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헌의부장 조무영 목사의 딸이 결혼한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보고 딸을 시집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졌다. 신학교 시절에는 학생들이 너무 많아 본 적이 없지만 나와 신대원 85회 동기이시다. 일이 있어 갈 수 없지만 축하드린다! 적지만 축의금을 보내야겠다.
사랑하는 딸이 내일이면, 결혼하여 가정을 이룬다.
나는 여전히 그대로 내 자리에 있었는데, 어느새, 훌쩍 성장해서 부모를 떠나게 되었다.
믿음직한 사위이기에 안심이 된다. 멋지고, 성실한 사위이기에 맡겨도 될 것 같다.
무엇보다도
신앙의 부부가 되어서 부모 곁을 지켜 주니 감사하다.
주안에서
장래를 그리고, 만들고, 이루면서 행복하라.
여보게 사위!
잘 부탁하네. 아름답고, 멋진 날, 복된 가정, 부러운 가정을 이루시게나.
심병헌♥조은비 결혼합니다. -
마음 전할 곳: 농협 50101452188475 조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