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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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 『리더와 문제해결』 출간
    리더와 문제해결에 대한 책이 출판되어 화제다. GMS 이사장이며 진주성남교회를 담임하는 양대식 목사가 35번째 신간 『리더와 문제해결』을 발표했다. 이 책은 ‘수많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지혜가 담겨있다.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저자를 강사로 모셔 강의를 듣고 집회강사로 청하면 큰 유익이 있을 것이다. 저자인 양대식 목사는 리더십과 관계 전공자요 실천신학자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책을 저술했다. 저자의 연락 전화는 010-4944-9434 이다.
    • 오피니언
    • 책소개
    2026-03-27
  • 서울·서북지역장로연합, 이해중장로 부총회장추대 논쟁
    현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임원회에서 제111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예비 후보로 추대된 것으로 인해 회원 간 뜨거운 공방이 벌어졌다. 이해중 장로는 지난 3월초 북경에서 있었던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임원수련회에서 있었던 임원회의 가운데 부총회장 예비 후보로 만장일치 추대됐었다. 이일 후 26일 모인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3월 월례회에서 이에 대해 양 측의 설전이 벌어졌다. 옹호하는 측은 “총회가 어렵기에 이해중 장로를 부총회장 예비 후보로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결의해 만장일치로 추대키로 했다.”라고 했다. 또한 “상회인 임원회에서 결의한 것을 하회인 월례회에서 다룰 수 없다.”라고도 말했다. 반대 측은 “이것은 사전 선거 운동에 해당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했고, “이번 선거에 장로부총회장 후보가 서울·서북지역으로 우리 장로 협의회에서 4명의 후보가 나오는데 이해중 장로만 추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고도 했다. 이에 서울·서북장로회협의회 이희근 회장은 “서울서북장로회 임원 82명 중 27명이 참석해 결의하는 것이 효력이 있는가? 이해중 장로 예비 후보 추대 건을 안건으로 받은 것은 본인이 실수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발언했다. 결국 1시간 가량의 논쟁 끝에 임원회에서 이 문제를 처리하기로 동의 재청하고 폐회했다. 다음은 이에 대한 기자의 시각이다. 첫째, 4명의 예비 후보가 있는데 특정 후보를 추대한 것에 다른 예비 후보가 반발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보인다. 그들 각자 지지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모두 자신이 당선되기 위해 나온 입장에서 특정 후보를 추대한 것은 후보들 간에 앙금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둘째,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아직 장로부총회장 예비 후보자 신분이기에 특정 후보를 추대하는 것은 선거법 위반이 아니다. 전장연이나 지역장로회협의회나 다 임의단체이다. 그래서 이 안에서 후보를 조정하거나 누구를 추대한다고해서 선거법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다. 비근한 예로 최근 호남지역 총무 후보자였던 이형만 목사와 한기영 목사도 제비뽑기로 단일화하지 않았던가! 셋째, 이해중 후보의 등판으로 제111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선거는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총회에서 이해중 장로가 차지하는 위상은 그의 형 이호영 장로와 함께 크다. 목사들과 장로들에게 두루 인정을 받는 리더십을 갖고 있기에 “다크 호스”의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보인다. 넷째, 혹시 이해중 장로가 후보들 간의 화합을 위해 북경에서의 후보 추대를 고사(固辭)한다고해도 앞으로의 선거 행보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나의 해프닝으로 지나가면 된다. 목사와 장로 총대들은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나온 당사자들이 그동안 어떻게 살았으며 어떻게 총회를 섬겼는가를 날카롭게 검증할 것이다. 누구라도 이 일을 침소봉대해 뭔가 상대에게 흠집을 낼려는 시도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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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총회군경선교부, 2026년도 신임군목 14명 파송예배 드려
    총회 군경선교부(부장 최석우 목사)가 2026년도에 임관하는 신임군목 14명의 파송예배를 3월 16일 오전 11시 강일교회 (정규재 목사 시무)에서 주관하고, 총회군선교회(회장 윤영민 목사), 합동군목회(회장 윤병국 목사), 군목단(단장 윤창길 목사)이 함께 했다. 파송예배는 군경선교부 서기 김충규 목사의 인도로 군경선교부 회계 박규석 장로가 기도, 군목단 총무 최윤석 목사가 마 5:13-16을 봉독했다. 총회 군선교회장 윤영민 목사가 ‘꼭 필요한 군목’이란 제목으로 “신자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다. 첫째,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세상에 소금과 빛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필수품이다. 장병들에게 필요한 군목이 되어야 한다. 소금이 맛을 잃으면 버려져 밟히게 된다. 맛을 유지해 끝까지 쓰임 받기 바란다. 둘째, 소금과 빛이 값싸듯이 싼값으로 세상을 섬겨야 한다.예수님도 자신을 값싸게 해 천한 부류의 사람도 만나주셨다. 셋째, 소금과 빛의 순서가 중요하다. 소금은 세상에 녹아져 동화되고 빛은 어둠과 구별 된다. 장병들과 잘 동화하되 목사로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축사 합동군목회장 윤병국 목사가 “1976년에 총신대에 입학해 군목시험에 합격하고 27년간 군사역을 했다. 제대하면 선교사가 되고자 했는데 장병들을 볼 때 가슴이 뜨겁고, 군생활에 어려운 장병들을 돌보는 일에 사명감을 갖고 장기로 있게 됐다. 군목은 목사와 군인이라는 두 가지 신분을 잘 병행해야 한다. 총신 출신은 타 교단보다 탁월하다. 군목 생활을 돌아보니 너무나 귀하고 소중했다. 주님께 헌신하고 군선교사의 생활을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 과거보다 후보생과 군목 여건이 좋아졌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갈급하게 찾으며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 영성있는 사역하기 바란다.”라고,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목사가 “첫째,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한 우리 교단 목사의 정체성을 지키기 바란다. 둘째, 주님의 심장으로 용사들을 사랑하며 섬기기 바란다. 셋째, 장병과 함께하는 사역하며 최전방에 있는 용사들을 우선적으로 섬기기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파송장 수여 군경선교부 총무 전원일 목사가 광고 후 군경선교부장 최석우 목사가 파송장 수여 후 강일교회 정규재 목사의 축도로 파송예배를 마치고 합동군목회장 윤병국 목사가 격려금 전달 후 교회에서 준비한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광고 1. 총회군경선교부에서 주관하는 신임군목파송예배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과 순서를 담당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 장소를 비롯하여 행사에 필요한 물품과 선물과 아낌 없는 헌신으로 협력해 주시고 섬겨주신 강일교회 담임목사님 정규재 목사님과 당회와 성도님들, 군경선교부 임원분들과 총회군선교회, 합동군목회 그리고 군목단 참석자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3. 이번에 파송받고 임관하는 신임군목들은 3월말에 육군학생군사 학교에 입교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이어 육군종합행정 학교에서 7주간 직무교육을 이수한 후 6월 말에 임관하여 주로 연대급교회에 배치되어 군선교에 귀한 하나님의 사역자로 쓰임받는데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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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판암장로교회, 헤세드「더웨이 문화군선교회」 초청 예배
    중부권 거점교회로 “땅끝까지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판암장로교회(홍성현 목사 시무)가 3월 15일 헤세드「더웨이 문화 군선교회」를 초청해 찬양으로 충만한 주일저녁예배를 드렸다. 이날 설교는 군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임흥옥 목사가 했다. 임흥옥 목사는 총회군선교회 25회 회장을, 홍성현 목사는 27회 회장을 역임했다. 헤세드(단장 김민정 권사)는 더웨이 문화 군선교회 소속의 찬양 및 문화 사역 팀으로, 군 복음화를 위해 다양한 예술적 활동을 펼치는 선교 단체이다. 주로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장병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연무대교회 예배 시 오프닝 찬양 및 경배 사역을 담당하며, 장병들의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 및 문화 공연을 통해 기독교 문화를 전파하고, 육군훈련소의 대규모 진중 세례식에서 찬양과 영상 등으로 사역을 돕는다. 설립 목적은 전통적인 선교 방식에 문화적 요소를 더해 청년 장병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함이며, 임흥옥 목사(더웨이문화선교회 단장) 등이 주도적으로 이끌며 군선교의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홍성현 담임목사가 “헤세드팀의 교회 방문을 감사드리고 귀한 군 복음화 사역 잘 감당하시기를 바라며 찬양에 큰 은혜가 있을 것을 기대한다.”라고 감사인사말했다. 예배는 홍성현 목사의 인도로 합 3:1~2을 다같이 읽고 임흥옥 목사가 ‘부흥을 위해 찬양하라’는 제목으로 “첫째, 하박국 선지자는 어려운 때에도 여전히 하나님께 찬양했다. 찬양은 상황이 좋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신뢰할 때 찬양할 수 있는 것이다. 감사와 찬양은 현재의 어려움을 이기게 한다. 둘째, 하박국 선지자는 어려운 때 기도했다. 원수 마귀가 삼킬 자를 찾고 있기에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또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예비한 것을 이뤄 주시기에 기도해야 한다. 셋째, 하박국은 자신의 안위보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기도했다(마 6:33). 또한 그는 수년 내에 하나님께서 부흥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했다. 그러므로 지치지 말고 간절히 기도해 하나님의 응답을 받자. 그리고 주님의 긍휼을 의지하자. 긍휼은 십자가의 은혜와 보혈의 은총이다. 하박국의 기도는 찬양이 되었다. 부흥을 위해 찬양하자. ”라고 설교했다. 「더웨이 문화군선교회」 단장 김민정 권사가 “군 장병들이 빛의 사자가 되면 평화통일이 될 것으로 믿는다.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우리의 사명을 잘 감당하자. 주님의 손 꼭 붙잡고 천국 가는 승리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드럼: 고수민 독창: 선한 능력으로-김현지 독창: 하루의 은혜-권노은 중창: 은혜 아니면 워십: 주예수 나의 산 소망-안무 고수민 워십: 찬양하게 하시네-안무 고수민 강은준 독창: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Think of Me”-은 별 중창: 은혜-손현재 장승식 민재이 중창: 뮤지컬 ‘매산 153 학도병’ 중 “조국 대한민국을 구하소서”-김현지 장승식 민재인 손현재 은 별 공연 후 임흥옥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주일저녁예배를 마쳤다. 판암장로교회는 대전광역시 동구 판암동에 위치하고, 1958년 개척된 이래 대전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써왔다. 1. 교회 비전 및 핵심 가치 살아있는 예배: 역동적이고 영감이 넘치는 예배를 지향 다음 세대 부흥: 어린이와 청소년 등 미래 세대를 세우는 사역에 집중 선교적 사명: 국내외 선교지에 복음을 전하며, 열방을 향해 헌신하는 선교 공동체를 목표 깨어있는 기도: 성도들이 기도로 깨어 감사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강조 2. 주요 시설 및 역사 선교비전센터: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 입당하였으며, 지역 사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3. 홍성현 담임목사 충남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총신대학교 신대원 졸업 Evangelicl Theological College of Wales 졸업(영국 웨일즈 복음주의 신학교) OM선교사 활동(영국, 스페인) 2007년 12월 판암장로교회 4대 담임목사로 취임 현) 중부협의회 차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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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 중서울노회남전도회 46회기 총회, 박재석 장로 회장 선출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46회기 총회가 3월 14일 오후 5시 청평교회(장익봉 목사 시무)에서 열려 박재석 장로를 회장으로, 구남회 장로를 1부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명예회장 최동균 장로가 “그동안 하나님께서 저를 지키시고, 교통 사고로 힘들었지만 오늘 이렇게 정기총회에 오게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이임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45회기를 마감하며. 할렐루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니(히11:1) 라는 말씀처럼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제45회기를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2025년 제45회기를 보내면서 우리 중서울노회남전도회 연합회의 위상과 입지를 활기차게 대외적으로 펼쳐나가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면서 총회, 잔국남전도회연합회, 서울• 서북지역남 전도회연합회와 유기적이고 끈끈한 유대와 협력을 통해 한 해를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아울러 우리 연합회 내부적으로는 각 지교회별 순회헌신예배, 가을야외예배, 진중세례식 등 여러 행사들이 있었지만 특별히 11월 옥수중앙교회에서 중서울노회의 지원과 각 지교회의 찬양팀 등이 참여하여 "제5회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찬양제" 행사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 그 어느때보다도 뜻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일치와 연합을 경험하는 은혜가 넘치는 현장이었다고 자부하며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비록 사람이 계획을 세우지만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고 다시금 고백하며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여섯 분의 부회장님과 임역원님들 그리고 존경하는 증경회장님들과 모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는 5년 후 설립 5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데 "지천명, 다시말해 하늘의 명을 깨닫는 나이"인데 이제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제자리에만 안주하지 말고 성령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와 역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생명의 복음을 온 세상에 선포하는 살아 역동하는 중남연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제46회기 동안 우리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더욱 부흥, 성장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신임회장 박재석 장로가 “부족한 저를 46회기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린다. 임역원과 더불어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되어 섬기고 첫사랑을 기억하고 회복하는 한해가 되도록 열심히 잘 섬기겠다.”라고 취임인사말했다. 다음은 취임인사말 전문이다. 46회기를 맞이하며. 할렐루야~!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를 사랑하시고 지금까지 동행하시며 인도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부족한 사람에게 제46회기를 이끌어 갈 사명을 허락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헌신하시고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발전을 위해 눈물과 기도로 후원해 주신 증경회장님들과 모든 동역자회원 분들, 그리고 45회기 회장 최동균 장로님과 모든 임역원분들에게 다시금 고맙다는 인사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벌써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노련미를 겸비한 중년의 절정기를 갖추며 성숙의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의 사명을 다시금 회복하여 모이기에 힘쓰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너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라는 깃발 아래 우리 연합회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연합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로마서 8장 28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랑하는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원 여러분! 저를 비롯한 46회기 임역원들이 조금은 서툴고 부족함이 있더라도 "그럴 수 있지"라는 너그러운 배려의 마음으로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다면 주신 사명 잘 감당하여 다시금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처음 사랑과 열정이 회복되어 선한 연합을 이루고 부흥성장 하는데 큰 힘이 될 줄 믿습니다. 제46회기는 남전도회연합회 회원 모두 하나 되어 지교회 발전과 연합회 부흥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원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며,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제46회기를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개회 예배는 제1부회장 박재석 장로(청평교회)의 인도로 재정분과위원장 황하천 장로(동대문중앙교회)가 “너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 표어 제창, 6부회장 정인성 집사(신용산교회)가 기도, 이재근 집사(청평교회)가 마16:13~20을 봉독, 청평교회 남전도회가 ‘은혜 알게 하소서’를 찬양했다. 장익봉 목사(청평교회)가 ‘나를 누구라 하느냐’란 제목으로 “예수님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오해했다. 이때 베드로는 예수님을 ‘메시야, 하나님의 아들’로 제대로 고백했다. 이에 예수님을 그를 복되다 하셨다. 우리도 바른 신앙고백을 통해 복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의 반석이시다. 이 믿음의 반석 위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다.그러므로 예수님이 왕이심을 굳건히 믿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오철환 집사(청평교회)가 특송, 회계 김남석 장로(감곡교회)가 헌금기도, 제31대 증경회장 박상준 장로(금남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 청평교회와 청평교회 남전도회 발전을 위하여” 합심기도 마무리 기도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배원식 장로가 “최동균 장로께서 한 회기 많이 수고하셨기에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겠다. 새회기를 진행하는 박재석 장로께서는 증경회장 등의 의견을 들어 진행하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격려사,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성탄 장로가 “한 회기 수고 많이 하셨고, 또 새로운 회기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 연합회 활동도 많이 협력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축사 후 총무 장성규 장로(우리교회)가 광고한 후 장익봉 목사(청평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총회(회무처리)는 회장 최동균 장로(미금중앙교회)의 사회로 33대 증경회장 이영철 집사(금곡교회)가 기도, 서기 이금재 장로(미금중앙교회)가 회원 15개 교회 73명이 참석 보고, 회의록서기 이재근 집사(청평교회)가 전총회록 낭독, 감사 김학우 장로(청평교회)가 감사 보고, 총무 장성규 장로(우리교회)가 사업 보고, 회계 김남석 장로(감곡교회)가 회계 보고했다. 제24대 증경회장 박성복 장로(산정현교회)가 임원선거 기도, 임원선거(위원장 명예회장 정기영 집사, 신용산교회), 신구임원교체, 회기 및 의사봉 전달, 명예회장 추대, 명예회장 감사패 전달,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안건토의, 신임총무 이재근 집사가 광고, 김진태 장로(청평교회)가 청평교회 당회 및 남전도회 소개하고 주기도 후 총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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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4
  • 총회GMS 인천선교훈련, 2026년 봄학기 개강예배
    총회GMS 인천선교훈련원(훈련원장 박인기 목사)이 2026년 봄학기 개강 예배를 3월 12일 오후 7시 30분 계양구 소재 계산교회 교육관 3층에서 드렸다. 개회예배는 김희승 목사의 인도로 김종필 목사가 기도 후 행 20:24을 본문으로 이근준 목사(인천노회장)가 ‘순교의 피’란 제목으로 “올해가 토마스 선교사가 순교한지 160주년이라 순교기념관을 건립하고 있다. 순교 당시 그는 27살 이었다. 앞서 아내와 1살 짜리 아이는 중국에서 풍토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160년 후 한국교회는 큰 성장을 해 국민 중 18%가 기독교 신자이다.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순교자의 피로 인한 것이다. 스데반의 순교로 초대교회 선교가 이뤄졌다.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가기 전 자기의 심경을 밝히고 있다. 그는 복음 전하는 일을 위해 순교를 각오하고 있었고 이후 그는 순교했다. 순교자의 피는 역사를 이룬다. 찬송가 318. 우리는 이 시대에 순교자의 자세로 신앙생활하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 복음이 전해지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니 사람을 구별하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교자의 자세로 모두에게 전하기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선교훈련원장 박인기 목사가 광고 후 선교훈련원 이사장 이용범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향후 12주간 훈련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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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CWC월기총, 부활절 치유학술 세미나 2차 준비 기도회
    CWC월기총(이사장 정진희 목사)가 주최하는 부활절 치유학술 세미나 2차 준비 기도회가 3월 12일 오후 3시 대한교회 카페 룸에서 있었다. 예배는 정진희 목사의 인도로 “하나님의 은혜로 월기총 설립 후 꾸준히 성장해 왔다. 대한교회에서 집회를 할 때 많은 분들이 오셨고, 학교에 장학금도 지원했었다. 월기총은 인재를 양성하며 전도를 목적으로 한다. 월기총에는 20여개의 단체가 함께하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오늘 은혜로운 기도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이사장 환영사, 문여왕 선교사가 사 43:19을 봉독하고 기도했다. 월기총 수석총재 박승주 목사가 ‘한 발자국 앞서자’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새일을 행하신다. 하나님은 인간 창조 후 복을 주셨다. 그러므로 복 받은 신자가 한 발짝 앞서 세상을 인도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는 인공지능이 앞서가는 시대가 되었다. 사람이 지나치게 탐욕을 부려 세상이 혼란한 가운데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이끌어 가신다. 세상 일도 조금만 앞서 나가면 더 능력있게 살아갈 수 있다. 노아도 방주를 예비해 살아남았다. 요셉은 풍년 기간에 흉년을 대비했다. 바울도 이미 가지고 있었던 로마 시민권을 사용해 복음을 전하는 일에 활용했다. 하나님처럼 준비하며 사는 삶을 살자. 늘 창조주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자. 앞서가신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세상에서도 배움의 과정을 놓치지 말고 배워 앞서가야 한다. 하나님은 새일을 행하신다. 우리도 하나님처럼 새일을 행하자!”라고 설교했다. 문여왕 선교사가 광고 후 “나라와 민족복음화 국가안정 경제성장과 평화통일을 위하여” 통성기도 후 박승주 목사가 봉헌 축복 및 축도했다. 제2부 세미나 설명회 시간에, 정진희 목사가 ‘부활의 능력’이란 주제로 “부활절은 절기가 아니라 능력이다. 마약도 예방이 중요하다. 부활의 능력으로 인간과 사회를 치유해야 한다. 현 한국사회의 위기는 가정의 위기이다. 이는 사회 문제가 아니라 영적인 문제이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잘 지키도록 해야 한다. 부활의 능력은 마음을 회복시킨다. 부활의 능력은 나라와 민족을 살린다. 기도로 교회와 국가를 살려야 한다. 부활의 능력은 세계 선교를 회복시킨다. 부활의 기쁨을 온 세상에 전파하자.”라고 말했다. 다음은 강의안 전문이다. 부활절 CWC월기총 AI치유 학술세미나! 할렐루야! 샬로아멘 ♡주제 “부활의 능력으로 가정·교회·나라를 치유하라” – AI 시대 성경적 치유와 세계선교 인재양성 – 주제성구♡벧전 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1. 부활은 절기가 아니라 능력입니다. 사랑하는 목사님들과 지도자 여러분, 오늘 우리는 단순히 부활절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것이 아닙니다. 부활은 역사적 사건이며 동시에 현재의 능력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절망을 소망으로, 죽음을 생명으로, 실패를 승리로, 분열을 화해로 바꾸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오늘 한국 사회는 여러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가정 붕괴, 저출산 문제,청년 절망,마약과 중독, 사회 윤리 붕괴, 그러나 우리는 믿습니다. 부활의 능력은 지금도 인간과 사회를 치유하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2. 부활의 능력은 가정을 회복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수 24:15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오늘 한국 사회의 가장 큰 위기는 가정의 위기입니다. 이혼증가, 결혼기피,저출산문제 등,이 문제는 단순한 사회 문제가 아니라,영적 문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 말 4:6“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부활의 능력은 ✔ 부모의 마음을 회복시키고 ✔ 자녀의 마음을 회복시키며 ✔ 가정을 치유하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이번 CWC월기총 사역은 부부행복 결혼상담사 양성을 통해 가정회복,결혼 상담,교회 상담 사역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정이 살아야 교회가 살고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3. AI 시대 교회의 새로운 사명 우리는 지금 AI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AI는 인류 문명을 크게 바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새로운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AI 중독,인터넷 중독,마약 확산, 정신적 고립, 그래서 교회는 이제 새로운 치유 사역이 필요합니다. 이번 CWC 학술세미나는 AI 시대 성경적 치유 모델을 제시하려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AIG 사역이라고 부릅니다. ♡AIG♡A – Anointed (어노인티드) ➡ 성령의 기름부음 I – Insight (인사이트) ➡ 하나님의 지혜 G – Guidance (가이던스) ➡ 성령의 인도이다. ♡정리표현 하면 ♡AIG 영성 A – 어노인티드 : 성령의 기름부음 I – 인사이트 : 하나님의 지혜 G – 가이던스 : 성령의 인도 ✔ 의미는?성령의 기름부음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 영성이다. “AIG 시대입니다! 성령의 기름 부음(Anointed)으로 하나님의 지혜(Insight)를 받고 성령의 인도(Guidance)로 가정·교회·나라·세계를 살리는 사명입니다. ???? AI 시대일수록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영성입니다. 기술이 인간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인간을 치유합니다. 마9:35,10:1 4. 부활의 능력은 나라와 민족을 살립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대하 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하나님은 나라를 고치는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방법은 정치가 아니라 기도입니다. 한국교회가 다시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는 72개 교단이 함께 모여 “생명의 부활, 한반도 평화” 를 선포하게 됩니다. 부활의 능력은 남북 평화를 이루고,동아시아 평화를 이루며 세계 평화를 이루는 능력입니다. 5. 부활의 능력은 세계 선교를 확장합니다.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 부활은 선교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CWC월기총은 ✔ 세계 선교 네트워크 구축 ✔ AI 학술교류 ✔ 국제 평화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대만 평화사절단 교류 국제 선교 협력이요.♡어린이 기자단 인재양성을 통해 미래 세대 선교 인재를 키우려 합니다. 6. CWC 사역의 핵심 비전 CWC월기총의 비전은 단순합니다. 부활의 능력으로 가정을 치유하고, 교회를 회복하며,나라를 살리고 세계 선교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부활 치유운동” 이라고 부릅니다. 7. 결론 : 부활의 기쁨을 세상에 전합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부활은 단순한 교리나 이론이 아닙니다. 부활은 지금도 역사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부활의 사람은 기쁨의 사람 기도의 사람 감사의 사람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CWC월기총 AI치유 사역을 통해 가정이 치유되고 교회가 살아나며 나라가 바로 서고 세계 선교가 확장되는 부활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마지막 선포 함께 선포하겠습니다. “부활의 능력으로 가정·교회·나라를 치유하라!” “부활의 기쁨을 온 세상에 전하라!”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이명훈 목사가 마약 예방에 대해 “마약은 중독성이 있어 점점 마약을 늘리게 된다. 부모들이 자녀들에 대해 모른다. 학생들 가방에서 마약이 검출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AI를 마약상담과 연계하는 일을 하고자 한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손수원 목사가 “대만의 부총통을 비롯한 유력 인사들 300명이 우리나라를 방문할 때 월기총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제2부 합심기도 1. 4월1일 오전7시 서울신학교에서 열리는 세미나 준비위 구성 성공 개최 2. CWC월기총결혼선교연대 출범식 준비위 구성을 위하여 3. 서울신학교, 한미연대, 지선총신, 사도영성사이버대학교 업무협약 동반성장을 위하여 광고 및 기도제목 1. 오늘 은혜로운 설교를 해주시고 석식을 제공하실 박승주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2. 순서를 맡아주시고 강의를 해주신 강사님과 참석하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3. 다음 제3차 준비기도회는 3월 19일 10시 반에 여의도순복음선교센터 앞 삼도오피스텔 405호 (재단법인)한민족교류협회 세미나실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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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미목, “이주민 정책의 동향과 교회의 역할” 포럼 개최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이주민 정책의 동향과 교회의 역할”이란 제목으로 3월 12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모여 강연과 논찬의 시간을 가졌다. 대표 황덕영 목사가 “이미 우리나라는 다문화 사회이다. 4%이상이면 그렇게 평가한다. 280만명이 들어와 있다고 한다. 교회가 이주민과 다문화에 열려 있어야 한다. 포럼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전략을 모색하기 바란다. 이들은 복음의 대상이며 서로 돕는 관계이다. 함께 협력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이상대 목사(서광교회/이사장)가 “우리 교회도 10년 전부터 이주민 사역을 하고 있다.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사랑으로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 포럼을 통해 이주민 사역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라고 총평했다. 박민정 박사(이민정책연구원)가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이민정책 동향”이란 주제로 “비수도권은 외국인이 없으면 모든 것이 멈추게 된다. 지방은 이주 노동자가 더 많을 정도로 현장은 심각하다. 젊은 이민자로 인해 고령화 연령이 낮춰지고 있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생산연령 인구 감소로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한다. 그러면 이주 노동자는 내국인의 일자리를 위협하는가? 내국인이 안 가는 직종을 담당하기에 위협이 안 된다. 그런데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이 잘 적용 안 되어 임금체불과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체류기간 만료, 임금체불, 송출비리, 인권침해, 장기 근무를 원하는 사업주/노동자로 인해 미등록 외국인이 늘고 있다. 이주노동자도 많은 세금을 내고 있으나 복지 혜택을 많이 받지는 못하고 있다. 교회가 이민자의 복지, 의료, 자녀 문제에 관심 가져야 한다. 이민자를 ‘생산 수단’이 아닌 ‘사람’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발표했다. 박한교 센터장(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이 “교육과 상담 사역을 하고 있다. 체류와 동화로 방향이 바뀌고 있어 이들에게 직업 자격증을 따도록 하고 있다. 이주 노동자들이 병원을 잘 가지 못하고 있어 도움을 주고 있다. 미등록자가 출산하면 1,000만원 정도 비용이 든다. 외국인 밀집 지역이 생기면서 현주민들과 갈등이 발생해 중재자 역할을 하고 있다. 함께 사는 외국인을 만들고자 한다. 공존의 사회로 가야 한다.”라고 우수 사례 발표했다. 류지호 대표(의정부이주노동자센터)가 “의정부는 북부 지역의 이주노동자 중심지이다. 주로 작은 규모의 공장에서 일하다보니 입금체불 문제가 많다. 코로나 이후 외국인 노동자가 많이 도입 되자 임금체불도 늘고 있다. 교회의 이주민 지원사업에 대한 제언 -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이주민의 의료비 지원 및 무료진료소 / 이주노동자 및 가족, 중도입국자녀 등을 위한 한국어교실 / 노동•법률 등 상담지원, 쉼터, 긴급 생계비 지원 / 교회별 이주민 지원사업은 지역을 기반으로 이주단체(NGO, 지자체 운영기관, 가족센 터 등)와 연계하여 수요를 파악하고 가능한 영역부터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 여러 지역의 교회들이 함께 지원사업을 고민한다면 지자체와도 협의 및 협력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음, 또 제도개선이나 규모있는 사업을 기획한다면 외노협 등 이주단체 연대기구와 협력도 고려할 수 있겠음 / 교회의 이주민 지원사업에 있어 시혜적인 태도와 전도 목적을 지양하고 이주단체 및 기관과의 연계로 이주민과의 접근성과 전문성 보완하며 사업 이전에 목회자 및 교인 대상으로 이주민에 대한 이해 및 다문화 감수성 교육 등이 전제될 필요가 있다.”라고 우수 사례 발표했다. 논찬 이어 장이규 목사(천호제일교회/실행위원)가 “외국 유학생활을 통해 이주민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 성경은 나그네를 환대할 것을 명령하고 있다. 주님 안에서 한 새사람을 이루는 환대 공동체를 이뤄야 한다. 그들을 전도의 대상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동역자로 보아야 한다.”라고, 양 신 목사(안성제일교회/중앙위원)가 “이주민들이 가족 단위로 오기에 이들의 자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들을 교회가 품을 때 조화가 되고 교회에 유익이 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있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라고 논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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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경기노회, 「총회 기도와 전도 운동」 연합기도회로 모여
    경기노회(노회장 신헌채 목사)가 「총회 기도와 전도 운동」 연합기도회를 3월 11일 오전 10시 30분 맑은샘광천교회(김현중 목사 시무)에서 모여 뜨겁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부노회장 임은진 목사의 인도로 전종옥 장로(장로부노회장)가 기도, 맑은샘광천교회 교역자들이 찬양, 인도자가 행 12:1-5을 봉독했다. 진용훈 목사(성림교회,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가 ‘이렇게 기도합시다’란 제목으로 “교인들이 기도할 때 베드로가 감옥에서 놓여났다. 첫째, 즉각적인 기도를 해야한다. 기도는 나중으로 미루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즉시 해결해 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둘째, 합심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공동체의 기도에 응답하신다.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승패는 모세의 기도에 달려있었다. 이때 아론과 훌이 모세의 피곤한 팔을 들어주었다. 그러므로 함께 기도해야 한다. 셋째,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손에 매달리듯 기도해야 한다. 렘 29:12-13 온 마음으로 구하라. 눅 22:44 더욱 간절히 기도. 넷째,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험한 세상을 이길 영적 무기이다. 우리가 기도할 때 놀라운 일이 생길 것을 믿는다.”라고 설교했다. 기도회 2부 기도회 시간에 동성시찰 김현중 목사가 “회개와 회복을 위한 기도”(• 주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했던 나의 신앙을 회개합니다. •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았던 불순종을 회개합니다. • 맡겨 주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를 인도하고, 노원시찰 김은규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강북시찰 김학개 목사가 “총회와 노회,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 총회의 모든 계획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게 하옵소서 • 노회가 평안하게 서게 하시고 속한 모든 교회들이 더욱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세워지고, 지도자들에게 바른 판단과 지혜를 주옵소서)를 인도하고 종로시찰 김요한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중부시찰 민명기 목사가 “우리 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우리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더욱 하나 되게 하옵소서. • 서로를 품고 세워 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 다음 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세대로 자라가게 하옵소서.)를 인도하고동부시찰 송광운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도봉시찰 김종선 목사가 “성령 충만과 문제 해결, 치유를 위한 기도”(•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에게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 모든 환경과 문제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열리고 해결되게 하옵소서. • 이 시간 영과 육의 질병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되고 새 힘을 얻게 하옵소서)를 인도하고 성북시찰 김윤호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신세평 장로가 헌금기도, 이광열 목사(서기)가 광고 후 신헌재 목사(노회장)의 축도로 은혜로운 경기노회 연합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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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서기원 목사 선교4】 선교의 A.B.C
    선교의 기초는 선교사가 선교지에 가면 2년은 선교사가 사역하지 않고 선교지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것이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선교사역을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게 된다. 선교사들이 문화와 언어를 배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이때 겸손과 인내를 배우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선교의 기초가 무너져 버린 경우가 생겼다.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이 선교사에게 찾아옴으로 인해서 발생했다. 선교지에 도착하니까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이 인사차 찾아왔다. 혼자 온 것이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왔다. 반갑게 맞이했다. 그런데 이들이 한국에서처럼 주일에 예배드려야 하는데 아직 예배당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들을 위해서 친구인 한국 선교사가 섬기고 있는 교회로 인도했다. 우리도 함께 친구 선교사가 사역하는 교회에 출석했다. 그런데 이들이 이 교회에 참석한 이후에 그다음에는 이 교회에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목사님이 인도했는데 왜 지금은 자신들을 인도하면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가?”하고 질문했다. 그래서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교회가 아니면 교회에 출석을 하지 않겠다.”라고 했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기도하는 가운데 이들이 교회에 계속해서 출석을 하게 하려고 교회를 개척할 수밖에 없었다. 언어를 배운 다음에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먼저 시작하면서 언어를 배우는 과정을 갖게 되었다. 가정에서 한국에서 돌아온 성도들이 모여서 매 주일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본인들만 아니라 본인의 가족들도 함께 교회에 나와서 금방 우리 집에 많은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교회가 개척되었다. 나보다 6개월 이후에 오신 조유상 선교사님은 한국에서 몽골인들을 서울에서 섬기셨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5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울란바타르 시내의 중앙에 큰 건물로 십자가를 높인 단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 이 교회가 최근에 상영된 영화인 『신의 악단』 촬영 장소인 선교교회이다. 이렇게 한국에서의 이주민들을 섬기는 선교는 선교의 기초를 넘어서게 하였다. 언어를 배우고 문화를 배우는 기초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이들을 위한 교회를 건축하게 했다. 물론 모든 선교사의 경우가 같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을 본국에서 만나서 교회를 세우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 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 이니라” 사 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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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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