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 영광, 성도에게 행복”을 목표로 목회하고 있다

2025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아 대전중부노회장이며 삼광교회를 담임하는 박노섭 목사를 몇 언론사 기자들이 만나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노회에서 대전중부노회로 옮긴 이유는 무엇인가?
20여년 전부터 충남노회와 대전중부노회의 통합 논의가 있었는데 그만 충남노회가 사고 노회가 되면서 무산됐다. 그래서 충남노회가 총회 결의로 사라진 후 곧 대전중부노회로 옮겼고 노회원들의 지지로 바로 노회장이 될 수 있었다.
대전중부노회장으로서 어떤 일에 주력했는가?
노회를 옮겼을 때 안타깝게도 21 당회가 되지 못했다. 그래서 7개 당회를 신설해 총 26 당회가 됐다. 그래서 총 8명이 총대로 갈 수 있게 됐다. 노회가 교회를 돕는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 109회 총회 때 노회 이름을 변경하는 안을 냈는데 부결됐다. 무슨 일인가?
대전중부노회는 충남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과거 충남노회 교회를 포함하기 위해서 노회 이름을 “대전충남노회”로 변경 청원했으나 무산되어 한동안 속이 상했었다.
본인의 목회철학은 무엇인가?
32년 목회를 하면서 바람직한 교회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럴려면 바른 정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성경에 근거한 교회를 세워야 한다. 나의 목회철학은 “하나님께 영광, 성도에게 행복”이다. 하나님께 영광되는 일을 해야 한다. 또한 성도들은 은혜 받기 위해서 교회에 오기에 먼저 은혜를 받아야 봉사하게 된다. 말씀을 바로 배워 행해 복을 받을 때 행복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