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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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노회원들은 폭행사태를 "방임'했는가?
    충남노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1일 총회회관에서 정기회로 모였다가 벌어진 노병선 장로 부총회장 폭행 사건 이후 6일 만인 17일에 총회 임원들이 ‘긴급회의’를 열었다. 폭행 후 6일 만에 열린 임원회가 ‘긴급’인지 ‘완급’인지는 이 사건을 접한 모든 목사 장로들이 판단할 것이다. 그동안 임원들은 무슨 일을 했는가? 배 총회장은 16일 오전 총회장실에서 6월 1일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출처:개혁타임즈) 그리고 17일에 예장합동과 예장통합 총회임원들이 앰버서더 서울풀만호텔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양 교단의 교류와 더불어 사학법과 차별금지법 제정 문제 등 각종 사회 현안 대처에 협력키로 다짐했다.(출처:기독신문) 이처럼 임원들은 11일 벌어진 초유의 폭행사건에 17일 ‘긴급’회의를 열고 몇 가지 대책을 마련했다. 그런데 이 회의를 보도한 기독신문 기사에 따르면 “임원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폭행이 자행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입을 모았다. 또 폭행 가해자와 충남노회에 대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공감을 이뤘다”고 했다. 합동투데이 김성윤 목사는 “충남노회에 대해 엄중한 처벌”에 대해 허 은 서기 목사에게 전화로 이에 대해 문의했고, 「또한 긴급 임원회는 폭행 영상을 통해 폭행현장에서 윤익세 목사의 행동을 제지하지 않은 충남노회원들에 대해서도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결정했다. 서기 허 은 목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총회 영상을 통해 수습위원과 사무총장의 제지 행동을 확인했다”면서 “반면 충남노회원 어느 누구도 일어나 말리는 사람이 없었다”고 충남노회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필요함을 말했다.」는 기사를 실었다. 총회임원들은 노회에 참석한 충남노회원들이 이 사태를 수수방관, ‘방임’했다고 판단하고 노회원들을 징계하겠다는 것이다. 본 기자는 11일 당일 총회회관 충남노회 정기회에 참석한 분들께 사실 확인을 했다. 그들은 “당일 이은철 사무총장이 3-4명의 총회직원과 함께 와서 자기들이 노회를 잘 진행하는데 돕기 위해 왔다고 하면서 흠석사찰위원처럼 노회원들의 모든 행동을 ‘통제’해서 모두 제자리에 앉아 있는 상황이었으며 Y 목사가 갑자기 폭행을 했고 곧 수습위원과 사무총장이 Y 목사를 제지 했기에 노회원들이 더 이상의 대응을 하지 않은 것 뿐이었다”고 억울해했고 오히려 “이 상황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이은철 사무총장의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다 지나간 일이지만 만약 이 당시 노회 현장을 취재하러 온 여러 기자들을 강제로 내보내지 않고 계속 취재하게 했더라면 이런 상상을 초월한 폭행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폭행이 아닌 실랑이"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누가 기자들을 내보내게했는지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총회임원들이 총회본부에서 촬영한 노회 장면을 함께 시청했다고 했는데 과연 편집이 없는 100% 원본인지에 대해서 합리적인 의혹이 든다. 이해관계없이 이를 검증할 사람이 그 자리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자들을 내보내고 벌어진 일이기에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초유의 총회회관 노회현장 장로 부총회장 위원장의 폭행사건이기에 정확한 팩트체크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이를 알지 못하는 목사와 장로들은 잘못된 정보에 근거해 판단하게 된다. 끊임없는 크로스체크를 통해 진실에 다가가는 언론사의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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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충남노회 총회회관 폭행 후(1신)
    지난 주 5월 11일 총회회관에서 열린 충남노회 정기노회가 폭행사건으로 정회된 후 17일로 속회 예정이었으나 연기됐다. 총회에서는 27일로 연기됐다고 공문을 보냈으나 이 공문이 불법 문서라는 주장이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6일 모처에서 이종철 목사의 주재로 김신점, 윤익세 목사가 이상규 목사가 불참한 가운데 모여 노회장으로 김신점 목사를 인정하고, 이하 임원은 각각 추천하는 인사로 구성하는 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중도측(윤해근 목사)이 모여서 합의안에 대해 논의 후 수용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폭력을 행사한 Y 목사는 노회를 정상화한다는 미명하에 자기를 지지하는 임원을 구성해 처벌을 면해볼려고 할 것이다. 이에 다수의 노회 회원들은 “그럴 바에는 차라리 노회를 해산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만약 합의해서 노회 임원을 구성한들 무엇이 달라지겠는가?”하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도측의 결정이 앞으로 충남노회의 향방을 가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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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한기승 목사, 총회 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추천
    전남제일노회가 2022년 4월 18일 오전 10시 나주제일교회에서 제122회 정기회를 열고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를 제107회 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했다. 개회예배는 우성열 목사(부노회장)의 인도로 강성현 장로(부노회장)가 기도하고 고상석 목사(회록서기)가 로마서 14장 17절부터 20절까지 봉독했다. 이어 나주제일교회 중창단이 찬양한 후 배두표 목사(노회장)가 ‘더욱 힘써야 할 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후 김종원 목사(서기)가 광고하고 이종필 목사(직전노회장)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사무처리 시간에 신임원을 선출하고 한기승 목사를 제107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해 모두 일어나 박수로 추천했다. 한기승 목사는 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해준 노회에 감사하며, 우리 총회가 그동안 장로회 정치를 무시했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그러기에 자신이 당선되면 월권 하지 않고 장로회 정치 원리에 맞게 총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총회에서 안건을 다루고 파회 후에는 총회가 위임한 안건만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새로운 문제는 총회장이나 임원회가 처리하지 않고 실행위원회를 소집해 처리하는 것이 총회법이고 장로회정치라는 것이며, 중요 안건이 생길 때마다 총회 실행위원회를 자주 열면 가능하다고 했다. 미진 안건은 임원회에 맡기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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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3
  • 김한욱 목사, 총회 부서기 후보 만장일치 추천
    소래노회 202회 정기회가 4월 21일 오전 10시에 목동서로에 소재한 목동제일교회(김성근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이날 김한욱 목사가 노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제107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추천되었다. 김한욱 목사는 다음과 같이 각오의 인사말을 했다. "우리 소래노회 안명환 증경총회장님과 노회장 및 임원과 모든 총대들이 부족한 제가 총회를 섬길 수 있도록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총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법 테두리 안에서 선거운동을 하겠습니다. 우리 소래노회에는 안명환 증경총회장님이 계시고 앞으로 배만석 목사님께서 큰 일을 준비하시는데 부족한 제가 그 일에 큰 도움이 되도록 섬기겠습니다. 선거에 승리해서 좋은 모습으로 우리 노회가 민족을 품고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개회예배는 홍성서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임봉업 장로(부노회장)가 기도 후 심맹기 목사(서기)가 사도행전 20장 22절 부터 24절까지 봉독한 후 홍 목사가 '성령에 매여'란 제목으로 "목사로서 목회의 본질인 전도, 선교, 봉사에 충성하자. 바울은 자신의 사명에 최선을 다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목양의 사역을 잘 감당자"며 "주님의 피로 값주로 사신 교회를 최선 다해 섬기자. 우리 자신을 성찰하고 살펴 양 떼들을 위해 스스로 조심하면서 사명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하고 이기훈 목사(직전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고근섭 목사의 집례로 은혜 가운데 성찬예식을 했다. 회무처리는 서기의 회원 호명 후 개회하여 임원 선거한 후 신구노회장을 교체하고 신구임원 인사 후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노회 정기회 장소를 제공한 목동제일교회의 헌신적인 섬김으로 모든 노회원들은 행복하게 노회를 진행하게 되어 교회 측에 감사드렸다. 신임 임원과 총대 노회장: 김성근 목사 부노회장: 김한욱 목사 이장우 장로 서기: 최은성 목사 부서기: 권종열 목사 회록서기: 최종일 목사 부회록서기: 윤흥식 목사 회계: 신용철 장로 부회계: 신승철 장로 목사 총대: 김성근 배만석 김한욱 최은성 장로 총대: 이장우 임봉업 나성환 최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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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권순웅 목사, 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추천
    제175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서노회가 4월 19일(화) 오전 10시 동일로에 소재한 상일교회(방병진 목사 시무)에서 모였다. 이날 권순웅 부총회장(주다산교회 시무)이 노회원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107회 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됐다. 다음은 권순웅 목사의 추대 감사 말 전문이다. 너무나 큰 영광입니다. 평서노회 100주년을 맞이하며 총회장 후보로 추대받은 것이 영광입니다. 노회장님의 취임사 중 평서노회가 100주년 동안 하나님의 큰 은혜를 누렸다고 했는데 제가 평서노회에서 총회장 후보로 추천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총회가 개혁신학에 바탕해 성총회를 이뤄가도록 법과 원칙으로 총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107회기 총회가 모든 총대의 민의를 받들어 성총회 되도록 하겠습니다. 헌의되고, 결의되고, 위임된 내용들을 잘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총회는 총회장 혼자 섬기는 것이 아니라 모든 임원, 상비부 등 함께 섬기는 것입니다. 총회 산하의 교회와 성도님들이 뉴노멀 코로나 시대에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때 저는 총회가 부흥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습니다. 어려운 목회, 교회 현장이 끝이 아니고 하나님의 주권적 은총으로 부흥이 있다고 믿습니다. 107회기는 ‘샬롬’으로 주제를 정하고 샬롬과 부흥으로 섬기고자 합니다. 샬롬은 하나님의 공의와 긍휼이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평화입니다. 샬롬으로 인해 총회가 부흥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다음 세대가 힘있게 세워질 수 있도록 총회가 힘쓰고자합니다. 또한 총회 안에 있는 여러 갈등의 문제와 어려움들을 법과 원칙으로 해결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총회를 사랑하십니다. 총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1907년에 평양 대부흥이 일어났듯이 금번 107회 총회에 하나님의 부흥이 일어나도록 섬기겠습니다. 다시 한번 만장일치로 저를 추천해 주신 평서노회 모든 총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노회 신임원과 총대 명단 노회장: 방병진 목사 부노회장: 윤준경 목사 박성덕 장로 서기: 손원호 목사 부서기: 백광현 목사 회록서기: 정관석 목사 부회록서기: 마상욱 목사 회계: 최홍기 장로 부회계: 반정환 장로 목사 총대: 방병진 권순웅 백병기 부) 조종제 김윤균 장로 총대: 박성덕 현상오 최순식 부) 반재부 최홍기 신임 노회장 방병진 목사가 "올해 평서노회가 100주년이 된다. 첫번째로 노회장으로 100주년 기념행사를 잘 감당하도록 할 것이며, 두번째로 평서노회 100년만에 처음으로 총회장을 배출하게 됐는데 권순웅 목사가 총회장으로 총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세번째로 포스트 코로나 이후 노회의 지교회를 세우는 일에 힘쓰고자 한다. 노회의 많은 일들로 교회가 많이 위축됐다. 교회의 부흥 성장을 통해 현재 노회의 60여 개 교회가 배가 부흥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사했다. 개회예배는 백병기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유상현 장로(부노회장)가 기도 후 상일교회 중창단 찬양한 후 백 목사가 유다서 1장 20절부터 23절까지를 본문으로 '긍휼히 여기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백 목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 큰 탈없이 지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린다. 또한 권순웅 목사님이 올해 총회장이 되심을 감사드린다.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175회기를 시작하기 바란다"며 "유다서는 예수님의 동생이 기록했지만 자신을 밝히지 않고 있다. 그가 유다서를 쓸 때는 구원 받은 도리에 대해 쓰고자했다. 당시 영지주의 이단으로 인해 교회가 혼란해졌다. 영지주의자는 예수님의 성육신을 부정했다. 그래서 전반부는 이단에 대한 책망과 그들에 대한 심판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신자들에게 흔들리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다.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에 대해 더욱 강조하고 있다"면서 "앞부분에서 거짓 교사에 대해 책망하고 있다. 이는 출애굽한 많은 사람들이 범죄하여 멸망한 것과 같다고 말씀하는 것이다.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임을 말한다. 그 당시 구원받았다고하면서 하나님을 떠나 있는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실 것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그래서 자기 직위를 잘 지켜야한다. 이런 자들은 멸망 당하게 된다"고 했다. 또한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사람이시다. 이것을 부정하는 자들과는 함께 하지 말라고 한 것이다"며 "신앙생활에는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한다. 하나님께 어떤 모습으로 남고 비춰져야하는지를 늘 생각하며 살아야한다. 열매 없는 가을 나무는 참으로 초라하다. 언젠가 주님 앞에 설 때 많은 열매로 영광을 드려야한다.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받은 자로 긍휼과 은혜를 베풀며 살아가자"고 말했다. 이어 유병기 목사(직전노회장)의 축도로 개회 예배를 마쳤다. 회무는 김재호 원로목사의 기도로 개회하여 서기의 회원 점명 후 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신임원과 총회 총대를 선거하고 회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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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
    2022-04-19
  • 김종철 목사, 총회 부서기 후보 만장일치 추천
    용천노회 제129회 정기회가 4월 18일(월) 오전 10시 노원구에 소재한 영복교회(이윤호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이날 목사 총대 선거에서 김종철 목사에 대해서는 이미 총회 부서기로 출마하기로 했기에 목사 총대 선거를 하지 않고 추대하기로 한 회원이 제안하고 참석자 만장일치 거수 투표하여 총대로 추대하고 후원회를 조직하기로 했다. 그리고 절차를 지켜 김종철 목사를 제107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하고 모든 회원이 힘차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다음은 김종철 목사의 추천 감사 말 전문이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키워주시고 총회 부서기로 출마할 수 있도록 만장일치로 적극 추천해 주신 노회장님과 어르신들, 노회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종이 여호와닛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반드시 부서기로 당선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노회의 위상을 드높이고 총회를 바르게 세우는데 진력을 다하겠습니다. 많이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임원과 총대 명단 노회장: 이윤호 목사 부노회장: 채수영 목사 서기: 모종선 목사 부서기: 임경택 목사 회록서기: 김 진 목사 부회록서기: 정재광 목사 회계: 오태헌 장로 부회계: 김도현 장로 목사 총대: 이윤호 김종철 진석재 이남훈 이병규 개회예배는 권혁균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부노회장 경충호 장로가 기도 후 김종현 목사(서기)가 누가복음 6장 12절부터 19절까지 봉독한 후 이고은 자매(영복교회)가 특별찬양하고 권혁균 목사가 '주님 앞에 어떤 사람으로 남을 것인가?'설교했다. 권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가는 중요하다. 베드로와 가룟 유다의 시작은 같았지만 끝은 달랐다. 우리는 어떻게 끝맺음을 해야하는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란 평가를 받아야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영성을 갖춰야한다. 베드로는 영성을 유지했고 가룟 유다는 그렇지 못했다. 예수님은 충만한 영성을 위해 밤새 기도하셨다. 기도는 영성을 유지하게 하고 충만하게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를 붙들어 주신다. 기도는 하나님을 붙드는 것이다. 영성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다"면서 "주님은 인생의 위기를 위해 기도하셨다. 적대자들이 예수님을 헤칠려고 했을 때 주님은 기도하셨다. 그리고 새로운 사역, 제자 선택하는 것을 위해 기도하셨다. 기도로 영성을 유지한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베드로처럼 하나님 나라 반석이 되자"고 말했다. 또한 "두번째로, 하나님께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옳은 길을 걸어야한다. 쉽지 않지만 우리 안의 세속적 욕망을 버리고 신앙의 옳은 길을 걸어야한다. 다윗은 기회가 여러번 있었지만 권력을 위해 사울을 죽이는 것을 거부했다. 하나님 보시기에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나님 앞에 어떤 평가를 받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베드로가 될 수도 있고 가룟 유다가 될 수도 있다"면서 "우리는 기도와 말씀으로 영성을 유지해야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실 때 옳은가를 늘 묻고 살아야한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설 때 좋은 평가를 받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몽헌 목사(평안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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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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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노회원들은 폭행사태를 "방임'했는가?
    충남노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1일 총회회관에서 정기회로 모였다가 벌어진 노병선 장로 부총회장 폭행 사건 이후 6일 만인 17일에 총회 임원들이 ‘긴급회의’를 열었다. 폭행 후 6일 만에 열린 임원회가 ‘긴급’인지 ‘완급’인지는 이 사건을 접한 모든 목사 장로들이 판단할 것이다. 그동안 임원들은 무슨 일을 했는가? 배 총회장은 16일 오전 총회장실에서 6월 1일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출처:개혁타임즈) 그리고 17일에 예장합동과 예장통합 총회임원들이 앰버서더 서울풀만호텔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양 교단의 교류와 더불어 사학법과 차별금지법 제정 문제 등 각종 사회 현안 대처에 협력키로 다짐했다.(출처:기독신문) 이처럼 임원들은 11일 벌어진 초유의 폭행사건에 17일 ‘긴급’회의를 열고 몇 가지 대책을 마련했다. 그런데 이 회의를 보도한 기독신문 기사에 따르면 “임원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폭행이 자행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입을 모았다. 또 폭행 가해자와 충남노회에 대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공감을 이뤘다”고 했다. 합동투데이 김성윤 목사는 “충남노회에 대해 엄중한 처벌”에 대해 허 은 서기 목사에게 전화로 이에 대해 문의했고, 「또한 긴급 임원회는 폭행 영상을 통해 폭행현장에서 윤익세 목사의 행동을 제지하지 않은 충남노회원들에 대해서도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결정했다. 서기 허 은 목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총회 영상을 통해 수습위원과 사무총장의 제지 행동을 확인했다”면서 “반면 충남노회원 어느 누구도 일어나 말리는 사람이 없었다”고 충남노회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필요함을 말했다.」는 기사를 실었다. 총회임원들은 노회에 참석한 충남노회원들이 이 사태를 수수방관, ‘방임’했다고 판단하고 노회원들을 징계하겠다는 것이다. 본 기자는 11일 당일 총회회관 충남노회 정기회에 참석한 분들께 사실 확인을 했다. 그들은 “당일 이은철 사무총장이 3-4명의 총회직원과 함께 와서 자기들이 노회를 잘 진행하는데 돕기 위해 왔다고 하면서 흠석사찰위원처럼 노회원들의 모든 행동을 ‘통제’해서 모두 제자리에 앉아 있는 상황이었으며 Y 목사가 갑자기 폭행을 했고 곧 수습위원과 사무총장이 Y 목사를 제지 했기에 노회원들이 더 이상의 대응을 하지 않은 것 뿐이었다”고 억울해했고 오히려 “이 상황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이은철 사무총장의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다 지나간 일이지만 만약 이 당시 노회 현장을 취재하러 온 여러 기자들을 강제로 내보내지 않고 계속 취재하게 했더라면 이런 상상을 초월한 폭행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폭행이 아닌 실랑이"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누가 기자들을 내보내게했는지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총회임원들이 총회본부에서 촬영한 노회 장면을 함께 시청했다고 했는데 과연 편집이 없는 100% 원본인지에 대해서 합리적인 의혹이 든다. 이해관계없이 이를 검증할 사람이 그 자리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자들을 내보내고 벌어진 일이기에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초유의 총회회관 노회현장 장로 부총회장 위원장의 폭행사건이기에 정확한 팩트체크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이를 알지 못하는 목사와 장로들은 잘못된 정보에 근거해 판단하게 된다. 끊임없는 크로스체크를 통해 진실에 다가가는 언론사의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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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충남노회 총회회관 폭행 후(1신)
    지난 주 5월 11일 총회회관에서 열린 충남노회 정기노회가 폭행사건으로 정회된 후 17일로 속회 예정이었으나 연기됐다. 총회에서는 27일로 연기됐다고 공문을 보냈으나 이 공문이 불법 문서라는 주장이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6일 모처에서 이종철 목사의 주재로 김신점, 윤익세 목사가 이상규 목사가 불참한 가운데 모여 노회장으로 김신점 목사를 인정하고, 이하 임원은 각각 추천하는 인사로 구성하는 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중도측(윤해근 목사)이 모여서 합의안에 대해 논의 후 수용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폭력을 행사한 Y 목사는 노회를 정상화한다는 미명하에 자기를 지지하는 임원을 구성해 처벌을 면해볼려고 할 것이다. 이에 다수의 노회 회원들은 “그럴 바에는 차라리 노회를 해산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만약 합의해서 노회 임원을 구성한들 무엇이 달라지겠는가?”하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도측의 결정이 앞으로 충남노회의 향방을 가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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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한기승 목사, 총회 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추천
    전남제일노회가 2022년 4월 18일 오전 10시 나주제일교회에서 제122회 정기회를 열고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를 제107회 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했다. 개회예배는 우성열 목사(부노회장)의 인도로 강성현 장로(부노회장)가 기도하고 고상석 목사(회록서기)가 로마서 14장 17절부터 20절까지 봉독했다. 이어 나주제일교회 중창단이 찬양한 후 배두표 목사(노회장)가 ‘더욱 힘써야 할 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후 김종원 목사(서기)가 광고하고 이종필 목사(직전노회장)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사무처리 시간에 신임원을 선출하고 한기승 목사를 제107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해 모두 일어나 박수로 추천했다. 한기승 목사는 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해준 노회에 감사하며, 우리 총회가 그동안 장로회 정치를 무시했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그러기에 자신이 당선되면 월권 하지 않고 장로회 정치 원리에 맞게 총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총회에서 안건을 다루고 파회 후에는 총회가 위임한 안건만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새로운 문제는 총회장이나 임원회가 처리하지 않고 실행위원회를 소집해 처리하는 것이 총회법이고 장로회정치라는 것이며, 중요 안건이 생길 때마다 총회 실행위원회를 자주 열면 가능하다고 했다. 미진 안건은 임원회에 맡기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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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3
  • 김한욱 목사, 총회 부서기 후보 만장일치 추천
    소래노회 202회 정기회가 4월 21일 오전 10시에 목동서로에 소재한 목동제일교회(김성근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이날 김한욱 목사가 노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제107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추천되었다. 김한욱 목사는 다음과 같이 각오의 인사말을 했다. "우리 소래노회 안명환 증경총회장님과 노회장 및 임원과 모든 총대들이 부족한 제가 총회를 섬길 수 있도록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총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법 테두리 안에서 선거운동을 하겠습니다. 우리 소래노회에는 안명환 증경총회장님이 계시고 앞으로 배만석 목사님께서 큰 일을 준비하시는데 부족한 제가 그 일에 큰 도움이 되도록 섬기겠습니다. 선거에 승리해서 좋은 모습으로 우리 노회가 민족을 품고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개회예배는 홍성서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임봉업 장로(부노회장)가 기도 후 심맹기 목사(서기)가 사도행전 20장 22절 부터 24절까지 봉독한 후 홍 목사가 '성령에 매여'란 제목으로 "목사로서 목회의 본질인 전도, 선교, 봉사에 충성하자. 바울은 자신의 사명에 최선을 다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목양의 사역을 잘 감당자"며 "주님의 피로 값주로 사신 교회를 최선 다해 섬기자. 우리 자신을 성찰하고 살펴 양 떼들을 위해 스스로 조심하면서 사명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하고 이기훈 목사(직전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고근섭 목사의 집례로 은혜 가운데 성찬예식을 했다. 회무처리는 서기의 회원 호명 후 개회하여 임원 선거한 후 신구노회장을 교체하고 신구임원 인사 후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노회 정기회 장소를 제공한 목동제일교회의 헌신적인 섬김으로 모든 노회원들은 행복하게 노회를 진행하게 되어 교회 측에 감사드렸다. 신임 임원과 총대 노회장: 김성근 목사 부노회장: 김한욱 목사 이장우 장로 서기: 최은성 목사 부서기: 권종열 목사 회록서기: 최종일 목사 부회록서기: 윤흥식 목사 회계: 신용철 장로 부회계: 신승철 장로 목사 총대: 김성근 배만석 김한욱 최은성 장로 총대: 이장우 임봉업 나성환 최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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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
    2022-04-21
  • 권순웅 목사, 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추천
    제175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서노회가 4월 19일(화) 오전 10시 동일로에 소재한 상일교회(방병진 목사 시무)에서 모였다. 이날 권순웅 부총회장(주다산교회 시무)이 노회원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107회 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됐다. 다음은 권순웅 목사의 추대 감사 말 전문이다. 너무나 큰 영광입니다. 평서노회 100주년을 맞이하며 총회장 후보로 추대받은 것이 영광입니다. 노회장님의 취임사 중 평서노회가 100주년 동안 하나님의 큰 은혜를 누렸다고 했는데 제가 평서노회에서 총회장 후보로 추천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총회가 개혁신학에 바탕해 성총회를 이뤄가도록 법과 원칙으로 총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107회기 총회가 모든 총대의 민의를 받들어 성총회 되도록 하겠습니다. 헌의되고, 결의되고, 위임된 내용들을 잘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총회는 총회장 혼자 섬기는 것이 아니라 모든 임원, 상비부 등 함께 섬기는 것입니다. 총회 산하의 교회와 성도님들이 뉴노멀 코로나 시대에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때 저는 총회가 부흥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습니다. 어려운 목회, 교회 현장이 끝이 아니고 하나님의 주권적 은총으로 부흥이 있다고 믿습니다. 107회기는 ‘샬롬’으로 주제를 정하고 샬롬과 부흥으로 섬기고자 합니다. 샬롬은 하나님의 공의와 긍휼이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평화입니다. 샬롬으로 인해 총회가 부흥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다음 세대가 힘있게 세워질 수 있도록 총회가 힘쓰고자합니다. 또한 총회 안에 있는 여러 갈등의 문제와 어려움들을 법과 원칙으로 해결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총회를 사랑하십니다. 총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1907년에 평양 대부흥이 일어났듯이 금번 107회 총회에 하나님의 부흥이 일어나도록 섬기겠습니다. 다시 한번 만장일치로 저를 추천해 주신 평서노회 모든 총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노회 신임원과 총대 명단 노회장: 방병진 목사 부노회장: 윤준경 목사 박성덕 장로 서기: 손원호 목사 부서기: 백광현 목사 회록서기: 정관석 목사 부회록서기: 마상욱 목사 회계: 최홍기 장로 부회계: 반정환 장로 목사 총대: 방병진 권순웅 백병기 부) 조종제 김윤균 장로 총대: 박성덕 현상오 최순식 부) 반재부 최홍기 신임 노회장 방병진 목사가 "올해 평서노회가 100주년이 된다. 첫번째로 노회장으로 100주년 기념행사를 잘 감당하도록 할 것이며, 두번째로 평서노회 100년만에 처음으로 총회장을 배출하게 됐는데 권순웅 목사가 총회장으로 총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세번째로 포스트 코로나 이후 노회의 지교회를 세우는 일에 힘쓰고자 한다. 노회의 많은 일들로 교회가 많이 위축됐다. 교회의 부흥 성장을 통해 현재 노회의 60여 개 교회가 배가 부흥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사했다. 개회예배는 백병기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유상현 장로(부노회장)가 기도 후 상일교회 중창단 찬양한 후 백 목사가 유다서 1장 20절부터 23절까지를 본문으로 '긍휼히 여기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백 목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 큰 탈없이 지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린다. 또한 권순웅 목사님이 올해 총회장이 되심을 감사드린다.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175회기를 시작하기 바란다"며 "유다서는 예수님의 동생이 기록했지만 자신을 밝히지 않고 있다. 그가 유다서를 쓸 때는 구원 받은 도리에 대해 쓰고자했다. 당시 영지주의 이단으로 인해 교회가 혼란해졌다. 영지주의자는 예수님의 성육신을 부정했다. 그래서 전반부는 이단에 대한 책망과 그들에 대한 심판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신자들에게 흔들리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다.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에 대해 더욱 강조하고 있다"면서 "앞부분에서 거짓 교사에 대해 책망하고 있다. 이는 출애굽한 많은 사람들이 범죄하여 멸망한 것과 같다고 말씀하는 것이다.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임을 말한다. 그 당시 구원받았다고하면서 하나님을 떠나 있는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실 것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그래서 자기 직위를 잘 지켜야한다. 이런 자들은 멸망 당하게 된다"고 했다. 또한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사람이시다. 이것을 부정하는 자들과는 함께 하지 말라고 한 것이다"며 "신앙생활에는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한다. 하나님께 어떤 모습으로 남고 비춰져야하는지를 늘 생각하며 살아야한다. 열매 없는 가을 나무는 참으로 초라하다. 언젠가 주님 앞에 설 때 많은 열매로 영광을 드려야한다.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받은 자로 긍휼과 은혜를 베풀며 살아가자"고 말했다. 이어 유병기 목사(직전노회장)의 축도로 개회 예배를 마쳤다. 회무는 김재호 원로목사의 기도로 개회하여 서기의 회원 점명 후 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신임원과 총회 총대를 선거하고 회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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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김종철 목사, 총회 부서기 후보 만장일치 추천
    용천노회 제129회 정기회가 4월 18일(월) 오전 10시 노원구에 소재한 영복교회(이윤호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이날 목사 총대 선거에서 김종철 목사에 대해서는 이미 총회 부서기로 출마하기로 했기에 목사 총대 선거를 하지 않고 추대하기로 한 회원이 제안하고 참석자 만장일치 거수 투표하여 총대로 추대하고 후원회를 조직하기로 했다. 그리고 절차를 지켜 김종철 목사를 제107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하고 모든 회원이 힘차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다음은 김종철 목사의 추천 감사 말 전문이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키워주시고 총회 부서기로 출마할 수 있도록 만장일치로 적극 추천해 주신 노회장님과 어르신들, 노회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종이 여호와닛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반드시 부서기로 당선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노회의 위상을 드높이고 총회를 바르게 세우는데 진력을 다하겠습니다. 많이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임원과 총대 명단 노회장: 이윤호 목사 부노회장: 채수영 목사 서기: 모종선 목사 부서기: 임경택 목사 회록서기: 김 진 목사 부회록서기: 정재광 목사 회계: 오태헌 장로 부회계: 김도현 장로 목사 총대: 이윤호 김종철 진석재 이남훈 이병규 개회예배는 권혁균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부노회장 경충호 장로가 기도 후 김종현 목사(서기)가 누가복음 6장 12절부터 19절까지 봉독한 후 이고은 자매(영복교회)가 특별찬양하고 권혁균 목사가 '주님 앞에 어떤 사람으로 남을 것인가?'설교했다. 권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가는 중요하다. 베드로와 가룟 유다의 시작은 같았지만 끝은 달랐다. 우리는 어떻게 끝맺음을 해야하는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란 평가를 받아야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영성을 갖춰야한다. 베드로는 영성을 유지했고 가룟 유다는 그렇지 못했다. 예수님은 충만한 영성을 위해 밤새 기도하셨다. 기도는 영성을 유지하게 하고 충만하게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를 붙들어 주신다. 기도는 하나님을 붙드는 것이다. 영성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다"면서 "주님은 인생의 위기를 위해 기도하셨다. 적대자들이 예수님을 헤칠려고 했을 때 주님은 기도하셨다. 그리고 새로운 사역, 제자 선택하는 것을 위해 기도하셨다. 기도로 영성을 유지한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베드로처럼 하나님 나라 반석이 되자"고 말했다. 또한 "두번째로, 하나님께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옳은 길을 걸어야한다. 쉽지 않지만 우리 안의 세속적 욕망을 버리고 신앙의 옳은 길을 걸어야한다. 다윗은 기회가 여러번 있었지만 권력을 위해 사울을 죽이는 것을 거부했다. 하나님 보시기에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나님 앞에 어떤 평가를 받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베드로가 될 수도 있고 가룟 유다가 될 수도 있다"면서 "우리는 기도와 말씀으로 영성을 유지해야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실 때 옳은가를 늘 묻고 살아야한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설 때 좋은 평가를 받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몽헌 목사(평안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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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오정호 목사, 총회 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추천
    서대전노회가 제140회 정기회를 4월 18일(월) 오후 3시 계백로에 소재한 가수원교회(이광진 목사 시무)에서 모여 신임원을 선출하고,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담임)를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로 박수치며 추천했다. 이에 오정호 목사는 만장일치로 추천해준 노회원에 감사하며 28년간의 목회에 늘 협력해준 노회와 교회 성도들께 감사했다. 오 목사는 한국 교회와 총회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합동교단의 신학사상을 지키며, 정부 정책에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칼빈의 신학사상을 잘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제비뽑기가 성경적인 방식이 아님을 지적하고 이를 도입했던 과거의 금권선거를 언급하며 여전히 근절되지 못한 금권선거를 안타까워했다. 앞으로 총회 임원이 되면 총회를 더욱 잘 섬기며 서대전노회의 긍지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이에 모든 노회원들이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다음은 오정호 목사의 추천 감사 말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서대전노회140회 목사님들, 장로님들 저는 서대전노회에 85회 허입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새로남교회를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부족한 종이 우리 새로남교회에 부임한 이후에 28년 째 귀한 장로님들과 교회 성도들이 담임목사에 대해 전적으로 순종하고 협력하고 따라준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김용태 원로장로님과 이일근 장로님, 진윤섭 서기 장로님이 대표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목사는 장로님과 케미가 맞아야 잘 사역할 수 있습니다. 제가 부족하지만 우리 장로님께서 믿어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따라주신 것에 대해 담임목사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총회가 필요로하는, 총회 요청에 의해 총회를 위하여 총신을 위하여 한국교회의 미래를 열어가는 목사로, 진실하고 정직하고 꿈을 가질 뿐 아니라 꿈을 확산할 수 있는 사명을 감당하기 원합니다. 또한 총신의 신학 사상을 저는 지켜 내겠습니다. 평양신학교부터 대대로 내려오는 신학사상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 총신대학과 대학원은 한국민족의 복음화와 열방의 복음화를 위하여 지금까지 치열하게 달려왔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신학적인 정통성을 계승할 것입니다. 제 아버님은 총신 57회이시며, 저는 80회, 아들은 113회로 지금까지 한번도 우리 총회를 떠난 일이 없습니다. 이러한 긍지와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우리 총회를 지켜내고 또한 총신의 신학사상을 계승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서대전노회가 저와 우리 새로남교회를 격려해 주시고 믿어주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는 치열하게 이단사상을 막아내며 대정부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대안을 가지고 대처하겠습니다. 예를들어 포괄적 차별금지법, 기본 인권법, 평등법 등을 빙자해 국민을 어렵게 하거나 교회를 힘들게 하는 문제에 대해 신학적이고 성경적인 바탕을 가지고 대정부적인 협상이나 정책을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대로 신실하게 살려고 합니다. '어떤 목사, 어떤 총회 임원이 되기를 원하느냐?'고 묻는다면 설교한대로, 강단에서 선포한대로 사는 목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아들 목사에게 '우리 아버지는 목사 다울려고 애쓰는 목사였다'고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가족들에게 인정받는 목사 되기를 바랍니다. 장로님들에게 '목사님이 신실하게 살려고 애쓰셨고, 정치 목사가 아니라 목회자다운 목회자였다'는 인정을 받기 원합니다. 그리고 칼빈의 정신을 계승하고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성경',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삶으로 실천하는, 삶으로 말하는 목회자와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 혈관 속에는 은사이신 은보 옥한흠 목사님의 DNA가 흐르고 있습니다. 과거에 총회가 정치하는 목사에 의해서 금권으로 혼란스러워졌을 때 제비뽑기를 했습니다. 제비뽑기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사람들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제비뽑기 원리가 교회의 본질이라면 사도 바울은 일꾼을 세울 때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을 뽑으라'고 하기 전에 무조건 제비뽑으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한번도 바울서신에서 그런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종교개혁 505주년 맞이하는 아직까지도 한국 교회의 장자교단인 우리 합동교단에서 금권선거의 뿌리가 뽑히지 않는 것에 대해 저는 탄식합니다. 돈을 안쓴다기 보다는 좋은 정책을 개발하고 정책을 추진하는 일에 노력함으로 총회의 격을 높이겠습니다. 믿어주시고 만장일치로 추천해 주신 노회원들의 기대를 마음에 기억하고 서대전노회 소속 목사임을 한시도 잊지 않고 목사님의 격려와 장로님들의 기도를 가슴에 새기며, 총회 어느 부분에 있든지 최선을 다해 서대전노회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종을 부르시고 직분을 주시고 새로남교회라는 목양지를 허락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를 올려 드립니다. 또한 모든 목사님들, 장로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임원과 총대 명단 노회장: 강지철 목사 부노회장: 양현식 유영만(장로) 서기: 성옥석 목사 부서기: 이용우 목사 회록서기: 도남철 목사 부회록서기: 임종태 목사 회계: 김정곤 장로 부회계: 김동복 장로 목사 총대: 강지철 오정호 오종영 박기영 김성호 부) 김희동 김만중 장로 총대: 유영만 임동환 홍승철 김옥문 방영일 부) 김정곤 김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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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평양제일노회, 정기회 개최
    평양제일노회 제190회 정기회가 4월 12일(화) 오전 10시 청파로에 소재한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개회예배는 구복조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한득주 장로(부노회장)가 기도한 후 김홍열 목사(서기)가 창세기 22장 1절부터 4절까지 봉독 후 삼일교회 찬양대가 찬양하고 구복조 목사가 '건너야할 마지막 강'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사무처리는 서기가 회원 호명 후 개회 선언하고 임원, 총회총대를 선거한 후 이사를 선정하고 신구임원 교체식을 했다. 노회장: 이성회 목사 부노회장: 옥광석 목사 장로부노회장: 한상원 장로 서기: 최범규 목사 부서기: 마영주 목사 회록서기: 김성택 목사 부회록서기: 최하섭 목사 회계: 김강환 장로 부회계: 이동협 장로 목사총대: 이성회 최종천 송태근 조대천 구복조 부 총 대: 양정택 임계빈 옥광석 이종배 정민철 장로총대: 한상원 김양환 한득주 심상영 오명균 부 총 대: 김강환 이동협 김진종 박동진 장구경 GMS 이사: 최종천 기독신문 이사: 한상원 신임 이성회 노회장이 "하나님께서는 노회원들이 화목하고 기뻐하는 것을 가장 좋아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코로나로 어려운 미자립교회를 최대한 섬기고 싶다. 많이 기도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인사말했다. 직전 노회장과 장로부노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노회 장소를 허락한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한 후 노회장 주님의교회 성도들, 군종목사, 장로회 연합회, 여전도회연합회, 주일학교연합회, 남전도회 연합회가 인사했다. 송00 목사 이단사상 조사 건에 대해서는 본인이 노회의 지도를 받아 자신의 신학 주장을 철회하고 책을 수거 절판하며 유튜브 동영상을 내리기로 서약했다고 조사위원회가 보고했다. 이에 대해 임계빈 목사(증경노회장)가 사안이 심각하기에 송 목사의 강단권을 일시중지하고 기독신문에 광고 게재하는 등의 징계를 제안했으나 서문 강 목사는 송 목사가 조사위원회의 제안을 받기로 했기에 추후 서약을 어기면 더 강한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당사자 송 목사가 노회원 앞에 나와 물의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한 후 노회원들은 조사위원회의 보고를 받기로 결의했다. 노회 세칙 개정에 대해서는 수정 보완을 위해 1년 더 연장하기로 하고 이명, 이래자 소개 후 모든 잔무는 임원회에 맡기기로 하고 오후 1시 40분에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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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평중노회, 3차 은혜로운동행 기도회 모여
    제106회 총회 평중노회 교역자 부부 은혜로운동행 기도회가 4월 4일(월) 오후 1시 30분 남양주시 다산순환로에 소재한 예정교회(설동욱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이번 기도회는 3번째 은혜로운 동행 기도회로 모인 것이다. 예정교회 찬양단의 경배와 찬양 후 1부 예배는 최용옥 목사(교역자회장)의 인도로 배광식 목사(총회장)의 영상인사 후 인도자가 사명선언한 후 김찬섭 목사(증경노회장)가 기도하고 유희종 목사(부회록서기)가 열왕기상 3장 10절을 봉독 후 설동욱 목사(노회장)가 '주의 마음에 든지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에 들면 복을 주신다. 솔로몬의 기도가 하나님 마음에 들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많은 것을 복으로 약속해 주셨다. 주의 종도 하나님께 복을 받아 사역해야한다. 그래야 자녀들이 부모의 길을 따라간다"며 "솔로몬은 자기를 위해 장수나 부귀영화, 원수의 제거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다. 오직 송사를 잘 분별할 지혜를 구했다. 왕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다"라면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일을 하면 목회에 복을 주신 것이다. 나에게 맞춰진 기도가 아니라 사명에 맞춰진 기도를 해야한다. 지혜 자체를 구한 것이 아니라 지혜를 구한 목적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던 것이다. 나를 위한 목적의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목적의 기도를 하자. 그때 귀하게 쓰임 받는다"고 말한 후 이어 '기도하는 주의 종 부부가 되게 하옵소서, 나 자신의 성령 충만 삶과 가정과 교회를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재건과 신앙 회복 위해, 어려움 당한 이재민들을 위해' 간절히 합심기도했다. 2부 기도회는 정여균 목사(증경노회장)의 인도로 다같이 합심기도하며 박진복 목사(증경노회장)가 '회개기도'를 하고, 문금회 목사(수석부노회장)가 '사명을 위한 기도'를 하고, 이성필 목사(증경노회장)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하고, 서종대 목사(증경노회장)가 '교회를 위한 기도'를 하고, 엄재열 목사(증경노회장)가 '총회와 노회를 위한 기도'를 했다. 이어 김효은 목사(교역자회 총무)가 광고 후 김춘식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간절하고 뜨거웠던 기도회를 마쳤다. 3부 시간에 이성규 목사(증경노회장)의 사회로 행운권 추첨 시간을 가졌는데 이날 순서를 맡은 증경노회장들과 교역자회 임원들이 받은 순서자 사례금을 기꺼이 행운권 선물로 전달하고, 또 예정교회에서 모든 참석자들에게 소정의 식사비를 제공함으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이날 점심은 최용옥 목사(교역자회 회장)가 정성을 다해 제공했고, 신현필 목사(증경노회장)가 이미 한 점심 식사와 식사비를 제공한 예정교회를 위해 기도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행운권 추첨 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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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한서노회, 은혜로운동행 기도회 모여
    제106회 총회 은혜로운동행 기도운동 한서노회 연합기도회가 4월 3일(주일) 오후 7시에 안산구 상록시에 소재한 부곡교회(진영화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부곡교회 찬양팀의 찬양 후 1부 예배는 고동석 목사(서기)의 인도로 배광식 목사(총회장)의 영상 인사 후 고덕환 목사(부서기)가 사명선언한 후 신근호 장로(장로부노회장)의 기도 후 박성종 목사(회록서기)가 창세기 19장 29절을 봉독한 후 엄석용 목사(노회장)가 '기도가 살린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엄 목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때를 지나고 있기에 더 기도해야한다. 부흥은 몇 사람이 모여서 기도할 때 시작된다. 원산 부흥이 일어날 때 하디가 먼저 자기의 교만을 회개했다. 또한 평양에 부흥이 일어났을 때도 길선주 장로가 먼저 회개했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어려운 때도 부곡교회는 열심히 모이는 것을 보니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한 시대의 부흥 뒤에는 기도가 있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간절히 중보기도했다. 남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성도의 특권이다. 또한 기도는 최대의 수단이다.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킨다. 기도로 하나님을 독대하는 것은 대단한 특권이다. 위기가 오면 하나님께 더 기도해야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주신다"면서 "기도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고, 엎드리는 것이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신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 없이도 할 수 있다는 교만과 불신앙에 빠진다.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이 있을 때 은혜를 주신다"며 "세상의 타락을 보면서도 무감각의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기도하는 사람은 주님의 제자이다. 내 기도가 가족과 이웃을 살린다. 지금은 기도자가 필요하다. 기도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 기도를 불쏘시개로 삼아 주신 사명을 감당하자"고 말했다. 2부 기도회는 김종대 목사(부노회장)의 인도로 노회원들과 부곡교회 교인들이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가운데 권오철 목사(동시찰 서기)가 '회개 기도 / 심령회복을 위하여'기도하고, 한춘경 목사(부회록서기)가 '중보기도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고, 김영호 목사(남시찰 서기)가 '부흥기도 / 한국교회, 교단, 한서노회를 위하여' 기도했다. 이어 유종찬 장로(부회계)가 헌금기도 후 진영화 목사(부곡교회 당회장)의 축도로 은혜롭고 간절했던 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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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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