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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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와 순서자 단체 사진                                                                        

경기도 화성시 한신대로에 소재한 더복있는교회(담임 신상철 목사설립 및 임직 감사예배가 11월 13일 오전 11시 본 교회 예배당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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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인도하는 신상철 목사                                                                           

1부 예배는 신상철 목사의 인도로 김바울 목사(오산지구촌교회)가 기도 후 전하라 목사(넉넉한교회)가 마태복음16장 13절에서 18절까지 봉독 후 성 진 사모의 특송이 있었다. 한영훈 목사(서울한영대학교 총장)가 '반석 위에 세운 교회'라는 제목으로 "더복있는교회는 바른 신앙고백을 하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2부 임직식은 신상철 목사의 집례로 송영식 목사(서광교회)가 임직을 위한 기도 후 유영봉씨를 시무장로로, 김미자, 김은자, 박찬순, 변랑균, 최은신씨를 시무권사로 서약 후 안수 임직하고 김용국, 이윤호, 이사야, 이충선, 이다운씨를 집사로 임직했다.

3부 장로 추대식은 신상철 목사의 인도로 김영신 목사(광명일직교회)가 추대기도 후 한봉석, 조용수, 윤정철씨를 추대장로로 공포했다. 그리고 신상철 담임목사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고 협력한 주신기업 대표 유명우씨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4부 축하식은 신상철 목사의 인도로 신용호 목사(방주교회원로)가 "기도하며 충성스럽게 사명감당하자"고 추대 축하하고, 오범열 목사(성산교회)가 "직분자를 세운 것은 하나님의 일을 분담하기 위해서다. 귀한 담임목사의 목회를 돕고 협력하며 끝까지 이 교회에서 충성하기를 바란다"고 추대 격려사한 후 윤병길 목사(동산교회)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이 영광이다. 끝까지 충성하고 열매맺는 임직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추대 축사했다. 축가는 함께 동역하는 김영신, 이교현, 전종규, 노시열 목사가 했다. 조황환 목사(서울제일교회)가 "임직자는 청지기이다. 좋은 목사님과 한마음으로 아름다운 교회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임직자에게 권면하고, 강헌식 목사(평택순복음교회)가 "더복있는교회가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 비전 중심, 담임목사 중심의 귀한 교회를 세우기 바란다"고 성도에게 권면했다.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교회 직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이니 잘 감당하시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배진구 목사(신안산교회)가 "교회설립과 임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최승균 목사(신천감리교회)가 "어려운 가운데 예배 처소를 마련하고 임직자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담임목사와 성도들의 결단의 열매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를 이루기 바란다"고 축사 후  피종진 목사(남서울교회원로)의 축도로 설립 및 임직감사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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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목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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