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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서울노회남전연, 동대문중앙교회에서 순회예배 및 월례회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최동균 장로) 제45회기 제5차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가 2026년 1월 10일 오후 5시 중구 마장로에 소재한 동대문중앙교회(김은천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순회헌신예배는 회장 최동균 장로의 인도로 부서기 박승국 집사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표어 제창, 5부회장 양흥철 장로가 기도, 임명상 장로가 엡 3:14-21을 봉독했다. 동대문중앙교회 김은천 담임목사가 '우리 기도에 더욱 역사하실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한국교회는 기도로 유명하다. 기도를 통해 교회가 부흥됐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가? 첫째,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자. 바울은 감옥에서도 성령의 도우심으로 강건했다. 둘째, 그리스도께서 내 마음에 계시기를 위해 기도하자. 셋째, 그리스도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깨닫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자. 하나님의 큰 사랑을 믿고 염려하지 말자.”라고 설교했다. 총무 장성규 장로가 헌금 기도, 동대문중앙교회 남전도회원들이 특송,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 동대문중앙교회와 동대문중앙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다같이 뜨겁게 합심기도 후 20대 증경회장 정찬홍 장로가 마무리 기도한 후 총무 장성규 장로가 광고하고 김은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2026년 신년하례식을 했다. 월례회는 회장 최동균 장로의 사회로 42대 증경회장 최은한 장로가 기도, 서기 이금재 장로가 14개 교회 회원 41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총무 장성규 장로가 사업 보고 후 회계보고는 유인물로 받았다 우수 교회 및 우수 회원 시상 우수 교회: 금곡, 후암, 돌다리 우수 회원: 이영철 집사, 김성덕 장로, 최동균 장로, 이금재 장로, 정기영 집사, 정인성 집사, 장성규 장로, 박재석 장로 동대문중앙교회 및 남전도회 소개 후 주기도로 모든 월례회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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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0
  • 성남노회, 목사장로 2026 신년감사예배 · 인사회로 모여
    2026년 새해를 맞아 성남노회(노회장 김승언 목사)가 제29회 목사장로 신년감사예배와 신년인사회를 1월 8일 오후 6시 서광교회(최영진 목사 시무)에서 가졌다. 이날 만찬과 친교는 서광교회가 기쁨으로 섬겼다. (장로회장, 성남제일교회) 김태웅 장로가 “작년에도 목사님들께서 많은 수고를 하셨다. 장로회는 섬기며 선교하고자 한다. 올 한해 모든 교회 위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신년인사, (부노회장, 광주사랑의교회) 문선용 장로가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자를 통해 일을 이루신다. 올해 더욱 준비된 자세로 하나님께서 일 하시는 한해가 되기 바란다.”라고 신년사, (직전노회장, 도서관교회) 장대은 목사가 “우리노회는 목사와 장로들이 잘 연합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올해 더 큰 기대를 갖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라고 축사, (서광교회) 최영진 목사가 “저희 교회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린다.”라고 환영사했다. 1부 예배는 (부회장, 금광교회) 임흥식 장로의 인도로 (명예회장, 서광교회) 신용렬 장로가 기도, (서기, 더사랑의교회) 양준모 장로가 말 4:2을 봉독, 김보성 테너가 특송했다. (노회장, 열방교회) 김승언 목사가 ‘그러나의 은총’이란 제목으로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임하는 의로운 해는 치료하는 힘이 있고, 하나님의 빛이 닿는 곳에 살아 역사하는 은혜가 있다. 둘째, ‘그러나’의 은총이 있다. 어렵지만 ‘그러나’의 은혜를 베푸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한다. 셋째,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뛰게 될 것이다. 외양간은 우리를 제약하는 한계이다. 그런데 주님은 외양간 문을 열어 우리로 뛰게 하신다. 그러므로 새해 기쁨으로 뛰며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자.”라고 설교했다. (장로회증경회장, 성남제일교회) 박만희 장로가 ①나라와 민족 ②교회, 노회 ③총회를 위하여 특별합심기도, (총무, 사랑과은혜교회)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증경회장, 한남교회 원로) 문찬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인사회는 (수석부회장, 산성의빛교회) 김용직 장로의 사회로 장로회 임원일동이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를 특송, 남전도회연합회장 · 여전도회연합회장 · 주일학교연합회장이 인사, 노회장, 직전노회장, 부노회장(목사, 장로), 장로회장이 케익커팅, 목사 · 장로 인사 악수례 후 (장로회증경회장, 금광교회) 양재훈 장로의 기도로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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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중앙노회원들, 총회 임원회 불법 관련 항의 시위 벌여
    지난 1월 5일 중앙노회원 50명이 총회 본부 앞에서 “총회 임원회가 제110회 총회 결의를 짓밟고 중대한 법치를 파괴한 것”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수서 경찰서에 집회신고 후 이루어진 합법적인 시위였다. 지난 해 12월 3일 임원회가 중앙노회 관련 건을 처리한 결의가 “불법/무효”인 것이 구체적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중앙노회는 영하의 강추위에도 일심동체가 되어 총회 임원회의 불법을 성토했다. 중앙노회에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먼저 간략한 개요를 본다. 중앙노회 소속 혜린교회 관련 건은 지난 9년 간 총회 내 교권 세력들에 의해 만들어진 인재(人災)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분쟁의 시작은 평안했던 당시 중부노회가 2018년 3월 혜린교회 장로들의 재판 건을 노회에서 재판한 적이 없는데, 당시 서기가 총회에 상소장을 제출한 데서 불거졌다. 이른바 “불법 문서”를 접수한 총회 본부, 이를 받아 헌의부로 이첩한 총회 임원회, 불법 문서를 재판국으로 이첩한 헌의부, 하회가 재판한 적이 없는 불법 상소장으로 불법 판결한 총회 재판국 등 총체적인 불법판에서 시작되었다. 이 불법 사태가 발생한지 8년이 지났는데도 제110회 총회 임원회 결의에서 다시 약속이나 한 듯이 불법 결의가 나온 것은 총회가 총체적으로 불법판이며, 불법을 척결하거나 해소할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 하겠다. 중앙노회가 8년간을 억울하게 당하면서도 참고 기다린 것은, 총회에 대한 한가닥 희망을 버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 가느다란 기대감을 갖고 매회기마다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임원 선거에 나선 후보마다 “임원이 되면 반드시 중앙노회 문제를 해결하겠다”라고 장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8년간 모든 임원 후보자들이 당선만 되면 돌변했다. 그런 식으로 중앙노회는 8년간 임원들에게 상처받고, 절망에 처했다. 매년 실망하고 낙심했다. 그래도 참고 기다리다가 지난 회기 때는 절망 중에 가느다란 희망을 보았다. 제109회 총회 임원회가 제110회 총회 때 위법조사처리위원회의 결과를 보고 결정하기로 보류했다는 결의가 나왔다. 제110회 총회는 아래와 같은 위법조사처리위원회의 보고 9가지(요약)를 받았고, 그에 대한 처리는 임원회에 맡기기로 결의했다. 이와 같은 총회 결의에 따르면 제110회기 임원회는 즉각 중앙노회 청원(이바울 목사 신분 회복 및 노회 소속으로 등재)을 받아 처리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2월 3일 임원회 결의는, 중앙노회 청원건에 대해 “사회소송 중임으로 소송이 끝날 때까지 보류하거나 양측의 화해---”를 결의하여 중앙노회에 공문을 보냈다. 이는 불법자들이 제출한 효력없는 문건을 받아 처리한 결의이며, 제110회 총회 결의를 정면으로 뒤집은 불법 결의다. 따라서 중앙노회는 지난해 12월 3일 임원회 결의는 무효이며, 불법이라는 주장을 담은 각종 피켓을 들고 영하의 기온에도 불구하고 총회 본부에서 시위를 강행한 것이다. 이날 시위 외에도 중앙노회는 총회 임원회의 불법에 대해 분노하며,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6가지 대응책을 내놨다. 중앙노회 관련 건에 대해 총회 임원회의 결의는 다음과 같은 위법성이 명백하다. 첫째, 총회를 뒤집는 결의, 둘째, 총회 결의 위반, 셋째, 받을 수 없는 문서를 받은 행정상 불법, 넷째, 효력 없는 문서를 근거로 불법자들을 옹호함, 다섯째, 총회 결의에 따라 임원 전원 불법 동조자가 됨, 여섯째, 정당한 하회의 청원을 무시하여 장로회 정치원리 파괴, 일곱째, 불법 문서를 처리하여 총회의 헌법 질서를 무너뜨림, 여덟째, 헌법을 짓밟아 개혁신학 훼손함, 아홉째, 정책총회가 순식간에 정치총회로 추락, 열째, 직전 총회 임원회 결의를 무시한 독단과 아집 드러냄, 열한번째, 총회장의 고퇴가 총회질서 훼손의 도구로 변질, 전락, 열두번째, 불법자들을 처리하기로 결의한 총회 결의를 이행하지 아니하여 총회결의 거부함. 중앙노회는 이와같은 12가지 불법으로 총회의 법질서를 무너뜨리고, 장로회 정치원리를 허물며, 개혁신학을 파괴한 총회 임원들을 규탄하는 항의 시위로 정책총회를 지향하는 제110회기 임원회의 위상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 위 기사는 중앙노회의 입장이며 이에 대한 반론이 있을 시 반론권을 보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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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새한서노회, 임시노회 열어 꽃동산교회 관련 안건 처리
    새한서노회 제88회 2차 임시노회가 11월 27일 오전 11시 꽃동산교회(김종준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안건을 처리했다. 안건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 원로목사 추대의 건 - 가결 꽃동산교회 임 광 목사 위임목사 청빙의 건 - 가결 부전지에 의한 고소의 건 - 정치부에서 목사 4인, 장로 3인으로 재판국 설치해 처리키로 가결해 회원 동의로 재판국 구성 앞서, 예배는 서기 이모세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전홍배 장로가 기도, 부서기 서병석 목사가 잠 4:23을 봉독, 노회장 박현철 목사가 ‘네 마음을 지키라’는 제목으로 “어떤 이야기를 듣느냐에 따라 마음이 지배당한다. 아담은 뱀의 말을 듣고 결국 선악과를 먹는 범죄를 했다. 그러므로 마음을 지켜야 한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의 말을 거부했다. 신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전해야 많은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해야 한다.”라고 설교 후 직전노회장 길윤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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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김태웅 회장, “열심히 하겠으니 회원들의 참여 부탁드린다”
    제29회 성남노회장로회 정기총회가 11월 23일 오후 6시 30분 성남제일교회(천동원 목사 시무)에서 열려 김태웅 장로(성남제일교회)가 회장으로 취임하고, 김용직 장로가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되고, 김승용 장로가 총무로 지명됐다. 명예회장 신용렬 장로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협력해 주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증경회장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이임사했다. 다음은 이임사 전문이다. 제 28회기를 마무리 하면서 성남노회장로회 회장으로 섬길 수 있었던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좋은 노회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도 기쁨이고 보람이었습니다. 임원으로 여러 해 섬겨 왔지만 회장으로 취임할 때는 무거운 책임감이 제 어깨를 짓누르는 것 같았습니다. 부족한 사람에게 주님께서는 건강과 지혜와 담대한 믿음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영광과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것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물심양면 지원해 주신 노회장 김승언 목사님과 노회에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기도와 격려로 협력해 주신 증경회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원들의 협력으로 1년 사업계획을 완수할 수 있었던 것도 감사합니다. 회원친교회, 노회 찬양제, 부부수련회, 순회예배 및 월례회 등 모든 사역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준비위원장으로 수고하신 임흥식 장로님, 정건수 장로님, 김태웅 장로님, 총무 김승용 장로님과 모든 임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28 회기는 성남노회 장로회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되고, 29회기가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태웅 회장님을 중심으로 임원들의 헌신을 통해서 장로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끝으로 응원하고 기도해 주신 서광교회 당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임회장 김태웅 장로가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 임원을 보강했다. 저와 임원들이 열심히 하겠지만 회원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취임사했다. 다음은 취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성남노회 장로님들과 사랑하는 노회장 목사님,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지난 28회기를 섬기시며 헌신과 열정으로 장로회를 이끌어 주신 신용렬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들의 수고와 노고, 그리고 아름다운 섬김의 정신을 잘 계승하여 더욱 발전된 장로회로 세워 가겠습니다. 우리 성남 노회 산하 149개 교회, 그리고 400여 명의 장로님들은 하나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29회기 성남노회장로회는 노회와 교회, 그리고 목사님들과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장로회의 부흥과 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은 단순한 조직의 운영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동역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며, 기도로 하나 되어 성남노회 장로회가 표어대로 “섬기는 자로” 믿음의 본이 되는 공동체로 우뚝 서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부족한 저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며, 여러분의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태웅 장로의 인도로 성남제일교회 양충열 장로가 ‘섬기는 자가 되자’ 표어 제창, 부회장 김용직 장로가 기도, 서기 김선홍 장로가 롬 16:23을 봉독, 성남제일교회 당회원이 찬양했다. 노회장 김승언 목사가 ‘잘 돌보아 주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가이오는 다른 사람과 교회를 잘 섬겼던 사람이었다. 장로는 교회를 돌아보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가이오처럼 온 교회를 돌아봐야 한다. 직분은 섬기는 자리이다. 가이오는 헌신의 사람으로서 교회를 세웠다. 장로는 섬김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드러내야 한다. 또한 교회를 잘 섬기는 장로가 되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내빈 인사 부회계 서진석 장로가 헌금기도, 임무성 테너가 특송 후 인도자가 내빈 소개했다. 증경부노회장 이형우 장로가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앞선 분들의 수고로 장로회가 든든히 세워졌다.”라고 격려사,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잘 하셨고, 잘 하실 것이라고 기대한다. 전장연은 올해 ‘본질에 충실한 장로가 되자’는 표어로 활동할 것이다. 적극 협력해 모든 연합기관들이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희근 장로가 “한 회기 큰 일 감당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라며 귀한 협력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김승언 노회장이 신용렬 회장에게 공로패 증정,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성남제일교회 천동원 담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감사패/감사장 증정 2부 시상식은 총무 김승용 장로의 사회로 회장 신용렬 장로가 감사패와 감사장을 증정했다. ▲친교회 준비위원장 / 부회장 임흥식 장로 ▲찬양제 준비위원장 / 부회장 정건수 장로 ▲수련회 준비위원장 / 부회장 김태웅 장로 ▲실무임원 / 총무 김승용 장로, 서기 김선홍 장로, 회록서기 안용환 장로, 회계 이우경 장로 3부 회무처리는 회장 신용렬 장로의 사회로 부노회장 문선용 장로가 기도, 서기 김선홍 장로가 13개 교회 40명 참석 보고, 회록서기 안용환 장로가 전회록낭독, 총무 김승용 장로가 사업보고, 감사 김광수 장로가 감사보고, 부회계 서진석 장로가 회계보고했다. 이어 임원을 선출하고, 휘장분배, 신구임원교체, 장로회기 전수 후 명예회장을 추대, 돌봄여행사와 성남노회장로회가 업무협약,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후 신임총무가 광고하고 신임회장 김태웅 장로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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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4
  • 한남노회, 총신신대원 유학생들과 함께 글로벌추수감사예배
    글로벌 사역에 앞장서는 한남노회가 총신신대원에 재학중인 유학생을 위로하며 격려하는 글로벌 추수감사절 예배를 11월 17일 오전 10시 양지캠퍼스 교수식당에서 드리고 과일 바구니와 금일봉을 전달하고 식사를 제공했다. 현재 영어로 수업하는 M.div 과정에 20여명, 한국어로 수업하는 과정에 20여명의 유학생들이 있다. 예배는 서기 최재연 목사의 인도로 장로부노회장 김승학 장로가 기도, 부서기 김동천 목사가 수 14:10-15을 봉독했다. 노회장 안해선 목사가 ‘하늘 신앙의 가치관’이란 제목으로 “배에 방향타가 중요하듯이 인생에도 방향타처럼 중요한 것이 가치관이다. 가치관이 달라지면 인생의 목적지가 달라진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의 가치관으로 살아간다. 이것은 땅의 가치관이다. 신자는 하늘 신앙의 가치관으로 산다. 갈렙도 그러했다. 그는 여호수아에게 헤브론 산지를 요구했다. 이 땅은 최악의 땅이었다. 강력한 아낙 자손이 살고 있어 정복하기 어려웠는데 갈렙은 이곳을 요구했다. 이곳에는 막벨라 굴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곳은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곳이었다. 그래서 그것을 바라보고 그 땅을 요구했던 것이다. 그는 이전에도 하늘의 가치관을 갖고 살았다. 45년 전 가나안을 정탐했을 때 그는 여호수아와 함께 긍정적인 보고를 했다. 하나님을 믿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여러분들도 하늘의 가치관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총신의 보수주의 신학을 배우러 왔기 때문이다. 갈렙이 헤브론 땅을 요구했을 때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듯이 여러분들의 선택을 다른 사람들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하늘의 가치관으로 살기 때문이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안기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유학생들에게 추수감사 과일 바구니와 금일봉을 전달하고 식당으로 이동해 식사하며 친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일 바구니와 금일봉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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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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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서울노회남전연, 동대문중앙교회에서 순회예배 및 월례회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최동균 장로) 제45회기 제5차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가 2026년 1월 10일 오후 5시 중구 마장로에 소재한 동대문중앙교회(김은천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순회헌신예배는 회장 최동균 장로의 인도로 부서기 박승국 집사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표어 제창, 5부회장 양흥철 장로가 기도, 임명상 장로가 엡 3:14-21을 봉독했다. 동대문중앙교회 김은천 담임목사가 '우리 기도에 더욱 역사하실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한국교회는 기도로 유명하다. 기도를 통해 교회가 부흥됐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가? 첫째,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자. 바울은 감옥에서도 성령의 도우심으로 강건했다. 둘째, 그리스도께서 내 마음에 계시기를 위해 기도하자. 셋째, 그리스도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깨닫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자. 하나님의 큰 사랑을 믿고 염려하지 말자.”라고 설교했다. 총무 장성규 장로가 헌금 기도, 동대문중앙교회 남전도회원들이 특송,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 동대문중앙교회와 동대문중앙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다같이 뜨겁게 합심기도 후 20대 증경회장 정찬홍 장로가 마무리 기도한 후 총무 장성규 장로가 광고하고 김은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2026년 신년하례식을 했다. 월례회는 회장 최동균 장로의 사회로 42대 증경회장 최은한 장로가 기도, 서기 이금재 장로가 14개 교회 회원 41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총무 장성규 장로가 사업 보고 후 회계보고는 유인물로 받았다 우수 교회 및 우수 회원 시상 우수 교회: 금곡, 후암, 돌다리 우수 회원: 이영철 집사, 김성덕 장로, 최동균 장로, 이금재 장로, 정기영 집사, 정인성 집사, 장성규 장로, 박재석 장로 동대문중앙교회 및 남전도회 소개 후 주기도로 모든 월례회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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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0
  • 성남노회, 목사장로 2026 신년감사예배 · 인사회로 모여
    2026년 새해를 맞아 성남노회(노회장 김승언 목사)가 제29회 목사장로 신년감사예배와 신년인사회를 1월 8일 오후 6시 서광교회(최영진 목사 시무)에서 가졌다. 이날 만찬과 친교는 서광교회가 기쁨으로 섬겼다. (장로회장, 성남제일교회) 김태웅 장로가 “작년에도 목사님들께서 많은 수고를 하셨다. 장로회는 섬기며 선교하고자 한다. 올 한해 모든 교회 위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신년인사, (부노회장, 광주사랑의교회) 문선용 장로가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자를 통해 일을 이루신다. 올해 더욱 준비된 자세로 하나님께서 일 하시는 한해가 되기 바란다.”라고 신년사, (직전노회장, 도서관교회) 장대은 목사가 “우리노회는 목사와 장로들이 잘 연합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올해 더 큰 기대를 갖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라고 축사, (서광교회) 최영진 목사가 “저희 교회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린다.”라고 환영사했다. 1부 예배는 (부회장, 금광교회) 임흥식 장로의 인도로 (명예회장, 서광교회) 신용렬 장로가 기도, (서기, 더사랑의교회) 양준모 장로가 말 4:2을 봉독, 김보성 테너가 특송했다. (노회장, 열방교회) 김승언 목사가 ‘그러나의 은총’이란 제목으로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임하는 의로운 해는 치료하는 힘이 있고, 하나님의 빛이 닿는 곳에 살아 역사하는 은혜가 있다. 둘째, ‘그러나’의 은총이 있다. 어렵지만 ‘그러나’의 은혜를 베푸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한다. 셋째,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뛰게 될 것이다. 외양간은 우리를 제약하는 한계이다. 그런데 주님은 외양간 문을 열어 우리로 뛰게 하신다. 그러므로 새해 기쁨으로 뛰며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자.”라고 설교했다. (장로회증경회장, 성남제일교회) 박만희 장로가 ①나라와 민족 ②교회, 노회 ③총회를 위하여 특별합심기도, (총무, 사랑과은혜교회)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증경회장, 한남교회 원로) 문찬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인사회는 (수석부회장, 산성의빛교회) 김용직 장로의 사회로 장로회 임원일동이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를 특송, 남전도회연합회장 · 여전도회연합회장 · 주일학교연합회장이 인사, 노회장, 직전노회장, 부노회장(목사, 장로), 장로회장이 케익커팅, 목사 · 장로 인사 악수례 후 (장로회증경회장, 금광교회) 양재훈 장로의 기도로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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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중앙노회원들, 총회 임원회 불법 관련 항의 시위 벌여
    지난 1월 5일 중앙노회원 50명이 총회 본부 앞에서 “총회 임원회가 제110회 총회 결의를 짓밟고 중대한 법치를 파괴한 것”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수서 경찰서에 집회신고 후 이루어진 합법적인 시위였다. 지난 해 12월 3일 임원회가 중앙노회 관련 건을 처리한 결의가 “불법/무효”인 것이 구체적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중앙노회는 영하의 강추위에도 일심동체가 되어 총회 임원회의 불법을 성토했다. 중앙노회에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먼저 간략한 개요를 본다. 중앙노회 소속 혜린교회 관련 건은 지난 9년 간 총회 내 교권 세력들에 의해 만들어진 인재(人災)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분쟁의 시작은 평안했던 당시 중부노회가 2018년 3월 혜린교회 장로들의 재판 건을 노회에서 재판한 적이 없는데, 당시 서기가 총회에 상소장을 제출한 데서 불거졌다. 이른바 “불법 문서”를 접수한 총회 본부, 이를 받아 헌의부로 이첩한 총회 임원회, 불법 문서를 재판국으로 이첩한 헌의부, 하회가 재판한 적이 없는 불법 상소장으로 불법 판결한 총회 재판국 등 총체적인 불법판에서 시작되었다. 이 불법 사태가 발생한지 8년이 지났는데도 제110회 총회 임원회 결의에서 다시 약속이나 한 듯이 불법 결의가 나온 것은 총회가 총체적으로 불법판이며, 불법을 척결하거나 해소할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 하겠다. 중앙노회가 8년간을 억울하게 당하면서도 참고 기다린 것은, 총회에 대한 한가닥 희망을 버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 가느다란 기대감을 갖고 매회기마다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임원 선거에 나선 후보마다 “임원이 되면 반드시 중앙노회 문제를 해결하겠다”라고 장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8년간 모든 임원 후보자들이 당선만 되면 돌변했다. 그런 식으로 중앙노회는 8년간 임원들에게 상처받고, 절망에 처했다. 매년 실망하고 낙심했다. 그래도 참고 기다리다가 지난 회기 때는 절망 중에 가느다란 희망을 보았다. 제109회 총회 임원회가 제110회 총회 때 위법조사처리위원회의 결과를 보고 결정하기로 보류했다는 결의가 나왔다. 제110회 총회는 아래와 같은 위법조사처리위원회의 보고 9가지(요약)를 받았고, 그에 대한 처리는 임원회에 맡기기로 결의했다. 이와 같은 총회 결의에 따르면 제110회기 임원회는 즉각 중앙노회 청원(이바울 목사 신분 회복 및 노회 소속으로 등재)을 받아 처리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2월 3일 임원회 결의는, 중앙노회 청원건에 대해 “사회소송 중임으로 소송이 끝날 때까지 보류하거나 양측의 화해---”를 결의하여 중앙노회에 공문을 보냈다. 이는 불법자들이 제출한 효력없는 문건을 받아 처리한 결의이며, 제110회 총회 결의를 정면으로 뒤집은 불법 결의다. 따라서 중앙노회는 지난해 12월 3일 임원회 결의는 무효이며, 불법이라는 주장을 담은 각종 피켓을 들고 영하의 기온에도 불구하고 총회 본부에서 시위를 강행한 것이다. 이날 시위 외에도 중앙노회는 총회 임원회의 불법에 대해 분노하며,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6가지 대응책을 내놨다. 중앙노회 관련 건에 대해 총회 임원회의 결의는 다음과 같은 위법성이 명백하다. 첫째, 총회를 뒤집는 결의, 둘째, 총회 결의 위반, 셋째, 받을 수 없는 문서를 받은 행정상 불법, 넷째, 효력 없는 문서를 근거로 불법자들을 옹호함, 다섯째, 총회 결의에 따라 임원 전원 불법 동조자가 됨, 여섯째, 정당한 하회의 청원을 무시하여 장로회 정치원리 파괴, 일곱째, 불법 문서를 처리하여 총회의 헌법 질서를 무너뜨림, 여덟째, 헌법을 짓밟아 개혁신학 훼손함, 아홉째, 정책총회가 순식간에 정치총회로 추락, 열째, 직전 총회 임원회 결의를 무시한 독단과 아집 드러냄, 열한번째, 총회장의 고퇴가 총회질서 훼손의 도구로 변질, 전락, 열두번째, 불법자들을 처리하기로 결의한 총회 결의를 이행하지 아니하여 총회결의 거부함. 중앙노회는 이와같은 12가지 불법으로 총회의 법질서를 무너뜨리고, 장로회 정치원리를 허물며, 개혁신학을 파괴한 총회 임원들을 규탄하는 항의 시위로 정책총회를 지향하는 제110회기 임원회의 위상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 위 기사는 중앙노회의 입장이며 이에 대한 반론이 있을 시 반론권을 보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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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새한서노회, 임시노회 열어 꽃동산교회 관련 안건 처리
    새한서노회 제88회 2차 임시노회가 11월 27일 오전 11시 꽃동산교회(김종준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안건을 처리했다. 안건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 원로목사 추대의 건 - 가결 꽃동산교회 임 광 목사 위임목사 청빙의 건 - 가결 부전지에 의한 고소의 건 - 정치부에서 목사 4인, 장로 3인으로 재판국 설치해 처리키로 가결해 회원 동의로 재판국 구성 앞서, 예배는 서기 이모세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전홍배 장로가 기도, 부서기 서병석 목사가 잠 4:23을 봉독, 노회장 박현철 목사가 ‘네 마음을 지키라’는 제목으로 “어떤 이야기를 듣느냐에 따라 마음이 지배당한다. 아담은 뱀의 말을 듣고 결국 선악과를 먹는 범죄를 했다. 그러므로 마음을 지켜야 한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의 말을 거부했다. 신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전해야 많은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해야 한다.”라고 설교 후 직전노회장 길윤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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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김태웅 회장, “열심히 하겠으니 회원들의 참여 부탁드린다”
    제29회 성남노회장로회 정기총회가 11월 23일 오후 6시 30분 성남제일교회(천동원 목사 시무)에서 열려 김태웅 장로(성남제일교회)가 회장으로 취임하고, 김용직 장로가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되고, 김승용 장로가 총무로 지명됐다. 명예회장 신용렬 장로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협력해 주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증경회장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이임사했다. 다음은 이임사 전문이다. 제 28회기를 마무리 하면서 성남노회장로회 회장으로 섬길 수 있었던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좋은 노회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도 기쁨이고 보람이었습니다. 임원으로 여러 해 섬겨 왔지만 회장으로 취임할 때는 무거운 책임감이 제 어깨를 짓누르는 것 같았습니다. 부족한 사람에게 주님께서는 건강과 지혜와 담대한 믿음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영광과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것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물심양면 지원해 주신 노회장 김승언 목사님과 노회에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기도와 격려로 협력해 주신 증경회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원들의 협력으로 1년 사업계획을 완수할 수 있었던 것도 감사합니다. 회원친교회, 노회 찬양제, 부부수련회, 순회예배 및 월례회 등 모든 사역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준비위원장으로 수고하신 임흥식 장로님, 정건수 장로님, 김태웅 장로님, 총무 김승용 장로님과 모든 임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28 회기는 성남노회 장로회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되고, 29회기가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태웅 회장님을 중심으로 임원들의 헌신을 통해서 장로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끝으로 응원하고 기도해 주신 서광교회 당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임회장 김태웅 장로가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 임원을 보강했다. 저와 임원들이 열심히 하겠지만 회원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취임사했다. 다음은 취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성남노회 장로님들과 사랑하는 노회장 목사님,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지난 28회기를 섬기시며 헌신과 열정으로 장로회를 이끌어 주신 신용렬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들의 수고와 노고, 그리고 아름다운 섬김의 정신을 잘 계승하여 더욱 발전된 장로회로 세워 가겠습니다. 우리 성남 노회 산하 149개 교회, 그리고 400여 명의 장로님들은 하나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29회기 성남노회장로회는 노회와 교회, 그리고 목사님들과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장로회의 부흥과 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은 단순한 조직의 운영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동역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며, 기도로 하나 되어 성남노회 장로회가 표어대로 “섬기는 자로” 믿음의 본이 되는 공동체로 우뚝 서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부족한 저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며, 여러분의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태웅 장로의 인도로 성남제일교회 양충열 장로가 ‘섬기는 자가 되자’ 표어 제창, 부회장 김용직 장로가 기도, 서기 김선홍 장로가 롬 16:23을 봉독, 성남제일교회 당회원이 찬양했다. 노회장 김승언 목사가 ‘잘 돌보아 주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가이오는 다른 사람과 교회를 잘 섬겼던 사람이었다. 장로는 교회를 돌아보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가이오처럼 온 교회를 돌아봐야 한다. 직분은 섬기는 자리이다. 가이오는 헌신의 사람으로서 교회를 세웠다. 장로는 섬김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드러내야 한다. 또한 교회를 잘 섬기는 장로가 되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내빈 인사 부회계 서진석 장로가 헌금기도, 임무성 테너가 특송 후 인도자가 내빈 소개했다. 증경부노회장 이형우 장로가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앞선 분들의 수고로 장로회가 든든히 세워졌다.”라고 격려사,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잘 하셨고, 잘 하실 것이라고 기대한다. 전장연은 올해 ‘본질에 충실한 장로가 되자’는 표어로 활동할 것이다. 적극 협력해 모든 연합기관들이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희근 장로가 “한 회기 큰 일 감당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라며 귀한 협력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김승언 노회장이 신용렬 회장에게 공로패 증정,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성남제일교회 천동원 담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감사패/감사장 증정 2부 시상식은 총무 김승용 장로의 사회로 회장 신용렬 장로가 감사패와 감사장을 증정했다. ▲친교회 준비위원장 / 부회장 임흥식 장로 ▲찬양제 준비위원장 / 부회장 정건수 장로 ▲수련회 준비위원장 / 부회장 김태웅 장로 ▲실무임원 / 총무 김승용 장로, 서기 김선홍 장로, 회록서기 안용환 장로, 회계 이우경 장로 3부 회무처리는 회장 신용렬 장로의 사회로 부노회장 문선용 장로가 기도, 서기 김선홍 장로가 13개 교회 40명 참석 보고, 회록서기 안용환 장로가 전회록낭독, 총무 김승용 장로가 사업보고, 감사 김광수 장로가 감사보고, 부회계 서진석 장로가 회계보고했다. 이어 임원을 선출하고, 휘장분배, 신구임원교체, 장로회기 전수 후 명예회장을 추대, 돌봄여행사와 성남노회장로회가 업무협약,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후 신임총무가 광고하고 신임회장 김태웅 장로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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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4
  • 한남노회, 총신신대원 유학생들과 함께 글로벌추수감사예배
    글로벌 사역에 앞장서는 한남노회가 총신신대원에 재학중인 유학생을 위로하며 격려하는 글로벌 추수감사절 예배를 11월 17일 오전 10시 양지캠퍼스 교수식당에서 드리고 과일 바구니와 금일봉을 전달하고 식사를 제공했다. 현재 영어로 수업하는 M.div 과정에 20여명, 한국어로 수업하는 과정에 20여명의 유학생들이 있다. 예배는 서기 최재연 목사의 인도로 장로부노회장 김승학 장로가 기도, 부서기 김동천 목사가 수 14:10-15을 봉독했다. 노회장 안해선 목사가 ‘하늘 신앙의 가치관’이란 제목으로 “배에 방향타가 중요하듯이 인생에도 방향타처럼 중요한 것이 가치관이다. 가치관이 달라지면 인생의 목적지가 달라진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의 가치관으로 살아간다. 이것은 땅의 가치관이다. 신자는 하늘 신앙의 가치관으로 산다. 갈렙도 그러했다. 그는 여호수아에게 헤브론 산지를 요구했다. 이 땅은 최악의 땅이었다. 강력한 아낙 자손이 살고 있어 정복하기 어려웠는데 갈렙은 이곳을 요구했다. 이곳에는 막벨라 굴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곳은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곳이었다. 그래서 그것을 바라보고 그 땅을 요구했던 것이다. 그는 이전에도 하늘의 가치관을 갖고 살았다. 45년 전 가나안을 정탐했을 때 그는 여호수아와 함께 긍정적인 보고를 했다. 하나님을 믿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여러분들도 하늘의 가치관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총신의 보수주의 신학을 배우러 왔기 때문이다. 갈렙이 헤브론 땅을 요구했을 때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듯이 여러분들의 선택을 다른 사람들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하늘의 가치관으로 살기 때문이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안기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유학생들에게 추수감사 과일 바구니와 금일봉을 전달하고 식당으로 이동해 식사하며 친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일 바구니와 금일봉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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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 한남노회, 총신신대원 섬김의 날로 학생들 격려
    한남노회(노회장 안해선 목사)가 11월 11일 노회의 날로 총신신대원을 방문해 원우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전체 원우들에게 간식(빵, 우유)을 제공하고, 한남노회 소속 원우들에게 소정의 장학금과 도서비 지원, 글로벌 원우들에게 happy box를 전달했다. 예배는 증경노회장 안기성 목사의 인도로 서기 최재연 목사가 기도, Caleb Jules Iyonsenga원우가 특송, 부서기 김동천 목사가 행 13:1-3을 봉독했다. 노회장 안해선 목사가 ‘함께 이루어 가는 교회’란 제목으로 “안디옥교회는 작고 약한 교회였으나 최초로 바울을 선교사로 파송했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첫째, 예수로 함께 이루어가는 교회였기 때문이다. 이 교회 구성원들은 하나 되기 어려웠으나 신앙으로 연합했다. 이들은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려졌다. 원우들도 주님 안에서 비빔밥처럼 서로 잘 비벼지기를 바란다. 둘째, 성령에 민감한 교회였기 때문이다. 이들은 성령의 교통하심으로 관계를 맺었다. 원우들에게도 성령의 교통하심이 있어 서로 성령 안에서 관계 맺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이두형 목사가 “한남노회는 전국 노회 중 가장 평온하고 좋은 노회”라고 소개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예배에 참석한 원우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글로벌 원우들에게 happy box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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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평양노회 197회 정기회, 목사안수 및 강도사인허식
    평양노회(노회장 황석형 목사) 제197회 정기회가 10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동대문구에 소재한 홍릉교회(이철승 목사 시무)에서 개회해 광현교회 강재식 목사와 비전왕성교회 박철한 목사의 원로 추대 청원을 허락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오후 3시 목사 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을 가졌다. 안수 및 인허식 1부 예배는 서기 길요나 목사의 인도로 회계 최영일 장로가 기도, 회의록서기 이철승 목사가 창 1:1-5을 봉독했다.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가 ‘말씀의 힘’이란 제목으로 “목회자는 설교자이다. 설교는 하나님의 본성을 드러내는 내용이다. 또한 하나님의 사역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갖게 된다. 목회의 성공은 설교에 달려 있다. 교회는 설교에 의해 세워지고 무너질 수 있다. 임직자는 좋은 설교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야 한다. 말씀 사역을 잘 감당하는 종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증경노회장들이 인허증 수여 2부 강도사 인허는 노회장 황석형 목사의 인도로 서기가 강도사 인허자 호명, 서약, 기도, 공포 후 인허증을 수여했다. 노회장이 목사임직패 증정 목사 안수는 서기가 안수 대상자 호명, 서약, 안수기도, 성의착의, 악수례 후 노회장이 공포하고 목사임직패를 증정했다. 증경노회장 강재식 목사가 “저는 오늘 노회에서 원로 추대 허락을 받았다. 늘 처음처럼 오늘 같은 마음으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날마다 자기를 부인, 자아를 해고하고 주님을 따라야 한다. 주님께서 가라하신 땅끝까지 갈 수 있기를 바란다. 새벽기도 후 잠을 자지 않도록 하기 바란다.”라고 권면, 증경노회장 고영기 목사가 “엡 6:24 주님을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들에게 은혜가 있다. 평양노회에서 인허받고 안수 받게 됨을 축하드린다. 길자연 증경총회장의 설교를 들은 것도 축하드린다.”라고 축사 후 서기가 광고한 후 증경노회장 김진하 목사의 축도로 목사 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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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한남노회 135회 정기회, 글로벌 목사임직 및 강도사인허식
    한남노회(노회장 안해선 목사) 제135회 정기회가 10월 13일 오전 10시 인천시 부평구에 소재한 온세계교회(이승원 목사 시무)에서 모여 회무를 처리하고 오후 7시 30분부터 글로벌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을 가졌다. 한남노회는 최초로 외국인 목사 4명을 배출했다. 이를 위해 한남노회는 이들의 신대원 학업에 물심양면의 지원을 했다. 한남노회는 노회적으로 외국인 목회자를 양성해 본국으로 돌아가 사역하게 하는 이 일을 최초로 전개하고 있다. 이들은 해외 파송 선교사처럼 강도사 인허 후 즉시 목사 안수를 받고 곧 본국에 돌아가 총신에서 배운 개혁신앙을 근거로한 목회사역을 펼치게 된다. 1부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 예배는 오현석 부노회장의 인도로 소진영 목사가 기도, 회록서기 김태생 목사가 행 6:1-6을 봉독, 노회장 안해선 목사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일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인허증 수여 2부 강도사 인허식은 안해선 노회장의 인도로 서기 최재연 목사가 인허자를 호명 후 서약, 노회장이 기도하고 공포 후 인허증을 수여했다. 목사 안수 임직패 수여 3부 목사 임직식은 호명 후 서약, 목사 안수 후 공포하고 임직패 수여, 성의 착의를 했다. 이형린 증경노회장이 “첫째, 하나님과 하나님 기뻐하시는 것을 구하라. 둘째, 사역에 임하는 동기가 분명해야 한다. 동기가 분명해야 행복하다. 동기는 사랑이어야 한다. 하나님 사랑, 교회 사랑, 이웃 사랑이어야 한다. 셋째, 다윗의 위대함은 회개하는 것이었다. 회개를 잃어버리면 괴물이 된다.”라고 강도사에게 권면, 안기성 증경노회장이 “목사가 되기까지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인내하셨다. 또한 부모님도 헌신하셨다. 그리고 담임목사님의 지도가 있었다. 홍해는 하나님께서 갈라주셨고, 요단강은 발을 들여놓을 때 물이 멈췄다. 이것은 야성이다. 목사에게는 이 두 가지가 필요하다. 보이는 길만 가지 말고 믿음으로 길을 열고 달려가기 바란다. 예수님은 가르치며, 전파하시며 고치시는 3대 사역을 하셨다. 이 중심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은 교회를 중요시 여겼다. 교회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그리고 예수님은 열방을 향해 나아갈 것을 명령하셨다. 지구본을 늘 보며 세계 선교 사역에 대한 비전을 품어야 한다. 소명감이 식어질 때 양화진 선교사 묘역을 찾아 다시 회복하며 사명 감당하기를 바란다.”라고 목사에게 권면, 이두형 증경노회장이 “여기까지 무사히 오신 것을 축하드린다. 특별히 글로벌 목사들을 더욱 축하드린다. 이들을 후원한 목사님들도 많은 수고를 하셨다. 새로운 종의 사역이 시작된 것도 축하드린다. 어려운 사역이지만 여러분들이 하게 되어 축하드린다. 그래도 이 길의 끝에 주님이 계시기에 축하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이어 노회 서기 광고 후 복한순 목사의 축도로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을 마쳤다. 성의 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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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황서노회 145회 정기회, 유병희 목사 총회 부서기 당선 축하
    황서노회(노회장 김종원 목사) 145회 정기회가 10월 13일 오전 11시 관악구에 소재한 예우림교회(유병희 목사 시무) 비전센터 비전홀에서 열려 유병희 목사의 제110회 총회 부서기 당선을 축하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유병희 목사가 “총회에 부서기로 출마해 당선되어 감사하다. 1년 동안 전국을 뛰어 다녔는데 노회 목사님과 장로님들께서 한마음으로 도와 주셔서 넉넉하게 이겼다. 더불어 선거 운동하느라 교회를 비우는 일이 많았는데 장로님들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셔서 평안하게 선거에 임해 예우림교회 당회원들과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 총회에서 노회 대표로 바르게 해 노회 영광을 가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서기로서 업무를 잘 처리하겠다. 총회가 진영으로 갈라져 있는데 균형을 이루고 하나 되게 하는 일을 하겠다. 귀를 열고 소통해 총회를 하나 되게 하겠다. 이를 위해 노회원들이 많이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그래서 황서노회가 바른 노회, 인물이 있는 노회로 소문나게 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라고 감사 인사말했다. 유병희 목사는 황서노회 역사상 첫 총회 임원으로 당선 됐다. 예배는 노회장 김종원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노재훈 장로가 기도, 회록서기 장영근 목사가 고후 5:17을 봉독, 김 은 목사가 특주 · 예우림교회 장로회가 찬양했다. 노회장 김종원 목사가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제목으로 “정체성의 혼란으로 어려움이 생길 수 있기에 우리는 신자로서의 바른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정체성은 하나님을 통해서만 주어질 수 있다. 고후 5:17은 신자가 누구인가를 정의하고 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서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나, 함께 하늘에 앉아 있다. 그러므로 관계가 변화됐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화목해졌다.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보시지 않고 주님 안에서 주어지는 의를 보신다. 신분도 변화되어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신다. 이제는 의, 사랑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어야 한다. 또한 삶의 방향과 목적도 변화됐다.”라고 설교했다. 김현욱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 후 증경노회장 신점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유병희 목사가 대접하는 점심 애찬을 나눈 후 오후 회무를 진행하고 강도사 인허식을 했다. △강도사 인허: 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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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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