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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서노회, 설립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서노회 설립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12월 3일 오후 2시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1부 감사예배는 평서노회장 방병진 목사의 인도로 백주년 기념사업준비위원장 백병기 목사가 환영사와 개회선언 후 평서노회 장로부노회장 박성덕 장로가 기도한 후 평서노회 서기 손원호 목사가 로마서 5장 1절부터 4절까지 봉독하고 평서노회 장로회가 '선한 능력으로'를 찬양했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평서노회 100주년 살롬 부흥케 하소서'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평서노회를 샬롬으로 여기까지 은혜를 주셨다. 앞으로도 샬롬으로 평서노회에 큰 은혜를 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죄인들에게 구원의 샬롬을 허락하셨다"며 "평서노회는 평남노회가 부흥하자 3개 노회로 분립하면서 시작됐고,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해 주일학교 사역에도 노력하며 많은 선한 일을 감당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평서노회는 신사참배를 가결하는 잘못을 범하고 참회 후 WCC문제로 노회가 나눠지기도 했지만 이후 노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잘 성장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노회를 시작하게 하셨고 교회가 세워졌으며 잘못을 회개하자 10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며 "우리 사회는 위기와 변동의 시대를 맞이해서 갈등과 불평등이 가속화되고 있고, 저출산은 모두에게 큰 위기이다"라면서 "총회장으로서 하나님께 받은 샬롬 부흥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원한다. 앞으로 전도 선봉교회가 3000개가 되어 전도에 최선을 다하기를 원한다"고 말하고, "평서노회의 지나간 100주년이 샬롬이었다면 앞으로의 100주년은 비전 사명"이라고 힘주어 설교했다. 평서노회 발전과 한국교회를 위하여 합심기도 후 평서노회 회계 최홍기 장로가 봉헌기도한 후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가 "마가복음 4장 20절에 좋은 땅은 100배의 결실을 했다. 성경에서 숫자 100은 주권적 섭리와 관련됐다(아브라함은 100세에 이삭을 낳았다), 또한 하나님의 축복과 관련됐다(이삭은 농사해서 100배를 얻었다). 평서노회 설립 100주년에 평서노회에서 권순웅 총회장이 배출됐다. 하나님의 은혜이다"라고 축사하고, 서북지역노회협의회 김진하 목사가 "총회 160여개 노회 중 41개가 서북지역에 속한다. 좋은 계절과 날씨에 행사를 진행하게 되고, 우리 나라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날 이 행사를 하게 된 것도 축하드린다. 또한 권순웅 목사가 이때 총회장이 된 것도 축하드린다"고 격려사 후 평서노회 증경노회장 심동수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공로패 증정 방병진 노회장이 공로패를 수여했다. 교회: 동산교회, 상일교회, 성은교회 개인: 강정훈 목사(늘빛교회), 조종제 목사(성문교회), 김재호 목사(동산교회), 라도재 장로(성은교회), 황규훈 장로(삼성교회), 배석은 장로(상일교회) 2부 '감사의 100년' 시간은 백주년 서기 윤중경 목사의 사회로 100주년 기념영상을 시청 후 평서노회 증경노회장 조종제 목사가 "삼상7:13 의 에벤에셀로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하셨다. 그동안 분열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교육에 앞장섰고 민족의 지도자를 많이 배출했다.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한 후 주다산교회 창작뮤지컬 '샬롬 부흥 대한민국'을 공연했다. 3부 '미래(통일로) 100년' 시간에 평서노회 증경노회장 강정훈 목사가 "대한민국은 유일한 분단 국가이기에 금요기도회를 통일기도회로 해야한다"며 "통일 기금을 마련해야하고, 통일 후 북녘 땅에 지어야 할 교회 건축을 준비해야한다"고 미래(통일)의 메시지를 전하고, 평서노회주일학교 연합회 찬양 율동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주다산교회 유년부, 유초등부, 초등부, 중등부가 축하공연 후 '아름다운 평서노회' 노래를 전체 합창한 후 평서노회 증경노회장 이상돈 원로목사가 폐회기도하고, 예배위원회 서기 백광현 목사가 광고 후 평서노회설립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 모든 순서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사진모음 인기 짱! 권순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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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3
  • 서울강남노회 주일학교연합회, 성경고사대회 및 성경암송대회 개최
    서울강남노회 주일학교연합회가 주최한 제48회 성경고사대회 및 제16회 성경암송대회가 11월 26일 오후 1시 창신교회(유상섭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예배는 회장 박원훈 집사의 인도로 증경회장 황상준 장로가 기도 후 부총무 정수경 집사가 디모데후서 3장 14저루터 17절까지 봉독한 후 교육부장 이영신 목사가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코로나로 3년간 온라인으로 성경고사를 진행하다가 이제 다시 모여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하고 매번 창신교회가 장소를 제공해 주어 감사하다"며 "성경 고사, 암송 전국 대회에 총회 161개 노회 중 100여개 노회가 참여하다가 지금은 70-80개 노회가 참석하는데 서울강남노회 주일학교가 많이 우승했다. 앞으로 있을 전국 성경고사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면서 "말씀을 통해 복음의 선한 일꾼으로 성장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며 말씀을 통해 영광 돌리는 여러분들이 되고 복된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수도권협의회 회장 박찬성 집사가 "서울강남노회가 전국대회에서 제일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보인다"며 "성경 말씀을 공부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좋은 결과를 낳기 바라고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축사했다. 양문교회가 지난해 우승기를 반납하고 총무 서현열 집사가 광고 후 유상섭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성경고사 모습 성경고사대회는 본당에서 성경암송대회는 지하 1층 교육실에서 진행됐고, 종합점수는 다음과 같다. 1등: 양문교회 2등: 공항성산교회 3등: 강남교회 4등: 성림교회, 창신교회 6등: 명문교회 7등: 대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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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서울강남노회장로회 김영홍 장로 회장, 강헌식 장로 수석부회장, 박광재 장로 총무 선출
    서울강남노회장로회 39회 정기총회가 11월 26일 오전 10시 양문교회(이영신 목사 시무)에서 모여 임원을 개선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예배는 회장 서수용 장로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김영홍 장로가 기도 후 서기 이복증 장로가 베드로전서5장 1절부터 4절까지 봉독한 후 서울강남노회 장로찬양단이 찬양했다. 서울강남노회 증경노회장 양문교회 이영신 목사가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이란 제목으로 "베드로는 자신을 장로로 언급하며 양 무리를 돌볼 때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라고 했다"며 "선한 목자도 있고 삯군도 있는데 더러운 이득을 위해 일하지 말아야하며주님을 섬기듯이 열심히 해야한다"면서 "장로는 양떼의 본이 되야지 군림하거나 지배해서는 안되며 그러면 목자장이신 주님이 면류관을 주실 것이다"라고 말하고, "세상의 상은 영원하지 않고 주님 주시는 상은 영원하니 우리 모두 주님께 영광의 면류관을 받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부회계 전홍재 장로가 헌금기도 후 명문교회 김용출 장로가 섹소폰 연주하고 이해중 장로가 전국장로회연합회에서 수여한 서수용 장로 중앙위원공로패를 전달 후 총무 박광재 장로가 광고한 후 서울강남노회장 광일교회 이해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장이 총회 장소를 제공한 양문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이영신 목사가 "양문교회에 총 47명의 장로님이 계시다"고 당회를 소개 후 "이른 시간에 총회에 참석하신 장로님들께 감사드리고 장로 가정 출신으로서 여러분들께 존경을 표한다"고 환영사한 후 성림교회 엄정철 장로가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서로 협력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하고, 서울지구장로회 연합회장 이병우 장로가 "많은 일을 하신 전임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복음을 잘 전파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라며 서울지구장로회가 장로들을 잘 섬기겠다. 모두 연합 활동에 더욱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양문교회 윤정숙 권사가 남편 김영홍 장로에게 지난 달 신장을 기증해 이식 수술로 건강을 회복한 것에 대해 온 회원들이 축하했다. 회무처리 회의는 의장 서수용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임광수 장로가 개회기도 후 서기 이복중 장로가 회원점명한 후 개회했다. 서기가 전회의록 낭독, 총무 박광재 장로가 사업보고, 감사 임호영 장로가 감사보고, 부회계 전홍재 장로가 결산보고 후 임원개선했다. 신임회장 김영홍 장로가 "증경회장들의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며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 후 명예회장 추대 및 기념 뱃지를 증정한 후 잔무는 신임원회에 맡기기로 하고 신임회장의 폐회기도로 정기총회를 은혜롭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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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제42회기 4차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가 11월 12일 오후 5시 오남성석교회(강조훈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예배는 회장 최은한 장로의 인도로 회의록서기 김기환 집사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표어 제창하고 5부회장 구남회 집사가 기도 후 오남성석교회 이장복 집사가 출애굽기 3장 1절부터 10절까지 봉독했다. 오남성석교회 강조훈 목사가 '회복을 위해 하나님 앞에 서라'란 제목으로 "하나님 앞에 설때 회복된다. 모세는 왕자로서 많은 것을 누렸지만 만족이 없었고 40세에 민족을 돌아보게 되나 실패하고 광야로 도망간다. 그러나 40년 후 하나님께서 그를 찾아오셔서 회복시키셨고 모세는 변화됐다. 하나님 앞에 갈 때 열정이 생긴다"며 "이사야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죄 용서 받은 후 사명자가 된다. 베드로도 예수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런 베드로를 찾아오셔서 예수님은 열정을 회복시켜 주셨다"면서 "하나님께 가까이 가서 회복되는 것이 중요하다. 모세가 하나님께 가까이 갔을 때 그를 크게 사용하셨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찾아 오시며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하시니 하나님 앞에서 회복되어 성령 충만을 받아 사명을 감당하자"며 "모세의 힘의 근원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이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함으로 능력 받아 큰 사명 감당하는 남전도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회계 이준량 집사가 헌금기도 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오남성석교회 부흥과 남전도회 발전을 위하여' 합심기도 하고, 20대 증경회장 정찬홍 장로가 기도 후 아멘교회 박래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월례회는 회장 최은한 장로의 인도로 40대 증경회장 김성덕 장로가 기도 후 서기 정인성 집사가 9개 교회 25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 후 개회하여 회의록서기 김기환 집사가 전회의록을 낭독한 후 회계 이준량 집사가 회계보고하고, 오남성석교회를 소개한 후 주기도로 월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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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2
  • 서강노회, 정기노회 개최
    서강노회 제82회 정기회가 10월 18일 오전 9시 30분 관악구에 소재한 이루는교회(이재성 목사 시무)에서 모여 회무를 진행하고 강도사 인허 및 목사임직식을 했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최현강 목사의 인도로 회계 홍갑표 장로가 기도 후 부회록서기 김주희 목사가 요한복음 21장 15절부터 17절까지 봉독한 후 최현강 목사가 '나를 사랑하느냐'란 제목으로 "수제자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 후 다시 어부로 돌아갔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그를 찾아가 회복시켜 주셨다"며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자신을 사랑하는지 물으시고 그에게 사명을 다시 맡기셨다. 코로나로 목회가 많이 어려웠지만 목회자들이 여전히 주님을 사랑하고 있다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다"라고 설교 후 직전노회장 윤영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성찬예식은 이청일 목사의 집례로 부회계 김창길 장로가 기도 후 집례자가 고린도전서 11장 23절부터 26절까지 봉독한 후 '주님의 성찬'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분병(위원: 강병인 김태형 조성수 백용기), 분잔(위원: 양호영 홍갑표 배영웅 조현귀)했다. 곧 이어 회원을 호명하고 개회하여 유안건 보고 후 노회 장소를 제공한 이루는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임원회 보고, 헌의부 보고, 정치부 보고 후 정회하고 강도사 인허와 목사 안수식을 했다.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은 노회장 최현강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대형 목사가 기도 후 서기 신동선 목사가 사도행전 20장 28절을 봉독한 후 직전노회장 윤영민 목사가 '교회를 세우는 목회자'란 제목으로 "인허, 임직자들은 교회를 세우는 종들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회는 규모와 상관없이 가치는 동일하며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기에 귀하듯이 교회는 하나님이 아들 피로 사신 것이기에 유일하고 독특하며 가장 귀한 것이다"라고 말하고, "교회를 섬기는 것에 대한 감격으로 사역해 교회를 세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강도사 인허식은 노회장의 서약 후 기도하고 공포하고 인허증을 수여했다. 목사 안수식은 노회장의 서약 후 안수기도하고 성의를 착용한 후 악수례하고 공포 후 임직패를 수여했다. 증경노회장 이광호 목사가 인허받은 강도사에게 "강도사는 노회를 통해 설교권을 받는 것이다. 마5:37의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선포하고, 악과 싸우며 옳고 그름을 선명하게 전하는 종이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하고, 증경노회장 방선국 목사가 안수받은 목사에게 "목회하기 어려운 시기에 목사 안수를 받았는데 영적 전쟁에서 전열을 가다듬어야한다"며 "특히 성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노력해야하고, 사모를 공적이든 사적이든 존귀히 여기고 소중히 여겨야한다"고 권면 후, 증경노회장 이은철 목사가 "저는 한 교회에서 38년째 목회하는데 어려웠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믿고 지금까지 왔다"며 "이제 강도사와 목사가 됐으니 영광스러운 길을 가고 큰 상급 받기를 바라고, 특히 서강노회에서 인허 임직받은 것을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이어 회록서기 김성은 목사가 광고 후 안수받은 여인구 목사의 축도로 강도사 인허와 목사 안수식을 마치고 속회하여 잔무를 임원회에 맡기기로 하고 정기회를 폐회했다. 노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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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8
  • 평양노회,목사 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
    평양노회 제191회 정기회 목사 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이 10월 17일 오후 2시 동대문구에 소재한 애일교회(한혜관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예배는 부노회장 조만식 목사의 인도로 회계 안병수 장로가 기도 후 회의록서기 임주영 목사가 마가복음 6장 7절부터 13절까지 봉독한 후 노회장 한혜관 목사가 '열두 제자를 부르사'란 제목으로 "임직자들은 기도 많이 해 능력 받아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 세상의 맘모니즘에서도 승리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고 간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종들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의 지팡이이며, 조건이 좋다고 쉽게 옮기지 말고 진득하게 한 교회에서 사역하기를 바란다"면서 "목회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하나님 주시는 능력으로 감당하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강도사 인허식은 서기 오만식 목사의 인도로 호명 후 서약하고 노회장이 기도 후 공포하고 인허증을 수여했다. 목사 안수식은 서기가 호명 후 서약하고 임원과 증경노회장이 안수기도 후 성의를 착의하고 악수례 후 노회장이 공포한 후 안수패를 증정했다. 증경노회장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가 "평양노회는 총회장을 4명이나 배출한 노회이며 평양노회에서 여러 노회가 분립했다. 그러므로 오늘 임직한 분들은 평양노회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사역하기 바란다"고, 증경노회장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김진하 목사가 "축사에는 4가지 뜻이 있다. 첫째, 교회는 거룩한 축사(짐승이 사는 곳)다. 주님은 목자이며 우리는 양들이다. 둘째, 일어 '노리또'로 제사 때 소리 내어 읽는 것을 말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듣는 곳이다. 셋째, 귀신을 쫓아낸다는 뜻이다. 주의 자녀로 군사되어 악한 영을 이기기 바란다. 넷째, 축하한다는 뜻이다. 귀하게 쓰임 받는 종들 되기를 바라고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증경노회장 강재식 목사가 "예수님을 영접했을 때의 초심, 강도사 인허, 목사 안수 받을 때의 초심을 잊지 말고 살기 바란다"고, 증경노회장 장필봉 목사가 "모세와 바울은 크게 쓰임 받았고 이들은 성경을 많이 기록했다"며 "잘 준비해 평생 하나님 말씀을 전하며 기도하는 능력의 종들이 되기 바라고 다양한 언어 실력을 갖추어 교회와 성도들에게 돋보이는 사역자들이 되기 바란다"고, 김경열 목사가 "오늘 임직의 감격을 잊지 않고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바라며 세상 사조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종들이 되기 바란다"면서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깨어 남자답게 강건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증경노회장 박광원 목사가 "인허 임직을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사자로서 하나님 말씀 잘 전하고 목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증경노회장 황석산 목사가 "34년 전 저의 임직을 생각하며 감회에 젖는다. 그때 목회자가 될려면 진짜배기가 되라고 권면 들었다"며 "성경 백독, 하루 3시간 기도, 영혼을 사랑하면 진짜배기라고 했다. 오늘 인허, 안수받은 여러분도 그렇게 되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서기가 광고 후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의 축도로 평양노회 정기회 목사 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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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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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서노회, 설립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서노회 설립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12월 3일 오후 2시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1부 감사예배는 평서노회장 방병진 목사의 인도로 백주년 기념사업준비위원장 백병기 목사가 환영사와 개회선언 후 평서노회 장로부노회장 박성덕 장로가 기도한 후 평서노회 서기 손원호 목사가 로마서 5장 1절부터 4절까지 봉독하고 평서노회 장로회가 '선한 능력으로'를 찬양했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평서노회 100주년 살롬 부흥케 하소서'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평서노회를 샬롬으로 여기까지 은혜를 주셨다. 앞으로도 샬롬으로 평서노회에 큰 은혜를 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죄인들에게 구원의 샬롬을 허락하셨다"며 "평서노회는 평남노회가 부흥하자 3개 노회로 분립하면서 시작됐고,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해 주일학교 사역에도 노력하며 많은 선한 일을 감당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평서노회는 신사참배를 가결하는 잘못을 범하고 참회 후 WCC문제로 노회가 나눠지기도 했지만 이후 노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잘 성장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노회를 시작하게 하셨고 교회가 세워졌으며 잘못을 회개하자 10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며 "우리 사회는 위기와 변동의 시대를 맞이해서 갈등과 불평등이 가속화되고 있고, 저출산은 모두에게 큰 위기이다"라면서 "총회장으로서 하나님께 받은 샬롬 부흥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원한다. 앞으로 전도 선봉교회가 3000개가 되어 전도에 최선을 다하기를 원한다"고 말하고, "평서노회의 지나간 100주년이 샬롬이었다면 앞으로의 100주년은 비전 사명"이라고 힘주어 설교했다. 평서노회 발전과 한국교회를 위하여 합심기도 후 평서노회 회계 최홍기 장로가 봉헌기도한 후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가 "마가복음 4장 20절에 좋은 땅은 100배의 결실을 했다. 성경에서 숫자 100은 주권적 섭리와 관련됐다(아브라함은 100세에 이삭을 낳았다), 또한 하나님의 축복과 관련됐다(이삭은 농사해서 100배를 얻었다). 평서노회 설립 100주년에 평서노회에서 권순웅 총회장이 배출됐다. 하나님의 은혜이다"라고 축사하고, 서북지역노회협의회 김진하 목사가 "총회 160여개 노회 중 41개가 서북지역에 속한다. 좋은 계절과 날씨에 행사를 진행하게 되고, 우리 나라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날 이 행사를 하게 된 것도 축하드린다. 또한 권순웅 목사가 이때 총회장이 된 것도 축하드린다"고 격려사 후 평서노회 증경노회장 심동수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공로패 증정 방병진 노회장이 공로패를 수여했다. 교회: 동산교회, 상일교회, 성은교회 개인: 강정훈 목사(늘빛교회), 조종제 목사(성문교회), 김재호 목사(동산교회), 라도재 장로(성은교회), 황규훈 장로(삼성교회), 배석은 장로(상일교회) 2부 '감사의 100년' 시간은 백주년 서기 윤중경 목사의 사회로 100주년 기념영상을 시청 후 평서노회 증경노회장 조종제 목사가 "삼상7:13 의 에벤에셀로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하셨다. 그동안 분열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교육에 앞장섰고 민족의 지도자를 많이 배출했다.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한 후 주다산교회 창작뮤지컬 '샬롬 부흥 대한민국'을 공연했다. 3부 '미래(통일로) 100년' 시간에 평서노회 증경노회장 강정훈 목사가 "대한민국은 유일한 분단 국가이기에 금요기도회를 통일기도회로 해야한다"며 "통일 기금을 마련해야하고, 통일 후 북녘 땅에 지어야 할 교회 건축을 준비해야한다"고 미래(통일)의 메시지를 전하고, 평서노회주일학교 연합회 찬양 율동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주다산교회 유년부, 유초등부, 초등부, 중등부가 축하공연 후 '아름다운 평서노회' 노래를 전체 합창한 후 평서노회 증경노회장 이상돈 원로목사가 폐회기도하고, 예배위원회 서기 백광현 목사가 광고 후 평서노회설립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 모든 순서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사진모음 인기 짱! 권순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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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3
  • 서울강남노회 주일학교연합회, 성경고사대회 및 성경암송대회 개최
    서울강남노회 주일학교연합회가 주최한 제48회 성경고사대회 및 제16회 성경암송대회가 11월 26일 오후 1시 창신교회(유상섭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예배는 회장 박원훈 집사의 인도로 증경회장 황상준 장로가 기도 후 부총무 정수경 집사가 디모데후서 3장 14저루터 17절까지 봉독한 후 교육부장 이영신 목사가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코로나로 3년간 온라인으로 성경고사를 진행하다가 이제 다시 모여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하고 매번 창신교회가 장소를 제공해 주어 감사하다"며 "성경 고사, 암송 전국 대회에 총회 161개 노회 중 100여개 노회가 참여하다가 지금은 70-80개 노회가 참석하는데 서울강남노회 주일학교가 많이 우승했다. 앞으로 있을 전국 성경고사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면서 "말씀을 통해 복음의 선한 일꾼으로 성장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며 말씀을 통해 영광 돌리는 여러분들이 되고 복된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수도권협의회 회장 박찬성 집사가 "서울강남노회가 전국대회에서 제일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보인다"며 "성경 말씀을 공부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좋은 결과를 낳기 바라고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축사했다. 양문교회가 지난해 우승기를 반납하고 총무 서현열 집사가 광고 후 유상섭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성경고사 모습 성경고사대회는 본당에서 성경암송대회는 지하 1층 교육실에서 진행됐고, 종합점수는 다음과 같다. 1등: 양문교회 2등: 공항성산교회 3등: 강남교회 4등: 성림교회, 창신교회 6등: 명문교회 7등: 대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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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서울강남노회장로회 김영홍 장로 회장, 강헌식 장로 수석부회장, 박광재 장로 총무 선출
    서울강남노회장로회 39회 정기총회가 11월 26일 오전 10시 양문교회(이영신 목사 시무)에서 모여 임원을 개선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예배는 회장 서수용 장로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김영홍 장로가 기도 후 서기 이복증 장로가 베드로전서5장 1절부터 4절까지 봉독한 후 서울강남노회 장로찬양단이 찬양했다. 서울강남노회 증경노회장 양문교회 이영신 목사가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이란 제목으로 "베드로는 자신을 장로로 언급하며 양 무리를 돌볼 때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라고 했다"며 "선한 목자도 있고 삯군도 있는데 더러운 이득을 위해 일하지 말아야하며주님을 섬기듯이 열심히 해야한다"면서 "장로는 양떼의 본이 되야지 군림하거나 지배해서는 안되며 그러면 목자장이신 주님이 면류관을 주실 것이다"라고 말하고, "세상의 상은 영원하지 않고 주님 주시는 상은 영원하니 우리 모두 주님께 영광의 면류관을 받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부회계 전홍재 장로가 헌금기도 후 명문교회 김용출 장로가 섹소폰 연주하고 이해중 장로가 전국장로회연합회에서 수여한 서수용 장로 중앙위원공로패를 전달 후 총무 박광재 장로가 광고한 후 서울강남노회장 광일교회 이해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장이 총회 장소를 제공한 양문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이영신 목사가 "양문교회에 총 47명의 장로님이 계시다"고 당회를 소개 후 "이른 시간에 총회에 참석하신 장로님들께 감사드리고 장로 가정 출신으로서 여러분들께 존경을 표한다"고 환영사한 후 성림교회 엄정철 장로가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서로 협력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하고, 서울지구장로회 연합회장 이병우 장로가 "많은 일을 하신 전임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복음을 잘 전파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라며 서울지구장로회가 장로들을 잘 섬기겠다. 모두 연합 활동에 더욱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양문교회 윤정숙 권사가 남편 김영홍 장로에게 지난 달 신장을 기증해 이식 수술로 건강을 회복한 것에 대해 온 회원들이 축하했다. 회무처리 회의는 의장 서수용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임광수 장로가 개회기도 후 서기 이복중 장로가 회원점명한 후 개회했다. 서기가 전회의록 낭독, 총무 박광재 장로가 사업보고, 감사 임호영 장로가 감사보고, 부회계 전홍재 장로가 결산보고 후 임원개선했다. 신임회장 김영홍 장로가 "증경회장들의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며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 후 명예회장 추대 및 기념 뱃지를 증정한 후 잔무는 신임원회에 맡기기로 하고 신임회장의 폐회기도로 정기총회를 은혜롭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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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제42회기 4차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가 11월 12일 오후 5시 오남성석교회(강조훈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예배는 회장 최은한 장로의 인도로 회의록서기 김기환 집사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표어 제창하고 5부회장 구남회 집사가 기도 후 오남성석교회 이장복 집사가 출애굽기 3장 1절부터 10절까지 봉독했다. 오남성석교회 강조훈 목사가 '회복을 위해 하나님 앞에 서라'란 제목으로 "하나님 앞에 설때 회복된다. 모세는 왕자로서 많은 것을 누렸지만 만족이 없었고 40세에 민족을 돌아보게 되나 실패하고 광야로 도망간다. 그러나 40년 후 하나님께서 그를 찾아오셔서 회복시키셨고 모세는 변화됐다. 하나님 앞에 갈 때 열정이 생긴다"며 "이사야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죄 용서 받은 후 사명자가 된다. 베드로도 예수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런 베드로를 찾아오셔서 예수님은 열정을 회복시켜 주셨다"면서 "하나님께 가까이 가서 회복되는 것이 중요하다. 모세가 하나님께 가까이 갔을 때 그를 크게 사용하셨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찾아 오시며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하시니 하나님 앞에서 회복되어 성령 충만을 받아 사명을 감당하자"며 "모세의 힘의 근원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이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함으로 능력 받아 큰 사명 감당하는 남전도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회계 이준량 집사가 헌금기도 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오남성석교회 부흥과 남전도회 발전을 위하여' 합심기도 하고, 20대 증경회장 정찬홍 장로가 기도 후 아멘교회 박래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월례회는 회장 최은한 장로의 인도로 40대 증경회장 김성덕 장로가 기도 후 서기 정인성 집사가 9개 교회 25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 후 개회하여 회의록서기 김기환 집사가 전회의록을 낭독한 후 회계 이준량 집사가 회계보고하고, 오남성석교회를 소개한 후 주기도로 월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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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2
  • 서강노회, 정기노회 개최
    서강노회 제82회 정기회가 10월 18일 오전 9시 30분 관악구에 소재한 이루는교회(이재성 목사 시무)에서 모여 회무를 진행하고 강도사 인허 및 목사임직식을 했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최현강 목사의 인도로 회계 홍갑표 장로가 기도 후 부회록서기 김주희 목사가 요한복음 21장 15절부터 17절까지 봉독한 후 최현강 목사가 '나를 사랑하느냐'란 제목으로 "수제자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 후 다시 어부로 돌아갔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그를 찾아가 회복시켜 주셨다"며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자신을 사랑하는지 물으시고 그에게 사명을 다시 맡기셨다. 코로나로 목회가 많이 어려웠지만 목회자들이 여전히 주님을 사랑하고 있다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다"라고 설교 후 직전노회장 윤영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성찬예식은 이청일 목사의 집례로 부회계 김창길 장로가 기도 후 집례자가 고린도전서 11장 23절부터 26절까지 봉독한 후 '주님의 성찬'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분병(위원: 강병인 김태형 조성수 백용기), 분잔(위원: 양호영 홍갑표 배영웅 조현귀)했다. 곧 이어 회원을 호명하고 개회하여 유안건 보고 후 노회 장소를 제공한 이루는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임원회 보고, 헌의부 보고, 정치부 보고 후 정회하고 강도사 인허와 목사 안수식을 했다.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은 노회장 최현강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대형 목사가 기도 후 서기 신동선 목사가 사도행전 20장 28절을 봉독한 후 직전노회장 윤영민 목사가 '교회를 세우는 목회자'란 제목으로 "인허, 임직자들은 교회를 세우는 종들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회는 규모와 상관없이 가치는 동일하며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기에 귀하듯이 교회는 하나님이 아들 피로 사신 것이기에 유일하고 독특하며 가장 귀한 것이다"라고 말하고, "교회를 섬기는 것에 대한 감격으로 사역해 교회를 세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강도사 인허식은 노회장의 서약 후 기도하고 공포하고 인허증을 수여했다. 목사 안수식은 노회장의 서약 후 안수기도하고 성의를 착용한 후 악수례하고 공포 후 임직패를 수여했다. 증경노회장 이광호 목사가 인허받은 강도사에게 "강도사는 노회를 통해 설교권을 받는 것이다. 마5:37의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선포하고, 악과 싸우며 옳고 그름을 선명하게 전하는 종이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하고, 증경노회장 방선국 목사가 안수받은 목사에게 "목회하기 어려운 시기에 목사 안수를 받았는데 영적 전쟁에서 전열을 가다듬어야한다"며 "특히 성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노력해야하고, 사모를 공적이든 사적이든 존귀히 여기고 소중히 여겨야한다"고 권면 후, 증경노회장 이은철 목사가 "저는 한 교회에서 38년째 목회하는데 어려웠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믿고 지금까지 왔다"며 "이제 강도사와 목사가 됐으니 영광스러운 길을 가고 큰 상급 받기를 바라고, 특히 서강노회에서 인허 임직받은 것을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이어 회록서기 김성은 목사가 광고 후 안수받은 여인구 목사의 축도로 강도사 인허와 목사 안수식을 마치고 속회하여 잔무를 임원회에 맡기기로 하고 정기회를 폐회했다. 노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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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8
  • 평양노회,목사 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
    평양노회 제191회 정기회 목사 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이 10월 17일 오후 2시 동대문구에 소재한 애일교회(한혜관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예배는 부노회장 조만식 목사의 인도로 회계 안병수 장로가 기도 후 회의록서기 임주영 목사가 마가복음 6장 7절부터 13절까지 봉독한 후 노회장 한혜관 목사가 '열두 제자를 부르사'란 제목으로 "임직자들은 기도 많이 해 능력 받아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 세상의 맘모니즘에서도 승리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고 간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종들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의 지팡이이며, 조건이 좋다고 쉽게 옮기지 말고 진득하게 한 교회에서 사역하기를 바란다"면서 "목회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하나님 주시는 능력으로 감당하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강도사 인허식은 서기 오만식 목사의 인도로 호명 후 서약하고 노회장이 기도 후 공포하고 인허증을 수여했다. 목사 안수식은 서기가 호명 후 서약하고 임원과 증경노회장이 안수기도 후 성의를 착의하고 악수례 후 노회장이 공포한 후 안수패를 증정했다. 증경노회장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가 "평양노회는 총회장을 4명이나 배출한 노회이며 평양노회에서 여러 노회가 분립했다. 그러므로 오늘 임직한 분들은 평양노회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사역하기 바란다"고, 증경노회장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김진하 목사가 "축사에는 4가지 뜻이 있다. 첫째, 교회는 거룩한 축사(짐승이 사는 곳)다. 주님은 목자이며 우리는 양들이다. 둘째, 일어 '노리또'로 제사 때 소리 내어 읽는 것을 말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듣는 곳이다. 셋째, 귀신을 쫓아낸다는 뜻이다. 주의 자녀로 군사되어 악한 영을 이기기 바란다. 넷째, 축하한다는 뜻이다. 귀하게 쓰임 받는 종들 되기를 바라고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증경노회장 강재식 목사가 "예수님을 영접했을 때의 초심, 강도사 인허, 목사 안수 받을 때의 초심을 잊지 말고 살기 바란다"고, 증경노회장 장필봉 목사가 "모세와 바울은 크게 쓰임 받았고 이들은 성경을 많이 기록했다"며 "잘 준비해 평생 하나님 말씀을 전하며 기도하는 능력의 종들이 되기 바라고 다양한 언어 실력을 갖추어 교회와 성도들에게 돋보이는 사역자들이 되기 바란다"고, 김경열 목사가 "오늘 임직의 감격을 잊지 않고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바라며 세상 사조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종들이 되기 바란다"면서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깨어 남자답게 강건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증경노회장 박광원 목사가 "인허 임직을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사자로서 하나님 말씀 잘 전하고 목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증경노회장 황석산 목사가 "34년 전 저의 임직을 생각하며 감회에 젖는다. 그때 목회자가 될려면 진짜배기가 되라고 권면 들었다"며 "성경 백독, 하루 3시간 기도, 영혼을 사랑하면 진짜배기라고 했다. 오늘 인허, 안수받은 여러분도 그렇게 되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서기가 광고 후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의 축도로 평양노회 정기회 목사 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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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 서울강남노회, 정기회 개최
    서울강남노회 제94회 정기회가 10월 17일 오전 9시 관악구에 소재한 성림교회(진용훈 목사 시무)에서 모여 회무를 처리하고,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을 했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이해상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서수용 장로가 기도 후 서기 이재천 목사가 고린도전서 15장 10절을 봉독한 후 노회장 이해상 목사가 '무엇이 필요합니까?'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증경노회장 서공섭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무처리는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가 "서울강남노회는 주일학교 성경고사대회에서 32회 우승한 최고의 노회이며, 총회를 위해 헌신한 인물들을 많이 배출한 모범적인 노회"라고 하고, "노회 때마다 저를 불러 인사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 후 서기 사무 보고, 규칙개정위원회 보고, 각부 보고, 총회 총대 보고, 신안건 토의한 후 노회 장소를 제공한 성림교회 당회원과 교역자들이 인사하고 노회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회무처리 발언 정회 후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을 진행 후 속회해 폐회예배 후 노회를 마쳤다. 목사 임직: 허 윤, 노주찬, 한규성, 홍성욱, 임예창 강도사 인허: 김 덕, 김주영, 이승현, 이찬영, 주효성, 홍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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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 수도노회, 노회 분립건으로 갈등
    수도노회 제102회 정기회가 10월 11일 오전 10시에 성동구에 소재한 비전교회(채이석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이날 23개 교회가 헌의한 노회 분립건으로 인해 여러 시간 격론이 벌어졌는데 결국 폐회 전 한 목사가 이 안건을 부결하자는 동의를 하자 노회장이 가부를 물어 부결시켰으나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결국 여러해 전부터 노회 분립안이 얘기 됐으나 이번 노회에서도 분립안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노회 분립안에 대한 의견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노회장의 일방적인 진행에 대해 불만을 가진 분립 찬성 회원들에 의해 언제라도 다시 재론될 수 있는 불씨를 남긴채 노회는 어수선하게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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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함남노회, 정기노회 개최
    함남노회 제160회 정기노회가 10월 10일 오전 11시 군포에 소재한 새가나안교회(이기동 목사 시무)에서 모여 회무를 처리하고 강도사 인허식과 목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이현우 목사의 인도로 회계 최규정 장로의 기도 후 이현우 목사가 사도행전27장 1-2절을 봉독한 후 '누가'란 제목으로 "주님은 우리를 충성되이 여기셔서 일을 맡겨주셨다"며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는 바울과 선교에 동행했고 신약성경의 3/1을 기록했는데 잘 드러나지 않지만 의사로서 바울과 동행하며 그를 진료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누가는 바울이 죽을 때까지 그와 동행했는데 자기를 드러내지 않고 바울에게 최선을 다했고 바울은 누가를 귀히 여겼다"며 "주님이 우리를 충성되다고 불러 주신다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감사한 마음으로 충성을 다하자"고 설교했다. 이어 증경노회장 장학덕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성찬예식은 대일교회 한국진 목사의 집례로 부경시찰장 정경열 목사가 기도 후 한 목사가 고린도전서 11장 17절부터 33절까지 봉독한 후 '성찬에 참여하려면'이란 제목으로 "성찬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으로 노회시 성찬을 하는 이유는 주님의 은혜를 힘입어 사역을 하고자 하는 것"이며 "또한 성찬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파하기 위함인데 고린도교회는 애찬을 겸한 성찬에서 문제가 발생했었다"며 "성찬에 바르게 참석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경건해야하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착한 사람이 되야한다"고 설교한 후 분병(위원: 박경우, 송인창, 최규정 장로), 분잔(위원: 이규종, 탁임철, 황철수 장로)하고 증경노회장 김대원 목사의 축도로 성찬예식을 마쳤다. 회무는 서기의 회원점명 후 이현우 노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장소를 제공한 새가나안교회에 감사패를 증정하고 각 부 보고 후 선교사 인사한 후 정회하고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을 했다. 회무 사진 ▲목사 임직: 강찬수, 김형만, 엄아론, 심기호, 김청종 ▲강도사 인허: 설동만, 이한길, 구재승, 정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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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0
  • 충남노회 폐지 강력히 요구
    107회 노회 현장 주다산교회 앞에서 다수의 충남 노회원들이 총대들에게 충남노회의 폐지를 요청하는 유인물을 나눠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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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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