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총회정기(중간)감사가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7일(목) 오전 9시 30분에 감사부 모임을 시작했다.
이날 감사부 모임에 고영기 총무가 참석해 감사부 회의를 위해 기도한 후 "감사부의 노력에 적극 동의하며성역없는 감사가 되야 총회가 발전한다. 오 위원장의뜻이 잘 이루어지기 바란다"고 감사부를 격려했다.
오광춘 장로(위원장)는 "105회기 선관위에 대한 감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가운데 선관위 감사가 불법이라며 이를 강행할 때 감사기관에 대해 법적조치를 하겠다는 것은 협박으로 보인다"며 "총회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 파헤치다 문제가 생기면 감사부장인제가 책임지겠다"면서 "배 총회장과 최종 면담을 하고 선관위에 대한 감사를 하고자한다"고 발언했다. 오위원장과 배 총회장의 면담 결과에 선관위가 어떻게대응할지 추이가 주목된다.
