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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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군선교회 북부지회, 육군훈련소 1600여명 진중세례식
    총회군선교회(회장 윤영민 목사) 북부지회(회장 심재학 목사)가 후원한 제664차 논산 육군훈련소 훈련병 진중세례식이 2월 7일 오후 2시 연무대교회에서 있었다. 이날 1600여명이 세례를 받았다. 1부 예배는 연무대군인교회 이석곤 목사의 인도로 예장합동 증경부총회장 최수용 장로가 기도, 경기노회 여전도회장 김난순 권사가 요 3:16-18을 봉독, 경기·수도노회 여전도회 연합찬양대가 ‘충만’을 찬양했다. 총회군선교회 북부지회장 심재학 목사가 ‘저주에서 생명으로’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이 예수님을 만나야 구원받고 삶이 달라진다. 저도 훈련병 때 세례 받고 이후 목사가 되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천국이 이루어지고 영생이 주어진다.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를 아시며 예수님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신다.”라고 설교 후 북부지회 증경회장 차은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세례 집례1 2부 세례예식은 최성경 군종 목사가 세례 서약, 예장합동총회 회계 남석필 장로가 기도 후 집례하고 이석곤 목사가 공포했다. 격려사 축사 3부 축하 시간에 총회군선교회 증경회장 신현진 목사가 “가장 사랑하는 예수님과 함께 인생 여행을 하면 가장 행복하고 성공적일 수 있다.”라고, 전 육군참모총장 이철휘 장로가 “세례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며, 모든 죄를 용서 받는 것이다. 좋은 친구이신 예수님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 제2작전사령관 김진영 장로가 “88세의 노병으로서 여러분 앞에 사명감을 갖게 된다. 십자가 든든히 붙잡고 날마다 이기며 나아가는 용사가 되기를 바란다. 설교를 경청하고, 암송하고, 묵상하며, 기도하기 바란다.”라고 격려사, 총회군선교회 사무총장 최석환 목사가 “저는 28년간 군목으로 있으며 군종병과장까지 했다. 많은 성도들이 장병들이 믿고 세례받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에게서 하나님께로 죄책감에서 죄사함으로 지옥 백성에서 천국 백성으로 소속이 바뀐다.”라고, 전국장로회 총괄본부장 최규운 장로가 “새 출발을 위한 세례를 받게 됨을 축하드린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으로 믿는다. 신앙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라고, 북부지회 상임총무 우재혁 장로가 “세례는 제2의 생일이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앞으로 행복할 것이기에 축하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세례 집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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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7
  • 56회기 서울·서북장로회연합회, 맹추위속 사랑의연탄 배달
    서울 날씨가 갑자기 영하로 떨어져 매서운 가운데 56회기 서울·서북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 회원 20여 명이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2월 6일 오전 10시 남서울중앙교회에 모여 개포동 소재 달터마을로 이동해 3.6kg 연탄 1000여장을 세 가정에 배달했다. 회장 이희근 장로가 “날씨가 추운 가운데 건강한 모습으로 연탄 나르기 행사에 참여한 장로님들께 감사드린다. 넘어져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서 하나님의 영광 드러내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이 추운 날씨에 따뜻한 연탄이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행사가 되고, 예수님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1시간 30분가량 땀 흘려 연탄을 배달 후 수석부회장 박정수 장로의 기도로 마무리하고 다시 남서울중앙교회로 이동해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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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6
  • 총신대, 全사범학부 A등급·임용고사 역대급 합격자 겹경사
    최근 한국대학신문은 “교육부가 5일 발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종 결과에 따라 3,000여 명의 정원 조정이 예고됐다. 특히 3개 대학은 교원양성 기능의 폐지가 결정됨에 따라 향후 교원 양성에 큰 지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발표했다. 이런 가운데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 사범학부 4과인 기독교교육과,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유아교육과는 역사상 처음으로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아울러 2026학년도 임용고사 최종 합격자를 확인 중에 있는데 현재 영어교육과 6명, 역사교육과 9명, 유아교육과 10명으로 이는 역대급 합격자다. 이러한 결과는 박성규 총장 부임 이후 안정된 면학 분위기, 계속 답지하는 학교 후원금, 올해 진행될 기숙사 신축 등 학교가 정상화된 가운데 이룬 결실이다. 박성규 총장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동문의 관심과 교회들의 후원과 기도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라며 “이제 50여 년 되어 군대 생활관보다 못한 기숙사 건축 설계가 승인되어 올해 6월 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성규 총장은 매일 총신대학교에서 드려지는 새벽기도회에 참석해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으며 부전교회 퇴직금 전액을 기숙사 건축에 드렸다. 한편 교육부가 발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 진단은 6주기 진단 중 2차 진단으로, 139개교의 최근 3년(2022~2024년)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단 등급은 A등급부터 E등급까지 총 5등급으로 나뉘며, C등급 기관은 정원의 30%, D등급은 정원의 50%가 감축된다. E등급 기관은 교원양성 기능이 폐지된다. 일반대 교육과는 89개교 가운데 49개교(55%)가 A등급을, 36개교(40%)가 B등급을 받아 현행유지 되며, C등급을 받은 4개교(4%)는 정원의 30%가 감축된다. 감축 규모는 8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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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지구촌나눔재단, 대남교회에서 서울 동작 제1지부 설립 및 사랑의 쌀독 발대식
    (사)지구촌나눔재단 서울 동작 제1지부 설립 및 제143호 사랑의 쌀독 발대식이 2월 5일 오전 11시 동작구 여의대방로에 소재한 대남교회(김창원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사)지구촌나눔재단이 주최하고, (사)지구촌나눔재단 서울 동작 제1지부가 주관했다. 이날 사랑의 쌀독 출발 격려를 위해 이선구 이사장이 쌀 120kg, 명예 이사장 이 심 장로가 쌀 1가마를 후원했다. 사랑의 쌀독을 통해 후원된 쌀과 생필품은 은퇴목사 중 홀 목사, 홀 사모, 생계가 어려운 목회자 그리고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지원되며, 미자립교회 등 동작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된다. 예배는 서울 동작 제1지부장 김창원 목사의 인도로 동작 제1지부 부지부장 정성삼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요일 4:7-11을 봉독했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란 제목으로 “우리는 말과 혀로만이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해야 한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야 이웃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다. 사랑이 있어야 나눔이 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주심으로 우리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셨다. 사랑은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아프리카에 굶주려 죽어가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갖고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사랑의 쌀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져 구원 받도록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나누고 베풀어야 한다. 사랑하면 나눠야 한다. 사랑으로 베풀며 산 자들은 예수님 다시 오실 때 큰 상을 받게 된다. 나눔을 통해 하나님께 투자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동작 제1지부 후원이사 송기성 장로가 헌금기도 후 김창원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지부 설립 및 사랑의 쌀독 발대식은 (사)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본부장 김병돈 목사의 사회로 (사)지구촌나눔재단 사무총장 강인중 목사가 기도했다. 내빈 인사 동작구청 박병종 정책보좌관이 “동작구가 많이 낙후된 지역이다. 어려운 분들을 돕는 좋은 일에 구청장님도 동감하고 감사하게 여긴다. 귀한 일 하는 교회에 감사하다.”라고, 이미경 동작구 신대방제2동장이 ”대남교회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다. 이 좋은 일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도록 하겠다.”라고, (사)지구촌나눔재단 자문위원장 이돈규 목사가 “함께 힘을 모아 하도록 하겠다.”라고 내빈 인사말했다. 위촉장 전달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임원 및 운영/후원이사들에게 임명장, 천사교회 현판을 전달하고 위촉식을 했다. 축사 (사)지구촌나눔재단 수석부이사장 김정봉 목사가 “유대교에는 하누카 명절이 있다. 등잔을 켜는데 하나님의 기적으로 계속 켜졌다. 사랑의쌀독이 하나님의 기적으로 마르지 않기를 바란다. 이로인해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권면, (사)지구촌나눔재단 자문위원장 이돈규 목사가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은 나눔의 삶을 살았다. 가난한 자를 돕는 귀한 일을 잘 감당해 하늘의 복이 임하기를 바란다. 지혜롭고 공정하게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임원진 일동이 축하 테이프 커팅 후 사랑의 쌀독을 채운 후 동작 제1지부장 김창원 목사가 폐회기도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2007년 1월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저소득층 쌀 지원 및 사랑의빨간밥차, 아동 푸드마켓, 사랑의 쌀독, 시니어 아카데미 등을 통해 쌀 분배 및 노인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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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CWC월기총, 결혼선교회 커플매니저 세미나 개최
    월드기독교총연합(이사장 정진희 목사) 결혼선교회가 주최한 커플매니저 세미나가 2월 4일 오후 3시 서울신학교에서 있었다. 제1부 예배는 정진희 목사의 인도로 김춘환 학장(특임총재)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모임이 되기를 바란다. 3월 3일 개강하는데 학생들 많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환영사, 김복례 목사(재정이사)가 삿 6:12을 봉독, 유명해 목사(월찬총재)가 특송, 이종득 장로가 기도했다. 피종진 목사(대표고문)가 ‘큰 용사여’라는 제목으로 “기드온은 부름 받을 때 겸손했다. 그는 부족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능력을 더해 주셨고 그는 이것을 믿었다. 또한 하나님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해 큰 일을 감당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능력주심을 굳건하게 믿자. ”라고 설교했다. 박성기 목사(월기총재)가 “항상 기뻐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 신학교 사역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축사, 박재천 목사가 축시, 문여왕 선교사(총무이사)가 광고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세미나는 정진희 목사의 사회로 1강은 정진희 목사(CWC 이사장)가 “새로운 시대에 AI를 배워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2강은 손석원 총장(한미연대)이 “결혼하는 것은 매우 필요하고 중요하다.”라고, 3강은 전용호 목사(치유총재)가 “AI를 잘 활용하되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라고 강의하고 통성기도 후 주기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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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피종진 목사, ‘CBS와 함께하는 수요예배’ 설교
    남서울중앙교회 원로 · 월기총 고문인 피종진 목사가 2월 4일 오전 11시 50분 목동 CBS 예배실에서 모인 ‘CBS와 함께하는 수요예배’에서 설교했다. 이날 예배는 심기식 cbs 아나운서의 인도로 김정길 대표가 기도, 인도자가 막 16:15-18을 봉독했다. 피종진 목사가 ‘복음을 전파하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사역지는 ‘온 세상’이다. 목회 대상자는 ‘만민’이다. 우리는 온 천하의 주역이다. 하나님은 강하시기에 우리도 강하다. 믿음을 가져야 한다. 첫째, 복음을 전하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난다.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 감당할 능력을 주신다. 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때 하나님께 복을 받는다. 둘째, 복음을 전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셋째, 복음을 전하면 구원 받는 역사가 일어난다.”라고 설교했다. 백요한 목사가 중보기도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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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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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군선교회 북부지회, 육군훈련소 1600여명 진중세례식
    총회군선교회(회장 윤영민 목사) 북부지회(회장 심재학 목사)가 후원한 제664차 논산 육군훈련소 훈련병 진중세례식이 2월 7일 오후 2시 연무대교회에서 있었다. 이날 1600여명이 세례를 받았다. 1부 예배는 연무대군인교회 이석곤 목사의 인도로 예장합동 증경부총회장 최수용 장로가 기도, 경기노회 여전도회장 김난순 권사가 요 3:16-18을 봉독, 경기·수도노회 여전도회 연합찬양대가 ‘충만’을 찬양했다. 총회군선교회 북부지회장 심재학 목사가 ‘저주에서 생명으로’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이 예수님을 만나야 구원받고 삶이 달라진다. 저도 훈련병 때 세례 받고 이후 목사가 되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천국이 이루어지고 영생이 주어진다.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를 아시며 예수님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신다.”라고 설교 후 북부지회 증경회장 차은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세례 집례1 2부 세례예식은 최성경 군종 목사가 세례 서약, 예장합동총회 회계 남석필 장로가 기도 후 집례하고 이석곤 목사가 공포했다. 격려사 축사 3부 축하 시간에 총회군선교회 증경회장 신현진 목사가 “가장 사랑하는 예수님과 함께 인생 여행을 하면 가장 행복하고 성공적일 수 있다.”라고, 전 육군참모총장 이철휘 장로가 “세례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며, 모든 죄를 용서 받는 것이다. 좋은 친구이신 예수님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 제2작전사령관 김진영 장로가 “88세의 노병으로서 여러분 앞에 사명감을 갖게 된다. 십자가 든든히 붙잡고 날마다 이기며 나아가는 용사가 되기를 바란다. 설교를 경청하고, 암송하고, 묵상하며, 기도하기 바란다.”라고 격려사, 총회군선교회 사무총장 최석환 목사가 “저는 28년간 군목으로 있으며 군종병과장까지 했다. 많은 성도들이 장병들이 믿고 세례받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에게서 하나님께로 죄책감에서 죄사함으로 지옥 백성에서 천국 백성으로 소속이 바뀐다.”라고, 전국장로회 총괄본부장 최규운 장로가 “새 출발을 위한 세례를 받게 됨을 축하드린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으로 믿는다. 신앙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라고, 북부지회 상임총무 우재혁 장로가 “세례는 제2의 생일이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앞으로 행복할 것이기에 축하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세례 집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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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7
  • 56회기 서울·서북장로회연합회, 맹추위속 사랑의연탄 배달
    서울 날씨가 갑자기 영하로 떨어져 매서운 가운데 56회기 서울·서북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 회원 20여 명이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2월 6일 오전 10시 남서울중앙교회에 모여 개포동 소재 달터마을로 이동해 3.6kg 연탄 1000여장을 세 가정에 배달했다. 회장 이희근 장로가 “날씨가 추운 가운데 건강한 모습으로 연탄 나르기 행사에 참여한 장로님들께 감사드린다. 넘어져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서 하나님의 영광 드러내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이 추운 날씨에 따뜻한 연탄이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행사가 되고, 예수님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1시간 30분가량 땀 흘려 연탄을 배달 후 수석부회장 박정수 장로의 기도로 마무리하고 다시 남서울중앙교회로 이동해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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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6
  • 총신대, 全사범학부 A등급·임용고사 역대급 합격자 겹경사
    최근 한국대학신문은 “교육부가 5일 발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종 결과에 따라 3,000여 명의 정원 조정이 예고됐다. 특히 3개 대학은 교원양성 기능의 폐지가 결정됨에 따라 향후 교원 양성에 큰 지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발표했다. 이런 가운데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 사범학부 4과인 기독교교육과,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유아교육과는 역사상 처음으로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아울러 2026학년도 임용고사 최종 합격자를 확인 중에 있는데 현재 영어교육과 6명, 역사교육과 9명, 유아교육과 10명으로 이는 역대급 합격자다. 이러한 결과는 박성규 총장 부임 이후 안정된 면학 분위기, 계속 답지하는 학교 후원금, 올해 진행될 기숙사 신축 등 학교가 정상화된 가운데 이룬 결실이다. 박성규 총장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동문의 관심과 교회들의 후원과 기도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라며 “이제 50여 년 되어 군대 생활관보다 못한 기숙사 건축 설계가 승인되어 올해 6월 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성규 총장은 매일 총신대학교에서 드려지는 새벽기도회에 참석해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으며 부전교회 퇴직금 전액을 기숙사 건축에 드렸다. 한편 교육부가 발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 진단은 6주기 진단 중 2차 진단으로, 139개교의 최근 3년(2022~2024년)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단 등급은 A등급부터 E등급까지 총 5등급으로 나뉘며, C등급 기관은 정원의 30%, D등급은 정원의 50%가 감축된다. E등급 기관은 교원양성 기능이 폐지된다. 일반대 교육과는 89개교 가운데 49개교(55%)가 A등급을, 36개교(40%)가 B등급을 받아 현행유지 되며, C등급을 받은 4개교(4%)는 정원의 30%가 감축된다. 감축 규모는 8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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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지구촌나눔재단, 대남교회에서 서울 동작 제1지부 설립 및 사랑의 쌀독 발대식
    (사)지구촌나눔재단 서울 동작 제1지부 설립 및 제143호 사랑의 쌀독 발대식이 2월 5일 오전 11시 동작구 여의대방로에 소재한 대남교회(김창원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사)지구촌나눔재단이 주최하고, (사)지구촌나눔재단 서울 동작 제1지부가 주관했다. 이날 사랑의 쌀독 출발 격려를 위해 이선구 이사장이 쌀 120kg, 명예 이사장 이 심 장로가 쌀 1가마를 후원했다. 사랑의 쌀독을 통해 후원된 쌀과 생필품은 은퇴목사 중 홀 목사, 홀 사모, 생계가 어려운 목회자 그리고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지원되며, 미자립교회 등 동작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된다. 예배는 서울 동작 제1지부장 김창원 목사의 인도로 동작 제1지부 부지부장 정성삼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요일 4:7-11을 봉독했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란 제목으로 “우리는 말과 혀로만이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해야 한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야 이웃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다. 사랑이 있어야 나눔이 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주심으로 우리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셨다. 사랑은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아프리카에 굶주려 죽어가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갖고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사랑의 쌀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져 구원 받도록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나누고 베풀어야 한다. 사랑하면 나눠야 한다. 사랑으로 베풀며 산 자들은 예수님 다시 오실 때 큰 상을 받게 된다. 나눔을 통해 하나님께 투자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동작 제1지부 후원이사 송기성 장로가 헌금기도 후 김창원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지부 설립 및 사랑의 쌀독 발대식은 (사)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본부장 김병돈 목사의 사회로 (사)지구촌나눔재단 사무총장 강인중 목사가 기도했다. 내빈 인사 동작구청 박병종 정책보좌관이 “동작구가 많이 낙후된 지역이다. 어려운 분들을 돕는 좋은 일에 구청장님도 동감하고 감사하게 여긴다. 귀한 일 하는 교회에 감사하다.”라고, 이미경 동작구 신대방제2동장이 ”대남교회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다. 이 좋은 일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도록 하겠다.”라고, (사)지구촌나눔재단 자문위원장 이돈규 목사가 “함께 힘을 모아 하도록 하겠다.”라고 내빈 인사말했다. 위촉장 전달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임원 및 운영/후원이사들에게 임명장, 천사교회 현판을 전달하고 위촉식을 했다. 축사 (사)지구촌나눔재단 수석부이사장 김정봉 목사가 “유대교에는 하누카 명절이 있다. 등잔을 켜는데 하나님의 기적으로 계속 켜졌다. 사랑의쌀독이 하나님의 기적으로 마르지 않기를 바란다. 이로인해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권면, (사)지구촌나눔재단 자문위원장 이돈규 목사가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은 나눔의 삶을 살았다. 가난한 자를 돕는 귀한 일을 잘 감당해 하늘의 복이 임하기를 바란다. 지혜롭고 공정하게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임원진 일동이 축하 테이프 커팅 후 사랑의 쌀독을 채운 후 동작 제1지부장 김창원 목사가 폐회기도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2007년 1월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저소득층 쌀 지원 및 사랑의빨간밥차, 아동 푸드마켓, 사랑의 쌀독, 시니어 아카데미 등을 통해 쌀 분배 및 노인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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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CWC월기총, 결혼선교회 커플매니저 세미나 개최
    월드기독교총연합(이사장 정진희 목사) 결혼선교회가 주최한 커플매니저 세미나가 2월 4일 오후 3시 서울신학교에서 있었다. 제1부 예배는 정진희 목사의 인도로 김춘환 학장(특임총재)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모임이 되기를 바란다. 3월 3일 개강하는데 학생들 많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환영사, 김복례 목사(재정이사)가 삿 6:12을 봉독, 유명해 목사(월찬총재)가 특송, 이종득 장로가 기도했다. 피종진 목사(대표고문)가 ‘큰 용사여’라는 제목으로 “기드온은 부름 받을 때 겸손했다. 그는 부족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능력을 더해 주셨고 그는 이것을 믿었다. 또한 하나님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해 큰 일을 감당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능력주심을 굳건하게 믿자. ”라고 설교했다. 박성기 목사(월기총재)가 “항상 기뻐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 신학교 사역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축사, 박재천 목사가 축시, 문여왕 선교사(총무이사)가 광고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세미나는 정진희 목사의 사회로 1강은 정진희 목사(CWC 이사장)가 “새로운 시대에 AI를 배워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2강은 손석원 총장(한미연대)이 “결혼하는 것은 매우 필요하고 중요하다.”라고, 3강은 전용호 목사(치유총재)가 “AI를 잘 활용하되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라고 강의하고 통성기도 후 주기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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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피종진 목사, ‘CBS와 함께하는 수요예배’ 설교
    남서울중앙교회 원로 · 월기총 고문인 피종진 목사가 2월 4일 오전 11시 50분 목동 CBS 예배실에서 모인 ‘CBS와 함께하는 수요예배’에서 설교했다. 이날 예배는 심기식 cbs 아나운서의 인도로 김정길 대표가 기도, 인도자가 막 16:15-18을 봉독했다. 피종진 목사가 ‘복음을 전파하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사역지는 ‘온 세상’이다. 목회 대상자는 ‘만민’이다. 우리는 온 천하의 주역이다. 하나님은 강하시기에 우리도 강하다. 믿음을 가져야 한다. 첫째, 복음을 전하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난다.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 감당할 능력을 주신다. 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때 하나님께 복을 받는다. 둘째, 복음을 전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셋째, 복음을 전하면 구원 받는 역사가 일어난다.”라고 설교했다. 백요한 목사가 중보기도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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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 2026년 신년하례감사예배
    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대표회장 최석우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신년하례감사예배를 2월 2일 오전 11시 30분 호텔디자이너스 인천에서 가졌다.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가 “세상 사람들은 어려울 때 경찰에게로 가기에 경찰이 복음을 들어야 바르게 문제를 해결하는데 헌신할 수 있다. 그래서 경찰 복음화가 중요하고 필요하며 황금어장이다. 경찰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기 때문이다. 경찰 선교가 최고이다. 오늘 하례회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환영사 후 온누리병원과 MOU체결했다. 감사장 전달 제1부 취임패•축하•감사장 수여식은 사무총장 우충희 목사의 사회로 제1대 운영총재 오범열 목사에게 위촉패, 상임회장 박노섭 목사에게 취임패,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부회계 안수연 장로에게 축하패, 실무이사 최수철 목사·유병구 목사에게 감사장, 논설위원 김영식 장로·김준기 장로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제2부 예배는 김치훈 목사와 데이빗스톤 찬양단이 찬양 후 상임회장 박노섭 목사의 인도로 전도회장 정예희 목사가 기도, 서기 여한연 목사가 출 16:1~5을 봉독, 홀리벨 찬양단이 특송했다. 자문위원 윤영민 목사가 ‘내일 걱정 말고 오늘은 만나로’란 제목으로 “새해 우리 모두 기적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원망은 환경을 바꾸지 못하지만 믿음은 원망을 그치게 한다. 축복의 걸림돌이 되는 원망을 그치자. 원망은 습관이자 기질이다. 환경이 나빠서 원망하는 것이 아니다. 원망하니 환경이 나빠지는 것이다. 원망은 개인, 가정, 공동체를 망친다. ‘만나’는 길과 방법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는 땅이 아니라 하늘을 봐야 한다. 이 믿음으로 살기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김준기 특별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친교회장 강성수 목사가, ‘대한민국 경찰을 위하여’ 강사단장 안기연 목사가, ‘대한민국 경찰의 복음화를 위하여’ 후원이사 한승열 장로가, ‘회원들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 논설위원 김영식 장로가, ‘한국경찰문화신문을 위하여’ 논설위원 김준기 장로가, KPC방송을 위하여 서인천노회 서기 최만림 목사가 특별기도했다. 문화회장 안수연 장로가 헌금기도, 기독신문 총무국장 임종길 목사가 헌금송 후 제3대 운영총재 김정설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격려사 축사 덕담 제3부 축하는 사무총장 우충희 목사의 사회로 제1대 운영총재 오범열 목사가 “꽃이 피어져야 봄이 오듯이 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의 꽃이 피어져 경찰 복음화가 더욱 잘 이루어지기 바란다.”라고 신년사, 고문 신현수 목사가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께서 많은 수고를 하셨다. 올 한해 놀라운 축복이 임하기를 기원한다.”라고, 기독신문 사장 태준호 장로가 “회원들의 기도를 통해 이 땅이 치유되고 경찰들에게 복음이 잘 전해지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 실무총재 하종성 목사가 “새해 경찰 복음화 사역을 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경찰에게 복음을 전해 예수 경찰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실무총재 이상철 목사가 “경찰 선교는 어려운 일이다. 많은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실무총재 이광재 목사가 “웃음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최석우 대표회장이 많은 수고를 하시는데 잘 협력해 더 많이 복음화 되기를 바란다.”라고, 실무이사 최수철 목사가 “전국을 다녀보니 최석우 목사께서 많은 수고를 하고 계시다.”라고, 충남본부장 전종서 목사가 “최석우 목사님께 개인적으로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어 늘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에 참석했다.”라고 축사, 운영회장 한명기 목사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천본부장 이병현 목사가 “ 새해에도 최석우 목사님을 중심으로 열심히 잘 감당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덕담했다. 사무총장 우충회 목사의 광고 후 기획실장 윤동현 목사가 오찬기도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광고 1. 할렐루야! 경찰복음화협의회 2026년 신년하례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 말씀을 중거해주신 자문위원 윤영민 목사님과 제1대 운영총재 오범열 목사님 외 각 순서를 맡아주신 모든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3. 모든 예식 후, 준비된 기념품 꼭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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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서북지역기도와전도운동본부 주관, 총회기도회 뜨겁게 가져
    서북지역 기도와 전도 운동 본부(본부장 윤영민 목사)주관으로 열린 총회 기도와 전도운동(본부장 박기준 목사) 기도회가 2월 1일 오후 4시 대한교회(윤영민 목사 시무)에서 모여 뜨겁게 기도했다. k 서북대표회장 정영기 목사가 “자동차는 불의 힘으로 움직인다. 주님은 불을 전하기 위해 오셨다. 여호와의 신으로 된다고 하셨다. 성령의 불이 임할 때 이루어진다. 성령의 불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성령의 불이 각 교회와 도처에 번져 생명구원의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환영사했다. 서북지역본부장 윤영민 목사가 “각자의 교회에서 예배 드리시고 저희 대한교회에서 모여 함께 기도하게 되어 감사하다. 함께 전도하고, 함께 기도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하고, 기도회한 후 “가장 뜨겁게 기도한 서북지역 기도회의 열기가 전국교회에 전해져 큰 부흥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1부 예배는 서북지역본부장 윤영민 목사의 인도로 증경부총회장 송병원 장로가 기도, 서북서기 김태영 목사가 겔 36:37-38을 봉독, 헤세드 중창단이 찬양했다. 장봉생 총회장이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란 제목으로 “사람은 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또한 하나님은 이 일에 사람을 사용하신다. 우리가 마른 뼈이지만 하나님으로 인해 살아나는 은혜가 있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회 2부 기도회는 실무회장 김신근 목사가 “1. 회개와 회복을 위한 기도. • 주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했던 나의 불신앙을 회개합니다. •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았던 불순종을 회개합니다. • 맡겨 주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라고, 부본부장 김학목 목사가 “2. 총회와 노회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 • 총회의 모든 계획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게 하옵소서. • 노회가 평안하게 서게 하시고 속한 모든 교회들이 더욱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세워지게 하시고, 지도자들에게 바른 판단과 지혜를 주옵소서.”라고, 장로증경회장 양호영 장로가 “3. 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 • 우리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더욱 하나 되게 하옵소서. • 서로를 품고 세워 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 다음 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세대로 자라가게 하옵소서.”라고, 실무회장 조영기 목사가 “4. 성령충만과 치유의 기도. • 우리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더욱 하나 되게 하옵소서. • 서로를 품고 세워 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 다음 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세대로 자라가게 하옵소서.”라고 특별기도 후 서북회계 현광욱 장로가 헌금기도했다.(드려진 헌금은 총회 계좌로 임급되며, 50%는 교회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미래자립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사용되고, 50%는 전국 기도회와 전도 사역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3부 비전 선포식은 본부총무 권준호 목사의 사회로 비전선포, 서북본부장 윤영민 목사가 전북본부장 이주백 목사에게 깃발 전달, 서북사무총장 여성구 목사가 광고 후 서북증경회장 최재우 목사의 축도로 은혜롭고 뜨거웠던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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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1
  • 서라벌고 20회 졸업동기회, 2026년 총회 및 신년회로 모여
    모자 선물 전달 서라벌고등학교 제20회 졸업동기회가 2026년을 맞아 총회 및 신년회를 1월 30일 오후 6시 해담채 남부터미널점에서 갖고, 이종걸 동기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성 직전회장이 “회장을 맡아 빠른 세월 속에 끝났다. 이종걸 동기가 회장으로 잘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 내년에 졸업 50년 주년 기념과 칠순 잔치를 같이 하게 되어있다. 내년에는 칠순기를 이어 받게 된다. 잘 할려고 했는데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이임사했다. 이종걸 신임회장이 “2년 동안 직전회장이 큰 수고했다. 분기별로 20일에 해당하는 금요일 6시에 압구정에 있는 월선회에서 모이도록 하겠다. 5월에는 스승님을 모시고 이곳 해담채에서 사은회를 하겠다. 총동창회에서 하는 등산, 골프, 송년회 모임에 많이 모여주시기 바란다. 또한 내년에 칠순 모임을 갖겠다. 부인과 동반한 여행 모임에도 많은 참석 바란다. 건강 조심하시고 3월에 월선회에서 뵙도록 하겠다.”라고 취임사 및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반별로 기념사진을 찍고 만찬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반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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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 서울중등교장평생동지회, 2026 정기총회·하례회로 모여
    2026년 새해를 맞아 서울중등교장평생동지회(회장 김성수, 전前 동작관악교육장)가 회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와 하례회를 1월 30일 오전 11시 해담채 남부터미널점에서 가졌다. 서울중등교장평생동지회는 전직 교장 선생님들이 모여 교육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하는 퇴직 교원 단체로, 서울특별시 내 중등(중·고교) 학교장으로 재직하다 퇴임한 교육계 원로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60년 설립된 '중등교육동지회'를 모태로 하며, 이후 한국중등교장협의회와 연계된 퇴직 교장들의 친목 및 교육 발전 기여 모임으로 자리 잡았다. 매년 초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신임 회장을 선출하고 사업 계획을 확정하며, 현직 교장들과의 교류를 통해 교육 현안에 대한 자문 및 제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김성수 회장이 “지난 2025년 한해를 잘 지낸 것을 감사하고, 올 한해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정기총회는 국민의례, 개회사, 참석자 소개, 2025년 행사 소개, 감사, 회계보고, 사업보고 후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회원들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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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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