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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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 

서대전노회(노회장 성옥석 목사)가 「총회 기도와 전도 운동」 2차 기도회를 3월 10일 오후 2시 대전새미래교회(양현식 목사 시무)에서 모여 뜨겁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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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하는 성옥석 노회장 

성옥석 노회장이 "너무 감사하다. 오늘은 특별히 능력있고 실력있는 분들이 오신 것 같다. 새미래교회에서 잘 섬겨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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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인도하는 김병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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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강의창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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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주칠용 목사 

예배 및 기도회는 김병오 목사(부노회장)의 인도로 강의창 장로(증경부총회장)가 기도, 주칠용 목사(서기)가 막 5:25-34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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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식 목사(증경노회장)가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란 제목으로 “예수님께서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고쳐 주시기 위해 가시던 도중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치유의 기적을 믿고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댔고 고침 받았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누가 자신의 옷에 손을 대었는지를 물으셨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받았음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그 여인의 치유를 공적으로 드러냄으로 사회생활을 회복케 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이 여인은 육체적인 고통과 아울러 부정함이라는 영적이고 대인관계적인 단절의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부정한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댐으로 예수님께서 부정해지셔야 하나 오히려 그 여인이 치유받는 기적이 일어났다. 출 29:37 거룩한 제단에 접촉하면 부정한 것이 정결해졌다. 출 30장에도 이런 원리가 있다. 어린양의 피가 이것을 가능하게 했다. 이 원리로 부정한 여인이 어린 양이신 예수님의 옷 자락을 만졌을 때 정결해지게 된 것이다. 이처럼 예수님의 대속의 피는 우리의 모든 죄를 정결하게 한다. 이러한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교회와 총회가 새로워지고 기도와 전도가 회복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합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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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길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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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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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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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택 장로 

나길수 목사(부서기)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세계선교 위해’, 박영서 목사(회록서기)가 ‘총회와 산하부서, 총신대 및 총회 산하 신학교 위해, 총회 기도와 전도 운동을 위해’, 김용원 목사(회록부서기)가 ‘노회와 각 상비부, 산하기관을 위해, 노회 산하 각 지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양희택 장로(부회계)가 ‘주일학교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노회 산하 목회자들과 교역자들을 위해’ 간절히 합심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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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성옥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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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기도하는 홍승철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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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박민하 목사 

홍승철 장로(호남중부장로회 회장)가 헌금기도, 박민하 목사(총무)가 광고 후 정옥석 목사(노회장)의 축도로 2차 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고 대전새미래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받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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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노회, 「총회 기도와 전도 운동」 2차 기도회로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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