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총신신대원 총동창회(회장 김종원 목사) 회기별 대표 초청 세미나가 4월 9일 오전 10시 30분 계룡스파텔에서 모여 예배하고 세미나와 좌담회를 가졌다.
총동창회장 김종원 목사가 인사말했다.
2026년 봄.
버들피리 소리
동장군 물리친 승리의 나팔 소리로 들리는 계절
총신 신학대학원 제36회기 회기별대표초청세미나 개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동문들의 협력입니다.
처처에서 들려오는 소식들과 현상들이야 엘리야 주저앉던 로뎀나무 아래로 끌고 가지만.
부활의 주님이 우리 주님이시니 생명의 복음 들고 담대히 외칩시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이순신 장군의 호소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스폴전 목사님의 호소
우리에게는 '무기'가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는 '군대'가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에게는 '힘'이 있습니다. '성령님'입니다.
총신 신대원 동문 여러분!
주님께서 보내신 여러분의 사역지로부터 승리의 소식들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개회예배는 상임총무 하재호 목사 (주사랑교회/94회)의 인도로 부서기 이상협 목사 (맑은교회/88회)가 기도, 부회계 황영아 교수 (온천하교회/98회)가 요 21:18을 봉독했다.
회장 김종원 목사 (포곡제일교회/84회)가 ‘남! 줌!’이란 제목으로 “우리는 섬김 받기 원한다. 타락했고 미성숙, 외식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섬기러 오셨다. 그러므로 신자인 우리는 섬기는 자로 살아야 한다.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섬기자. 주님은 온유하고 겸손하시다. 모세와 달리 우리는 온유하고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감당하기 때문이다. 섬김의 기준은 ‘남’이고 섬김의 기본은 ‘줌’이다. 우리도 남을 기준으로 삼고 주는 것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후배들에게 줌으로 섬기도록 하자.”라고 설교했다.
증경회장들이 인사 후 서기 이두형 목사 (서인천제일교회/87회)가 광고한 후 명예회장 송영식 목사 (가까운서광교회/81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세미나는 서기 이두형 목사(서인천제일교회/87회)의 사회로 부회록서기 권준호 목사(송전교회/95회)가 기도 후 부회장 최남수 목사(의정부광명교회/79회)가 ‘복음 위에 세워진 교회’란 제목으로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하재호 목사의 사회로 회기별 소개, 좌담회 후 경품추첨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회기 참석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