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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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지역장로회연합회, 오종대 장로 회장 선출
    경북지역(10개 노회) 장로회 연합회 제15회기 정기총회가 12월 8일 오후 3시 안동동문교회(반진모 목사 시무)에서 모여 오종대 장로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회장 권택성 장로의 인도로 명예회장 이순우 장로가 기도 후 새에덴교회 김문기, 송원중 장로가 특송한 후 서기 황천석 장로가 창세기 13장 1절부터 18절까지 봉독했다. 대구서부교회 남태섭 목사가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것'이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것은 히11:6에 있는대로 믿음이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사람이 보는 것과 다르다"며 "민13장의 12명 정탐꾼의 보고는 달랐다. 우리는 믿음의 눈으로 봐야한다. 믿고 의심하지 않도록 해야한다"면서 "하나님의 음성에 예민하고 민감하자. 하나님께서 귀하게 보시는 것은 믿음이다. 장로가 믿음으로 살면 교회가 산다"고 설교 후 회계 고정식 장로가 헌금기도한 후 총무 한상봉 장로가 내빈을 소개했다. 증경부총회장·전국장로회 증경회장 윤선율 장로가 "회원들 덕분에 맡은 일을 잘 감당해서 감사드린다. 수고하신 권택성 회장에게 감사드린다. 새로 회장이 되실 오종대 장로께서도 잘 하시리라 믿는다"고 격려사 후 전국장로회 회장 정채혁 장로가 "수고하신 권 장로님을 축하드리고, 수고하실 오 목사님을 격려하며 샬롬 부흥을 이루는 한 회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공로패를 수여한 후 영남지역장로회 회장 김경환 장로가 "권 장로님 때 연합회가 많이 활성화되어 감사드린다. 오 장로님께서도 잘 하실 것이라 믿고 감사드린다"고 축사하고, 안동장로회 회장 정의동 장로가 "안동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경북지역장로회의 발전을 기원드린다"고 환영사 후 신임 회장 오종대 장로가 섬기는 안동평화로교회 오종범 목사와 교인들이 인사했다. 회장 권택성 장로가 107회 총회 부총회장 임영식 장로에게 공로표창과 금뱃지를 수여하고, 부총회장 임영식 장로가 "영남지역 증경들께 감사드리고, 회원들께도 감사드린다. 샬롬 부흥으로 107회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답사 후 회장 권택성 장로가 제14회기 실무임원, 각 노회장로회 회장에게 표창장 수여한 후 총무 한상봉 장로가 광고하고, 안동노회장 장기호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정기총회는 회장 권택성 장로의 사회로 개회하여 각부 보고는 유인물로 받기로 하고 임원을 개선해 오종대 장로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회장 오 장로가 "전임 권택성 장로의 뒤를 잘 따르고 증경들과 신임원들과 협력해 최선을 다해 섬기도록 하겠다"고 신임회장 인사 후 전임회장 권택성 장로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공로장을 수여한 후 잔무는 신임원들에게 맡기기로 하고 신임회장의 기도로 정기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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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 안재권 장로 수석부회장 선출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 제53회기 제2차 고문·임원·중앙위원 연석회의가 12월 8일 오전 7시 여전도회관 지하 그릴에서 모여 회무를 처리하고 안재권 장로(동서울노회, 남서울중앙교회)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예배는 회장 이병우 장로의 인도로 부회장 이해중 장로가 기도 후 서기 한병지 장로가 에베소서 6장 7절을 봉독한 후 회장 이병우 장로가 '주께하듯 기쁜 마음으로 섬기자'란 제목으로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 죽음을 당하셨다"며 "우리 장로들끼리 섬기며 격려하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하듯하고 사람들에게 하듯하지 말라'를 올해 주제로 정했다. 증경을 잘 섬기고 서로 서로를 잘 섬기며 격려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잠22:4에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에 보응이 있다. 남을 낫게 여기는 것이 겸손이고, 경외하는 것은 존경한다는 뜻이다. 겸손과 경외함으로 은혜와 복을 누리자"고 설교하고 총무 김용출 장로가 광고 후 주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의는 회장 이병우 장로의 사회로 부총무 한상원 장로가 기도 후 임원 인사한 후 회원 63명이 참석하여 개회하고 안건을 토의했다. 안건으로 '신년하례 준비의 건', '대외협력위원회 건-사랑의 연탄 나누기', '임원부부 세미나의 건', '수석부회장 선출의 건'을 다룬 후 안재권 장로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하고, 증경회장 정상권 장로가 기도한 후 폐회하고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된 안재권 장로가 제공한 조식을 나누며 교제했다. 당선축하 수석부회장 정견 발표문 모든 영광을 여호와 하나님께 돌립니다. 사도바울의 서신서 가운데 에베소서 2장 8-9절에는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는 이신칭의의 신앙고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가 53회기에 이르기까지 눈물의 기도와 물질과 희생의 헌신으로 섬겨오신 존경하는 증경회장님들의 노고와 연합의 하모니를 이루며 각 노회와 지교회를 대표하여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를 섬기시는 임원 모두와 회원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통하여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석부회장에 입후보하는 정견발표를 해야 한다는 선거관리위원회 총무 하정민 장로님의 전화가 어제 저녁 7시 30분에 왔습니다. 무슨 말로 오늘 참석하신 증경회장님들과 모든 장로님들에게 신뢰받는, 그리고 열심을 다하는 헌신의 일꾼이 될 것인가를 생각하며 늦은 시간을 보내며 생각했지만 머리만 어지러웠습니다. 수석부회장으로 세움을 받는다면, 오직 열심을 다해 섬기겠다는 공약을 약속드립니다. 1. 열심히 기도하면서 섬기겠습니다. 2. 열심히 연합회를 사랑하며 섬기겠습니다. 3. 열심히 증경회장님들과 임원분들이 만들어 가신 길을 따라 순종하며 섬기겠습니다. 4. 열심히 예수님만 생각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려 노력하며 섬기겠습니다. 5. 열심히 53회기 이병우 장로님과 협력하며 실무임원들과 조화를 이루며 섬기겠습니다. 6 열심히 모든 일에 본이 되도록 섬기겠습니다. 기도해주십시오. 격려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면 모든 증경회장님들과 모든 장로님들이 지금까지 사랑해 주신 넘치는 사랑에 힘입어 보답하는 수석부회장이 되고 회장이 되어 서울지구장로회 연합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으로의 1년을 준비하며 열심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선 소감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여호와 하나님께 돌립니다.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에 남들보다 길지 아니한 연륜을 갖고 있기에 우쭐하지도, 그리고 교만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모태신앙으로 개척교회를 섬기신 부모님의 신앙의 모습을 뒤쫓으며 동서울노회 소속 남서울중앙교회에서 54년간 믿음생활하며 2003년 5월 10일 장로 장립 받고 19년을 시무하고 있으며 현재는 당회서기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제50회기 정채혁 장로님을 회장으로 모시고 시기로 실무임원을 역임하면서 연합회에 눈을 뜨고 열심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 50년사를 발간하는 편찬위원으로 섬기게 되면서 지난 50년의 역사를 만나게 되는 기쁨을 누리면서 각 회기 마다 열심을 다하여 헌신하여 섬기셨던 증경회장님들의 발자취를, 수고와 헌신을, 눈물의 기도와 물질의 헌신을 보면서 더욱 존경과 감사를 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전국장로회연합회 50년사에도 편찬위원으로 섬기게 되는 은혜를 누리며 연합회의 아름다운 역사와 어두웠던 역사를 뒤돌아보며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이라는 순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입니다. 모든 영광을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지금까지 기도와 격려로 사랑과 관심의 친밀함으로 지켜보아 주신 모든 증경회장님들과 모든 임원 장로님들 그리고 동료 장로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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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전국주일학교대회, 1월 12일 사랑의교회에서 성대히 개최
    제68회 전국주일학교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가 주관하는 전국주일학교대회(성경고사대회 및 암송대회, 찬양율동대회)가 2023년 1월 12일(목) 오전 11시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모이지 못하다가 3년만에 대회를 열게 되었고 참석 인원은 5,000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임원들과 분과장들은 12월 6일 오후 3시 사랑의교회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행사진행을 위한 회의를 하고 장소를 둘러봤다. 이해중 장로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원활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없었는데 모처럼 3년만에 전국 주일학교가 모여 행사하는 만큼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참여하는 교회와 학생들에게 큰 축복이 되는 대회가 되기를 바라고, 이를 위해 온 임원들이 열심히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3년 만에 모이는 주일학교 큰 행사에 전국 교회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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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세계연대포럼, 제100차 성대히 개최
    제 100회 세계선교연대포럼(대표 최요한 목사, 세선연)이 12월 3일 오전 10시 30분 프린스호텔 별관 컨벤션홀에서 모여 여러 내빈과 함께 예배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세선연 신학원장 강창렬 목사의 인도로 한국시민단체 총재 고종욱 장로가 기도 후 웰니스협회 회장 김미자 교수가 이사야 43장 1절을 봉독한 후 김선자, 조윤하 권사가 연주하고, 김 정 교수가 특송했다. 전 사회부총리, 교육부 장관 황우여 장로가 '내가 지명하여 불렀나니'란 제목으로 "요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는데 우리는 염려하지 말고 살아야한다. 하나님을 믿으니 평강이 찾아왔다"며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하고 기다려야한다"면서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대신 죽으셨고 우리는 주님 안에서 죽고 다시 살아났으니 하늘나라를 소망하며 살아야한다"고 설교했다. 최태선 목사가 헌금기도하고 찬양사역자 정은영 전도사가 헌금송 후 국제선교신문사 사장 김주덕 장로가 광고한 후 지부협 대표 신상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와 감사는 대광교회 박용옥 목사의 인도로 우간다 스코비아 자매가 특송 후 세선연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그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감사할줄 모르면 짐승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늘 하나님께 감사드리자"고 기념사한 후 전 국회의원 정대철 명예장로가 "100차 포럼을 맞이하고, 선교신문을 꾸준히 발간하며 선교 사명을 감당해 축하드린다"고 격려사하고, 전 서울장신대 총장 민경배 박사가 "최요한 목사는 중국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귀국 후 선교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 드린다"고 권면 후 전 농림부장관 김영진 장로가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데 귀한 사역을 감당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우리는 한국전쟁 때 세계의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세계 선교로 그 빚을 갚는 우리가 되야한다"고 축사한 후 웨신대 총장 정인창 총장이 "세선연이 앞으로도 세계 선교에 큰 역할을 감당하기 바라며 수고하신 최요한 목사님께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가 "주님의 도우심으로 여기까지 왔고 하나님께서 감당할 은혜를 주셨다"며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열심히 감당할 것이며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시면 믿음으로 뛰어들 것이다"라면서 "뇌졸증으로 쓰러졌지만 하나님께 고쳐 주셔서 이 일을 계속 감당하게 하셔서 감사드린다"며 "하나님께서 은혜주시면 된다"고 인사말했다. 3부 선교포럼 및 선교사 소개는 최요한 목사의 인도로 선교사들의 특송 후 이선구 목사가 인도네시아 안태룡 선교사에게 빵공장 지부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강창렬 교수, 류효석 대표, 최분숙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 후 근속기념 감사장을 전달한 후 참석한 박용옥, 최태선 목사가 선교사들에게 선교 후원금을 전달하고 합심기도한 후 주기도를 드리고 100차 포럼을 은혜롭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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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3
  • 미목 정기총회, 대표 이동규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 선출
    사)미래목회포럼 제19회 정기총회가 12월 1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모여 이동규 목사를 대표로, 이상대 목사를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는 이상대 대표의 사회로 실행위원 장이규 목사가 개회기도한 후 각 부 보고 후 19회기 대표와 임원을 인준하고 신구임원을 교체 후 회무처리하고, 2022년 미래목회포럼 제1회 올해의 기자상에 CTS기독교방송 최대진 기자와 교회연합신문 차진태 기자를 시상했다. 이어 이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는 대외협력본부장 심상효 목사의 인도로 청년선교본부장 조희완 목사가 기도 후 전 이사장 정성진 목사가 마태복음 11장 7절부터 9절까지를 본문으로 '무엇을 보려고 광야로 나갔더냐'란 제목으로 "한국기독교는 경제 성장, 코로나 엔데믹, 야성의 상실등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영성은 야성이기에 다시 광야로 가야한다. 예수 정신을 구현하며 살아야한다. 어려운 때 방향을 지시하는 역할을 하는 미목이 되기를바란다"고 설교했다. 전 대표 최이우 목사가 "미목이 그동안 체계적으로 잘 진행됐고, 맡은 책임을 잘 감당했으며 한국교회를 위한 유익한 정책을 개발 실천해 왔다. 앞으로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 "고, 전 대표 오정호 목사가 "받은 사랑을 잘 보답하겠다. 미목은 교단이 잘 연합된 단체이다. 복음만을 잘 전달하는 사명을 감당하자. 언론이 정론직필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 대표 김봉준 목사가 "새로 구성된 임원단이 잘 하실 것이라고 믿고 축하드린다."축사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전 대표 고명진 목사가 영상 축사 후 축하 케익 컷팅한 후 오정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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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부흥목회연구원, 47기 졸업식 거행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흥목회연구원 제47기 졸업식이 11월 25일 오전 9시에 파주시에 소재한 영산수련원(원장 함덕기 목사) 영산홀에서 있었다. 졸업식은 본원교무처장 김익배 목사의 인도로 부산학생처장 양화옥 목사의 기도 후 광주연구원장 송에스더 목사가 빌립보서 3장 3절을 봉독한 후 본원연구원장 김병호 목사가 '성령으로 하라'는 제목으로 "첫째,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라. 둘째,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라. 셋째, 육체를 신뢰하지 말라. 이것이 거듭난 자의 삶이다"라고 설교했다. 총재 이태희 목사가 "코로나로 인해 교회가 많이 위축됐는데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훈련되어 하나님 주신 달란트대로 귀하게 쓰임 받기를 원한다. 여러분들을 통해 하나님의 큰 일이 이뤄지기를 기원한다"고 훈시 후 졸업장과 상장을 수여했다. 상임부총재 장순직 목사가 "한국교회가 내리막을 가는 이때 여러분들이 크게 쓰임 받기를 바라며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이태희 총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기 바란다"고 축사 후 대표회장 함덕기 목사가 "구령의 열정으로 사셨던 총재님을 본받고 오직 성령으로 목숨을 다해 구령에 최선을 다하는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한 후 운영 부총재 신 석 목사가 "1년간 수업을 하며 좋은 선배들에게 배운 것은 큰 축복이다. 저도 이곳에서 훈련받고 이 단체와 관련해 10여년간 함께 하고 있다. 여러분들 중에도 저와 같은 분들이 나오기를 바라고 선지자와 해결사와 같은 부흥사가 되 마지막 때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교무처장 김익배 목사가 학사보고 후 사무처장 김영돈 목사가 광고한 후 이태희 목사의 축도로 졸업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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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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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지역장로회연합회, 오종대 장로 회장 선출
    경북지역(10개 노회) 장로회 연합회 제15회기 정기총회가 12월 8일 오후 3시 안동동문교회(반진모 목사 시무)에서 모여 오종대 장로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회장 권택성 장로의 인도로 명예회장 이순우 장로가 기도 후 새에덴교회 김문기, 송원중 장로가 특송한 후 서기 황천석 장로가 창세기 13장 1절부터 18절까지 봉독했다. 대구서부교회 남태섭 목사가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것'이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것은 히11:6에 있는대로 믿음이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사람이 보는 것과 다르다"며 "민13장의 12명 정탐꾼의 보고는 달랐다. 우리는 믿음의 눈으로 봐야한다. 믿고 의심하지 않도록 해야한다"면서 "하나님의 음성에 예민하고 민감하자. 하나님께서 귀하게 보시는 것은 믿음이다. 장로가 믿음으로 살면 교회가 산다"고 설교 후 회계 고정식 장로가 헌금기도한 후 총무 한상봉 장로가 내빈을 소개했다. 증경부총회장·전국장로회 증경회장 윤선율 장로가 "회원들 덕분에 맡은 일을 잘 감당해서 감사드린다. 수고하신 권택성 회장에게 감사드린다. 새로 회장이 되실 오종대 장로께서도 잘 하시리라 믿는다"고 격려사 후 전국장로회 회장 정채혁 장로가 "수고하신 권 장로님을 축하드리고, 수고하실 오 목사님을 격려하며 샬롬 부흥을 이루는 한 회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공로패를 수여한 후 영남지역장로회 회장 김경환 장로가 "권 장로님 때 연합회가 많이 활성화되어 감사드린다. 오 장로님께서도 잘 하실 것이라 믿고 감사드린다"고 축사하고, 안동장로회 회장 정의동 장로가 "안동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경북지역장로회의 발전을 기원드린다"고 환영사 후 신임 회장 오종대 장로가 섬기는 안동평화로교회 오종범 목사와 교인들이 인사했다. 회장 권택성 장로가 107회 총회 부총회장 임영식 장로에게 공로표창과 금뱃지를 수여하고, 부총회장 임영식 장로가 "영남지역 증경들께 감사드리고, 회원들께도 감사드린다. 샬롬 부흥으로 107회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답사 후 회장 권택성 장로가 제14회기 실무임원, 각 노회장로회 회장에게 표창장 수여한 후 총무 한상봉 장로가 광고하고, 안동노회장 장기호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정기총회는 회장 권택성 장로의 사회로 개회하여 각부 보고는 유인물로 받기로 하고 임원을 개선해 오종대 장로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회장 오 장로가 "전임 권택성 장로의 뒤를 잘 따르고 증경들과 신임원들과 협력해 최선을 다해 섬기도록 하겠다"고 신임회장 인사 후 전임회장 권택성 장로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공로장을 수여한 후 잔무는 신임원들에게 맡기기로 하고 신임회장의 기도로 정기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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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 안재권 장로 수석부회장 선출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 제53회기 제2차 고문·임원·중앙위원 연석회의가 12월 8일 오전 7시 여전도회관 지하 그릴에서 모여 회무를 처리하고 안재권 장로(동서울노회, 남서울중앙교회)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예배는 회장 이병우 장로의 인도로 부회장 이해중 장로가 기도 후 서기 한병지 장로가 에베소서 6장 7절을 봉독한 후 회장 이병우 장로가 '주께하듯 기쁜 마음으로 섬기자'란 제목으로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 죽음을 당하셨다"며 "우리 장로들끼리 섬기며 격려하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하듯하고 사람들에게 하듯하지 말라'를 올해 주제로 정했다. 증경을 잘 섬기고 서로 서로를 잘 섬기며 격려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잠22:4에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에 보응이 있다. 남을 낫게 여기는 것이 겸손이고, 경외하는 것은 존경한다는 뜻이다. 겸손과 경외함으로 은혜와 복을 누리자"고 설교하고 총무 김용출 장로가 광고 후 주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의는 회장 이병우 장로의 사회로 부총무 한상원 장로가 기도 후 임원 인사한 후 회원 63명이 참석하여 개회하고 안건을 토의했다. 안건으로 '신년하례 준비의 건', '대외협력위원회 건-사랑의 연탄 나누기', '임원부부 세미나의 건', '수석부회장 선출의 건'을 다룬 후 안재권 장로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하고, 증경회장 정상권 장로가 기도한 후 폐회하고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된 안재권 장로가 제공한 조식을 나누며 교제했다. 당선축하 수석부회장 정견 발표문 모든 영광을 여호와 하나님께 돌립니다. 사도바울의 서신서 가운데 에베소서 2장 8-9절에는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는 이신칭의의 신앙고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가 53회기에 이르기까지 눈물의 기도와 물질과 희생의 헌신으로 섬겨오신 존경하는 증경회장님들의 노고와 연합의 하모니를 이루며 각 노회와 지교회를 대표하여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를 섬기시는 임원 모두와 회원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통하여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석부회장에 입후보하는 정견발표를 해야 한다는 선거관리위원회 총무 하정민 장로님의 전화가 어제 저녁 7시 30분에 왔습니다. 무슨 말로 오늘 참석하신 증경회장님들과 모든 장로님들에게 신뢰받는, 그리고 열심을 다하는 헌신의 일꾼이 될 것인가를 생각하며 늦은 시간을 보내며 생각했지만 머리만 어지러웠습니다. 수석부회장으로 세움을 받는다면, 오직 열심을 다해 섬기겠다는 공약을 약속드립니다. 1. 열심히 기도하면서 섬기겠습니다. 2. 열심히 연합회를 사랑하며 섬기겠습니다. 3. 열심히 증경회장님들과 임원분들이 만들어 가신 길을 따라 순종하며 섬기겠습니다. 4. 열심히 예수님만 생각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려 노력하며 섬기겠습니다. 5. 열심히 53회기 이병우 장로님과 협력하며 실무임원들과 조화를 이루며 섬기겠습니다. 6 열심히 모든 일에 본이 되도록 섬기겠습니다. 기도해주십시오. 격려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면 모든 증경회장님들과 모든 장로님들이 지금까지 사랑해 주신 넘치는 사랑에 힘입어 보답하는 수석부회장이 되고 회장이 되어 서울지구장로회 연합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으로의 1년을 준비하며 열심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선 소감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여호와 하나님께 돌립니다.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에 남들보다 길지 아니한 연륜을 갖고 있기에 우쭐하지도, 그리고 교만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모태신앙으로 개척교회를 섬기신 부모님의 신앙의 모습을 뒤쫓으며 동서울노회 소속 남서울중앙교회에서 54년간 믿음생활하며 2003년 5월 10일 장로 장립 받고 19년을 시무하고 있으며 현재는 당회서기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제50회기 정채혁 장로님을 회장으로 모시고 시기로 실무임원을 역임하면서 연합회에 눈을 뜨고 열심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 50년사를 발간하는 편찬위원으로 섬기게 되면서 지난 50년의 역사를 만나게 되는 기쁨을 누리면서 각 회기 마다 열심을 다하여 헌신하여 섬기셨던 증경회장님들의 발자취를, 수고와 헌신을, 눈물의 기도와 물질의 헌신을 보면서 더욱 존경과 감사를 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전국장로회연합회 50년사에도 편찬위원으로 섬기게 되는 은혜를 누리며 연합회의 아름다운 역사와 어두웠던 역사를 뒤돌아보며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이라는 순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입니다. 모든 영광을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지금까지 기도와 격려로 사랑과 관심의 친밀함으로 지켜보아 주신 모든 증경회장님들과 모든 임원 장로님들 그리고 동료 장로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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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전국주일학교대회, 1월 12일 사랑의교회에서 성대히 개최
    제68회 전국주일학교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가 주관하는 전국주일학교대회(성경고사대회 및 암송대회, 찬양율동대회)가 2023년 1월 12일(목) 오전 11시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모이지 못하다가 3년만에 대회를 열게 되었고 참석 인원은 5,000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임원들과 분과장들은 12월 6일 오후 3시 사랑의교회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행사진행을 위한 회의를 하고 장소를 둘러봤다. 이해중 장로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원활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없었는데 모처럼 3년만에 전국 주일학교가 모여 행사하는 만큼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참여하는 교회와 학생들에게 큰 축복이 되는 대회가 되기를 바라고, 이를 위해 온 임원들이 열심히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3년 만에 모이는 주일학교 큰 행사에 전국 교회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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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제14회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과 베스트 인성 클린콘텐츠 어워드 대상 시상식
    기독교 가치인 정직한 인성 가치를 확산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과 베스트 인성 클린콘텐츠 어워드 대상' 시상식이 12월 3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회장 안종배 교수), 국회미래정책연구회(공동회장 성일종 국회의원), 한국정직운동본부(대표 박경배 목사), KBS미디어(사장 김영삼),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회장 조태봉)가 공동 주최·주관한 전국 최대 규모의 공모전에 2,200여명 250여 작품이 출품되어 엄정한 심사를 거친 수상작에 대해 국회의장상과 교육부 장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포함 11개의 장관급 대상을 포함, 주요 기관장상 및 총장상 등 총 30개의 상이 수여됐다. 금년으로 14회째 진행된 인성 클린콘텐츠 UCC 공모전에는 서울뿐만 아니라 호남, 영남, 강원, 충청, 인천, 대전 등 전국의 교회학교, 교회 대안학교,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과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 250팀 2200명이 응모했다. 작품 형식도 동영상, 애니메이션 등 정직한 인성과 건강한 디지털 시민의식을 주제로 다양하고 독창적이고 수준 높은 작품이 많이 응모됐다. 시상식의 개막축하공연으로 박영애 한국재능시낭송협회 초대회장과 김동호 제주시낭송협회 회장이 시낭송 축하공연과 배원기 마술사의 인성 마술공연으로 시상식은 즐거움과 감동이 넘쳤다. 2부 베스트 인성 클린콘텐츠 어워드 대상 시상식은 미래사회의 핵심인 인성 가치를 확산하는 활동이 인정받아 손정희 하나로애드컴 대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김영철 동화기업 에듀코 대표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송태봉 티비미디어콘텐츠 대표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 이재환 씨엠에이치 에이아이 대표가 경기도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3부 제14회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수상자로 황정민 가족이 함께 만든 ‘시계와 정직’이 정직에 대한 의미를 가족들이 진솔하고 의미있게 전달하면서 최고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송촌장로교회 청소년부 학생들이 함께 제작한‘정직한 후보'는 동명의 영화를 패러디하여 정직한 인성 가치를 위트있게 담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형일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만든‘거짓말 게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에 한세대학교 학생등이 만든 ‘정직으로부터’, 행정자치부 장관상에 신도유치원 유치원생 26명이 참여한‘행복한 정직이야기’, 여성가족부 장관상에 조원국 가족들이 함께 제작한 ‘정직한 세상 만들기’,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에 강원대학교 학생들이 만든 ‘너의 숫자는’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다수의 수상자들이 위트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뛰어난 UCC 작품을 제작하여 수상했다. 특히 이번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에서는 어느 때 보다 교회 학교 및 교회 대안학교 그리고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의 단체 참여와 가족이 함께 만든 작품이 많이 출품되었고 대상 등 주요상을 수상했다. 14년째 본 공모전과 시상식을 총괄하고 있는 안종배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은 학생과 일반인 스스로 기독교 가치인 정직한 인성 가치와 건강한 디지털 시민의식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팀과 가족이 함께 도출하고 만들어 가며 창의성과 팀워크와 배려를 배워가는 체감하는 정직한 창의 인성 교육의 기회가 되고 있고 수상작은 교과서에도 실리고 유튜브에 게시되는 등 지속적으로 건강한 영향을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경배 한국정직운동본부 대표이사는“정직은 거짓에 반드시 승리한다”며 “이번 UCC 공모전 과정과 수상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에 중요성과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정직한 인성이 확산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 본 수상작들이 학교와 사회 곳곳에서 정직 가치를 높이는 아름다운 자료로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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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세계연대포럼, 제100차 성대히 개최
    제 100회 세계선교연대포럼(대표 최요한 목사, 세선연)이 12월 3일 오전 10시 30분 프린스호텔 별관 컨벤션홀에서 모여 여러 내빈과 함께 예배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세선연 신학원장 강창렬 목사의 인도로 한국시민단체 총재 고종욱 장로가 기도 후 웰니스협회 회장 김미자 교수가 이사야 43장 1절을 봉독한 후 김선자, 조윤하 권사가 연주하고, 김 정 교수가 특송했다. 전 사회부총리, 교육부 장관 황우여 장로가 '내가 지명하여 불렀나니'란 제목으로 "요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는데 우리는 염려하지 말고 살아야한다. 하나님을 믿으니 평강이 찾아왔다"며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하고 기다려야한다"면서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대신 죽으셨고 우리는 주님 안에서 죽고 다시 살아났으니 하늘나라를 소망하며 살아야한다"고 설교했다. 최태선 목사가 헌금기도하고 찬양사역자 정은영 전도사가 헌금송 후 국제선교신문사 사장 김주덕 장로가 광고한 후 지부협 대표 신상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와 감사는 대광교회 박용옥 목사의 인도로 우간다 스코비아 자매가 특송 후 세선연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그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감사할줄 모르면 짐승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늘 하나님께 감사드리자"고 기념사한 후 전 국회의원 정대철 명예장로가 "100차 포럼을 맞이하고, 선교신문을 꾸준히 발간하며 선교 사명을 감당해 축하드린다"고 격려사하고, 전 서울장신대 총장 민경배 박사가 "최요한 목사는 중국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귀국 후 선교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 드린다"고 권면 후 전 농림부장관 김영진 장로가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데 귀한 사역을 감당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우리는 한국전쟁 때 세계의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세계 선교로 그 빚을 갚는 우리가 되야한다"고 축사한 후 웨신대 총장 정인창 총장이 "세선연이 앞으로도 세계 선교에 큰 역할을 감당하기 바라며 수고하신 최요한 목사님께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가 "주님의 도우심으로 여기까지 왔고 하나님께서 감당할 은혜를 주셨다"며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열심히 감당할 것이며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시면 믿음으로 뛰어들 것이다"라면서 "뇌졸증으로 쓰러졌지만 하나님께 고쳐 주셔서 이 일을 계속 감당하게 하셔서 감사드린다"며 "하나님께서 은혜주시면 된다"고 인사말했다. 3부 선교포럼 및 선교사 소개는 최요한 목사의 인도로 선교사들의 특송 후 이선구 목사가 인도네시아 안태룡 선교사에게 빵공장 지부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강창렬 교수, 류효석 대표, 최분숙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 후 근속기념 감사장을 전달한 후 참석한 박용옥, 최태선 목사가 선교사들에게 선교 후원금을 전달하고 합심기도한 후 주기도를 드리고 100차 포럼을 은혜롭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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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3
  • 한요한 목사, "교회본질 예배회복에 목숨을 걸자"
    교회본질 예배회복 운동본부(총재 한요한 목사) 정기세미나가 12월 2일 오후 2시 대학로 소재 대일빌딩 3층 무궁화교회에서 있었다. 한요한 목사는 요한복음1장 1절부터 18절까지를 본문으로 '예배의 주인이신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목회는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를 개척해 나가는 것이다. 보이는 것은 신기루이다.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으나 예수님께서 나타내셨다"며 "온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어졌고 예수님은 말씀이시며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고 믿게 된다. 그러므로 말씀을 귀히 여기고 말씀을 영접해야한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역사하신다"고 말했다. 또한 "오병이어의 기적을 육신의 눈으로 보자 다 떠나갔다. 영의 눈으로 봐야한다"며 " 믿음의 예배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믿음은 들음에서 생긴다"면서 "인본주의는 가장 큰 이단이며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하고 신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예민해야한다"고 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며 신자는 하늘 나라에 관심을 가져야하고 말씀과 성령에 사로잡혀야한다"며 "하나님 말씀은 지식이 아니라 양식이 되야하며 강단이 회복되야 예배가 회복된다"며 "예배를 바르게 드리는 본질로 돌아가 내가 살고 교회를 살리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요한 총재는 교회본질 예배회복 운동을 전개하는 것에 대해 "30년 전부터 이 운동을 시작했는데 산기도 하러 올라가면 하나님께서 이 기도를 하게 하셨다"며 "3년 전부터 새벽 3시에 하나님께서 깨우셔서 이 운동에 대한 사명을 주셔서 2020년 11월 11일 11시 창립예배를 드리고 총재로 추대됐다"면서 "현재 매주 금요일 2-5시에 무궁화교회 등지에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집회를 인도하고 미국에 본부와 지부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한 총재는 "소돔과 고모라가 악인이 많아서가 아니라 의인 열명이 없어서 멸망했듯이 하나님의 관심은 교회와 예배이다"며 "교회는 영혼 구원, 하나님 나라와 영광을 위해 존재하며,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이며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것이 되야하기에 신자는 진정한 예배자가 되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한 총재는 "교회가 회복 되야 나라가 회복되며 교회 회복은 예배와 강단이 회복되야하며 강단 회복을 위해서는 십자가 영성이 필요하다"며 "십자가 영성은 내가 죽고 예수님으로 사는 것이며 하나님은 이러한 자의 예배를 찾으신다"면서 "예배는 대면 예배가 되어야하며 비대면 예배는 참된 예배가 될 수 없기에 코로나 시국에도 늘 예배당에 모여 예배를 드렸다"고 말했다. 끝으로 한 총재는 "예배가 타락하면 인간과 신앙, 교회가 타락한다"며 "신자는 세상과 다르게 구별되게 살아야한다"고 말했다. 한요한 총재는 월기독교총연합회(이사장 정진희 목사) 실무총재로 추대될 예정이며 월드기독교총연합회가 추진하는 서울목회대학원을 위해 MOU를 맺을 예정이다. 교회회복 예배본질 세미나는 매주 금요일 오후 2-5시 무궁화교회에서 모인다(서울 중구 대학로18 대일빌딩 3층, 종로5가역 100미터 앞. 문의: 최충하 사무총장 010-8869-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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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미목 정기총회, 대표 이동규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 선출
    사)미래목회포럼 제19회 정기총회가 12월 1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모여 이동규 목사를 대표로, 이상대 목사를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는 이상대 대표의 사회로 실행위원 장이규 목사가 개회기도한 후 각 부 보고 후 19회기 대표와 임원을 인준하고 신구임원을 교체 후 회무처리하고, 2022년 미래목회포럼 제1회 올해의 기자상에 CTS기독교방송 최대진 기자와 교회연합신문 차진태 기자를 시상했다. 이어 이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는 대외협력본부장 심상효 목사의 인도로 청년선교본부장 조희완 목사가 기도 후 전 이사장 정성진 목사가 마태복음 11장 7절부터 9절까지를 본문으로 '무엇을 보려고 광야로 나갔더냐'란 제목으로 "한국기독교는 경제 성장, 코로나 엔데믹, 야성의 상실등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영성은 야성이기에 다시 광야로 가야한다. 예수 정신을 구현하며 살아야한다. 어려운 때 방향을 지시하는 역할을 하는 미목이 되기를바란다"고 설교했다. 전 대표 최이우 목사가 "미목이 그동안 체계적으로 잘 진행됐고, 맡은 책임을 잘 감당했으며 한국교회를 위한 유익한 정책을 개발 실천해 왔다. 앞으로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 "고, 전 대표 오정호 목사가 "받은 사랑을 잘 보답하겠다. 미목은 교단이 잘 연합된 단체이다. 복음만을 잘 전달하는 사명을 감당하자. 언론이 정론직필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 대표 김봉준 목사가 "새로 구성된 임원단이 잘 하실 것이라고 믿고 축하드린다."축사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전 대표 고명진 목사가 영상 축사 후 축하 케익 컷팅한 후 오정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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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월기총, 제9회 정기총회 제3차 준비기도회 및 복지위 선포
    월드기독교총연합 제9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3차 준비기도회 및 복지위 선포가 11월 28일 오후 3시 서울신학교에서 있었다. 예배는 정진희 목사의 인도로 이종득 장로의 기도 후 김복례 목사가 디모데전서 6장 17절부터 19절까지 봉독한 후 김춘환 학장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환영한다"고 환영사하고, 윤정순 손찬헌 목사가 특송했다. 전용만 목사가 '선한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을 돕는 선한 사람이 되야한다. 때로 좋은 일 하다 손해를 볼 수 있지만 그래도 남에게 선을 베풀며 살아야한다"고 설교했다. 김현자 목사가 워십 후 정진희 목사가 헌금기도한 후 피종진 목사가 "부지런하고 협력하고 인간관계를 잘 맺는 사람들이 장수하는 것을 보게 된다"며 "월기총에 관계된 분들이 한 마음으로 협력하기에 잘 된다고 생각하며 월기총은 이름처럼 앞서가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자기가 아닌 하나님이 주체가 되야 진정한 성공이 가능하니 늘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하고, 뜨겁게 합심기도 후 전용만 목사의 축도로 예배와 기도회를 마치고, 전용만 목사의 섬김으로 저녁 애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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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월기총 제9회 정기총회 3차 준비기도회, 서울목회대학원 설립발기위원 1차 준비모임!
    월드기독교총연합회(이사장 정진희 목사) 주관으로 서울신학목회대학원(서울목대원)설립 발기위 1차 기도회를 11월 28일 낮 12시에 서울신학교에서 모여 월기총과 서울신학교가 MOU하기로 의결했다. 예배는 정진희 목사의 인도로 이종득 장로가 기도 후 김복례 목사가 마태복음 28장 18절부터 20절까지 봉독한 후 서울신학교 학장 김춘환 목사가 "오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환영사하고, 강영준 목사가 '제자 삼아라'란 제목으로 "서울신학교가 훌륭한 지도자를 키우는 일에 귀하게 쓰임받는 기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예수님은 성경대로 오셔서 구원사역을 이루셨으니 우리도 바르게 성경을 전해야한다. 그리고 주의 일을 할 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책임지신다"면서 "우리가 제자가 되어 많은 제자를 만들어 내고, 서울목대원을 통해 귀한 일꾼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박은주 원장이 워십하고, 임수연 목사가 헌금기도 후 임은선 목사가 "목회자들이 말씀을 잘 연구해서 바르게 가르치는 것이 필요한데 서울목대원이 목회자를 가르치는 훌륭한 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한 후 합심기도하고, 강영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강영준 목사의 섬김으로 오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광고 1. 월기총 9회 정기총회 제4차 준비기도회는 12월 6일(화) 10시 반에 꿈너머꿈교회(김헌수 목사, 웨신총회장)에서 개최합니다(경기도 화성시 서동탄로 61번길) 2. 월기총 제9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와 서울목회대학원 설립을 위한 MOU협약식은 오는 12월 19일(월) 오전 10시30분-16시 서울신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합니다. 합심 기도제목 다음같이 서울목회대학원 설립취지와 제1차 MOU 기관단체,목대원 출범으로 월드비전을 품고 실행하여 우리 주님께 영광 돌리길 바라며 합심기도 합니다. 1.설립취지는/성경중심 개혁신학 정통보수 신앙으로 사역자 자질향상 예배회복과 민족통일복음화 월드선교 인재양성을 위하여 진실한 MOU로 합력선을 이루어 우리 주님께 영광 돌린다. 2.제1차 MOU 기관단체/ 월기총연구원, 서울신학교, 월드언론사총연대,세계밀알부흥선교협회,지구촌예수선교협회,CWC언론부흥사회, 교회본질예배회복운동본부,연합총회,회복총회 등이다. 3.월드비전 실행(빌4:13)/ 목대원이 서울신학교에서 출범하여 부흥성장 다함께 서울연고총신대와 하버드대 등 진출할 꿈을 펼쳐 언론사 유튜버 SNS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예배회복운동을 하면서 월드선교의 진실한 인재로 동반성장을 위하여 적극 추진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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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부흥목회연구원, 47기 졸업식 거행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흥목회연구원 제47기 졸업식이 11월 25일 오전 9시에 파주시에 소재한 영산수련원(원장 함덕기 목사) 영산홀에서 있었다. 졸업식은 본원교무처장 김익배 목사의 인도로 부산학생처장 양화옥 목사의 기도 후 광주연구원장 송에스더 목사가 빌립보서 3장 3절을 봉독한 후 본원연구원장 김병호 목사가 '성령으로 하라'는 제목으로 "첫째,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라. 둘째,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라. 셋째, 육체를 신뢰하지 말라. 이것이 거듭난 자의 삶이다"라고 설교했다. 총재 이태희 목사가 "코로나로 인해 교회가 많이 위축됐는데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훈련되어 하나님 주신 달란트대로 귀하게 쓰임 받기를 원한다. 여러분들을 통해 하나님의 큰 일이 이뤄지기를 기원한다"고 훈시 후 졸업장과 상장을 수여했다. 상임부총재 장순직 목사가 "한국교회가 내리막을 가는 이때 여러분들이 크게 쓰임 받기를 바라며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이태희 총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기 바란다"고 축사 후 대표회장 함덕기 목사가 "구령의 열정으로 사셨던 총재님을 본받고 오직 성령으로 목숨을 다해 구령에 최선을 다하는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한 후 운영 부총재 신 석 목사가 "1년간 수업을 하며 좋은 선배들에게 배운 것은 큰 축복이다. 저도 이곳에서 훈련받고 이 단체와 관련해 10여년간 함께 하고 있다. 여러분들 중에도 저와 같은 분들이 나오기를 바라고 선지자와 해결사와 같은 부흥사가 되 마지막 때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교무처장 김익배 목사가 학사보고 후 사무처장 김영돈 목사가 광고한 후 이태희 목사의 축도로 졸업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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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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