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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칼넷 정기총회...조정희 목사 칼넷 전국대표 추대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 CAL-NET 2025년 정기총회가 12월 8일 오전 11시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 그레이스홀에서 열려 조정희 목사를 칼넷 전국대표, 고동훈 목사를 전국 부대표, 최상태 목사를 고문, 홍동필 목사를 자문, 이병철 목사를 신임 지역대표, 13명을 지역총무로 추대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CAL-NET(Called to Awaken the Laity-Network,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는 1999년 1월에 열렸던 "제1회 제자훈련 지도자 컨벤션"에서 결성된 제자훈련 지도자들의 전국 네트워크다. 故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철학에 동의하고 한 사람 철학으로 목회하는 칼세미나 수료자들의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옥한흠 목사를 중심으로 처음 태동되었으며, "한 영혼"을 깨워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키우라! "한 성령" 안에서 "한 교회"됨으로 서로를 돌보아 연합하여 하나님을 경배하라! 가 비전이다. 이사장 오정호 목사가 “오늘 오신 모든 회원들을 환영한다. 대전에서 모이는 것이 교통이 편리해 새로남교회에서 모이게 됐다. 오신 분들에게 교회 서점에 있는 책과 팬시 용품 등을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환영 인사말했다. 칼넷 신임 대표 조정희 목사가 “그동안 칼넷을 통해 저와 아내가 목회에 많은 힘을 얻었는데, 회원들에게 힘이 되는 칼넷 모임이 되도록 잘 섬기겠다.”라고 대표 취임사했다. 1부 예배는 칼넷 전국대표 김종원 목사의 인도로 칼넷 이사 임종구 목사가 기도 후 다같이 딤후 4:7-8을 봉독했다. 총신대학 박성규 총장이 ‘어떤 목사로 남을 것인가?’란 제목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경주에는 룰이 있다. 믿음의 룰을 따라야 한다. 바울은 승자에게 의의 면류관이 주어진다고 했다. 의로운 일을 하는 자에게 주신다. 우리는 어떤 목사로 남아야 하는가? 연말을 맞아 우리 사역의 종말을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하는 일을 주님께서 옳다고 여기시면 우리는 의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칼넷 사무총장 조성민 목사의 광고 후 칼넷 이사 최상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는 칼넷 이사장 오정호 목사의 사회로 오주환 목사가 기도, 회원 호명 후 개회해 칼넷 전국대표, 전국 부대표, 고문, 자문, 지역대표, 지역총무 추대의 건과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예산보고의 건, 2025년 감사 소견 발표 후 마무리했다. 신임 지역 총무에게 추대패 전달 3부 칼넷 추대패 전달식은 칼넷 사무총장 조성민 목사의 사회로 오정호 이사장이 전 칼넷 전국대표 김종원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칼넷 전국대표, 전국부대표, 고문, 자문, 지역 대표, 지역 총무에게 추대패를 전달했다. 새로남교회 조예송 성도가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축하공연 후 신임대표 조정희 목사가 섬기는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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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GMS이사장·진주성남교회, 2026년에도 선교헌신
선교에 앞장서는 진주성남교회(양대식 GMS이사장 시무) 선교위원회가 지난 선교사역을 돌아보며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 더 선교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고 독려하는 선교 노래를 만들어 화제다. 총 1분 23초 분량의 노래는 진주성남교회가 101년 전 알렌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것, 현재 13 가정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 담임 양대식 목사가 GMS이사장이 되고 그동안 32권의 책을 저술한 것을 언급하고 이어 파송 선교사들의 이름을 나열하며 2026년에도 양대식 담임목사의 말처럼 “쉽고 행복한 선교”에 다같이 동참할 것을 담고 있다. 짧고 경쾌한 노래에 진주성남교회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담겨있다. 가사처럼 2026년에도 선교의 큰 사역을 감당하기를 기대해 본다. 가사와 사진들 알렌 선교사에 의해 101년 전 설립된 진주 성남교회 13가정의 선교사를 세개 각국에 파송하여 선교하고 있습니다. GMS 이사장을 배출하여 선교행정과 문서 사역에도 힘을 쓰는 진주성남교회 우리 성도들의 후원과 협력으로 2025년을 선교할 수 있었습니다. 러시아 이명희 선교사, 인도 김태숙 선교사, V국 안드레 김루디아 선교사, M국 김영욱 제유란 선교사, 일본 김용민 최상옥 선교사, P국 이갈렙 박사랑 선교사, 캄보디아 최도연 배경연 선교사, 필리핀A 김동철 정복희 선교사, 영어사역 스캇 라빈슨 다이안 라빈슨 선교사, 필리핀B 김제선 이연옥 선교사, N국 서산 장강 선교사, 국내다문화 김태영 최은혜 선교사, 몰도바 황진우 박성은 선교사. "선교는 쉽고 행복합니다". 2026년에도 함께 선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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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 은혜로운 제17회 정기연주회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단장 지동빈 장로)가 제17회 정기연주회를 12월 6일 오후 3시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가졌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인도네시아(땅그랑) 꿈나무학교에 장학금을 후원하는 목적도 있으며 사랑의교회, 장로신문사, 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가 후원했다. 강변교회 오인환 목사가 기도 후 단장 지동빈 장로(강변교회)가 “정기연주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참석하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오늘은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장학금 후원을 위한 연주회이기도 하다.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는 34년 전에 창단되어 격년제로 국내와 해외에서 연주회를 갖고 있다. 오늘 정기연주회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오신 분들에게는 은혜가 되기를 바란다. 아름다운 하모니의 찬양을 듣는 귀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할렐루야!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이심이니이다(시 59:17). 창단 35주년을 맞이하여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가 제17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게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 장로님들은 매주 화요일 새벽 6시 사랑의 교회에 모여서 찬양연습을 하면서 이번 17회 정기연주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은혜의 찬양을 준비하며 열심히 연습하신 우리 장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주회를 통하여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찬양을 드리기를 원하며 오늘 찬양을 드리는 장로님들과 오늘 연주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동을 주는 은혜의 찬양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번 연주회에 특별히 찬조 출연 해주신 GOOD TV 권사 찬양단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특별히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장학금 후원을 위한 연주회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으로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후원 부탁드립니다. 연주회를 위하여 수고하신 지휘자와 반주자, 그리고 모든 장로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그램 합창 • 주께 찬양드림이 선하도다(Joseph M. Martin) • 믿음으로 주 따르리(Don Besig) • 찬양의 삶(Pepper Choplin) 중창 • 새롭게 변화되어(Mosie Lister. arr. Kamp Kirkland) 듀엣/tenor 김정복 장로 bass 정관종 장로 • 사랑의 주님(Joseph M. Martin) 합창 • 은혜의 강가로(오성주 arr. 김준범) • 보혈을 지나(김도훈 arr. 정한결) • 산을 향해 눈을 들리라(Douglas Nolan) 찬조 | GOOD TV 기독교복음방송 권사합창단 • 지휘자: 이광석 • 반주자: 홍아라 • 하나님께 찬양드리세(Edwin Willmington) • I will folow Him(작사: Norman Gimbel 작곡: Franck Pourcel) 합창 • 깨뜨린 옥합(김석균 arr. 이현철) • 하나님의 전신갑주(이근호) • 주님나라 이루게 하소서(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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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제9회 총회개최, 신임 대표회장에 김정석 감독회장 추대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은 2025년 12월 4일(목)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제9회 총회를 갖고 대표회장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을, 공동대표회장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장 김동기 목사,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홍사진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총회장 정정인 목사를 추대했다. 사무총장으로는 김철훈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가 신임 취임했으며, 법인사무총장에는 정찬수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연임됐다. 제9회 총회에 보고된 주요 사업으로는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사업’과 ‘종교문화자원 보존을 위한 근현대문화유산법 개정 추진’, ‘포괄적 차별금지법(일명 평등법) 제정 반대, 건강가정기본법, 사립학교법 개정 등 법제화 대응 활동’, ‘통일 관련 및 동북아 교회 협력사업’, ‘다음세대 공감호도 : 근대문화유산 탐방 축제’를 전개하며, 전문인초청 문화유산 탐방, 기후환경 보전 사업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평화음악회, 부활절 퍼레이드, 다문화합창대회 등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 제8회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직전총회장)는 설교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한국교회 하나됨을 확인하는 자리이자 함께 나아가는 영적 결단의 자리이다. 하나님께서 한교총을 이루게 하신 이유는 이 시대가 연합없이는 결코 버텨낼 수 없는 위기의 시대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합의 영적 의미를 생각하면서 연합의 힘을 드러내자. 연합의 힘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강력한 능력이자 복음의 문을 여는 결정적 통로이며, 한교총의 선언이다”라고 설교했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송기헌 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10대 강국에 서게 된 것은 한국교회의 힘이 컸으며, 지난 1년 동안 국가가 어려울 때 한교총이 중심을 잡아줘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또한 발전하는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조언을 잘 듣고, 많은 역할을 감당하겠다. 한교총 제9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했다. 한편 지난 18권의 선교사 전기에 이어 ‘제임스 게일과 함께한 마지막 식사 :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선교사’, ‘복음을 따라 한국을 섬기다 : 헐버트 선교사 전기’, ‘오순절 신앙으로 한국 복음화의 구심점이 된 체스넛 선교사’ 이상 3명의 선교사 전기를 출판하였음을 보고했다. 이밖에도 CTS기독교TV 회장으로서 지난 30년간 복음 방송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헌신한 감경철 회장을 표창했고, 한일 사죄와 화해의 선교사로서 역할을 감당한 요시다 선교사와 역사적인 교회와 유적을 소개하여 울림과 감동을 전해준 조선일보 김한수 기자에게 공로패를 증정했으며, 굿피플,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 등 20개 협력 기관의 기관장들이 초청되어 축하했다. 제9회 대표회장에 취임한 김정석 감독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교총의 중요한 역할은 한국교회의 연합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복음전파에 추진력을 더하는 것”이라며, “교회의 제1사명은 복음전파에 있기 때문이며, 한국교회가 복음 안에서 개인의 저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묶어내는 역할이 한교총의 존재 이유”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짧은 1년의 임기지만 한국교회가 종교개혁의 정신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워 연합하는 일에 힘쓸 것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갈등을 치유하고 십자가의 은총으로 화목을 이루도록 통합과 화합의 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한교총은 제9회 총회를 마무리하며 제8회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공동대표회장 김영걸 목사, 이 욥 목사, 박병선 목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였고, 지난 8년 동안 한교총을 섬겨 온 신평식 사무총장은 임기만료로 이임했다. 또한 한교총은 총회에서 ▲ 한국교회의 연합과 지속가능한 부흥, ▲ 대한민국 초갈등 사회 극복을 위한 국론통합, ▲ 무속 행위 확산과 창조 질서에 반하는 법제화 반대, ▲ 한반도 복음적 평화통일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 ▲ 근대 문화유산 보존 등 공적 책임을 위한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결의문과 취임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제9회 총회 결의문 한국교회는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였다. 대한민국의 어두운 역사의 고비마다 복음의 빛과 열방을 향한 영광스러운 소명을 한국교회에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한국교회총연합은 제9회 총회를 개최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 우리는 한국교회의 연합을 가치로 교회의 세속화를 배격하며, 다음 세대 부흥과 선교의 지평을 확장하므로, 한국교회의 지속 가능한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대한민국의 정치적ㆍ경제적 양극화와 극단적 혐오와 분열을 깊이 우려하며, 초갈등 사회 극복을 위해 대화와 타협의 문화를 조성하고, 국론 통합을 위해 힘쓸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건강한 사회를 기만하는 무속 행위의 확산을 단호히 거부하고, 창조 질서에 따른 생태 환경을 보존하며, 비성경적 입장을 강제하는 법제화에 반대하고,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데 힘쓸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전쟁 종식과 한반도의 복음적 평화통일 실현을 위해 기도하며, 동북아 교회 교류와 통일운동에 힘쓸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낙태와 자살 방지, 저출산 위기 극복 등 생명존중 문화 실현에 전력하며, 근대 문화유산 보존을 통한 민족 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한 공적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 2025년 12월 4일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제9회 총회 대의원 일동 한교총 제9기 대표회장 취임사 한교총 제9기 대표회장에 취임하면서 감사의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를 세워주신 하나님께서 잘 감당하도록 지혜를 주시고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한교총을 잘 이끌어주신 역대 대표회장님들의 고견에 귀를 기울이면서 한국교회의 부흥을 향해 함께가는 한교총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무엇보다 복음의 본질인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회복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개신교의 근간이 되는 종교개혁의 5대 강령을 생각해 봅니다. ‘오직 성경말씀’(Sola Scriptura), ‘오직 그리스도’(Solus Christus),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으로써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교회의 부흥을 일으킨 원동력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시 복음의 능력으로 신앙의 열정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토대에서 기도의 영성을 회복함으로써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한교총의 중요한 역할은 한국교회의 연합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복음전파에 추진력을 더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교회의 제1사명은 복음전파에 있기 때문이며, 한국교회가 복음 안에서 개인의 저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묶어내는 역할이 한교총의 존재 이유라고 할 것입니다. 짧은 1년의 임기지만 한국교회가 종교개혁의 정신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워 연합하는 일에 힘쓸 것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갈등을 치유하고 십자가의 은총으로 화목을 이루도록 통합과 화합의 길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회원 교단의 대의원들과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4일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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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22회 정기총회, 황덕영 대표·이상대 이사장 유임
미래목회포럼 제22회 정기총회가 12월 4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강당에서 모여 현 황덕영 대표와 이상대 이사장을 유임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황덕영 대표가 “부족하나마 한해 더 섬기는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의지하는 가운데 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겠다.”라고 인사말했다. 이상대 이사장이 “이사장을 4년째 하고 있다. 한국교회에 답을 제시하는 일을 계속 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상임고문 오정호 목사가 ‘AI 시대 참목회자상’이란 제목으로 “대체불가의 본질을 붙잡아야 한다. 첫째,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왜곡하거나 약화시켜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진리에 견고히 서야 한다. 둘째, 거룩한 연대를 이루어야 한다. 어려울 때 의리를 지키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셋째, 인간의 부패와 AI가 결합되면 더 큰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때 영혼에 대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지상에서 천국으로 가는 복음을 열심히 전해야 한다. ”라고 설교했다. 1부 총회 회무처리는 대표 황덕영 목사의 사회로 중독사역위원장 송용현 목사가 기도, 이사장 이상대 목사가 정기이사회 결의안 보고, 사무총장 백낙균 목사가 사업결과 보고, 감사 김희수 목사가 감사보고, 실행위원 양인순 목사가 회계보고, 이사장 이상대 목사가 22회기 대표 및 임원 인준, 신구 임원 교체, 신입회원 소개, 2026년 정책자문위원 추천보고, 사업계획안 보고, 기타 안건토의 후 중앙위원 이요한 목사가 폐회기도했다. 이어 가진 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는 다문화사역위원장 김인환 목사의 인도로 정책위원장 조희완 목사가 기도, 실행위원 임시영 목사가 딤후 2:19-26을 봉독했다. 고문 정성진 목사, CBS 사장 나이영 목사가 축사, 고문 이영훈 목사와 이사 고명진 목사가 영상축사 후 축하 케익 커팅식 후 고문 최이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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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연수구 400세대 도와
추운 겨울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하는 12월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있다. 옥련중앙교회는 매년 연말 사랑의 라면을 나눈다. 얼마 전까지는 쌀 20킬로 하다가 라면이 더 좋다 해서 진행하다 이제는 생필품 쪽으로 섬김의 방향을 바꾸고자 한다. 올해는 교회가 위치한 인천 연수구 관내 1인 가정을 도왔다. 한종근 목사는 “관내에 어려운 1인 가정이 7010세대나 된다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랐다.”라며 “이번에는 400세대만 도와 너무나 죄송하다. 내년에는 더 많이 흘려보내려고 한다.”라고 다짐했다. 지난 추수감사절에는 교인들과 지역 경로당 16곳에 겨울 난방비를 지원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했다. 이처럼 옥련중앙교회와 한종근 담임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이웃들에게 흘려보내는 나눔의 사역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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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칼넷 정기총회...조정희 목사 칼넷 전국대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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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칼넷 정기총회...조정희 목사 칼넷 전국대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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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GMS이사장·진주성남교회, 2026년에도 선교헌신
- 선교에 앞장서는 진주성남교회(양대식 GMS이사장 시무) 선교위원회가 지난 선교사역을 돌아보며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 더 선교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고 독려하는 선교 노래를 만들어 화제다. 총 1분 23초 분량의 노래는 진주성남교회가 101년 전 알렌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것, 현재 13 가정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 담임 양대식 목사가 GMS이사장이 되고 그동안 32권의 책을 저술한 것을 언급하고 이어 파송 선교사들의 이름을 나열하며 2026년에도 양대식 담임목사의 말처럼 “쉽고 행복한 선교”에 다같이 동참할 것을 담고 있다. 짧고 경쾌한 노래에 진주성남교회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담겨있다. 가사처럼 2026년에도 선교의 큰 사역을 감당하기를 기대해 본다. 가사와 사진들 알렌 선교사에 의해 101년 전 설립된 진주 성남교회 13가정의 선교사를 세개 각국에 파송하여 선교하고 있습니다. GMS 이사장을 배출하여 선교행정과 문서 사역에도 힘을 쓰는 진주성남교회 우리 성도들의 후원과 협력으로 2025년을 선교할 수 있었습니다. 러시아 이명희 선교사, 인도 김태숙 선교사, V국 안드레 김루디아 선교사, M국 김영욱 제유란 선교사, 일본 김용민 최상옥 선교사, P국 이갈렙 박사랑 선교사, 캄보디아 최도연 배경연 선교사, 필리핀A 김동철 정복희 선교사, 영어사역 스캇 라빈슨 다이안 라빈슨 선교사, 필리핀B 김제선 이연옥 선교사, N국 서산 장강 선교사, 국내다문화 김태영 최은혜 선교사, 몰도바 황진우 박성은 선교사. "선교는 쉽고 행복합니다". 2026년에도 함께 선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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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GMS이사장·진주성남교회, 2026년에도 선교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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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 은혜로운 제17회 정기연주회
-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단장 지동빈 장로)가 제17회 정기연주회를 12월 6일 오후 3시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가졌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인도네시아(땅그랑) 꿈나무학교에 장학금을 후원하는 목적도 있으며 사랑의교회, 장로신문사, 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가 후원했다. 강변교회 오인환 목사가 기도 후 단장 지동빈 장로(강변교회)가 “정기연주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참석하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오늘은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장학금 후원을 위한 연주회이기도 하다.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는 34년 전에 창단되어 격년제로 국내와 해외에서 연주회를 갖고 있다. 오늘 정기연주회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오신 분들에게는 은혜가 되기를 바란다. 아름다운 하모니의 찬양을 듣는 귀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할렐루야!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이심이니이다(시 59:17). 창단 35주년을 맞이하여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가 제17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게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 장로님들은 매주 화요일 새벽 6시 사랑의 교회에 모여서 찬양연습을 하면서 이번 17회 정기연주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은혜의 찬양을 준비하며 열심히 연습하신 우리 장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주회를 통하여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찬양을 드리기를 원하며 오늘 찬양을 드리는 장로님들과 오늘 연주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동을 주는 은혜의 찬양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번 연주회에 특별히 찬조 출연 해주신 GOOD TV 권사 찬양단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특별히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장학금 후원을 위한 연주회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으로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후원 부탁드립니다. 연주회를 위하여 수고하신 지휘자와 반주자, 그리고 모든 장로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그램 합창 • 주께 찬양드림이 선하도다(Joseph M. Martin) • 믿음으로 주 따르리(Don Besig) • 찬양의 삶(Pepper Choplin) 중창 • 새롭게 변화되어(Mosie Lister. arr. Kamp Kirkland) 듀엣/tenor 김정복 장로 bass 정관종 장로 • 사랑의 주님(Joseph M. Martin) 합창 • 은혜의 강가로(오성주 arr. 김준범) • 보혈을 지나(김도훈 arr. 정한결) • 산을 향해 눈을 들리라(Douglas Nolan) 찬조 | GOOD TV 기독교복음방송 권사합창단 • 지휘자: 이광석 • 반주자: 홍아라 • 하나님께 찬양드리세(Edwin Willmington) • I will folow Him(작사: Norman Gimbel 작곡: Franck Pourcel) 합창 • 깨뜨린 옥합(김석균 arr. 이현철) • 하나님의 전신갑주(이근호) • 주님나라 이루게 하소서(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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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 은혜로운 제17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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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제9회 총회개최, 신임 대표회장에 김정석 감독회장 추대
-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은 2025년 12월 4일(목)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제9회 총회를 갖고 대표회장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을, 공동대표회장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장 김동기 목사,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홍사진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총회장 정정인 목사를 추대했다. 사무총장으로는 김철훈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가 신임 취임했으며, 법인사무총장에는 정찬수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연임됐다. 제9회 총회에 보고된 주요 사업으로는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사업’과 ‘종교문화자원 보존을 위한 근현대문화유산법 개정 추진’, ‘포괄적 차별금지법(일명 평등법) 제정 반대, 건강가정기본법, 사립학교법 개정 등 법제화 대응 활동’, ‘통일 관련 및 동북아 교회 협력사업’, ‘다음세대 공감호도 : 근대문화유산 탐방 축제’를 전개하며, 전문인초청 문화유산 탐방, 기후환경 보전 사업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평화음악회, 부활절 퍼레이드, 다문화합창대회 등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 제8회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직전총회장)는 설교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한국교회 하나됨을 확인하는 자리이자 함께 나아가는 영적 결단의 자리이다. 하나님께서 한교총을 이루게 하신 이유는 이 시대가 연합없이는 결코 버텨낼 수 없는 위기의 시대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합의 영적 의미를 생각하면서 연합의 힘을 드러내자. 연합의 힘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강력한 능력이자 복음의 문을 여는 결정적 통로이며, 한교총의 선언이다”라고 설교했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송기헌 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10대 강국에 서게 된 것은 한국교회의 힘이 컸으며, 지난 1년 동안 국가가 어려울 때 한교총이 중심을 잡아줘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또한 발전하는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조언을 잘 듣고, 많은 역할을 감당하겠다. 한교총 제9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했다. 한편 지난 18권의 선교사 전기에 이어 ‘제임스 게일과 함께한 마지막 식사 :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선교사’, ‘복음을 따라 한국을 섬기다 : 헐버트 선교사 전기’, ‘오순절 신앙으로 한국 복음화의 구심점이 된 체스넛 선교사’ 이상 3명의 선교사 전기를 출판하였음을 보고했다. 이밖에도 CTS기독교TV 회장으로서 지난 30년간 복음 방송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헌신한 감경철 회장을 표창했고, 한일 사죄와 화해의 선교사로서 역할을 감당한 요시다 선교사와 역사적인 교회와 유적을 소개하여 울림과 감동을 전해준 조선일보 김한수 기자에게 공로패를 증정했으며, 굿피플,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 등 20개 협력 기관의 기관장들이 초청되어 축하했다. 제9회 대표회장에 취임한 김정석 감독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교총의 중요한 역할은 한국교회의 연합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복음전파에 추진력을 더하는 것”이라며, “교회의 제1사명은 복음전파에 있기 때문이며, 한국교회가 복음 안에서 개인의 저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묶어내는 역할이 한교총의 존재 이유”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짧은 1년의 임기지만 한국교회가 종교개혁의 정신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워 연합하는 일에 힘쓸 것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갈등을 치유하고 십자가의 은총으로 화목을 이루도록 통합과 화합의 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한교총은 제9회 총회를 마무리하며 제8회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공동대표회장 김영걸 목사, 이 욥 목사, 박병선 목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였고, 지난 8년 동안 한교총을 섬겨 온 신평식 사무총장은 임기만료로 이임했다. 또한 한교총은 총회에서 ▲ 한국교회의 연합과 지속가능한 부흥, ▲ 대한민국 초갈등 사회 극복을 위한 국론통합, ▲ 무속 행위 확산과 창조 질서에 반하는 법제화 반대, ▲ 한반도 복음적 평화통일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 ▲ 근대 문화유산 보존 등 공적 책임을 위한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결의문과 취임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제9회 총회 결의문 한국교회는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였다. 대한민국의 어두운 역사의 고비마다 복음의 빛과 열방을 향한 영광스러운 소명을 한국교회에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한국교회총연합은 제9회 총회를 개최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 우리는 한국교회의 연합을 가치로 교회의 세속화를 배격하며, 다음 세대 부흥과 선교의 지평을 확장하므로, 한국교회의 지속 가능한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대한민국의 정치적ㆍ경제적 양극화와 극단적 혐오와 분열을 깊이 우려하며, 초갈등 사회 극복을 위해 대화와 타협의 문화를 조성하고, 국론 통합을 위해 힘쓸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건강한 사회를 기만하는 무속 행위의 확산을 단호히 거부하고, 창조 질서에 따른 생태 환경을 보존하며, 비성경적 입장을 강제하는 법제화에 반대하고,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데 힘쓸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전쟁 종식과 한반도의 복음적 평화통일 실현을 위해 기도하며, 동북아 교회 교류와 통일운동에 힘쓸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낙태와 자살 방지, 저출산 위기 극복 등 생명존중 문화 실현에 전력하며, 근대 문화유산 보존을 통한 민족 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한 공적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 2025년 12월 4일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제9회 총회 대의원 일동 한교총 제9기 대표회장 취임사 한교총 제9기 대표회장에 취임하면서 감사의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를 세워주신 하나님께서 잘 감당하도록 지혜를 주시고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한교총을 잘 이끌어주신 역대 대표회장님들의 고견에 귀를 기울이면서 한국교회의 부흥을 향해 함께가는 한교총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무엇보다 복음의 본질인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회복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개신교의 근간이 되는 종교개혁의 5대 강령을 생각해 봅니다. ‘오직 성경말씀’(Sola Scriptura), ‘오직 그리스도’(Solus Christus),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으로써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교회의 부흥을 일으킨 원동력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시 복음의 능력으로 신앙의 열정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토대에서 기도의 영성을 회복함으로써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한교총의 중요한 역할은 한국교회의 연합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복음전파에 추진력을 더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교회의 제1사명은 복음전파에 있기 때문이며, 한국교회가 복음 안에서 개인의 저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묶어내는 역할이 한교총의 존재 이유라고 할 것입니다. 짧은 1년의 임기지만 한국교회가 종교개혁의 정신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워 연합하는 일에 힘쓸 것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갈등을 치유하고 십자가의 은총으로 화목을 이루도록 통합과 화합의 길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회원 교단의 대의원들과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4일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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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제9회 총회개최, 신임 대표회장에 김정석 감독회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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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22회 정기총회, 황덕영 대표·이상대 이사장 유임
- 미래목회포럼 제22회 정기총회가 12월 4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강당에서 모여 현 황덕영 대표와 이상대 이사장을 유임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황덕영 대표가 “부족하나마 한해 더 섬기는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의지하는 가운데 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겠다.”라고 인사말했다. 이상대 이사장이 “이사장을 4년째 하고 있다. 한국교회에 답을 제시하는 일을 계속 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상임고문 오정호 목사가 ‘AI 시대 참목회자상’이란 제목으로 “대체불가의 본질을 붙잡아야 한다. 첫째,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왜곡하거나 약화시켜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진리에 견고히 서야 한다. 둘째, 거룩한 연대를 이루어야 한다. 어려울 때 의리를 지키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셋째, 인간의 부패와 AI가 결합되면 더 큰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때 영혼에 대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지상에서 천국으로 가는 복음을 열심히 전해야 한다. ”라고 설교했다. 1부 총회 회무처리는 대표 황덕영 목사의 사회로 중독사역위원장 송용현 목사가 기도, 이사장 이상대 목사가 정기이사회 결의안 보고, 사무총장 백낙균 목사가 사업결과 보고, 감사 김희수 목사가 감사보고, 실행위원 양인순 목사가 회계보고, 이사장 이상대 목사가 22회기 대표 및 임원 인준, 신구 임원 교체, 신입회원 소개, 2026년 정책자문위원 추천보고, 사업계획안 보고, 기타 안건토의 후 중앙위원 이요한 목사가 폐회기도했다. 이어 가진 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는 다문화사역위원장 김인환 목사의 인도로 정책위원장 조희완 목사가 기도, 실행위원 임시영 목사가 딤후 2:19-26을 봉독했다. 고문 정성진 목사, CBS 사장 나이영 목사가 축사, 고문 이영훈 목사와 이사 고명진 목사가 영상축사 후 축하 케익 커팅식 후 고문 최이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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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22회 정기총회, 황덕영 대표·이상대 이사장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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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연수구 400세대 도와
- 추운 겨울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하는 12월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있다. 옥련중앙교회는 매년 연말 사랑의 라면을 나눈다. 얼마 전까지는 쌀 20킬로 하다가 라면이 더 좋다 해서 진행하다 이제는 생필품 쪽으로 섬김의 방향을 바꾸고자 한다. 올해는 교회가 위치한 인천 연수구 관내 1인 가정을 도왔다. 한종근 목사는 “관내에 어려운 1인 가정이 7010세대나 된다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랐다.”라며 “이번에는 400세대만 도와 너무나 죄송하다. 내년에는 더 많이 흘려보내려고 한다.”라고 다짐했다. 지난 추수감사절에는 교인들과 지역 경로당 16곳에 겨울 난방비를 지원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했다. 이처럼 옥련중앙교회와 한종근 담임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이웃들에게 흘려보내는 나눔의 사역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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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칼넷 정기총회...조정희 목사 칼넷 전국대표 추대
-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 CAL-NET 2025년 정기총회가 12월 8일 오전 11시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 그레이스홀에서 열려 조정희 목사를 칼넷 전국대표, 고동훈 목사를 전국 부대표, 최상태 목사를 고문, 홍동필 목사를 자문, 이병철 목사를 신임 지역대표, 13명을 지역총무로 추대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CAL-NET(Called to Awaken the Laity-Network,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는 1999년 1월에 열렸던 "제1회 제자훈련 지도자 컨벤션"에서 결성된 제자훈련 지도자들의 전국 네트워크다. 故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철학에 동의하고 한 사람 철학으로 목회하는 칼세미나 수료자들의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옥한흠 목사를 중심으로 처음 태동되었으며, "한 영혼"을 깨워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키우라! "한 성령" 안에서 "한 교회"됨으로 서로를 돌보아 연합하여 하나님을 경배하라! 가 비전이다. 이사장 오정호 목사가 “오늘 오신 모든 회원들을 환영한다. 대전에서 모이는 것이 교통이 편리해 새로남교회에서 모이게 됐다. 오신 분들에게 교회 서점에 있는 책과 팬시 용품 등을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환영 인사말했다. 칼넷 신임 대표 조정희 목사가 “그동안 칼넷을 통해 저와 아내가 목회에 많은 힘을 얻었는데, 회원들에게 힘이 되는 칼넷 모임이 되도록 잘 섬기겠다.”라고 대표 취임사했다. 1부 예배는 칼넷 전국대표 김종원 목사의 인도로 칼넷 이사 임종구 목사가 기도 후 다같이 딤후 4:7-8을 봉독했다. 총신대학 박성규 총장이 ‘어떤 목사로 남을 것인가?’란 제목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경주에는 룰이 있다. 믿음의 룰을 따라야 한다. 바울은 승자에게 의의 면류관이 주어진다고 했다. 의로운 일을 하는 자에게 주신다. 우리는 어떤 목사로 남아야 하는가? 연말을 맞아 우리 사역의 종말을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하는 일을 주님께서 옳다고 여기시면 우리는 의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칼넷 사무총장 조성민 목사의 광고 후 칼넷 이사 최상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는 칼넷 이사장 오정호 목사의 사회로 오주환 목사가 기도, 회원 호명 후 개회해 칼넷 전국대표, 전국 부대표, 고문, 자문, 지역대표, 지역총무 추대의 건과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예산보고의 건, 2025년 감사 소견 발표 후 마무리했다. 신임 지역 총무에게 추대패 전달 3부 칼넷 추대패 전달식은 칼넷 사무총장 조성민 목사의 사회로 오정호 이사장이 전 칼넷 전국대표 김종원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칼넷 전국대표, 전국부대표, 고문, 자문, 지역 대표, 지역 총무에게 추대패를 전달했다. 새로남교회 조예송 성도가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축하공연 후 신임대표 조정희 목사가 섬기는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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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칼넷 정기총회...조정희 목사 칼넷 전국대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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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GMS이사장·진주성남교회, 2026년에도 선교헌신
- 선교에 앞장서는 진주성남교회(양대식 GMS이사장 시무) 선교위원회가 지난 선교사역을 돌아보며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 더 선교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고 독려하는 선교 노래를 만들어 화제다. 총 1분 23초 분량의 노래는 진주성남교회가 101년 전 알렌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것, 현재 13 가정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 담임 양대식 목사가 GMS이사장이 되고 그동안 32권의 책을 저술한 것을 언급하고 이어 파송 선교사들의 이름을 나열하며 2026년에도 양대식 담임목사의 말처럼 “쉽고 행복한 선교”에 다같이 동참할 것을 담고 있다. 짧고 경쾌한 노래에 진주성남교회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담겨있다. 가사처럼 2026년에도 선교의 큰 사역을 감당하기를 기대해 본다. 가사와 사진들 알렌 선교사에 의해 101년 전 설립된 진주 성남교회 13가정의 선교사를 세개 각국에 파송하여 선교하고 있습니다. GMS 이사장을 배출하여 선교행정과 문서 사역에도 힘을 쓰는 진주성남교회 우리 성도들의 후원과 협력으로 2025년을 선교할 수 있었습니다. 러시아 이명희 선교사, 인도 김태숙 선교사, V국 안드레 김루디아 선교사, M국 김영욱 제유란 선교사, 일본 김용민 최상옥 선교사, P국 이갈렙 박사랑 선교사, 캄보디아 최도연 배경연 선교사, 필리핀A 김동철 정복희 선교사, 영어사역 스캇 라빈슨 다이안 라빈슨 선교사, 필리핀B 김제선 이연옥 선교사, N국 서산 장강 선교사, 국내다문화 김태영 최은혜 선교사, 몰도바 황진우 박성은 선교사. "선교는 쉽고 행복합니다". 2026년에도 함께 선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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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GMS이사장·진주성남교회, 2026년에도 선교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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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 은혜로운 제17회 정기연주회
-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단장 지동빈 장로)가 제17회 정기연주회를 12월 6일 오후 3시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가졌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인도네시아(땅그랑) 꿈나무학교에 장학금을 후원하는 목적도 있으며 사랑의교회, 장로신문사, 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가 후원했다. 강변교회 오인환 목사가 기도 후 단장 지동빈 장로(강변교회)가 “정기연주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참석하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오늘은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장학금 후원을 위한 연주회이기도 하다.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는 34년 전에 창단되어 격년제로 국내와 해외에서 연주회를 갖고 있다. 오늘 정기연주회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오신 분들에게는 은혜가 되기를 바란다. 아름다운 하모니의 찬양을 듣는 귀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할렐루야!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이심이니이다(시 59:17). 창단 35주년을 맞이하여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가 제17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게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 장로님들은 매주 화요일 새벽 6시 사랑의 교회에 모여서 찬양연습을 하면서 이번 17회 정기연주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은혜의 찬양을 준비하며 열심히 연습하신 우리 장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주회를 통하여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찬양을 드리기를 원하며 오늘 찬양을 드리는 장로님들과 오늘 연주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동을 주는 은혜의 찬양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번 연주회에 특별히 찬조 출연 해주신 GOOD TV 권사 찬양단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특별히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장학금 후원을 위한 연주회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으로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후원 부탁드립니다. 연주회를 위하여 수고하신 지휘자와 반주자, 그리고 모든 장로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그램 합창 • 주께 찬양드림이 선하도다(Joseph M. Martin) • 믿음으로 주 따르리(Don Besig) • 찬양의 삶(Pepper Choplin) 중창 • 새롭게 변화되어(Mosie Lister. arr. Kamp Kirkland) 듀엣/tenor 김정복 장로 bass 정관종 장로 • 사랑의 주님(Joseph M. Martin) 합창 • 은혜의 강가로(오성주 arr. 김준범) • 보혈을 지나(김도훈 arr. 정한결) • 산을 향해 눈을 들리라(Douglas Nolan) 찬조 | GOOD TV 기독교복음방송 권사합창단 • 지휘자: 이광석 • 반주자: 홍아라 • 하나님께 찬양드리세(Edwin Willmington) • I will folow Him(작사: Norman Gimbel 작곡: Franck Pourcel) 합창 • 깨뜨린 옥합(김석균 arr. 이현철) • 하나님의 전신갑주(이근호) • 주님나라 이루게 하소서(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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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제9회 총회개최, 신임 대표회장에 김정석 감독회장 추대
-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은 2025년 12월 4일(목)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제9회 총회를 갖고 대표회장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을, 공동대표회장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장 김동기 목사,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홍사진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총회장 정정인 목사를 추대했다. 사무총장으로는 김철훈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가 신임 취임했으며, 법인사무총장에는 정찬수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연임됐다. 제9회 총회에 보고된 주요 사업으로는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사업’과 ‘종교문화자원 보존을 위한 근현대문화유산법 개정 추진’, ‘포괄적 차별금지법(일명 평등법) 제정 반대, 건강가정기본법, 사립학교법 개정 등 법제화 대응 활동’, ‘통일 관련 및 동북아 교회 협력사업’, ‘다음세대 공감호도 : 근대문화유산 탐방 축제’를 전개하며, 전문인초청 문화유산 탐방, 기후환경 보전 사업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평화음악회, 부활절 퍼레이드, 다문화합창대회 등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 제8회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직전총회장)는 설교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한국교회 하나됨을 확인하는 자리이자 함께 나아가는 영적 결단의 자리이다. 하나님께서 한교총을 이루게 하신 이유는 이 시대가 연합없이는 결코 버텨낼 수 없는 위기의 시대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합의 영적 의미를 생각하면서 연합의 힘을 드러내자. 연합의 힘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강력한 능력이자 복음의 문을 여는 결정적 통로이며, 한교총의 선언이다”라고 설교했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송기헌 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10대 강국에 서게 된 것은 한국교회의 힘이 컸으며, 지난 1년 동안 국가가 어려울 때 한교총이 중심을 잡아줘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또한 발전하는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조언을 잘 듣고, 많은 역할을 감당하겠다. 한교총 제9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했다. 한편 지난 18권의 선교사 전기에 이어 ‘제임스 게일과 함께한 마지막 식사 :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선교사’, ‘복음을 따라 한국을 섬기다 : 헐버트 선교사 전기’, ‘오순절 신앙으로 한국 복음화의 구심점이 된 체스넛 선교사’ 이상 3명의 선교사 전기를 출판하였음을 보고했다. 이밖에도 CTS기독교TV 회장으로서 지난 30년간 복음 방송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헌신한 감경철 회장을 표창했고, 한일 사죄와 화해의 선교사로서 역할을 감당한 요시다 선교사와 역사적인 교회와 유적을 소개하여 울림과 감동을 전해준 조선일보 김한수 기자에게 공로패를 증정했으며, 굿피플,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 등 20개 협력 기관의 기관장들이 초청되어 축하했다. 제9회 대표회장에 취임한 김정석 감독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교총의 중요한 역할은 한국교회의 연합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복음전파에 추진력을 더하는 것”이라며, “교회의 제1사명은 복음전파에 있기 때문이며, 한국교회가 복음 안에서 개인의 저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묶어내는 역할이 한교총의 존재 이유”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짧은 1년의 임기지만 한국교회가 종교개혁의 정신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워 연합하는 일에 힘쓸 것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갈등을 치유하고 십자가의 은총으로 화목을 이루도록 통합과 화합의 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한교총은 제9회 총회를 마무리하며 제8회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공동대표회장 김영걸 목사, 이 욥 목사, 박병선 목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였고, 지난 8년 동안 한교총을 섬겨 온 신평식 사무총장은 임기만료로 이임했다. 또한 한교총은 총회에서 ▲ 한국교회의 연합과 지속가능한 부흥, ▲ 대한민국 초갈등 사회 극복을 위한 국론통합, ▲ 무속 행위 확산과 창조 질서에 반하는 법제화 반대, ▲ 한반도 복음적 평화통일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 ▲ 근대 문화유산 보존 등 공적 책임을 위한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결의문과 취임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제9회 총회 결의문 한국교회는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였다. 대한민국의 어두운 역사의 고비마다 복음의 빛과 열방을 향한 영광스러운 소명을 한국교회에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한국교회총연합은 제9회 총회를 개최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 우리는 한국교회의 연합을 가치로 교회의 세속화를 배격하며, 다음 세대 부흥과 선교의 지평을 확장하므로, 한국교회의 지속 가능한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대한민국의 정치적ㆍ경제적 양극화와 극단적 혐오와 분열을 깊이 우려하며, 초갈등 사회 극복을 위해 대화와 타협의 문화를 조성하고, 국론 통합을 위해 힘쓸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건강한 사회를 기만하는 무속 행위의 확산을 단호히 거부하고, 창조 질서에 따른 생태 환경을 보존하며, 비성경적 입장을 강제하는 법제화에 반대하고,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데 힘쓸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전쟁 종식과 한반도의 복음적 평화통일 실현을 위해 기도하며, 동북아 교회 교류와 통일운동에 힘쓸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낙태와 자살 방지, 저출산 위기 극복 등 생명존중 문화 실현에 전력하며, 근대 문화유산 보존을 통한 민족 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한 공적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 2025년 12월 4일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제9회 총회 대의원 일동 한교총 제9기 대표회장 취임사 한교총 제9기 대표회장에 취임하면서 감사의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를 세워주신 하나님께서 잘 감당하도록 지혜를 주시고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한교총을 잘 이끌어주신 역대 대표회장님들의 고견에 귀를 기울이면서 한국교회의 부흥을 향해 함께가는 한교총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무엇보다 복음의 본질인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회복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개신교의 근간이 되는 종교개혁의 5대 강령을 생각해 봅니다. ‘오직 성경말씀’(Sola Scriptura), ‘오직 그리스도’(Solus Christus),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으로써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교회의 부흥을 일으킨 원동력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시 복음의 능력으로 신앙의 열정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토대에서 기도의 영성을 회복함으로써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한교총의 중요한 역할은 한국교회의 연합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복음전파에 추진력을 더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교회의 제1사명은 복음전파에 있기 때문이며, 한국교회가 복음 안에서 개인의 저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묶어내는 역할이 한교총의 존재 이유라고 할 것입니다. 짧은 1년의 임기지만 한국교회가 종교개혁의 정신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워 연합하는 일에 힘쓸 것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갈등을 치유하고 십자가의 은총으로 화목을 이루도록 통합과 화합의 길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회원 교단의 대의원들과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4일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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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22회 정기총회, 황덕영 대표·이상대 이사장 유임
- 미래목회포럼 제22회 정기총회가 12월 4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강당에서 모여 현 황덕영 대표와 이상대 이사장을 유임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황덕영 대표가 “부족하나마 한해 더 섬기는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의지하는 가운데 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겠다.”라고 인사말했다. 이상대 이사장이 “이사장을 4년째 하고 있다. 한국교회에 답을 제시하는 일을 계속 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상임고문 오정호 목사가 ‘AI 시대 참목회자상’이란 제목으로 “대체불가의 본질을 붙잡아야 한다. 첫째,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왜곡하거나 약화시켜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진리에 견고히 서야 한다. 둘째, 거룩한 연대를 이루어야 한다. 어려울 때 의리를 지키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셋째, 인간의 부패와 AI가 결합되면 더 큰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때 영혼에 대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지상에서 천국으로 가는 복음을 열심히 전해야 한다. ”라고 설교했다. 1부 총회 회무처리는 대표 황덕영 목사의 사회로 중독사역위원장 송용현 목사가 기도, 이사장 이상대 목사가 정기이사회 결의안 보고, 사무총장 백낙균 목사가 사업결과 보고, 감사 김희수 목사가 감사보고, 실행위원 양인순 목사가 회계보고, 이사장 이상대 목사가 22회기 대표 및 임원 인준, 신구 임원 교체, 신입회원 소개, 2026년 정책자문위원 추천보고, 사업계획안 보고, 기타 안건토의 후 중앙위원 이요한 목사가 폐회기도했다. 이어 가진 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는 다문화사역위원장 김인환 목사의 인도로 정책위원장 조희완 목사가 기도, 실행위원 임시영 목사가 딤후 2:19-26을 봉독했다. 고문 정성진 목사, CBS 사장 나이영 목사가 축사, 고문 이영훈 목사와 이사 고명진 목사가 영상축사 후 축하 케익 커팅식 후 고문 최이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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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연수구 400세대 도와
- 추운 겨울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하는 12월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있다. 옥련중앙교회는 매년 연말 사랑의 라면을 나눈다. 얼마 전까지는 쌀 20킬로 하다가 라면이 더 좋다 해서 진행하다 이제는 생필품 쪽으로 섬김의 방향을 바꾸고자 한다. 올해는 교회가 위치한 인천 연수구 관내 1인 가정을 도왔다. 한종근 목사는 “관내에 어려운 1인 가정이 7010세대나 된다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랐다.”라며 “이번에는 400세대만 도와 너무나 죄송하다. 내년에는 더 많이 흘려보내려고 한다.”라고 다짐했다. 지난 추수감사절에는 교인들과 지역 경로당 16곳에 겨울 난방비를 지원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했다. 이처럼 옥련중앙교회와 한종근 담임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이웃들에게 흘려보내는 나눔의 사역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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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연수구 400세대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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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합동)부흥사회 박승주 증경회장, 부흥사대상 수상
- 총회(합동)부흥사회 회장을 역임한 박승주 목사가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가 주최한 제30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에서 부흥사대상을 수상했다. 12월 2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부흥사대상, 목회자대상, 선교사대상, 특수선교대상, 평신도지도자대상 수상식이 있었다. 박승주 목사는 총회(합동)부흥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이사장,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부흥사대상을 수상한 박승주 목사가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모든 부흥사를 대신해 받은 것으로 여기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자 인사말했다. 목회자대상 신용대 목사가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다. 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목회하도록 하겠다.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수상자 인사말했다. 선교사대상 오석재 선교사가 “모든 선교사를 대신해서 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혼 구원하는 선교의 길을 걷는데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라고 수상자 인사말했다. 특수선교(탈북민선교)대상 태영호 전 국회의원이 “남한에 내려와 신앙을 갖게 된 것이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앞으로 통일이 되어 기독교 중심 국가가 될 것이다.”라고 수상자 인사말했다. 평신도지도자대상 박홍자 장로가 “수상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수상자 인사말했다. 1부 예배는 대표회장 김영신 목사의 인도로 준비위원장 김수읍 목사가 기도, 공동회장 강성희 목사가 민 14:28을 봉독, 하늘꿈 연합중창단이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를 특별찬양했다. 총재 엄기호 목사가 ‘말의 힘’이란 제목으로 “말은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말은 흥하게도 하고 망하게도 한다. 말은 병들게도 하고 치료하게도 한다. 말은 행복하게도 하고 불행하게도 한다.”라고 설교 후 상임부총재 윤부환 감독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시상식은 사무총장 황연식 목사의 사회로 이사장 이규학 감독이 “선교대상 수상자들은 한국교회를 살리는 꿈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축하 인사, 총재 엄기호 목사, 대표회장 김영신 목사가 선교대상시상했다. 이어 베레카 싱어즈가 ‘You raise me up'을 축가, 케이크 커팅 후 상임회장 최길학 목사가 오찬기도 후 시상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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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합동)부흥사회 박승주 증경회장, 부흥사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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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M국제선교회 창립29주년 기념예배 및 이슬람 세미나
- 주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하기 위하여 이슬람권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FIM국제선교회가 창립29주년을 맞아 기념예배 및 이슬람 세미나를 12월 1일 오후 6시 30분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 1종합관 주기철기념홀에서 갖고 베들레헴교회 최광영 목사가 신임이사장에 취임하고, 법인 이사와 신임 후원 이사를 위촉했다. 전 이사장 천 환 목사가 “FIM 선교회 29년의 역사 가운데 20년간 이사장으로 섬겼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다. 신임 이사장님이 잘 하실 것이라 기대하며 감사드린다.”라고 이임사했다. 신임 이사장 최광영 목사가 “설교한 대로 개인 철학이 아닌 무익한 종의 자세로 섬기겠다.”라고 취임사했다. 총신대학교 박성규 총장이 “FIM선교회는 이슬람선교를 하기에 너무나 귀하다. 전임 천 환 이사장님께서 오랫동안 많은 수고를 하셨다. 신임 최광영 이사장께서 설교하신대로 잘 하실 것이라고 기대한다. 베들레헴교회가 더욱 선교 감당 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1부 예배 및 신임 이사 위촉식은 본회 이사 노태진 목사의 인도로 본회 이사 임동현 목사가 기도, 인도자가 눅 17:1-10을 봉독했다. 신임 이사장 최광영 목사가 ‘우리를 사용하시는 것은 은혜입니다’란 제목으로 “선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종은 주인이 시키는 것을 하는 것이다. ‘무익한 종’이라는 것은 종으로서 해야할 일을 했다는 것이다. 선교는 철학을 가질 필요 없이 순종해야 하는 것이다. 맡겨주셨기 때문에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주님이 선교를 명령하셨으니 은혜로 알고 감당하자. 하나님 사역은 콩고물과 같은 것이다. 헌신할 때 하나님께서 더해주시는 것이 있다. 무익한 종의 자세로 사역하기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선교대학원 김정민 목사가 봉헌 찬양, 초대 FIM 이사장 김진웅 목사의 봉헌기도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위촉패 증정 이사장 천 환 목사가 신임 법인이사장 및 이사를 위촉했다. 이사장 :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 서기 : 김은수 목사(온사랑의교회), 감사 : 김성도 목사(창원우리교회), 법인이사 : 김용덕 목사(새생활교회), 박성호 목사(인천신광교회), 임동현 목사(아델포이교회), 이창용 목사(원당교회) 감사패 증정 이사장 최광영 목사가 감사패를 증정했다. 천 환 목사(예일교회 원로), 노태진 목사(영동제일교회 원로), 박기천 목사(인천사랑의교회 원로), 김성봉 목사 신임 후원 이사 위촉패 증정 이사장 최광영 목사가 신임 후원 이사를 위촉했다. 김영주 목사(동대문제일교회), 류치형 목사(대구엘림교회), 박덕영 목사(배곧동산교회), 손진우 목사(자양동교회), 안효진 목사(전민새생명교회), 이명규 목사(일산아름다운우리교회), 최성원 목사(서울중앙교회), 홍석균 목사(천안삼은대길교회) 2부 이슬람 세미나 강의 1은 강재춘 박사가 ‘이슬람 상인들의 상업활동을 통한 다와에 관한 고찰-마울라나 말릭 아브라힘의 활동을 중심으로’란 제목으로 “다와는 전도를 일컫는 말이다. 인도네시아의 이슬람 포교에 정화가 많은 역할을 했다. 반면 기독교는 성직자와 평신도가 명확하게 분리된 구조적 한계 속에서 선교를 우선 순위로 하지 않았다. 비즈니스 선교는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도록 명령하신 성경에 기초한 전통적인 선교 방법이니 비즈니스를 통한 선교를 해야 한다.”라고 발표했다. 강의 2는 김요한 박사가 ‘중세 이슬람 지배하 레반트 기독교의 변증과 선교적 함의-안디옥 바울과 알카라피의 논쟁을 중심으로’란 제목으로 “유럽은 오랜 기간 이슬람에 대해 기독교를 변증해왔다. 무슬림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한국교회는 중세의 변증을 통해 교훈을 받아야 한다. 안디옥 바울은 쿠란을 통해 기독교 신앙을 변증했다. 이슬람 신학을 ‘내부 논리로’ 이해해야 한다. 또한 이슬람의 언어로 복음을 번역해야 한다. 선교는 공격이 아니라 번역이며 상대 세계관의 언어 안으로 들어가는 일이다. 안디옥 바울은 그 일을 했었다.”라고 발표했다. 강의 3은 유해석 박사가 ‘중세 기독교 신학자들의 이슬람 이해-레이몬드 룰과 쿠사의 니콜라스 중심으로’란 제목으로 “이슬람을 혐오하지도 말고 무조건 맞다고도 해서도 안 된다. 레이몬드 룰은 회심 후 철학, 꾸란 등을 배웠다. 룰은 이슬람에 대해 무슬림은 지적인 정교함이 부족하다고 입증하고, 무슬림의 진술을 토대로 낙원의 육적인 쾌락을 반복해서 강조한다고 했다. 룰은 이슬람 선교를 위해서는 이슬람에 대해 폭 넓고 정확한 지식이 필요하며, 기독교의 진리가 더 진실하며 합당함을 체계적인 집필로 논증해야 하고, 생명을 내놓더라도 자발적으로 무슬림들과 살며 충성스럽고 용감하게 증거하겠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레이몬드 룰의 공헌은, 룰의 이슬람을 유대교 및 기독교와 동등한 위상을 가진 종교로 보는 관점은 신학적 논쟁의 여지를 남으나 룰의 선교전략은 학문적 연구를 통해 이슬람과의 평화적 교류를 촉진 하고자 한 점에서 중요한 역사적 공헌을 하였으며, 이는 후대 학자들에게 기독교와 이슬람 간 대화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또한 이슬람선교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였고 이슬람권 선교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이정표가 되었다.”라고 발표했다. 최광영 이사장이 “선교사들이 번아웃 되지 않도록 물질적인 후원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한데 물질적으로 많이 후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마무리 발언 후 온사랑의교회 김은수 서기의 기도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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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M국제선교회 창립29주년 기념예배 및 이슬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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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영 한기부 대표회장 “한국교회를 위해 하나님께서 저를 세우셨다”
-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대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 이임식 및 제57대 정서영 목사 대표회장 취임식이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마벨리에 뷔페 평촌점에서 있었다. 56대 대표회장 이승현 목사가 “감사하며 아쉬움이 남는다. 도와주신 임원들께 감사드린다. 정서영 목사님이 대표회장을 맡아주셔서 기대하며 감사한다. 부흥사가 목사의 꽃이라고 생각한다. 부흥을 위해 힘쓰자.”라고 이임사했다. 57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한국교회가 매우 어려워 하나님께서 저를 대표회장으로 세우신 것이라 생각한다. 한기부가 성장하면 한국교회도 잘 성장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취임사했다. 다음은 취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회원 여러분! 오늘 저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와 여러분의 깊은 신뢰 가운데 제57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받으며 동시에, 감당해야 한 책임의 무게를 깊이 느끼며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이 직임은 단순한 임명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영적 미래를 향해 하나님께서 이 시대 목회자들을 부르시는 거룩한 명령이며, 기도의 전통과 부흥의 유산을 계승하라는 하늘의 부탁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 순간을, 한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한국교회의 부흥을 향한 새로운 시대의 신호탄으로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① 사)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가 걸어온 길을 기억하며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한기부는 지난 수십 년 동안 한국교회의 심장과도 같은 사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교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힘, 가난과 고난의 시대에도 복음의 불이 꺼지지 않았던 이유, 부흥사들의 눈물 섞인 기도와 헌신이 한국교회를 다시 살렸던 역사, 그 중심에는 바로 한기부가 있었습니다. 성령 집회, 회개의 역사,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는 순결한 믿음. 한국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한 생명의 역사니 우리는 그 유산 위에 서 있습니다. 그 유산이 있었기에 한국교회는 세대를 넘어 복음의 흐름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② 지금 한국교회가 맞이한 시대적 도전 그러나 여러분, 지금 우리의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속화는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성도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침투하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는 교회를 떠나고, 신앙의 언어는 점점 더 낯설게 들리며, 세상은 교회에 묻고 있습니다. “너희가 의지하는 하나님은 어디 계시냐?”라고, 그러나 저는 이 질문을 두려움으로 듣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것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부흥의 새 계절을 여시려는 하나님의 신호라 믿습니다. 교회는 위기 속에서 강해졌고, 부흥은 언제나 어둠 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다시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부르짖는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③ 우리가 다시 붙잡아야 할 네 가지 사명 이제 저는 제57대 대표회장으로서 한기부가 앞으로 걸어가야 할 방향을 다음 네 가지로 분명히 천명하고자 합니다. 첫째, 기도의 제단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기도가 사라지면 교회의 힘은 소멸합니다. 기도가 살아나면 모든 것은 다시 일어납니다. 저는 한국교회 곳곳에 다시 기도의 불이 붙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둘째, 말씀의 절대 권위를 회복하겠습니다. 흔들리는 시대이기에 더욱 말씀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의 모든 판단과 미래는 말씀 앞에서 결정되어야 합니다. 셋째, 다음 세대 부흥의 발판을 단단히 세우겠습니다. 다음 세대가 떠난다면 교회는 존재의 이유를 잃습니다. 다음 세대를 믿음 위에 세우는 일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우리 시대에 반드시 감당해야 할 사명입니다. 넷째, 한국교회의 연합과 치유의 통로가 되겠습니다. 우리 한국교회는 분열을 넘어 하나 되어야 합니다. 한기부가 그 중심에서, 치유의 손을 내밀고, 연합의 길을 열며, 한국교회 전체의 방향을 제시하는 한기부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④ 한국교회여, 다시 일어나라 금번 회기 동안 저는 “한국교회여, 다시 일어나라!” 는 비전을 온 힘을 다해 펼쳐갈 것입니다. 이 외침은 단순한 문구가 아닙니다. 이것은 시대를 향한 영적 선언이며,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며, 우리 한기부가 반드시 감당해야 할 시대적 사명입니다. 우리가 다시 일어나면, 한국교회는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의 자리를 회복하면 성령의 역사는 반드시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으로 돌아가면 교회의 본질은 다시 강해질 것입니다. 우리가 연합하면 한국교회는 다시 민족의 등불이 될 것입니다. ⑤ 감사와 결단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한기부의 역사를 구축한 역대 증경회장님들의 수고와 헌신은 우리 모두가 잊지 말아야 할 귀한 유산입니다. 저는 증경회장님들의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성실히, 더욱 담대하게, 더욱 경건하게 이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한기부를 사용하셔서 한국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다시 살리시는 거룩한 역사를 이루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지혜 목사의 인도로 운영회장 이현숙 목사가 기도, 강사단장 신상규 목사가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구호제창, 운영총무 김연찬 목사가 롬 15:13을 봉독, 복음가수 강수아 목사가 특송했다. 증경회장 이용규 목사가 ‘소망의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하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다. 교회가 이 세상의 소망이 되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이어 회계 맹상복 목사가 봉헌기도, 총사업본부장 김동호 목사가 광고 후 지도자회 대표회장 정도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이·취임식은 연수원장 이필재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직전회장에게 공로패 증정, 증경회장 심원보 목사가 이임자에게 격려사, 상임부회장 국균호 목사가 대표회장 약력소개, 직전대표회장 이승현 목사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총사업본부장 김동호 목사가 회장단 및 실무임원 소개, 상임회장 김지혜 목사가 축복의 열쇠 증정, 신학회장 김학현 목사가 내외빈을 소개했다. 이사장 송일현 목사, 증경회장 강풍일 목사가 격려사, 한교연초대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증경회장 엄정묵 목사, 증경회장 김 조 목사, 증경회장 윤부환 감독, 증경회장 정여균 목사, 증경회장 한경희 목사, 증경회장 이옥화 목사, 증경회장 조래자 목사가 축사, 찬양사역자 이래미 목사가 축가했다. 각 교단 및 단체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에게 축하패를 증정했다(이사회, 지도자회, 한장총, 한기보, 총회(합동)부흥사회, 감리교전국부흥전도단, 기장총회부흥선교단, 합동개혁총회 부흥사회. 세기총, CTS부흥협의회, 에녹부흥방송). 3부 특별기도회는 성회본부장 이광택 목사의 사회로 1.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님의 성령 충만과 사역의 기름부음을 위해 교육회장 이주향 목사가 2.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의 영적 부흥과 연합을 위하여 상임총무 유무한 목사가 3. 나라와 민족의 안정과 의로운 지도력을 위해 성회총무 정인서 목사가 4. 동성애차별금지법철회 및 폐지를 위하여 선교총무 이미숙 목사가 5. 부흥사들의 영적 각성과 이단척결을 위하여 상임부총무 김용한 목사가 6. 향후 모든 연합집회와 사역 위에 성령의 역사하심을 위해 신학총무 임성환 목사가 7. 임원들과 분과장들의 헌신과 협력을 위해 교육총무 최현민 목사가 기도했다. 4부 나눔의 시간은 선교회장 송창호 목사의 사회로 증경회장 박승주 목사가 ‘새출발을 위한 축복기도’, 축하케익 절단(대표회장 내외/증경대표회장/실무임원), 감사 이길윤 목사가 오찬기도 후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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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영 한기부 대표회장 “한국교회를 위해 하나님께서 저를 세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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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주관, 제43회 찬양제 개최
- 11월 말 깊어가는 가을 밤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한남노회(노회장 안해선 목사) 여전도회연합회(회장 김미라 권사)가 주최한 제43회 찬양제가 11월 30일 오후 5시 부평동부교회(강길수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여전도회연합회 회장 김미라 권사의 인도로 부회장 김현숙 권사가 기도, 서기 김민수 집사가 시 100:1-5을 봉독, 부평동부교회 강길수 목사가 ‘기쁨과 감사의 찬송’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믿는다면 기쁨과 감사로 찬양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고은정 권사가 헌금 기도(위원: 이선영 권사, 김민수 집사, 전혜정 권사), 조윤진 집사가 ‘이 사랑’을 특송 후 노회장 안해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찬양제는 부회장·찬양부장 김현숙 권사의 사회로 참가한 지교회별 찬양 후 끝으로 ‘이 믿음 더욱 굳세라’를 연합찬양(지휘: 윤석원 집사, 반주: 이민아 집사)하고 전도부장 김성오 목사의 기도로 은혜로운 제43회 찬양제를 마무리했다. 1. 중창, 부평동부교회, 전성미 외 14명, “우리(우리는 하나)” 2. 합창, 섬김의교회, 김금숙 외 37명, “주가 은혜로 이끄시니” 3. 중창, 청천교회(엘라중창단), 전송희 외 9명, “우리 다시 기쁨의 찬양” 4. 악기(호른), 부평화랑교회, 반민혁, “하나님의 은혜” 5. 워십, 예손교회(중고등부), 홍찬의 외 5명, “Praise” 6. 합창, 연수산돌교회, 백동진 외 9명, “소망을 주소서” 7. 중창, 부평화랑교회(주날개중창단), 황순덕 외 9명, “이제야 고백합니다” 8. 합창, 온세계교회, 김준홍 외 60명, “우리 다시 기쁨의 찬양, 주 은혜가 내게 족하네” 9. 중창, 염광교회(6,7 여전도회), 최진아 외 7명, “진선미 사랑” 10. 합창, 예선교회, 박유하 외 29명, “그날(ONE DAY)” 11. 중창, 복된교회, 김에스더 외 3명,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12. 중창, 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단 및 임원, “온 세상 위하여” 13. 국악워십, 한남교회, 신채원, “요게벳의 노래” 14. 중창, 등주교회(헵시바중창단), 김희정 외 10명, “신실하심” 15. 합창, 인광교회, 김미금 외 26명, “항해자” 16. 중창, 부평제일교회, 배재호 외 8명,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17. 합창, 부평화랑교회(가브리엘찬양대), 김옥희 외 32명, “물 위를 걷는 자” 18. 합창, 한남교회(글로리아성가대), 경다윤 외 46명, “그날” 19. 워십, 연수산돌교회, 김민지외 2명, 김민지외 7명, “Impossible, Goodbye yesterday” 20. 합창, 청천교회(여성찬양대), 전은주 외 40명, “주 은혜가 나에게 족하네” 21. 중창, 소망이풍성한교회(남성중창단), 정양수 외 10명,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22. 합창, 빛의교회, 김영희 외 44명,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23. 합창, 부평동부교회, 이용찬 외 51명, “넉넉히 이기느리라” 24. 연합찬양, 지휘 윤석원 집사, “이 믿음 더욱 굳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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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주관, 제43회 찬양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