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신문 이사회 총무를 맡고 있는 정신길 목사(교하대광교회 시무)의 장남 민철 군(신부: 최예은)이 오는 6월 6일(금) 낮 12시 서대문장로교회(장봉생 부총회장 시무)에서 결혼식을 한다. 신랑 민철 군이 서대문교회 유치부전도사이기에 장봉생 목사가 주례하고, 신부 예은 양과 총신대학 커플이기에 박성규 총장, 유해석 교수 등이 축사와 축시 등 축하 순서를 맡는다. 정 목사는 “새 가정이 믿음의 가정을 이뤄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축복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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