊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성애는 개혁의 대상으로 구약에서 동성애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은 남색하는 자(동성애자)의 존재를 허락하지 않고 이스라엘의 개혁적인 왕들이 남색하는 자를 쫓아낸 것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이제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구약성경은 동성애에 관하여 일관되게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레위기 18장 22절과 20장 13절에서 밝히는 바와 같이 동성애는 하나님 앞에 가증한 죄이고 죄의 경중을 따지자면 매우 무거운 죄로서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끊어지고 반드시 죽어야 하는 죄로 기록되어 있다. 동성애와 관련한 구약의 첫 번째 본문인 창세기 19장의 소돔의 죄와 관련하여 퀴어신학에서는 소돔 사람들과 같은 강제적인 성폭력이 아닌 동의하에 이뤄지는 동성애는 죄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하지만 창세기 19장의 소동의 죄를 해설하는 에스겔 16장 50절과 유다서 7절을 고려할 때 소돔의 죄는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동성애를 제외하고 논하기 어렵다. 퀴어신학에서는 구약의 동성애 금지명령이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적용되는 법이라고 주장하지만 신약에서도 동성애를 부끄러운 죄로 규정하기 때문에 이 주장은 성립되기 어렵다. 또한 퀴어신학에서 구약의 동성애 금지명령이 남자에게 주어진 것이고 여자 동성애에 관하여 침묵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이는 여자 동성애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이 아니다. 고대 이스라엘 문화와 문학에서 일반적으로 남자가 대표성을 갖기 때문에 동성애 금지명령을 남자에게만 해당하는 것을 읽는 것은 오독에 불과하다. 퀴어신학에서는 구약에서 가증하며 개혁의 대상으로 일컬어지는 카데쉬(남창)의 성적 연관성을 부인하지만 카데쉬에 상응하는 여성형 명상 케데샤가 창녀를 의미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성경 번역과 같이 카데쉬를 남창으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하다. 퀴어신학에서는 다윗과 요나단의 우정이 동성애일 것이라 주장하며 동성애의 성경적 토대를 마련하려 하지만 다윗과 요나단의 기사에서는 다윗과 요나단이 동성애 관계임을 말해주는 근거를 찾을 수 없다. 사사기 19장에는 창세기 19장의 소돔 이야기와 매우 흡사한 동성애 내러티브가 있다. 타락의 상징 도시 소돔과 타락한 시대의 상징인 사사시대에 비슷한 동성애 이야기가 있다는 것은 한 사회의 타락과 동성애의 밀접한 관련성을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구약에서 타락의 상징이며 죄 중에서도 가증한 죄로 기록된 동성애를 죄로 인정하지 않는 데에 퀴어해석의 오류가 있다"고 말했다. 세번째 강의는 본회 회장 모종운 학장이 '코로나 시기의 21C리더십의 강화(영성적 리더십)'란 제목으로 "목회자가 목회에 대해 전문가가 되지 못하면 도태되는 시대이다. 21세기에는 세 가지가 성행한다-개인주의 시대이기에 고발이 늘고, 물질만능 시대라 보험을 의지하고, 미래가 불안해 미신을 의지한다.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은 신비적 연합을 기초해 외로움을 해소시켜야하며, 성령 충만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을 말씀 충만함을 통해 미래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어야한다. 목회 전문화는 영성의 강화이다. 영성 강화란 예수님과 신비적 연합을 통한 사랑을, 성령 충만을 통한 만족과 보호를, 진리를 믿음으로 미래에 대한 확신을 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회자 자신이 영성이 없으면 이들을 인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목회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롤 모델과 멘토가 필요하다. 멘토는 언제든지 자신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자격이 있다. 롤 모델은 대화와 관계없이 가능하다. 즉 생존한 사람도 작고한 사람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네번째 강의는 임페리얼대학교 배건식 학장이 '영성의 측면에서 신학의 회복(부제: 출애굽의 목적을 향한 마음의 영성과 성경신학의 회복)'이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을 택하시고(창15:13~15, 신7:7~8)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 인방좌우 설주에 바르게 하시고(출12:7,13,23) 장자의 죽음 재앙을 넘어가게 하시고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를 받고(출13:21~22) 이적과 기적을 통하여 홍해를 건너게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를 구원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 이라고 고백하고 찬양하면서(출15:1~2) 430년 종살이에서 해방과 구원을 받고 출애굽 하게된다.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창세전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심을 받은 자들이이며 (엡1:4) 죄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를 흘려 죽으셨으니(고전5:7,15:3) 이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롬10:9~10) 구속 곧 죄 사항(엡1:7,골1:14)을 받게 되었고 세상과 같은 애굽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서(요6:44) 세례 받고 은혜로 구원(엡2:8~9)을 받고 광야와 같은 교회생활을 하게 되었다. 이스라엘민족을 애굽과 같은 세상에서 구원주신 목적과 우리들을 은혜로 애굽과 같은 세상을 끊고 세례를 통하여 주님과 함께 세상과 옛사람에 대하여 죽고 주님과 함께 새사람으로 하나님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고백과 함께 광야교회(행7:38)로 인도하시며(요6:44) ‘출애굽하게 하신 목적‘, 은혜로 구원주시며(옙2:8~10) 이 세상에 사는 목적이(신4:10) 무엇인가? 독수리 날개로 업어 애굽에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은혜로 구원받은 자녀들의 출애굽목적, 구원받은 목적, 창조된 목적은 무엇인가? 구속 구원에 감사하여 하나님과 화목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다. 또한 이웃과 화목하며 사랑하고 사랑의 율법이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이다(롬13). 그러나 사람으로는 섬김과 사랑이 불가능하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우리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영성)으로 회복되어질 때 섬기고 화목하며 살 수 있을 것이다. 출애굽의 목적인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고 사랑하게 되어지는 믿음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은혜의 모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섯번째 강의는 대한신학대학원선교전략연구소 부소장 최인광 교수가 '코로나 시기 이후 신학과 신학교의 역할'이란 제목으로 "어떤 변화가 도입되지 않는 한, 20~30년 후 한국교회는 개혁신학의 전통을 이을만한 목회자들을 공급받는데 심각한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이에 한국교회와 신학교의 미래를 염려하며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로, 신학교 지망생들의 소명을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로이드 존스의 지적과 같이 “설교자는 단지 설교하기로 결심한 사람이 아니다" 그는 복음진리를 증거하지 않을 수 없는 '신적 강제력'에 사로잡힌 사람이어야 한다. 단지 “환경에 의해서, 부모님이 서원기도해서 신학교에 오게 되었다"는 고백은 목회와 설교의 소명일 수 없다. 목회자로 부르신 소명 여부는 사역에 대한 비전이나 희망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사건에 대한 통절한 경험이다. 이 소명을 몇 십분 간의 신학교 입학면접을 통해서 확인하는 것은 쉽지 않다. 목회자로서의 소명 여부는 지역교회에서 공동체에 의해 확인되어야 하며 어느 목회자가 그를 신학교 입학하도록 추천했는지가 일생동안 실명으로 모든 서류에 따라다니게 하여야 한다.(본인이 섬기는 교회의 권사추천 - 5인을 받게한다. /교회 2인, 외부인 3인) 둘째로, 영적 생명력을 경험할 수 있는 신학교육의 회복이다. 이를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신학교채플에 대한 개혁(설교자의 신중한 선정과 충분한 시간의 확보)이다. 신학교 채플에서 학생들은 신학과 경건, 그리고 목회가 사상적으로 어우러지고, 기독교의 진리가 영적 생명력을 가지고 전달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신학교는 교계인물이나 금전기부자에 대한 예우 차원의 강사 선정을 지양하고 신학 교육 목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채플 설교자를 목회자들과 신학교수들 가운데 발굴하여 말씀으로 봉사하게 하여야 한다. 셋째로,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의 리더십을 완전 분리하는 것이다. 지방 신학교는 규모가 작기 때문에 비교적 그렇게 할 필요성이 적다. 그러나 이제는 학부의 총장이 반드시 목사이어야 할 이유는 없다.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처럼, 학문성과 대학경영의 전문성을 가진 평신도에게 리더십을 주어 경쟁력 있는 신학대학교를 만들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러나 신학대학원의 총장은 독립적 리더십을 가지고 신학대학원을 이끌 수 있어야한다. 목회자를 본격적으로 양성하는 기관이기에 총장은 목사로서 학교경영능력이나 모금능력보다는 학문과 경건, 목회와 설교, 리더십 등에 있어서 목회자가 될 신학생들의 사표가 될 만한 사람이 맡아야 할 것이다. 계속해서 한국 인구가 감소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현실가운데, 여기 모인 신학교, 총장님, 학장님들의 중대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것은 바로 서로 협력하여 커리큘럼과 교수진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강의를 끝으로 모든 세미나를 마치고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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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군선교연합회, 설립 50주년 기념 희년대회
    군선교연합회 설립 50주년 기념 한국교회 군선교연합사역 희년대회가 6월 26일 오후 6시 30분 명성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있었다. 이날 지난 군선교회 5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감사하며 또 다른 50년의 군선교 미래를 다짐했다. 1부 감사예배는 준비위원장 오정현 목사의 인도로 군선교연합회 부이사장 소강석 목사가 기도 후 군선교연합회 부이사장 김순미 장로가 느헤미야 1장 3절부터 5절까지 봉독한 후 명성교회 연합성가대 찬양이 있었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위기의 한국 이대로 좋은가'란 제목으로 "군선교 상황은 여러가지로 쉽지 않다. 그러나 예레미야가 기도함으로 성벽을 수축했듯이 기도하며 군선교 사명을 감당하자.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사용하신다. 헌신과 충성으로 군선교 사명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육해공해병 해외파병 현장 영상을 시청하고 한국군종목사단장 이일우 군종목사가 인사하고 군종목사들이 특별찬양했다. 이어 군선교 50년 발자취 영상을 시청했다. 2부 축하&격려 순서는 군선교연합회 부이사장 김정석 목사의 사회로 군선교연합회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군선교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군선교회를 조직한 고 한경직 목사, 수고한 곽선희 목사 그리고 모든 교회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며 설교하신 김장환 목사와 순서를 맡은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군선교에 더 많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대회사 후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대통령 축사를 대독하고, 국회의장 내정자 김진표 의원이 축사 후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영상으로 축사하고, 오세훈 서울시장, 국가초찬기도회장 이봉광 장로, 한미연합부사령관 안병석 대장, 주한미군 군종실장 대령 김철우 목사가 축사했다. 6.25참전 군종목사이며 예장(통합)증경총회장인 림인식 목사가 "6.25 한국전쟁 전 평양에서 목회하고 있다가 전쟁발발 후 51년 7월 계급 없이 군목으로 입대했고 1968년 통합측 군목위원장을 했다. 군선교를 위해 많은 장성들과 교회가 협력했다. 현재 군선교 상황은 어렵지만 걱정하지 말고 복음적 평화통일, 세계선교를 목표로 더 큰 역사를 이루기 바란다. 하나님은 대한민국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굳건히 믿고 전진하자"고 격려사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군선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김삼환 이사장과 관계자들께도 감사드린다. 군선교연합회는 다음 세대 청년 부흥을 주도해왔는데 앞으로도 청년복음화 사역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군선교연합회 부이사장 김운성 목사가 공로상 심사위원장 인사 후 군선교연합회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군선교 공로자 故 한경직 목사, 故 조용기 목사, 김선도 목사, 채규락 목사, 김순권 목사, 신상근 목사, 이필섭 장로, 통합 여전도회 전국연합회를 시상했다. 3부 군선교 현장&비전결의는 강우일 군종목사(육군본부군종실), 김은경 군종목사(육군7사단 8연대)의 사회로 육군훈련소 김영호 군종목사와 군종병들이 참석자들과 함께 실로암을 힘차게 찬양 후 군선교사협의회 대표회장 임훈진 목사가 군선교사 인사하고 특별찬양 후 전육군참모총장 권오성 장로가 비전2030운동본부장 인사한 후 운동본부 지회인 인천교회에 지회 대표로 인증서를 전달하고 육군군종목사단장 최석환 군종목사가 비전결단 및 통성기도 인도 후 각 군 대표 청년이 결단찬양하고 군선교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군선교연합회 명예이사장 곽선희 목사가 축도 후 군선교연합회 사무총장 이정우 목사가 광고한 후 애국가를 제창하고 뜨거웠던 군선교연합회 설립 50주년 기념 희년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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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한국장로교회 총회설립110주년 기념준비위, 출범예배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 출범예배가 6월 24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교회 그레이스홀에서 있었다. 예배는 준비위원장 예장합동 총무 고영기 목사의 인도로 기장 총회장 김은경 목사가 기도 후 예장보수개혁 총회장 김명희 목사가 요나 1장 3절을 봉독한 후 예장개혁 총회장 김기남 목사가 '코람데오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칼빈과 쯔빙글리, 존 낙스가 종교개혁 이후 세운 것이 스코트랜드 교회이다. 그리고 스코트랜드는 장로교에 기반을 둔 국가이다. 여기 모인 우리는 장로교인으로 장로교의 역할을 해야한다. 장로교는 코람데오를 중요시한다. 요나란 이름 뜻은 비둘기이다. 욘1:3, 10에 보면 요나는 하나님의 얼굴을 피해서 갔다. 아담과 하와도 범죄 후 하나님의 낯을 피해 숨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찾으셨다. 하나님은 요나를 찾으셔서 그에게 '일어나 가라'는 사명을 다시 주셨다. 장로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해야한다. '개혁 교회는 계속 개혁 되어져야한다'는 말을 명심하고 장로교는 한국교회의 중앙선과 같은 막중한 사명을 감당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합심해서 “한국장로교회 뿌리가 하나님을 재인식하고, 협력을 통하여 장로교 신앙을 바르게 세워가게 하옵소서!,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를 통하여 장로교회의 정통성과 역사를 바르게 세우게 하옵소서!, 한국장로교회의 성경적 가치관으로 국가와 사회 그리고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게 하옵소서!”를 제목으로 비전기도하고 정성엽 목사의 기도 후 예장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축도한 후 예장대신 서기 조강신 목사가 광고했다. 출범식은 예장통합 사무총장 김보현 목사의 사회로 류영모 목사가 "전 세계 장로교인들은 1800만 명인데 한국장로교인은 500만 명 정도이다. 전 세계에서 한국교회가 갖는 위상은 장로교이다. 우리 장로교가 코로나 후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한다. 현재 유럽의 많은 교회들이 팔려가고 있는 이 때에 장로교회의 역사적 중요성을 다시 한번 다짐하고 한국장로교회가 그 역할을 해야 한다. 전 세계에 한국장로교회만큼 활기차게 일어나는 교회는 없다. 우리 장로교가 우리만 아니라 타교단을 포함해 함께 교회의 부흥을 위해 큰 역할 하기를 바란다. 이번 행사가 개혁의 바람과 선교의 바람이 다시 일어나고 교회가 새로워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교단의 크고 작음을 떠나 손잡고 귀한 행사를 감당하기 바란다. 한국장로교회가 일어서야 전 세계 장로교회가 일어선다. 모든 준비과정이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 한 후 고영기 목사가 조직을 발표했다. 이어 CTS다음세대운동 본부장 변창배 목사가 기본 계획안을 발표했다. 이어서 황현식 총무의 마침기도로 출범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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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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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5차 세계선교연대포럼 개최
    제95차 세계선교연대포럼(세선연)이 7월 2일 오전 10시 30분 프린스호텔 컨벤션 홀 2층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하며 설교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각국 선교사들의 근황을 듣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서울명동교회 한희성 장로의 찬송인도 후 전 세선연 총회장 박용옥 목사의 인도로 시민사회단체 총재 고종욱 장로의 기도 후 총회신학원 원장 김창렬 목사가 마가복음 8장 27절부터 38절까지 봉독한 후 찬양사역자 김보미 선교사가 특송하고, 바이올린 조윤하 · 첼로 류필립의 연주가 있었다. 153세계선교회 대표 강신권 목사가 '고난과 영광'이란 제목으로 "제가 대표로 있는 153세계선교회는 세계선교를 완성하기 위한 단체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위상이 높아졌고 하나님께서 세계를 한국에 맡겨주셨다.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르나 늘 성령 충만, 말씀 충만, 권능 충만을 마음에 새기며 살고 있다. 기독교는 어떤 종교인가? 눅24:26 주님은 고난을 통해 영광을 받으신다고 했는데 이것이 기독교이다. 기독교는 고난과 영광의 종교이다. 선교도 고난과 영광이며 십자가와 부활이다. 어둠을 몰아내기 위한 방법은 어둠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빛이 있으면 어둠을 몰아낼 수 있다. 내 자신부터 내 안에 빛이 들어오게 해야한다. 엔돌핀은 면연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다이돌핀은 성령이 충만할 때 주어지는 것이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이기에 성령 충만을 체험해야하고 체험이 있은 후 선교하러 가야한다. 우리가 찾고자 하는 해답은 예수님이며, 예수님이 능력이시다. 막8:31에 있는대로 고난받고 버림받고 죽임당하고 부활하는 것이 복음이다. 이 세상은 잠시 있는 곳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자. 하나님께서는 한국을 통해 세계를 바꾸는 일을 하실 것이다"라고 설교 후 간절히 통성기도 했다. 가나 유정미 선교사가 헌금기도한 후 찬양사역자 정은영 전도사의 헌금특송 후 국제선교신문사 사장 김주덕 장로가 광고하고 세선연 이사장 이선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선교포럼 및 사역소개는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가 "제가 뇌경색으로 쓰러졌기에 의사 말로는 죽어야하고 말을 못해야하며 얼굴이 일그러져야하는데 그런 일이 없었으며 하나님께서 퇴원할 것을 알려주셨는데 그 말씀대로 건강하게 퇴원했다. 이제는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한 시간 걸리는 출퇴근 길을 혼자 잘 하고 있다. 전 세계 선교사들이 저를 위해 많이 기도해 주고 있다"고 말한 후 샘물교회 최태선 목사가 기도하고 참석 선교사들의 찬양 후 곽병준 집사가 찬양했다. 이선구 목사가 "강신권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은혜를 충만하게 받았다. 1980년대 건설업을 크게 했다가 1997년에 빚보증으로 인해 부도가 나 자살할려고 했는데 살려주셨다. 저는 건설업이 망해 제로가 됐고, 노숙자를 먹이는 사역을 하다가 밥차 기지가 불타 모든 것이 제로가 됐다. 이후 시골로 가서 교회를 섬기다가 하나님께서 수천 배의 은혜를 주셨다. '고난이 없으면 영광이 없다'는 말씀을 늘 마음에 새긴다. 고난은 축복을 주시기 위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시련과 고난 앞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믿음을 갖자. 현재의 고난은 장차 있을 영광과 비교가 안된다. 하나님께서 해외 100개 나라에 선교지부를 세울 사명을 주셨는데 이제 51개가 된다. 8월 8일에 아프리카로 출국해 아프리카 55개 국에 빵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빵과 함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이사장 인사하고, 과테말라 유광수 선교사가 "과테말라에서 27년 사역하고 있다. 공립학교에서 담임교사들을 성경교사로 훈련시켜 반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도록 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정부 허가 없이 성경을 가르쳤고, 2013년 부터는 정부의 허가를 받고 성경을 가르치고 있다. 14000명의 교사가 성경을 배웠다. 그 결과 과테말라에 범죄가 사라졌다. 폭력조직, 절도가 사라지고 인성이 달라졌다. 전에는 배가 고파 폭력배, 건축 노동자가 되는게 꿈이 었으나 이제 꿈이 달라졌다. 얼마 전 과테말라 국회에서 공립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는데 교육부가 찬성해 모든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게 됐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박기석 선교사가 "한국에 왔을 때 최요한 목사님을 만났고, 최 목사님의 어머니도 뵀었다. 이선구 이사장님도 만나 선교의 방향을 많이 바꾸었다. 2020년부터 최 목사님을 통해 많은 선교물품을 지원받았고, 세선연을 통해 선교에 많은 도움 받아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탄자니아 유진숙 선교사가 "1993년 GMS에서 파송됐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식량 문제가 생겼는데 이선구 이사장님 통해 탄자니아에 빵공장을 세우는 일을 하게 돼 감사하다. 여러가지 사역을 하고 있는데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암송하도록 시키기 위해 학용품을 나눠주니 반응이 좋았다. 현재 GMS사모선교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1000명이 넘는데 사역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하고, 태국 박대성 선교사가 "태국에서 22년 사역하고 있다. 태국에는 0.75%의 신자가 있고, 6000개 교회와 기독교 기관이 있으며 현지인들에게 많은 부분을 이양했다. 유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교회 사역을 하고 있는데 5000평의 땅을 주셔서 계약했다. 동역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가나 유정미 선교사가 "가나에서 28년 사역하고 있다. 가나 신학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회개척사역을 하고 있다. 가나에 100교회가 있고 잘 부흥하고 있으며 14개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에게 장학금을 주며 흑진주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기 위해 성심을 다해 힘써 행하고 있다. 앞으로 빵 공장 사역도 하고 싶다. 성령께서 역사하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베트남 김기수 선교사가 "베트남에 서 19년째 사역하고 있다. 박항서 축구감독으로 인해 한베트남 관계가 좋다. 베트남에 54개 소수 부족이 있는데 소수부족 사역을 하고 있다"고 말한 후 필리핀 오승영 선교사가 "34년째 사역하고 있다. 1990년도에 현지에서 폐허 건물을 봤는데 교회였었다. 미국, 카나다 선교사가 교회를 지었다가 이들이 떠나가자 폐허가 된 것이다. 이 때 예배당을 짓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해 학교를 세워 성경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2000년도에 정식으로 인가받아 학교를 세워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이제 선교 후반기는 동남아 지도자들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을 시키고자 한다. 특별히 실제적인 것을 가르쳐 재파송할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재천 목사가 "제 아버지는 박용묵 목사이시다. 과거 부흥운동을 이끄셨는데 통합측에서 재조명 작업을 하고 있어 감회가 새롭다. 우리 모두 나이 먹기를 싫어하는데 꼭꼭 씹어서 삼키면 된다'고 말하고, 인도 원현숙 선교사가 "1994년 11월 GMS에서 파송 받았다. 남편은 조준상 선교사이다. 인도는 인종, 언어 등이 다양하며, 경제적으로 편차가 크고 문맹률이 50%이다. IT산업이 발전했으며 인구는 13.5억이다. 저는 음악사역을 했고, 남편은 태권도를 통해 전도하고, 외국인 선교가 금지되어 있어 저는 미용을 통해 전도했다. 주일학교 사역을 해 100여명 가량이 모였었고 현재는 한국에 온 인도 유학생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다"고 말한 후 태국 김민정 선교사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된 신학교 사역을 재개했다. 고아들이 많이 있는데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란다"고 말한 후 독일 이목란 선교사가 "독일에서 28년 살며 주님을 위해 여러가지 일을 했다. 앞으로 선교사로 사역을 감당하고자 준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태국 박원식 선교사가 "둘째 형이 바닷물로 좋은 천일염 만드는 사업을 하고 있다. 선교사역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하고,태국 송용자 선교사가 "태국에서 34년 사역하고 있고 나이가 80이 넘었다. 동역할 일꾼이 필요하며 아이들을 위한 사역을 하고자한다"고 말한 후 태국 최정민 선교사가 "청년 사역을 하며 신학교에서 음악 강의를 하고 있다. 전도 공연을 하고 있는데 좋은 공간을 마련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기도로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한 후 강창렬 목사가 "신학교 학생이 넘쳐 새로운 강의실을 찾고자한다. 늘 순종하며 감당하고 있다"고 말하고, 박용옥 목사가 "코로나 시기에도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다. 앞으로 자주 포럼에 참석하고자 한다"고 말한 후 이상무 사무관이 "통일부에서 정년퇴직하고 서원한대로 선교 신학을 공부해 남은 생애 하나님께 쓰임 받기 원한다"고 말하고, 고종욱 장로가 "시민단체 활동을 하고 있다. 선교가 한국을 발전시켰다. 앞으로도 한국이 사는 길은 선교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후 최요한 목사가 "2002년부터2010년까지 중국 사역을 했고 한 제자는 2000명 교인을 사역하고 36개의 지교회 사역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있는 탈북자가 34,000명이다. 통일시대를 준비하며 앞으로 '통일로신문'을 만들고자 한다.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중 가수로 정식 데뷔한 김보미 선교사가 잠시 간증하고 주기도 함으로 95차 포럼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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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2
  •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개최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가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시편 16편 11절, 디모데전서 6장 12절)란 주제로 7월 7일(목) 오후 2시 서울한영대학교(서울 구로구 경인로 290-42)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주최하며 제14회 한국장로교의날 준비위원회가 주관한다. 1부 기념 예배는 준비위원장 정서영 목사의 인도로 공동대회장이며 통합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인 류영모 목사가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다섯 가지 주제로 김시홍 목사, 조옥선 목사, 박영길 목사, 오범열 목사, 장사무엘 목사가 기도인도하고 캄보디아 장로교신학교를 위해 헌금 후 이정현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을 통해 한국장로교회가 한 지체임을 확인하고 김종준 목사의 축도로 마친다. 2부 기념식은 운영위원장 김종명 목사의 사회로 운영위원장 고영기 목사가 내빈 소개 후 한영훈 대표회장이 대회사하고 목회부문 채영남 목사, 교육부문 고성국 교수, 선교부문 강인중 선교사, 특별상 故주선애 명예교수에게 자랑스러운 장로교인 상을 시상한다. 이어 증경총회장 박위근 목사, 세복협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제37대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공동대회장 배광식 목사, 공동대회장 장종현 목사가 격려사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인사(대독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후 기하성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희복 목사(이 행사를 위해 내한함), 기감감독회장 이 철 감독, 기성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준석 당대표(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가 있다. 합동직전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서울한영대학교 이사장 박승식 시인의 축시 후 공동대회장 강학근 목사와 공동대회장 이남규 목사가 비전선언문을 낭독하고 공동대회장 김기남 목사의 파송 기도 후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모든 행사를 마친다. 한편 한영훈 대표회장은 7월 3일 주일 오후 2시에 서울한영대학교회에서 서울한영대학교 제8 대 총장 연임 감사예배를 드린다. 한영훈 목사는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Faith Theological Seminary (D.D.), 미국 Southern California Seminary (D.Min.), 미국 Beulah Heights University Doctor of Humane Letters에서 수학했으며, 서울한영대학교 3,4,5,7대 총장, 한국기독교영풍회 창립멤버와 대표회장, 재)세계복음화협의회 창립멤버와 대표회장, 한국교회연합 제3대 대표회장,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24대 대표회장, 예장(한영)총회장, (재)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 창립멤버와 중앙대표회장(대표),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서서울중앙교회를 1976년 개척해 43년간 담임한 후 원로로 추대됐다. 현재는 서울한영대학교 제8대 총장, 재)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 상임총재, 재)세계복음화협의회 운영총재,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서울한영대학교발전위원회 대표회장, 서울한영대학교회 담임목사 등의 직을 열정적으로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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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개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는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을 맞아 2022년 7월 7일 오후 2시 서울한영대학교 7층 대강당에서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식을 개최하고자 한다.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은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시 16:11, 딤전 6:12)”를 표어로 110년 한국장로교회의 역사를 회고하고, 아름다운 전통을 계승하여, 장로교회의 정체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계승하며 한국장로교의 분열의 과오를 반성하고, 정체와 교세 감소의 위기 속에 바람직한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을 너머 예배와 선교 사명을 회복을 다짐하며, 기후 위기, 인구 절벽, 지방 소명과 일상화된 재난 상황 가운데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인의 사명을 고취하고자 한다. 1부 기념 예배는 한교총 대표회장이며 통합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함께 사는 길, 생명의 길을 걷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다섯 가지 제목으로 함께 기도하고 캄보디아 장로교신학교를 위해 헌금하며, 성찬예식을 통해 한국장로교회가 한 지체임을 확인하고자 한다. 2부 기념식은 한영훈 대표회장의 대회사에 이어 자랑스러운 장로교인 상 시상식을 거행한다. 2022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 위원회(위원장 김보현 목사)는 목회부문 채영남 목사, 교육부문 고성국 교수, 선교부문 강인중 선교사, 특별상 故주선애 명예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격려사와 축사이후 비전선언을 통해 한국장로교회를 향한 시대적 사명과 비전을 확인하고 하나됨을 다짐하고자 한다.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준비위원회 조직 <대회 임원> 고 문 증경대표회장 대표대회장 한영훈 목사(대표회장) 공동대회장 회원교단 총회장 류영모목사(통합) 배광식목사(합동) 강학근목사(고신) 김은경목사(기장) 이정현목사(대신) 장종현목사(백석) 이남규목사(호헌) 김원광목사(합신) 김기남목사(개혁) 임상윤목사(합동동신) 박남교목사(합동복구) 조옥선목사(합동중앙) 표세철목사(개혁총연) 이종경목사(고려개혁) 신마가목사(합복) 박남수목사(개혁선교) 권오삼목사(보수) 김시홍목사(한영) 김희신목사(피어선) 김종선목사(합동해외) 홍계환목사(합동장신) 박영길목사(개혁개신) 안상운목사(호헌(의정부)) 김길곤목사(고려) 전종기목사(예정) 준비위원장 정서영 목사(상임회장) 준비위 부위원장 장향희 목사(통합) 권오헌 목사(고신) 김순미 장로(통합) 양성수 장로(합동) 운영위원장 고영기목사(합동) 김종명목사(백석) 공동운영위원장 김고현목사(보수) 황연식목사(호헌) 운영위원 회원교단 총무/사무총장 김보현목사(통합) 이영한목사(고신) 김창주목사(기장) 조강신목사(대신) 정성엽목사(합신) 김순귀목사(개혁) 강세창목사(합동동신) 소병기목사(합동복구) 이승진목사(합동중앙) 맹상복목사(합동개혁) 현수동목사(개혁총연) 김영득목사(고려개혁) 원종경목사(합복) 강동규목사(개혁선교) 김명찬목사(한영) 주문규목사(피어선) 강명이목사(합동해외) 이광원목사(합동장신) 전상업목사(개혁개신) 유동열목사(호헌(의정부)) 표성철목사(고려) 김종인목사(예정) <분과조직> ⑴ 기획위원회 위원장: 김보현 목사 총무: 표성철 목사 ⑵ 예배위원회 위원장: 조강신 목사 총무: 주문규 목사 ⑶ 성찬위원회 위원장: 김순귀 목사 총무: 강세창 목사 ⑷ 동원위원회 위원장: 맹상복 목사 총무: 원종경 목사 ⑸ 언론위원회 위원장: 정성엽 목사 총무: 강명이 목사 ⑹ 안내위원회 위원장: 이승진 목사 총무: 이광원 목사 ⑺ 재정위원회 위원장: 김충무 장로 총무: 김다은 목사 ⑻ 의전위원회 위원장: 김창주 목사 총무: 김영득 목사 ⑼ 섭외위원회 위원장: 강동규 목사 총무: 유동열 목사 ⑽ 홍보위원회 위원장: 소병기 목사 총무: 김종인 목사 ⑾ 비전선언위원회 위원장: 이영한 목사 총무: 현수동 목사 ⑿ 역사탐방위원회 위원장: 김명찬 목사 총무: 전상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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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글로벌 한국교회신학총연합회, 미래학술 세미나 개최
    글로벌 한국교회신학총연합회 주관 제1회 미래학술세미나가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총신대학교 카펠라홀에서 있었다. 이날 다섯 명의 교수들을 통해 다양한 강의를 듣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사무총장 최인광 교수의 인도로 국제커버넌트 신학학술원 조진숙 이사장이 요한복음 1장 16절을 봉독한 후 국제총회신학 강영준 학장이 기도 후 조미경 목사가 특송하고 본회 신대원 이사장 안혜진 목사가 '은혜 위에 은혜'란 제목으로 "총신대에서 이런 모임을 개최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줘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주신 방법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맡은 사명 죽도록 충성하자"고 설교했다. 헌금 후 강영준 목사가 헌금기도하고 이우영 목사의 광고 후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총장 박상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글로벌한국교회신학총연합회 모종운 회장이 "귀한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드린다. 한국교회는 코로나로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이때 우리가 애쓰는 가운데 서로 위로하고 격려했으면 한다"고 환영사하고 총신대원격평생교육원장 방은영 교수가 "많은 분들이 참석해 감사드리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사하고 미래지식교육처장 황선우 교수가 "오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한다. 귀한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고 환영사 후 강남총회신학 노효섭 학장이 "이 단체 창립 때부터 관여해 이렇게 발전된 것을 보고 감사드린다. 세미나를 통해 유익한 시간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2부 학술세미나는 총신대원격평생교육원 홍보담당 이우영 목사의 진행으로 첫번째 강의는 총신대 신학과 윤형철 교수가 '전환기 신학의 방향과 과업'이란 제목으로 "신학은 성경의 진리를 우리가 당면한 삶의 구체적 상황 속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실천해야할지에 대해 믿음공동체에게 가르치고 세상을 향해 선포하는 일이다. 과거 기독교의 전환기가 몇 번 있었다. '중세 기독교 세계-종교개혁-계몽주의와 근대-20세기의 후근대.' 이제 우리시대의 전환은 4차 산업혁명이다.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혁명을 기반으로 유비쿼터스 모바일 인터넷, 스마트 센서,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을 기반으로 하는 과학기술의 대전환기이다. 클라우드 슈밥은 '코로나 대유행은 우리 세계를 반영하고 재구성하고 재성정할 수 있는 드물지만 좁은 기회의 창을 대변한다'며 이를 The Great Reset 고 말했다. 현재 환경 문제, 경제, 국가간 문제는 매우 심각해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독교 신학은 어떤 전략을 세워야하는가? 첫째, 하나님의 섭리적 주권을 선포하며 깨어있는 선지자로서 인간 중심적 사고로부터 하나님 중심적 사고로 전환해야한다. 또한 모든 사태와 사건을 구속의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로 보는 신앙적 관점을 정립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현실을 직시하는 선지자적 경각심으로 대비시켜야한다. 둘째, 기후 약자를 돌보는 제사장으로 사회와 제도에서 소외되는 기후약자를 찾아내어 그들의 영적, 심리적, 물질적 어려움을 돌보기 위한 인식과 연계망과 체계를 구축해야한다. 기후위기로 인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기후약자, 기후난민에 대한 돌봄과 선교의 전략을 마련하고, 자본주의의 욕망을 제어하지 못하는 삶의 양식과 결별하고 기독교의 가치에 부합하는 총체적이며 생태윤리적인 삶의 방식을 훈련해야한다. 셋째, 하나님 나라의 정의를 갈구하는 순례자 왕으로서 기후 위기는 기후 정의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세속주의와 자본주의와 산업화를 통해 세계를 재편한 현대성의 탐욕과 폭력의 결과를 폭로해야한다. 정의의 부재로 통곡하는 사람들에게 귀 기울이며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방식을 드러내고 실현하는 길을 모색하고 전환적 위기가 기독교의 본질을 드러낼 기회로 여기고 복음의 복됨, 교회의 교회다움, 그리스도인의 그리스도인다움이 드러나게 해야한다. 이 거대한 위기는 교회와 신학에게 역사상 유례가 없는 도전을 던지며 새로운 담론과 실천의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번째 강의는 총신대 구약학, 미래지식처장인 황선우 교수가 '구약 성경의 동성애'란 제목으로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면 성적지향-이성애자, 동성애자, 양성애자 등- 과 성별 정체성-트랜스젠더 등-에 따라 차별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외국 사례를 보면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통과된 후 학교 교육이 망가지고 있다. 퀴어신학은 동성애를 지지한다. 구약에서 동성애를 언급한 본문은 11개이다. 얼마전 발간된 퀴어성경주석(The Queer Commentary)은 소돔의 동성애에 대해 집단 성폭력이라고 해석한다. 그러나 겔16:49-50은 소돔의 죄를 언급하며 '가증한 일'이라고 했는데 이는 동성애를 지칭한다(유다서 7절). 동성애 금지명령은 레18:22, 20:13이다. 이 두 구절은 구약에서 동성애를 행하는 죄의 무거움에 대해 말해준다. 퀴어자들은 동성애는 구약의 율법이라 따르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한다. 또는 동성애 금지 명령이남성형이기에 게이는 안된다고 해도 여성인 레즈비언은 되지 않느냐고 말하기도 한다. 사사기 19장에도 동성애에 대한 언급이 있다. 성경에서 동성애는 타락의 바로미터이다. 구약의 관점으로 본다면 동성애의 확산은 영적 어두움이 깊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성애는 개혁의 대상으로 구약에서 동성애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은 남색하는 자(동성애자)의 존재를 허락하지 않고 이스라엘의 개혁적인 왕들이 남색하는 자를 쫓아낸 것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이제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구약성경은 동성애에 관하여 일관되게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레위기 18장 22절과 20장 13절에서 밝히는 바와 같이 동성애는 하나님 앞에 가증한 죄이고 죄의 경중을 따지자면 매우 무거운 죄로서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끊어지고 반드시 죽어야 하는 죄로 기록되어 있다. 동성애와 관련한 구약의 첫 번째 본문인 창세기 19장의 소돔의 죄와 관련하여 퀴어신학에서는 소돔 사람들과 같은 강제적인 성폭력이 아닌 동의하에 이뤄지는 동성애는 죄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하지만 창세기 19장의 소동의 죄를 해설하는 에스겔 16장 50절과 유다서 7절을 고려할 때 소돔의 죄는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동성애를 제외하고 논하기 어렵다. 퀴어신학에서는 구약의 동성애 금지명령이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적용되는 법이라고 주장하지만 신약에서도 동성애를 부끄러운 죄로 규정하기 때문에 이 주장은 성립되기 어렵다. 또한 퀴어신학에서 구약의 동성애 금지명령이 남자에게 주어진 것이고 여자 동성애에 관하여 침묵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이는 여자 동성애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이 아니다. 고대 이스라엘 문화와 문학에서 일반적으로 남자가 대표성을 갖기 때문에 동성애 금지명령을 남자에게만 해당하는 것을 읽는 것은 오독에 불과하다. 퀴어신학에서는 구약에서 가증하며 개혁의 대상으로 일컬어지는 카데쉬(남창)의 성적 연관성을 부인하지만 카데쉬에 상응하는 여성형 명상 케데샤가 창녀를 의미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성경 번역과 같이 카데쉬를 남창으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하다. 퀴어신학에서는 다윗과 요나단의 우정이 동성애일 것이라 주장하며 동성애의 성경적 토대를 마련하려 하지만 다윗과 요나단의 기사에서는 다윗과 요나단이 동성애 관계임을 말해주는 근거를 찾을 수 없다. 사사기 19장에는 창세기 19장의 소돔 이야기와 매우 흡사한 동성애 내러티브가 있다. 타락의 상징 도시 소돔과 타락한 시대의 상징인 사사시대에 비슷한 동성애 이야기가 있다는 것은 한 사회의 타락과 동성애의 밀접한 관련성을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구약에서 타락의 상징이며 죄 중에서도 가증한 죄로 기록된 동성애를 죄로 인정하지 않는 데에 퀴어해석의 오류가 있다"고 말했다. 세번째 강의는 본회 회장 모종운 학장이 '코로나 시기의 21C리더십의 강화(영성적 리더십)'란 제목으로 "목회자가 목회에 대해 전문가가 되지 못하면 도태되는 시대이다. 21세기에는 세 가지가 성행한다-개인주의 시대이기에 고발이 늘고, 물질만능 시대라 보험을 의지하고, 미래가 불안해 미신을 의지한다.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은 신비적 연합을 기초해 외로움을 해소시켜야하며, 성령 충만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을 말씀 충만함을 통해 미래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어야한다. 목회 전문화는 영성의 강화이다. 영성 강화란 예수님과 신비적 연합을 통한 사랑을, 성령 충만을 통한 만족과 보호를, 진리를 믿음으로 미래에 대한 확신을 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회자 자신이 영성이 없으면 이들을 인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목회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롤 모델과 멘토가 필요하다. 멘토는 언제든지 자신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자격이 있다. 롤 모델은 대화와 관계없이 가능하다. 즉 생존한 사람도 작고한 사람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네번째 강의는 임페리얼대학교 배건식 학장이 '영성의 측면에서 신학의 회복(부제: 출애굽의 목적을 향한 마음의 영성과 성경신학의 회복)'이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을 택하시고(창15:13~15, 신7:7~8)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 인방좌우 설주에 바르게 하시고(출12:7,13,23) 장자의 죽음 재앙을 넘어가게 하시고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를 받고(출13:21~22) 이적과 기적을 통하여 홍해를 건너게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를 구원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 이라고 고백하고 찬양하면서(출15:1~2) 430년 종살이에서 해방과 구원을 받고 출애굽 하게된다.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창세전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심을 받은 자들이이며 (엡1:4) 죄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를 흘려 죽으셨으니(고전5:7,15:3) 이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롬10:9~10) 구속 곧 죄 사항(엡1:7,골1:14)을 받게 되었고 세상과 같은 애굽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서(요6:44) 세례 받고 은혜로 구원(엡2:8~9)을 받고 광야와 같은 교회생활을 하게 되었다. 이스라엘민족을 애굽과 같은 세상에서 구원주신 목적과 우리들을 은혜로 애굽과 같은 세상을 끊고 세례를 통하여 주님과 함께 세상과 옛사람에 대하여 죽고 주님과 함께 새사람으로 하나님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고백과 함께 광야교회(행7:38)로 인도하시며(요6:44) ‘출애굽하게 하신 목적‘, 은혜로 구원주시며(옙2:8~10) 이 세상에 사는 목적이(신4:10) 무엇인가? 독수리 날개로 업어 애굽에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은혜로 구원받은 자녀들의 출애굽목적, 구원받은 목적, 창조된 목적은 무엇인가? 구속 구원에 감사하여 하나님과 화목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다. 또한 이웃과 화목하며 사랑하고 사랑의 율법이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이다(롬13). 그러나 사람으로는 섬김과 사랑이 불가능하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우리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영성)으로 회복되어질 때 섬기고 화목하며 살 수 있을 것이다. 출애굽의 목적인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고 사랑하게 되어지는 믿음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은혜의 모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섯번째 강의는 대한신학대학원선교전략연구소 부소장 최인광 교수가 '코로나 시기 이후 신학과 신학교의 역할'이란 제목으로 "어떤 변화가 도입되지 않는 한, 20~30년 후 한국교회는 개혁신학의 전통을 이을만한 목회자들을 공급받는데 심각한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이에 한국교회와 신학교의 미래를 염려하며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로, 신학교 지망생들의 소명을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로이드 존스의 지적과 같이 “설교자는 단지 설교하기로 결심한 사람이 아니다" 그는 복음진리를 증거하지 않을 수 없는 '신적 강제력'에 사로잡힌 사람이어야 한다. 단지 “환경에 의해서, 부모님이 서원기도해서 신학교에 오게 되었다"는 고백은 목회와 설교의 소명일 수 없다. 목회자로 부르신 소명 여부는 사역에 대한 비전이나 희망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사건에 대한 통절한 경험이다. 이 소명을 몇 십분 간의 신학교 입학면접을 통해서 확인하는 것은 쉽지 않다. 목회자로서의 소명 여부는 지역교회에서 공동체에 의해 확인되어야 하며 어느 목회자가 그를 신학교 입학하도록 추천했는지가 일생동안 실명으로 모든 서류에 따라다니게 하여야 한다.(본인이 섬기는 교회의 권사추천 - 5인을 받게한다. /교회 2인, 외부인 3인) 둘째로, 영적 생명력을 경험할 수 있는 신학교육의 회복이다. 이를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신학교채플에 대한 개혁(설교자의 신중한 선정과 충분한 시간의 확보)이다. 신학교 채플에서 학생들은 신학과 경건, 그리고 목회가 사상적으로 어우러지고, 기독교의 진리가 영적 생명력을 가지고 전달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신학교는 교계인물이나 금전기부자에 대한 예우 차원의 강사 선정을 지양하고 신학 교육 목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채플 설교자를 목회자들과 신학교수들 가운데 발굴하여 말씀으로 봉사하게 하여야 한다. 셋째로,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의 리더십을 완전 분리하는 것이다. 지방 신학교는 규모가 작기 때문에 비교적 그렇게 할 필요성이 적다. 그러나 이제는 학부의 총장이 반드시 목사이어야 할 이유는 없다.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처럼, 학문성과 대학경영의 전문성을 가진 평신도에게 리더십을 주어 경쟁력 있는 신학대학교를 만들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러나 신학대학원의 총장은 독립적 리더십을 가지고 신학대학원을 이끌 수 있어야한다. 목회자를 본격적으로 양성하는 기관이기에 총장은 목사로서 학교경영능력이나 모금능력보다는 학문과 경건, 목회와 설교, 리더십 등에 있어서 목회자가 될 신학생들의 사표가 될 만한 사람이 맡아야 할 것이다. 계속해서 한국 인구가 감소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현실가운데, 여기 모인 신학교, 총장님, 학장님들의 중대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것은 바로 서로 협력하여 커리큘럼과 교수진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강의를 끝으로 모든 세미나를 마치고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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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군선교연합회, 설립 50주년 기념 희년대회
    군선교연합회 설립 50주년 기념 한국교회 군선교연합사역 희년대회가 6월 26일 오후 6시 30분 명성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있었다. 이날 지난 군선교회 5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감사하며 또 다른 50년의 군선교 미래를 다짐했다. 1부 감사예배는 준비위원장 오정현 목사의 인도로 군선교연합회 부이사장 소강석 목사가 기도 후 군선교연합회 부이사장 김순미 장로가 느헤미야 1장 3절부터 5절까지 봉독한 후 명성교회 연합성가대 찬양이 있었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위기의 한국 이대로 좋은가'란 제목으로 "군선교 상황은 여러가지로 쉽지 않다. 그러나 예레미야가 기도함으로 성벽을 수축했듯이 기도하며 군선교 사명을 감당하자.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사용하신다. 헌신과 충성으로 군선교 사명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육해공해병 해외파병 현장 영상을 시청하고 한국군종목사단장 이일우 군종목사가 인사하고 군종목사들이 특별찬양했다. 이어 군선교 50년 발자취 영상을 시청했다. 2부 축하&격려 순서는 군선교연합회 부이사장 김정석 목사의 사회로 군선교연합회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군선교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군선교회를 조직한 고 한경직 목사, 수고한 곽선희 목사 그리고 모든 교회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며 설교하신 김장환 목사와 순서를 맡은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군선교에 더 많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대회사 후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대통령 축사를 대독하고, 국회의장 내정자 김진표 의원이 축사 후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영상으로 축사하고, 오세훈 서울시장, 국가초찬기도회장 이봉광 장로, 한미연합부사령관 안병석 대장, 주한미군 군종실장 대령 김철우 목사가 축사했다. 6.25참전 군종목사이며 예장(통합)증경총회장인 림인식 목사가 "6.25 한국전쟁 전 평양에서 목회하고 있다가 전쟁발발 후 51년 7월 계급 없이 군목으로 입대했고 1968년 통합측 군목위원장을 했다. 군선교를 위해 많은 장성들과 교회가 협력했다. 현재 군선교 상황은 어렵지만 걱정하지 말고 복음적 평화통일, 세계선교를 목표로 더 큰 역사를 이루기 바란다. 하나님은 대한민국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굳건히 믿고 전진하자"고 격려사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군선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김삼환 이사장과 관계자들께도 감사드린다. 군선교연합회는 다음 세대 청년 부흥을 주도해왔는데 앞으로도 청년복음화 사역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군선교연합회 부이사장 김운성 목사가 공로상 심사위원장 인사 후 군선교연합회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군선교 공로자 故 한경직 목사, 故 조용기 목사, 김선도 목사, 채규락 목사, 김순권 목사, 신상근 목사, 이필섭 장로, 통합 여전도회 전국연합회를 시상했다. 3부 군선교 현장&비전결의는 강우일 군종목사(육군본부군종실), 김은경 군종목사(육군7사단 8연대)의 사회로 육군훈련소 김영호 군종목사와 군종병들이 참석자들과 함께 실로암을 힘차게 찬양 후 군선교사협의회 대표회장 임훈진 목사가 군선교사 인사하고 특별찬양 후 전육군참모총장 권오성 장로가 비전2030운동본부장 인사한 후 운동본부 지회인 인천교회에 지회 대표로 인증서를 전달하고 육군군종목사단장 최석환 군종목사가 비전결단 및 통성기도 인도 후 각 군 대표 청년이 결단찬양하고 군선교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군선교연합회 명예이사장 곽선희 목사가 축도 후 군선교연합회 사무총장 이정우 목사가 광고한 후 애국가를 제창하고 뜨거웠던 군선교연합회 설립 50주년 기념 희년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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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한국장로교회 총회설립110주년 기념준비위, 출범예배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 출범예배가 6월 24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교회 그레이스홀에서 있었다. 예배는 준비위원장 예장합동 총무 고영기 목사의 인도로 기장 총회장 김은경 목사가 기도 후 예장보수개혁 총회장 김명희 목사가 요나 1장 3절을 봉독한 후 예장개혁 총회장 김기남 목사가 '코람데오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칼빈과 쯔빙글리, 존 낙스가 종교개혁 이후 세운 것이 스코트랜드 교회이다. 그리고 스코트랜드는 장로교에 기반을 둔 국가이다. 여기 모인 우리는 장로교인으로 장로교의 역할을 해야한다. 장로교는 코람데오를 중요시한다. 요나란 이름 뜻은 비둘기이다. 욘1:3, 10에 보면 요나는 하나님의 얼굴을 피해서 갔다. 아담과 하와도 범죄 후 하나님의 낯을 피해 숨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찾으셨다. 하나님은 요나를 찾으셔서 그에게 '일어나 가라'는 사명을 다시 주셨다. 장로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해야한다. '개혁 교회는 계속 개혁 되어져야한다'는 말을 명심하고 장로교는 한국교회의 중앙선과 같은 막중한 사명을 감당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합심해서 “한국장로교회 뿌리가 하나님을 재인식하고, 협력을 통하여 장로교 신앙을 바르게 세워가게 하옵소서!,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를 통하여 장로교회의 정통성과 역사를 바르게 세우게 하옵소서!, 한국장로교회의 성경적 가치관으로 국가와 사회 그리고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게 하옵소서!”를 제목으로 비전기도하고 정성엽 목사의 기도 후 예장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축도한 후 예장대신 서기 조강신 목사가 광고했다. 출범식은 예장통합 사무총장 김보현 목사의 사회로 류영모 목사가 "전 세계 장로교인들은 1800만 명인데 한국장로교인은 500만 명 정도이다. 전 세계에서 한국교회가 갖는 위상은 장로교이다. 우리 장로교가 코로나 후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한다. 현재 유럽의 많은 교회들이 팔려가고 있는 이 때에 장로교회의 역사적 중요성을 다시 한번 다짐하고 한국장로교회가 그 역할을 해야 한다. 전 세계에 한국장로교회만큼 활기차게 일어나는 교회는 없다. 우리 장로교가 우리만 아니라 타교단을 포함해 함께 교회의 부흥을 위해 큰 역할 하기를 바란다. 이번 행사가 개혁의 바람과 선교의 바람이 다시 일어나고 교회가 새로워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교단의 크고 작음을 떠나 손잡고 귀한 행사를 감당하기 바란다. 한국장로교회가 일어서야 전 세계 장로교회가 일어선다. 모든 준비과정이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 한 후 고영기 목사가 조직을 발표했다. 이어 CTS다음세대운동 본부장 변창배 목사가 기본 계획안을 발표했다. 이어서 황현식 총무의 마침기도로 출범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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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한교총, 6.25 한국전쟁 기념예배 드려
    2022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주관 6.25 한국전쟁 72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가 23개 교단이 참여한 가운데 6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신촌로에 소재한 신촌성결교회에서 있었다. 이날 특별기도를 드리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예배는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인 고명진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의 인도로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회감독 윤문기 목사가 기도 후 대한예수교장로회(보수개혁)총회장 김명희 목사가 요한복음 8장 31절부터 32절까지 봉독한 후 여의도순복음교회 그레이스 충창단이 '은혜'라는 곡으로 특별찬송했다. 한교총 명예회장 이영훈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가 '진리와 자유'란 제목으로 " 모든 사람들이 자유를 갈망하나 세상에서 찾을 수 없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면 자유를 찾을 수 있다. 진리는 무엇인가? 빌라도도 예수님께 진리에 대해 물었다.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며,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자신에게 절대적인 기준을 두지 않는 것이다. 당리당략에 따라 기준이 바뀌는 정치권은 진리도 진실도 없는 것 같다. 그러므로 신자가 이 세상을 바른 길로 인도해야한다. 예수님은 길이며 진리이며 생명이시다. 예수님께서는 구세주로 오셔서 버림받은 자들을 돌보시고 섬김과 희생의 삶을 사셨다. 그래서 신자인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 올해는 6.25 전쟁 72주년이다. 이 전쟁은 이념전쟁이며 진리를 지켜내기 위한 전쟁이었다. 그런데 참전 한 22개국 중 미군이 3만 6천여명 사망했고 부상자는 9만 2천여명, 실종자는 3700여명이었다. 이들이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했다. 우리 신자도 진리를 위해 희생을 각오해야한다. 기독교가 중심이 되어 영적 지도자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한다. 그러면 자유란 무엇인가? 참된 해방이다. 예수님께서 자유의 메시지를 전하셨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당하는 자들이 많은데 13,000여명의 노숙자들, 떠도는 일용직이 100만명 등이며, 매년 5천명이 넘는 베트남 여성, 3천명의 필리핀 여성이 국제결혼을 통해 우리나라로 이주해 온다. 그런데 이중에 3/1이 이혼해 버려진 자녀들이 많다. 서울 은평구만해도 2천명의 버려진 아이들이 있다. 또한 35,000명의 미혼모들, 이들의 아이들을 수용한 여러 보육원들, 45,000명의 탈북자 가족들, 다문화 사람들이 200만 명이며 100만명이 조선족이다. 이제 더 가진 자들이 이들을 돌봐야하는데 사실 신자들이 가장 많이 가진 자이다. 주님께서 주신 사랑과 진리, 자유가 있기 때문에 그들을 더 돌봐야하는 것이다. 내년은 종전 70주년이다. 절망에 빠진 이웃을 돌봐야한다. 받은 축복에 취재 우리의 사명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이제라도 회개하여 첫사랑을 회복하고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해서 자유를 나눠주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야한다"고 설교했다.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장)가 "맥아더 장군은 서울을 탈환하고 남산에 올라 우리나라가 재건 될려면 100년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이때 함께 있던 영국 타임즈 기자는 이 나라의 재건에 대한 꿈은 쓰레기 더미에서 장미가 피는 것을 기대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이후 40-50년만에 한국은 재기했다.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은혜로 일제에서 해방돼 춤을 췄는데 전쟁으로 허리가 잘렸다. 가해국 일본이 아닌 피해국인 우리가 분단되어 결국 한국전쟁으로 이어졌다. 제 아버지는 결혼하자 마자 6.25전쟁터로 가서 인천상륙작전에 참전해 흉탄에 맞아 병원에 가셨고 이후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그래서 저는 늘 가슴으로 조국과 한국교회를 섬겼다. 믿음의 선배들은 ‘모든 그리스도인은 애국자가 되야한다’고 했는데 요즘 애국심이 많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불꺼진 애국심에 불을 붙이고, 통일의 꿈에 불을 붙여야한다. 복음의 지상명령을 위해서라도 통일을 위해 기도해야한다. 통일의 주제 아래 사회가 통합되고 치유되고 하나가 되야한다. 성령의 불로 아이들이 예언하고 젊은이들이 통일의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이 무너진 성전 회복의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 통일의 길로 달려나가는 우리가 되어 길을 만들고 다시 한번 뜨거운 불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념사했다. 연이어 참석 교단장, 사무총장, 총무들이 특별기도를 한 후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공동대표회장 고명진 목사, 김기남 목사, 이상문 목사가 6.25한국전쟁 72주년 한국교회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지난 2월 24일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참혹한 속살을 드러내며 무고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고 있다. 그동안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쟁을 억제해온 평화가 흔들리면서 강대국들의 충돌 우려가 현실화 되었다. 러시아의 서진에 맞서는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세력 재편과, 타이완과 동중국해에서 대치하는 미국과 중국이 더욱 긴장을 고조시키면서 대한민국이 속한 동북아시아의 평화 또한 위태로운 상태로 내몰리고 있다. 6.25 한국전쟁 72주년을 맞이한 한반도는 대화를 통한 평화 정착의 길을 찾지 못하면서 경쟁적 군비확장으로 불신의 골만 깊어지고 있다. 어느 한 곳에도 평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 보이지 않는 지금, 한국교회총연합은 어떤 형태의 전쟁도 반대하면서 모든 당사자가 평화의 길을 찾기를 촉구한다. 1.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속히 끝나기를 바라며, 무력으로 공격하는 어떠한 전쟁행위도 반대한다. 2.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목숨을 바친 외국 군인들과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한다. 3. 우리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낼 수 있는 안보 능력을 바탕으로 남북의 평화로운 협력 방안을 속히 마련하기를 바란다. 4. 북측 정부는 ICBM, 핵실험 등 대화 없는 무력 증강이 민족의 생존과 평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이므로,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5. 한국교회는 한반도의 평화적 복음 통일을 위해 기도하며 동북아와 전 세계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22년 6월 24일 한국교회총연합 한교총 총무 이용윤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행정실장)가 광고하고 장소를 제공한 신촌성결교회 담임 박노훈 목사가 인사 후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 철 감독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참석 교단장, 사무총장, 총무 특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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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총회 이단대책 세미나 개최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가 주최한 전국순회 4차 수도권지역 세미나가 6월 23일 오후 2시 예수인교회(민찬기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위원장 서한국 목사의 인도로 이대위 조사분과장 오범열 목사가 기도 후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가 로마서 12장 1절을 본문으로 '페러다임을 바꾸라'는 제목으로 "과거와 현재의 끝없는 대화가 역사이다. 고려는 왜 망했는가? 무신, 문신 양반의 싸움으로 인해 망했다. 1070년 정중부의 난 26년 전에 왕이 파티를 열고 있는데 젊은 과거 급제자 김돈중이 그 당시 무사 중의 무사인 정중부의 수염을 태우는 일이 발생했다. 이때 정중부가 김돈중을 주먹으로 쳤다. 이때 왕은 오히려 정중부를 벌했다. 축제의 자리에서 폭력을 썼다는 이유이다. 김부식이 김돈중의 아버지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당시 무신은 정3품 밖에 올라갈 수 없었으나 문신은 정1품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 이 일로 정중부는 복수의 칼을 갈다가 26년 후 왕이 행차하는데 전통이 떨어지자 무신들에게 책임을 묻자 1096년에 무신정변이 일어난다. 정중부의 난이라고 한다. 이때 많은 문신을 살해했고 무신정권이 100년을 유지했다. 신라는 왜 망했는가? 신라는 계급사회였기에 또 불교숭배정책으로 망했다. 중이 많았는데 왜 망했는가? 요즘은 목사의 남발시대이며 목사 과잉시대이다. 인류역사를 바꾼 4개의 사과가 있는데 아담이 먹은 선악과, 존 뉴톤이 본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 스티브 잡스가 만든 애플사, 코로나 19라는 희한한 독이든 사과이다. 코로나는 예배 현장화를 막고, 성도들의 이탈을 불러왔다. 과거 유럽에 흑사병이 창궐할 때 신자들이 많이 봉사했다. 그래서 교회 부흥의 기회가 됐다. 반면 우리 교단은 코로나 앞에서 많이 무력했다. 현대화 되면서 사람들의 마음이 냉냉해졌다. 하이테크 시대에는 하이터치가 필요하다. 기계가 따뜻한 사랑의 접촉을 주지 못한다. 따뜻한 아날로그의 감성이 필요하다. 이 시대를 분석하고 병든 사회를 치료하는 우리가 되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 이대위 총무 권희찬 목사의 광고 후 이대위 부위원장 김용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세미나는 이대위 서기 김선웅 목사의 사회로 이대위원 박성은 목사가 기도했다. 1강은 진용식 목사(총회 이대위 전문위원장)가 '코로나 이후 이단 대처법'이란 제목으로 "코로나가 교회 뿐 아니라 이단 신천지에게도 타격을 줬다. 이단은 '가짜 기독교'이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200명이 재림주로 자칭하나 성공한 재림주(?)는 40명이다. 신천지는 교인을 빼내는 전략을 구사해 매년 2만명이 느는데 주로 기존 교회에서 옮겨간 것이다. 이처럼 매년 이런저런 이단으로 기존교회에서 10만명이 정도가 떠나고 있다. 신천지는 200가지의 방법으로 기존 신자를 빼간다. 추수꾼은 고정간첩처럼 100여명의 교회에 20-30명의 추수꾼이 가서 문제를 일으켜 담임목사를 내쫓고 신천지 출신 목사를 데리고 온다. 이것이 소위 '산 옮기기'이다 그런데 영생불사를 주장하는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죽을 날이 가까웠다(91세). 이만희 사후 15만명 이상 탈퇴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탈퇴자들을 수용할 준비가 필요하다. 이때 이단상담이 준비된 교회로 몰려 올 것이기에 이단 상담사 양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음은 강의안 전문이다. 이단 대처법 1. 한국교회 이단 동향 1) 재림 주 40여명 2) 이단 단체 200개 3) 200만 여명의 신흥 종교(이단)의 신도 2. 신흥종교(이단)은 정통교회 신도들을 포교대상으로 한다. 1) 이단집단은 정통교회 성도 미혹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2) 정통교회 성도 1만 여명이 매월 이단의 미혹에 넘어가고 있다. 3. 신천지 만희교 피해 1) 추수꾼 피해 : 정통교회에 약 6만 명 추수 꾼 파송 2) 산 옮기기 작전 : 교회를 통째로 옮긴다. 3) 종실연 : 목회자들의 약점을 노린다. 4. 추수 밭 전도란? 1) 교회를 추수 밭이라고 한다. 2) 신천지의 모든 신도를 추수꾼으로 훈련한다. 3) 교회에 들어가 모략과 연기로 추수한다. 4) 교회에서 직분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 5) 고정 간첩과 같은 활동이다. 6) 교인을 빼내고 교회를 무너뜨리는 일을 한다. 5. 추수 꾼 대처법 1) 실명을 확인한다. 2) 이전교회를 확인한다. 3) 교리질문을 확인한다. 4) 신천지 용어(배멸구-배도멸망구원, 비유풀이, 말씀의 짝)를 사용하는지 확인한다. 5) 신천지가 자주 사용하는 성구를 확인한다. 6. 코로나 이후의 미혹의 방법 1) 유튜브 강의 영상을 활용하고 있다. 2) 지인들을 접근하여 미혹한다. 3) 여전히 모략 전도를 사용하고 있다. 4) 오픈 전도도 병행하고 있다. 7. 코로나 이후의 이단 대처법 1) 친지를 통한 미혹을 주의하라 2) 영상 강의 소개를 주의하라 3) 유튜브 영상 설교를 주의하라 4) 비대면 심리상담, 특강 권유를 주의하라. 8. 소극적 대처법 1)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 교육이다. 2) 교회 밖에서 성경 공부를 삼간다. 3) 이단 예방 세미나를 자주 가진다. 4) 이단 예방 서적을 활용한다. 5) 구원의 확신을 가지도록 교육한다. 9. 적극적 대처법 1) 신흥종교(이단)에 빠진 신도들을 돌아서게 하는 일이다. 2) 이단 상담을 통하여 회심시키는 일이다. 3) 이단 대처에 가장 효과적이 방법이다. 4) 교회 성장에 효과적인 사역이다. (이단 상담이나 이단 상담사 교육을 받기 원하면 : 이단상담소 www.jesus114.net. 전화 0502-838-1452) 2강은 김성헌 목사(중국 동북 삼성 기독교협회 반이단 위원장)가 '중국 이단 활동 실체'란 제목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포교하며 세력을 넓히고 있는 "전능신" 이단에 대해 강의했다. 다음은 강의안 전문이다. 1. 중국에 있는 기독교이단과 "전능신" 사이비종교의 활동 현황 1995년부터 중국은 23개의 사이비종교를 규정했다. 그중에 기독교명의를 사칭한 사이비종교가 18개나 있다(전능교, 통일교 등). 최근 몇 년간 해외에서 나온 사이비종교 특히 한국을 침투해 중국으로 들어온 사이비 종교의 활동이 매우 활발하다. 예: 신천지, 안상홍, 성락교회, 만민중앙교회,기독교복음선교회, 다락방, 좋은소식선교회, 여호와의 증인, 인터콥 등 모두 중국정부에서 타격하고 있는 주요 목표이다. 최근 몇 년간, 한국기독교이단조직인 신천지교회는 지속적으로 중국을 향해 대규모적인 침투를 실행하고 있다. 적극적으로 “교주숭배", "세계종말” 등 그릇된 주장과 사설을 전파했고, 불법적으로 대량의 재물을 착취하였고, 이미 중국에 10몇개 성에 교구를 설립하였으며, 신자가 만 명 넘게 발전했고, 조직규모화, 시스템 관리화, 인터넷선교화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비록 정부에서 여러 차례 활동하는 것을 금지하고 통제하였지만 끊임없이 활동을 재개하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위험이 드러나고 있다. 한국이단종교단체 “만민중앙교회"는 최근 몇년간 중국을 향해 제멋대로 종교침투를 진행하였고, 중국 경내에 여러 성을 거처 30여개 지교회를 세웠고. 한국총회는 한국선교사를 중국에 여러 차례 파송하여 전도와 지도를 해왔다. 또 주요인물 상대로 전도하고, 훈련시키는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침투하였고, 종교를 이용해 많은 재물을 착취해왔다. 만민중앙교회의 각 지사는 교주의 지시하에 엄격하게 "십일조헌금"을 실시해 신자들의 돈을 가져갔고, 부활주일, 성령강림주일, 성탄절 등 종교활동은 또 따로 헌금을 모았다. 2016년에는 중국에서 4천 만원(한화 70억원)의 돈을 불법 모금해갔다. "좋은소식교회"가 중국에 들어온 후로, 중국에서 학술문화교류, 청소년캠프, 불우이웃돕기 등 활동을 통해 은밀하게 "교주숭배", 병 고치고 사람 살리는” 등 기독교 이단사상으로 사회정치안정에 위협을 가져다주었다. 2016년, 좋은소식교회가 큰 타격을 받은 후 비밀리에 활동을 전향하였다. 그리고 의도적으로 불법을 합법으로 둔갑시켜 계속해서 전도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좋은소식교회"는 심리상담소와 심리교육기관을 세웠다. 한편으론 실질적인 상황에 따라 어떻게 몰래 전도할 수 있는지를 훈련받고, 또 한편으로는 교회 밖의 기업, 학교, 사회단체에 대하여 심리상담을 해주는 명분으로 비용을 받는 형식으로 신자들을 넓혀가고, 형태를 바꾸어 기반을 넓히고 있다. "전능신" 또는 "동방번개", "실질적인 신", "애신교회" "번개파" 는 90년대 중국에서 기원했으며 상당한 위험성과 파괴력을 가진 사이비조직이다. 통계에 따르면 이 사이비조직의 신도는 대략 이 삼백만 명이라고 한다. "전능신의 창시자 조유산은 미국으로 도망을 가서 뉴욕에서 총본부를 세웠다고 한다. 미국, 중국, 일본, 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호주, 홍콩, 마카오 등 국가와 지역에서 신도를 대대적으로 넓혀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이야 등에서도 활동한 적이 있음을 발견했다. 2021년 중국공안기관에서 "전능신"을 타격한 사건만 약 150건이 되고 법대로 처벌받은 사이비종교인원은 약 600명이 된다. 그리고 사이비종교집단의 거주지 80몇 군데를 파괴했고, 사이비종교의 음성자료, 동영상자료, 서책 등을 2만 여개를 몰수했다. 1. "전능신" 사이비종교가 전통종교에 가져다준 심각한 파괴성 "전능신" 은 근본적으로 <성경>을 부정하고 예수를 부정하고 삼위일체의 존재도 부정한다. 그들은 <여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성경을 내려놓아야 한다" "여호와의 역사는 다 옛날 것이다" "예수님의 역사도 지나갔다" 고 전하고 있다. “하나님말씀”외에는 다 버려야 하고, 성경도 포함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능신"은 전도할 때 상당히 영리하다. 자신의 신분을 은폐하고, <성경>에 근거하여 전도했다고 말한다. 그들은 새로운 곳에서 발전하려고 그 지역에 나이 든 여성을 먼저 사로잡는다. 왜냐하면 나이든 여성은 문화수평이 높지 않고 무식해서 <성경>을 다 읽을 수가 없다. 그래서 먼저 그들과 관계를 잘 맺고 그다음 작은 선심을 베풀면서 전도한다. 그 지역의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무엇을 듣고 싶어 하는지에 따라서 행동만하면 된다. 많은 사람들은 처음에 "전능신"을 전통종교로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무엇을 말하든 다 믿는다. 그들은 사이비종교의 교리를 다 받아들이면서 반면에 기독교를 배척하고 있다. 기독교의 것은 이미 때가 지났다고 생각한다. "전능신" 은 특히 경력이 있는 전도자에게 전도하는 것을 물불 안 가리고 달려든다. 금전유혹, 색정공세, 세뇌와 폭행고문 등 여러 방식으로 사람을 포섭한다. 홍콩에서 이런 사건이 있었다. 한 기독교성도가 교회모임에서 다른 성도를 알게 되었는데 그 성도는 사실 "전능신"의 신도였다. 나중에 이 "전능신" 신자가 기독교신자에게 약을 타서 혼미하게 만들어 누드사진을 찍었다. 이 누드사진이 기독교성도를 협박하는데 치명적인 무기가 되였다. 2. "전능신" 사이비종교의 중국사회에 대한 위험성 1) 청년들의 몸과 마음을 박해하며, 피해 후에도 깨어나기 힘들다. 이런 사연이 있다. 중국농촌에서 12 살짜리 애가 할머니와 함께 "전능신"을 믿고 있었다. 편지를 전달하고 심부름을 맡아서 했는데, "전능신”의 “공부는 쓸데없는 짓이다"라는 사상에 세뇌 당해 이 애는 일찍이 학교를 떠났다. 얄팍한 컴퓨터 기술로 "전능신"의 컴퓨터 팀에 가입했다. 그 직원들도 다 비슷한 또래였다. 그 젊은 청년들은 장기적으로 단체생활을 해왔다. '전능신은 그들의 일상외출을 통제하였고, 가족들 간의 연락도 절단하고, 서로 "영적인 이름만 부르도록 시켰다. 다른 사람의 상황에 대해 물어봐서도 안 되고, 평상시에 오직 "전능신" 의 영상과 프로그램 만드는 기술을 제작하는 데만 집중하도록 했다. 중국의 법을 집행하는 부서의 타격을 피해서 그 젊은 청년들은 이름을 감추고 여기저기로 도망가는 삶을 살고 있다. 만약에 그 지역에 있는 어느 사람이나 조직이 연락이 끊기면 바로 다음 지역으로 도망갈 수 있도록 신속하게 움직였다. 이런 환경에서 그 청년들은 모든 것을 "전능신"께 바쳤다. 삶의 방향을 잃었고, 이상과 학업, 꿈과 미래를 다 포기하여 사회발전과 분리되어 있는 삶을 살아야했다. 2) "전능신"의 "영적인 침대 교류" 가 사회도덕 윤리에 어긋난다. "전능신" 안에는 영적인 침대 교류" 라는 말이 있다. 사실은 음란한 행위를 말하는 것이다. "전능신"은 예쁜 여성신도를 훈련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신자들을 각계각층의 책임자에게 보낸다. 한편으론 음란의 욕구를 채우고, 또 한편으론 심사, 감독, 장려의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전능신"은 그들에게 자신의 육체를 내려놓으라고 하고 색정과 음란을 인간과 신의 분수령이라면서 "영적인 침대교류"를 갖는 것은 영적인 세계에 들어가는 시작이라고 주장한다. 이런 교리와 가르침을 바탕하여 "전능신'은 “영적인 침대교류" "성교제"를 입교하도록 유혹하는 비밀무기로 사용하고 있다. 제일 큰 피해를 보는 사람은 그들에게 세뇌당한 불쌍한 여성들이다. 그 여성들의 마음과 몸은 모두 짓밟혔고 가정에도 큰 피해를 입고 심지어 소중한 생명도 잃어버렸다. 3) "전능신" 한국에 끊임없이 신자들을 보내고 입국경로가 잘 되어 있다. "전능신"조직은 매년 경외로 중국신도들을 보내고 있다. 대부분 한국을 먼저 선택한다(미국은 비자 거부 당하기 쉽다. 그 첫번째 지역이 제주도이다(무비자). "전능신" 은 전문적으로 공항 가서 픽업 하러 가는 사람도 있고 제주도에 전문적으로 그 사람들을 대접하는 호텔도 있다. 그 비용은 본인이 감당해야 한다. 한국에 들어온 신도는 제주도에서 일주일 혹은 보름정도 체류한다. 그 기간에 "전능신"은 그들에게 한국체류신청서를 작성하는 것과 출입국관리소에 어떻게 질문을 대답해야 하는 것까지 훈련시킨다. 제주도 출입국사무소의 면접을 통과하면 그 다음은 두 번째 지역인 서울에 가서 "전능신교회에서 심사를 받는다. 만약에 통과가 되면 출국전 각 사람의 특기대로 각자 다른 교회사역에 투입된다. 예: 춤을 잘 추면 “애신교회"에 보내고, 나이가 좀 있고, 농사한 경험이 있으면 강원도 농장에 보내어 일하게 한다. 만약에 심사에 통과하지 못하면 또 다른 지역에 보내어 다시 "조정"한다. 반 년이 넘도록 교회 심사에 통과하지 못한 사람은 탈락 되어 다시 귀국조치를 한다. 4) "전능신"에게 이용당하고 무참히 버림당한 사람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최근 몇 년 한국 "전능신"에 잘리고 강제적으로 귀국 조치한 중국 신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 사람들 중에는 "전능신"의 목장에서 고강도 노동을 지속하여 병든 자, 나이가 많아서 "전능신"의 짐이 된 자, 능력이 부족하여 "전능신"의 필요를 만족 시키지 못한 자들이다. 그래서 이용가치가 없어진 사람들은 밖으로 쫓아내고 있다. 자신은 자발적으로 "전능신" 조직을 떠난 것이고, "전능신"은 잘린 신도들에게 다시는 "전능신" 싸이트에 들어가지 않고, "전능신"에 관한 책도 읽지 않고, 그 사람들과도 연락하지 않으며, "전능신" 조직 상황에 대한 그 어떤 말도 하지 않겠다는 보증서를 쓰도록 협박을 한다. "전능신'을 믿을 때 사용한 핸드폰이나 인터넷 아이디는 무조건 돌려줘야 하고, 웹 사이트 비밀번호도 말소시켜야 한다. 그리고 "전능신"은 어플에서 각 지역조직에 재가입 신청 못하도록 제명자들의 명단을 공개한다. "전능신"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제명자들은 한국에서 자리 잡기 힘들어 어쩔 수 없이 "전능신"의 지시대로 귀국을 하게 된다. 이 불쌍한 신자들은 대부분 무식하고 특기도 없어서 귀국해서도 "전능신' 조직이 받아주지 않는다. 또 장기적으로 가족, 친구와 연락이 끊긴 상황이라 결국엔 가정 파탄되고 생활이 고립되고, 경제적인 수입이 없어서 길거리에 나가게 된다. 이 모든 것들이 사회에 불안정한 요소를 가져다주고 큰 부담이 된다. 중국정부는 이런 상황들을 대비하여 그들을 구하려고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신도들은 여전히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5) "전능신"은 폭력성이 강하고 신도들의 인권을 짓밟고 있다. 중국에서 "전능신"은 전형적인 폭력성을 가지고 있는 단체이다. 이런 사건이 있었다. 어떤 사람이 "전능신"에서 빠져나가고 싶어하는데, "전능신" 이 그 가정을 어떻게 하겠다고 위협하고 협박 했다. 그 신도는 "전능신"이 많은 폭력을 해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 가정에 그런 일이 일어날까봐 결국 자살을 선택했다. 그리고 또 한 마을에 60, 70 대 노인이 있었는데 공개적인 장소에서 "전능신"이 사이비종교라 말해서 그들에게 몽둥이로 맞고 쓰러졌다. 심지어 "전능신"을 탈퇴하는 사람의 오른쪽 귀를 자르기도 했다. "전능신"을 믿었던 전 신도의 말에 의하면 한국에 살고 있는 "전능신" 신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감시받고 있다고 한다. 여권과 신분증은 모두 "전능신"이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가족들과 지인과 그 어떤 연락도 해서는 안 된다. 그들에겐 아무 인권과 자유가 없다. 6) "전능신"은 가정을 파탄내고 신도에게 가족을 버리도록 핍박한다. 모성애는 위대한 것이다. 하지만 "전능신"은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을 극단적인 방식으로 끊게 하였다. 자식과의 관계를 끊고 그 어머니(아내)를 속여서 데리고 나와 사이비종교에 가입하도록 한다. 멀리 떨어진 농촌에서 사회 조사한 결과 "전능신"은 신도 가족들을 이간질하며 가정이 파탄나게 만든다. 그리고 신도들로 하여금 가족을 멀리하고 믿지 않는 가족은 마귀라고 그들과의 관계를 끊도록 강제 요구한다. 한 지역에서 20 명의 성인남자가 그 지역정부에 가서 자기 아내를 찾아달라고 애원했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전능신"이 자기들의 아내를 속여서 가출했는데 반년, 일년, 심지어 몇 년동안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얘기했다. 집에 있는 모든 돈도 가져가고 가정도 파탄나고,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 지역정부에 도움을 요청한 거라고 했다. 4. 한중양국의 기독교계가 연합하여 "전능신"을 제지하도록 호소한다. 1) 신학사상의 교류와 강연을 강화시키고, 기독교신앙의 내용을 정확하게 밝히고 신자들의 신앙수준을 높여야 한다. 2) 목회자, 봉사활동자의 훈련을 강화하고, 세미나를 통해 "전능신"의 활동특징을 알아야 하고 이단사이비종교의 침범을 대비하여 "전능신"에 대한 분별력을 더 강화해야 한다. 3) 이단사이비종교의 위험성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 "전능신"의 서책 출판을 반대하고 기독교사이트와 방송국에 "전능신"에 대한 폭로문장과 특집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교리와 교의적으로 "전능신"의 사악한 본질을 파헤쳐야한다. 4) 전면적으로 "전능신'을 배척해야하고 "전능신"과 그 어떤 형식의 연락도 차단해야하며, "전능신"이 설립한 주유소, 마트, 식당 등 상업 장소에서 소비하지 않으며, "전능신"의 회사와 상업적으로 협력하면 안 된다. 한국정부에게 "전능신"의 가짜 난민들을 조사하고 송환하기를 호소한다. "전능신" 사이비종교 조직은 2013 년부터 한국을 중심으로 경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많은 신자들을 한국에 파송하여 자신을 기독교인이라 칭하며 중국정부의 종교박해로 도망 온거라고 주장한다. 한국의 <난민법>의 빈틈을 악용하여 가짜난민신분을 신청하고, 한국에서 집과 땅을 사들이고 있다. 그들은 끊임없이 사이비종교의 세력을 넓혀가고 있으며 한국 사회치안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여기서 나는 한국기독교단체를 대표하여, 한국정부가 <난민법>의 법적권력이 철저하게 실행되기를 간곡히 호소한다. "전능신의 가짜난민을 철저히 조사하고 송환해야하며, "전능신" 사이비종교의 한국 활동을 통제해야 한다. 신자들이 이 악마의 소굴에서 벗어나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전능신" 사이비종교 같은 독종에 대해서는 그 어느 나라도, 그 어느 사회도, 그 어느 조직도 인정사정없이 그들을 처단하고 우환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3강은 11년간 신천지에 있다가 2020년 코로나 확산 전에 탈퇴한 자매의 간증이 있었다. "저는 모태신앙인이었다. 성경공부하러 멋 모르고 신천지에 들어가 2-3년간 전도 훈련을 받고 신천지가 만든 위장교회에서 8년간 활동했다. 2019년 백혈병으로 신천지 활동이 어려워 열외 되었는데 온라인 게임을 하다가 목회자 아들을 알게 됐다. 신천지는 같은 신천지끼리 교제해야하고 나이가 어리면 교제가 금지됐다. 그래서 남자를 포교하기 위해 신천지 강사에게 교제하는 남자를 교육하게했다. 이후 신천지가 중요하게 여기는 계20:4의 새번역본을 보고 신천지에 대해 의심을 하게 되 이후 상록교회를 가서 이단에 대해 교육을 받고 내가 신천지에게 쇠뇌당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런데 신천지에서 기성교회를 많이 욕해났기에 그 영향으로 신천지에서 나온다해도 교회로 가지 못하게 되기에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위원장 서한국 목사가 "협력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강사들에게도 감사드린다. 교회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단에 대해 경각심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이단에 대해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한 후 기도로 모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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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한국전쟁 72주년 한국교회 성명서
    지난 2월 24일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참혹한 속살을 드러내며 무고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고 있다. 그동안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쟁을 억제해온 평화가 흔들리면서 강대국들의 충돌 우려가 현실화 되었다. 러시아의 서진에 맞서는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세력 재편과, 타이완과 동중국해에서 대치하는 미국과 중국이 더욱 긴장을 고조시키면서 대한민국이 속한 동북아시아의 평화 또한 위태로운 상태로 내몰리고 있다. 6.25 한국전쟁 72주년을 맞이한 한반도는 대화를 통한 평화 정착의 길을 찾지 못하면서 경쟁적 군비확장으로 불신의 골만 깊어지고 있다. 어느 한 곳에도 평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 보이지 않는 지금, 한국교회총연합은 어떤 형태의 전쟁도 반대하면서 모든 당사자가 평화의 길을 찾기를 촉구한다. 1.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속히 끝나기를 바라며, 무력으로 공격하는 어떠한 전쟁행위도 반대한다. 2.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목숨을 바친 외국 군인들과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한다. 3. 우리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낼 수 있는 안보 능력을 바탕으로 남북의 평화로운 협력 방안을 속히 마련하기를 바란다. 4. 북측 정부는 ICBM, 핵실험 등 대화 없는 무력 증강이 민족의 생존과 평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이므로,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5. 한국교회는 한반도의 평화적 복음 통일을 위해 기도하며 동북아와 전 세계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노력할 것이다. 2022년 6월 24일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류영모 공동대표회장 고명진 강학근 김기남 이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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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김진하 목사, “총동창회관 건립에 뜻을 모으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제32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6월 21일 오전 11시 서울가든호텔에서 있었다. 이날 김진하 목사가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하고 배만석 목사가 이임했으며 김남준 목사가 후원이사장으로 취임하고 황재열 목사가 이임했다. 1부 예배는 회장 김진하 목사(78회, 예수사랑교회)의 인도로 서기 송영식 목사(81회, 서광교회)가 기도 후 회계 김재철 목사(82회, 장성교회)가 다니엘 1장 17절부터 21절까지 봉독한 후 78회 동창회원들의 특송이 있었다.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84회, 주다산교회)가 '다니엘의 동창회'란 제목으로 "김진하 목사님은 똑똑하시고 부지런한 지도자이시다. 설교도 잘 하시고 문필가이시며 태권도 공인 6단이시기도하다. 현재 서북지역협의회의 대표회장으로 섬기는 중 이제 막중한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축하드린다. 다니엘과 세 친구는 포로로 끌려가 고난의 학교 동창이 됐다. 고난이 오면 각자도생하는데 이들은 그렇지 않았다. 최영종 교수는 그의 책에서 공동체가 4가지 있다고 했다. ‘운명의 공동체’가 있다. 의지와 선택으로 된 공동체가 아니다. 그 다음에 ‘이익공동체’가 있다. 이익을 위해 공동체를 활용하고자한다. 그리고 ‘문화의 공동체’, ‘의식의 공동체’가 있는데 의식의 공동체로 나가야 건강한 공동체가 된다고 말했다. 총신신대원 동창회는 세상의 일반 동창회와 달리 더 큰 가치와 의식을 추구하는 공동체로서 다니엘의 동창회와 같은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면 다니엘의 동창회 공동체는 어떠한 공동체였는가? 첫째, 다니엘 공동체는 믿음의 공동체였다. 단1:7 그들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을 먹어 자신을 더럽히지 않았다. 믿음은 구별됨으로 시작한다. 하나님의 백성인가 세상의 사람인가는 남다른 구별에서 출발한다. 둘째, 다니엘 공동체는 은혜의 공동체였다. 단1:9 이들은 하나님께 은혜를 받았다. 패커는 '은혜 안에서 강하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을 위해 용기를 내게 된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총신을 통해 개혁주의, 칼빈주의 신학을 주신 것은 매우 큰 은혜이다. 셋째, 다니엘 공동체는 사명의 공동체였다. 다윗은 하나님의 사명을 평생 감당했다. 저는 선교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과거 신대원 동기 70명과 홍콩으로 선교여행을 가서 지하교회 사역하는 분을 통해 그들은 감옥에 가서 매맞는 것이 과목으로 있다는 말을 듣고 큰 감동을 받았었다. 그후 2년 지나 중국이 열리게 되어 중국에 가서 탈북자 사역을 했었다. 총신신대원은 믿음, 은혜, 사명의 공동체이다"라고 설교했다. 이어 증경회장 배인조 목사(63회, 함께하는교회원로)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이취임식은 상임총무 남서호 목사(79회, 동산교회)의 사회로 김진하 목사의 제자이자 교인인 샌드 아티스트 박선경 집사(예수사랑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역사를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이임회장 배만석 목사(77회, 사랑스러운교회)가 "잘 이임하게 되어 감사하다. 함께 수고한 임원들, 도움주신 선배님들께도 감사드린다. 김진하 목사님은 훌륭하신 분이시다. 총동창회장은 끝났지만 이후에도 최선을 다해서 돕겠다"고 이임사하고, 신임회장이 이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감사 석찬영 목사(78회, 광주중앙교회)가 신임회장 약력을 소개한 후 신임회장 김진하 목사가 "어려서 살았던 상도동 주변에 아무런 건물이 없었는데 하얀 총신대학 건물만이 있었다. 그래서 시체해부실이라고 생각했는데 그후 총신에 입학해서 그 건물에서 공부했었다. 1901년 평양 대동문에서 평양조선예수교장로회 신학교가 개교됐고 마포삼열이 초대교장이었다. 1948년 5월 남산에서 장로회신학교가 개교했고 박형룡 교수가 교장이었다. 그동안 총신대신학대학원에서 졸업생을 3만명 배출했고 총신 개교 121주년을 맞이하는 이때 총동창회장이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그동안 수고한 많은 회장들을 생각할 때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이 감격스럽다. 그런데 동창회관이 없다는 것이 안타깝다. 힘을 합하면 불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마음을 같이하자"고 취임사했다. 이임회장 배만석 목사가, 78회 회장 이병록 목사가, 평양노회장 한혜관 목사가,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조대천 목사가, 아세아선교회 변충진 목사가 신임회장 김진하 목사에게 축하패를 전달하고, 이임후원이사장 황재열 목사(77회, 세광교회)가 이임사한 후 신임회장이 이임후원이사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총신대학교 총장 이재서 목사(93회, 총신대학교)가 "수고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신임회장님을 축하드린다. 총신의 정신과 정체성은 총동창회에 있다. 앞으로도 학교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한 후 증경회장 길자연 목사(66회,왕성교회원로)가 "과거에는 세속주의, 자유주의와의 싸움이 있었다. 현재는 복음주의가 교단에 들어오고 있다. 우리 모든 총신의 목회자들이 신앙과 신학의 보수를 바로 지켜야한다. 김진하 목사는 평양노회의 자랑거리이다. 인격이 좋고 말씀이 좋다. 총회장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총동창회장직을 잘 감당하시기를 바란다. 저는 7년 전 아내가 소천했는데 김 목사 부부는 백수까지 해로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하고, 증경회장 김창근 목사(71회, 광현교회원로)가 "마25장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지어다’란 말씀처럼 동창회를 섬긴 것이 큰 기쁨이었다. 학생 때 장학금 받는 것, 선배들이 학교 찾아와 특식 주는 것이 부러웠는데 총동창회장으로 그러한 일을 했었다. 학교와 동창회를 섬긴 것이 자랑스러웠다. 잘 감당하셔서 하나님께 칭찬 받으시기 바란다. 축하드린다"고 격려사하고, 증경회장 하귀호 목사(72회, 만민교회원로)가 "기쁨으로 감당하시고 모두 함께 같이 가는 회장 되시기 바란다. 화합과 발전에 총력을 다하시기 바라고, 제가 총동창회 회관건립위원장인데 모두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칼빈대학교 총장 김근수 목사(69회,한울교회원로)가 "축하드린다. 동문들 만나 기쁘다. 학생 때 선교사들이 학교를 방문하면 영어책들을 많이 주셨다. 지금도 그 책들을 갖고 있다. 주는 자가 복되다 했는데 총동창회가 베푸는 일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좋은 전통을 만드는 동창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증경회장 옥성석 목사(76회, 충정교회)가 "코로나가 끝나가는 시점에 회장 되어 마음껏 일할 수 있어서 축하드린다. 젊은 동창회원들이 많이 임원에 포함되어 활기가 있어 축하드린다. 전도서에 세겹줄이 있다. 김진하, 김남준, 황재열 세목사님이 합력하여 큰 일 이룰 것을 믿고 감사하다"고 축사하고,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78회, 상암월드교회)가 "김진하 목사와는 40년 지기이기에 김 목사님에 대해 잘 알고 있다. 탁월하고 훌륭하고 능력이 있는 분이다. 학교를 위해 큰 일을 하실 것을 믿고 축하드린다"고 영상으로 축사했다. 소프라노 박예린 소망교회 솔리스트가 축가하고 회장 김진하 목사가 참석한 내빈을 소개하는 가운데 평생 자신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어머니를 소개하면서 눈물이 흘러 말을 잇지 못해 모두가 다 숙연해졌고 어머니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렸다. 회록서기 한근수 목사(85회, 주왕교회)의 광고 후 증경회장 임정웅 목사(72회, 주문진중앙교회원로)의 마침기도로 총동창회장 이취임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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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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