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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회기 서울·서북남전연, 남석필 장로 회장· 임긍호 집사 수석부회장 선출
    제13회기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가 8월 8일 오후 1시 맑은샘광천교회(김현중 목사 시무)에서 열려 남석필 장로를 회장으로, 임긍호 집사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 김덕현 장로를 총무로 지명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12회기 회장 조성탄 장로가 “지난 1년간 기도하시고 함께 하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이임사, 13회기 회장 남석필 장로가 “오늘 총회를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전도와 기도에 힘쓰는 한 회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취임사했다. 1부 개회예배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라동철 집사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표어제창, 수석부회장 남석필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롬15:76-19을 봉독, 경기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특송했다.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란 제목으로 “은혜의 목적은 첫째, 무엇을 위해 부름 받았는지를 알게 한다. 우리는 일꾼으로 부름 받았다. 둘째, 내가 그 일을 해낼 수 있도록 역사하신다. 주님은 나를 통해 일하신다. 셋째, 하나님은 모든 동원 가능한 자원을 모으셔서 일을 이루신다. 남전도회가 바울처럼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김덕현 장로가 헌금기도, 맑은샘광천교회 시무장로 일동이 헌금송, 총무 하정민 장로가 광고 후 경기노회장 임은진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격려사 2부 격려사와 축사 및 환영사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증경장로부총회장 김영구 장로가 “한 회기 수고하셨다, 새 회기는 하고 싶은 것 잘 하시기 바란다.”라고, 장로부총회장 홍석환 장로가 “남전도회 사명은 전도와 선교이다. 먼저 하나님께 드림으로 채움 받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배원식 장로가 “조성탄 장로는 토마스기념관을 위해 많이 수고하고 계신다. 신임회장 남석필 장로님과는 많은 일을 같이 했다. 잘 되실 것이라 믿는다.”라고, 증경장로부총회장 최수용 장로가 “남전도회가 세계적으로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올 한해 기도로 협력하며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라고 격려사했다. 축사 총회 서기 김용대 목사가 “조성탄 장로님께서 많은 수고를 하셨고, 남석필 장로님께서도 잘 하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총회 부서기 유병희 목사가 “생명력 갖고 살아있는 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총무 전병하 장로가 “연합회가 전남연에서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한해 수고하셨고, 올 한해도 잘 섬기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희근 장로가 “조성탄 장로님께서 토마스기념관 일 잘 마무리 하시기 바라고, 남석필 장로님께서 잘 하실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전국주교 수도권협의회 회장 박종일 장로가 “연합하고 화합하며 새로운 도약을 하기 바란다. ”라고 축사, 경기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황 종 장로가 환영사, 맑은샘광천교회 김현중 목사가 환영인사, 당회서기 정재묵 장로가 교회 광고 후 2부를 마무리했다. 3부 감사패 및 공로패 증정은 서기 정태남 장로의 사회로 감사패, 공로패를 전달했다. 회장 감사패 맑은샘광천교회 김현중 목사, 경기노회남전도회 연합회 회장 황 종 장로, 수도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최점동 장로, 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김덕현 장로 회장 공로패 전도위원회 위원장 송기덕 장로,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 김용직 장로,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 장승수 장로, 군경복음화위원회위원장 정승열 장로,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이희근 장로 (준비위원장), 임역원 수련회 준비위원장 최동균 장로 / 이수행 장로, 부부수련회 준비위원장/ 남석필 장로/ 임금호 장로 (임역원), 총무 하정민 장로 / 서기 정태남 장로, 회록서기 전병철 장로/ 회계 김덕현 장로 공로상 박정수 장로 / 고영란 권사 4부 총회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신웅철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회원 85명 참석 보고, 회의록서기 전병철 장로가 제 12회기 정기총회 회의록 보고, 총무 하정민 장로가사업보고, 감사 변정섭 집사가 감사보고, 회계 김덕현 장로가 회계보고했다. 이어 임원선거, 신구임원교체, 임원휘장분배, 고퇴 및 회기 인계 인수, 명예회장 추대와 기념뺏지 및 패증정, 신안건토의, 신임 총무가 광고 후 고문 염채화 장로가 폐회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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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8
  • 박형룡·박윤선박사 신학계승,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 창립 총회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 창립총회가 8월 7일 오전 11시 신용산교회(오원석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는 죽산 박형룡 박사와 정암 박윤선 박사가 놓은 개혁신학의 초석을 사료로 정리해 성경신학적으로 잇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을 하고자 한다. 연구회 정관은 본회의 목적과 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제3조(목적) 본회는 죽산 박형룡(1897-1978)과 정암 박윤선(1905-1988)을 두 기둥으로 하여, 이들과 더불어 한국 개혁신학의 초석을 놓은 명신홍(1907-1980) 등 형성기의 스승들이 남긴 신학적 유산을 계승•연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회는 이 유산에 관한 저작 원고•자료를 수집• 보존하여 후학에게 전승하며, 이를 통해 한국 교회의 개혁신학 전통을 밝히는 데 이바지한다. 제4조 (사업) 본회는 제3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업을 행한다. 1. 개혁신학 유산에 관한 연례 학술 포럼 및 강좌의 개최 2. 두 신학자 및 관련 인물의 저작•원고•서신•강의자료•구술자료의 수집•정리•보존 3. 본회의 목적에 부합하는 저작물 및 자료에 관한 권리의 취득•관리 보존 및 그 출판•복간의 지원 4. 연구 성과의 발간, 학술지 자료집·아카이브의 구축과 공개 5. 국내외 관련 교육기관•연구기관 교회와의 학술 교류 및 협력 6. 기타 본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제5조 (공익성) 본회는 특정 교단 교파•정파에 속하지 아니하며, 어떠한 정치적 목적도 추구하지 아니한다. 본회는 학문의 자유와 상호 존중의 정신 위에서 운영된다. 1부 개회예배는 총무 윤원선 목사의 인도로 학술회장 서창원 교수가 기도, 발기인 대표 박순오 목사가 렘 6:16을 본문으로 ‘옛적 길, 그 선한 길’이란 제목으로 “서고, 묻고, 걸어야 한다. 창립총회는 잠깐 서는 자리이며, 물려받은 것을 확인하고, 신학하는 사람의 모습을 회복해 의지적으로 걸어야 한다.”라고 설교 후 합신총회장 김성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창립총회는 발기인 대표 박순오 목사가 임시의장으로 총무 윤원선 목사가 창립 취지 및 경과 보고 후 임시의장 사회로 명칭 확정, 정관 승인, 임원 선임 및 대표자 선임, 총무가 2026년 사업계획 승인 후 폐회기도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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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제11회 인천광역시 합동 팔순잔치”
    1. 행 사 명 : “제11회 홀몸어르신 합동 팔순잔치” 2. 일 시 : 2026년 9월 3일(목) 11:00~14:30 효도잔치 / 9월 4일(금) 09:00~16:00 효도관광 3. 장 소 : 한신성결교회 / 강화 교동도 관광 4. 주 최 :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5. 주 관 : (사)사랑의빨간밥차재단, (사)지구촌나눔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6. 후원 및 협찬 : 인천광역시 및 인천시 10개 군.구, (주)케이세웅그룹, 청년배관 등 인천광역시 11개 군.구 대한노인회 및 노인복지관에서 추천한 1947년생 50명의 어르신의 “제11회 합동 팔순잔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 (인천시 서구 서곳로 255번길 7-1) 9월 3일(목) 오전 11시 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서경원 부이사장의 개회사, 전달수 사랑의빨간밥차 후원회장의 환영사, 유진현 부이사장의 격려사, 이선구 이사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공동 주최인 (사)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박용렬 연합회장, 인천시 서해구 구청장의 축사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김병돈 중앙회 본부장의 1부 사회, 2부 가수 나두리의 사회로 각 군.구별 팔순을 맞으신 해당 어르신 소개와 함께 내빈 및 임원이 드리는 헌수식과 삼배의 시간을 시작으로 가수 나두리(홍보대사), 국악공연 및 선물증정식이 있으며, 기념 케잌 커팅식과 더불어 ‘세계한인여성협회’ 합창단의 ‘어머니 은혜’ 축가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팔순상 오찬 및 다양한 민요 및 춤과 노래로 합동팔순어르신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 드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제11회 합동 팔순잔치는 1947년생 어르신들이며 첫날 9월 3일은 효 잔치를 해드리고, 둘째날 9월 4일은 대형버스 2대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회복지사들이 동행하여 강화 교동도지역 관광을 한다. 주최:(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주관:(사)지구촌나눔재단, (사)사랑의빨간밥차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후원과 협찬:, 인천광역시 11개 군.구, 집반찬연구소, K쌍화, (주)케이세웅그룹등 50여개 단체, 언론사와 기업.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는 서울· 인천을 비롯한 전국 65개 지부와 해외 75개국 지부에서 소외계층에게 식량을 비롯한 다양한 생필품과 의약품지원 나눔을 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산하에 ‘지구촌나눔재단’ ‘사랑의빨간밥차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노인행복지원센터’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소외계층(중증장애아동, 쪽방촌 홀몸노인, 노숙인, 장애인, 결식아동, 경로당을 비롯해 다양한 미자립 복지시설, 무료급식 단체 등)에게 쌀, 식료품, 의류, 무료급식을 지원해 연간 150만 명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해결해주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국내사업 ‘사랑의빨간밥차’는 밥 한 끼를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인천을 비롯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형밥차 4대 (5톤 특장차)가 움직이면서 부평역(주1회), 주안역(주1회), 서구(주1회), 서울역(주1회), 계양구(주3회), 전라북도 지부(정읍, 고창, 전주, 군산), 등에서 연간 1만 5천여명의 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이 있으며, 항상 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며, 연간 50만명의 독거노인, 노숙인 장애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해와사업 (사)지구촌나눔재단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최빈국 12개국에 사랑의빵공장을 세워 굶주리는 이들에게 식량인 빵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구촌나눔재단은 앞으로도 계속 사업으로 아프리카 55개국에 100개소 이상의 빵 공장을 세워 굶주림의 고통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삶에 희망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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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인천도시공사, ‘사랑의빨간밥차’ 기부금 전달 및 봉사
    인천도시공사(류윤기 사장)는 2026년 7월29일(수요일) 경인전철 주안역 남광장에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사랑의빨간밥차’ 이선구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노숙인 및 홀몸노인 등 180여명에게 따뜻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봉사를 했다. 인천도시공사는 매년 두 차례 이상 기부금을 전달하고 사랑의빨간밥차에서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는데 이번이 두 번째 봉사참여이다. 이날 무더위 가운데서 iH인천도시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노숙인 및 홀몸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식사 및 식품 나눔 봉사를 했다. 사랑의빨간밥차를 운행하여 무료급식을 하고 있는 이선구 이사장은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주안역, 계양구,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노숙인 및 소외계층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생필품 나눔을 제공해 오고 있다. 메르스, 사스, 신종플로, 고로나19와 같은 엄중한 상황에서도 방역과 안전을 우선하면서 지금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사랑의빨간밥차를 운행하여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주시고 봉사해 주신 iH인천도시공사 류운기 사장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이 계신 덕분이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엄재형 차장이 대독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iH인천도시공사는 iH의 비전인 시민 행복을 위한 미래도시 공간창출 선도 공기업 역할을 통해 (E)이로운 (S)세상을 (G)건설하는 인천도시공사의 ESG경영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iH인천도시공사는 지역의 소외 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시민의 텨에서 인천을 밝은 미래를 위해 공기업의 책무를 감당하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앞으로도 인천도시공사의 임,직원들께서 사랑의빨간밥차와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감당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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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3
  • 전남연, 인도코린신학교 기숙사 리모델링 위한 헌신예배
    제45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형국 장로)가 주관한 인도코린신학교 기숙사 리모델링을 위한 헌신예배가 8월 2일 오후 3시 공항벨엘교회(최석환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코린신학교는 예장 합동 교단 제1호 평신도 선교사 故 이기섭 선교사가 남인도 뱅갈로르 지역에 세운 신학교이다. 전국남전도회와 여러 기관과 개인들의 도움으로 만평의 대지 위에 17개 교사 건물에서는 초, 중, 고등학교 코린 영어 학교와 코린 신학교 그리고 기숙사, 예배실, 기도원 강당을 구비하여 장차 남인도의 인재들을 발굴하여 주의 종으로 양성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현재 영어 학교 700명 재학 중이며, A.T.A. 인가를 받은 코린 신학교에는 교수 12명, 학생 120명이 수학하고 있다. 예배는 회장 조형국 장로의 인도로 남서울노회남전도회 회장 김인환 장로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표어제창, 증경회장 양호영 장로가 기도, 서기 전병철 장로가 요 20:21을 봉독, 공항벧엘교회 벧엘찬양대가 '주의 이름을 전하리라'를 찬양했다. 김동진 목사(꿈과사랑의교회)가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란 제목으로 "예수님은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았다. 인생은 물량으로 측량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도 보냄 받은 인생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활용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열심히 해야한다. 우리는 긴 인생을 통해 무엇을 남기고 있는지 고민해 봐야 한다. 모세를 통해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 가운데서도 이끌어가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민 12:3 온유함이 지면에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모세는 시련을 통해 연단되고 성숙해졌다. 우리도 삶의 자리에서 싸우지 않고 꽃을 피워야 한다. 보냄 받은 자리에서 사명 감당하며 아름답게 살아가자."라고 설교했다. 회계 이선희 장로가 헌금기도, 총무 전병하 장로가 광고 후 최석환 목사의 축도로 헌신예배를 마치고,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애찬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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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2
  •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32회기 회원부부수련회 개회예배
    수련회 장소를 찾은111회 총회 입후보 예정자들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제32회기 회원부부수련회가 ‘다시 말씀으로 불타오르자(딤후 4:2)’란 주제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개최됐다.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가 “무더운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얻어 교회를 잘 섬기시기를 바란다.”라고 회장 인사말했다. 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조현우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고성현 장로가 “다시 말씀으로 불타오르자” 주제제창, 증경상임회장 이민호 장로가 기도, 서기 김경태 목사가 롬 12:2을 봉독했다. 삼호교회 이형만 목사가 ‘패러다임 전환’이란 제목으로 “공동체의 치리를 하나님의 치리로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와 인사는 준비 준비위원장 조현우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권순웅 목사가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은혜의 시간이 될 줄로 믿는다.”라고 격려사, 장로신문사 사장 정채혁 장로가 "말씀으로 다시 불타오르는 수련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이번에 호남 인사들이 많이 강사로 수고하시는데 영호남이 하나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주제되로 영성이 회복되시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사무총장 김성권 장로가 내빈 소개 후 광고하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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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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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회기 서울·서북남전연, 남석필 장로 회장· 임긍호 집사 수석부회장 선출
    제13회기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가 8월 8일 오후 1시 맑은샘광천교회(김현중 목사 시무)에서 열려 남석필 장로를 회장으로, 임긍호 집사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 김덕현 장로를 총무로 지명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12회기 회장 조성탄 장로가 “지난 1년간 기도하시고 함께 하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이임사, 13회기 회장 남석필 장로가 “오늘 총회를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전도와 기도에 힘쓰는 한 회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취임사했다. 1부 개회예배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라동철 집사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표어제창, 수석부회장 남석필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롬15:76-19을 봉독, 경기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특송했다.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란 제목으로 “은혜의 목적은 첫째, 무엇을 위해 부름 받았는지를 알게 한다. 우리는 일꾼으로 부름 받았다. 둘째, 내가 그 일을 해낼 수 있도록 역사하신다. 주님은 나를 통해 일하신다. 셋째, 하나님은 모든 동원 가능한 자원을 모으셔서 일을 이루신다. 남전도회가 바울처럼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김덕현 장로가 헌금기도, 맑은샘광천교회 시무장로 일동이 헌금송, 총무 하정민 장로가 광고 후 경기노회장 임은진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격려사 2부 격려사와 축사 및 환영사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증경장로부총회장 김영구 장로가 “한 회기 수고하셨다, 새 회기는 하고 싶은 것 잘 하시기 바란다.”라고, 장로부총회장 홍석환 장로가 “남전도회 사명은 전도와 선교이다. 먼저 하나님께 드림으로 채움 받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배원식 장로가 “조성탄 장로는 토마스기념관을 위해 많이 수고하고 계신다. 신임회장 남석필 장로님과는 많은 일을 같이 했다. 잘 되실 것이라 믿는다.”라고, 증경장로부총회장 최수용 장로가 “남전도회가 세계적으로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올 한해 기도로 협력하며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라고 격려사했다. 축사 총회 서기 김용대 목사가 “조성탄 장로님께서 많은 수고를 하셨고, 남석필 장로님께서도 잘 하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총회 부서기 유병희 목사가 “생명력 갖고 살아있는 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총무 전병하 장로가 “연합회가 전남연에서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한해 수고하셨고, 올 한해도 잘 섬기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희근 장로가 “조성탄 장로님께서 토마스기념관 일 잘 마무리 하시기 바라고, 남석필 장로님께서 잘 하실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전국주교 수도권협의회 회장 박종일 장로가 “연합하고 화합하며 새로운 도약을 하기 바란다. ”라고 축사, 경기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황 종 장로가 환영사, 맑은샘광천교회 김현중 목사가 환영인사, 당회서기 정재묵 장로가 교회 광고 후 2부를 마무리했다. 3부 감사패 및 공로패 증정은 서기 정태남 장로의 사회로 감사패, 공로패를 전달했다. 회장 감사패 맑은샘광천교회 김현중 목사, 경기노회남전도회 연합회 회장 황 종 장로, 수도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최점동 장로, 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김덕현 장로 회장 공로패 전도위원회 위원장 송기덕 장로,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 김용직 장로,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 장승수 장로, 군경복음화위원회위원장 정승열 장로,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이희근 장로 (준비위원장), 임역원 수련회 준비위원장 최동균 장로 / 이수행 장로, 부부수련회 준비위원장/ 남석필 장로/ 임금호 장로 (임역원), 총무 하정민 장로 / 서기 정태남 장로, 회록서기 전병철 장로/ 회계 김덕현 장로 공로상 박정수 장로 / 고영란 권사 4부 총회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신웅철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회원 85명 참석 보고, 회의록서기 전병철 장로가 제 12회기 정기총회 회의록 보고, 총무 하정민 장로가사업보고, 감사 변정섭 집사가 감사보고, 회계 김덕현 장로가 회계보고했다. 이어 임원선거, 신구임원교체, 임원휘장분배, 고퇴 및 회기 인계 인수, 명예회장 추대와 기념뺏지 및 패증정, 신안건토의, 신임 총무가 광고 후 고문 염채화 장로가 폐회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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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8
  • 박형룡·박윤선박사 신학계승,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 창립 총회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 창립총회가 8월 7일 오전 11시 신용산교회(오원석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는 죽산 박형룡 박사와 정암 박윤선 박사가 놓은 개혁신학의 초석을 사료로 정리해 성경신학적으로 잇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을 하고자 한다. 연구회 정관은 본회의 목적과 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제3조(목적) 본회는 죽산 박형룡(1897-1978)과 정암 박윤선(1905-1988)을 두 기둥으로 하여, 이들과 더불어 한국 개혁신학의 초석을 놓은 명신홍(1907-1980) 등 형성기의 스승들이 남긴 신학적 유산을 계승•연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회는 이 유산에 관한 저작 원고•자료를 수집• 보존하여 후학에게 전승하며, 이를 통해 한국 교회의 개혁신학 전통을 밝히는 데 이바지한다. 제4조 (사업) 본회는 제3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업을 행한다. 1. 개혁신학 유산에 관한 연례 학술 포럼 및 강좌의 개최 2. 두 신학자 및 관련 인물의 저작•원고•서신•강의자료•구술자료의 수집•정리•보존 3. 본회의 목적에 부합하는 저작물 및 자료에 관한 권리의 취득•관리 보존 및 그 출판•복간의 지원 4. 연구 성과의 발간, 학술지 자료집·아카이브의 구축과 공개 5. 국내외 관련 교육기관•연구기관 교회와의 학술 교류 및 협력 6. 기타 본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제5조 (공익성) 본회는 특정 교단 교파•정파에 속하지 아니하며, 어떠한 정치적 목적도 추구하지 아니한다. 본회는 학문의 자유와 상호 존중의 정신 위에서 운영된다. 1부 개회예배는 총무 윤원선 목사의 인도로 학술회장 서창원 교수가 기도, 발기인 대표 박순오 목사가 렘 6:16을 본문으로 ‘옛적 길, 그 선한 길’이란 제목으로 “서고, 묻고, 걸어야 한다. 창립총회는 잠깐 서는 자리이며, 물려받은 것을 확인하고, 신학하는 사람의 모습을 회복해 의지적으로 걸어야 한다.”라고 설교 후 합신총회장 김성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창립총회는 발기인 대표 박순오 목사가 임시의장으로 총무 윤원선 목사가 창립 취지 및 경과 보고 후 임시의장 사회로 명칭 확정, 정관 승인, 임원 선임 및 대표자 선임, 총무가 2026년 사업계획 승인 후 폐회기도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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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제11회 인천광역시 합동 팔순잔치”
    1. 행 사 명 : “제11회 홀몸어르신 합동 팔순잔치” 2. 일 시 : 2026년 9월 3일(목) 11:00~14:30 효도잔치 / 9월 4일(금) 09:00~16:00 효도관광 3. 장 소 : 한신성결교회 / 강화 교동도 관광 4. 주 최 :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5. 주 관 : (사)사랑의빨간밥차재단, (사)지구촌나눔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6. 후원 및 협찬 : 인천광역시 및 인천시 10개 군.구, (주)케이세웅그룹, 청년배관 등 인천광역시 11개 군.구 대한노인회 및 노인복지관에서 추천한 1947년생 50명의 어르신의 “제11회 합동 팔순잔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 (인천시 서구 서곳로 255번길 7-1) 9월 3일(목) 오전 11시 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서경원 부이사장의 개회사, 전달수 사랑의빨간밥차 후원회장의 환영사, 유진현 부이사장의 격려사, 이선구 이사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공동 주최인 (사)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박용렬 연합회장, 인천시 서해구 구청장의 축사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김병돈 중앙회 본부장의 1부 사회, 2부 가수 나두리의 사회로 각 군.구별 팔순을 맞으신 해당 어르신 소개와 함께 내빈 및 임원이 드리는 헌수식과 삼배의 시간을 시작으로 가수 나두리(홍보대사), 국악공연 및 선물증정식이 있으며, 기념 케잌 커팅식과 더불어 ‘세계한인여성협회’ 합창단의 ‘어머니 은혜’ 축가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팔순상 오찬 및 다양한 민요 및 춤과 노래로 합동팔순어르신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 드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제11회 합동 팔순잔치는 1947년생 어르신들이며 첫날 9월 3일은 효 잔치를 해드리고, 둘째날 9월 4일은 대형버스 2대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회복지사들이 동행하여 강화 교동도지역 관광을 한다. 주최:(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주관:(사)지구촌나눔재단, (사)사랑의빨간밥차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후원과 협찬:, 인천광역시 11개 군.구, 집반찬연구소, K쌍화, (주)케이세웅그룹등 50여개 단체, 언론사와 기업.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는 서울· 인천을 비롯한 전국 65개 지부와 해외 75개국 지부에서 소외계층에게 식량을 비롯한 다양한 생필품과 의약품지원 나눔을 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산하에 ‘지구촌나눔재단’ ‘사랑의빨간밥차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노인행복지원센터’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소외계층(중증장애아동, 쪽방촌 홀몸노인, 노숙인, 장애인, 결식아동, 경로당을 비롯해 다양한 미자립 복지시설, 무료급식 단체 등)에게 쌀, 식료품, 의류, 무료급식을 지원해 연간 150만 명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해결해주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국내사업 ‘사랑의빨간밥차’는 밥 한 끼를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인천을 비롯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형밥차 4대 (5톤 특장차)가 움직이면서 부평역(주1회), 주안역(주1회), 서구(주1회), 서울역(주1회), 계양구(주3회), 전라북도 지부(정읍, 고창, 전주, 군산), 등에서 연간 1만 5천여명의 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이 있으며, 항상 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며, 연간 50만명의 독거노인, 노숙인 장애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해와사업 (사)지구촌나눔재단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최빈국 12개국에 사랑의빵공장을 세워 굶주리는 이들에게 식량인 빵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구촌나눔재단은 앞으로도 계속 사업으로 아프리카 55개국에 100개소 이상의 빵 공장을 세워 굶주림의 고통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삶에 희망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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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인천도시공사, ‘사랑의빨간밥차’ 기부금 전달 및 봉사
    인천도시공사(류윤기 사장)는 2026년 7월29일(수요일) 경인전철 주안역 남광장에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사랑의빨간밥차’ 이선구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노숙인 및 홀몸노인 등 180여명에게 따뜻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봉사를 했다. 인천도시공사는 매년 두 차례 이상 기부금을 전달하고 사랑의빨간밥차에서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는데 이번이 두 번째 봉사참여이다. 이날 무더위 가운데서 iH인천도시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노숙인 및 홀몸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식사 및 식품 나눔 봉사를 했다. 사랑의빨간밥차를 운행하여 무료급식을 하고 있는 이선구 이사장은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주안역, 계양구,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노숙인 및 소외계층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생필품 나눔을 제공해 오고 있다. 메르스, 사스, 신종플로, 고로나19와 같은 엄중한 상황에서도 방역과 안전을 우선하면서 지금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사랑의빨간밥차를 운행하여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주시고 봉사해 주신 iH인천도시공사 류운기 사장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이 계신 덕분이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엄재형 차장이 대독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iH인천도시공사는 iH의 비전인 시민 행복을 위한 미래도시 공간창출 선도 공기업 역할을 통해 (E)이로운 (S)세상을 (G)건설하는 인천도시공사의 ESG경영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iH인천도시공사는 지역의 소외 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시민의 텨에서 인천을 밝은 미래를 위해 공기업의 책무를 감당하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앞으로도 인천도시공사의 임,직원들께서 사랑의빨간밥차와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감당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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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3
  • 전남연, 인도코린신학교 기숙사 리모델링 위한 헌신예배
    제45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형국 장로)가 주관한 인도코린신학교 기숙사 리모델링을 위한 헌신예배가 8월 2일 오후 3시 공항벨엘교회(최석환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코린신학교는 예장 합동 교단 제1호 평신도 선교사 故 이기섭 선교사가 남인도 뱅갈로르 지역에 세운 신학교이다. 전국남전도회와 여러 기관과 개인들의 도움으로 만평의 대지 위에 17개 교사 건물에서는 초, 중, 고등학교 코린 영어 학교와 코린 신학교 그리고 기숙사, 예배실, 기도원 강당을 구비하여 장차 남인도의 인재들을 발굴하여 주의 종으로 양성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현재 영어 학교 700명 재학 중이며, A.T.A. 인가를 받은 코린 신학교에는 교수 12명, 학생 120명이 수학하고 있다. 예배는 회장 조형국 장로의 인도로 남서울노회남전도회 회장 김인환 장로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표어제창, 증경회장 양호영 장로가 기도, 서기 전병철 장로가 요 20:21을 봉독, 공항벧엘교회 벧엘찬양대가 '주의 이름을 전하리라'를 찬양했다. 김동진 목사(꿈과사랑의교회)가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란 제목으로 "예수님은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았다. 인생은 물량으로 측량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도 보냄 받은 인생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활용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열심히 해야한다. 우리는 긴 인생을 통해 무엇을 남기고 있는지 고민해 봐야 한다. 모세를 통해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 가운데서도 이끌어가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민 12:3 온유함이 지면에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모세는 시련을 통해 연단되고 성숙해졌다. 우리도 삶의 자리에서 싸우지 않고 꽃을 피워야 한다. 보냄 받은 자리에서 사명 감당하며 아름답게 살아가자."라고 설교했다. 회계 이선희 장로가 헌금기도, 총무 전병하 장로가 광고 후 최석환 목사의 축도로 헌신예배를 마치고,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애찬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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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2
  •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32회기 회원부부수련회 개회예배
    수련회 장소를 찾은111회 총회 입후보 예정자들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제32회기 회원부부수련회가 ‘다시 말씀으로 불타오르자(딤후 4:2)’란 주제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개최됐다.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가 “무더운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얻어 교회를 잘 섬기시기를 바란다.”라고 회장 인사말했다. 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조현우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고성현 장로가 “다시 말씀으로 불타오르자” 주제제창, 증경상임회장 이민호 장로가 기도, 서기 김경태 목사가 롬 12:2을 봉독했다. 삼호교회 이형만 목사가 ‘패러다임 전환’이란 제목으로 “공동체의 치리를 하나님의 치리로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와 인사는 준비 준비위원장 조현우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권순웅 목사가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은혜의 시간이 될 줄로 믿는다.”라고 격려사, 장로신문사 사장 정채혁 장로가 "말씀으로 다시 불타오르는 수련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이번에 호남 인사들이 많이 강사로 수고하시는데 영호남이 하나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주제되로 영성이 회복되시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사무총장 김성권 장로가 내빈 소개 후 광고하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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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8
  • 총회 면려부 주관, S.C.E. 청소년연합수련회 뜨겁게 열려
    제93차 S.C.E. 청소년연합수련회가 총회 면려부(부장 최금성 목사) 주관으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연결되다 Heart to Heart”란 주제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에서 열렸다. 면려부장 최금성 목사가 다음과 같이 책자 발간사했다. 제 93 차 총회 SCE 청소년연합수련회에 참석한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제 93 차 총회 SCE 청소년연합수련회를 개최하게 하시고, 전국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며 교제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귀한 만남의 자리입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교회와 환경 속에서 살아왔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귀한 자녀들입니다. 특별히 말씀 가운데 기록된 것처럼, 빌립보서 2:2 "서로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이번 수련회가 단순히 즐거운 시간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고 서로를 사랑하며 섬기는 믿음의 공동체로 세워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받은 은혜와 말씀을 마음에 품고, 수련회가 끝난 후에도 가정과 학교, 교회와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을 자랑하는 믿음의 청소년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놀라운 은혜와 기쁨으로 채워주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개회예배는 면려부 서기 이찬영 목사의 인도로 회계 이반석 목사가 기도, 총무 박천석 장로가 마 5:13-16을 봉독했다. 면려부장 최금성 목사가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라’는 제목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다. 그러므로 첫째,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연결되어 소금의 맛을 회복해야 한다. 기도와 말씀, 찬양으로 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자. 바울은 우리에게 주님의 마음을 품으라고 말씀한다. 둘째,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연결되어 세상에 빛을 비춰야 한다. 우리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처럼 행해야 한다. 셋째,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연결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라고 설교 후 최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2박 3일간의 은혜일정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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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7
  • 권순웅 목사, “청소년들을 통일 비전 인재로 키우자”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 시무)가 주관하고 샬롬in the world가 주최한 청소년 대상 「한반도 통일비전 리더십 캠프」가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장안대학교에서 열린다. 권순웅 목사(증경총회장)는 “청소년들이 개인 구원을 정립 후 미래 역사 주역이 되도록, 특별히 통일 비전을 갖는 인재로 키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독일 통일에 교회가 큰 역할을 했다. 마찬가지로 우리 교회 청소년들이 그 주역이며, 통일은 선교의 터닝 포인트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통일 비전이 희석된 가운데 교회가 미래를 품고 준비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다윗이 하나님의 뜻을 좇았듯이 청소년들이 평화 통일 캠프를 통해 비전을 갖게 하고, 복음이 확장 되어 문화 선교 명령을 감당하도록 하나님의 사람으로 키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반도 통일비전 리더십 캠프」는 각 분야 전문 강사를 통해 2박 3일간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품고 시대를 깨우는 다음 세대 리더로 세우는 일에 집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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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7
  •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성남노회 주관 7월 월례회
    제56회기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 7월 월례회가 성남노회장로회(회장 김태웅 장로) 주관으로 7월 23일 오후 6시 승동교회에서 열려 예배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회장 이희근 장로가 “이번 회기 마지막 행사인 부부수련회에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증경회장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시기 바란다.”라고 회장 인사말했다. 회원수련회 준비위원장 박광재 장로가 “많이 참석해서 은혜스러운 시간 갖기를 바란다.”라고 부탁 인사말했다. 예배는 성남노회장로회 부회장 김동득 장로의 인도로 성남노회장로회 회장 김태웅 장로가 기도, 성남노회장로회 총무 김승용 장로가 수 1:6-9을 봉독, 성남노회장로합창단이 찬양했다. 성남노회장로회 노회장 안창순 목사가 ‘기준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란 제목으로 “2006년 교회 개척 후 성경을 7독 하면서 목회에 대해 정립하게 됐다. 하나님은 이 기간에 저를 신실하게 세우기를 원하셨던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에게 말씀대로 행할 것을 요구하셨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말씀 따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을 때 형통하게 된다. 형통과 평탄은 하나님과의 깊고 바른 관계에서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아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성남노회장로회 회계 나연욱 장로가 헌금기도, 총무 차진기 장로가 광고 후 안창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의는 회장 이희근 장로의 사회로 부총무 송기덕 장로가 기도, 서기 박광재 장로가 회원 111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 후 개회, 회록서기 김덕현 장로가 전회록낭독, 회계 김용직 장로가 회계보고, 총무 차진기 장로가 사업보고 및 안건상정했다. 사업 보고 1) 회원부부수련회 일시 : 8월 27일(목)~28일(금) 오후 2시 30분 장소 : 평창 휘닉스 파크 주관 : 회원수련회준비위원장 조성탄 · 박광재 장로 1) 8월 고문.임원.자문위원회 일시 : 8월 6일(목) 오전 7시 장소 : 장로회 사무실 총무 차진기 장로가 광고 후 증경회장 송병근 장로의 기도로 폐회하고 성남노회장로회가 준비한 선물을 받고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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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3
  •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노숙자 위해 사랑의삼계탕 나눔행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제20회 사랑의삼계탕 나눔행사를 7월 17일 서울역 인근 서울시립 따스한채움터에서 열었다. 이날 노숙인 250여명과 봉사자들 포함해서 300 그릇의 삼계탕으로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하며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회원들과 세계한인여성협 회원들이 후원하고 배식 봉사했다. 사랑의삼계탕 나눔행사는 20년째 매년 복날 즈음에 시행하며 이전에는 2000명에서 5000명까지 식사했으나 코로나로 절반 가량 줄어 현재는 전체 2000여명이 식사한다. 강남 구룡 마을 등 500가구에도 삼계탕 나눔을 하며, 5개 장애시설에도 30년간 삼계탕을 지원하고 있고, 대한노인회 경로당 중 어려운 곳에도 삼계탕을 지원하고 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사랑의빨간밥차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무더운 여름에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란다. 오늘 행사를 위해 협력하시고 후원하신 모든 분들과 배식을 위해 봉사한 분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인사하고, “자립을 위해 서울시 복지재단을 찾아 희망플러스 통장에 가입해 혜택을 받으라”라고 당부했다. 이것은 이선구 이사장이 10년 전에 서울시와 협력해 만들었다. 이어 이선구 이사장이 식사기도하고 배식했다. 배식 봉사 및 식사 따스한채움터에서는 매일 점심, 저녁을 제공하는데, 사랑의빨간밥차는 매주 금요일 이곳에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시립으로 서울시가 운영하고 적십자가 보조하며 다양한 곳의 후원으로 매일 점심과 저녁을 제공하고 있다. 식사는 개인 칸막이가 처진 1, 2층에서 하며 1층 뒤편에는 대기석이 있고, 설거지는 3층에서 한다. 이날 사랑의빨간밥차는 삼계탕과 아울러 빵과 과자를 선물로 제공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7월 복날을 전후해 독거어르신, 장애자, 노숙인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데, 이날 서울역 따스한채움터를 끝으로 뜻깊은 2026년도 삼계탕 나눔행사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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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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